[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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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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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49:19
>>759-760 7년이라는 시간은 되게 임의적이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눈치)

그리고 평소 자식들에게도 존댓말하는 알렌이 반말을 하는 것을 보면 내심 카티야를 겹쳐서 보고 있기도 해요.

어떻게보면 무책임하다 정도로 믿음을 보내는 이유도 알렌에게 있어서 카티야는 그런 존재여서 어쩔 수가 없는 느낌... 이 점은 아마 린이 옆에서 도움을 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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