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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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47:04
>>513 확실히 일단 딱밤만 맞아도 음...
뭔가 육아는 알렌에게 맡기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린은 실은 관심도 없겠지만 관여해야 한다면 그, 거울일상때 알렌 릴리 대하던 식이라
물론 자식에게는 유해지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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