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재활용 캐릭터 1:1 스레 [시트] 1 (94)
작성자:User
작성일:2025-02-05 (수) 11:42:53
갱신일:2026-07-20 (월) 02:04:18
#0User(KPhMJkRnQS)2025-02-05 (수) 11:42:53
본 스레는 다수가 아닌 1대1 등으로 짝을 지어서 노는 스레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나 글의 퀄리티 등등은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엔딩을 본 스레의 캐릭터가 아니라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올린 후, 원하는 조건 등을 써둔 것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캐릭터와 1:1을 조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에 각 오너끼리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1:1 자유 상황극 시트 스레와의 큰 차이점은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재활용 느낌으로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찌르고 조율한 상대는 자신 역시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했던 캐릭터를 데리고 오거나 혹은 새롭게 캐릭터를 짜서 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스레에서 뛴 상대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도록 합시다.
캐릭터를 올릴 때의 기본 시트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원하는 조건
이 되겠으나 어디까지나 기본형일 뿐 변형하여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이후 서로서로 자유롭게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장르나 글의 퀄리티 등등은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엔딩을 본 스레의 캐릭터가 아니라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올린 후, 원하는 조건 등을 써둔 것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캐릭터와 1:1을 조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에 각 오너끼리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1:1 자유 상황극 시트 스레와의 큰 차이점은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의 시트를 재활용 느낌으로 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어서 찌르고 조율한 상대는 자신 역시 묻혀버리거나 중단된 스레에서 관계가 깨끗했던 캐릭터를 데리고 오거나 혹은 새롭게 캐릭터를 짜서 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스레에서 뛴 상대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는 척을 하지 않도록 합시다.
캐릭터를 올릴 때의 기본 시트 양식은..
이름
나이
성별
외모
성격
기타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원하는 조건
이 되겠으나 어디까지나 기본형일 뿐 변형하여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이후 서로서로 자유롭게 조율해서 놀면 되겠습니다.
#1User(IEMjjIu0va)2025-02-06 (목) 15:32:41

이름 : 최정우
나이 : 19
성별 : 남성
외모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커리큘럼의 영향으로 녹색으로 바뀌어버린 두 눈동자일 정도로 소년의 두 눈동자는 맑은 녹색으로 반짝였다. 갈색 머리카락이 제법 길어 갈색 눈썹과 이마를 가리며 눈가까지 내려왔으나 어느 정도 정리하여 시야에 방해가 되진 않았다. 머릿결을 왼쪽으로 정리할 때가 많아 자연히 오른쪽 이마를 까는 스타일일 경우가 많았으나 때로는 왼쪽 이마를 까는 스타일로 올 때도 있다. 묶은 한줄기 뒷머리카락은 날개뼈까지 쭈욱 내려왔으나 그 이상으로 내려오지 않게 소년은 길이를 조절했다.
눈가에 힘을 꽉 주는 것이 조금 부자연스러울 때도 있었으며 일부러 꾹 닫은 입 역시 힘을 꽉 주고 있는 것이 티가 날 정도로 어색한 느낌이 돌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일부러 무게감을 주는 인상을 유지하려는 듯, 소년은 일부러 눈과 입에 꽉 힘을 주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눈매가 위로 올랐고 얼굴엔 조금 딱딱한 인상이 흘러내렸다.
다른 또래 고등학생들과 비슷한 체형과 키(177cm)를 지녔으나 두 주먹엔 손가락뿐만이 아니라 손바닥에도 단단한 굳은 살이 덕지덕지 붙어 또래 고등학교의 부드럽고 연한 피부와는 거리가 꽤 멀었다.
(픽크루 출저: https://picrew.me/share?cd=rpviM7t4Yt )
성격 : 얼핏 보면 무게감이 있는 진중한 성격처럼 보이나 사실 상당히 여리고 부드럽다. 올해부터 저지먼트 부장을 맡게 되고 작년 가을, 퍼스트 클래스에 들어가게 된 이후부터 일부러 무게감이 있는 성격을 코스프레 중. 하지만 그와 꽤 오래 알고 지낸 이들이라면 연기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로 조금 어색한 감이 있다.
다만 사적인 시간이 되거나 오래 알고 지낸 이들하고만 있을땐 꽤 분위기를 풀고 조용히 미소를 짓는 등, 상당히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보인다.
기타 :
1.인첨공에 처음 들어온 건 중학교 1학년 때. 레벨1 판정을 받고 그 후로 능력을 갈고 닦던 와중 작년 가을 레벨5의 영역에 들어서게 되고 퍼스트클래스 제 7위에 오르게 되었다. 퍼스트클래스라는 것을 부정하진 않으나 그 관련의 이야기를 물어도 제대로 대답하는 것은 그다지 없다. 대부분은 아무런 답도 하지 않으며 다른 이야기를 한다.
2.자신보다 두 살 어린 남동생이 한 명 있다. 남동생의 레벨은 2. 그가 저지먼트 활동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3.저지먼트 멤버들의 활동에 크게 터치를 하진 않는다. 다만 시말서만은 제발 참아달라고 하고 있다.
4.부장이 되고 난 이후부터 저지먼트 활동에 추가 경비가 들어가게 될 시 모두 자신이 지원하고 있다. 자신 말로는 돈이 많이 들어오지만 너무 많아서 곤란하다는 모양이다.
5.딸기에 아주 환장한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도 딸기.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류도 딸기. 그야말로 딸기마왕 급.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일단은 HL 지향. 그런데 연플 없어도 별 상관 없음.
원하는 조건 : 2021년에 운영했었던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의 MPC 캐릭터야. R2는 엔딩이 났지만 R은 엔딩을 내지 못했고, 당시에 연플도 있긴 했지만, 사실상 무통잠으로 끊어졌어. 이 캐릭터를 창고에 넣어두고 어쩔까 하다가 괜히 아쉬움에 그냥 재활용으로 한번 돌려볼까 싶어서 올려봤어.
어과초 기반인 모카고 시리즈에서 굴린 캐릭터인데... 시리어스한 배경은 많이 없앨 수 있고, 퍼스트클래스 설정도 없앨 수 있긴 한데, 일단 인첨공이라는 배경은 살리고 싶고, 어과초 기반인 것을 살리고 싶어. 기왕이면 모카고를 뛰어본 이나, 모카고 설정을 어느 정도 아는 이들이 와줬으면 좋겠다 정도?
성적 지향 양식이 일단 있어서 적어뒀는데 딱히 연플은 안해도 상관없고.. 그냥 동기 혹은 선후배 사이도 상관없어. 일단 고등학생 캐릭터였으면 좋겠어. 어느 정도 사건을 만들어볼 순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일상 위주로 돌려보고 싶어. 상대 캐릭터도 퍼스트클래스여도 상관없다! 서로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기에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느낌도 좋잖아?
올려두긴 했는데 찌르고 싶은 이는 찔러주면 고마울 것 같네! 추가적으로 너무 까다롭게 행동하는 캐릭터는 아니었으면 좋겠어. 행동 하나하나 트집 잡는 그런 캐릭터도 아니었으면 좋겠고. 상황극은 놀면서 하는건데 막 눈치보면서 하고 싶진 않거든. 그냥 서로서로 편하게 놀았으면 좋겠다 정도.
구참치에서도 올렸던 아이긴 한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올려볼게!
나이 : 19
성별 : 남성
외모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커리큘럼의 영향으로 녹색으로 바뀌어버린 두 눈동자일 정도로 소년의 두 눈동자는 맑은 녹색으로 반짝였다. 갈색 머리카락이 제법 길어 갈색 눈썹과 이마를 가리며 눈가까지 내려왔으나 어느 정도 정리하여 시야에 방해가 되진 않았다. 머릿결을 왼쪽으로 정리할 때가 많아 자연히 오른쪽 이마를 까는 스타일일 경우가 많았으나 때로는 왼쪽 이마를 까는 스타일로 올 때도 있다. 묶은 한줄기 뒷머리카락은 날개뼈까지 쭈욱 내려왔으나 그 이상으로 내려오지 않게 소년은 길이를 조절했다.
눈가에 힘을 꽉 주는 것이 조금 부자연스러울 때도 있었으며 일부러 꾹 닫은 입 역시 힘을 꽉 주고 있는 것이 티가 날 정도로 어색한 느낌이 돌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일부러 무게감을 주는 인상을 유지하려는 듯, 소년은 일부러 눈과 입에 꽉 힘을 주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눈매가 위로 올랐고 얼굴엔 조금 딱딱한 인상이 흘러내렸다.
다른 또래 고등학생들과 비슷한 체형과 키(177cm)를 지녔으나 두 주먹엔 손가락뿐만이 아니라 손바닥에도 단단한 굳은 살이 덕지덕지 붙어 또래 고등학교의 부드럽고 연한 피부와는 거리가 꽤 멀었다.
(픽크루 출저: https://picrew.me/share?cd=rpviM7t4Yt )
성격 : 얼핏 보면 무게감이 있는 진중한 성격처럼 보이나 사실 상당히 여리고 부드럽다. 올해부터 저지먼트 부장을 맡게 되고 작년 가을, 퍼스트 클래스에 들어가게 된 이후부터 일부러 무게감이 있는 성격을 코스프레 중. 하지만 그와 꽤 오래 알고 지낸 이들이라면 연기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로 조금 어색한 감이 있다.
다만 사적인 시간이 되거나 오래 알고 지낸 이들하고만 있을땐 꽤 분위기를 풀고 조용히 미소를 짓는 등, 상당히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보인다.
기타 :
1.인첨공에 처음 들어온 건 중학교 1학년 때. 레벨1 판정을 받고 그 후로 능력을 갈고 닦던 와중 작년 가을 레벨5의 영역에 들어서게 되고 퍼스트클래스 제 7위에 오르게 되었다. 퍼스트클래스라는 것을 부정하진 않으나 그 관련의 이야기를 물어도 제대로 대답하는 것은 그다지 없다. 대부분은 아무런 답도 하지 않으며 다른 이야기를 한다.
2.자신보다 두 살 어린 남동생이 한 명 있다. 남동생의 레벨은 2. 그가 저지먼트 활동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3.저지먼트 멤버들의 활동에 크게 터치를 하진 않는다. 다만 시말서만은 제발 참아달라고 하고 있다.
4.부장이 되고 난 이후부터 저지먼트 활동에 추가 경비가 들어가게 될 시 모두 자신이 지원하고 있다. 자신 말로는 돈이 많이 들어오지만 너무 많아서 곤란하다는 모양이다.
5.딸기에 아주 환장한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도 딸기.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류도 딸기. 그야말로 딸기마왕 급.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일단은 HL 지향. 그런데 연플 없어도 별 상관 없음.
원하는 조건 : 2021년에 운영했었던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의 MPC 캐릭터야. R2는 엔딩이 났지만 R은 엔딩을 내지 못했고, 당시에 연플도 있긴 했지만, 사실상 무통잠으로 끊어졌어. 이 캐릭터를 창고에 넣어두고 어쩔까 하다가 괜히 아쉬움에 그냥 재활용으로 한번 돌려볼까 싶어서 올려봤어.
어과초 기반인 모카고 시리즈에서 굴린 캐릭터인데... 시리어스한 배경은 많이 없앨 수 있고, 퍼스트클래스 설정도 없앨 수 있긴 한데, 일단 인첨공이라는 배경은 살리고 싶고, 어과초 기반인 것을 살리고 싶어. 기왕이면 모카고를 뛰어본 이나, 모카고 설정을 어느 정도 아는 이들이 와줬으면 좋겠다 정도?
성적 지향 양식이 일단 있어서 적어뒀는데 딱히 연플은 안해도 상관없고.. 그냥 동기 혹은 선후배 사이도 상관없어. 일단 고등학생 캐릭터였으면 좋겠어. 어느 정도 사건을 만들어볼 순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일상 위주로 돌려보고 싶어. 상대 캐릭터도 퍼스트클래스여도 상관없다! 서로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기에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느낌도 좋잖아?
올려두긴 했는데 찌르고 싶은 이는 찔러주면 고마울 것 같네! 추가적으로 너무 까다롭게 행동하는 캐릭터는 아니었으면 좋겠어. 행동 하나하나 트집 잡는 그런 캐릭터도 아니었으면 좋겠고. 상황극은 놀면서 하는건데 막 눈치보면서 하고 싶진 않거든. 그냥 서로서로 편하게 놀았으면 좋겠다 정도.
구참치에서도 올렸던 아이긴 한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올려볼게!
#2User(eOpDeAMyai)2025-02-08 (토) 23:22:40
마지막으로 한번만 올리고 갈게! 다들 좋은 주말!
#3◆X1hvrkV81S(7d41qlNEq2)2025-03-28 (금) 17:44:16

이름: 온소은
성별: 여성
나이: 17세
외모: Picrewの「こんぺいとう**2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ZhEliHPNFC #Picrew #こんぺいとう2メーカー
신장 157cm에 마르고 갸냘픈 체형. 작은 체구에 맞게 손발도 조그마하다. 손가락은 가늘고 길지만 자세히 보면 엄지손가락에 굳은살이 단단히 배겨있다. 더위를 잘 타지 않는 대신 추위를 잘 타는 편이기에, 가을무렵부터 스웨터 등 따뜻한 옷을 입고 다닌다. 손발이 찬 편.
성격: 온화하고 사교적이다. 많은 사람들의 중심에 있지는 않지만 친구들과 동생들에게는 사려깊고 다정다감하며, 연장자에게는 예의바르고 싹싹한,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성격.
의외로 장난스러운 면도 있지만, 이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던 이들에게만 보이는 모습이다.
순하고 물러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용감하고 강단도 있다.
기타: 유치원에 들어갈 무렵부터 플루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손에 굳은살이 배겨 아파하면서도 놓지 않은 결과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지금은 열심히 입시 준비중.
#부잣집 출신은 아닌지라 학비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 음악재단에서 장학생으로서 후원을 받고 있다.
#집이 그렇게 먼 것은 아니지만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 학교와 아트센터 연습실을 오가기 쉽기 때문.
#커피와 차를 좋아한다. 가장 자주 마시는 것은 샷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이지만, 차 중에서는 캐모마일을 선호하는 편. 입이 짧고 요리는 커녕 삼시세끼를 챙기는 걸 귀찮아하는 편이기에 식사대용으로 간단히 마실 수 있는 미숫가루나 스무디, 프로틴음료 등도 좋아한다. 짜거나 매운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 편.
#가장 좋아하는 플루트 연주곡은 E.Noblot의 Melody Andantino. 그 밖에도 케이팝, 팝송,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들으며, 소꿉친구의 영향으로 피아노 연주곡도 자주 듣는 편이다.
#인간관계는 넓고 얕은 편. 서로를 잘 알고 신뢰할 만큼 친한 사람은 소수지만, 시험이나 졸업 연주 등에서 플루트 연주를 부탁받으면 흔쾌히 응하는 편이기에 함께 준비하면서 친해진 친구와 선후배가 제법 있다.
#[비밀 1] ※일상 2회에 해금
#[비밀 2] ※일상 4회에 해금
#비밀은 특정 조건을 만족할 시 일상 회수와 관계없이 해금될 수 있음.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청춘 2중주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All or Non CP
원하는 조건
캐조종 X
1. 캐조종이 지뢰예요(._.) 불가피하시면 꼭! 양해를 구해주시면 좋겠어요!
2. 제가 쓴 레스에 나온 내용과 어긋나지 않는 내용으로 이어주셨으면 좋겠어요(´;ω;`) 저도 주의깊게 읽고 이을게요!
3. 차분하고 속 깊고 진중한 캐릭터를 좋아해요(人´▽`*)♪ 그리고 연플을 한다면 동급생 캐릭터와 해보고 싶어요! 성인 캐릭터는 논컾이 아니라면 사절하겠습니다(・ェ・。`人)
성별: 여성
나이: 17세
외모: Picrewの「こんぺいとう**2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ZhEliHPNFC #Picrew #こんぺいとう2メーカー
신장 157cm에 마르고 갸냘픈 체형. 작은 체구에 맞게 손발도 조그마하다. 손가락은 가늘고 길지만 자세히 보면 엄지손가락에 굳은살이 단단히 배겨있다. 더위를 잘 타지 않는 대신 추위를 잘 타는 편이기에, 가을무렵부터 스웨터 등 따뜻한 옷을 입고 다닌다. 손발이 찬 편.
성격: 온화하고 사교적이다. 많은 사람들의 중심에 있지는 않지만 친구들과 동생들에게는 사려깊고 다정다감하며, 연장자에게는 예의바르고 싹싹한,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성격.
의외로 장난스러운 면도 있지만, 이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던 이들에게만 보이는 모습이다.
순하고 물러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용감하고 강단도 있다.
기타: 유치원에 들어갈 무렵부터 플루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손에 굳은살이 배겨 아파하면서도 놓지 않은 결과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지금은 열심히 입시 준비중.
#부잣집 출신은 아닌지라 학비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 음악재단에서 장학생으로서 후원을 받고 있다.
#집이 그렇게 먼 것은 아니지만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 학교와 아트센터 연습실을 오가기 쉽기 때문.
#커피와 차를 좋아한다. 가장 자주 마시는 것은 샷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이지만, 차 중에서는 캐모마일을 선호하는 편. 입이 짧고 요리는 커녕 삼시세끼를 챙기는 걸 귀찮아하는 편이기에 식사대용으로 간단히 마실 수 있는 미숫가루나 스무디, 프로틴음료 등도 좋아한다. 짜거나 매운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 편.
#가장 좋아하는 플루트 연주곡은 E.Noblot의 Melody Andantino. 그 밖에도 케이팝, 팝송,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들으며, 소꿉친구의 영향으로 피아노 연주곡도 자주 듣는 편이다.
#인간관계는 넓고 얕은 편. 서로를 잘 알고 신뢰할 만큼 친한 사람은 소수지만, 시험이나 졸업 연주 등에서 플루트 연주를 부탁받으면 흔쾌히 응하는 편이기에 함께 준비하면서 친해진 친구와 선후배가 제법 있다.
#[비밀 1] ※일상 2회에 해금
#[비밀 2] ※일상 4회에 해금
#비밀은 특정 조건을 만족할 시 일상 회수와 관계없이 해금될 수 있음.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청춘 2중주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All or Non CP
원하는 조건
캐조종 X
1. 캐조종이 지뢰예요(._.) 불가피하시면 꼭! 양해를 구해주시면 좋겠어요!
2. 제가 쓴 레스에 나온 내용과 어긋나지 않는 내용으로 이어주셨으면 좋겠어요(´;ω;`) 저도 주의깊게 읽고 이을게요!
3. 차분하고 속 깊고 진중한 캐릭터를 좋아해요(人´▽`*)♪ 그리고 연플을 한다면 동급생 캐릭터와 해보고 싶어요! 성인 캐릭터는 논컾이 아니라면 사절하겠습니다(・ェ・。`人)
#5◆UCflJfRuYa(D2Pp3OcyMe)2025-09-20 (토) 05:55:58
https://picrew.me/share?cd=34kL0XkYpZ
이름 - 시노미야 유키 (篠宮 有希)
나이 - 16세 (생일:11월 24일) / 1학년
성별 - 여성
외모 - 맨 처음 봤을때 가장 먼저 보일 눈동자 색은 연한 녹색. 허나 자연산은 아니고, 컬러 렌즈를 껴서 만든 색이다. 도수가 있는 것은 아니며 패션용이다. 원래 눈동자는 동양인 특유의 검은색. 갈색 머리카락은 그때그때 따라서 스타일이 조금씩 달라졌으나 구불구불 내려와 어깨에 닿는 옆머리, 그리고 풍성하게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뒷머리만큼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또 다른 특이사항은 다른 사람보다 귀 윗부분이 살짝 뾰족하게 올라온 모양새라는 점이다. 물론 특이하게 올라온 것은 아니라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수준이다.
신장은 158cm. 그리고 표준 체형. 티는 나지 않지만 열 손가락 끝에 모두 굳은 살이 박혀있다. 그다지 티는 나지 않지만, 만져보면 아. 딱딱하네 정도로 인식할 수 있는 수준. 다른 사람 시선 확 끌어당길 정도로 미녀상은 아니나, 자기 관리가 철저해서 못 봐줄 수준은 아니다.
성격 - 호기심이 굉장히 강해서 모르는 것은 꼭 알아야겠다는 성향이며 오지랖 성향도 있다. 하지만 눈치가 없는 수준은 아니어서 빠져야 하거나 묻지 말아야 할 땐 눈치껏 빠지는 편. 친구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데 나이 차이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나이 차가 많이 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와도 친하게 지내는 성향. 시끌벅적 떠드는 편은 아니나 조용한 것도 아닌, 말 그대로 적당히 사교성 있고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성격.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길거리 걷다가 유키를 만나는 것은 꽤 흔한 일이다. 허나 관심이 없는 분야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관심을 아예 주지 않고, 무관심이라는 티를 팍팍 낸다. 그냥 직설적으로 관심없다고 말을 할 정도로 호불호 표현이 확실하다.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기타
1.오사카 출신. 오사카 사투리를 쓰라면 쓸 순 있지만 굳이 쓰진 않는다. 추가적으로 오사카 사람들에게 하는 빵! 이슈도 잘 알고 있고, 원하는 이가 있으면 나름 잘 해준다.
2.너튜브에 바이올린 연주 장면을 올리는 너튜버이다. 물론 자신의 얼굴은 여우 가면으로 가리고 있다. 너튜버로서의 이름은 와이올린. 라이브 영상보다는 녹화 영상을 올리는 일이 많다. (약 8:2의 비율), 조부모의 농사 일을 도와주며 받는 용돈+부모님에게 받는 용돈+너튜버로서 버는 수익이 있기 때문에 제법 돈이 있는 편이다.
3.음악 관련 성적이 매우 높고 여러 악기를 어느 정도 다룰 줄 알지만, 특히나 잘 다루는 것은 바이올린이다. 집에 가면 자신만의 전용 바이올린도 하나 가지고 있다. 너튜브에 영상을 올릴 때 사용하는 바이올린도 바로 이 바이올린이다.
4.허나 반대로 운동 신경은 다른 이들보다 조금 부족한 편이다. 몸치나 운동 신경이 아예 없는 수준은 아니나, 유연성과 스피드가 조금 부족한 모양이다. 그래도 피구는 나름 잘하는 편.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그 여름, 푸른 틈으로. (다들 바빠서 어장 자체에서 일상이 안 돌아간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나 역시도 이 캐릭터로 일상을 돌린지 한참 되었고, 시트를 내렸기에 조건은 충족할거야!)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굳이 연플이 있다고 한다면 헤테로 지향. HL>GL.
원하는 조건 - 그냥 서로 캐릭터 서사 쌓으면서 노는 청춘 느낌이면 좋겠어. 이 캐릭터는 시골배경에서 돌리긴 했는데, 시골 배경이 아니어도 괜찮고 전투물이나 그런 거 아니면 판타지 요소가 조금 있어도 괜찮아. 일반 일본 배경 청춘 느낌도 좋아.
이름 - 시노미야 유키 (篠宮 有希)
나이 - 16세 (생일:11월 24일) / 1학년
성별 - 여성
외모 - 맨 처음 봤을때 가장 먼저 보일 눈동자 색은 연한 녹색. 허나 자연산은 아니고, 컬러 렌즈를 껴서 만든 색이다. 도수가 있는 것은 아니며 패션용이다. 원래 눈동자는 동양인 특유의 검은색. 갈색 머리카락은 그때그때 따라서 스타일이 조금씩 달라졌으나 구불구불 내려와 어깨에 닿는 옆머리, 그리고 풍성하게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뒷머리만큼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또 다른 특이사항은 다른 사람보다 귀 윗부분이 살짝 뾰족하게 올라온 모양새라는 점이다. 물론 특이하게 올라온 것은 아니라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수준이다.
신장은 158cm. 그리고 표준 체형. 티는 나지 않지만 열 손가락 끝에 모두 굳은 살이 박혀있다. 그다지 티는 나지 않지만, 만져보면 아. 딱딱하네 정도로 인식할 수 있는 수준. 다른 사람 시선 확 끌어당길 정도로 미녀상은 아니나, 자기 관리가 철저해서 못 봐줄 수준은 아니다.
성격 - 호기심이 굉장히 강해서 모르는 것은 꼭 알아야겠다는 성향이며 오지랖 성향도 있다. 하지만 눈치가 없는 수준은 아니어서 빠져야 하거나 묻지 말아야 할 땐 눈치껏 빠지는 편. 친구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데 나이 차이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나이 차가 많이 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와도 친하게 지내는 성향. 시끌벅적 떠드는 편은 아니나 조용한 것도 아닌, 말 그대로 적당히 사교성 있고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성격.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길거리 걷다가 유키를 만나는 것은 꽤 흔한 일이다. 허나 관심이 없는 분야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관심을 아예 주지 않고, 무관심이라는 티를 팍팍 낸다. 그냥 직설적으로 관심없다고 말을 할 정도로 호불호 표현이 확실하다.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기타
1.오사카 출신. 오사카 사투리를 쓰라면 쓸 순 있지만 굳이 쓰진 않는다. 추가적으로 오사카 사람들에게 하는 빵! 이슈도 잘 알고 있고, 원하는 이가 있으면 나름 잘 해준다.
2.너튜브에 바이올린 연주 장면을 올리는 너튜버이다. 물론 자신의 얼굴은 여우 가면으로 가리고 있다. 너튜버로서의 이름은 와이올린. 라이브 영상보다는 녹화 영상을 올리는 일이 많다. (약 8:2의 비율), 조부모의 농사 일을 도와주며 받는 용돈+부모님에게 받는 용돈+너튜버로서 버는 수익이 있기 때문에 제법 돈이 있는 편이다.
3.음악 관련 성적이 매우 높고 여러 악기를 어느 정도 다룰 줄 알지만, 특히나 잘 다루는 것은 바이올린이다. 집에 가면 자신만의 전용 바이올린도 하나 가지고 있다. 너튜브에 영상을 올릴 때 사용하는 바이올린도 바로 이 바이올린이다.
4.허나 반대로 운동 신경은 다른 이들보다 조금 부족한 편이다. 몸치나 운동 신경이 아예 없는 수준은 아니나, 유연성과 스피드가 조금 부족한 모양이다. 그래도 피구는 나름 잘하는 편.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그 여름, 푸른 틈으로. (다들 바빠서 어장 자체에서 일상이 안 돌아간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나 역시도 이 캐릭터로 일상을 돌린지 한참 되었고, 시트를 내렸기에 조건은 충족할거야!)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굳이 연플이 있다고 한다면 헤테로 지향. HL>GL.
원하는 조건 - 그냥 서로 캐릭터 서사 쌓으면서 노는 청춘 느낌이면 좋겠어. 이 캐릭터는 시골배경에서 돌리긴 했는데, 시골 배경이 아니어도 괜찮고 전투물이나 그런 거 아니면 판타지 요소가 조금 있어도 괜찮아. 일반 일본 배경 청춘 느낌도 좋아.
#6◆UCflJfRuYa(D2Pp3OcyMe)2025-09-20 (토) 14:06:47
한번만 위로 올릴게!
#7익명의 참치 씨(smNrLb6tya)2025-09-27 (토) 04:53:36
마지막으로 한번 갱신!
#8◆fGO7iuNbLu(yBC7IQ0iTO)2025-10-28 (화) 07:01:45

<AI 이미지>
“비키라! 비키라!!!!!!!! 부딪힌다!!! 비키라!!!!!! 자전거 지나간디!!!!!! 으아, 으아아아악!!!! (콰장창창) ……아~... 조짔다, 자전거…”
이름 : 内山 桜
나이 : 16
학년 : 1학년
성별 : 여
외모 : 여기저기 삐죽거리는 거친 복숭아색 머리를 두 갈래로 질끈 매어 묶고, 반짝이는 검은 눈으로 앞을 보며 달린다! 앞머리는 늘 바람을 이기지 못 하고 갈라져 앞이마를 훤히 드러내기 일쑤. 옷장엔 적당히 박시하고 움직이기 편한 옷들이 꽉 들어차 있고, 키치한 아이템들을 좋아하는지 종종 특이한 악세사리를 주렁주렁 달고 나다닌다.
깡마른 체구로 여기저기 잘도 쏘다니는데, 가끔 팔다리에 점철되는 반창고 같은 것들이며, 최근 땡볕 아래 점점 그을리기 시작하는 피부같은 것들이 마치 나 개구장이요! 온 몸으로 외치고 있는 것 같기도.
별 이유 없이 눈이라도 마주치면 이히, 하고 금새 장난기 머금은 웃음을 드러냈다.
성격 :
“봐라, TV에 돋보기로 계란후라일 할 수 있다케가 이카는기라. 일케 쪼매만 기다리믄 호일을 달구가 후라이가………. 와 이래 안 익노. 호일이 파인가. ….앗 뜨거억~~~!!!”
호기심의 화신, 궁금하거나 해 보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대신 결과보딘 머릿속에 있던 걸 ‘해 봤다’는 사실 자체를 중요시해서, 잘 끝났든 아니든 그저 ‘즐거웠다!’로 마무리짓곤 한다. 결과에 대한 걱정이나 깊은 고심 없이 일단 뛰어들고 보는 단순뇌라 종종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처음엔 주먹,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아악..!! 야, 첫판은 원래 연습게임이라! 아니라고? 내가? 첫판연습 없다캤다고? 아인데? 기억 안 난디. 아닌데?”
..뻔뻔하고 유치한 면이 있다. 그야말로 지기 싫어하는 초등학교 6학년생 남자애같은 성미다. 위기를 모면해야 할 때마다 얼굴에 철판 깔고 태연한 목소리로 무죄를 주장하는 게 특기라면 특기. 그래도 사람 눈치는 볼 줄 알아서 상대가 화가 난 것 같으면 적당히 하고 사과할 줄도 안다.
”쌔빠지게 해 가 안 되는 게 어딨노. 니, 맬 그카믄 될 것도 안 된디. 봐라, 나 봐라, 함 보이주께, 철봉오르기 이런 거 쫌만 빡세게 연습하먼 금방…. 흡! ……끄으응…………으. 밥을 못 무가 힘이 없노. …담에 보이주께. 그, 그래도 니 쫌 하믄 금방이라. 힘내리.”
항상 극한의 긍정회로를 돌리며 사람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요새 말로 표현하자면 ‘극한의 긍정충’. 웬만하면 실패할거라느니, 잘 안될 것 같다느니 하는 말은 입에 담지 않는다. 이런 사고를 토대로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자기가 해 본다며 도전했다가 실패하거나 기행이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 ……’어이없어서 웃기라도 했으면 그것도 긍정 에너지가 나오니 어쨌든 좋은 일이다’ 라는 모양.
기타 :
- 토키와라에 돌아온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많이 쳐 줘도 끽해야 반 년 조금 넘길 정도일까. 초등학교 고학년 즈음부터 고향을 떠나 도쿄에서 오랜 시간 입원치료를 받다가 돌아왔다. 중학교는 교사였던 어머니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출석횟수만 맞추고 거진 홈스쿨링으로 학습한 뒤 졸업했다.
- 오랜 기간을 병원에서 지낸 영향인지, 빨빨빨 잘 돌아다니는 것 치곤 체력은 그리 강하지 않다. 체육시간이 오면 한 시간 내내 뛰어다닐 것처럼 날뛰다가 10분정도 뛰어다니고 헉헉거리며 드러눕는 일이 일상다반사다. 기, 기다리봐바, 내 딱 5분만 쉬믄 된디. …그리곤 5분 뒤에 일어났다가 또 10분만에 리타이어되기를 반복. 그래도 단거리 달리기나 반응속도 정도는 당당하게 자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하늘을 찌르는 맵부심, 그렇지 못 한 약한 위장. 슴슴한 것보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도 늘 위장은 버텨주지 못 해서, 맵고 짠 걸 먹고 자주 탈이 나곤 한다. 최근엔 신사 근처에 있는 중화요리집에서 짬뽕 매운맛 끝판왕 단계에 도전했다가 일주일동안 흰 죽만 먹는 처지가 되기도 했다. 듣자하니 집에선, 영 슴슴한 나물반찬 같은 것만 쬐맨창씩 나오는디 그것만 먹고 어떻게 사람이 사냐, 하고 자주 툴툴대는 것 같다.
- 세상 물정에 이상하게 어둡다. 정확히는 요즘 아이들이 알법한 만화, 게임, 드라마, 패션, 그런 것들에 수상할 정도로 어둡다. 어릴 때 봤던 추억의 만화 얘기같은 걸 하면 아~ 그런 것도 있었지~ 대충 얼버무리며 눈치를 보곤 한다.
활동했던 어장 : 서머타임 래그타임, 활동 당시 현생이슈로 하차
커플링 지향 : All! NL GL 논컾도 다 받아요☺️
“비키라! 비키라!!!!!!!! 부딪힌다!!! 비키라!!!!!! 자전거 지나간디!!!!!! 으아, 으아아아악!!!! (콰장창창) ……아~... 조짔다, 자전거…”
이름 : 内山 桜
나이 : 16
학년 : 1학년
성별 : 여
외모 : 여기저기 삐죽거리는 거친 복숭아색 머리를 두 갈래로 질끈 매어 묶고, 반짝이는 검은 눈으로 앞을 보며 달린다! 앞머리는 늘 바람을 이기지 못 하고 갈라져 앞이마를 훤히 드러내기 일쑤. 옷장엔 적당히 박시하고 움직이기 편한 옷들이 꽉 들어차 있고, 키치한 아이템들을 좋아하는지 종종 특이한 악세사리를 주렁주렁 달고 나다닌다.
깡마른 체구로 여기저기 잘도 쏘다니는데, 가끔 팔다리에 점철되는 반창고 같은 것들이며, 최근 땡볕 아래 점점 그을리기 시작하는 피부같은 것들이 마치 나 개구장이요! 온 몸으로 외치고 있는 것 같기도.
별 이유 없이 눈이라도 마주치면 이히, 하고 금새 장난기 머금은 웃음을 드러냈다.
성격 :
“봐라, TV에 돋보기로 계란후라일 할 수 있다케가 이카는기라. 일케 쪼매만 기다리믄 호일을 달구가 후라이가………. 와 이래 안 익노. 호일이 파인가. ….앗 뜨거억~~~!!!”
호기심의 화신, 궁금하거나 해 보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대신 결과보딘 머릿속에 있던 걸 ‘해 봤다’는 사실 자체를 중요시해서, 잘 끝났든 아니든 그저 ‘즐거웠다!’로 마무리짓곤 한다. 결과에 대한 걱정이나 깊은 고심 없이 일단 뛰어들고 보는 단순뇌라 종종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처음엔 주먹,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아악..!! 야, 첫판은 원래 연습게임이라! 아니라고? 내가? 첫판연습 없다캤다고? 아인데? 기억 안 난디. 아닌데?”
..뻔뻔하고 유치한 면이 있다. 그야말로 지기 싫어하는 초등학교 6학년생 남자애같은 성미다. 위기를 모면해야 할 때마다 얼굴에 철판 깔고 태연한 목소리로 무죄를 주장하는 게 특기라면 특기. 그래도 사람 눈치는 볼 줄 알아서 상대가 화가 난 것 같으면 적당히 하고 사과할 줄도 안다.
”쌔빠지게 해 가 안 되는 게 어딨노. 니, 맬 그카믄 될 것도 안 된디. 봐라, 나 봐라, 함 보이주께, 철봉오르기 이런 거 쫌만 빡세게 연습하먼 금방…. 흡! ……끄으응…………으. 밥을 못 무가 힘이 없노. …담에 보이주께. 그, 그래도 니 쫌 하믄 금방이라. 힘내리.”
항상 극한의 긍정회로를 돌리며 사람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요새 말로 표현하자면 ‘극한의 긍정충’. 웬만하면 실패할거라느니, 잘 안될 것 같다느니 하는 말은 입에 담지 않는다. 이런 사고를 토대로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자기가 해 본다며 도전했다가 실패하거나 기행이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 ……’어이없어서 웃기라도 했으면 그것도 긍정 에너지가 나오니 어쨌든 좋은 일이다’ 라는 모양.
기타 :
- 토키와라에 돌아온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많이 쳐 줘도 끽해야 반 년 조금 넘길 정도일까. 초등학교 고학년 즈음부터 고향을 떠나 도쿄에서 오랜 시간 입원치료를 받다가 돌아왔다. 중학교는 교사였던 어머니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출석횟수만 맞추고 거진 홈스쿨링으로 학습한 뒤 졸업했다.
- 오랜 기간을 병원에서 지낸 영향인지, 빨빨빨 잘 돌아다니는 것 치곤 체력은 그리 강하지 않다. 체육시간이 오면 한 시간 내내 뛰어다닐 것처럼 날뛰다가 10분정도 뛰어다니고 헉헉거리며 드러눕는 일이 일상다반사다. 기, 기다리봐바, 내 딱 5분만 쉬믄 된디. …그리곤 5분 뒤에 일어났다가 또 10분만에 리타이어되기를 반복. 그래도 단거리 달리기나 반응속도 정도는 당당하게 자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하늘을 찌르는 맵부심, 그렇지 못 한 약한 위장. 슴슴한 것보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도 늘 위장은 버텨주지 못 해서, 맵고 짠 걸 먹고 자주 탈이 나곤 한다. 최근엔 신사 근처에 있는 중화요리집에서 짬뽕 매운맛 끝판왕 단계에 도전했다가 일주일동안 흰 죽만 먹는 처지가 되기도 했다. 듣자하니 집에선, 영 슴슴한 나물반찬 같은 것만 쬐맨창씩 나오는디 그것만 먹고 어떻게 사람이 사냐, 하고 자주 툴툴대는 것 같다.
- 세상 물정에 이상하게 어둡다. 정확히는 요즘 아이들이 알법한 만화, 게임, 드라마, 패션, 그런 것들에 수상할 정도로 어둡다. 어릴 때 봤던 추억의 만화 얘기같은 걸 하면 아~ 그런 것도 있었지~ 대충 얼버무리며 눈치를 보곤 한다.
활동했던 어장 : 서머타임 래그타임, 활동 당시 현생이슈로 하차
커플링 지향 : All! NL GL 논컾도 다 받아요☺️
#9◆fGO7iuNbLu(yBC7IQ0iTO)2025-10-28 (화) 07:09:48
앗
올려놓고 나니 엄청나게 번쩍이는 시트...😮
조건이랄 건 크게 없지만 그래도 중요하니까 좀 적어보자면 기력이 많은 편이 아니기때문에 텀이 다소 느려요~..🥲 짧은 썰 핑퐁은 금방금방 이을 수 있어도 역극이나 캐릭터 이야기가 장문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만큼 답 쓰는 텀도 길어지고요..🫠🫠
개인적으로는 캐릭터 핑퐁이나 역극 뿐 아니라 그냥 일상얘기도 가끔 하고 하면서 생각나면 언제든 편하게 아무거나 쓰고 놀고.. 좋은 거 있으면 픽크루 만들고.. 하는 사이가 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있습니당.
청춘물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지만 사실 장르는 크게 가리지 않아요✌️✨ 비일상도 좋고 공포도 좋고 코미디도 좋고 이것저것 모두. 논컾으로 놀고싶어요 하면 그것도 OK.
누가 올지? 안 올지? 도 잘 몰르겠지만 어쨌든 누군가 찔러주시길 기다리며 틈틈히 확인할 거기 때문에. 조용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올려놓고 나니 엄청나게 번쩍이는 시트...😮
조건이랄 건 크게 없지만 그래도 중요하니까 좀 적어보자면 기력이 많은 편이 아니기때문에 텀이 다소 느려요~..🥲 짧은 썰 핑퐁은 금방금방 이을 수 있어도 역극이나 캐릭터 이야기가 장문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만큼 답 쓰는 텀도 길어지고요..🫠🫠
개인적으로는 캐릭터 핑퐁이나 역극 뿐 아니라 그냥 일상얘기도 가끔 하고 하면서 생각나면 언제든 편하게 아무거나 쓰고 놀고.. 좋은 거 있으면 픽크루 만들고.. 하는 사이가 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있습니당.
청춘물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지만 사실 장르는 크게 가리지 않아요✌️✨ 비일상도 좋고 공포도 좋고 코미디도 좋고 이것저것 모두. 논컾으로 놀고싶어요 하면 그것도 OK.
누가 올지? 안 올지? 도 잘 몰르겠지만 어쨌든 누군가 찔러주시길 기다리며 틈틈히 확인할 거기 때문에. 조용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10익명의 참치 씨(X4LrPb9L0K)2025-10-29 (수) 03:23:50
>>8-9 오랜만에 보는 캐다! 혹시 배경은 원작어장처럼 시골마을 토키와라로 할 생각이야?
만약 그렇다면 도시에 살다가 시골로 내려온 남캐하나 만들어볼까 싶고 일단 커플링은 생각않고 서사쌓고 놀다가 캐끼리 마음 맞으면 연애관계 되고 그런거 괜찮을까?
만약 그렇다면 도시에 살다가 시골로 내려온 남캐하나 만들어볼까 싶고 일단 커플링은 생각않고 서사쌓고 놀다가 캐끼리 마음 맞으면 연애관계 되고 그런거 괜찮을까?
#11◆fGO7iuNbLu(7eGBFyYrtq)2025-10-29 (수) 04:57:59
>>10 헉~ 꽤 오래됐는데두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시니 뭔가.. 몸둘 바 모르겠는 느낌 뭔가 먼가...💦
배경은 오시는 분이 원하시는 게 있으시면 최대한 따라가려고 했어요☺️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한국배경을 원합니다. 하시먼은 이름을 사쿠라에서 김앵두 머 이런걸로 바꿔서라도... ^^)>
시골 배경을 원하시면 토키와라가 아니라 다른 곳으로 새로 설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아무튼 원작 어장 설정은 그 쪽 고유의 것이니까는..😌 커플링 유무 상관없기땜에 아무래도 좋습니다 오히려 이쪽이 맘적으로 더 편하겠다 싶기도 하구~.. 좋으네요
배경은 오시는 분이 원하시는 게 있으시면 최대한 따라가려고 했어요☺️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한국배경을 원합니다. 하시먼은 이름을 사쿠라에서 김앵두 머 이런걸로 바꿔서라도... ^^)>
시골 배경을 원하시면 토키와라가 아니라 다른 곳으로 새로 설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아무튼 원작 어장 설정은 그 쪽 고유의 것이니까는..😌 커플링 유무 상관없기땜에 아무래도 좋습니다 오히려 이쪽이 맘적으로 더 편하겠다 싶기도 하구~.. 좋으네요
#12익명의 참치 씨(27T68GQFL.)2025-10-29 (수) 08:18:55
>>11 한국배경도 끌리지만 원캐가 일본쪽이니 일본배경이 나을 것 같아! 김앵두란 이름도 되게 예쁘지만 캐를 짤때 생각한 기본 배경도 있잖아?
그래서 배경도 시골이면 어떨까 했어! 완전 깡촌은 아닌 시골 느낌이면 소재도 여럿 나올 것 같거든!
혹시 이런 캐릭터는 도저히 안된다 좀 그렇다 같은 거 있을까? 취향은 빗나가더라도 지뢰는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사실 지금 생각나는건 밝고 사교성 좋은 애인데 도시 특유의 경쟁 및 답답한 분위기, 그리고 폭언 등에 휘말려서 완전 지쳐서 시골로 도망치듯이 내려온 애를 생각 중이긴 한데 막 아픈티 내거나 어두운 분위기 풍기며 정신치유 해줘야하는 분위기 내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
오히려 그간 못 놀아서 여기서는 막 해방감 느끼고 놀러다니고 그런 애가 될 것 같긴 한데 이런 캐가 좀 애매하면 딴캐로 변경가능!
그래서 배경도 시골이면 어떨까 했어! 완전 깡촌은 아닌 시골 느낌이면 소재도 여럿 나올 것 같거든!
혹시 이런 캐릭터는 도저히 안된다 좀 그렇다 같은 거 있을까? 취향은 빗나가더라도 지뢰는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사실 지금 생각나는건 밝고 사교성 좋은 애인데 도시 특유의 경쟁 및 답답한 분위기, 그리고 폭언 등에 휘말려서 완전 지쳐서 시골로 도망치듯이 내려온 애를 생각 중이긴 한데 막 아픈티 내거나 어두운 분위기 풍기며 정신치유 해줘야하는 분위기 내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
오히려 그간 못 놀아서 여기서는 막 해방감 느끼고 놀러다니고 그런 애가 될 것 같긴 한데 이런 캐가 좀 애매하면 딴캐로 변경가능!
#13◆fGO7iuNbLu(roN5PBzkHG)2025-10-29 (수) 12:55:00
지금 막 퇴근 🏃💨~!!
>>12
지뢰... 지뢰?🤔 까지는 아니지만 지나치게 수동적이면 아무래도 끌어주는 입장에서는 기가 많이 빨리니깐요. 수동적인 것도 내맘을맞춰봐. 물론난암말도안해줄거야. 하지만빨리맞춰. 아니면삐진다지금당장. 이 정도만 아니면 된달까..., 그게 아니라면은 캐릭터는 어떻게 가져오시든 다 괜찮습니다~!
아직 퇴근길이기때문에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총총,,, 👣
>>12
지뢰... 지뢰?🤔 까지는 아니지만 지나치게 수동적이면 아무래도 끌어주는 입장에서는 기가 많이 빨리니깐요. 수동적인 것도 내맘을맞춰봐. 물론난암말도안해줄거야. 하지만빨리맞춰. 아니면삐진다지금당장. 이 정도만 아니면 된달까..., 그게 아니라면은 캐릭터는 어떻게 가져오시든 다 괜찮습니다~!
아직 퇴근길이기때문에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총총,,, 👣
#14익명의 참치 씨(gUT5Zmvlku)2025-10-29 (수) 13:43:33
>>13 그런 캐릭터 잘 돌릴 자신도 없고 별로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서 가지고 올 일은 없을 거야. 듣기만 해도 진짜 기 빨리네.
늦은 시간에 퇴근하는구나! 지금은 퇴근 마쳤을 것 같은데 하루 수고했어! 그럼 일단 남캐는 저 캐릭터를 초본으로 작성해볼게.
늦은 시간에 퇴근하는구나! 지금은 퇴근 마쳤을 것 같은데 하루 수고했어! 그럼 일단 남캐는 저 캐릭터를 초본으로 작성해볼게.
#15익명의 참치 씨(a3Y5EHGAB6)2025-10-31 (금) 11:29:00
아직 사쿠라주가 있을까?
시트는 내일 작성이 끝나고 올라갈 것 같아!
시트는 내일 작성이 끝나고 올라갈 것 같아!
#16익명의 참치 씨(oCo3VHTtZ2)2025-11-01 (토) 05:31:44
시트는 완성되었어! 다만 지금 접속을 못하는 것 같아서 사쿠라주가 접속하면 그때 올릴게.
혹시나 관계 짜는 것이 힘들거나 내키지 않아졌으면 그건 그것대로 괜찮으니까 얼마든지 편하게 해줘.
혹시나 관계 짜는 것이 힘들거나 내키지 않아졌으면 그건 그것대로 괜찮으니까 얼마든지 편하게 해줘.
#17◆fGO7iuNbLu(87LM6NYeT6)2025-11-01 (토) 18:23:08
확인이 늦어서 죄송해요~!😭😭 계속 있습니다 말은 없었지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 그런데 제가 텀 길다고 한 게 이 정도로 길어질 수도 있는데 혹시 괜찮으실지...🥺💦 으흐흑
저 그런데 제가 텀 길다고 한 게 이 정도로 길어질 수도 있는데 혹시 괜찮으실지...🥺💦 으흐흑
#18익명의 참치 씨(CIs/Mdzy72)2025-11-02 (일) 00:46:56
이 정도 텀이면 내 쪽에선 문제 될 거 없어! 오히려 일댈이면 이 정도 여유를 가지면서 놀아도 괜찮고, 나도 기력이 없으면 확인 엄청 늦어지고 그러는걸. 별 일 없으면 빠르게 확인하려고 하지만 현생이라는 것이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쨌든 전혀 안 늦었으니까 괜찮아! 일단 그럼 작성해둔 시트 올릴게! 이 부분 수정해줬으면 하는 거 있으면 얘기해줘! 초본이라서 얼마든지 안에서 수정 가능하긴 하니까!
어쨌든 전혀 안 늦었으니까 괜찮아! 일단 그럼 작성해둔 시트 올릴게! 이 부분 수정해줬으면 하는 거 있으면 얘기해줘! 초본이라서 얼마든지 안에서 수정 가능하긴 하니까!
#19◆r407u9q5HC(CIs/Mdzy72)2025-11-02 (일) 00:49:14

https://picrew.me/share?cd=wr9osdrrqB
이름 - 사쿠라이 켄이치 (桜井 健一)
나이 - 열여섯
성별 - 남성
외모 - 풍성한 갈색머리는 눈썹을 덮고 뒷목의 80% 가량을 덮었다. 날마다 조금씩 머리스타일은 달라졌으나 보통은 곱게 내려오는 스타일을 유지할 때가 많았다. 때로는 왼쪽, 때로는 오른쪽으로 가르마를 넣기도 하나 그건 그의 소년의 기분에 따라 달라졌다.
타원 형태로 옆으로 누운 눈매는 선함이 가득했고, 밝은 기운이 가득했다. 두 검은색 눈동자는 매우 맑았고 미소를 띈 입가에선 밝은 기운이 가득했다.
알게 모르게 팔 근육, 다리 근육이 잘 잡혀있어 운동을 하는 애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체형이다. 178cm의 키는 또래 남자애들보다 조금 더 컸으며, 다리 또한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길었다.
성격 -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성 및 사회성이 뛰어나다. 호기심이 많아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프라이버시 및 알면 안되는 것이 아닌한 어떻게든 알아내려고 애쓰고 매사 노력하는 성향을 지녔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단 해본 적이 없는 일이라도 도전해본다. 잘 안되면 안되는대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성격을 지녔다. 도시에서 시골로 온 것도 일단 시골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도전한 것도 있다.
눈치를 보기보단 일단 말이라도 꺼내보자고 생각하는 행동파이기도 하다. 머리로 생각만 하면 기회를 놓친다고 생각하는 성향을 지녀 일단 일을 하고 생각하는 스타일에 가깝다.
기타
#원래는 도쿄에서 살았다. 육상 유망주였으나 그곳에서의 과도한 정치싸움, 감정싸움, 선배의 폭언, 폭행으로 인해 도망치듯이 퇴부했다. 허나 선배들이 퍼뜨린 악의적인 소문에 시달리다 결국 소문을 퍼뜨린 선배진들에게 덤벼들어서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결국 그 모든 것에 지쳐서 도망치듯이 시골로 내려왔다. 물론 시골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도전 정신도 영향을 끼쳤다.
#육상 유망주인만큼 체력 하나는 좋았다. 허나 그 반동으로 성적은 조금 낮은 편. 낙제는 면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이 되면 허겁지겁 벼락치기 하면서 성적을 유지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그나마 잘하는 과목은 국어 게열.
#손재주 하나는 또 상당히 괜찮다. DIY 키트가 있으면 별로 힘 안드리고 쉽게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더 이상 육상부는 아니나 습관이 생겨 아침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하는 습관이 있다. 이건 시골에 내려와도 마찬가지.
#과일을 좋아해고 생과일 주스도 상당히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키위.
이름 - 사쿠라이 켄이치 (桜井 健一)
나이 - 열여섯
성별 - 남성
외모 - 풍성한 갈색머리는 눈썹을 덮고 뒷목의 80% 가량을 덮었다. 날마다 조금씩 머리스타일은 달라졌으나 보통은 곱게 내려오는 스타일을 유지할 때가 많았다. 때로는 왼쪽, 때로는 오른쪽으로 가르마를 넣기도 하나 그건 그의 소년의 기분에 따라 달라졌다.
타원 형태로 옆으로 누운 눈매는 선함이 가득했고, 밝은 기운이 가득했다. 두 검은색 눈동자는 매우 맑았고 미소를 띈 입가에선 밝은 기운이 가득했다.
알게 모르게 팔 근육, 다리 근육이 잘 잡혀있어 운동을 하는 애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체형이다. 178cm의 키는 또래 남자애들보다 조금 더 컸으며, 다리 또한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길었다.
성격 -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성 및 사회성이 뛰어나다. 호기심이 많아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프라이버시 및 알면 안되는 것이 아닌한 어떻게든 알아내려고 애쓰고 매사 노력하는 성향을 지녔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단 해본 적이 없는 일이라도 도전해본다. 잘 안되면 안되는대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성격을 지녔다. 도시에서 시골로 온 것도 일단 시골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도전한 것도 있다.
눈치를 보기보단 일단 말이라도 꺼내보자고 생각하는 행동파이기도 하다. 머리로 생각만 하면 기회를 놓친다고 생각하는 성향을 지녀 일단 일을 하고 생각하는 스타일에 가깝다.
기타
#원래는 도쿄에서 살았다. 육상 유망주였으나 그곳에서의 과도한 정치싸움, 감정싸움, 선배의 폭언, 폭행으로 인해 도망치듯이 퇴부했다. 허나 선배들이 퍼뜨린 악의적인 소문에 시달리다 결국 소문을 퍼뜨린 선배진들에게 덤벼들어서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결국 그 모든 것에 지쳐서 도망치듯이 시골로 내려왔다. 물론 시골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도전 정신도 영향을 끼쳤다.
#육상 유망주인만큼 체력 하나는 좋았다. 허나 그 반동으로 성적은 조금 낮은 편. 낙제는 면하고 있으나 시험 기간이 되면 허겁지겁 벼락치기 하면서 성적을 유지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그나마 잘하는 과목은 국어 게열.
#손재주 하나는 또 상당히 괜찮다. DIY 키트가 있으면 별로 힘 안드리고 쉽게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더 이상 육상부는 아니나 습관이 생겨 아침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하는 습관이 있다. 이건 시골에 내려와도 마찬가지.
#과일을 좋아해고 생과일 주스도 상당히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키위.
#20익명의 참치 씨(9lZKV47Mye)2025-11-24 (월) 13:28:11
“내 코트 안쪽에 뭔가 반짝인다니. 거긴 왜 봐.”
[Name: RYUN (륜)]
[Age: 18]
[Sex: M]
[H/W: 180cm / 65kg]
[Hair, eye…
텅스텐빛 은발의 사내. 두 눈은 해수면마냥 번뜩이는 파랑이였으나 가만 보면 윤슬 하나 맺혀있지 않다.
탓에, 위험한 분위기. 기럭지 길쭉하다, 얇쌍하다. 그 와중에 학생이랍시고 와이셔츠 걸쳐입은 꼬라지를 보아라. 면이 남아도는 탓에 팔이며 가슴 부분이 헐겁게 나풀댄다. 벗겨놓으면 본업 향 훅 올라오는 깡마른 근육질 체형. 몸뚱이엔 살집으로 쳐줄만한 게 없다.
사내의 콧대는 높고, 콧볼은 늘씬하다. 어린놈 잡내와도 같은 탄탄한 볼살은 졸업 못했다. 다물린 입은 혈색도는 장미빛, 열리면 내부는 짙은 핏빛. 뾰족한 치아는 서슬퍼런 하양. 보이는대로 구강을 비롯해 온몸이 청결하다. 약수터 물과 비누의 향.
성격이라 함은 독각귀, 근면성실, 단순, 무지,
... 무식.
얌전하지 못한 성질머리. 뚫린 구멍으로 지껄이는 걸 듣자니 타고난 면상으로 날로먹은 호감도를 단번에 깍아버리는 입담이 쏟아져 나온다. 사고회로는 흔들림 없는 일직선. 방아쇠를 당긴 후 총알의 궤도.
굉장한 자긍심. 자존심도 그에 걸맞게 막강하다. 투쟁심은 익숙하지만 열등감이란 규격 외의 것이오, 느낄 리가.
기타:
누군가의 경호원.
(또래) 여자공포증이 극심하다.
[This resume was generated by — Inst. Last edited –/–/–.]
[Thank you for using our services.]
활동했던 어장: 허물없이 지낼 것?
커플링 지향: BL
- 뛰었던 스레 배경은 일상+판타지 장르 (현대사회지만 인외도 비밀리에 공존하는 그런 류) 였어
- 스파이x패밀리 비슷한 장르로 돌리고 싶어!
- 접률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 많아봐야 하루에 한 번 대화를 이을 것 같아... 감안하고도 괜찮다면 맘껏 찔러줘
[Name: RYUN (륜)]
[Age: 18]
[Sex: M]
[H/W: 180cm / 65kg]
[Hair, eye…
텅스텐빛 은발의 사내. 두 눈은 해수면마냥 번뜩이는 파랑이였으나 가만 보면 윤슬 하나 맺혀있지 않다.
탓에, 위험한 분위기. 기럭지 길쭉하다, 얇쌍하다. 그 와중에 학생이랍시고 와이셔츠 걸쳐입은 꼬라지를 보아라. 면이 남아도는 탓에 팔이며 가슴 부분이 헐겁게 나풀댄다. 벗겨놓으면 본업 향 훅 올라오는 깡마른 근육질 체형. 몸뚱이엔 살집으로 쳐줄만한 게 없다.
사내의 콧대는 높고, 콧볼은 늘씬하다. 어린놈 잡내와도 같은 탄탄한 볼살은 졸업 못했다. 다물린 입은 혈색도는 장미빛, 열리면 내부는 짙은 핏빛. 뾰족한 치아는 서슬퍼런 하양. 보이는대로 구강을 비롯해 온몸이 청결하다. 약수터 물과 비누의 향.
성격이라 함은 독각귀, 근면성실, 단순, 무지,
... 무식.
얌전하지 못한 성질머리. 뚫린 구멍으로 지껄이는 걸 듣자니 타고난 면상으로 날로먹은 호감도를 단번에 깍아버리는 입담이 쏟아져 나온다. 사고회로는 흔들림 없는 일직선. 방아쇠를 당긴 후 총알의 궤도.
굉장한 자긍심. 자존심도 그에 걸맞게 막강하다. 투쟁심은 익숙하지만 열등감이란 규격 외의 것이오, 느낄 리가.
기타:
누군가의 경호원.
(또래) 여자공포증이 극심하다.
[This resume was generated by — Inst. Last edited –/–/–.]
[Thank you for using our services.]
활동했던 어장: 허물없이 지낼 것?
커플링 지향: BL
- 뛰었던 스레 배경은 일상+판타지 장르 (현대사회지만 인외도 비밀리에 공존하는 그런 류) 였어
- 스파이x패밀리 비슷한 장르로 돌리고 싶어!
- 접률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 많아봐야 하루에 한 번 대화를 이을 것 같아... 감안하고도 괜찮다면 맘껏 찔러줘
#21익명의 참치 씨(x2Y6XcKNji)2025-11-25 (화) 13:25:36
>>20 흥미 생겨서 찔러봅니닷
학생 신분에 경호원 캐릭터에 스파패 같은 컨셉이라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에 소속된 인물을 경호하는? 걸까요?
아니면 학교는 학교대로 다니고 경호 일은 경호 일 대로 하는??
학생 신분에 경호원 캐릭터에 스파패 같은 컨셉이라면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에 소속된 인물을 경호하는? 걸까요?
아니면 학교는 학교대로 다니고 경호 일은 경호 일 대로 하는??
#22익명의 참치 씨(QJokFfkJ.y)2025-11-25 (화) 16:59:05
>>21 안녕안녕 찔러줘서 고마웟
전자 쪽이야! 뛰었던 어장에서도 같은 반 동급생의 경호원이란 설정이였고
글치만 너참치가 다른 아이디어나 원하는 방향성이 있다면 이 부분 바꿔도 좋아
전자 쪽이야! 뛰었던 어장에서도 같은 반 동급생의 경호원이란 설정이였고
글치만 너참치가 다른 아이디어나 원하는 방향성이 있다면 이 부분 바꿔도 좋아
#23익명의 참치 씨(fbcXMwK5CW)2025-12-09 (화) 09:59:02
>>20 으로 갱신하고 갈게
약간의 액션도 있는 학원호모에 관심 있다면 부디 찔러주길 바라
사연이 많은 의뢰인이든, 경호원의 감시에 질려버린 경호대상이든, 별 접점 없지만 왜인지 경호원의 레이더에 걸려버린 평범한(불쌍한) 동급생도, 혹은 비슷한 업계의 라이벌이라든지...
어떤 관계라도 즐거워할 자신 500%니까
약간의 액션도 있는 학원호모에 관심 있다면 부디 찔러주길 바라
사연이 많은 의뢰인이든, 경호원의 감시에 질려버린 경호대상이든, 별 접점 없지만 왜인지 경호원의 레이더에 걸려버린 평범한(불쌍한) 동급생도, 혹은 비슷한 업계의 라이벌이라든지...
어떤 관계라도 즐거워할 자신 500%니까
#24◆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03:35:56

이름 - 정우주
나이 - 18세 (성인까지도 조율 가능)
성별 - 남성
외모 - 178cm / 66kg
진한 적갈색 머리카락이 참으로 인상적인 소년. 염색한 것이 아니라 순수 자연산이다. 따로 가르마는 주지 않고 골고루 앞머리카락을 아래로 내렸다. 뒷머리카락이 조금 길어 목을 일부 덮은 형태.
속눈썹이 진하고 눈이 동그래 굉장히 선한 인상이다.
피부가 곱고 하얀 수준은 아니어도 보기 좋게 밝은 색. 적당히 건장한 체격을 지녔고 어깨가 잘 벌어진 스타일.
이목구비 뚜렷해서 보기 좋은 스타일이나 조각미남 스타일이라기보단 그냥 적당히 훈훈한 인상을 주는 그런 외모이다.
대략적인 이미지는 픽크루 인장 참조
https://picrew.me/share?cd=ImtUVOe1TQ
성격 - 굉장히 선하고 적극적이고 사회성이 좋다. 허나 어느 정도 자신의 이미지를 신경쓰는 편이 있어 싫은 것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 물론 모두의 앞에서 티는 내지 않으나 혼자 있을 때 괜히 짜증내고 툴툴거리는 편.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 하기 싫은 일도 어떻게든 해내기는 해낸다. 남의 시선을 은근히 신경 쓰는 편이며, 자신의 이미지가 어떻게 비칠지에 대한 머릿속 계산이 굉장히 빠르다.
나름 계산적인 면모도 있으나 사람이 악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냥 나름대로 이득 챙겨가고 이미지 챙겨가는 수준.
기타 -
1.어릴 때부터 활동한 아역배우 출신이며 현역 배우이기도 하다. 나름대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나 현재는 작품 활동을 잠시 쉬고 학교 생활에 집중 중이다. 한번밖에 못하는 학교 생활을 나름대로 즐기고 싶은 모양이다.
2.어릴 때부터 배우 생활을 하다보니 사회의 좋은 면, 나쁜 면을 참 골고루도 보고 체험했다. 그 때문에 사람의 선의를 온전히 믿진 않는다. 무턱대로 남을 의심하기보단 얘도 뭔가 바라는 것이 있고 생각하는 것이 있기에 이런 일을 하는 거겠지 정도로 생각을 하며, 그것이 그렇게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3.스트레스가 쌓일 땐 노래방에 가서 크게 노래를 부르거나, 혹은 아무도 없는 공터 광장 등에 가서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풀고 있다.
4.성격면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미지를 상당히 신경쓴다. 그 때문에 손해보는 일도 있긴 하지만, 대신 이미지는 챙겼으니 완전히 마이너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5.하지만 호구는 아니어서 대놓고 사기를 치려고 하거나, 자신을 뒷통수 치려고 하는 행동 등에는 웃으면서 거절한다.
6.의외로 공을 다루는 운동은 잘 못한다. 축구, 농구, 배구 등등 전부 다. 대신 공이 없는 운동은 나름 잘하는 편.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청춘사탕상자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HL 지향
원하는 조건 - 시트를 내리긴 했지만 제대로 굴려보지 못해서 괜히 아쉬운 마음에 여기에 올리기로 했어! 그냥 시리어스나 유혈피폐 이런 것이 아니면 괜찮을 것 같고 그냥 평범하게 썰풀고 일상 돌리는 정도로도 충분할듯?
고등학생 시트로 작성했기에 고등학생 기준으로 작성했는데 조율하에 성인으로 올리기도 가능해
상대 캐릭터는 소꿉친구 같은 계열도 좋고 그냥 연예계 출신도 좋고 (아이돌, 배우 등) 어쨌든 교집합이 있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는 조율 가능
성격은 너무 어둡거나 너무 마이페이스처럼 교류하기 힘든 것만 아니면 크게 안 가림
같이 일상이나 썰풀하면서 놀 이 있으면 찔러주면 바로 뛰어갈게
나이 - 18세 (성인까지도 조율 가능)
성별 - 남성
외모 - 178cm / 66kg
진한 적갈색 머리카락이 참으로 인상적인 소년. 염색한 것이 아니라 순수 자연산이다. 따로 가르마는 주지 않고 골고루 앞머리카락을 아래로 내렸다. 뒷머리카락이 조금 길어 목을 일부 덮은 형태.
속눈썹이 진하고 눈이 동그래 굉장히 선한 인상이다.
피부가 곱고 하얀 수준은 아니어도 보기 좋게 밝은 색. 적당히 건장한 체격을 지녔고 어깨가 잘 벌어진 스타일.
이목구비 뚜렷해서 보기 좋은 스타일이나 조각미남 스타일이라기보단 그냥 적당히 훈훈한 인상을 주는 그런 외모이다.
대략적인 이미지는 픽크루 인장 참조
https://picrew.me/share?cd=ImtUVOe1TQ
성격 - 굉장히 선하고 적극적이고 사회성이 좋다. 허나 어느 정도 자신의 이미지를 신경쓰는 편이 있어 싫은 것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 물론 모두의 앞에서 티는 내지 않으나 혼자 있을 때 괜히 짜증내고 툴툴거리는 편.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 하기 싫은 일도 어떻게든 해내기는 해낸다. 남의 시선을 은근히 신경 쓰는 편이며, 자신의 이미지가 어떻게 비칠지에 대한 머릿속 계산이 굉장히 빠르다.
나름 계산적인 면모도 있으나 사람이 악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냥 나름대로 이득 챙겨가고 이미지 챙겨가는 수준.
기타 -
1.어릴 때부터 활동한 아역배우 출신이며 현역 배우이기도 하다. 나름대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나 현재는 작품 활동을 잠시 쉬고 학교 생활에 집중 중이다. 한번밖에 못하는 학교 생활을 나름대로 즐기고 싶은 모양이다.
2.어릴 때부터 배우 생활을 하다보니 사회의 좋은 면, 나쁜 면을 참 골고루도 보고 체험했다. 그 때문에 사람의 선의를 온전히 믿진 않는다. 무턱대로 남을 의심하기보단 얘도 뭔가 바라는 것이 있고 생각하는 것이 있기에 이런 일을 하는 거겠지 정도로 생각을 하며, 그것이 그렇게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3.스트레스가 쌓일 땐 노래방에 가서 크게 노래를 부르거나, 혹은 아무도 없는 공터 광장 등에 가서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풀고 있다.
4.성격면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미지를 상당히 신경쓴다. 그 때문에 손해보는 일도 있긴 하지만, 대신 이미지는 챙겼으니 완전히 마이너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5.하지만 호구는 아니어서 대놓고 사기를 치려고 하거나, 자신을 뒷통수 치려고 하는 행동 등에는 웃으면서 거절한다.
6.의외로 공을 다루는 운동은 잘 못한다. 축구, 농구, 배구 등등 전부 다. 대신 공이 없는 운동은 나름 잘하는 편.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청춘사탕상자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HL 지향
원하는 조건 - 시트를 내리긴 했지만 제대로 굴려보지 못해서 괜히 아쉬운 마음에 여기에 올리기로 했어! 그냥 시리어스나 유혈피폐 이런 것이 아니면 괜찮을 것 같고 그냥 평범하게 썰풀고 일상 돌리는 정도로도 충분할듯?
고등학생 시트로 작성했기에 고등학생 기준으로 작성했는데 조율하에 성인으로 올리기도 가능해
상대 캐릭터는 소꿉친구 같은 계열도 좋고 그냥 연예계 출신도 좋고 (아이돌, 배우 등) 어쨌든 교집합이 있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는 조율 가능
성격은 너무 어둡거나 너무 마이페이스처럼 교류하기 힘든 것만 아니면 크게 안 가림
같이 일상이나 썰풀하면서 놀 이 있으면 찔러주면 바로 뛰어갈게
#25익명의 참치 씨(efef1c81)2026-05-17 (일) 10:44:47
>>24
안녕, 혹시 원하는 텀 같은건 있을까?
배경은 한국으로 고정인지도 물어보고 싶어
안녕, 혹시 원하는 텀 같은건 있을까?
배경은 한국으로 고정인지도 물어보고 싶어
#26◆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0:56:23
>>25 응? 이게 찔렸네? 안녕? 원하는 텀은 글쎄.. 막 텀에 쫓겨서 노는 것은 선호하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도?
아무래도 텀이 너무 길어져서 일댈이 자연스럽게 무산되는 케이스를 관전으로 너무 많이 본지라 그런 것은 가급적 없는 것이 낫지 않나 해서!
일단 저 어장 자체가 한국 배경이라서 한국 설정으로 짜긴 했는데 혹시 어떤 배경을 생각하고 있어??
아무래도 텀이 너무 길어져서 일댈이 자연스럽게 무산되는 케이스를 관전으로 너무 많이 본지라 그런 것은 가급적 없는 것이 낫지 않나 해서!
일단 저 어장 자체가 한국 배경이라서 한국 설정으로 짜긴 했는데 혹시 어떤 배경을 생각하고 있어??
#27익명의 참치 씨(efef1c81)2026-05-17 (일) 11:15:49
>>26 ㅇㅎ 오케이 좋아 좋아.
내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 일본 배경 캐릭터들이라(수정 가능함)
어떤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었어
내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 일본 배경 캐릭터들이라(수정 가능함)
어떤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었어
#28◆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1:23:42
>>27 사실 일본 배경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긴 해서 너참치가 편한 배경이 있으면 말해줘도 돼! 사실 저 캐릭터는 일상을 한번밖에 못 돌린지라 서사 쌓인 것도 없고 그렇다보니 바꾸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거든!
김에 혹시 어떤 캐릭터를 굴릴 예정인지 물어도 될까? 너참치도 기존에 굴렸던 캐릭터 혹은 그냥 만들어만둔 캐릭터를 생각하는 것 같아서!
김에 혹시 어떤 캐릭터를 굴릴 예정인지 물어도 될까? 너참치도 기존에 굴렸던 캐릭터 혹은 그냥 만들어만둔 캐릭터를 생각하는 것 같아서!
#29익명의 참치 씨(77642b86)2026-05-17 (일) 11:28:42
>>28 나도 예전에 썼던 캐릭터야!
맹하고 별난 구석이 있는 일본 시골 토박이 여캐 굴렸었거든,
어장은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설정을 내용 그대로 가져올 수는 없으니 서로 합을 맞춰서 설정해 나가야 할 것 같아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 있으면 말해줘도 수용해서 수정하는것도 가능!
맹하고 별난 구석이 있는 일본 시골 토박이 여캐 굴렸었거든,
어장은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설정을 내용 그대로 가져올 수는 없으니 서로 합을 맞춰서 설정해 나가야 할 것 같아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 있으면 말해줘도 수용해서 수정하는것도 가능!
#30◆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1:41:56
>>29 소통하고 교류하는데 별 지장이 없다고 한다면 맹하고 별난 구석이 있는 아이도 괜찮아!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은 굳이 말하자면 음침하거나 어둡거나 막 일방적으로 챙겨줘야만 할 정도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거나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어지간하면 선호해 나 진짜 취향 넓거든! 굳이굳이 말하자면 어느 정도 밝은 면이 있거나 귀여운 면이 있는 그런 아이를 좀 더 좋아하지만 절대적이진 않아! 가장 중요한건 소통과 교류가 잘되냐라서!
그러면 배경은 한국과 일본 둘 중 하나로 다이스를 돌릴까?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은 굳이 말하자면 음침하거나 어둡거나 막 일방적으로 챙겨줘야만 할 정도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거나 그런 캐릭터만 아니면 어지간하면 선호해 나 진짜 취향 넓거든! 굳이굳이 말하자면 어느 정도 밝은 면이 있거나 귀여운 면이 있는 그런 아이를 좀 더 좋아하지만 절대적이진 않아! 가장 중요한건 소통과 교류가 잘되냐라서!
그러면 배경은 한국과 일본 둘 중 하나로 다이스를 돌릴까?
#31◆27yL4Af/qS(77642b86)2026-05-17 (일) 11:45:20
#32◆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1:55:55
일본 배경이구나! 그렇다면 우주를 내가 일본 배경의 아이로 바꿀게! 난 일본 배경도 문제없이 돌릴 수 있어서 괜찮아!
#33◆27yL4Af/qS(09fd2971)2026-05-17 (일) 11:57:37
그러면 도심일지 시골일지, 위치는 어느정도일지, 관계는 어떨지를 정해보면 될 것 같은데...... 아닌가 시트가 우선인가??
#34◆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2:06:01
일단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고 했으니 그 캐릭터를 먼저 볼 수 있을까? 새로 짜는 것이 아니고 기존 것을 가지고 온다면 어떤 아이인지 알아야 어느 정도 조율이 가능할테니까!
그리고 너참치가 우주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찌른 것처럼... 마음에 들어서 찌른거 맞겠지? ㅋㅋㅋㅋ 어쨌든 나도 마음에 들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그리고 너참치가 우주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찌른 것처럼... 마음에 들어서 찌른거 맞겠지? ㅋㅋㅋㅋ 어쨌든 나도 마음에 들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35◆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15:19
오... 잠깐만!!
#36◆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19:10
픽크루 원본 링크가 삭제되고 ai 이미지는 있는데, 너참치는 ai 이미지에 의견 어때?
#37◆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2:20:42
>>36 ai 이미지라고 제대로 써주기만 하면 크게 상관없다파야! ai이미지인데 내가 그렸다! 식으로 하는 것만 아니면 괜찮은 편!
#38◆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23:11

*AI 이미지
• 이름 : 미야마 마이 宮間 舞
• 나이 : 16세
• 학년 : 2학년
• 성별 : 여성
• 외모 : 서면 작약, 앉으면 모란, 걷는 모습은 백합꽃. 입만 안 열면의 이야기. 키가 크고 몸은 선이 얇으며, 피부는 희고 머리는 검푸른 아주 본에 뜻 듯 한 미인상이지만... 마이舞 라는 이름에 걸맞게 발레 따위를 추어도 어울렸을 것이다. 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나 춤 실력이 형편없는 것이 문제지.
170cm 체중은 자주 변한다.
• 성격 :
"미야마상, 조금 모자란 것 같지." - 클레스 메이트 B
맹하고 잘 하는 것이 없어서 졸업 하고 뭘 하고 살지 잘 모르겠다는 평이 잦다. 같은 중학교 출신은 그녀의 이런 모습을 잘 알고 있으나, 새로운 학교에서 이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사람 중 하나로 1학년 1학기에 반짝 사람들이 몰렸으나 이제는 친구들이 아니라면 대충 부탁을 하고 싶은 사람들만 몰려드는 실상이다. 부탁도 잘 거절하지 못하니까.
"사람은 착한데 말이야." - 클레스 메이트 D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호의적이다. 부탁 받으면 싫은 기색도 없이 바로 바로 하다 보니 그 모습도 꽤 보기 좋겠지만, 성과가 필요한 일이라면 성과가 영 아니기에..
• 기타 : 생일은 12월 21일
1학년 때에는 큰 키를 살려 배구부에서 스카우트가 왔으나, 괴멸적인 운동신경을 보고 1학기 내에 쫓겨난 이후로는 쭉 귀가부다.
토키와라초에 쭉 살고 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부모님은 쿠레비호 근처에 캠핑장을 하고 계신다. 마이는 집에 들어가면 일을 가끔 돕는 모양이다.
성적, 어찌 된 모양인지 중하위권에서 중상위권을 왔다갔다 하며 낙제를 피하고 있다. 공부에는 그나마 재능이 있는 것일까?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서머타임 레그타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ALL
• 이름 : 미야마 마이 宮間 舞
• 나이 : 16세
• 학년 : 2학년
• 성별 : 여성
• 외모 : 서면 작약, 앉으면 모란, 걷는 모습은 백합꽃. 입만 안 열면의 이야기. 키가 크고 몸은 선이 얇으며, 피부는 희고 머리는 검푸른 아주 본에 뜻 듯 한 미인상이지만... 마이舞 라는 이름에 걸맞게 발레 따위를 추어도 어울렸을 것이다. 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나 춤 실력이 형편없는 것이 문제지.
170cm 체중은 자주 변한다.
• 성격 :
"미야마상, 조금 모자란 것 같지." - 클레스 메이트 B
맹하고 잘 하는 것이 없어서 졸업 하고 뭘 하고 살지 잘 모르겠다는 평이 잦다. 같은 중학교 출신은 그녀의 이런 모습을 잘 알고 있으나, 새로운 학교에서 이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사람 중 하나로 1학년 1학기에 반짝 사람들이 몰렸으나 이제는 친구들이 아니라면 대충 부탁을 하고 싶은 사람들만 몰려드는 실상이다. 부탁도 잘 거절하지 못하니까.
"사람은 착한데 말이야." - 클레스 메이트 D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호의적이다. 부탁 받으면 싫은 기색도 없이 바로 바로 하다 보니 그 모습도 꽤 보기 좋겠지만, 성과가 필요한 일이라면 성과가 영 아니기에..
• 기타 : 생일은 12월 21일
1학년 때에는 큰 키를 살려 배구부에서 스카우트가 왔으나, 괴멸적인 운동신경을 보고 1학기 내에 쫓겨난 이후로는 쭉 귀가부다.
토키와라초에 쭉 살고 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부모님은 쿠레비호 근처에 캠핑장을 하고 계신다. 마이는 집에 들어가면 일을 가끔 돕는 모양이다.
성적, 어찌 된 모양인지 중하위권에서 중상위권을 왔다갔다 하며 낙제를 피하고 있다. 공부에는 그나마 재능이 있는 것일까?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서머타임 레그타임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ALL
#39◆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2:23:30
캐릭터입니다
#40◆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2:43:37
나 솔직히 말하자면 일본 시골 마을이라고 해서 혹시 서머타임 레그타임인가? 하고 떠올렸는데 정말로 그 어장 캐릭터구나?! 뭔가 되게 반가운 캐릭터다!
내 쪽에서는 저 캐릭터와 일댈 하는 것도 괜찮아! 응! 충분히 괜찮아! 이거 밝히는 것이 룰 위반인진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못다말에서도 비슷한 것 같아서 살짝만 말하자면 나도 그 어장 뛰기도 했었던지라.. 어떤 캐릭터인지 기억하는 것이 있기도 하고?
그럼 일단 토키와라초로 내 캐릭터가 가는 것이 낫겠지? 아무래도?
내 쪽에서는 저 캐릭터와 일댈 하는 것도 괜찮아! 응! 충분히 괜찮아! 이거 밝히는 것이 룰 위반인진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못다말에서도 비슷한 것 같아서 살짝만 말하자면 나도 그 어장 뛰기도 했었던지라.. 어떤 캐릭터인지 기억하는 것이 있기도 하고?
그럼 일단 토키와라초로 내 캐릭터가 가는 것이 낫겠지? 아무래도?
#41◆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01:58
어... 어!!!!!!! 누구얏!!!!!!!!!!!!
#42◆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11:42
>>41 동물 좋아하던 이였다고만 해둘게! 어쨌든 결론은 나는 저 캐릭터로 일댈 하는 것도 얼마든지 오케이야!
#43◆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12:54
아 룰을 보니 아는 척 하면 안되는구나! 일단 이 부분은 내가 미처 못 봐서 잘못한 것이 맞으니 더 이야기하지 않는 것으로 하자! 반가움에 나도 모르게 써버렸네
보는 이들은 쏘리쏘리! 더 언급 안할게
보는 이들은 쏘리쏘리! 더 언급 안할게
#44◆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14:18
>>43 앗 나도 몰랐다 쏘리 쏘리....
나는 캐릭터를 굴린지 한참 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관계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야! 그런 의미에서, 우주랑....
나는 캐릭터를 굴린지 한참 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관계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야! 그런 의미에서, 우주랑....
#45◆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19:01
나도 우주로 돌릴 생각이었으니까! 일단 캐릭터 이름은 일본어로 바꿀게! 일본 이름 조금 생각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작품 활동을 마치고 학교 생활에 집중하고 싶고 조금 조용한 곳에서 휴식도 취하고 싶어서 할머니댁으로 와서 마이가 있는 시골로 전학을 왔고 만나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 어떨까?
개인적으로는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었으면 해서 어린 시절에 우주가 할머니 댁에 놀러갔을 때 마이와 나이도 같아서 자주 놀아서 어릴 적의 모습 정도로만 기억하는 느낌이면 어떨까? 물론 마이가 영화나 드라마를 좀 본다면 성장 모드의 우주를 봤을 수도 있을것 같고? 약간 도시 남자 & 시골 여자 느낌도 왠지 좋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작품 활동을 마치고 학교 생활에 집중하고 싶고 조금 조용한 곳에서 휴식도 취하고 싶어서 할머니댁으로 와서 마이가 있는 시골로 전학을 왔고 만나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 어떨까?
개인적으로는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었으면 해서 어린 시절에 우주가 할머니 댁에 놀러갔을 때 마이와 나이도 같아서 자주 놀아서 어릴 적의 모습 정도로만 기억하는 느낌이면 어떨까? 물론 마이가 영화나 드라마를 좀 본다면 성장 모드의 우주를 봤을 수도 있을것 같고? 약간 도시 남자 & 시골 여자 느낌도 왠지 좋을 것 같아서!
#46◆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21:55
>>45 그거 좋은 느낌인데!
한정된 기간 동안에만 만날 수 있는 어릴적 친했던 친구지만, 삶의 궤적이 서로를 떨어뜨려 놓아서 한참 못 보고, 그렇게 각자의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다시 만나게 되는... 느낌이 맞나?
마이쪽은 아마 종종 우주를 시네마를 통해서 봤겠지만!!
한정된 기간 동안에만 만날 수 있는 어릴적 친했던 친구지만, 삶의 궤적이 서로를 떨어뜨려 놓아서 한참 못 보고, 그렇게 각자의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다시 만나게 되는... 느낌이 맞나?
마이쪽은 아마 종종 우주를 시네마를 통해서 봤겠지만!!
#47◆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27:19
>>46 응! 내가 생각한 것은 딱 그 정도긴 해! 일단 우주는 어릴 때 그렇게 놀아도 아역 배우 활동을 제대로 하게 되면서 이제 배우 활동을 제대로 하게 되면서 점점 시골에 오기 힘들어졌을테니까! 그리고 현 시점 고2때를 기준으로 (혹은 성인으로 수정해도 괜찮아) 좀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오랜만에 할머니 집으로 돌아와서 생활하는 그런 것이 떠올랐거든
아마 이렇게 되면 우주도 마이를 기억하고 있을거야! 다만 어린 시절의 모습이라서 어릴때와 클때의 차이가 크다면 클 때의 마이를 봐도 바로 못 알아보겠지만!
아마 이렇게 되면 우주도 마이를 기억하고 있을거야! 다만 어린 시절의 모습이라서 어릴때와 클때의 차이가 크다면 클 때의 마이를 봐도 바로 못 알아보겠지만!
#48◆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31:47
좋다 좋다!
마이는 우주를 알아봤는데 쉬러 왔다는 말에 귀찮게 하지 않는게 좋을까 걱정하느라 주변에서 힐끔 보고 잘 지내는지 확인하면
우주는 낯이 익으면서도 정확히 누군지는 몰랐다가, 우주네 할머니가 말을 전해줘서 두번째에야 다시 말을 섞게 되는 그런게 떠오르기도 하고.....
마이는 우주를 알아봤는데 쉬러 왔다는 말에 귀찮게 하지 않는게 좋을까 걱정하느라 주변에서 힐끔 보고 잘 지내는지 확인하면
우주는 낯이 익으면서도 정확히 누군지는 몰랐다가, 우주네 할머니가 말을 전해줘서 두번째에야 다시 말을 섞게 되는 그런게 떠오르기도 하고.....
#49◆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42:53
좋아! 그럼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보자! 그럼 이름을... 좀 고민해봤는데 마에다 유키 (前田 有紀) 로 바꿀게! 어감 예쁜 이름을 찾다보니 이게 좋은 것 같아서!
그런 의미에서 마이는 어릴 때와 지금의 모습이 많이 차이가 나는 편이야?
그런 의미에서 마이는 어릴 때와 지금의 모습이 많이 차이가 나는 편이야?
#50◆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45:47
인상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겠지만, 키나 체격이 많이 변한 편이지!
#51◆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46:17
유키구나, 유키!
#52◆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3:55:08
머리카락도 많이 길어졌을거고!
#53◆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3:59:20
그러면 아마 유키는 바라보면서 긴가민가 할 것 같아. 맞나? 아닌가? 맞나? 아닌가? 그러다가 조심스럽게 물어볼 것 같네! 그렇게 재회가 이어지는 거고!
그럼 관계성은 일단 이 정도로 잡을까? 여기가 썰풀 어장도 아니니까 관계성만 가볍게 정하고 이후에는 일댈 만들어서 독립한 후에 좀 더 관계성을 잡아보거나 썰풀 혹은 일상을 돌리면 될 것 같거든
그럼 관계성은 일단 이 정도로 잡을까? 여기가 썰풀 어장도 아니니까 관계성만 가볍게 정하고 이후에는 일댈 만들어서 독립한 후에 좀 더 관계성을 잡아보거나 썰풀 혹은 일상을 돌리면 될 것 같거든
#54◆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01:16
좋아 선관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어장만 세우면 되겠다!
#55◆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4:13:01
그럼 이제 어장 제목을 만들어야 하는데... 뭐가 좋으려나.
나 제목 아이디어가 지금 안 떠올라서 '재회에서 시작하는 청춘타임' 이런 것밖에는 안 떠오르네. 나의 창의력 어디?
마이주는 혹시 생각나는 제목이 있니?
나 제목 아이디어가 지금 안 떠올라서 '재회에서 시작하는 청춘타임' 이런 것밖에는 안 떠오르네. 나의 창의력 어디?
마이주는 혹시 생각나는 제목이 있니?
#56◆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15:16
크아악 안 그래도 나도 제목 한참 고민하고 있어............. ..... . . .....
잠시만 내게 시간을 달라.....
잠시만 내게 시간을 달라.....
#57◆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19:17
1. 네온사인-전철-반딧불이
2. 두 번째 소나기
3. 열입곱의 다시, 안녕
크아아악
2. 두 번째 소나기
3. 열입곱의 다시, 안녕
크아아악
#58◆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4:27:47
나보다 창의력 좋잖아!! 개인적으로는 3번이 진짜 좋은 것 같아! 둘 다 나이 16~17살일테니까 다시 만난 시기와 주제가 확실하게 전해지는 것 같아서 특히 더 좋아!
#59◆27yL4Af/qS(299a1b57)2026-05-17 (일) 14:33:51
좋다! 그러면 이름은 이렇게 하고, 선장의 역할을 부탁한다!
#60◆qtzdxxDI4y(bee88e86)2026-05-17 (일) 14:50:43
방금 어장 만들었어! 시트는 직접 옮겨주면 될 것 같아!
#61◆m4JDguVnZ6(89e487e5)2026-06-02 (화) 11:46:19

[ 이름 ]
남현우
[ 성별 ]
남
[ 나이 ]
19
[ 외관 ] (AI 이미지)
180대 중후반의 신장에 마른 근육, 허우대 멀쩡해 보이지만 흘러내리는 안경 고쳐 쓰며 책상 앞에 종일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과연 팔다리 근육이 힘은 제대로 쓸 수 있으려나 싶다. 최근 몇 년간, 아니 어쩌면 인생 내내, 야외활동이라곤 거의 없었던 것처럼 희끄무레한 피부는 음침한 분위기 만드는 데 한 몫 더한다. 좀처럼 흐트러지지 않는 몸가짐(목 끝까지 채운 단추와 바짝 당겨 맨 넥타이, 구겨진 흔적 없는 깨끗한 신발, 늘 일정한 머리 길이, 가까이 있으면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세제 향 같은 것들)은 종종 결벽증이라도 있는가 오해하게 만들기도 하고. 이따금씩 손톱 끝이나 입술 너덜너덜해진 것 보면 물어뜯는 버릇이 있나 싶고.
가끔 공부하고 있는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경 너머로 피곤함에 얕게 잠긴 눈동자가 어두운 푸른 빛을 띄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조금 더 특이점을 찾자면 오른뺨과 왼입가에 연필 끝으로 쿡 찍은 것 같은 점과 짙은 눈썹 정도가 전부. 못난 얼굴은 아니어도 딱히 잘나게 생긴 얼굴도 아니라 눈여겨 보지 않으면 금방 잊혀지기 쉬운 생김새다. 나중에서야 곰곰이 생각해 보면 어딘가 퇴폐적인 분위기 휘감고 있었던 것만 머릿속에 희미하게 남는다. 뚫어져라 보는 시선과 눈 마주치면, 모르는 척 눈동자 돌리고, 창문 너머 보는 체 하다가 한참 뒤에야 낮은 목소리로. …왜?
[ 성격 ]
자기주장 세지 않고 남들에게 맞추어 산다. 본연의 기질은 아니나 너무 오랜 시간 길들여져 이젠 스스로마저 헷갈려한다. 어른들 앞에 서면 순종적인 기질이 좀 더 강해진다. 스스로의 평판을 무너뜨릴 만한 행위들 그리 좋아하지 않고, 지금껏 만들어 온 ‘평범한 모범생 남현우’의 이미지에 반하는 행동들에 도전하는 덴 남들보다 조금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중요한 시험이 다가오면 조금 신경질적으로 변했다. 거슬리면 발작적으로 짜증 냈다가 침울한 얼굴로 사과했다. 스스로도 잘 알아서 그럴 땐 조용히 남들과의 교류를 줄였다. 시험기간이 끝나면 평소보다도 유독 손톱 끝이 짧아져 있었다.
어딘가 뒤틀린 면모가 가끔 툭 튀어나온다. 수도 없이 겪어 왔던 제 부모 행실 영향이다. 사방으로 뻗는 가지 붙들어 틀에 가두어 두면 후에 남들이 아무리 보기 좋아도 나무 입장에선 본연의 모습 잃고 뒤틀려 자라나고 있는 것이니.
[ 기타 ]
부모님이 극성이다. 네가 우리 집의 기둥이야. 네가 공부 잘 해서 성공하는 길이 우리 가족 인생 피는 제일 빠른 길이야. 졸부 집안에서 태어나 ‘더 위쪽’으로 가기 위한 도구 즈음으로 취급받고 있다. 어려서부터 성적에 인간관계, 취미, 하다못해 외관까지 압박받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짜 놓은 틀에 맞추어 살았다. 숨은 막혔으나 어릴 때부터 정해진 길 엇나가면 큰일 날 것처럼 온갖 잡소리 귀에 피 날 정도로 들어 왔으니 좀먹는 두려움에 무엇도 못 하고. 최근 고3이 되면서 조금 더 심해진 압박을 먼 거리에 있는 대학 진학만 바라보며 견디고 있다.
연애 관련 분야 경험 전무. 어렸을 적 비밀편지 받아 본 기억조차 없을 정도. 쑥맥이다. 간혹 뉴스 사이트 광고만 잘못 떠도 목덜미며 귀까지 벌겋게 열 올랐다.
[ 성향 ]
ALL
이전에 굴렸던 어장 - 사랑의 방정식
ㅡ
참치 2.0 이주 때 디스코드로 넘어갔던 바 있으나 상대분의 계정이 어느 날 갑자기 폭파되어 관계가 정리되었습니다...
HL BL 상관 없으나 기본적으로 러브코미디를 지향합니다. 나머지는 누군가 찔러 주시면 무엇이든 잘 조율해 볼 의향이 있으므로..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남현우
[ 성별 ]
남
[ 나이 ]
19
[ 외관 ] (AI 이미지)
180대 중후반의 신장에 마른 근육, 허우대 멀쩡해 보이지만 흘러내리는 안경 고쳐 쓰며 책상 앞에 종일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과연 팔다리 근육이 힘은 제대로 쓸 수 있으려나 싶다. 최근 몇 년간, 아니 어쩌면 인생 내내, 야외활동이라곤 거의 없었던 것처럼 희끄무레한 피부는 음침한 분위기 만드는 데 한 몫 더한다. 좀처럼 흐트러지지 않는 몸가짐(목 끝까지 채운 단추와 바짝 당겨 맨 넥타이, 구겨진 흔적 없는 깨끗한 신발, 늘 일정한 머리 길이, 가까이 있으면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세제 향 같은 것들)은 종종 결벽증이라도 있는가 오해하게 만들기도 하고. 이따금씩 손톱 끝이나 입술 너덜너덜해진 것 보면 물어뜯는 버릇이 있나 싶고.
가끔 공부하고 있는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경 너머로 피곤함에 얕게 잠긴 눈동자가 어두운 푸른 빛을 띄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조금 더 특이점을 찾자면 오른뺨과 왼입가에 연필 끝으로 쿡 찍은 것 같은 점과 짙은 눈썹 정도가 전부. 못난 얼굴은 아니어도 딱히 잘나게 생긴 얼굴도 아니라 눈여겨 보지 않으면 금방 잊혀지기 쉬운 생김새다. 나중에서야 곰곰이 생각해 보면 어딘가 퇴폐적인 분위기 휘감고 있었던 것만 머릿속에 희미하게 남는다. 뚫어져라 보는 시선과 눈 마주치면, 모르는 척 눈동자 돌리고, 창문 너머 보는 체 하다가 한참 뒤에야 낮은 목소리로. …왜?
[ 성격 ]
자기주장 세지 않고 남들에게 맞추어 산다. 본연의 기질은 아니나 너무 오랜 시간 길들여져 이젠 스스로마저 헷갈려한다. 어른들 앞에 서면 순종적인 기질이 좀 더 강해진다. 스스로의 평판을 무너뜨릴 만한 행위들 그리 좋아하지 않고, 지금껏 만들어 온 ‘평범한 모범생 남현우’의 이미지에 반하는 행동들에 도전하는 덴 남들보다 조금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중요한 시험이 다가오면 조금 신경질적으로 변했다. 거슬리면 발작적으로 짜증 냈다가 침울한 얼굴로 사과했다. 스스로도 잘 알아서 그럴 땐 조용히 남들과의 교류를 줄였다. 시험기간이 끝나면 평소보다도 유독 손톱 끝이 짧아져 있었다.
어딘가 뒤틀린 면모가 가끔 툭 튀어나온다. 수도 없이 겪어 왔던 제 부모 행실 영향이다. 사방으로 뻗는 가지 붙들어 틀에 가두어 두면 후에 남들이 아무리 보기 좋아도 나무 입장에선 본연의 모습 잃고 뒤틀려 자라나고 있는 것이니.
[ 기타 ]
부모님이 극성이다. 네가 우리 집의 기둥이야. 네가 공부 잘 해서 성공하는 길이 우리 가족 인생 피는 제일 빠른 길이야. 졸부 집안에서 태어나 ‘더 위쪽’으로 가기 위한 도구 즈음으로 취급받고 있다. 어려서부터 성적에 인간관계, 취미, 하다못해 외관까지 압박받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짜 놓은 틀에 맞추어 살았다. 숨은 막혔으나 어릴 때부터 정해진 길 엇나가면 큰일 날 것처럼 온갖 잡소리 귀에 피 날 정도로 들어 왔으니 좀먹는 두려움에 무엇도 못 하고. 최근 고3이 되면서 조금 더 심해진 압박을 먼 거리에 있는 대학 진학만 바라보며 견디고 있다.
연애 관련 분야 경험 전무. 어렸을 적 비밀편지 받아 본 기억조차 없을 정도. 쑥맥이다. 간혹 뉴스 사이트 광고만 잘못 떠도 목덜미며 귀까지 벌겋게 열 올랐다.
[ 성향 ]
ALL
이전에 굴렸던 어장 - 사랑의 방정식
ㅡ
참치 2.0 이주 때 디스코드로 넘어갔던 바 있으나 상대분의 계정이 어느 날 갑자기 폭파되어 관계가 정리되었습니다...
HL BL 상관 없으나 기본적으로 러브코미디를 지향합니다. 나머지는 누군가 찔러 주시면 무엇이든 잘 조율해 볼 의향이 있으므로..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63◆rQa3DZoPJC(c2da4d98)2026-06-03 (수) 02:16:43
"하하! 저지먼트다! 지금부터 너희 모두... 아니. 불량배가 아니라 저지먼트라고!! 나!"
이름: 최하늘
나이/학년: 18세 / 2학년
성별: 남성
소속: 청해고등학교, 부산이능과학특구 저지먼트 04지부
외모: 이 아이. 외모가 꽤 날카롭고 매서운 면이 있다. 특히 눈매가 굉장히 날카로워 입을 가리고 눈만 보여주면 엄청 화난거 아닌가? 기분 안 좋은거 아닌가? 되게 위험해보인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눈매가 매우 매섭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어도 눈매가 이렇다보니 불량학생이 나쁜 음모를 꾸미고 웃는 것처럼 오해받는 일이 많다. 그 와중에 키도 183cm에 덩치도 또래 아이들보다는 제법 있는 편이어서 더더욱 처음 보는 이들에겐 오해를 산다.
목의 절반 정도를 덮는 검은색 머리카락의 길이를 늘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머리카락은 반곱슬. 그 때문에 머리카락이 곱게 내려오지 못하고 삐죽 튀어나온 곳이 몇 군데 있다.
자세한 이미지는 픽크루 이미지 참조.
https://picrew.me/share?cd=mTd0FR3P8e
성격: 얼굴은 저래도 굉장히 주변에 친구가 많고 사교성도 좋고 장난 치는 것도 즐기는 밝은 성격이다. 자기 주변 친구들에게 진짜 잘해주고 챙기는 나름 인싸. 처음 보는 이들에게도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걸지만 날카롭고 매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받을 때가 많으나 제 얼굴 사나운 것은 스스로도 잘 알아서 이제는 상처받는 일도 거의 없다. 오히려 자신의 외모를 이용해서 불량학생들을 선도할때 나름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연애적인 면이나 이성적인 면에 대해서는 쑥맥이다. 친구를 대할 때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지만 한번 여친 사귀어보라고 누군가가 소개팅을 해주면 그때부턴 진짜 딱딱하게 굳는다.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것이 원인.
정의감이 상당히 높아 남들을 자주 돕는 편이다. 다만 자기가 손해를 심각하게 보면서까지 남들을 돕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기에 호구 잡히는 일은 없다.
초능력: 라이트 컨덕터 / 레벨 4
빛 입자를 조작하는 능력. 가장 일반적인 사용법은 빛 입자를 특정 지점으로 모아서 특정 포인트를 더욱 밝게 하거나, 빛 입자를 완전히 다른 곳으로 옮겨서 특정 포인트를 완전히 어둡게 만드는 것. 하지만 하늘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빛 입자의 움직임을 조작해서 자신이 조종할 수 있다. 손바닥을 펼쳐서 빛의 입자를 한 곳에 모아 커다란 구체를 만든 후에 운동 에너지를 부여해서 단순히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로 꺾어서 공격하거나 중간에 여러 방향으로 분열시켜서 여러 각도에서 레이저처럼 쏘는 것도 가능. 물론 이 경우엔 계속 궤도를 계산하고 운동 에너지를 계산해야 하기에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다는 약점이 있으나 레벨4인만큼 또 다른 빛 입자를 모아 실시간으로 방어로도 사용할 수 있기에 1대 다수가 아닌 이상은 대처 가능하다. 다만 어디까지나 빛 입자가 있어야 사용 가능한 능력이기에 밤이나 어두운 곳에선 능력 사용이 제한된다. 그 때문에 하늘은 항상 작은 손전등을 가지고 다닌다.
기타:
1. 외모가 저렇다 보니 첫만남에선 굉장히 오해를 많이 산다. 이제는 스스로도 오해를 안 사면 왜 나를 불량배로 안 보냐고 신기해서 물어볼 지경. 거기에 스스로도 외모가 사나운 것을 알고 있어서 일부러 저지먼트 활동 때 표정을 찡그리면서 불량학생들이 알아서 꿇게 만든다.
2. 쇼핑도 좋아하고 오락실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한다. 노는 것을 엄청 좋아해서 일을 안하는 것 같고 공부는 하나 싶지만 의외로 할 일은 다 해두고 성적도 나름 나쁘지 않다.
3. 최애 음식은 짜장면+탕수육 세트. 추가로 탕수육은 부먹 찍먹 특별히 가리지 않는다. 맛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모양
4. 고양이 강아지 토끼 기니피그 등등 작고 귀여운 동물만 보면 아주 환장한다.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도 반짝이면서 귀여워하는데 동물들 입장에선 왠 무서운 인간이 자신을 보고 흐흐 웃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곁을 잘 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 때문에 시무룩해하고 그걸 본 친구들이 웃는 것은 일상
5. 저지먼트에 들어온 것은 자신의 친구 중 실제로 학폭 피해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1학년때의 일인데 그때는 저지먼트가 아니었고 단순히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허나 오히려 쌍방 폭행 등으로 문제가 커질 뻔 했으나 겨우겨우 저지먼트의 개입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스스로 그걸 막을 수 있는 권리를 얻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자신이 아는 여러 방법 중에 저지먼트를 택했다.
6. 어느 집단의 리더가 되기보단 그냥 편하게 행동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호하기에 저지먼트에서도 높은 자리에 올라갈 생각은 딱히 없다.
7.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다. 장차 체육교사가 될 생각도 있는 모양이다.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어떤 과학의 트래블러 (1:1)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HL 지향
원하는 조건 - 일댈에서 굴리다가 상대편 현생으로 인해 일상을 제대로 돌리지 못한 캐릭터고 왠지 시트가 아까워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어 아무래도 어과초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과초 느낌이었으면 좋겠지만 막 원작처럼 너무 심각하고 시리어스한 분위기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상대 캐릭터도 저지먼트 느낌으로 해서 그냥 가볍게 분위기를 즐기고 한번씩은 같이 사건 해결하거나 혹은 그런 것 없이 그냥 일상물, 혹은 꽁냥거림으로 놀고 싶어
썰 일상 모두 다양하게 가능하고 보통 잠수를 길게 타면 흐지부지해지는 성향이 요즘 상판인만큼 현생은 존중하겠지만 너무 텀이 길진 않았으면 좋겠어
이름: 최하늘
나이/학년: 18세 / 2학년
성별: 남성
소속: 청해고등학교, 부산이능과학특구 저지먼트 04지부
외모: 이 아이. 외모가 꽤 날카롭고 매서운 면이 있다. 특히 눈매가 굉장히 날카로워 입을 가리고 눈만 보여주면 엄청 화난거 아닌가? 기분 안 좋은거 아닌가? 되게 위험해보인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눈매가 매우 매섭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어도 눈매가 이렇다보니 불량학생이 나쁜 음모를 꾸미고 웃는 것처럼 오해받는 일이 많다. 그 와중에 키도 183cm에 덩치도 또래 아이들보다는 제법 있는 편이어서 더더욱 처음 보는 이들에겐 오해를 산다.
목의 절반 정도를 덮는 검은색 머리카락의 길이를 늘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머리카락은 반곱슬. 그 때문에 머리카락이 곱게 내려오지 못하고 삐죽 튀어나온 곳이 몇 군데 있다.
자세한 이미지는 픽크루 이미지 참조.
https://picrew.me/share?cd=mTd0FR3P8e
성격: 얼굴은 저래도 굉장히 주변에 친구가 많고 사교성도 좋고 장난 치는 것도 즐기는 밝은 성격이다. 자기 주변 친구들에게 진짜 잘해주고 챙기는 나름 인싸. 처음 보는 이들에게도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걸지만 날카롭고 매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받을 때가 많으나 제 얼굴 사나운 것은 스스로도 잘 알아서 이제는 상처받는 일도 거의 없다. 오히려 자신의 외모를 이용해서 불량학생들을 선도할때 나름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연애적인 면이나 이성적인 면에 대해서는 쑥맥이다. 친구를 대할 때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지만 한번 여친 사귀어보라고 누군가가 소개팅을 해주면 그때부턴 진짜 딱딱하게 굳는다.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것이 원인.
정의감이 상당히 높아 남들을 자주 돕는 편이다. 다만 자기가 손해를 심각하게 보면서까지 남들을 돕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기에 호구 잡히는 일은 없다.
초능력: 라이트 컨덕터 / 레벨 4
빛 입자를 조작하는 능력. 가장 일반적인 사용법은 빛 입자를 특정 지점으로 모아서 특정 포인트를 더욱 밝게 하거나, 빛 입자를 완전히 다른 곳으로 옮겨서 특정 포인트를 완전히 어둡게 만드는 것. 하지만 하늘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빛 입자의 움직임을 조작해서 자신이 조종할 수 있다. 손바닥을 펼쳐서 빛의 입자를 한 곳에 모아 커다란 구체를 만든 후에 운동 에너지를 부여해서 단순히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로 꺾어서 공격하거나 중간에 여러 방향으로 분열시켜서 여러 각도에서 레이저처럼 쏘는 것도 가능. 물론 이 경우엔 계속 궤도를 계산하고 운동 에너지를 계산해야 하기에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다는 약점이 있으나 레벨4인만큼 또 다른 빛 입자를 모아 실시간으로 방어로도 사용할 수 있기에 1대 다수가 아닌 이상은 대처 가능하다. 다만 어디까지나 빛 입자가 있어야 사용 가능한 능력이기에 밤이나 어두운 곳에선 능력 사용이 제한된다. 그 때문에 하늘은 항상 작은 손전등을 가지고 다닌다.
기타:
1. 외모가 저렇다 보니 첫만남에선 굉장히 오해를 많이 산다. 이제는 스스로도 오해를 안 사면 왜 나를 불량배로 안 보냐고 신기해서 물어볼 지경. 거기에 스스로도 외모가 사나운 것을 알고 있어서 일부러 저지먼트 활동 때 표정을 찡그리면서 불량학생들이 알아서 꿇게 만든다.
2. 쇼핑도 좋아하고 오락실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한다. 노는 것을 엄청 좋아해서 일을 안하는 것 같고 공부는 하나 싶지만 의외로 할 일은 다 해두고 성적도 나름 나쁘지 않다.
3. 최애 음식은 짜장면+탕수육 세트. 추가로 탕수육은 부먹 찍먹 특별히 가리지 않는다. 맛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모양
4. 고양이 강아지 토끼 기니피그 등등 작고 귀여운 동물만 보면 아주 환장한다.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눈도 반짝이면서 귀여워하는데 동물들 입장에선 왠 무서운 인간이 자신을 보고 흐흐 웃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곁을 잘 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 때문에 시무룩해하고 그걸 본 친구들이 웃는 것은 일상
5. 저지먼트에 들어온 것은 자신의 친구 중 실제로 학폭 피해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1학년때의 일인데 그때는 저지먼트가 아니었고 단순히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허나 오히려 쌍방 폭행 등으로 문제가 커질 뻔 했으나 겨우겨우 저지먼트의 개입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스스로 그걸 막을 수 있는 권리를 얻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자신이 아는 여러 방법 중에 저지먼트를 택했다.
6. 어느 집단의 리더가 되기보단 그냥 편하게 행동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호하기에 저지먼트에서도 높은 자리에 올라갈 생각은 딱히 없다.
7.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다. 장차 체육교사가 될 생각도 있는 모양이다.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 어떤 과학의 트래블러 (1:1)
(연플을 생각한다면) 성적 지향 - HL 지향
원하는 조건 - 일댈에서 굴리다가 상대편 현생으로 인해 일상을 제대로 돌리지 못한 캐릭터고 왠지 시트가 아까워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어 아무래도 어과초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과초 느낌이었으면 좋겠지만 막 원작처럼 너무 심각하고 시리어스한 분위기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상대 캐릭터도 저지먼트 느낌으로 해서 그냥 가볍게 분위기를 즐기고 한번씩은 같이 사건 해결하거나 혹은 그런 것 없이 그냥 일상물, 혹은 꽁냥거림으로 놀고 싶어
썰 일상 모두 다양하게 가능하고 보통 잠수를 길게 타면 흐지부지해지는 성향이 요즘 상판인만큼 현생은 존중하겠지만 너무 텀이 길진 않았으면 좋겠어
#64◆m4JDguVnZ6(893beb42)2026-06-04 (목) 01:09:44
>>61 안녕하세요. 아직 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갱신이나 다른 말은 없어도 틈틈히 확인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갱신이나 다른 말은 없어도 틈틈히 확인할 예정입니다.☺️
#65◆m4JDguVnZ6(dc7b3fd7)2026-06-07 (일) 02:59:47
>>61 한번 더 슬쩍 갱신을... 해 봅니다...👀
#66◆HqtdN5ly7S(6b8f9969)2026-06-16 (화) 13:40:37
이름: 카와조에 아키호 川添 秋穂
나이: 20
외모: 170cm 쯤 되어보이는 키, 슬랜더한 체격이지만 잘 뜯어보면 되려 보기 좋은 여성스러운 체형에 속한다. 허쉬컷과 보브컷이 꽤 절묘하게 섞인 숱 많은 머리는 짧게 다듬었다가 조금 길었는지 그 길이가 뒷목을 약간 덮는 정도이며 앞머리는 눈꺼풀을 덮도록 긴 편이나 자연스럽게 귓가로 흐르도록 넘겼다. 겉으로 드러나는 색은 검은색이지만 손으로 헤쳐 들춰보면, 속머리를 와인색으로 염색한 시크릿 투톤.
키와 체형에 잘 어울리는 얼굴은 전형적으로 잘생기고 예쁘장한 편. 쌍커풀이 없는 위로 약간 치켜올라간 눈매와 안광이 옅어 탁해보이는 까만 눈동자가 차가운 인상에 박차를 가했다. 덕분에 냉랭함을 넘어 위험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질 수도 있다. 기억 속 그때의 후배는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는가.
그래도 딱딱하게 굳은 입매를 풀어 느긋한 미소를 지어보일 때는 나잇대에 맞게 젖내가 남아있는 앳된 얼굴이 된다는 게 다행일 수도 있다. 다행히 남아있을 수도 있겠다.
냉랭한 인상과 다르게 늘상 폭닥폭닥한 화이트 머스크향이 근처에 다가가면 은은하게 풍긴다. 옷차림은 무조건 편하고 간편한 것들을 선호하지만 필요하다면 여성스러운 옷도 입을 수는 있다.
성격: 입학할 때부터 쿨계 철벽녀로 학부는 물론 학교 전체에 소문이 퍼졌지만 소문이 사라지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는 성격이지만, 미움받거나 오해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 건 카와조에 아키호 특유의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보기와 달리 성실하다. 재수없지만 자기가 꽤 예쁘장하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어서 필요하다면 철판 깔고 미인계도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한 상황에 놓이는 건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만.
고등학생 때는 지금보다 한 열배쯤 말랑말랑했을 것이다.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의 농도는 옅으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사근사근한 다정함과 짖궂은 장난기가 티나지 않는 예민함과 무기력함 속에 잔존하고 있었다.
기타
1. 중학생 때까지 육상을 했다. 아니 했었다. 누적된 피로가 결국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국중학교체육대회에 불참, 그대로 컨디션 하락과 기록 하락으로 이어져 육상을 그만두게 된다. 육상은 그만두는 것과 아버지의 인사이동과 맞물려서 중학교 졸업식은 미참. 원래 살던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1-1. 현재 스포츠건강과학부 2학년생이며, 운동에 대한 욕심을 해소하기 위한 방향을 잡은 모양이다.
2. 고등학교 입학 후 우연히 눈에 들어온 동아리 부원 모집 포스터에서 만화 동아리 포스터를 보고 입부하게 된다.
2-1. 거기서 선배인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당신이 학교를 졸업하던 날 카와조에 아키호는 당신을 향한 감정을 정의할 수 있었다.
2-2. 그래서 아키호는 당신과의 연락을 끊었다.
3. 고백을 받은 횟수는 세어보지 않았지만 남녀 불문하고 다섯손가락 이내. 다만 연애 경험은 없다.
4. 연초말고 아이코스파. 때와 장소는 가린다. 사람도 가린다.
5. 얼음이 녹은 커피는 불호. 탄산 불호. 이온음료는 호. 사탕은 불호이나, 초콜렛은 호. 식감을 알 수 없는 처음보는 음식은 불호. 호르몬(내장)은 불호. 스시는 극호. 등등. 입맛이 까탈스럽다. 다행인 점은 먹는다는 행위에 욕심이 없다는 것?
6. 주량은 일본주 반병. 주량을 넘겨본 적은 없다. 지금까지는.
7. 수업이 끝나면 주에 3일 시내 이자카야에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한다. 이자카야 말고도 주 1회, 토요일에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도 아르바이트 중.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안녕이라는 말대신 안녕(1:1)
상대방의 사정으로 인해 남겨진 캐릭터인데 나름대로 애정을 담아서 만들었다보니 묻어두기엔 아까워서 가져왔어. 애당초 백합물에 맞춰서 짰던 캐릭터다보니 연플은 GL만 가능하지만 배경은 원하는 어느쪽으로는 바꿀 수 있어. 지나치게 피폐하지 않다면 어느정도의 피폐함도 수용 가능해. (나이 조율도 가능)
조율해가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걸 좋아하다보니 상대도 그런걸 좋아했으면 하고..
어쨌든 모쪼록 만관부..
나이: 20
외모: 170cm 쯤 되어보이는 키, 슬랜더한 체격이지만 잘 뜯어보면 되려 보기 좋은 여성스러운 체형에 속한다. 허쉬컷과 보브컷이 꽤 절묘하게 섞인 숱 많은 머리는 짧게 다듬었다가 조금 길었는지 그 길이가 뒷목을 약간 덮는 정도이며 앞머리는 눈꺼풀을 덮도록 긴 편이나 자연스럽게 귓가로 흐르도록 넘겼다. 겉으로 드러나는 색은 검은색이지만 손으로 헤쳐 들춰보면, 속머리를 와인색으로 염색한 시크릿 투톤.
키와 체형에 잘 어울리는 얼굴은 전형적으로 잘생기고 예쁘장한 편. 쌍커풀이 없는 위로 약간 치켜올라간 눈매와 안광이 옅어 탁해보이는 까만 눈동자가 차가운 인상에 박차를 가했다. 덕분에 냉랭함을 넘어 위험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질 수도 있다. 기억 속 그때의 후배는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는가.
그래도 딱딱하게 굳은 입매를 풀어 느긋한 미소를 지어보일 때는 나잇대에 맞게 젖내가 남아있는 앳된 얼굴이 된다는 게 다행일 수도 있다. 다행히 남아있을 수도 있겠다.
냉랭한 인상과 다르게 늘상 폭닥폭닥한 화이트 머스크향이 근처에 다가가면 은은하게 풍긴다. 옷차림은 무조건 편하고 간편한 것들을 선호하지만 필요하다면 여성스러운 옷도 입을 수는 있다.
성격: 입학할 때부터 쿨계 철벽녀로 학부는 물론 학교 전체에 소문이 퍼졌지만 소문이 사라지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는 성격이지만, 미움받거나 오해가 길게 이어지지 않는 건 카와조에 아키호 특유의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보기와 달리 성실하다. 재수없지만 자기가 꽤 예쁘장하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어서 필요하다면 철판 깔고 미인계도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한 상황에 놓이는 건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만.
고등학생 때는 지금보다 한 열배쯤 말랑말랑했을 것이다. 무감한 능글맞음과 무뚝뚝한 배려심의 농도는 옅으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사근사근한 다정함과 짖궂은 장난기가 티나지 않는 예민함과 무기력함 속에 잔존하고 있었다.
기타
1. 중학생 때까지 육상을 했다. 아니 했었다. 누적된 피로가 결국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국중학교체육대회에 불참, 그대로 컨디션 하락과 기록 하락으로 이어져 육상을 그만두게 된다. 육상은 그만두는 것과 아버지의 인사이동과 맞물려서 중학교 졸업식은 미참. 원래 살던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1-1. 현재 스포츠건강과학부 2학년생이며, 운동에 대한 욕심을 해소하기 위한 방향을 잡은 모양이다.
2. 고등학교 입학 후 우연히 눈에 들어온 동아리 부원 모집 포스터에서 만화 동아리 포스터를 보고 입부하게 된다.
2-1. 거기서 선배인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당신이 학교를 졸업하던 날 카와조에 아키호는 당신을 향한 감정을 정의할 수 있었다.
2-2. 그래서 아키호는 당신과의 연락을 끊었다.
3. 고백을 받은 횟수는 세어보지 않았지만 남녀 불문하고 다섯손가락 이내. 다만 연애 경험은 없다.
4. 연초말고 아이코스파. 때와 장소는 가린다. 사람도 가린다.
5. 얼음이 녹은 커피는 불호. 탄산 불호. 이온음료는 호. 사탕은 불호이나, 초콜렛은 호. 식감을 알 수 없는 처음보는 음식은 불호. 호르몬(내장)은 불호. 스시는 극호. 등등. 입맛이 까탈스럽다. 다행인 점은 먹는다는 행위에 욕심이 없다는 것?
6. 주량은 일본주 반병. 주량을 넘겨본 적은 없다. 지금까지는.
7. 수업이 끝나면 주에 3일 시내 이자카야에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한다. 이자카야 말고도 주 1회, 토요일에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도 아르바이트 중.
해당 캐릭터를 굴렸던 스레의 이름- 안녕이라는 말대신 안녕(1:1)
상대방의 사정으로 인해 남겨진 캐릭터인데 나름대로 애정을 담아서 만들었다보니 묻어두기엔 아까워서 가져왔어. 애당초 백합물에 맞춰서 짰던 캐릭터다보니 연플은 GL만 가능하지만 배경은 원하는 어느쪽으로는 바꿀 수 있어. 지나치게 피폐하지 않다면 어느정도의 피폐함도 수용 가능해. (나이 조율도 가능)
조율해가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걸 좋아하다보니 상대도 그런걸 좋아했으면 하고..
어쨌든 모쪼록 만관부..
#67익명의 참치 씨(8de7bd96)2026-06-18 (목) 15:11:56
>>61 혹시 아직 있을까요 👀
#68◆m4JDguVnZ6(8f8feaad)2026-06-18 (목) 17:09:45
>>67
헐,
네!!!!!!!!!🥹
헐,
네!!!!!!!!!🥹
#69익명의 참치 씨(a8f7b654)2026-06-18 (목) 17:22:50
>>68 현우 옆에 반대되는 아이 하나 붙여둬보고 싶단 생각 하나로만 찔러보게 되었어요!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 👀
우선 떠오른 키워드만 정리하자면 늦둥이, 막내딸, 청개구리 정도 같습니다.
우선 떠오른 키워드만 정리하자면 늦둥이, 막내딸, 청개구리 정도 같습니다.
#70◆m4JDguVnZ6(8f8feaad)2026-06-18 (목) 17:54:00
>>69 늦둥이 막내딸 청개구리요~~?!?!! 벌써부터 뒤치닥거리한답시고 쩔쩔매는 남가놈과 아갓쉬가 떠올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모시겟읍니다 아가씨.
현우가 있던 기존 세계관은 현대학원물이였습니다만 원하시면 편하신대로 개변해도 좋은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현우가 있던 기존 세계관은 현대학원물이였습니다만 원하시면 편하신대로 개변해도 좋은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71익명의 참치 씨(a8f7b654)2026-06-18 (목) 18:33:35
>>70 다행입니다 ☺️ 생기발랄하고 구김살 없는 아이를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캐디에 있어 호불호가 있다면 참고하겠으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지금은 캐디도 현우랑 반대되게 생각 중입니다. 홍조랑 옅은 주근깨가 있고, 머리카락과 눈색도 대비가 흐리도록 갈색을 생각 중입니다. 둥그런 순한 인상의 단신 아이가 아닐까... 싶어요 🤔
현대학원물이 제일 익숙하고 편하니 이대로도 괜찮습니다!
현대학원물이 제일 익숙하고 편하니 이대로도 괜찮습니다!
#72◆m4JDguVnZ6(b6867c29)2026-06-19 (금) 15:55:14
>>71 캐디.. 크게 가리는 건 없는데요. 생머리보단 폭닥후와한 곱슬머리를 좋아합니다... ☺️ 정말 여러모로 남과놈과는 대비되는 아갓시군요... 이런 햇살캐를 제가 정말로 받아도 될깝쇼...
그럼 배경은 여전히 현대 학원물로 하고, 나머지 세세한 설정은 캐릭터가 완성되시면 그 이후에 나눠보는 게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실까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설정은 지금도 소꿉친구나 성적 라이벌이나 등등등.. 이것저것 있습니다만은ㅎ
그럼 배경은 여전히 현대 학원물로 하고, 나머지 세세한 설정은 캐릭터가 완성되시면 그 이후에 나눠보는 게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실까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설정은 지금도 소꿉친구나 성적 라이벌이나 등등등.. 이것저것 있습니다만은ㅎ
#73익명의 참치 씨(6aa94b5d)2026-06-20 (토) 14:13:29
>>72 앗... 저도 곱슬머리를 엄청 좋아합니다 ☺️☺️☺️ 짧은 곱슬머리도 긴 곱슬머리도 다 사랑스럽다고 생각해요... ☺️ 현우와 귀여운 러브코미디 찍어보기 위해 구상되는 아이니 필히 받아주셔야만 합니다... 빠꾸는 없습니다(농입니다)
네! 시트를 가꿔 와보겠습니다. 저도 소꿉친구나 성적 라이벌 둘 다 생각해봤던 지라 시트에 조금 흔적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모쪼록 귀여우니까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 시트를 가꿔 와보겠습니다. 저도 소꿉친구나 성적 라이벌 둘 다 생각해봤던 지라 시트에 조금 흔적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모쪼록 귀여우니까 좋다고 생각합니다~!
#74◆HqtdN5ly7S(2c0798e3)2026-06-21 (일) 01:48:08
>>66 으로 갱신해볼게
#75익명의 참치 씨(d8a918cf)2026-06-23 (화) 00:39:08
>>72 평일 잘 보내시고 계실런지요. 아직 시트를 쓰고 있는 중인데 오래 기다리게 하는 것 같네요...... 이번주 내로 완성해 가져와보겠습니다...! 🥲
#76◆m4JDguVnZ6(5c2225fa)2026-06-23 (화) 08:22:39
>>75 네~! 시간 좀 걸려도 괜찮으니 편한 대로 작성하고 싶은 만큼 작성해주세요☺️~~ 한 주도 힘냅시다!
#77◆uEdMeGYxK6(cbaf9f40)2026-06-23 (화) 15:13:57

[ 이름 ]
연홍비
[ 성별 ]
여
[ 나이 ]
19
[ 외관 ] (AI 이미지)
또래 여자아이들끼리 있어도 유난히 정수리가 낮았다. 조그만 몸 어디서 그리 힘이 나는지, 여기저기 오고 다니거든 금방 뺨이 붉어졌다. 발그레 열 오른 두 뺨 위에는 옅은 주근깨가 박혀있는데, 어린 날부터 지금까지 햇빛 아래 있던 탓이다.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타고나길 색이 연한 것 뿐이지만, 그마저도 실은 햇빛에 바랐나 싶다. 따스한 갈빛 눈동자는 환하게 밝은 날이면 노랗게 비치니 더욱 그러했다.
길게 기른 곱슬머리는 정돈하려 애를 써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제멋대로 부풀곤 했으니, 결국 그러려니 두는 법을 배웠다. 가벼운 바람만 불어도 금세 흐트러지고 뻗쳐댔지만 이상하게도 그 모습이 잘 어울렸다. 이따금 까먹어 자리를 비워버린 타이, 기장이 남아 한 번씩 접어 올리는 와이셔츠 소매, 무릎에 종종 붙어있는 반창고, 한쪽 어깨에서 쉽게 흘러내린 가방끈, 곧잘 풀려있는 신발끈 같은 것들도.
가만히 있는 모습보다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훨씬 익숙했다. 복도를 지나가다 누군가를 발견하면 손부터 흔들었고, 교실 한편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무언가 생각나면 벌떡 일어나 뛰어갔다. 몸집은 작았지만 시선은 잘 끌었다. 자꾸만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흔적을 남겨서, 조금은 부산스럽더라도 누군가의 곁에 자연스럽게 머물다 가버리는 탓이다.
[ 성격 ]
늦둥이 막내답게 태어날 때부터 관심과 애정을 당연한 것처럼 받았다. 그래서인지 세상이 참으로 다정하기만 했고, 그래서인지 세상에게 참으로 다정하기만 했다. 좋아하는 것은 마음껏 좋아해야 했고, 괜히 무심한 척하거나 애정을 숨기는 일에는 영 소질이 없었다. 누군가 그 천진함을 철없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누군가 말을 걸어도 금세 눈썹부터 둥글게 휘어보이며 웃었다.
하지 말라고 왜 하면 안 되는지가 먼저 궁금하고, 안 된다는 말만으로는 쉽게 납득하지 못한다. 물론 대단한 반항심 때문은 아니었다. 그저 직접 부딪혀 보고, 직접 확인하고, 직접 느껴 보고 싶은 마음이 남들보다 조금 컸을 뿐이다. 넘어질까 걱정하는 목소리보다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가 더 궁금해서.
[ 기타 ]
어릴 적부터 하고 싶은 건 다 해보고, 재밌어보이는 건 다 즐겨보았다. 스쳐지나간 악기가 몇 개며, 운동이나 연기는 물론이고 붓도 쥐어봤다. 그랬더니 돌고돌아 공부에 자리를 잡아버렸다. 고등학교 들어선 즈음부터는 책상머리에 곧잘 붙어있더니 성적을 쭉쭉
올려왔다. 주변에서는 이제 철이 들었다며 기특하다는 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그 실상은 아무도 모른다. 특히 가족들은 막내딸이 무어에 꽂혀 이렇게까지 공부를 하나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다.
위로 언니 하나 오빠 둘 두고 있다. 첫째랑은 12살 차이, 둘째랑은 10살 차이, 셋째랑은 9살 차이다. 세남매 모두 독립한 지라 부모님과 셋이 산 지 4년 째다.
>>76 우선은 이정도로 마무리짓고 가져왔습니다~! 확인해보시고 의견 있으신 부분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홍비
[ 성별 ]
여
[ 나이 ]
19
[ 외관 ] (AI 이미지)
또래 여자아이들끼리 있어도 유난히 정수리가 낮았다. 조그만 몸 어디서 그리 힘이 나는지, 여기저기 오고 다니거든 금방 뺨이 붉어졌다. 발그레 열 오른 두 뺨 위에는 옅은 주근깨가 박혀있는데, 어린 날부터 지금까지 햇빛 아래 있던 탓이다. 머리카락과 눈동자는 타고나길 색이 연한 것 뿐이지만, 그마저도 실은 햇빛에 바랐나 싶다. 따스한 갈빛 눈동자는 환하게 밝은 날이면 노랗게 비치니 더욱 그러했다.
길게 기른 곱슬머리는 정돈하려 애를 써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제멋대로 부풀곤 했으니, 결국 그러려니 두는 법을 배웠다. 가벼운 바람만 불어도 금세 흐트러지고 뻗쳐댔지만 이상하게도 그 모습이 잘 어울렸다. 이따금 까먹어 자리를 비워버린 타이, 기장이 남아 한 번씩 접어 올리는 와이셔츠 소매, 무릎에 종종 붙어있는 반창고, 한쪽 어깨에서 쉽게 흘러내린 가방끈, 곧잘 풀려있는 신발끈 같은 것들도.
가만히 있는 모습보다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훨씬 익숙했다. 복도를 지나가다 누군가를 발견하면 손부터 흔들었고, 교실 한편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무언가 생각나면 벌떡 일어나 뛰어갔다. 몸집은 작았지만 시선은 잘 끌었다. 자꾸만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흔적을 남겨서, 조금은 부산스럽더라도 누군가의 곁에 자연스럽게 머물다 가버리는 탓이다.
[ 성격 ]
늦둥이 막내답게 태어날 때부터 관심과 애정을 당연한 것처럼 받았다. 그래서인지 세상이 참으로 다정하기만 했고, 그래서인지 세상에게 참으로 다정하기만 했다. 좋아하는 것은 마음껏 좋아해야 했고, 괜히 무심한 척하거나 애정을 숨기는 일에는 영 소질이 없었다. 누군가 그 천진함을 철없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누군가 말을 걸어도 금세 눈썹부터 둥글게 휘어보이며 웃었다.
하지 말라고 왜 하면 안 되는지가 먼저 궁금하고, 안 된다는 말만으로는 쉽게 납득하지 못한다. 물론 대단한 반항심 때문은 아니었다. 그저 직접 부딪혀 보고, 직접 확인하고, 직접 느껴 보고 싶은 마음이 남들보다 조금 컸을 뿐이다. 넘어질까 걱정하는 목소리보다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가 더 궁금해서.
[ 기타 ]
어릴 적부터 하고 싶은 건 다 해보고, 재밌어보이는 건 다 즐겨보았다. 스쳐지나간 악기가 몇 개며, 운동이나 연기는 물론이고 붓도 쥐어봤다. 그랬더니 돌고돌아 공부에 자리를 잡아버렸다. 고등학교 들어선 즈음부터는 책상머리에 곧잘 붙어있더니 성적을 쭉쭉
올려왔다. 주변에서는 이제 철이 들었다며 기특하다는 소리를 하는 것 같지만, 그 실상은 아무도 모른다. 특히 가족들은 막내딸이 무어에 꽂혀 이렇게까지 공부를 하나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다.
위로 언니 하나 오빠 둘 두고 있다. 첫째랑은 12살 차이, 둘째랑은 10살 차이, 셋째랑은 9살 차이다. 세남매 모두 독립한 지라 부모님과 셋이 산 지 4년 째다.
>>76 우선은 이정도로 마무리짓고 가져왔습니다~! 확인해보시고 의견 있으신 부분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78◆m4JDguVnZ6(682885ad)2026-06-23 (화) 16:19:06
운동 끝내고 헤에엑...🫠하고 들어왓더니 갑자기 햇살수인폭닥따끈말랑소녀가 나타나서 웃으며 날 반겨줫어요....
뭐지... 이거.. 꿈인가?...... 이거진짠가?...?? 잠만요.. 넘 귀여워서 죽을거같아요.. 잠만요.....
뭐지... 이거.. 꿈인가?...... 이거진짠가?...?? 잠만요.. 넘 귀여워서 죽을거같아요.. 잠만요.....
#79◆m4JDguVnZ6(682885ad)2026-06-23 (화) 16:22:04
와잠만... 진심그냥 너무햇살이라서 너무.. 너무다... 말도안나오네요 너무다...........ㅠㅠ
엄청 큰 건 아니고 시트 읽고 나서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현우가 홍비를 질투(인데 사실은 동경인)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잇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엄청 큰 건 아니고 시트 읽고 나서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현우가 홍비를 질투(인데 사실은 동경인)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잇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80◆uEdMeGYxK6(cbaf9f40)2026-06-23 (화) 16:54:51
>>78-79 앗 ☺️ 홍비가 마음에 드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처음에는 햇살을 크게 의도치는 않았는데, 머리카락과 눈의 연한 갈색이 꼭 햇빛에 빛바란 색 같아서 햇살 속성이 점점 추가됐네요!
질투(동경)인가요~! 현우는 홍비 보고 있으면 속 꼬이는데, 홍비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현우랑 같이 붙어 다니는 느낌이려나 싶어요. 전 만약 둘이 소꿉친구라면, 홍비네 가족들도 현우를 예뻐할 것이란 생각을 하며 시트를 작성하긴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붙어다녔고, 정말 현우가 홍비 뒤치닥거리를 해왔다면 그럴 수 밖에 없지 않겠나요.
그리고 뒤치닥거리의 여파로 머리끈이 현우한테 있으면 귀엽겠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 손목이나 셔츠 주머니에서 머리끈 꺼내다 머리 묶고 싶은 홍비한테 주는거 엄청 친해보이고...
질투(동경)인가요~! 현우는 홍비 보고 있으면 속 꼬이는데, 홍비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현우랑 같이 붙어 다니는 느낌이려나 싶어요. 전 만약 둘이 소꿉친구라면, 홍비네 가족들도 현우를 예뻐할 것이란 생각을 하며 시트를 작성하긴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붙어다녔고, 정말 현우가 홍비 뒤치닥거리를 해왔다면 그럴 수 밖에 없지 않겠나요.
그리고 뒤치닥거리의 여파로 머리끈이 현우한테 있으면 귀엽겠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 손목이나 셔츠 주머니에서 머리끈 꺼내다 머리 묶고 싶은 홍비한테 주는거 엄청 친해보이고...
#81◆m4JDguVnZ6(682885ad)2026-06-23 (화) 17:46:20
>>80 캬악~~~~~~~... 너무 좋아서 죽음. . .
Ɛㅇ3
⌇
ㅇ(-(
문득 소꿉친구를 대차게 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면 머리끈 말고도 옷 길다고 팔 내밀면 자동으로 접어주거나... 신발끈 풀리면 묶어주거나... 어디 긁히면 가방에서 밴드 꺼내고...
이런..... 너무 오래 익숙해져서 본인들은 모르는 무자각 친구이상 연인미만 모먼트를 너무 보고싶어졋기땜시롱....🥹
홍비네 가족이슈..!!!!! 현우가 엄청 부러워할 것 같은디..🤔 암만 생각해도 현우가 갈망하면서도 스스로 가지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모먼트를 홍비가... 다 가졋어요..... 다정한 주변인들과 뭐든 도전해보는 용기와 대담함과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는 마음과 솔직함과 등등등... 어릴 때 홍비네 놀러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면 분위기 차이가 너무 심해서 어느 순간 발길 끊고 그랬을 것 같기도 하고요,...
Ɛㅇ3
⌇
ㅇ(-(
문득 소꿉친구를 대차게 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면 머리끈 말고도 옷 길다고 팔 내밀면 자동으로 접어주거나... 신발끈 풀리면 묶어주거나... 어디 긁히면 가방에서 밴드 꺼내고...
이런..... 너무 오래 익숙해져서 본인들은 모르는 무자각 친구이상 연인미만 모먼트를 너무 보고싶어졋기땜시롱....🥹
홍비네 가족이슈..!!!!! 현우가 엄청 부러워할 것 같은디..🤔 암만 생각해도 현우가 갈망하면서도 스스로 가지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모먼트를 홍비가... 다 가졋어요..... 다정한 주변인들과 뭐든 도전해보는 용기와 대담함과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는 마음과 솔직함과 등등등... 어릴 때 홍비네 놀러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면 분위기 차이가 너무 심해서 어느 순간 발길 끊고 그랬을 것 같기도 하고요,...
#82◆uEdMeGYxK6(cbaf9f40)2026-06-23 (화) 18:13:54
>>81 세상에..................... 😇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홍비는 현우한테 뭘 해줄 수 있을까요... 은혜 갚아야만 하는데~! 현우가 손톱 뜯거든 손 잡아버리기......... 입술 뜯으면 볼 찌부내기..................!
무자각 친구이상 연인미만 모먼트들 정말 사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라고 주장하지만 어느 날 분위기 묘해지는 것도 좋고요 ☺️
앗... 아앗... 현우 속 곪는데 연홍비 아무 생각없을 거 같아요............ 왜 이제 우리집 안 놀러오지? 낯 가리나! 낯 안 가리게 내가 많이 친해져야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 같고..................... 현우네에 자기가 자주 놀러가야겠다 결심할려나 싶어요...
무자각 친구이상 연인미만 모먼트들 정말 사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라고 주장하지만 어느 날 분위기 묘해지는 것도 좋고요 ☺️
앗... 아앗... 현우 속 곪는데 연홍비 아무 생각없을 거 같아요............ 왜 이제 우리집 안 놀러오지? 낯 가리나! 낯 안 가리게 내가 많이 친해져야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 같고..................... 현우네에 자기가 자주 놀러가야겠다 결심할려나 싶어요...
#83◆m4JDguVnZ6(682885ad)2026-06-23 (화) 18:27:50
>>82 남가놈... 쑥맥이면서 이런 귀여운 여자아이와 무자각꽁냥타임을 즐기고 잇다니 부러워서 용서할 수 없다...😡
언젠가 자각하기 시작했을 때 눈만 마주쳐도 뭔가 맘이 소란스러워서 뚝닥대고 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면 홍비는 왜 이전처럼 편하게 대하지를 않지? 이럴라나.... 아... 아 좋다..ㅠ 김칫국 백만그릇
둘이 소꿉친구면은 코흘리개시절부터 보게 하는 게 역시 좋겠지요... 유치원생? 초등학생?
ㅋ ㅋ ㅋ ㅋ ㅋ ㅋ하......아이고... 아이고 큰일낫네 아이고 귀여워.. 넘 귀여워서 홍비한테 인생 저당잡히게생겻다 큰일낫다. 아이고아이고...(ㅋㅋ좋앗으.)
현우 부모님~.. 은 참 차가운 사람들이라 홍비를 그닥 반기는 분위기는 아닐 것 같은데 괜찮나요?.. 오히려 홍비한테 실수로라도 싫은소리 듣게 할까봐 현우 쪽이 놀러오는 건 막아설 것 같고.. 뭔가... 그런데...🥺
언젠가 자각하기 시작했을 때 눈만 마주쳐도 뭔가 맘이 소란스러워서 뚝닥대고 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면 홍비는 왜 이전처럼 편하게 대하지를 않지? 이럴라나.... 아... 아 좋다..ㅠ 김칫국 백만그릇
둘이 소꿉친구면은 코흘리개시절부터 보게 하는 게 역시 좋겠지요... 유치원생? 초등학생?
ㅋ ㅋ ㅋ ㅋ ㅋ ㅋ하......아이고... 아이고 큰일낫네 아이고 귀여워.. 넘 귀여워서 홍비한테 인생 저당잡히게생겻다 큰일낫다. 아이고아이고...(ㅋㅋ좋앗으.)
현우 부모님~.. 은 참 차가운 사람들이라 홍비를 그닥 반기는 분위기는 아닐 것 같은데 괜찮나요?.. 오히려 홍비한테 실수로라도 싫은소리 듣게 할까봐 현우 쪽이 놀러오는 건 막아설 것 같고.. 뭔가... 그런데...🥺
#84◆uEdMeGYxK6(cbaf9f40)2026-06-23 (화) 18:40:19
>>83 저도 홍비가 너무 부럽습니다...... 현우랑 홍비가 있는 세상 속 나뭇잎조차 부럽습니다... 나도 보고 싶어~!
아무래도 현우가 뚝닥거리기 시작하면 무슨 일인지 엄청 고민하다가, 역시 고3이니까 수능 때문에 그러나? 거리두나...? 하고 오해할 것도 같아요...... 현우 성격을 모를 수가 없으니! 그래서 수능까지 기다리려다... 홍비가 못 견뎌서 공부 방해 안 할테니까 거리두지 말라고 현우 붙잡고서 삽질하는 것도 생각나네요... ☺️ 방금 망상으로 드라마 한 편 찍었습니다...
아주 코흘리개인 유치원생 때부터 봐도 귀엽지 않을까요? 같은 유치원에서 시작되어 고등학교까지~!
홍비는 현우랑 노는게 좋은 거니까, 현우가 현우네 못 오게 하면 그럼 어디서 놀까! 하고 있을테니 걱정마셔요 ☺️ 어릴 때라 더 없이 해맑을 성 싶습니다... 오히려 홍비보다는 부모님 쪽들끼리 분위기가 어떠려나 생각되네오... 소꿉친구들이면 분명 부모님들끼리 안면을 틀텐데...... 🤔
아무래도 현우가 뚝닥거리기 시작하면 무슨 일인지 엄청 고민하다가, 역시 고3이니까 수능 때문에 그러나? 거리두나...? 하고 오해할 것도 같아요...... 현우 성격을 모를 수가 없으니! 그래서 수능까지 기다리려다... 홍비가 못 견뎌서 공부 방해 안 할테니까 거리두지 말라고 현우 붙잡고서 삽질하는 것도 생각나네요... ☺️ 방금 망상으로 드라마 한 편 찍었습니다...
아주 코흘리개인 유치원생 때부터 봐도 귀엽지 않을까요? 같은 유치원에서 시작되어 고등학교까지~!
홍비는 현우랑 노는게 좋은 거니까, 현우가 현우네 못 오게 하면 그럼 어디서 놀까! 하고 있을테니 걱정마셔요 ☺️ 어릴 때라 더 없이 해맑을 성 싶습니다... 오히려 홍비보다는 부모님 쪽들끼리 분위기가 어떠려나 생각되네오... 소꿉친구들이면 분명 부모님들끼리 안면을 틀텐데...... 🤔
#85◆m4JDguVnZ6(da98a051)2026-06-24 (수) 03:00:07
>>84
공부 방해 안 할 테니까 거리두지말라고 붙잡는다고.... 오마이갓.... 지금 행복회로 너무 돌아가서 머릿속 투머치과열... 분명 창밖을 보면 오늘 날이 흐린데 홍비때문인가 햇살이 느껴지는것같고요.. 아이따듯해..,☺️ㅎ
유치원 동기 소꿉친구~~.. 뭔가 볼 꼴 못볼 꼴 다 봤을라나... 홍비 남녀노소 인기 많았을 것 같은데 연애경력이 잇을까요?... 있었으면 남가놈 옆에서 실시간으로 보고 좀 싱숭생숭했을거같기두..ㅎㅋ.. 이런 몹쓸망상
부모님... 현우네 부모님은 자기들한테 도움되는 부류 아니면 냉한 태도로 나가버려서 이쪽에서 일방적으로 안 좋을 것 같기는 해요🤔 홍비네 부모님 좋으신 분들이라 그러려니 하실 것 같기는 하지만.. 현우네는 극단적으로 나가면 성적 떨어지니까 걔랑 놀지 마라 < 이 스탠스까지도 갈 것 같은데 아마 현우가 말 안 듣고 유일하게 부모님한테 개기는 부분일 것 같은.
떠들고 싶은 게 무지 많은데 계속 여기를 쓰는 것도 뭔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리() 후딱 스레 제목같은 걸 생각해볼까요! 저는 뭔가... 문득 비밀의 화원 < 이런 게 떠올랏는데... 큰 이유는 없고 홍비가 뭔가 남가놈이 그나마 숨 돌릴 만 한 안식처... 이런 느낌으로 다가올 거 같아서...🤔
다른 거 떠오르는 거 잇으면 아무쪼록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
공부 방해 안 할 테니까 거리두지말라고 붙잡는다고.... 오마이갓.... 지금 행복회로 너무 돌아가서 머릿속 투머치과열... 분명 창밖을 보면 오늘 날이 흐린데 홍비때문인가 햇살이 느껴지는것같고요.. 아이따듯해..,☺️ㅎ
유치원 동기 소꿉친구~~.. 뭔가 볼 꼴 못볼 꼴 다 봤을라나... 홍비 남녀노소 인기 많았을 것 같은데 연애경력이 잇을까요?... 있었으면 남가놈 옆에서 실시간으로 보고 좀 싱숭생숭했을거같기두..ㅎㅋ.. 이런 몹쓸망상
부모님... 현우네 부모님은 자기들한테 도움되는 부류 아니면 냉한 태도로 나가버려서 이쪽에서 일방적으로 안 좋을 것 같기는 해요🤔 홍비네 부모님 좋으신 분들이라 그러려니 하실 것 같기는 하지만.. 현우네는 극단적으로 나가면 성적 떨어지니까 걔랑 놀지 마라 < 이 스탠스까지도 갈 것 같은데 아마 현우가 말 안 듣고 유일하게 부모님한테 개기는 부분일 것 같은.
떠들고 싶은 게 무지 많은데 계속 여기를 쓰는 것도 뭔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리() 후딱 스레 제목같은 걸 생각해볼까요! 저는 뭔가... 문득 비밀의 화원 < 이런 게 떠올랏는데... 큰 이유는 없고 홍비가 뭔가 남가놈이 그나마 숨 돌릴 만 한 안식처... 이런 느낌으로 다가올 거 같아서...🤔
다른 거 떠오르는 거 잇으면 아무쪼록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
#86◆uEdMeGYxK6(cbaf9f40)2026-06-24 (수) 06:42:20
>>85 홍비 연애 경력은 없습니다! 가족들의 팔불출과 어느 정도의 과보호 덕이랄까요. 어른되기 전까지는 절대 안 된다고, 이런 쪽은 홍비를 잡아두고 키웠단 느낌입니다. 학교에서도 연애는 대학가서나 해라 같은 말 많이 들었을테고, 고등학교 들어선 홍비도 공부할 겸 거절했을 성 싶네요!
홍비네 부모님은 홍비한테 뭔 일 없으면 그러려니 했을 거 같아요~! 홍비가 워낙 현우랑 잘 놀고 홍비네 부모님은 현우를 예뻐하니까요 ☺️ 어쩌면 홍비가 이거저거 다 해보게 된 것도 현우 공부하는 동안 할 딴 짓이 필요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우가 말 안 듣는 유일한 부분이 홍비라니 너무 맛납니다 😇
저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옮기고 나서 더 이야기해도 될 것 같지요. 그리고 비밀의 화원이라는 제목 좋은 것 같습니다! 홍비 이름이 무지개 홍 + 순우리말 비 인데 화원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동명의 소설 줄거리는 어렴풋하게만 기억하나, 현우하고 홍비와 어울리는 느낌이고... 예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Where you tend a rose, my lad, a thistle cannot grow.”
— Frances Hodgson Burnett, The Secret Garden
아가, 네가 장미를 가꾸는 곳에 엉겅퀴는 자랄 수가 없단다.
이 부분이 생각났어요 👀
홍비네 부모님은 홍비한테 뭔 일 없으면 그러려니 했을 거 같아요~! 홍비가 워낙 현우랑 잘 놀고 홍비네 부모님은 현우를 예뻐하니까요 ☺️ 어쩌면 홍비가 이거저거 다 해보게 된 것도 현우 공부하는 동안 할 딴 짓이 필요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우가 말 안 듣는 유일한 부분이 홍비라니 너무 맛납니다 😇
저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옮기고 나서 더 이야기해도 될 것 같지요. 그리고 비밀의 화원이라는 제목 좋은 것 같습니다! 홍비 이름이 무지개 홍 + 순우리말 비 인데 화원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동명의 소설 줄거리는 어렴풋하게만 기억하나, 현우하고 홍비와 어울리는 느낌이고... 예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Where you tend a rose, my lad, a thistle cannot grow.”
— Frances Hodgson Burnett, The Secret Garden
아가, 네가 장미를 가꾸는 곳에 엉겅퀴는 자랄 수가 없단다.
이 부분이 생각났어요 👀
#87◆m4JDguVnZ6(da98a051)2026-06-24 (수) 11:42:37
>>86 하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예쁜 막둥이인데 냅다 누구한테 넘겨주기 너무너무 아깝겠죠...🥹 나같았어두 어화둥둥 내새끼 아무한테나 못준다. 이럴수밖에... 이런 귀한 자식을 남가놈이 감히 낼름해도 될런지...?🥺
헉... 비밀의 화원 맘에 드신다면 다행입니더...☺️ 적어주신 글귀도 아주 맘에 듭니다.. 현우홍비 다사다난한 청춘을 지나 예쁜 장미가 피면 좋겟구나.. 싶으네요...
그럼 이제 남은 건 스레 개설 정도군요! 현우 시트에 홍비얘기도 어느정도 추가할까싶어가지고. 일과 마치고 집에 가서 스레 세우면 한.. 11시에서 11시 반 즈음 될라나 싶습니다☺️
헉... 비밀의 화원 맘에 드신다면 다행입니더...☺️ 적어주신 글귀도 아주 맘에 듭니다.. 현우홍비 다사다난한 청춘을 지나 예쁜 장미가 피면 좋겟구나.. 싶으네요...
그럼 이제 남은 건 스레 개설 정도군요! 현우 시트에 홍비얘기도 어느정도 추가할까싶어가지고. 일과 마치고 집에 가서 스레 세우면 한.. 11시에서 11시 반 즈음 될라나 싶습니다☺️
#88◆m4JDguVnZ6(0c101c37)2026-06-24 (수) 15:34:13
>>86
situplay>12860>
스레를... 만들어놧으니 시간 되실 때 시트 옮겨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
situplay>12860>
스레를... 만들어놧으니 시간 되실 때 시트 옮겨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
#89익명의 참치 씨(c4020e0a)2026-07-05 (일) 19:31:41
>>20 요놈으로 한 번 더 갱신을 외쳐볼게
#91익명의 참치 씨(10d6a983)2026-07-07 (화) 06:40:27
>>90 당연하지 이럇샤이마세!!!!!!!!!
캐릭터성 생각해둔거 있을까
좋아하는 분위기나 싫어하는 분위기 그런 거 있을까
캐릭터성 생각해둔거 있을까
좋아하는 분위기나 싫어하는 분위기 그런 거 있을까
#92익명의 참치 씨(6b3c4fae)2026-07-07 (화) 08:02:18
>>91 특별히 지뢰는 없고, 코믹한 분위기의 일본애니풍을 좋아해
봇쨩 캐릭터 3가지 정도를 생각해 봤는데, 아래로 갈수록 좀 더 씹덕스러운 설정이야
1 무난하게 까칠한 도련님
2 중2병 히키찐따오타쿠 도련님
3 악마숭배자히키찐따오타쿠도련님에 빙의된 이세계 마왕
봇쨩 캐릭터 3가지 정도를 생각해 봤는데, 아래로 갈수록 좀 더 씹덕스러운 설정이야
1 무난하게 까칠한 도련님
2 중2병 히키찐따오타쿠 도련님
3 악마숭배자히키찐따오타쿠도련님에 빙의된 이세계 마왕
#93익명의 참치 씨(f4b51747)2026-07-08 (수) 00:12:46
>>92 나도나도 그런 거 좋아
1을 본 나: 조으다 귀여워. 헤 해 헤
2와 3을 본 나: 새로운 경지의 '배운 사람'을 마주하여 개안하다
팬시한 사립학교가 어울리는 도련님이라고 적폐해석 마구발동되어버림... 현대물 혹은? 의외로 중세도 어울릴 것 같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선생님
1을 본 나: 조으다 귀여워. 헤 해 헤
2와 3을 본 나: 새로운 경지의 '배운 사람'을 마주하여 개안하다
팬시한 사립학교가 어울리는 도련님이라고 적폐해석 마구발동되어버림... 현대물 혹은? 의외로 중세도 어울릴 것 같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선생님
#94익명의 참치 씨(41144934)2026-07-20 (월) 02:04:18
>>93 미안 현생에 일이 좀 있었는데.. 수습하고 보니 너무너무 늦었네....
미리 말이라도 해뒀어야 하는건데 기다리게 해버렸어
혹시 아직 있으면 이어도 괜찮은지 묻고 싶어ㅠㅠ
미리 말이라도 해뒀어야 하는건데 기다리게 해버렸어
혹시 아직 있으면 이어도 괜찮은지 묻고 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