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정리/
여관내 자료창고
156

#4905여관내 자료창고

작성자 여관◆zAR16hM8he작성일 2025-06-24 (화) 04:26:08갱신일 2026-08-19 (수) 13:41:40
                           「 ⌒>
                    _,,.   ''^~ ̄~"''~ ,,
             _>''"
          /_ -=''^~ ̄ ̄ ̄ ̄`~"''~ ,     \
.          / //:i:i:i:i:/:i/:!:i:i:i:i:i:i:i:|:i:i:i:i/ :`丶、  \
.            | く: :/:i:i:i:i:i /:i/_ |i:i:i:i:i:i:i:i|:i:i:/: : : : : : \  ヽ
.          \ ,′i:i:i|/:i/=ミ\:i:i:i:i:i:|`、\: : : : : : : :\ ‘,
           |イ:|:i:i:i| ん:::: }  `'  ┘:::\``~、、__|:i:i\,
               人 :i:i:| V::::_ノ _, 、 |:::::::::::| |:i:i:i:i:_:i:i:i:i| ‘
              )>。     `┘ ` ー ' ノ:i:/⌒ ):/ ┘
              __(_~"'' ー-  _ -=''''''=‐-  __ノ|{
         ''^~/ -─/   r─宀- _,,.. -ノ⌒`~"''ー- ヽ
        {└─| `` ー───/ |{────────-┤\
        └─ !             |{              | ̄]|
             !                         | ̄
            ``  ..,,_                _/
                  ̄ ̄    ──

필요할 때 쓰는 자료정리 어장.
《세 망령이 찾아온 밤》

프롤로그 — 박수가 끝난 뒤에도 남는 이름
database>11903>187
1막 — 첫 번째 망령: 처음으로 이름을 잃은 아이
database>11903>188
2막 — 두 번째 망령: 지금 웃고 있는 산 자들
database>11903>189
3막 — 세 번째 망령: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는 침묵
database>11903>190
4막 — 이름의 이정표와 빈 의자
database>11903>191
후일담 — 박수가 끝난 뒤의 길목
database>1190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