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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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33:26
한 시간? 아니 한 30분 뒤에 술깨고 답할게요.

>>900 아무튼 알렌이 저렇게 소유욕을 드러낸건 첨이라 린린은 매우매우 좋아하고 그래서 알렌 말을 들어줄수밖에 없는것
구냥 영원히 알렌의 어리광에 약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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