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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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6:09:31
>>700 어차피 자신 때문에 사지로 들어갈거면 자신이 옆에 붙어서 말리겠다는 거군요.(이해)(흐뭇)

>>698 이건 간접키스하고 눈치 못챈... 아니 그냥 눈치없이 린이 먹던 붕어빵을 먹은 알렌이 나쁜놈인걸로...(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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