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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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21:38
그렇다면 알렌의 자책속에 이런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같은 증오나 혐오 마이너스적인 감정일지라도 일종의 신념이 생겼나요? 시나4에서의 움직임이나 성장은 이를 기준으로 하는게 현실적으로 동력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67 린을 통해서 알렌을 잡아줄 수는 있지만 여태까지의 얘기로 알렌을 완전히 긍정적으로 이끌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서..제 생각엔 웹박을 통해 캡틴하고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 말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넘 신경쓰지 않으셔두 좋지만 알렌주가 이 문제로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67 린을 통해서 알렌을 잡아줄 수는 있지만 여태까지의 얘기로 알렌을 완전히 긍정적으로 이끌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서..제 생각엔 웹박을 통해 캡틴하고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 말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넘 신경쓰지 않으셔두 좋지만 알렌주가 이 문제로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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