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7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6-21 (일) 00:49:08
갱신일:2026-06-22 (월) 15:33:09
#0◆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0:49:08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1여름의 시작! ◆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0:57:17
태양빛이 찬란하게 반짝이고 푸른 파도가 시원하게 철썩이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사립 가미우미 대학교는 마지막 기말고사를 준비하거나 동아리 활동에 집중하거나 여름 합숙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조금은 뜨겁지만, 그럼에도 밝은 미래를 비추려는 듯, 찬란한 태양이 하늘 위에서 번쩍였다.
누군가는 이 시기에 새롭게 가미우미에 찾아올 것이고, 누군가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할지도 모르고 또 누군가에겐 정말 생각도 하지 못할 새로운 인연이 갑자기 찾아올지도 모를 일이었다.
청춘의 계절 여름.
수많은 사람들의 새로운 인연이 지금 이곳에서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신과 인간.
신과 신
인간과 인간.
수많은 가능성을 비추는 찬란한 가미우미의 여름이 다시 시작되었다.
/본격적으로 내 옆자리의 신 님~ 러브 써머의 첫 막을 올리겠습니다! 공지했다시피 러브 써머의 배경은 여름이에요! 다시 말해 6,7,8월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현 시점은 6월입니다! 기말고사를 마치고 슬슬 방학에 들어가는 시즌이기도 하고요!
일단 이번주는 별 다른 이벤트 없이 그냥 평범하게 6월 배경으로 돌리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에 시트를 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 시즌도 잘 부탁할게요!!
#2◆a48X4Ks48G(d988c8e7)2026-06-21 (일) 01:00:06
새벽 2시 53분 웹박수 확인했습니다. 죄송하지만 허용할 수 없습니다.
시트의 나이는 이 캐릭터들을 배경으로 받겠다고 제가 정한 배경인만큼 러브 써머에 시트를 내고 싶으시다면 이 나이 제한에 따라주셨으면 해요! 물론 어느 정도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고등학교의 고등학생들을 배경으로 한 어장에 가서 나는 교사도 하고 싶으니까 교사 시트도 풀어주면 안되나요? 라고 물었을 때 허용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에요!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는 20~24살 사이의 밴드부, 수영부, 댄스부, 사진부 멤버들의 이야기를 테마로 만든 어장인만큼 어느 정도의 배경은 따라주셨으면 해요!
시트의 나이는 이 캐릭터들을 배경으로 받겠다고 제가 정한 배경인만큼 러브 써머에 시트를 내고 싶으시다면 이 나이 제한에 따라주셨으면 해요! 물론 어느 정도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고등학교의 고등학생들을 배경으로 한 어장에 가서 나는 교사도 하고 싶으니까 교사 시트도 풀어주면 안되나요? 라고 물었을 때 허용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에요!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는 20~24살 사이의 밴드부, 수영부, 댄스부, 사진부 멤버들의 이야기를 테마로 만든 어장인만큼 어느 정도의 배경은 따라주셨으면 해요!
#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1:11:09
일단 저도 이쯤에서 인증코드 떼고 대신에 캐릭터주 붙이기! 역시 이게 조금 더 편하네요!
#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1:17:03
캡틴 안녕~ 좋은아짐!
어장 준비하고 세워주느라 고생 많았어🫳🫳🫳
어장 준비하고 세워주느라 고생 많았어🫳🫳🫳
#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1:19:21
좋은 아침이에요! 소타주! 좋은 일요일 아침 보내고 계시나요?
제가 고생할 것이 있나요! 저도 여기서 같이 노는거니 최소한의 할 것을 하는 것 뿐인걸요!
제가 고생할 것이 있나요! 저도 여기서 같이 노는거니 최소한의 할 것을 하는 것 뿐인걸요!
#6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1:26:13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 햇볕이 좋아!
앞으로 같이 재밌게 놀자😉
앞으로 같이 재밌게 놀자😉
#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1:27:11
여긴 아직 해가 뜨진 않았고 조금 구름 상태에요! 하지만 더워요!!
이게 말이 되나! 해가 없는데!! 어째서!!
이게 말이 되나! 해가 없는데!! 어째서!!
#8츠카사주(a8afd473)2026-06-21 (일) 01:33:02
앗 본스레잖아🥳
발도장 찍을게~ 수고해줘서 고마워 캡틴~
발도장 찍을게~ 수고해줘서 고마워 캡틴~
#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1:34:12
츠카사주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와! 우리 어장 사람이 하나씩 온다!
#10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1:36:59
소타주 캡 안녕하세요~
본 어장이 생기다니 두근두근한 느낌
본 어장이 생기다니 두근두근한 느낌
#11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1:37:46
츠카사주도 안녕하세요~
와 아침부터 사람이 모이는군요 좋다좋다
와 아침부터 사람이 모이는군요 좋다좋다
#12츠카사주(a8afd473)2026-06-21 (일) 01:38:26
카이토주 세이주 안녕~
후후 벌써부터 도키도키해...
후후 벌써부터 도키도키해...
#1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1:41:53
세이주도 안녕하세요! 우리 인간 지금 유니크한 거 알죠? 인간끼리 모이죠!!
(이래서는 안됨)
(이래서는 안됨)
#1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1:48:53
츠카사주 세이주도 안녕~
인간이 멸종 위기라고?!!!!
인간이 멸종 위기라고?!!!!
#15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1:50:57
신 캐릭터들이 많이 들어오긴 했더라고요...?
저만 괄호가 없어요! 부부장 타이틀이라도 달아야하나(아님) 물론 세이는 절대 안하겠지만...👀
저만 괄호가 없어요! 부부장 타이틀이라도 달아야하나(아님) 물론 세이는 절대 안하겠지만...👀
#16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1:54:01

앨범 뒤적거리다가 이 사진을 찾았는데
시즈미도 이렇게 말랑하겠지...
드디어 본스레 열렸네! 다들 만반잘부~
시즈미도 이렇게 말랑하겠지...
드디어 본스레 열렸네! 다들 만반잘부~
#17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1:56:01
료시주 안녕하세요~
잘 부탁 드려요
잘 부탁 드려요
#18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1:56:21
현 시점 비율은
신 : 인간 비율 - 6:4
남캐 : 여캐 비율 - 7:3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2 : 5: 1 : 2
이렇게 되니까요!
그리고 료시주도 안녕하세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
지금 인간이 모두 남캐이고 4명이니까 가미우미 F4라도 만들어야..(어림도 없지)
신 : 인간 비율 - 6:4
남캐 : 여캐 비율 - 7:3
밴드부 : 수영부 : 댄스부 : 사진부 비율 - 2 : 5: 1 : 2
이렇게 되니까요!
그리고 료시주도 안녕하세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
지금 인간이 모두 남캐이고 4명이니까 가미우미 F4라도 만들어야..(어림도 없지)
#19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1:56:49
료시주 안녕~ 잘부~
#20츠카사주(a8afd473)2026-06-21 (일) 01:58:19
>>13 따돌리다니 너무해...?!
아아... 대충 알았다....초장부터 폐단이 난무하는 내옆신의 레벨...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소타주 료시주도 안녕~
잘부탁 잘부탁~
아아... 대충 알았다....초장부터 폐단이 난무하는 내옆신의 레벨...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소타주 료시주도 안녕~
잘부탁 잘부탁~
#21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1:58:27
생각보다 비율이 골고루 나오는 느낌인데요?
가미우미 F4 ㅋㅋㅋㅋ
가미우미 F4 ㅋㅋㅋㅋ
#22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2:01:14
카이토 소타 세이 츠카사주 안녕안녕~
가미우미 F4...? 어째서 F4에 츠카사가 없는 것이지 이건 말도안댐
(설명: 꽃남 원작 남주 이름이 츠카사)
가미우미 F4...? 어째서 F4에 츠카사가 없는 것이지 이건 말도안댐
(설명: 꽃남 원작 남주 이름이 츠카사)
#23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02:01:56
오 인간이다
#2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02:54
아무튼 다른 동아리의 방침은 이제 다른 동아리 부장님들이 정하는 것으로 하고...
카이토가 이끄는 수영부는 꽤 프리해요! 취미로 수영할거면 취미로 수영해도 상관없고 대회 나가려고 준비하는 중이라면 카이토가 연습 상대도 되어주고 나름대로 조언도 해주고..
다만 한번씩 단체로 모여야 하는 날에 연락없이 빠지면 다음날 웃으면서 엄청 갈굴 것.
그리고 카이토가 구한 한국산 핵불닭 소스 10개를 섞어서 만든 타코야키 10개를 쉬지 않고 먹어야 봐줄 것.
카이토:아니! 이거 놓으세요! 난 그냥 최소한의 방침을 위해서..(대충 동아리 괴롭힘으로 끌려가는 중)
카이토가 이끄는 수영부는 꽤 프리해요! 취미로 수영할거면 취미로 수영해도 상관없고 대회 나가려고 준비하는 중이라면 카이토가 연습 상대도 되어주고 나름대로 조언도 해주고..
다만 한번씩 단체로 모여야 하는 날에 연락없이 빠지면 다음날 웃으면서 엄청 갈굴 것.
그리고 카이토가 구한 한국산 핵불닭 소스 10개를 섞어서 만든 타코야키 10개를 쉬지 않고 먹어야 봐줄 것.
카이토:아니! 이거 놓으세요! 난 그냥 최소한의 방침을 위해서..(대충 동아리 괴롭힘으로 끌려가는 중)
#25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2:10:52
오 수달이다(?)
수달 귀여워요 잔뜩 복복하고싶은...
카이토 부장님 매운거 잘 드시나요. 독이 든 건 아닌지 기미부터...(불닭 타코야키 맥이기)
다른 캐들은 매운거 잘 먹는지 궁금하네요
수달 귀여워요 잔뜩 복복하고싶은...
카이토 부장님 매운거 잘 드시나요. 독이 든 건 아닌지 기미부터...(불닭 타코야키 맥이기)
다른 캐들은 매운거 잘 먹는지 궁금하네요
#2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11:29
>>25 못 먹습니다. 그렇기에 주는 거에요!
(아오노 카이토 / 인성 논란 / 붉닭 타코야키 제공 사건)
(아오노 카이토 / 인성 논란 / 붉닭 타코야키 제공 사건)
#27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2:12:24
시트 내고나니 사진부 부장.. 없다?! 댄스부 부장도?!
다들 안녕~
나.. 지금 있는 곳이 냉방을 너무 쎄게 틀어두고 있어서 반응이 많이 느릴거야..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니까 얼어죽기 직전이라 그런거니 이해해주시면.. 감사를..
다들 안녕~
나.. 지금 있는 곳이 냉방을 너무 쎄게 틀어두고 있어서 반응이 많이 느릴거야..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니까 얼어죽기 직전이라 그런거니 이해해주시면.. 감사를..
#28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13:58
어서 오세요! 아오바주! 앞으로 잘 부탁해요!
그러게요. 그래도 누군가는 하겠죠! 없으면 NPC가 알아서 하는 것으로! 그리고 반응이야 빠를 필요 있나요. 저희 어장 그렇게 막 빡세게 돌아가게 하진 않아서요!
그렇다고 슬로우는 아니긴 하지만 적절하게 적절하게 돌리면 된다구요!
그러게요. 그래도 누군가는 하겠죠! 없으면 NPC가 알아서 하는 것으로! 그리고 반응이야 빠를 필요 있나요. 저희 어장 그렇게 막 빡세게 돌아가게 하진 않아서요!
그렇다고 슬로우는 아니긴 하지만 적절하게 적절하게 돌리면 된다구요!
#29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02:14:19
얘는 수영부 취미로 다니는 게 맞지만
귀찮으면 연락은 하고 빠질듯 ㅋㅋ
매운건 쥐약이다.....
>>25 하지만 그것은 악어를 찢는 아마존의 수달이었고🐊🐊
귀찮으면 연락은 하고 빠질듯 ㅋㅋ
매운건 쥐약이다.....
>>25 하지만 그것은 악어를 찢는 아마존의 수달이었고🐊🐊
#30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02:15:18
아오바주 안녕~~
추운거 부럽다🥶
추운거 부럽다🥶
#3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17:18
아무튼 일상은 점심 먹고 천천히 돌리는 것으로 하고...
일단 지금은 혹시 카이토와 선관을 짜고 싶은 이가 있다면 얼마든지 받는 것으로! 물론 수영부 멤버들은 기본적으로 카이토가 부장이니까 부장-부원 선관이 존재하겠지만요! 생각보다 재밌는거 좋아하면서도 뭐할지 알 수 없는 부장님일지도?
소꿉친구, 라이벌,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 디저트 친구 등등 다 받습니다!
물론 초면도 괜찮으니 그 부분은 자유롭게. 자유롭게.
일단 지금은 혹시 카이토와 선관을 짜고 싶은 이가 있다면 얼마든지 받는 것으로! 물론 수영부 멤버들은 기본적으로 카이토가 부장이니까 부장-부원 선관이 존재하겠지만요! 생각보다 재밌는거 좋아하면서도 뭐할지 알 수 없는 부장님일지도?
소꿉친구, 라이벌,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 디저트 친구 등등 다 받습니다!
물론 초면도 괜찮으니 그 부분은 자유롭게. 자유롭게.
#32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2:19:56
본어장! 안녕안녕~
일본신인것처럼 위?장당했지만 아님
일본신인것처럼 위?장당했지만 아님
#38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2:28:41
류세이주도 안녕~
실제로 보니까 더 반갑다!!!!!
>>34 너 무 춥 잖 아...!
감기 조심해야 돼 아오주...
실제로 보니까 더 반갑다!!!!!
>>34 너 무 춥 잖 아...!
감기 조심해야 돼 아오주...
#39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2:31:03
아오바주 류세이주 안녕하세요~
대체로 매운 음식을 못먹지만 료시는 매운 맛 괜찮은 편... 아오바는 버티는 편... 세이는 아예 못 먹는 편은 아니지만 매운 음식을 선호하진 않는 느낌 일 것 같네요
>>31 카이토하고 어릴적 수영 선수 쪽으로 연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 👀 물론 세이는 중학교 올라간 이후로 그만뒀지만서도... 친한 형동생 하고 싶디는 그런 생각이...
대체로 매운 음식을 못먹지만 료시는 매운 맛 괜찮은 편... 아오바는 버티는 편... 세이는 아예 못 먹는 편은 아니지만 매운 음식을 선호하진 않는 느낌 일 것 같네요
>>31 카이토하고 어릴적 수영 선수 쪽으로 연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 👀 물론 세이는 중학교 올라간 이후로 그만뒀지만서도... 친한 형동생 하고 싶디는 그런 생각이...
#4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31:56
이건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을 하자면 동아리 4개의 관계는 일단 기본적으로는 좋은 편이에요! 어쨌건 가장 큰 동아리 4개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의 교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부원 전체가 교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단체 엠티를 다 같이 갈 수 있을 정도는 되는 분위기?
그래요. 후반기에 우리 단체 엠티 갈거야.
그렇다고 부원 전체가 교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단체 엠티를 다 같이 갈 수 있을 정도는 되는 분위기?
그래요. 후반기에 우리 단체 엠티 갈거야.
#41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2:33:21
>>25 먹을 수 있...을거 같은 기분?
아직모르겠다!(?)
아직모르겠다!(?)
#42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35:20
드디어 좀 느긋하게 어장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 다시 안녕안녕~ 이른 시간부터 북적거리잖아~
그리고 F4는 말이지... 료시도 司 자 들어가니까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
모두 다시 안녕안녕~ 이른 시간부터 북적거리잖아~
그리고 F4는 말이지... 료시도 司 자 들어가니까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
#4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36:00
>>39 이미 페어이신 소꿉친구가 하나 있으니 거기에 제가 끼이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아보이고 어릴적 수영 선수라. 카이토도 어릴 때부터 수영하고 그랬으니까 어릴 때 같은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그랬으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살짝 서사를 좀 섞자면 세이가 일단 수영을 그만둘때 코치가 굉장히 붙잡고 그럴 때 카이토가 세이를 지지해서 네가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지! 하면서 코치가 귀찮게 하는 것을 살짝 막아주거나 하고 한번씩 같이 수영하면서 상담해주는 느낌도 좋을 것 같고. 물론 이 녀석의 성격상 진짜 진지하고 정말로 도움이 되는 상담을 해줬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소꿉친구는 아니어도 그냥 부르면 나와주는 형동생 느낌도 좋을 것 같고요. 대학 들어와서 수영부에 들어오니 어라. 이 형이 여기도 있네? 오. 너도 여기 왔니? 이러고 있고!
살짝 서사를 좀 섞자면 세이가 일단 수영을 그만둘때 코치가 굉장히 붙잡고 그럴 때 카이토가 세이를 지지해서 네가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지! 하면서 코치가 귀찮게 하는 것을 살짝 막아주거나 하고 한번씩 같이 수영하면서 상담해주는 느낌도 좋을 것 같고. 물론 이 녀석의 성격상 진짜 진지하고 정말로 도움이 되는 상담을 해줬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소꿉친구는 아니어도 그냥 부르면 나와주는 형동생 느낌도 좋을 것 같고요. 대학 들어와서 수영부에 들어오니 어라. 이 형이 여기도 있네? 오. 너도 여기 왔니? 이러고 있고!
#4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36:34
>>42 하지만 료시는 신인걸요!! (끌려감)
#46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2:36:39
동아리끼리 전쟁구도가 아니라니 실망이야.....
농담이지만😉
농담이지만😉
#48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38:06
>>45 F는 Kami의 F라고 그런 것도 몰랐어?(아무말
#49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2:39:00
>>42 츠카사주 리하~
...듣고보니 맞는 말이야
츠카사는 F4의 명예멤버로
료시는 어... 따까리로 하자 뭔가 귀찮은 일 있으면 문신 보여주는 역할임(????)
...듣고보니 맞는 말이야
츠카사는 F4의 명예멤버로
료시는 어... 따까리로 하자 뭔가 귀찮은 일 있으면 문신 보여주는 역할임(????)
#5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39:21
그리고 매운 음식 썰인가... 츠카사는 일단 먹을 수는 있다 쪽~ 매운 티도 나지 않는 편이야~
#5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41:08
모르죠! 밴드부와 댄스부는 무대에서 경쟁해야 하니 전쟁 상태일지도!
그건 이제 그 동아리 부장님들이 알아서 하는 것으로!! (무책임함)
그건 이제 그 동아리 부장님들이 알아서 하는 것으로!! (무책임함)
#53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41:39
>>49 뭣 따까리는 -츸-의 신격이라구
월권은 용납못해❗❗❗(???
앗
그리고 나도 선관 구할래~~~~
신 사이드에서나 인간 사이드에서나 모두에게 열려있는 따까리니까 떠오르는 아이디어 있으면 편하게 찔러달라구~
월권은 용납못해❗❗❗(???
앗
그리고 나도 선관 구할래~~~~
신 사이드에서나 인간 사이드에서나 모두에게 열려있는 따까리니까 떠오르는 아이디어 있으면 편하게 찔러달라구~
#5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2:41:42
밴드부가 노래하고 댄스부가 춤추는 공생관계라고 생각했는데....
#55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2:42:04
한자 얘기하니까 생각난 건데요
하후리베라는 성을 보고 끝내주는 내적친밀감을 느끼고 말았어요... 성은 달라도 ~部가 통하면 아무튼 우리는 한 마음 한 뜻이야(???)
>>47 그럼 안 추운 쌩쌩모드 아오주 볼 수 있는 거야?(*ˊᗜˋ*)
하후리베라는 성을 보고 끝내주는 내적친밀감을 느끼고 말았어요... 성은 달라도 ~部가 통하면 아무튼 우리는 한 마음 한 뜻이야(???)
>>47 그럼 안 추운 쌩쌩모드 아오주 볼 수 있는 거야?(*ˊᗜˋ*)
#56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45:16
>>55 똑같이 낡고 오래되고 지친 성이라서 실은 저도 내적친밀감을 좀...😌
무려 인명에서 같은 한자가 두 개잖아 이쯤이면 이미 베프라고(???
무려 인명에서 같은 한자가 두 개잖아 이쯤이면 이미 베프라고(???
#57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2:45:46
밴.. 밴드부는 인디 노래를 부르고 댄스부는 K-POP 노래에 맞춰 춤 추니까 매번 싸우는거 아니었어?! (아님)
>>55 식당도 춥잖아~ 모드가 될 수도 있으니 기대는 하지 말아줘..
>>55 식당도 춥잖아~ 모드가 될 수도 있으니 기대는 하지 말아줘..
#58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46:16
>>53 우리 같은 수영부니까 부장 - 부원 선관은 있는거 알죠?! (간절)
#5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46:35
는 순간 착각했다! 츠카사는 수영부가 아니다!! (머리 박기)
#6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46:49
밴드부는 극한의 아싸집단이고 댄스부는 극한의 인싸집단이라서 견원지간 아니었음?????
#6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47:00
는 맞네. 수영부.. 내가 시트 어장 보다가 또 잘못봤어!!
역시 아직은 캐릭터 이름부터 제대로 외워야!
역시 아직은 캐릭터 이름부터 제대로 외워야!
#62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47:10
>>58-59 수영부 맞다고~~~~
버리지 말아줘www
버리지 말아줘www
#63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2:47:44
카이토주가 츠카사주를 버렸어! (음해)
#6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2:48:03
부장이 권력남용한다 !!!!
#65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2:48:13
우우 폐단이다 폐단
#67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2:49:31
우우 우리 따까리한테 사 과 해👏🏻(???
#68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2:50:56
나도 선관 구해볼까나..
아오바는 가미우미 토박이니까 소꿉친구 설정 OK
상대 캐릭터가 혹시.. 집이 없어~ 일 경우 아오바소 장기 투숙객 설정도 OK
SNS 친구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 당장 떠오르는건 이정도~ 안 구해진다고 시무룩하진 않으니까.. 생각나는거 전혀 없으면 안 찔러도 괜찮~
아오바는 가미우미 토박이니까 소꿉친구 설정 OK
상대 캐릭터가 혹시.. 집이 없어~ 일 경우 아오바소 장기 투숙객 설정도 OK
SNS 친구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 당장 떠오르는건 이정도~ 안 구해진다고 시무룩하진 않으니까.. 생각나는거 전혀 없으면 안 찔러도 괜찮~
#6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2:53:24
으흑흑. (머리 박기)
아무튼 다들 선관 구하기 모드로 들어가는군요. 이렇게 다들 구하는 분위기일땐 살짝 빠졌다가 어느 정도 구해지는 것이 보이면 그 이후에 생각나면 구하는 것이 정석이지!
일단 카이토도 선관은 구하긴 하지만요!
아무튼 다들 선관 구하기 모드로 들어가는군요. 이렇게 다들 구하는 분위기일땐 살짝 빠졌다가 어느 정도 구해지는 것이 보이면 그 이후에 생각나면 구하는 것이 정석이지!
일단 카이토도 선관은 구하긴 하지만요!
#70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2:56:37
흥미로운 선관짜기 현장.
#71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2:59:26
>>69 머리 박은 김에 윈드밀 돌아줘
이대로 댄스부 부장 자리도 차지하는 거야(???
나 류세이주한테 물어볼 거 있어!!!!!!!
지금 이름은 모시는 집에 붙여준?것 같은데 원래는 딱히 이름이 없는 쪽이었어?🤔
이대로 댄스부 부장 자리도 차지하는 거야(???
나 류세이주한테 물어볼 거 있어!!!!!!!
지금 이름은 모시는 집에 붙여준?것 같은데 원래는 딱히 이름이 없는 쪽이었어?🤔
#7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00:53
아직 점심 먹기 전이지만 캐릭터를 잡아볼겸 일상을 돌려볼까! 한번!
돌려보고 싶은 분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없으면 그것도 상관없다!
돌려보고 싶은 분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없으면 그것도 상관없다!
#73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01:48
>>66 모시겠읍니다.(척
음~~
이일단... 갑분tmi지만 츠카사가 인간계에 내려오게 된 계기가 일종의 점사였단 말이지? "인간계에 내려가 인간들 사이에 섞여야 한다"는 흐름을 읽고 내려온 것이라, 일단 이것이 하나의 접점에...(하후리베 츠카사라는 인간 이름도 사실 점을 통해 도출한 것이거든~)
애당초 점사, 즉 섭리를 받들고 내려왔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 원래도 점사(占祀)와 연관이 없기 어려운 신이라서 잘하면 이쪽으로 선관의 물꼬를 틀 수 있을 것 같네~
괜찮은 것 같으면 이다음에는 선관어장에서 뵙죠(진지.
음~~
이일단... 갑분tmi지만 츠카사가 인간계에 내려오게 된 계기가 일종의 점사였단 말이지? "인간계에 내려가 인간들 사이에 섞여야 한다"는 흐름을 읽고 내려온 것이라, 일단 이것이 하나의 접점에...(하후리베 츠카사라는 인간 이름도 사실 점을 통해 도출한 것이거든~)
애당초 점사, 즉 섭리를 받들고 내려왔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 원래도 점사(占祀)와 연관이 없기 어려운 신이라서 잘하면 이쪽으로 선관의 물꼬를 틀 수 있을 것 같네~
괜찮은 것 같으면 이다음에는 선관어장에서 뵙죠(진지.
#74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03:30
일상은 당장 무리~🫠
#75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3:04:28
>>68 소타는 인간계에 내려온지 20년도 안 된 신이라서 빽도 집도 없는데 장기 투숙객 너무 끌린다‼️
다만 아오바소에 오래 머물렀다면 종종 아오바와 마주쳤을 텐데 어떻게 적당히 자연스럽게 본인 사정을 속여넘길 수 있을지가 고민이네🤔
다만 아오바소에 오래 머물렀다면 종종 아오바와 마주쳤을 텐데 어떻게 적당히 자연스럽게 본인 사정을 속여넘길 수 있을지가 고민이네🤔
#7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06:02
>>74 괜찮아요! 일상은 돌릴 수 있을때 돌리면 되는 거니까요!
아. 덧붙여서 다음 일요일까지 이벤트는 없어요!
그리고 그 다음 월요일부터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에요!
아. 덧붙여서 다음 일요일까지 이벤트는 없어요!
그리고 그 다음 월요일부터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에요!
#77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03:11:20
이벤트 기대된다🫡🫡
#78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12:23
앗 그러고 보니 카이토주
나 선관 요청할 거 생각났어‼️‼️‼️
츠카사의 입부 말이지 카이토가 모종의 사정으로 권유했다고 해도 돼? 무슨 사정인지는... 생각해봐야겠지만... 일단은 "타의로 입부" 쪽을 생각하고 있어서 혹시 괜찮은지 하고 물어봐~
나 선관 요청할 거 생각났어‼️‼️‼️
츠카사의 입부 말이지 카이토가 모종의 사정으로 권유했다고 해도 돼? 무슨 사정인지는... 생각해봐야겠지만... 일단은 "타의로 입부" 쪽을 생각하고 있어서 혹시 괜찮은지 하고 물어봐~
#79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3:13:03
나도 일상은 지금 무리잇.. 빨라도 저녁 이후부터 가능할지도..
>>75 집이 없어는 사실 드립 반 진담 반으로 넣은 거였는데?!
좋아, 그러면 질문 하나만 할게.. 소타는 인간계에 내려온 이후부터 계속 그 외형을 유지중? 아니면 페어인 아이를 위해서 어느정도 커가는 느낌으로 나이를 맞춰준 편?
후자라면 아오바의 외할머니 찬스를 써서.. 표면적으로는 (소타가) 외할머니가 젊었을적에 큰 신세를 진 분의 아들이라 료칸에서 최소한의 숙박료만 받고 지내고 있다~ 정도로 처리 가능할 것 같아보이는데..
>>75 집이 없어는 사실 드립 반 진담 반으로 넣은 거였는데?!
좋아, 그러면 질문 하나만 할게.. 소타는 인간계에 내려온 이후부터 계속 그 외형을 유지중? 아니면 페어인 아이를 위해서 어느정도 커가는 느낌으로 나이를 맞춰준 편?
후자라면 아오바의 외할머니 찬스를 써서.. 표면적으로는 (소타가) 외할머니가 젊었을적에 큰 신세를 진 분의 아들이라 료칸에서 최소한의 숙박료만 받고 지내고 있다~ 정도로 처리 가능할 것 같아보이는데..
#80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3:13:15
>>71
시대와 나라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달라졌을 거~
흐름 붙잡은 분들이 흐름 뭐 이런 걸로 신명 창?작해서 붙?여주기도 하고(?)
...사실 여러 언어로 음.. 하고 정해놓은 거 좀 있긴 한데.. 중국풍으로는
존호: 태소현묘응화소영선도항적회명옥령영겁천존
(太素玄妙應華昭影宣道恒寂廻冥玉玲永劫天尊)
봉호: 요영만상적무상화엽건곤현륜진선
(曜影萬象寂無常化葉乾坤玄輪眞仙)
은 있지만 원래는 딱히 이름이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던
시대와 나라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달라졌을 거~
흐름 붙잡은 분들이 흐름 뭐 이런 걸로 신명 창?작해서 붙?여주기도 하고(?)
...사실 여러 언어로 음.. 하고 정해놓은 거 좀 있긴 한데.. 중국풍으로는
존호: 태소현묘응화소영선도항적회명옥령영겁천존
(太素玄妙應華昭影宣道恒寂廻冥玉玲永劫天尊)
봉호: 요영만상적무상화엽건곤현륜진선
(曜影萬象寂無常化葉乾坤玄輪眞仙)
은 있지만 원래는 딱히 이름이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던
#8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18:25
>>78 글쎄요. 카이토는 막 강요하고 그런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실 굳이 막 수영부에 사람을 끌어들이려고 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수영부에 들어갈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다면 그럼 들어와봐! 이러겠지만 타의로 입부를 시키게 하고 그런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그러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나마 수영을 잘하거나 혹은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좀 고민하고 있다라는 듯한 모습이 보이면 수영부 들어올래? 정도의 말은 할 것 같은데 딱 그 정도가 한계일 것 같네요!
그나마 수영을 잘하거나 혹은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좀 고민하고 있다라는 듯한 모습이 보이면 수영부 들어올래? 정도의 말은 할 것 같은데 딱 그 정도가 한계일 것 같네요!
#82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3:22:33
>>79 처음엔 인간계에 내려온 이후로 외형은 유지중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모의 사정으로 혼자 맡겨져서 어릴 때부터 커갔다고 해도 괜찮겠지만... 아! 이 부분은 인간의 성장속도를 잘 모르니까 나이대가 비슷한 아오바를 보고 따라서 맞춰갔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페어인 아이와 사귀기 이전엔 수달 모습으로만 만났다는 설정이라 이 선관과는 영향이 없어~
그럼 제시해준 외할머니 찬스를 받아도 될까?? 표면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젊었을적에 큰 신세를 진 분의 아들'이지만, 아오바주가 괜찮다면, 외할머니께서는 생전에 소타의 정체를 알고 계셨고 많이 도와주셨다고 해도 이야기가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말야.
페어인 아이와 사귀기 이전엔 수달 모습으로만 만났다는 설정이라 이 선관과는 영향이 없어~
그럼 제시해준 외할머니 찬스를 받아도 될까?? 표면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젊었을적에 큰 신세를 진 분의 아들'이지만, 아오바주가 괜찮다면, 외할머니께서는 생전에 소타의 정체를 알고 계셨고 많이 도와주셨다고 해도 이야기가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말야.
#83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27:04
>>81 다흑흑... 대충 그러지 않을까 싶긴 했지만 역시 그런가~~~
그렇다면 신학기 홍보 기간 중 풀장에서 간단하게 권유했다, 쯤은 어때~? 홍보 수단 중 견학도 아마... 있었을 것 같고, 츠카사가 물을 한참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노라니 눈치 좋게 발견한 카이토가 간단하게 말을 걸고 그 과정에서 들어올래? 를 시전했다는 느낌으로... 어떨까?🤔
그렇다면 신학기 홍보 기간 중 풀장에서 간단하게 권유했다, 쯤은 어때~? 홍보 수단 중 견학도 아마... 있었을 것 같고, 츠카사가 물을 한참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노라니 눈치 좋게 발견한 카이토가 간단하게 말을 걸고 그 과정에서 들어올래? 를 시전했다는 느낌으로... 어떨까?🤔
#8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28:44
>>83 그 정도라면 카이토도 할법 하네요! 진짜 그 정도라면 홍보 기간 때 관심이 있는 것 같은 애에게 일단 수영하고 생각해볼래? 하고 씨익 웃는 그런 것은 있을 것 같거든요!
#8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30:19
아. 그리고 이건 다른 캐릭터 모두 포함인데 일단 카이토는 중고등학생 때 나름 좀 이름이 있었던 가미우미 출신 고교 선수였기 때문에 그 관련으로 이름 정도는 들어봤다라는 설정을 넣으셔도 괜찮아요!
사실 그 네임벨류 때문에 더 이상 선수 하지도 않을 녀석이 부장이 된 것도 있고 한건지라!
물론 수영에 관심없으면 그런거 전혀 들을 일 없는 정보니까 모른다고 해도 무방!
사실 그 네임벨류 때문에 더 이상 선수 하지도 않을 녀석이 부장이 된 것도 있고 한건지라!
물론 수영에 관심없으면 그런거 전혀 들을 일 없는 정보니까 모른다고 해도 무방!
#8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34:22
아. 그리고 지금도 앓이함, 선물함 다 받고 있으니까요!
자세한 것은 >>0을 참고해주세요! 일단 선물은 늘 그랬듯이 정사는 아니에요!
자세한 것은 >>0을 참고해주세요! 일단 선물은 늘 그랬듯이 정사는 아니에요!
#87리츠주(bde9c5c2)2026-06-21 (일) 03:36:34
아침이네 브런치 먹어야지 🤗(생체시계 고장남)
카이토주 츠카사주 소타주 류세이주 아오바주 안녕 혹시 빼먹은 이름이 있다면 날 매우 쳐라아
카이토주 츠카사주 소타주 류세이주 아오바주 안녕 혹시 빼먹은 이름이 있다면 날 매우 쳐라아
#88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3:38:16
>>82 크흑 임시어장 정보값이 너무 많아서 헷갈렸다.. 쏘리.. 다음부터는 뭐 흘리는게 없이 차분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OK~ 물론 나야 괜찮아! 아무래도 어르신들은 신실하신 경우가 많으니까 문제될 부분 하나도 없음!
흠.. 여기서 아오바소랑 관련된 재미있는 요소 하나만 추가하고 싶은데.. 소타주가 괜찮다면 아오바소의 지금 간판은 1n년전에 소타가 붓글씨를 써 준거라는 사소한 설정 하나 넣어도 괜찮을까?
전부 OK~ 물론 나야 괜찮아! 아무래도 어르신들은 신실하신 경우가 많으니까 문제될 부분 하나도 없음!
흠.. 여기서 아오바소랑 관련된 재미있는 요소 하나만 추가하고 싶은데.. 소타주가 괜찮다면 아오바소의 지금 간판은 1n년전에 소타가 붓글씨를 써 준거라는 사소한 설정 하나 넣어도 괜찮을까?
#89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3:38:29
>>80 뭐 중국풍 이름도 있다고(설렘❗)
우와앗 이름 간지나 짱 세고 격 높은 신 같아🥰
료시라면 지금 이름 듣고던 이번 이름보다는 중국 이름이 낫다면서(주관적 판단 120%) 떼잉 쯧쯧 이건 뭐 별로라니 뭐라니...하면서 투덜투덜했을듯(죄송합니다 꿀밤 때려주세요...)
맞다 이건 왜 물어봤냐면~ 그동안 류세이를 流姐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원래 쓰던 이름이 있었다면 流 말고 들어갈 글자 있을까 참고하려고 물어봣음...
지금은 일단 일본인 신분이니까 남들 눈 신경쓸 때는 아네사마(姉様)라고 하는...데, 이쪽도 평범한 호칭은 아니구나........
우와앗 이름 간지나 짱 세고 격 높은 신 같아🥰
료시라면 지금 이름 듣고던 이번 이름보다는 중국 이름이 낫다면서(주관적 판단 120%) 떼잉 쯧쯧 이건 뭐 별로라니 뭐라니...하면서 투덜투덜했을듯(죄송합니다 꿀밤 때려주세요...)
맞다 이건 왜 물어봤냐면~ 그동안 류세이를 流姐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원래 쓰던 이름이 있었다면 流 말고 들어갈 글자 있을까 참고하려고 물어봣음...
지금은 일단 일본인 신분이니까 남들 눈 신경쓸 때는 아네사마(姉様)라고 하는...데, 이쪽도 평범한 호칭은 아니구나........
#9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40:11
>>84 앗싸~~~
씨익 웃는 카이토 쾌남이잖아~ >일단 수영하고 생각해볼래?< 대사도 시원시원하고 짱이얏 우웃...
이런 느낌이면 츠카사도 긍정하고 들어가는 일에 전혀 문제 없을 것 같아~ 그러면 이쪽으로 선관 확정한다고 알아도 괜찮으려나~
앗 이건 별개 이야긴데...
혹시 아오노우미루카님은 츠카사를 불러 사용한 적이 있어?
일단은 신계의 공공재라서 부르기만 하면 즉시 나타나 엎드리는 모두의 따까리라고(?
씨익 웃는 카이토 쾌남이잖아~ >일단 수영하고 생각해볼래?< 대사도 시원시원하고 짱이얏 우웃...
이런 느낌이면 츠카사도 긍정하고 들어가는 일에 전혀 문제 없을 것 같아~ 그러면 이쪽으로 선관 확정한다고 알아도 괜찮으려나~
앗 이건 별개 이야긴데...
혹시 아오노우미루카님은 츠카사를 불러 사용한 적이 있어?
일단은 신계의 공공재라서 부르기만 하면 즉시 나타나 엎드리는 모두의 따까리라고(?
#91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40:33
리츠주 안녕~~
#92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3:41:45
앗 놓칠 뻔 했다..! 리츠주 안녕~ 브런치에 따뜻한 커피 한 잔도 잊지 말라구~
#9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42:16
오전 11시 12분에 들어온 웹박수 확인했어요!
여러 건의가 들어왔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 조금 수용할 것은 수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하는 내용인데..
우선 제가 받은 건의는 조금 덜 활동적인 동아리, 무통잠 대책 마련해라, 나이 이야기 대충 이 정도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우선 동아리는 원래 3개인 것을 4개로 올리고 덜 활동적인 사진부를 하나 개설했고, 무통잠 대책은 계속 제 생각을 말해왔고 해당 부분은 운영 방침에 대한 것인데 무작정 건의 나온대로 해라...라고 해도 전 잘 모르겠어요! 물론 무통잠 문제가 전체적으로 심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말했다시피 그 부분을 제가 미리 어떻게 잡을 순 없는 것이기도 하고...
이전의 기간 관련으로 말하는 것이라면 그 부분을 수용할지는 역시 제 자유라고 생각하거든요. 다시 말하지만 상판 기본 룰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한 운영 방침에 크게 터치를 받고 싶진 않습니다. 참여자 분들이 직접 다이렉트로 이야기하는 거라면 같이 뛰는 거니 조금 조율은 해볼 수도 있겠지만 관전자의 경우라면 운영 방침에 이러쿵저러쿵할 수는 없는 거고요.
마지막 나이 관련은... 그냥 스레 배경인데 그걸 수용해버리면 그냥 제 스스로 스레 기본 배경을 무너뜨리는 것이기에 더더욱 수용할 수 없는 상태고요. 일단 한 달 전부터 임시 어장 만들고 쭉 공지하고 공지한 거라 이제 와서 그 웹박수에서 요구하는나이가 28~34살인만큼 그 나잇대를 허용할 순 없을 것 같네요.
일단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반박은 웹박수가 아니라 본 어장으로 받겠습니다!
여러 건의가 들어왔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 조금 수용할 것은 수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하는 내용인데..
우선 제가 받은 건의는 조금 덜 활동적인 동아리, 무통잠 대책 마련해라, 나이 이야기 대충 이 정도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우선 동아리는 원래 3개인 것을 4개로 올리고 덜 활동적인 사진부를 하나 개설했고, 무통잠 대책은 계속 제 생각을 말해왔고 해당 부분은 운영 방침에 대한 것인데 무작정 건의 나온대로 해라...라고 해도 전 잘 모르겠어요! 물론 무통잠 문제가 전체적으로 심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말했다시피 그 부분을 제가 미리 어떻게 잡을 순 없는 것이기도 하고...
이전의 기간 관련으로 말하는 것이라면 그 부분을 수용할지는 역시 제 자유라고 생각하거든요. 다시 말하지만 상판 기본 룰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한 운영 방침에 크게 터치를 받고 싶진 않습니다. 참여자 분들이 직접 다이렉트로 이야기하는 거라면 같이 뛰는 거니 조금 조율은 해볼 수도 있겠지만 관전자의 경우라면 운영 방침에 이러쿵저러쿵할 수는 없는 거고요.
마지막 나이 관련은... 그냥 스레 배경인데 그걸 수용해버리면 그냥 제 스스로 스레 기본 배경을 무너뜨리는 것이기에 더더욱 수용할 수 없는 상태고요. 일단 한 달 전부터 임시 어장 만들고 쭉 공지하고 공지한 거라 이제 와서 그 웹박수에서 요구하는나이가 28~34살인만큼 그 나잇대를 허용할 순 없을 것 같네요.
일단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반박은 웹박수가 아니라 본 어장으로 받겠습니다!
#94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3:44:00
>>85 수영하는 왕자님이라는 거지 완벽하게 입력해뒀다고(?)
리츠주 안녕~
나도 지금 막 브런치 먹었는데 통했다!
정식 점심 먹기 전에는 아침임 아무튼 그럼...!
리츠주 안녕~
나도 지금 막 브런치 먹었는데 통했다!
정식 점심 먹기 전에는 아침임 아무튼 그럼...!
#9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46:14
그리고 어서 오세요! 리츠주!! 앞으로 잘 부탁해요!
>>90 아오노우미루카는 전용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 (시아와네코:네?) 인 시아와네코가 있기 때문에 따로 츠카사를 부르진 않을 것 같아요! 선관 부분은 일단 가벼운 느낌이니까 그 정도로 확정해도 될 것 같네요!
>>90 아오노우미루카는 전용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 (시아와네코:네?) 인 시아와네코가 있기 때문에 따로 츠카사를 부르진 않을 것 같아요! 선관 부분은 일단 가벼운 느낌이니까 그 정도로 확정해도 될 것 같네요!
#96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3:46:52
이거 얘기하는 거 깜빡했다!!!!!! 선관은 임시스레에 달아 뒀다구~
#97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48:55
>>96 확인했어~ 느긋하게 기다려줘~
#98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3:49:59
>>95 오케이 확인! 짧았지만 여튼 수고 많았어~
그나저나 >전용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이라니 제가 참 관심이 많은데요...(???
그나저나 >전용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이라니 제가 참 관심이 많은데요...(???
#99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3:50:49
>>95 ....자연스럽게 굉장한 표현이 지나갔잖아❗❗❗❗
근데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근데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10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3:52:10
내 이럴 거라고 생각했지! 저 키워드에 사람들이 관심 가질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내옆신 특성상 수호신님이나 그 옆의 신은 어지간하면 등장을 안하기 때문에...그냥 설정 한줄입니다. 룰루~
하지만 내옆신 특성상 수호신님이나 그 옆의 신은 어지간하면 등장을 안하기 때문에...그냥 설정 한줄입니다. 룰루~
#101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3:53:10
>>100 카이토주가 허위매물을 광고했다!
무슨무슨 법으로 다스려라!!
무슨무슨 법으로 다스려라!!
#102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3:56:59
>>87 리츠주 안녕~ 브런치 맛있게 먹어!!
>>88 아냐! 딱히 자세히 적어둔 것도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 ㅋㅋㅋㅋ
OK해줘서 고마워! 왠지 아오바랑 친해지기도 전에 외할머니께 내적 친밀감이 들어버려....
말해준 간판 붓글씨는 물론 괜찮고 좋아~ 사소한 설정이지만, 강과 여울에 관련된 신이니까, 글씨 써주면서 아오바소에 맑고 깨끗한 기운이 돌도록 복을 바래주었다~ 해도 좋을 것 같고:)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그럼 아오바는 어릴 때부터 소타를 봐온 거잖아? 소꿉친구처럼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더라도 옆집 친구처럼 가까이 혹은 편하게 지냈을 것도 같은데, 얼마나 친하게 지냈는지나 지금도 편한 친구사이쯤으로 지내고 있는지는 살짝 얘기를 맞춰두면 어떨까??
>>88 아냐! 딱히 자세히 적어둔 것도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 ㅋㅋㅋㅋ
OK해줘서 고마워! 왠지 아오바랑 친해지기도 전에 외할머니께 내적 친밀감이 들어버려....
말해준 간판 붓글씨는 물론 괜찮고 좋아~ 사소한 설정이지만, 강과 여울에 관련된 신이니까, 글씨 써주면서 아오바소에 맑고 깨끗한 기운이 돌도록 복을 바래주었다~ 해도 좋을 것 같고:)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그럼 아오바는 어릴 때부터 소타를 봐온 거잖아? 소꿉친구처럼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더라도 옆집 친구처럼 가까이 혹은 편하게 지냈을 것도 같은데, 얼마나 친하게 지냈는지나 지금도 편한 친구사이쯤으로 지내고 있는지는 살짝 얘기를 맞춰두면 어떨까??
#10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00:28

https://picrew.me/share?cd=OsQcGnNjZR
그 대신 가미우미를 수호하는 돌고래 신 님의 인간 형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이사장님 바빠서 모습 잘 보이진 않아요.
그 대신 가미우미를 수호하는 돌고래 신 님의 인간 형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이사장님 바빠서 모습 잘 보이진 않아요.
#10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4:01:41
야인시대 돌고래 아조시잖ㅋㅋㅋㅋㅋㅋㅋ
야쿠자로부터는 안전할 느낌이다(농 담)
야쿠자로부터는 안전할 느낌이다(농 담)
#10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06:20
어허! 사악한 기운을 잡아먹다가 흉터가 생긴 돌고래 아저씨일 뿐이라구요!
물론 돌고래 불법 포획선을 발견하면 열내면서 다 박살내버리긴 하지만..!! (일단 쉴드)
물론 돌고래 불법 포획선을 발견하면 열내면서 다 박살내버리긴 하지만..!! (일단 쉴드)
#10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07:44
>>105 실제로도 한가락 하고 지금도 꽤 한가락하는 신이에요! 시아와네코 입장에선 대체 저 양반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인간을 주워다가 기른거지? 라고 신기해할 정도로.
뭐 사실 돌고래 신 님 입장에선 그래도 나 모시던 신사에 버려진 애인데 이것도 인연이겠지 하고 인간 한번 키워볼까? 하고 나름대로 정성을 다하고 사랑을 다해 키우긴 했지만!
흉터는 사악한 기운 잡아먹고 싸우다가 생긴 흉터랍니다!
뭐 사실 돌고래 신 님 입장에선 그래도 나 모시던 신사에 버려진 애인데 이것도 인연이겠지 하고 인간 한번 키워볼까? 하고 나름대로 정성을 다하고 사랑을 다해 키우긴 했지만!
흉터는 사악한 기운 잡아먹고 싸우다가 생긴 흉터랍니다!
#10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10:28
>>108 많이 안 바랍니다. 잡담 어장에서도 얘기가 나왔던 5어장 이상 채우는 것이 제 목표에요. 히히.
#11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4:10:33
아오노우미루카님.
생각보다 야성적이라서 놀랐어wwwwwwwwwwwwwwwwwwwww(P)
우와 짱이다....... 깡패미 최고야........ 학교 소문 나쁠 것 같아wwww
생각보다 야성적이라서 놀랐어wwwwwwwwwwwwwwwwwwwww(P)
우와 짱이다....... 깡패미 최고야........ 학교 소문 나쁠 것 같아wwww
#111익명의 참치 씨(b39ef445)2026-06-21 (일) 04:12:48
28~34세로 문의 넣었던 당사자입니다. 이전 기수에서 소오인 차드라는 캐릭터를 굴렸습니다.
오전에 답변 보고 단념하였지만 >>93 레스 보고 섭섭한 마음에 몇 자 적겠습니다.
임시스레에서 시트 양식, 그리고 나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정이 나온 것은 situplay>12243>154입니다. 6월 17일, 즉 4일 전이지요. 그 이전에는 대학원생, 교수는 안 되느냐 하는 신분에 대한 질문이 전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빠른 커리어를 거쳐 24세에 대학원생이 될 수도 있고, 60세 만학도 대학생이 있을 수도 있으니, 대학생이라는 신분 내에서 시트를 구상할 여지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인미자 이슈로 인해 대학생으로 배경을 설정하였다 밝히신 바 있습니다. 그 경우라면 조기입학으로 인한 미성년자 대학생만이 제재받을 필요가 있다고 짐작하였는데, 이것이 아주 허황된 발상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캡틴께서 시즌 1부터 많은 웹박수에 시달려오신 점, 그래서 예민하신 점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쿠션을 넣은 내용으로 전달드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안녕하십니까... 시트 20세~24세 제한에 부딪혔습니다... 나이먹은 장기휴학생(28~34)은 어려울런지요... 제가 늙어서 풋풋한 청춘 RP가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홀홀...^^
이라는 문의에서 공격성이 읽혔다면, 그 부분은 제가 더 살피지 못한 잘못입니다. 그러나 스레의 기본배경을 무너뜨릴 정도의 아이디어라고 볼 수도 없었을 뿐더러, 이는 문의지 요구는 아니었습니다.
'말씀하시는 나잇대가 어느 정도일지 몰라서 확답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나이제한을 무너뜨린다면 83세 만학도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라고 답변될 수 있어 나잇대를 정했을 뿐인데, 마치 스레의 배경을 무너뜨릴 정도의, 말도 안되는 요구처럼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지노선으로 26세까진 가능해요!' 와 같은 답변의 여지를 위해 남긴 정보가 곡해된 듯 합니다.
물론 텍스트만으로 행간을 전달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고민하고 보낸 문의가 오해받은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없잖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이 레스는 내 요구를 들어달라! 라는 의도로 쓰는 게 아니라, 제 문의가 공격적으로 다가온 점을 설명드리려 하는 의도로 작성하였습니다. 웹박수라는 익명의 창구에서 많은 고민이 있으실 줄로 알고, 거기에 방어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한 현명한 처세임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모든 문의가 스레의 허점을 노리고 질타하기 위해 쓰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어디선가 익명으로 뵈어요. 5기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오전에 답변 보고 단념하였지만 >>93 레스 보고 섭섭한 마음에 몇 자 적겠습니다.
임시스레에서 시트 양식, 그리고 나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정이 나온 것은 situplay>12243>154입니다. 6월 17일, 즉 4일 전이지요. 그 이전에는 대학원생, 교수는 안 되느냐 하는 신분에 대한 질문이 전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빠른 커리어를 거쳐 24세에 대학원생이 될 수도 있고, 60세 만학도 대학생이 있을 수도 있으니, 대학생이라는 신분 내에서 시트를 구상할 여지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인미자 이슈로 인해 대학생으로 배경을 설정하였다 밝히신 바 있습니다. 그 경우라면 조기입학으로 인한 미성년자 대학생만이 제재받을 필요가 있다고 짐작하였는데, 이것이 아주 허황된 발상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캡틴께서 시즌 1부터 많은 웹박수에 시달려오신 점, 그래서 예민하신 점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쿠션을 넣은 내용으로 전달드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안녕하십니까... 시트 20세~24세 제한에 부딪혔습니다... 나이먹은 장기휴학생(28~34)은 어려울런지요... 제가 늙어서 풋풋한 청춘 RP가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홀홀...^^
이라는 문의에서 공격성이 읽혔다면, 그 부분은 제가 더 살피지 못한 잘못입니다. 그러나 스레의 기본배경을 무너뜨릴 정도의 아이디어라고 볼 수도 없었을 뿐더러, 이는 문의지 요구는 아니었습니다.
'말씀하시는 나잇대가 어느 정도일지 몰라서 확답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나이제한을 무너뜨린다면 83세 만학도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라고 답변될 수 있어 나잇대를 정했을 뿐인데, 마치 스레의 배경을 무너뜨릴 정도의, 말도 안되는 요구처럼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지노선으로 26세까진 가능해요!' 와 같은 답변의 여지를 위해 남긴 정보가 곡해된 듯 합니다.
물론 텍스트만으로 행간을 전달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고민하고 보낸 문의가 오해받은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없잖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이 레스는 내 요구를 들어달라! 라는 의도로 쓰는 게 아니라, 제 문의가 공격적으로 다가온 점을 설명드리려 하는 의도로 작성하였습니다. 웹박수라는 익명의 창구에서 많은 고민이 있으실 줄로 알고, 거기에 방어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한 현명한 처세임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모든 문의가 스레의 허점을 노리고 질타하기 위해 쓰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어디선가 익명으로 뵈어요. 5기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112리츠주(7c66728e)2026-06-21 (일) 04:12:53
>>91 안녕 안녕 부탁 들어오는거 다해주는 종신님이구나
츠카사 같은 부원 있으면 너무 좋은데??
아 밴드부 들어오지~
빼가고 싶다...
츠카사 같은 부원 있으면 너무 좋은데??
아 밴드부 들어오지~
빼가고 싶다...
#113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4:15:47
>>102 난.. 선관을 짤 때마다 중요한 걸 누락하는 습관이 있어.. 소타주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
기본적으로 아오바의 경우는.. 어렸을 적에는 집(료칸)에 자기 또래의 아이가 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했지만, 나이가 먹고 료칸 일을 돕게 된 후에는 헉, 맞다. 소타는 귀인의 아드님이시지! 하는 생각에 예전처럼 편하게 구는 행동에는 스스로 제동을 걸 것 같아
소타주가 생각하는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느낌일까? 나는 친하길 바라~ 쪽이면 아오바가 소타에게 살짝 벽을 치면서도 저도 모르게 가끔씩 어렸을 시절의 파편을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고, 데면데면해도 OK면 어릴적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고등학생때 쯤부터 아오바의 태도(혹은 여기에 무언가가 겹쳐)가 달라져 데면데면해졌다~ 쪽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기본적으로 아오바의 경우는.. 어렸을 적에는 집(료칸)에 자기 또래의 아이가 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했지만, 나이가 먹고 료칸 일을 돕게 된 후에는 헉, 맞다. 소타는 귀인의 아드님이시지! 하는 생각에 예전처럼 편하게 구는 행동에는 스스로 제동을 걸 것 같아
소타주가 생각하는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느낌일까? 나는 친하길 바라~ 쪽이면 아오바가 소타에게 살짝 벽을 치면서도 저도 모르게 가끔씩 어렸을 시절의 파편을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고, 데면데면해도 OK면 어릴적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고등학생때 쯤부터 아오바의 태도(혹은 여기에 무언가가 겹쳐)가 달라져 데면데면해졌다~ 쪽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11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15:58
>>110 대학 기자:이사장님. 이사장의 권한을 사용해서 자기 아들을 수영부 부장으로 앉혀서 논라...
아오노우미루카:필살 노트북과 책상 뒤집기!!
정말로 이럴수도 있는 분이기에. 일단 성격이 순둥이는 아니에요. 굳이 말하자면 수호신들 중에서도 꽤 과격하고 공격적인 편이긴 한데 그렇다고 막 다 때려부수는 것은 아니고...
이를테면 그나마 최신작인 4기의 수호신인 시로이유키히메의 경우는 나쁜 이를 보면 음. 일단 조금 지켜보고 기회를 주긴 하는데 자꾸 선을 넘으면 얼음 동상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이런 느낌이라면..
아오노우미루카:네놈들이 감히 내가 수호하는 바다에서 개짓거리를 했겠다!! (대충 물고기 불법 어획하는 어선 단체를 보고 눈이 번쩍번쩍)
시아와네코:아 제발 진정하고 스마트하게 해결해주세요!! (대충 지느러미 붙잡고 늘어지는 중)
이 정도 차이는 있을 것 같네요.
아오노우미루카:필살 노트북과 책상 뒤집기!!
정말로 이럴수도 있는 분이기에. 일단 성격이 순둥이는 아니에요. 굳이 말하자면 수호신들 중에서도 꽤 과격하고 공격적인 편이긴 한데 그렇다고 막 다 때려부수는 것은 아니고...
이를테면 그나마 최신작인 4기의 수호신인 시로이유키히메의 경우는 나쁜 이를 보면 음. 일단 조금 지켜보고 기회를 주긴 하는데 자꾸 선을 넘으면 얼음 동상으로 만들어버려야지.. 이런 느낌이라면..
아오노우미루카:네놈들이 감히 내가 수호하는 바다에서 개짓거리를 했겠다!! (대충 물고기 불법 어획하는 어선 단체를 보고 눈이 번쩍번쩍)
시아와네코:아 제발 진정하고 스마트하게 해결해주세요!! (대충 지느러미 붙잡고 늘어지는 중)
이 정도 차이는 있을 것 같네요.
#11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20:58

>>111 우선 한가지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해당 참치분의 웹박수가 아닙니다.
원래 웹박수 원문을 공개하는 것은 내키지 않은 일이나 일단 해당 경우엔 공개가 필요할 것 같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부분은 조금 응? 스럽긴 했고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제 기준에선 아침으로 끝났습니다.
허나 차후 이런 웹박수가 들어왔고 위의 말은 이 웹박수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저의 답변이 해당 참치 분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그 점은 제 잘못이 맞겠지요. 그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원래 웹박수 원문을 공개하는 것은 내키지 않은 일이나 일단 해당 경우엔 공개가 필요할 것 같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부분은 조금 응? 스럽긴 했고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제 기준에선 아침으로 끝났습니다.
허나 차후 이런 웹박수가 들어왔고 위의 말은 이 웹박수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저의 답변이 해당 참치 분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그 점은 제 잘못이 맞겠지요. 그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116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4:24:25
>>112 맞아 오픈부터 마감까지 전부 떠맡고 말아버리는 종신이라구~🤗
할 수만 있었다면 4동아리 풀소속하는 거였는데... 리츠의 개쩌는 서사 1열 직관하는 거였는데... 나도 아쉬우이...(?
................근데 빼가는 일상 재밌어보인다고 하면 질타받으려나(???
할 수만 있었다면 4동아리 풀소속하는 거였는데... 리츠의 개쩌는 서사 1열 직관하는 거였는데... 나도 아쉬우이...(?
................근데 빼가는 일상 재밌어보인다고 하면 질타받으려나(???
#117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4:25:55
@류세이주
선관스레에서 situplay>12243>313 이런 적 있다고 설정하는 거 괜찮을까?
>>108 예이 중화권 하파!
나도 리츠 시트 보고 엄청 반가웠어~ 그래서 말인데 혹시 선관 어떠실까요😉
선관스레에서 situplay>12243>313 이런 적 있다고 설정하는 거 괜찮을까?
>>108 예이 중화권 하파!
나도 리츠 시트 보고 엄청 반가웠어~ 그래서 말인데 혹시 선관 어떠실까요😉
#118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4:27:21
situplay>12775>89
流liú姐jiě라니 맛있다...는 아네사마도 좋은데!(아무튼 둘 다 좋다는 말)
뭔가 쓸데없나 생각해서 만들어놓고 시트에선 죄다 빼버렸지만. 대충 시대와 나라같은데마다 이름이.. 많이많이 달랐다~랍니다(?)
중국풍 존호나 봉호같은거 알려달라고 내가 ai에게 언어를 물어볼줄이야(?)
流liú姐jiě라니 맛있다...는 아네사마도 좋은데!(아무튼 둘 다 좋다는 말)
뭔가 쓸데없나 생각해서 만들어놓고 시트에선 죄다 빼버렸지만. 대충 시대와 나라같은데마다 이름이.. 많이많이 달랐다~랍니다(?)
중국풍 존호나 봉호같은거 알려달라고 내가 ai에게 언어를 물어볼줄이야(?)
#119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4:29:05
>>117
모신다니 모셔짐(?) 이라면 가능할거같은(?)
날 모셔라! 라는 타입은 아니니까~
누나의 따까리1호는 나야ㅋㅋㅋ
모신다니 모셔짐(?) 이라면 가능할거같은(?)
날 모셔라! 라는 타입은 아니니까~
누나의 따까리1호는 나야ㅋㅋㅋ
#12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31:34
일단 다시 한번 더 표현에는 조금 더 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선 저는 점심을 좀 먹고 올게요! 다들 맛점하세요!
#121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4:40:58
다들 맛점~
#122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4:41:32
>>119 🤔 좀 고민을 해봤는데 >모셔짐< 쪽이라면 정해진 '흐름'에 따라 츠카사가 류세이 쪽에서 별도로 부르진 않았지만 이미 정해진 것처럼 찾아가 모시게 되었다... 는 전개는 어떠려나~ 이런 느낌이면 류세이의 신격에도 충분히 맞닿은 처사일 것 같고!
#123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04:42:27
>>118 저는 모두의 설정을 주워먹고 사는 썰주워먹음이에요
썰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카이토주 맛점~
나도 점심 먹고 와야겠다! 다들 끼니 거르지 말고 잘 먹어야 해~
썰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카이토주 맛점~
나도 점심 먹고 와야겠다! 다들 끼니 거르지 말고 잘 먹어야 해~
#124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4:42:46
다들 맛점하라구~~~
#125리츠주(7c66728e)2026-06-21 (일) 04:45:23
>>116 잼미걔땨~!~!!~
힝잉이 그러면 수영쀼장님한테 혼나겠지 🥺
이건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독박 쓰는 신님이라고 상상하면 짠한데 웃음터져서 주체할수가 없어......
>>117 좋아! 혹시....... 신님도 우버이츠 애용하시는지?? 😙
아니면 이른아침 태극권 댄스 파트너 같은 거라도.
이 바닥 좁으니까(?) 동네 어디서든 한번쯤 봤을거 같거든.
아니면 진지하게 점 보러 갔을 수도 있고..
대충 생각나는거 이것저것 던져봤어!
>>120 그래~ 인원이 많아서 소통에 오류가 있었나보네!
의견 준 참치도 이해해줬을거야. 카이토주 점심 맛있게 먹고 와
힝잉이 그러면 수영쀼장님한테 혼나겠지 🥺
이건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독박 쓰는 신님이라고 상상하면 짠한데 웃음터져서 주체할수가 없어......
>>117 좋아! 혹시....... 신님도 우버이츠 애용하시는지?? 😙
아니면 이른아침 태극권 댄스 파트너 같은 거라도.
이 바닥 좁으니까(?) 동네 어디서든 한번쯤 봤을거 같거든.
아니면 진지하게 점 보러 갔을 수도 있고..
대충 생각나는거 이것저것 던져봤어!
>>120 그래~ 인원이 많아서 소통에 오류가 있었나보네!
의견 준 참치도 이해해줬을거야. 카이토주 점심 맛있게 먹고 와
#126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4:47:41
>>122 약간 류세이가 흐름을 엄청 바꾸지 않고 따라서 흘러가는데 그 흐름이 츠카사가 모시러 오는 흐름(전개)였던 거... 라는 걸까~ 그런 거 괜찮네~
#128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4:58:06
부원 빼가기...?
상관없어요! 카이토 입장에선 다른거 하고 싶어? 응 하면 되지! 하고 보낼 수도 있는지라!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면 굳이 말리진 않는대요. 다만 그게 강제로 입부시킨 거라면 말이 다르지만.
다만 정말로 다른 곳으로 바꾸게 되면 저에게 말해주셔야 위키에서 시트 위치 바꿀 수 있으니 그 점만 부탁드려요! 요즘 위키는 아무래도 아이디 만드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보이니... 셀프 수정은 조금 힘들어보이니까요.
다시 갱신할게요!
상관없어요! 카이토 입장에선 다른거 하고 싶어? 응 하면 되지! 하고 보낼 수도 있는지라!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면 굳이 말리진 않는대요. 다만 그게 강제로 입부시킨 거라면 말이 다르지만.
다만 정말로 다른 곳으로 바꾸게 되면 저에게 말해주셔야 위키에서 시트 위치 바꿀 수 있으니 그 점만 부탁드려요! 요즘 위키는 아무래도 아이디 만드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보이니... 셀프 수정은 조금 힘들어보이니까요.
다시 갱신할게요!
#129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4:59:24
부원 빼가기 정말 가능한 거였냐고wwwwwwwwww
정말 바꿀 생각은 당장 없지만 말이지~ 아무튼 유념은 해둘게🤗 카이토주 어서와~
정말 바꿀 생각은 당장 없지만 말이지~ 아무튼 유념은 해둘게🤗 카이토주 어서와~
#13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00:43
그 있잖아요. 저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연인이 이런 부니까 나도 연인과 같은 동아리 하고 싶어 하고 새로운 동아리로 옮기는 거라던가... 저쪽 가서 조금 체험해봤는데 이게 더 재밌네? 이거 할까? 하고 옮기는 그런 거.
개인적으로는 그런 것도 굉장히 재밌다고 생각해요. 물론 부장은 옮기면 안되겠지만! 적어도 다른 이에게 부장자리 주고 가야겠지만!
연인이 이런 부니까 나도 연인과 같은 동아리 하고 싶어 하고 새로운 동아리로 옮기는 거라던가... 저쪽 가서 조금 체험해봤는데 이게 더 재밌네? 이거 할까? 하고 옮기는 그런 거.
개인적으로는 그런 것도 굉장히 재밌다고 생각해요. 물론 부장은 옮기면 안되겠지만! 적어도 다른 이에게 부장자리 주고 가야겠지만!
#131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5:03:25
약간.. 가문이나 집안이 류세이를 모시다가 박살남 n트함. 에서 각 트라이의 사이에 그런 일이 있었을 수도 없었을 수도 있다. 같은 느낌이어도 괜찮을까?!
#132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5:03:34
카이토주도 리하~
#133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04:09
situplay>12243>309 이런 불찰이! 해적 슬라임이라니! 이런 엄청난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고작 로리신밖에 생각하지 못한 나의 판단 부족이다!
나는 웰러맨을 부를 자격이 없어! •°⎝(°`ㅅ´ °)⎠°•
하지만 본체는 말랑쫀득슬라임(엄청 큼)이니 어떻게든 되겠지 뭐!
>>16 제엔자앙! 이 완전히 흐물흐물 녹아버린 곰탱이는 뭐냐굿~ 넘 귀엽자나~ *.(๓´͈꒳`͈๓).*
당장 호떡이 되어라, 시즈미.
...랄지, 배경이 여름이니 실제로 저렇게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버렸다... (햇빛 & 열기 기피함)그렇다고 후드를 벗는 일은 없다! 그것이 신의 긍지!
으이에에에... 해가 구름에 있어서 살만해서 나온 시즈미주입니다...
스피리추얼한 꿈을 꿨던거 같아... c⌒っ.ω.)っ
나는 웰러맨을 부를 자격이 없어! •°⎝(°`ㅅ´ °)⎠°•
하지만 본체는 말랑쫀득슬라임(엄청 큼)이니 어떻게든 되겠지 뭐!
>>16 제엔자앙! 이 완전히 흐물흐물 녹아버린 곰탱이는 뭐냐굿~ 넘 귀엽자나~ *.(๓´͈꒳`͈๓).*
당장 호떡이 되어라, 시즈미.
...랄지, 배경이 여름이니 실제로 저렇게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버렸다... (햇빛 & 열기 기피함)그렇다고 후드를 벗는 일은 없다! 그것이 신의 긍지!
으이에에에... 해가 구름에 있어서 살만해서 나온 시즈미주입니다...
스피리추얼한 꿈을 꿨던거 같아... c⌒っ.ω.)っ
#13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04:33
시즈미주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135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5:06:36
시즈미주도 어서와!
#136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5:06:49
>>44
저도 그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같은 수영장에서 수영 배우다가 친해졌고, 유소년부 대회 같은 것도 같이 나갔지만 세이가 딱히 수영 대회 출전을 계속 할 생각이 들지 않아서 중학교 올라가면서 부터는 다른 수영장을 다니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느낌이네요. 서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카이토가 형으로서 상담도 해주고 그랬을 것 같네요. (물론 한살 형인 꼬꼬마일 뿐이었겠지만요 후후) 나중엔 들리는 소문으로 수영 선수로 잘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형 잘 지내나 보네 그런 생각도 했을 것 같고요.
그러다 세이가 대학교 들어서 수영부에 들어가자 거기서 어, 하고 만났다는 느낌일 것 같아요. 같이 부활동 하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사적으로도 이래저래 친해졌을 것 같아요
리갱합니다~
아니, 돌고래 신님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라서 당황했지만 멋있네요. 대학 교수님들이 이사장님 무서워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좋은 오후입니다. 다들 선관이 활발하게 짜여지고 있는 것 같네요~
저도 그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같은 수영장에서 수영 배우다가 친해졌고, 유소년부 대회 같은 것도 같이 나갔지만 세이가 딱히 수영 대회 출전을 계속 할 생각이 들지 않아서 중학교 올라가면서 부터는 다른 수영장을 다니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느낌이네요. 서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카이토가 형으로서 상담도 해주고 그랬을 것 같네요. (물론 한살 형인 꼬꼬마일 뿐이었겠지만요 후후) 나중엔 들리는 소문으로 수영 선수로 잘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형 잘 지내나 보네 그런 생각도 했을 것 같고요.
그러다 세이가 대학교 들어서 수영부에 들어가자 거기서 어, 하고 만났다는 느낌일 것 같아요. 같이 부활동 하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사적으로도 이래저래 친해졌을 것 같아요
리갱합니다~
아니, 돌고래 신님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라서 당황했지만 멋있네요. 대학 교수님들이 이사장님 무서워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좋은 오후입니다. 다들 선관이 활발하게 짜여지고 있는 것 같네요~
#137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5:07:41
본어장 야호~
#139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11:22
카이토주 앙용~ 좋은 어장? 스레? 줘서 고마워요! ⸜(* ॑꒳ˆ* )⋆*☆
#14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13:22
>>139 내옆신 시리즈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여기에 시트 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헤헤
#141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13:40
>>135 류세이주도 앙용! 아아, 좋은 오후다. ദ്ദി(•̀ ᗜ <)
요하쿠주도 어솨~ 오늘은 정말이지 나른해서 이븐하게 익어갈거 같음~ (๑ゝω╹๑)
는 크아아아악 해가 떴다아아아아악!
요하쿠주도 어솨~ 오늘은 정말이지 나른해서 이븐하게 익어갈거 같음~ (๑ゝω╹๑)
는 크아아아악 해가 떴다아아아아악!
#14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16:37
아무튼 논란의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 신은 다음에 한번 만들어보는 것으로!
#143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5:17:09
이븐하게 익는22
카이토주 시즈미주 안녕~
카이토주 시즈미주 안녕~
#144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5:18:20
요하쿠주 카이토주 시즈미주 안녕하세요~
>>138 일단 이렇게 정해보고 나중에 보면서 조금씩 조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선관 해주셔서 감사해요~ 세이한테 친한 형 생겼다~
세이 선관도 받고 있으니 혹시 찔러주실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없어도 무관합니다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 신 ㅋㅋㅋㅋ 단어가 너무 폭력적인데요(p) 매우 관심이 많아져요
>>138 일단 이렇게 정해보고 나중에 보면서 조금씩 조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선관 해주셔서 감사해요~ 세이한테 친한 형 생겼다~
세이 선관도 받고 있으니 혹시 찔러주실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없어도 무관합니다
쇼타 고양이 메이드 시종 신 ㅋㅋㅋㅋ 단어가 너무 폭력적인데요(p) 매우 관심이 많아져요
#14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18:49
아. 그리고 나중에 또 이야기를 하긴 하겠지만 아직 확정급은 아니고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건데...
일단 제가 8월 연휴때 일본 오사카에 가족 및 친척분을 모시고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 확정은 아니긴 하고 지금 이야기만 나오고 있는 거긴 한데...
이븐하게 잘 익은 돌고래가 되어서 돌아올게요! 만약 가게 되면!
일단 제가 8월 연휴때 일본 오사카에 가족 및 친척분을 모시고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 확정은 아니긴 하고 지금 이야기만 나오고 있는 거긴 한데...
이븐하게 잘 익은 돌고래가 되어서 돌아올게요! 만약 가게 되면!
#146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5:44:03
세이주도 안녕~
와 일본여행~ 카이토주 미리 선물 기대할게~ (^・ω・^ )
와 일본여행~ 카이토주 미리 선물 기대할게~ (^・ω・^ )
#14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44:33
>>146 도쿄 바나나를 먹고 있는 사진을 제공하겠습니다! 헤헤
#148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5:46:52
오사카...! 가시는군요. 부럽다.
일본의 여름 만만찮게 습하고 더울 것 같긴 한데요 (흠) 정말 노릇노릇 이븐해진 카이토주...
요하쿠 시트 보고 왔는데 완전 캐디가 하양파랑이라 더위도 안 탈 것 같은... 신도 더위를 탈까요? 안 타면 부럽다...
일본의 여름 만만찮게 습하고 더울 것 같긴 한데요 (흠) 정말 노릇노릇 이븐해진 카이토주...
요하쿠 시트 보고 왔는데 완전 캐디가 하양파랑이라 더위도 안 탈 것 같은... 신도 더위를 탈까요? 안 타면 부럽다...
#149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5:49:15
>>131 물론물론~ 츠카사는 그저 흐름에 따라 순종하여 류세이를 찾아갔을 뿐일 테니까!
그럼 이런 느낌으로 선?관 정리해도 되려나~ 긍정적으로 응해줘서 고마워~
그사이에 다른 사람들도 왔구나~ 안녕안녕~
그럼 이런 느낌으로 선?관 정리해도 되려나~ 긍정적으로 응해줘서 고마워~
그사이에 다른 사람들도 왔구나~ 안녕안녕~
#15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5:50:02
>하양파랑<
와 요하쿠님 포ㅋ리 광고 찍어줘요(???
와 요하쿠님 포ㅋ리 광고 찍어줘요(???
#151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51:12
>>142 뭣, 쇼타 냥메이드 시종? ( °ᗝ° ).ᐟ.ᐟ
이븐하게 익은 돌고래라면 회색 돌고래에서 핑크 돌고래가 되겠다는 거구나! 이해했어! 죠스바 기원!
요하쿠주도 세이주도 앙용~ ( 」。╹o╹。)」
막 치대고 싶은 시즈미주와 머리끄댕이를 잡는 시즈미가 있웡...
이븐하게 익은 돌고래라면 회색 돌고래에서 핑크 돌고래가 되겠다는 거구나! 이해했어! 죠스바 기원!
요하쿠주도 세이주도 앙용~ ( 」。╹o╹。)」
막 치대고 싶은 시즈미주와 머리끄댕이를 잡는 시즈미가 있웡...
#15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5:52:39
잠깐 간식 좀 사러 편의점에 다녀올게요!
이후에 일상을 구하던지 썰을 풀던지 뭐라도 해야겠다!
이후에 일상을 구하던지 썰을 풀던지 뭐라도 해야겠다!
#153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53:06
오, 도쿄바나나 먹는 카이토. ((?
츠카사주도 앙용~ ~(⁰▿⁰)~
츠카사주도 앙용~ ~(⁰▿⁰)~
#154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54:34
와! 간식! 와! 편의점!
나는 방금 비빔면을 액션빔하고 왔지~ (「`・ω・)「
나는 방금 비빔면을 액션빔하고 왔지~ (「`・ω・)「
#156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05:55:19
카이토주 다녀와~ 시즈미주 안녕~
>>155 하긴 그래... 방영하면 시청자 전부 산치체크 해야할지도 모르니까...(납득(?
>>155 하긴 그래... 방영하면 시청자 전부 산치체크 해야할지도 모르니까...(납득(?
#157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5:57:20
그렇다면, 신들만 보면 되는거 아닐까! (「`・ω・)「
멘탈이 작고 귀여운 인간들에겐 아직 이르다구~
멘탈이 작고 귀여운 인간들에겐 아직 이르다구~
#158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5:58:04
의도치 않은 산치 테러!
시즈미주 임티 귀여워 ㅋㅋㅋ
시즈미주 임티 귀여워 ㅋㅋㅋ
#159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6:00:59
카이토주 다녀오세요~
역시 더위를 안타는 요하쿠... 부럽다... 아무래도 하늘인데 더위를 타면 그것도 이상할지도요?
시즈미는 처음 캐디 봤을 때 느낀 점이지만, 긴 머리카락으로 바닥 쓸고 다니는거 세이가 굉장히 신경쓰여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같은 수영부라 자주 얼굴 봤을 것 같고...
역시 더위를 안타는 요하쿠... 부럽다... 아무래도 하늘인데 더위를 타면 그것도 이상할지도요?
시즈미는 처음 캐디 봤을 때 느낀 점이지만, 긴 머리카락으로 바닥 쓸고 다니는거 세이가 굉장히 신경쓰여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같은 수영부라 자주 얼굴 봤을 것 같고...
#160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6:01:10
>>158 이모티콘! 그것은 나의 심심함과 노잼력을 탈피하기 위한 무언가다!
아니다. 사실 나는 능이버섯이다... ;( ; -᷄ ω-᷅);
아니다. 사실 나는 능이버섯이다... ;( ; -᷄ ω-᷅);
#162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6:09:57
>>159 약간 장모종 댕냥이들 밖에 갔다오면 털끝에 지지 묻어서 엉겨붙는 그런 느낌이긴 하지~ ֒( ⁻𓎠 ⁻٥)՞ ՞
아아, 나는 이 세상의 더러움을 깨끗하게 해줄 뿐이다... ((돌고래신: ???
근데 이렇게 생각하니 먼지제거용꾸덕이 같아진 느낌... 🤔
아무래도 같은 수영부니까! 게다가 쪼끄만 선배가 수영하다 말고 갑자기 가라앉아서 "우와, 발길질 몇번 안했는데 바로 가라앉았어. 허접인가봐. 🤦" 라면서 절레절레할...
아아, 나는 이 세상의 더러움을 깨끗하게 해줄 뿐이다... ((돌고래신: ???
근데 이렇게 생각하니 먼지제거용꾸덕이 같아진 느낌... 🤔
아무래도 같은 수영부니까! 게다가 쪼끄만 선배가 수영하다 말고 갑자기 가라앉아서 "우와, 발길질 몇번 안했는데 바로 가라앉았어. 허접인가봐. 🤦" 라면서 절레절레할...
#163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6:13:29
>>161 텍스트만 쓰면 뭔가 허전하긴 한데 그래도 이렇다할 뭔가가 생각나면 임티가 좋아~
흠... 분석 결과, 하늘님은 쾌적하신 것으로 판명... ((메모
흠... 분석 결과, 하늘님은 쾌적하신 것으로 판명... ((메모
#164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6:19:07
호, 이런 감각인가? (⌐■_■)
하늘은 언제나 쾌적~ 태어난 이래로 언제나~ 언제까지나~
하늘은 언제나 쾌적~ 태어난 이래로 언제나~ 언제까지나~
#165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6:21:05
>>113 깜빡 잠들어서 답변이 늦었어~~
그러네! 애기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또래라서 친하게 지냈다가, 조금 나이가 들고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제동을 걸 수도 있겠구나. 뭔가 어린애들만의 순수한 느낌이 살아있어서 귀여워 ㅋㅋㅋㅋ
소타 입장에선, 실제로 은혜를 입은 건 자신 쪽이기도 하고~
살짝 벽을 치거나 데면데면하게 굴어도 '사춘기가 왔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할머니 일 때문에 부담스럽나 보네' 하고 짐작할 수도 있겠다.
아무튼, 아오바가 어떻게 대하든 소타는 아오바를 옛날 그대로 대하면서(애써 어린시절처럼 다시 가까워지려 하진 않고) 아오바는 아오바대로 흘러가게 둘 것 같은데 말이지.
아오바에겐 '늘 수온이 일정한 부담스럽지 않은 npc' 정도로만 비춰져도 적당한 거 아닐까 싶고~
그러네! 애기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또래라서 친하게 지냈다가, 조금 나이가 들고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제동을 걸 수도 있겠구나. 뭔가 어린애들만의 순수한 느낌이 살아있어서 귀여워 ㅋㅋㅋㅋ
소타 입장에선, 실제로 은혜를 입은 건 자신 쪽이기도 하고~
살짝 벽을 치거나 데면데면하게 굴어도 '사춘기가 왔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할머니 일 때문에 부담스럽나 보네' 하고 짐작할 수도 있겠다.
아무튼, 아오바가 어떻게 대하든 소타는 아오바를 옛날 그대로 대하면서(애써 어린시절처럼 다시 가까워지려 하진 않고) 아오바는 아오바대로 흘러가게 둘 것 같은데 말이지.
아오바에겐 '늘 수온이 일정한 부담스럽지 않은 npc' 정도로만 비춰져도 적당한 거 아닐까 싶고~
#166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6:22:29
소타주 안녕~ 야호~
#167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06:23:53
야호~ 요하쿠주 다시 안녕~
다들 좋은오후야~
다들 좋은오후야~
#169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6:27:23
>>164 그리고 이제 막 밑에선 번개 쁑쁑 비 콰아아아아아악 바람 부웨에에에에에에엑 하는 거구나! (¬‿¬)
소타주 앙용~ 반갑! ( ◜ω◝و(و "
소타주 앙용~ 반갑! ( ◜ω◝و(و "
#171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6:34:09
>>168 로리신님의 참담한 수영 실력을 그러려니 해주다니... 상냥한 인간이로고... 。・゚꜀( ꜆߹𖥦߹ ̥)꜆゚・。
아닠ㅋㅋㅋ 건져주기까지 하는 거냐궄ㅋㅋㅋ
시즈미는 분명 건져지면 어? 하면서 헤드라이트 본 염소마냥 빳빳하게 굳어지고...
잠시 영혼 가출한걸 세이가 기절한걸로 오해하는 상황이 연출되겠군...
아닠ㅋㅋㅋ 건져주기까지 하는 거냐궄ㅋㅋㅋ
시즈미는 분명 건져지면 어? 하면서 헤드라이트 본 염소마냥 빳빳하게 굳어지고...
잠시 영혼 가출한걸 세이가 기절한걸로 오해하는 상황이 연출되겠군...
#172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6:38:58
>>170 핑 찍은게 그대로 핀 포인트가 되는 것이군! Σ( º。º ...)
과연, 하늘님의 찜꽁은 엄청난 파란을 불러일으키는...
과연, 하늘님의 찜꽁은 엄청난 파란을 불러일으키는...
#173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6:39:18
요하쿠의 신진대사 딸깍 버튼 ㅋㅋㅋㅋ
소타는 그래도 수달이니까(아님) 더위도 타고 추위도 타나요?(?)
>>171 상냥하다기 보다는...(옆눈) 그래도 물에 빠져있는데 너무 오래 빠져있으면 위험하니까 건지지 않을까 하고... ㅋㅋㅋㅋ 아니 왜 헤드라이트 맞은 염소가 되는 건데요 ㅋㅋㅋㅋ 선배? 선배? 하면서 흔들어보는...
소타는 그래도 수달이니까(아님) 더위도 타고 추위도 타나요?(?)
>>171 상냥하다기 보다는...(옆눈) 그래도 물에 빠져있는데 너무 오래 빠져있으면 위험하니까 건지지 않을까 하고... ㅋㅋㅋㅋ 아니 왜 헤드라이트 맞은 염소가 되는 건데요 ㅋㅋㅋㅋ 선배? 선배? 하면서 흔들어보는...
#175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6:45:07
나는...러닝 중에 한번은 본체를 등장시켜보고싶다는 작은 소망이 있워...(*/ω\*)
#176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6:48:49
요하쿠 버튼 고장나면 어떻게 되나요?(궁금)
확실히... 신이 인간에게 본체 공개! 이건 정말 신들만 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도 하고... 과연 요하쿠주의 소망은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두둥)
확실히... 신이 인간에게 본체 공개! 이건 정말 신들만 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도 하고... 과연 요하쿠주의 소망은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두둥)
#177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6:50:58
게임 스테이지 겨우 끝!
디저트를 뭘 시키느냐는 중대사항이다(?)
그야 디저트집 일요일 생각보다 영업시간 짧아!
디저트를 뭘 시키느냐는 중대사항이다(?)
그야 디저트집 일요일 생각보다 영업시간 짧아!
#179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6:52:45
으음. 디저트..... 시원한거....
케이크...(?)
케이크...(?)
#180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6:53:30
빙수! 프라페! 스무디!
를 곁들여서 케이크!
를 곁들여서 케이크!
#181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6:55:59
류세이주 안녕하세요~ 디저트........ 역시 빙수가 아닐까 하고..... (사실 제가 먹고 싶습니다)
>>178 인간이 요하쿠님 본체 보면 산치 체크해야 하나요? (궁금)
>>178 인간이 요하쿠님 본체 보면 산치 체크해야 하나요? (궁금)
#182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6:57:27
>>181 사바사지만~ 높은 확률로 터지겠지~?
#18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6:58:23
날씨는 더웠다.
하지만 음료는 시원했다.
갱신할게요!
하지만 음료는 시원했다.
갱신할게요!
#184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6:58:51
카이토주 안녕~ 뭐사왔어?
#185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7:01:29
카이토주도 안녕~
으. 빙수 프라페 스무디는 다 못먹어서 물될거라서 기각(?)
으. 빙수 프라페 스무디는 다 못먹어서 물될거라서 기각(?)
#186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7:02:11
그럼 녹아도 괜찮은 에이드!
이런 날씨에 수분보충은 필수야
이런 날씨에 수분보충은 필수야
#187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7:05:11
케이크만으로도 이미 당분은 한계치니까 참을거야!
혈당 무섭다.
....신들은 혈당 안오르겠지...
혈당 무섭다.
....신들은 혈당 안오르겠지...
#18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7:08:36
아무튼 적당히 쉴만큼 쉬었으니 일상 혹은 선관 구해볼게요! 어느쪽이건 편한대로!
혹은 캐릭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받아볼 수도 있고요!
혹은 캐릭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받아볼 수도 있고요!
#190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7:08:42
먹는 얘기 하니까 나도 살짝 출출하네~
#191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7:10:29
>>189 카이토는 유학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9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7:16:14
>>191 별 생각 없을 것 같네요! 굳이 따지자면 오. 이런 곳에서도 유학을 와? 신기하네! 딱 이 정도일 것 같긴 해요!
#193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7:20:22
와 신기한 사?람 됐다~
#194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7:24:56
>>189 일상~ 혹시 저녁 시간이 껴서 텀이 길어질지도 모르는데 괜찮다면 저요~
#19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7:26:32
>>194 그 텀이 길어지는 것이 어느 정도일까요? 조금 길어지는 것은 상관없긴 한데 만약 중간에 일이 있어서 좀 길게 길게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나중에 좀 한가할 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19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7:35:21
혈당 무서워~ ;( ; -᷄ ω-᷅);
>>173 아무 생각 없어도, 심지어 귀찮아지기 싫어서 그냥 건지는 거라도, 인간은 이다지도 상냥한 것이다! (ㅅ´˘`)
그거야... 평생 가라앉는 법만 배운 꼬맹이 신님이 건져지는건 인간으로서는 천지가 개벽이 하는 수준이라구~ 쪼르르 도망가서 어디 기둥 한켠에서 개죽이처럼 매달려서 발발거릴지도 모른다구~
>>173 아무 생각 없어도, 심지어 귀찮아지기 싫어서 그냥 건지는 거라도, 인간은 이다지도 상냥한 것이다! (ㅅ´˘`)
그거야... 평생 가라앉는 법만 배운 꼬맹이 신님이 건져지는건 인간으로서는 천지가 개벽이 하는 수준이라구~ 쪼르르 도망가서 어디 기둥 한켠에서 개죽이처럼 매달려서 발발거릴지도 모른다구~
#197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7:40:02
개죽이처럼이라니 표현이 너무 폭력적으로 귀여워
#19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7:42:28
>>198 앗. 어디까지나 중간에 일이 있어서 오래오래 갑자기 비워야하는 상황이 있으면의 경우에요!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일상이 좀 흐지부지 되는 확률이 높으니까요!
일단 세이주의 말을 들어보면 단순 저녁을 먹기 위해서 비우는 것 정도 같은데 그 정도라면 제 쪽은 괜찮아요!
일단 세이주의 말을 들어보면 단순 저녁을 먹기 위해서 비우는 것 정도 같은데 그 정도라면 제 쪽은 괜찮아요!
#200아오바주(bf5edb3b)2026-06-21 (일) 07:46:24
다들 리하이~ 하지만 집에 갈 준비를 슬슬 해야하니까.. 나는 좀 있다가 올게~
>>165 이쪽도 졸아서 완전 OK.. 그런 관점과 태도에서 정말로 신님이라는 느낌이 팍팍 나서 재미있어.. 이게.. 내옆신의 매력?!
그러면 어렸을 적에는 친했으나, 고등학생 이후로는 사이가 살짝 멀어진 쪽으로 확정하자. 데면데면하게 굴어도 아오바가 가진 부담은 소타의 존재 그 자체에 대한 건 아니니까~ 랄까.. 여기까지 적고 보니 레스가 의식의 흐름이잖아?! 그런 온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한거 러닝 끝날때까지 기억하고 있겠다는 뜻이야..!
>>165 이쪽도 졸아서 완전 OK.. 그런 관점과 태도에서 정말로 신님이라는 느낌이 팍팍 나서 재미있어.. 이게.. 내옆신의 매력?!
그러면 어렸을 적에는 친했으나, 고등학생 이후로는 사이가 살짝 멀어진 쪽으로 확정하자. 데면데면하게 굴어도 아오바가 가진 부담은 소타의 존재 그 자체에 대한 건 아니니까~ 랄까.. 여기까지 적고 보니 레스가 의식의 흐름이잖아?! 그런 온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한거 러닝 끝날때까지 기억하고 있겠다는 뜻이야..!
#201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7:47:21
아오바주 안녕~ 귀가 힘내~ 오다가 녹으면 안대~
#20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7:50:55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아오바주!
#203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8:00:17
이런 외모에서 이런 외모까지 무리가 없으니까 목격정보가 죄다 다르지(?)
https://ibb.co/RT17S8F4
https://ibb.co/zT8DTxtS
https://www.neka.cc/composer/14026
다들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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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다녀와
#204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02:09
>>203 오~ 그래도 인간 한정이겠네~ 신이면 기운으로 알아볼테니까~
요하쿠 : 매번 바꾸는거 안 귀찮니?
요하쿠 : 매번 바꾸는거 안 귀찮니?
#20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04:07
>>203 그야말로 천의 외모를 가진 신이로군요?!
#206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8:04:14
신인걸 알아도 신인걸 알아보는 거랑 외양이랑은 다르...니까 어..신인건 알겠는데 이분 어떤 신이지..? 하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추측)
#207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8:05:40
>>204 오히려 반대. 외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좀 더 신경써야 하는 느낌(?)
그냥 흘러가는대로 변화하는게 더 편할 듯(?)
그냥 흘러가는대로 변화하는게 더 편할 듯(?)
#208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8:09:09
>>199 그럼 느긋하게 돌려볼까요. 첫 일상이니 가볍게 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 동아리방에서 가볍게 마주쳤다거나...
아오바주 다녀오세요~
아오바주 다녀오세요~
#209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09:49

아
남은 1년도 '평범하게'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하는 요하쿠의 심상
남은 1년도 '평범하게'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하는 요하쿠의 심상
#21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10:08
>>208 저야 얼마든지 환영이에요! 그럼 돌려보도록 하죠!
카이토의 기행을 보여줄 것인가. 말 것인가. 1 1.질러 2.그런거 없다. 처음부터 그러지 마라
선레는 다이스로 정해보죠!
2
1.저
2.세이주
카이토의 기행을 보여줄 것인가. 말 것인가. 1 1.질러 2.그런거 없다. 처음부터 그러지 마라
선레는 다이스로 정해보죠!
2
1.저
2.세이주
#211세이주(dc317f29)2026-06-21 (일) 08:10:57
아니, 카이토의 기행이라니 뭔지 궁금한데... 일단 선레 써와보도록 하겠습니다.
#21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13:28
이 녀석. 정말 생각보다 즐거움 매니아니까요. 그래서 일단 즐거울 것 같으면 지르는 성향이 있는지라..
일단 세이에게 먼저 미안하다!
일단 세이에게 먼저 미안하다!
#213세이 - 카이토(148bc348)2026-06-21 (일) 08:19:33
6월. 마지막 기말 시험을 마친 세이는 조금 죽을 것 같은 기분으로 걸음을 옮겼다. 집으로 가기 전에 동아리방에서 조금 쉬었다 가야지. 그런 생각을 하며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한 잔 들고 있었을까. 동아리방에 아무도 없길 바라긴 하는데. 그의 생각이 과연 이루어 질지는.......
어쨌든 아아를 마시며 걷고 있었기에 마스크는 턱으로 살짝 내린 상태였다. 빨대로 차가운 카페인을 몸 안으로 집어넣으며, 도착한 동아리방 앞.
그는 익숙하게 문을 열고(잠겨있었다면 잠금을 풀고) 안으로 들어갔을 것이었다.
어쨌든 아아를 마시며 걷고 있었기에 마스크는 턱으로 살짝 내린 상태였다. 빨대로 차가운 카페인을 몸 안으로 집어넣으며, 도착한 동아리방 앞.
그는 익숙하게 문을 열고(잠겨있었다면 잠금을 풀고) 안으로 들어갔을 것이었다.
#214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21:04
대체 무슨 기행이 나올까 두구둥
#21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8:24:30
아오바주 아오바바~ 무사히 돌아와! (「`・ω・)「
오호라... 역시 류세이는 흐름을 관장하는만큼 변하는게 일상이군...(¬‿¬)
오호라... 역시 류세이는 흐름을 관장하는만큼 변하는게 일상이군...(¬‿¬)
#217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08:29:06
수영부는 자고로 그 특성상 동아리 부실과 선수 연습용 시설, 그리고 가볍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취미용 시설이 바로 근처에 붙어있었다. 그래서일까? 동아리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 대신 게시판에 [평소에 못하던 체험 하고 싶은 사람 놀이용 풀로 컴 온! 수영복 필수!] 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노트 페이지가 붙어있었다.
취미용 시설. 즉, 가볍게 수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하는 공간은 대체로 한가로운 편이었다. 그야 선수가 되기 위해서 연습하기 위한 시설과는 달리 이곳은 말 그대로 가볍게 놀기 위한 공간이었으니까. 애초에 처음 도입도 수영부에 수영 선수만 오라는 법 있냐? 그냥 가볍게 수영하면서 놀고 싶은 이들도 올 수도 있는 거지! 라는 느낌으로 ㅡ정확히는 이사장이 ㅡ 만든 곳이 아니던가. 물론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가는 것도 상관없었으나 그냥 찾아가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덧붙여서 오는 것은 당연히 세이의 자유였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저 필체는 부장인 카이토가 쓴 것이 분명했다.
여기서 그냥 기다리는 것도 좋을테고, 가보는 것도 자유였다.
취미용 시설. 즉, 가볍게 수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하는 공간은 대체로 한가로운 편이었다. 그야 선수가 되기 위해서 연습하기 위한 시설과는 달리 이곳은 말 그대로 가볍게 놀기 위한 공간이었으니까. 애초에 처음 도입도 수영부에 수영 선수만 오라는 법 있냐? 그냥 가볍게 수영하면서 놀고 싶은 이들도 올 수도 있는 거지! 라는 느낌으로 ㅡ정확히는 이사장이 ㅡ 만든 곳이 아니던가. 물론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가는 것도 상관없었으나 그냥 찾아가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덧붙여서 오는 것은 당연히 세이의 자유였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저 필체는 부장인 카이토가 쓴 것이 분명했다.
여기서 그냥 기다리는 것도 좋을테고, 가보는 것도 자유였다.
#218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30:27
뭣 부원이 아니어도 들어갈 수 있는 풀이 있다고
개좋자너?
개좋자너?
#219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8:31:31
수영부 게시판 힙하구먼... ˏ₍•ɞ•₎ˎ
#220세이주(2f261d04)2026-06-21 (일) 08:35:40
일단 세이는 이 형... 도대체 또 뭐 하는 거야... 라는 심정으로 가볼 것 같은데. 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221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36:07
세이주 맛저해~
#222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8:36:53
진정 즐기는 자만이 부장이 될 수 있다고... ((아님
세이주 맛밥~ ˎ₍•ʚ•₎ˏ
세이주 맛밥~ ˎ₍•ʚ•₎ˏ
#223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8:38:27
다들 잘 다녀와~
나도 저녁준비 해야겠다..!
나도 저녁준비 해야겠다..!
#224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38:49
류세이주는 저녁 뭐먹을거냐~!
#225쇼타로주(78ed9f38)2026-06-21 (일) 08:42:23
잠깐 얼굴 비추고 간다~~!!
퇴근시켜줘어어어어🙃~~~~
퇴근시켜줘어어어어🙃~~~~
#226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42:50
쇼타로주우우우우
칼퇴기원~~ 이따봐~~
칼퇴기원~~ 이따봐~~
#227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8:44:36
류세이주도 맛난거 맛들어먹으라구! 맛나고 건강한거! 마치 갓튀긴 꿩고기처럼!
쇼타로주도 칼퇴 기원! 데굴데굴하기 위해서!
쇼타로주도 칼퇴 기원! 데굴데굴하기 위해서!
#22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45:26
주가 사라져버렸어!
#230쇼타로주(78ed9f38)2026-06-21 (일) 08:45:59
헉
카이토가 나보고 힘내라고 해줌....;;;😮 대박
카이토가 나보고 힘내라고 해줌....;;;😮 대박
#231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47:50
>>228 설명 고마워 따봉카이토야!
#23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50:06
기본적으로 동아리는 부장님이 잘 만들어주시는 것으로! 방침이나 그런 것들 모두 포함해서!
그러니까 이를테면 댄스부에 최신 댄스 게임 머신이 있을 수도 있어요! 부장님이 그것을 원한다면야!
그러니까 이를테면 댄스부에 최신 댄스 게임 머신이 있을 수도 있어요! 부장님이 그것을 원한다면야!
#233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51:10
혹시 VR기기를 겸한 최첨단 연주시설도 가능한건가!?
#23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52:55
>>233 부장님이 그걸 원한다면요!
#235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54:36
>>234 !!! 리츠주!!!!!!!!! 리츠주!!!!!!!!!!!! ㅋㅋㅋㅋㅋ
댄스부도 비트세이버류 하는거 보고싶다
막 서로 랭킹 올리고 그러는거지
댄스부도 비트세이버류 하는거 보고싶다
막 서로 랭킹 올리고 그러는거지
#23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56:12
어차피 창작 세계. 거기다가 이사장이 고위신을 넘어서서 그곳을 수호하는 수호신이고 거기다가 4개 동아리는 가미우미 대학교 내에서도 가장 실적이 좋고 규모도 큰 동아리 4개.
이런 곳이기에 조금 비현실적인지도 모르지만 예산 가득 타서 이것저것 할 거 다 하는 것도 재밌지 않겠어요? 물론 부장님이 원한다면야!
이런 곳이기에 조금 비현실적인지도 모르지만 예산 가득 타서 이것저것 할 거 다 하는 것도 재밌지 않겠어요? 물론 부장님이 원한다면야!
#23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8:58:43
우와. 예약 합쳐서 우리 어장 시트 15개네요?
그렇다면 최소 참치어장의 참치는 15+@ 라는 이야기로군! 현 시점에선!
그렇다면 최소 참치어장의 참치는 15+@ 라는 이야기로군! 현 시점에선!
#238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8:59:14
피크타임 화력 기대된다...ㅋㅋㅋㅋㅋㅋ
#239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8:59:36
아무튼 고마워요 따봉 카이토!
#24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9:00:27
오늘 일요일인데 오늘인 피크타임 아닌가요? 아닌가? 토요일이 피크타임인가?
암튼 전 지금 이 정도도 만족하는 편이에요!
>>239 이제 시즈미를 위한 구명조끼도 어딘가에 있으면 된다!
암튼 전 지금 이 정도도 만족하는 편이에요!
>>239 이제 시즈미를 위한 구명조끼도 어딘가에 있으면 된다!
#241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9:07:23
요하쿠가 수영부이던 시절엔 가라앉는 시즈미와 표류하는 요하쿠 일케 둘이 풀장 빌런이었지 않을까
라는 적폐망상을 살짝
라는 적폐망상을 살짝
#24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9:10:14
현 4학년이 아닌 수영부 멤버는 1학년의 수영부 요하쿠를 알지 못해! 흑흑
#244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10:35
>>241 크기가 제한적인 풀장에서 이정도의 표류를...! ( °ᗝ° ).ᐟ.ᐟ
한쪽에선 떠내려가고 한쪽에선 가라앉고... 환장의 조합이구나!
한쪽에선 떠내려가고 한쪽에선 가라앉고... 환장의 조합이구나!
#24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23:56
>>245 하늘님은 가벼우니까... 분명 옆에서 누가 헤엄쳐도 그 파동으로 휩쓸릴 거야... ((?
둘이서 손잡고 풀장이라! 뭐든 잡으면 쪼옥 끌어당기는 버릇이 있으니까 어정쩡하게 물속에 있을지도!
와! 수중화보 요하쿠! ˎ₍•ʚ•₎ˏ
둘이서 손잡고 풀장이라! 뭐든 잡으면 쪼옥 끌어당기는 버릇이 있으니까 어정쩡하게 물속에 있을지도!
와! 수중화보 요하쿠! ˎ₍•ʚ•₎ˏ
#247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25:27
그러고보니 카이토는 맨날 물장구 치다가 가라앉고, 다시 떠서 파닥거리다 가라앉는...
그런 기괴한 영법을 하는 선배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ᐢ𖦸˔𖦸ᐢ₎
그런 기괴한 영법을 하는 선배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ᐢ𖦸˔𖦸ᐢ₎
#248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9:26:52
갱신~ 다시 안녕~
#249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30:04
류세이주 앙용~ (「`・ω・)「
#250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09:37:08
>>247 카이토:자. 선배님! 우선 우리 물에 뜨는 것부터 연습해보도록 할까요? (대충 물 속에서 손 잡기 시도)
카이토:........
카이토:........
카이토:괜찮아요! 선배님! 수영을 못해도 물놀이는 가능해요! (엄지척)
그리고 류세이주 어서 오세요!
카이토:........
카이토:........
카이토:괜찮아요! 선배님! 수영을 못해도 물놀이는 가능해요! (엄지척)
그리고 류세이주 어서 오세요!
#251세이 - 카이토(531e1744)2026-06-21 (일) 09:42:12
>>217
동아리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세이는 동방 소파에 털썩 앉으려고 하다가 게시판에 붙은 노트 페이지를 발견했다. 노트를 아무렇게나 오려서 급조해 만든 것 같은데……. 게다가 적힌 것은 부장의 글씨…….
“카이토 형…….”
도대체 또 무슨 일을 하려는 건지. 이전에도 종종 뭔가를 하곤 했지만 세이의 입장에서는 흐릿한 눈으로 보게 되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왠지 그냥 넘어가기엔 신경이 쓰였다. 그는 한 손으로 안경을 올리며 눈 사이를 지압했다. 아, 피곤한데.
그럼에도 그는 백팩을 소파에 벗어둔 뒤 먹던 아아를 다 마셔버리고는 동방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걸음을 옮겼다. 그래, 뭐하는지만 보고 오자. 별 것 아닌 것일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는 옷은 갈아입지 않고 놀이용 풀장으로 향했다. 지금 입은 옷도 가벼운 티에 추리닝 바지이기도 했고. 그야 방금 시험치고 돌아오는 길이니까.
그렇게 털레털레 놀이용 풀장으로 간 그는 문을 열어보았다.
동아리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세이는 동방 소파에 털썩 앉으려고 하다가 게시판에 붙은 노트 페이지를 발견했다. 노트를 아무렇게나 오려서 급조해 만든 것 같은데……. 게다가 적힌 것은 부장의 글씨…….
“카이토 형…….”
도대체 또 무슨 일을 하려는 건지. 이전에도 종종 뭔가를 하곤 했지만 세이의 입장에서는 흐릿한 눈으로 보게 되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왠지 그냥 넘어가기엔 신경이 쓰였다. 그는 한 손으로 안경을 올리며 눈 사이를 지압했다. 아, 피곤한데.
그럼에도 그는 백팩을 소파에 벗어둔 뒤 먹던 아아를 다 마셔버리고는 동방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걸음을 옮겼다. 그래, 뭐하는지만 보고 오자. 별 것 아닌 것일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는 옷은 갈아입지 않고 놀이용 풀장으로 향했다. 지금 입은 옷도 가벼운 티에 추리닝 바지이기도 했고. 그야 방금 시험치고 돌아오는 길이니까.
그렇게 털레털레 놀이용 풀장으로 간 그는 문을 열어보았다.
#252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43:59
>>250 시즈미: ...후배님은 역시 허들이 높네요. ((뽀글뽀글
시즈미: 그래도 음료수 정도는 사드릴게요... ((꼬로로록
한 소년이 손을 내밀어 떠올리기엔, 그 신은 중력과 너무나도 친했다... ˃̣̣̥᷄ɞ˂̣̣̥᷅
시즈미: 그래도 음료수 정도는 사드릴게요... ((꼬로로록
한 소년이 손을 내밀어 떠올리기엔, 그 신은 중력과 너무나도 친했다... ˃̣̣̥᷄ɞ˂̣̣̥᷅
#253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9:46:12
어째서 미디어..어쩌구..학과인가요?
과제 비중이 높...아서..(?) 시험을 대체할 수 있는.. 학과라고 얼핏 들은 거 같아서..
과제 비중이 높...아서..(?) 시험을 대체할 수 있는.. 학과라고 얼핏 들은 거 같아서..
#254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9:47:08
저녁 먹고 왔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입니다~
#255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9:48:15
세이주도 다시 안녕
#25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48:59
>>253 시험 대신 과제를... 오오...
미디커뮤학과는 대체 어떤 곳일까... 🤔
세이주 어서오라구~ ˎ₍•ʚ•₎ˏ
미디커뮤학과는 대체 어떤 곳일까... 🤔
세이주 어서오라구~ ˎ₍•ʚ•₎ˏ
#257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09:50:20
류세이주 안녕하세요. 류세이는 시험 대신 과제 지옥에 산다는 건가요... 그건 그것 나름대로....(덜덜)
시즈미주 안녕하세요. 그럼 시즈미는 4학년 초에 수영부에 들어온 건가요? (궁금)
시즈미주 안녕하세요. 그럼 시즈미는 4학년 초에 수영부에 들어온 건가요? (궁금)
#258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9:52:20
>>246 요하쿠 : (이 미묘하게 뜬 감각, 괜찮을지도?)
류세이~ 세이~ 어서와~
류세이~ 세이~ 어서와~
#260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09:53:45
>>257 그... 사실 거기엔 아주 슬픈 전설이 있어... ˃̣̣̥᷄ɞ˂̣̣̥᷅
이 신님... 1학년부터 꾸준히 헤엄을 쳐왔으나, 배운 거라곤 '덜 가라앉는 법' 밖에 없었지 '물에 제대로 뜨는 법'은 아직도 익히지 못했다고...
이 신님... 1학년부터 꾸준히 헤엄을 쳐왔으나, 배운 거라곤 '덜 가라앉는 법' 밖에 없었지 '물에 제대로 뜨는 법'은 아직도 익히지 못했다고...
#261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09:58:43

아마 풀장의 문을 열자마자 낯선 향기가 가득했을지도 모른다. 불쾌한 향은 아니며 뭔가 오히려 포근한 향기. 하지만 이런 풀장에서 대체 왜 이런 향기가 나는거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도 모를 일이었다. 좀 더 안으로 들어가면 선수용 트랙이 있는 곳이 아니라 가볍게 물장구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둥그런 풀장이 나왔을 것이다. 제법 크기가 크고 깊이도 적당하게 있는 곳이기에 대회 훈련이 아니라 정말로 가볍게 수영을 즐기기 위한 풀장은 꽤 이질적이었을 것이다.
그렇다.
보글보글 하얀 거품으로 가득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도 풀장 아주 한가득 있었다. 한가득. 그렇다면 이게 어떻게 된 일이란 말인가.
"오. 안녕!"
이 모든 일의 중심에는 당연히 이 남자. 수영부 부장인 아오노 카이토가 있었다. 키득키득 웃고 있는 그의 얼굴에는 거품으로 만든 하얀색 수염이 붙어있었고, 머리에는 거품으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 하얀 산타 모자도 있었다.
"메리 서머마스! 호호호! 오늘 한장 이 거품 풀장에 들어오고 싶어서 왔니? 세이야?"
대체 그는 어떻게 이 풀장에 거품을 채웠단 말인가. 그 원리는 굳이 알 것이 없다. 아마 그가 이것저것 준비하고 실행한 결과물일테니까. 어쨌든 마치 산타처럼 웃고 있는 카이토는 키득키득 웃음소리를 참지 않고 세이를 향해 손짓했다.
"아니면 여기에 있는.... .......어... 뭐라도 하나 던져볼래? 그럼 내가 거품이 적게 묻은 것, 거품이 많이 묻은 것, 그냥 평범한 것으로 해서 꺼내고 뭐가 네가 떨어뜨린 것인지 물어볼테니 말이야. 하하하!"
아오노 카이토.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별별 짓을 다 하는 녀석이다.
그렇다.
보글보글 하얀 거품으로 가득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도 풀장 아주 한가득 있었다. 한가득. 그렇다면 이게 어떻게 된 일이란 말인가.
"오. 안녕!"
이 모든 일의 중심에는 당연히 이 남자. 수영부 부장인 아오노 카이토가 있었다. 키득키득 웃고 있는 그의 얼굴에는 거품으로 만든 하얀색 수염이 붙어있었고, 머리에는 거품으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 하얀 산타 모자도 있었다.
"메리 서머마스! 호호호! 오늘 한장 이 거품 풀장에 들어오고 싶어서 왔니? 세이야?"
대체 그는 어떻게 이 풀장에 거품을 채웠단 말인가. 그 원리는 굳이 알 것이 없다. 아마 그가 이것저것 준비하고 실행한 결과물일테니까. 어쨌든 마치 산타처럼 웃고 있는 카이토는 키득키득 웃음소리를 참지 않고 세이를 향해 손짓했다.
"아니면 여기에 있는.... .......어... 뭐라도 하나 던져볼래? 그럼 내가 거품이 적게 묻은 것, 거품이 많이 묻은 것, 그냥 평범한 것으로 해서 꺼내고 뭐가 네가 떨어뜨린 것인지 물어볼테니 말이야. 하하하!"
아오노 카이토.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별별 짓을 다 하는 녀석이다.
#262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09:59:00
대충 언론사, 피디.. 기자.. 광고, 홍보 등등.. 그 외 소통에 관련된 거 이것저덕...머 이런 종류계열 전공이라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신문방송과라고 불렸었다는데 요즘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라고도 하니요.
원래는 신문방송과라고 불렸었다는데 요즘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라고도 하니요.
#263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09:59:33
카이토야 대체 무슨 짓을 한거니
진짜 기행 오브 기행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행 오브 기행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0:01:00
>>264 어라
시즈미주... 자네는 너무 많은 걸 통찰하고 말았어... (찰랑)
시즈미주... 자네는 너무 많은 걸 통찰하고 말았어... (찰랑)
#26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0:02:44
>>262 확실히 신문방송과라는 단어를 본거 같기도... Σ( º。º ...)
것보다 풀장을 거다이맥스 싱크대로 만들면 어켘ㅋㅋㅋ 못살앜ㅋㅋㅋ
시즈미: ...오늘은, 쉬는 걸로 하죠. 네. ((뒷걸음질
것보다 풀장을 거다이맥스 싱크대로 만들면 어켘ㅋㅋㅋ 못살앜ㅋㅋㅋ
시즈미: ...오늘은, 쉬는 걸로 하죠. 네. ((뒷걸음질
#26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0:03:39
근데 진짜로 거품 풀장은 있긴 하니까요! 저도 들어가본 적 있고!
생각보다 부드럽고 재밌긴 해요!
생각보다 부드럽고 재밌긴 해요!
#268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04:20
부장님
무슨 짓을 한 거야wwwwwwwwwwwwwwwwwwwwwwwwwww
무슨 짓을 한 거야wwwwwwwwwwwwwwwwwwwwwwwwwww
#269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0:04:54
츠카사주 안녕~ 너네 부장님 쩔더라~
#27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05:12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맞냐고~~~
다들 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맞냐고~~~
다들 하이~
#271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0:05:17
거품풀장ㅋㅋㅋ
이 많은 거품이 어디로 흘러갈까(?)
이 많은 거품이 어디로 흘러갈까(?)
#272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0:05:26
츠카사주도 안녕
#273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0:05:32
>>265 뭐뭐뭐뭐뭣!
살려주세요! 나는 꾸덕젤리가 되기 싫어! ( °ᗝ° ).ᐟ.ᐟ
살려주세요! 나는 꾸덕젤리가 되기 싫어! ( °ᗝ° ).ᐟ.ᐟ
#274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0:07:02
>>273 크흐흐 봐주지 않갓어 일루와잇~! ψ(`∇´)ψ
#27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0:08:22
그럼 저는 잠깐 저녁을 먹고 올게요!
#276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0:08:53
카이토주~ 맛저해~
#277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0:09:34
카이토주 맛저해요~
#278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09:43
카이토주 맛저~
#279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0:11:56
츠카사한테 '나 대신 우리 댕댕이 산책 시켜줘.' 하면 들어주나~?
#28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12:54
당연하지~ "어명 받들겠습니다" 하고서 착실하게 산책시키고 돌아옴!
#281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0:13:44
>>267 그치만 뭔가 먹고 싶어져! ˏ₍•ɞ•₎ˎ
츠카사주 앙용~ ˎ₍•ʚ•₎ˏ
츠카사주 앙용~ ˎ₍•ʚ•₎ˏ
#282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14:38
시즈미주도 안녕~👋👋👋👋
#283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0:15:29
>>274 그아아앗 다음 생에는 결코 삣삐 당하지 않겠다아아악... ((K.O.
카이토주 맛저~ ~(⁰▿⁰)~
카이토주 맛저~ ~(⁰▿⁰)~
#284세이 - 카이토(531e1744)2026-06-21 (일) 10:15:56
>>261
익숙한 풀장의 문을 열자 뭔가, 있어서는 안될 향이 나기 시작했다. 세이는 일단 신발을 벋고 양말도 벗어 신발에 꿰어 넣고 맨발로 안으로 들어섰다. 뭔가 불길한 예감. 길고 긴 선수용 트랙을 지나 저 멀리 놀이용 풀장이 보이는데……. 멀리서 봐도 이상한 것들이 보였다. 있어선 안 되는 것들. 아니, 형.
“…….”
전혀 안녕하지 않아진 세이는 카이토의 인사에도 흐릿한 눈으로 풀장을 볼 뿐이었다. 거품이 가득 들어찬 풀장. 과연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게다가 그것을 즐기고 있는, 거품 수염에 거품 모자를 쓴 카이토를 바라봤다.
“아니요, 딱히…….”
세이는 그의 입수 제안을 딱 잘라 거절했다. 카이토의 손짓에 더 가까이 다가가긴 했지만.
“아니, 산신령이냐고요. 금도끼, 은도끼 뭐 그런…….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 거 하면 혼나는 거 아니에요?”
뭐, 놀이용 풀장이니 뭘 하든 잘 치우기만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세이는 좀 더 풀장 가까이로 다가갔다. 수영장은 그 소독약 냄새가 좋은 건데. 이런 목욕할 때나 나는 향이 나니 좀 낯설기도 했고. 풀장 가까이에 쪼그려 앉으면서 그는 거품들을 짜게 식은 눈으로 바라봤다.
“이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나 부르지. 아, 아직 시험 다 안 끝났나…. 형은 시험 다 끝났어요?”
아무렴 시험 다 끝났으니 이러고 있겠지, 싶었겠지만.
익숙한 풀장의 문을 열자 뭔가, 있어서는 안될 향이 나기 시작했다. 세이는 일단 신발을 벋고 양말도 벗어 신발에 꿰어 넣고 맨발로 안으로 들어섰다. 뭔가 불길한 예감. 길고 긴 선수용 트랙을 지나 저 멀리 놀이용 풀장이 보이는데……. 멀리서 봐도 이상한 것들이 보였다. 있어선 안 되는 것들. 아니, 형.
“…….”
전혀 안녕하지 않아진 세이는 카이토의 인사에도 흐릿한 눈으로 풀장을 볼 뿐이었다. 거품이 가득 들어찬 풀장. 과연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게다가 그것을 즐기고 있는, 거품 수염에 거품 모자를 쓴 카이토를 바라봤다.
“아니요, 딱히…….”
세이는 그의 입수 제안을 딱 잘라 거절했다. 카이토의 손짓에 더 가까이 다가가긴 했지만.
“아니, 산신령이냐고요. 금도끼, 은도끼 뭐 그런…….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 거 하면 혼나는 거 아니에요?”
뭐, 놀이용 풀장이니 뭘 하든 잘 치우기만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세이는 좀 더 풀장 가까이로 다가갔다. 수영장은 그 소독약 냄새가 좋은 건데. 이런 목욕할 때나 나는 향이 나니 좀 낯설기도 했고. 풀장 가까이에 쪼그려 앉으면서 그는 거품들을 짜게 식은 눈으로 바라봤다.
“이런 거 좋아하는 애들이나 부르지. 아, 아직 시험 다 안 끝났나…. 형은 시험 다 끝났어요?”
아무렴 시험 다 끝났으니 이러고 있겠지, 싶었겠지만.
#28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0:20:14
>>285 나를 150g에 3700원이나 하는 젤리처럼 삣삐해버리다니... 요하쿠주는 강하구나! (° д ° )
#287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0:28:41
삣삐삣삐
#289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30:35
삣삐삣삐
#290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10:31:39
삣삐삣삐?
#293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0:40:09
뭐지 엄청 귀여운 보라돌이다
#294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0:40:47
후드티 음침미소녀 최고...........
소타주도 안녕~~
소타주도 안녕~~
#295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0:42:33
츠 카사주도 안녕~~
ㅋㅋㅋㅋㅋ 첫일상 돌아가는거 구경하는데
인간 설거지통 뭐냐고😱😱
ㅋㅋㅋㅋㅋ 첫일상 돌아가는거 구경하는데
인간 설거지통 뭐냐고😱😱
#296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10:47:02
"괜찮아. 괜찮아. 나중에 정리 잘하고 거품 잘 치우고 청소하면 돼! 선수용 트랙은 안 건드렸고 여기는 어차피 휴식하고 노는 곳이니까 전혀 문제 될 거 없다니까. 애초에 요즘은 친환경 거품이라는 것이 있어서 말이야. 정말 힘들게 구했거든. 이거. 그러니까 너희들이 피해 볼 일은 없어. 내가 알아서 잘 정리할테니까!"
아무리 그래도 내가 너희에게 그런 것까지 같이 부담시키겠니? 라고 이야기하며 그는 보란듯이 키득키득 웃었다. 친환경 거품? 그런 것이 있겠는가. 당연히 자신의 집에 있는 시아와네코를 통해서 얻어낸 신계의 물품이었다. 물론 그것까지 전부 알릴 순 없었다. 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모두 비밀이고 자신 역시 그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으니까. 물론 상대가 신이라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상대가 신인지, 인간인지 어떻게 알겠는가. 자신은 천의 기운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으니까.
"올 사람은 오지 않겠니? 일단 공지 했잖아? 너도 그거 보고 온 거 아냐? 아. 시험? 하하하! 오늘자 시험은 다 끝났지. 오늘자 시험이 남았는데 설마 여기서 한가하게 수영하고 있겠어?"
그 정도는 당연한 것 아니겠냐고 이야기를 하며 그는 천천히 벽 부분을 잡고 그곳에 턱을 괴고 눈동자만 살며시 올리고서 세이에게 이야기했다.
"아니. 하지만 있어봐. 세이야. 내가 우연히 전에 너튜브를 통해 여러 워터파크를 봤거든? 아니. 근데 진짜 큰 곳에선 이렇게 거품을 띄우고 수영을 한다지 뭐야. 그런데 우리가 갑자기 거길 어떻게 가겠어. 그럼 어떡해? 직접 만들어야지! 그래서 내가 오늘자 시험을 끝내고서 열심히 준비해서 만들었다는 말씀. 생각보다 만들기 빡세서 오늘 한정인데 정말로 안 들어올거야? 여기에 들어오면 거품 속에서 수영하는 것이 가능한데 그걸 참을 수 있어?"
난 못 참는데?! 눈이 초롱초롱 반짝이는 것을 느끼면서 그는 거품을 한 웅큼 집더니 주물주물 하다가 돌고래 모양을 만들어서 살며시 물에 띄웠다.
"이렇게 아오노우미루카님도 만들 수 있단 말이지. 제법 재밌어."
아무리 그래도 내가 너희에게 그런 것까지 같이 부담시키겠니? 라고 이야기하며 그는 보란듯이 키득키득 웃었다. 친환경 거품? 그런 것이 있겠는가. 당연히 자신의 집에 있는 시아와네코를 통해서 얻어낸 신계의 물품이었다. 물론 그것까지 전부 알릴 순 없었다. 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모두 비밀이고 자신 역시 그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으니까. 물론 상대가 신이라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상대가 신인지, 인간인지 어떻게 알겠는가. 자신은 천의 기운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으니까.
"올 사람은 오지 않겠니? 일단 공지 했잖아? 너도 그거 보고 온 거 아냐? 아. 시험? 하하하! 오늘자 시험은 다 끝났지. 오늘자 시험이 남았는데 설마 여기서 한가하게 수영하고 있겠어?"
그 정도는 당연한 것 아니겠냐고 이야기를 하며 그는 천천히 벽 부분을 잡고 그곳에 턱을 괴고 눈동자만 살며시 올리고서 세이에게 이야기했다.
"아니. 하지만 있어봐. 세이야. 내가 우연히 전에 너튜브를 통해 여러 워터파크를 봤거든? 아니. 근데 진짜 큰 곳에선 이렇게 거품을 띄우고 수영을 한다지 뭐야. 그런데 우리가 갑자기 거길 어떻게 가겠어. 그럼 어떡해? 직접 만들어야지! 그래서 내가 오늘자 시험을 끝내고서 열심히 준비해서 만들었다는 말씀. 생각보다 만들기 빡세서 오늘 한정인데 정말로 안 들어올거야? 여기에 들어오면 거품 속에서 수영하는 것이 가능한데 그걸 참을 수 있어?"
난 못 참는데?! 눈이 초롱초롱 반짝이는 것을 느끼면서 그는 거품을 한 웅큼 집더니 주물주물 하다가 돌고래 모양을 만들어서 살며시 물에 띄웠다.
"이렇게 아오노우미루카님도 만들 수 있단 말이지. 제법 재밌어."
#29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0:47:48
수영부 부장 카이토.
재미를 위해서라면 참 다양한 것을 하는 남자. 이런 수영부 부장 정말로 괜찮은가.
갱신할게요! 다들 안녕하세요!
재미를 위해서라면 참 다양한 것을 하는 남자. 이런 수영부 부장 정말로 괜찮은가.
갱신할게요! 다들 안녕하세요!
#299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0:50:45
>>297 시즈미: 부장후배님은 정말 노는 걸 좋아하나 보네요. ...나쁘진 않아요. 네. ((인간 미역 됨
#300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0:51:58
>>298 거품풀장에 설거지당한 시즈미라는 거죠?? 물이 탁해졌으려나... 아니면 성?수일까...🤔🤔
#301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0:52:33
카이토주도 리하~~
#302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0:55:11
카이토주도 리하~
#30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0:56:30
ㅋㅋㅋㅋㅋ 설거지 아니라구! ㅋㅋㅋㅋ 진짜로 저렇게 노는 워터파크 있나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304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0:57:47
냄비(깨끗한거) 들고 들어가면 혼나나요?? ㅋㅋㅋㅋㅋ
#30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0:59:12
카이토:왜 깨끗한 냄비를 가지고 설거지를 하니!! (약하게 촙)(안 아픔)
#306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1:01:40
>>300 이걸 지지라고 해야 하나, 슬라임 우린물이라고 해야 하나, 한 2분정도 고민햇서... ( ´o` )
그러고보니 보통 거품놀이하면 빵실거품이 생각날텐데 저런 보글거품이 현실적이긴 하지... 🤔
나도 언젠가 한번 본거 같기도... 가보진 않았지만... ((이 참치는 맥주병이다.
그러고보니 보통 거품놀이하면 빵실거품이 생각날텐데 저런 보글거품이 현실적이긴 하지... 🤔
나도 언젠가 한번 본거 같기도... 가보진 않았지만... ((이 참치는 맥주병이다.
#307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1:03:30
왜냐면 라면 먹고 남은 찌꺼기가 냄비에 있었다면 시즈미가 먹었을 거기 때문이지! ((?
#308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1:04:14
슬라임 우린물.... 왠지 체력이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다🫠🫠
#309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11:04:28

https://picrew.me/share?cd=AKdKIJnluP #Picrew #海ひつじ屋め~か~
장난아닌 픽크루 불효자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딱 맞는 픽크루를 찾아서 행복해!
대충 맨얼굴이라는 걸로~
tmi: 프로필 이미지랑 픽크루에서는 눈에 띄는 중국신 티!!!!를 내곤 하지만 실제 평상복은 시트에서 쓴 단정한 노잼 셔츠임...
tmi 2: 화장을 하는 이유는 색조를 안 넣으면 컬러링이 너무 희끗해 시체쿨톤 같아 보일까 신경써서, 라는 별거 아닌 이유가 있다네요...
점심 먹고 올게~라고 했었던 게 30분 전인데 벌써 저녁 시간이라고...?😮
저녁 먹고 다시 와야겠다 아직 저녁 안 먹은 사람 있으면 맛저~
장난아닌 픽크루 불효자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딱 맞는 픽크루를 찾아서 행복해!
대충 맨얼굴이라는 걸로~
tmi: 프로필 이미지랑 픽크루에서는 눈에 띄는 중국신 티!!!!를 내곤 하지만 실제 평상복은 시트에서 쓴 단정한 노잼 셔츠임...
tmi 2: 화장을 하는 이유는 색조를 안 넣으면 컬러링이 너무 희끗해 시체쿨톤 같아 보일까 신경써서, 라는 별거 아닌 이유가 있다네요...
점심 먹고 올게~라고 했었던 게 30분 전인데 벌써 저녁 시간이라고...?😮
저녁 먹고 다시 와야겠다 아직 저녁 안 먹은 사람 있으면 맛저~
#311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1:10:48
료시주 안녕~~
실례지만 공주님이라고 불러도 될까???
다들 맛저하고~
실례지만 공주님이라고 불러도 될까???
다들 맛저하고~
#31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1:11:07
어서 와요! 료시주! 와. 진짜 맨얼굴 픽크루 멋지다!! 그리고 다녀오세요!
#313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1:13:54
>>309 장난없이 오만하고 고귀하고 도도하고 화려하고 성질 나빠보여요............(개큰P
픽크루 불효자 하니까
-츸- ←이 자식도 한 🐕큰 불효 하고 있단 말이지 크아아아악 용서 못해...!
료시주 맛밥하고 그사이 온사람들 하위~
픽크루 불효자 하니까
-츸- ←이 자식도 한 🐕큰 불효 하고 있단 말이지 크아아아악 용서 못해...!
료시주 맛밥하고 그사이 온사람들 하위~
#314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1:15:03
어서오고 다녀와 료시주!
이런 동생이 있단 말이지.. 류세이야 감사하거라(?)
류세이는.. 픽크루 불효자는 아닌데 동시에 픽크루 불효자야(?)
이런 동생이 있단 말이지.. 류세이야 감사하거라(?)
류세이는.. 픽크루 불효자는 아닌데 동시에 픽크루 불효자야(?)
#315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1:19:06
저녁뭇고 왔다~
>>288 어 좋아? 당장 납치해서 선관을(?)
아하~ 일이 보이면 자체적으로 찾아가기도 하는 편이다~ 음음~
반짝 생각난건데 학교 이전의 꽤 오래전부터 종종 불렀다는 건 어때?
요하쿠는 하계에서 지낸 시간이 엄청 길다보니 중간중간 뭐 정리할 일도 가끔 있었고 신적인 손이 필요할 때도 있었고 심심할때도(?) 있었거든
그 중 한 번이 츠카사의 카미레이더에 걸려서 찾아왔고 이후에도 종종 불렀다 라는 흐름으로 간단하게~
>>288 어 좋아? 당장 납치해서 선관을(?)
아하~ 일이 보이면 자체적으로 찾아가기도 하는 편이다~ 음음~
반짝 생각난건데 학교 이전의 꽤 오래전부터 종종 불렀다는 건 어때?
요하쿠는 하계에서 지낸 시간이 엄청 길다보니 중간중간 뭐 정리할 일도 가끔 있었고 신적인 손이 필요할 때도 있었고 심심할때도(?) 있었거든
그 중 한 번이 츠카사의 카미레이더에 걸려서 찾아왔고 이후에도 종종 불렀다 라는 흐름으로 간단하게~
#316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1:26:48
류세이주 요하쿠주도 하이~
#317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1:33:03
요하쿠주 맛저했냐구~
>>315 앗 좋아보이는데~ 하계에서 신분을 여러 차례 바꾸며 종종 불렀다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이번 신분'부터?
잠깐 생각을 해봤는데 요하쿠가 손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어느새 '말석'에서 고개를 조아리는 츠카사를 본 것으로 첫만남을 정하면 어떨까 싶어~ 분명 하명하시겠습니까 가 첫마디였겠지~
괜찮은 것 같으면 선관스레로 이동할까~
>>315 앗 좋아보이는데~ 하계에서 신분을 여러 차례 바꾸며 종종 불렀다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이번 신분'부터?
잠깐 생각을 해봤는데 요하쿠가 손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어느새 '말석'에서 고개를 조아리는 츠카사를 본 것으로 첫만남을 정하면 어떨까 싶어~ 분명 하명하시겠습니까 가 첫마디였겠지~
괜찮은 것 같으면 선관스레로 이동할까~
#318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1:34:34
>>317 크아아앗 말석 말고 '하석'으로 고치는 것 잊었어 아무튼 적당히 알아들어주셈...!(수치
#31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1:49:12
지금 예약으로 들어온 캐릭터는 과연 어떤 느낌일지 막 기대가 되네요!
과연 남은 아이 4명은 누구일까!
과연 남은 아이 4명은 누구일까!
#320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1:53:32
얼린 바나나 10분 꺼내놓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누가 그랫냐
꽁꽁이잖아!!!
꽁꽁이잖아!!!
#322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2:07:29
꽁꽁바나나 상상이상으로 맛잇다
바나나우유 얼린맛이야🍌🍌
바나나우유 얼린맛이야🍌🍌
#32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20:53
월요일이 다가온다...싫어!!
#324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2:21:47
꽁꽁 언 바나나는 실온에 한나절을 놔둬도 꽁꽁이라구~ (⸝⸝◜▿◝⸝⸝ゝ)
김치찌개(정말 김치와 곰탕만 들어감) 드링킹 하고 온 가라앉음주다! ˎ₍•ʚ•₎ˏ
김치찌개(정말 김치와 곰탕만 들어감) 드링킹 하고 온 가라앉음주다! ˎ₍•ʚ•₎ˏ
#32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22:19
아. 맞아. 저 갑자기 떠오른건데 사진부 멤버 아무에게나 올해부터 수영부 전속 촬영 기회를 준 이 느낌의 선관 짜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바로 즉석에서 수영부 멤버들의 대회 활약상들을 찍을 수 있다! (아무도 관심없음)
바로 즉석에서 수영부 멤버들의 대회 활약상들을 찍을 수 있다! (아무도 관심없음)
#32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22:31
일단 오신 분들, 밥먹고 오신 분들 다들 안녕하세요!
#327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2:25:18
★내 일★월 요 일★
시미즈주 카이토주 안녕~
시미즈주 카이토주 안녕~
#328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2:27:08
시미즈주도 카이토주도 하이~
#329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2:30:25
시미즈주 하이~ 김치곰탕 맛있겟다
수영부 전속 촬영 스게~~
수영부 전속 촬영 스게~~
#330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2:35:46
안녕하세요!
시트가 무사 통과되어서 기뻐요. 특별히 걱정할 만한 별 이유는 없지만 조마조마했어요...!
시트가 무사 통과되어서 기뻐요. 특별히 걱정할 만한 별 이유는 없지만 조마조마했어요...!
#33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36:28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릴게요! 아니! 어째서 조마조마를?!
우리 어장 진짜 말도 안되는 설정인거 아니면 거의 프리패스급 통과라서 긴장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 어장 진짜 말도 안되는 설정인거 아니면 거의 프리패스급 통과라서 긴장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332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2:37:31
코무기주 안녕~ 어서와~
#333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2:39:19
코무기주 안녕~ 어서와~~
여러모로 엄청난 친구다🫢🫢
여러모로 엄청난 친구다🫢🫢
#33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40:24
아무튼 일상은 킵이 된건가..
그렇다면 이럴때야말로 첫날인만큼 사람 많을 때 뭐라도 많이 해둬야 하는 법.
새 일상은 조금 힘들겠지만 선관이건 카이토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건 이것저것 다른 것을 묻고 싶은 것이건 마음대로 콕콕 찔러주세요! 없으면 없는대로 뒹굴거릴거야
그렇다면 이럴때야말로 첫날인만큼 사람 많을 때 뭐라도 많이 해둬야 하는 법.
새 일상은 조금 힘들겠지만 선관이건 카이토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건 이것저것 다른 것을 묻고 싶은 것이건 마음대로 콕콕 찔러주세요! 없으면 없는대로 뒹굴거릴거야
#335세이 - 카이토(531e1744)2026-06-21 (일) 12:42:18
세이는 일단 카이토의 말에 그러냐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뭐, 형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하는 생각이 있었고. 그야 부장이잖은가. 부장이 괜찮으면 괜찮은 것이겠지. 다만 혼자 치우기 어려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좀 들긴 했다.
“아니, 그렇게 대충 노트 찢어서 공지해 두면 누가 와요. 게다가 오늘자 시험 친 거면 아직 다음 시험 남은 거 아녜요?”
한숨을 내쉰 그는 머리를 매만졌다. 뭐, 이 형의 성적 관리야 자신이 신경 쓸 일은 없다지만서도. 형이 그 놈(소꿉친구)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나올 뻔 한 잔소리를 속으로 넘겼다. 물론 카이토에게는 좋은 일이다. 그의 잔소리 폭격은 그의 소꿉친구도 학을 떼니까.
그가 쪼그려 앉아 거품들을 바라보고 있자 카이토가 다가와 올려다보며 이런 저런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 거품들을 이게 뭐냐는 식으로 바라보고 있긴 했지만서도 카이토의 말을 귀담아 듣기는 했다. 그 말을 끝까지 다 들은 뒤에 단호히 말했을까.
“…네, 참을 수 있어요.”
물론 카이토는 못 참겠지만. 참을 수 있었다면 이런 기행을 했겠는가. 자신이라면 상상도 못 할 일이긴 했다. 그래도 거품으로 만든 아오노우미루카는 꽤 귀여워서(돌고래니까) 조금은 긍정적인 시선으로 빤히 바라봤을까.
“그래도 뭐, 거품 풀장을 좋아할만한 부원들도 있을 것 같고……. 형도 꽤 고생한 것 같고. 그러니까 연락도 좀 돌리고, 옷도 갈아입고 올게요.”
어휴, 소리를 내며 한 손으로 물을 담아 카이토의 얼굴 쪽으로 뿌렸을 것이었다. 물론 충분히 피할 수도 있을 테지만. 그러고서 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따로 말이 없으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오려는 듯한 모습이었다.
“아니, 그렇게 대충 노트 찢어서 공지해 두면 누가 와요. 게다가 오늘자 시험 친 거면 아직 다음 시험 남은 거 아녜요?”
한숨을 내쉰 그는 머리를 매만졌다. 뭐, 이 형의 성적 관리야 자신이 신경 쓸 일은 없다지만서도. 형이 그 놈(소꿉친구)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나올 뻔 한 잔소리를 속으로 넘겼다. 물론 카이토에게는 좋은 일이다. 그의 잔소리 폭격은 그의 소꿉친구도 학을 떼니까.
그가 쪼그려 앉아 거품들을 바라보고 있자 카이토가 다가와 올려다보며 이런 저런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 거품들을 이게 뭐냐는 식으로 바라보고 있긴 했지만서도 카이토의 말을 귀담아 듣기는 했다. 그 말을 끝까지 다 들은 뒤에 단호히 말했을까.
“…네, 참을 수 있어요.”
물론 카이토는 못 참겠지만. 참을 수 있었다면 이런 기행을 했겠는가. 자신이라면 상상도 못 할 일이긴 했다. 그래도 거품으로 만든 아오노우미루카는 꽤 귀여워서(돌고래니까) 조금은 긍정적인 시선으로 빤히 바라봤을까.
“그래도 뭐, 거품 풀장을 좋아할만한 부원들도 있을 것 같고……. 형도 꽤 고생한 것 같고. 그러니까 연락도 좀 돌리고, 옷도 갈아입고 올게요.”
어휴, 소리를 내며 한 손으로 물을 담아 카이토의 얼굴 쪽으로 뿌렸을 것이었다. 물론 충분히 피할 수도 있을 테지만. 그러고서 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따로 말이 없으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오려는 듯한 모습이었다.
#336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12:42:42
이때 답레를 드립니다. (???)
#337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2:42:56
앗... 그냥 조마조마...
조마조마는 어쩔 수 없이 조마조마인 거니까요...!
평범하게 운전하다가 경찰차 보이면 어쩐지 조마조마의 느낌인 거라구요...! (?)
조마조마는 어쩔 수 없이 조마조마인 거니까요...!
평범하게 운전하다가 경찰차 보이면 어쩐지 조마조마의 느낌인 거라구요...! (?)
#338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12:43:03
일이 있어서 좀 다녀오느라. 안녕하세요. 리갱합니다.
#339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2:44:04
세이주~ 다시 안녕~
#340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2:44:21
반가워요!
>>333 여러모로 엄청나다니 어떤 모인 걸까요! 궁금해...!
>>333 여러모로 엄청나다니 어떤 모인 걸까요! 궁금해...!
#34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45:10
다시 어서 오세요! 세이주! 그렇다면 나도 답레를 쓸 수밖에!
하지만 선관이나 질문은 언제든지 받는다! 멀티는 되니까!
하지만 선관이나 질문은 언제든지 받는다! 멀티는 되니까!
#342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2:45:22
https://ibb.co/album/RGgYVg
(AI로 생성한 이미지임!)
'하후리베 츠카사'의 외형은 대략 이런 느낌이야~ 드디어 외형 참고자료가 생신 츸모씨
이미지 간추리던 사이에 또 한 명 수영부 동지잖아 아싸!!!! 코무기주 반가워~
나는 이제 얼른 선관 마저 이으러 가봐야겠다...
(AI로 생성한 이미지임!)
'하후리베 츠카사'의 외형은 대략 이런 느낌이야~ 드디어 외형 참고자료가 생신 츸모씨
이미지 간추리던 사이에 또 한 명 수영부 동지잖아 아싸!!!! 코무기주 반가워~
나는 이제 얼른 선관 마저 이으러 가봐야겠다...
#343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2:45:42
생각해 보니 경찰차의 조마조마가 아니라 선생님이 발표할 사람, 했을 때의 조마조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왜냐하면... 고치라고 말 들으면 어쩐지 부끄러워서 조마조마...
왜냐하면... 고치라고 말 들으면 어쩐지 부끄러워서 조마조마...
#344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2:46:45
코무기주도 어서와~
#345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2:47:22
>>342 이 어찌나 매력적인 포니테일 동지...!
#346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2:47:40
세이주 리하~~
>>340 탄 자국....ㅋㅋㅋㅋㅋ
>>340 탄 자국....ㅋㅋㅋㅋㅋ
#347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2:48:43
>>342 예쁘다.. 귀엽다.. 청초하다!!!
#348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2:49:02
>>342 오와~ 바다 배경이 상쾌한데 츠카사의 표정이 묘해서 신비로운 느낌이야~ 잘뽑았다!
#349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2:49:02
츠카사 멋있다
#350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2:49:05
>>346 꺄악 (와하하하 (❁´▽`❁) )
#351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12:51:39
"응? 하지만 필수 모임도 아니고 놀 사람들은 놀라고 부른 것 뿐인데 그 정도면 되지 않아? 정말로 필수 모임이라면 그게 아니라 라인으로 보냈겠지. 문명의 이기는 잘 활용해야 하는 법일나다. 세이야."
물론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일부러 그렇게 말하면서 그는 장난스럽게 키득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배영을 하면서 거품을 제 몸에 올렸다가 다시 몸을 제대로 일으키면서 거품을 다시 물 속에 녹였다. 그리고 다시 세이가 있는 방향으로 천천히 다가왔고 다시 턱을 괴며 그를 바라봤다.
"그리고 시험 공부란건 평소에 하는 거야. 평소에. 시험날이 다가온다고 밤을 새면 피곤하기만 하고 재미없잖아. 평소에 공부를 해두면 말이지? 오늘 같은 날에도 놀 수 있어! 그러고도 시험을 잘 칠 수 있는 법이고! 하하! 뭐, 그러다가 망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운이 없던 거지."
일부러 보란듯이 오른손 검지를 양옆으로 까닥이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던 그는 세이가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고 말하자 오 소리를 내면서 어서 갈아입고 오라는 듯이 훠이훠이 손짓을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 쪽으로 뿌리는 물이 코에 들어갔는지 쿨럭쿨럭 소리를 내던 그는 마치 잠수함이 침몰하듯이 고로로로록 소리를 내며 물로 천천히 침몰했다. 하지만 이런 놈이라고 해도 수영부 부장. 당연히 물에 빠진 것은 아니고 이내 그는 다시 제대로 얼굴을 보였다.
"굳이 연락 돌리진 말고. 내가 이런거 만들었다고 하면 애들 중에는 눈치 보고 필참인줄 알고 오는 애들이 있거든. 그러니까 오늘 이건 우연히라도 부실에 들어왔다가 연락을 본 이 정도 중에서도 이런거 좋아하는 이들이 즐기는 서프라이즈 풀장이야! 시험 공부도 좋지만 날씨도 더우니 이런 깜짝 선물도 있어야 재밌는 법이지. 아. 물론 청소는..... 어떻게든 되겠지!"
너희 안 시킬테니까 걱정 말고. 빨리 와. 그런 말을 하며 그는 다시 물 속으로 모습을 감췄다. 그의 특기 수영 분야는 잠영과 평형. 그리고 지금은 잠영을 하려는 모양이었다. 마치 돌고래처럼 그의 몸은 빠르게 물 속에서 여기저기로 움직였다.
물론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일부러 그렇게 말하면서 그는 장난스럽게 키득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배영을 하면서 거품을 제 몸에 올렸다가 다시 몸을 제대로 일으키면서 거품을 다시 물 속에 녹였다. 그리고 다시 세이가 있는 방향으로 천천히 다가왔고 다시 턱을 괴며 그를 바라봤다.
"그리고 시험 공부란건 평소에 하는 거야. 평소에. 시험날이 다가온다고 밤을 새면 피곤하기만 하고 재미없잖아. 평소에 공부를 해두면 말이지? 오늘 같은 날에도 놀 수 있어! 그러고도 시험을 잘 칠 수 있는 법이고! 하하! 뭐, 그러다가 망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운이 없던 거지."
일부러 보란듯이 오른손 검지를 양옆으로 까닥이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던 그는 세이가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고 말하자 오 소리를 내면서 어서 갈아입고 오라는 듯이 훠이훠이 손짓을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 쪽으로 뿌리는 물이 코에 들어갔는지 쿨럭쿨럭 소리를 내던 그는 마치 잠수함이 침몰하듯이 고로로로록 소리를 내며 물로 천천히 침몰했다. 하지만 이런 놈이라고 해도 수영부 부장. 당연히 물에 빠진 것은 아니고 이내 그는 다시 제대로 얼굴을 보였다.
"굳이 연락 돌리진 말고. 내가 이런거 만들었다고 하면 애들 중에는 눈치 보고 필참인줄 알고 오는 애들이 있거든. 그러니까 오늘 이건 우연히라도 부실에 들어왔다가 연락을 본 이 정도 중에서도 이런거 좋아하는 이들이 즐기는 서프라이즈 풀장이야! 시험 공부도 좋지만 날씨도 더우니 이런 깜짝 선물도 있어야 재밌는 법이지. 아. 물론 청소는..... 어떻게든 되겠지!"
너희 안 시킬테니까 걱정 말고. 빨리 와. 그런 말을 하며 그는 다시 물 속으로 모습을 감췄다. 그의 특기 수영 분야는 잠영과 평형. 그리고 지금은 잠영을 하려는 모양이었다. 마치 돌고래처럼 그의 몸은 빠르게 물 속에서 여기저기로 움직였다.
#35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2:52:46
>>342 이미지는 언제나 옳은 것. 매우 청량하군요!
#353시즈미주(15221590)2026-06-21 (일) 13:02:50

뭣.
나 엄청엄청난 수영부 아갓쉬랑 엄청엄청난 미소년을 보앗서.
나 엄청엄청난 수영부 아갓쉬랑 엄청엄청난 미소년을 보앗서.
#354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10:44
그러고 보니 시트 검사를 일단 통과시키긴 했는데 코무기주에게 2가지 여쭈고 싶은 것이 있는데..
1.20살 대학교 2학년으로 되어있던데 시트의 나이는 한국 기준으로 제가 일단 설정하게 했는데 1년 빨리 대학을 들어온 케이스인가요?
2.코무기는 지금 수영에 대한 미련. 그러니까 다시 선수로 복귀할 수도 있는 것에 대한 미련이 아예 없나요?
1.20살 대학교 2학년으로 되어있던데 시트의 나이는 한국 기준으로 제가 일단 설정하게 했는데 1년 빨리 대학을 들어온 케이스인가요?
2.코무기는 지금 수영에 대한 미련. 그러니까 다시 선수로 복귀할 수도 있는 것에 대한 미련이 아예 없나요?
#355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13:22
1. 아뇨! 저... 헷갈려서 ai에게 물어봤더니 대학교 2학년이면 생일이 안 지나면 한국 기준 20살이라고 하던데요! (?)
보통 몇 살일까요?
2. 미련이 있었지만 이제 가능성이 없는 수준이라고 보고 있어요! 몸매의 영향이 적은 쪽으로 수영 종목을 바꾸려고 하다가 실패하고 해서...!
보통 몇 살일까요?
2. 미련이 있었지만 이제 가능성이 없는 수준이라고 보고 있어요! 몸매의 영향이 적은 쪽으로 수영 종목을 바꾸려고 하다가 실패하고 해서...!
#356세이 - 카이토(531e1744)2026-06-21 (일) 13:14:25
>>351
카이토의 말에 세이는 대충 그러려니 고개를 끄덕였다. 틀린 말은 아니었고 말을 하는 것도 귀찮고. 이벤트(?)를 개최한 이의 생각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시험 날이 다가온다고 밤을 새는 재미없는 사람이 저거든요, 형.”
오늘 마지막 시험 날이라고 밤을 샌 재미없는 사람이 된 그였지만, 뭐 유감은 없었다. 인생 재미없게 사는 것 맞기도 했고. 주변에서도 다 재미없다고 말하곤 했으니까. 가끔은 저런 성격의 카이토를 보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곤 하는 것이었다.
“알겠어요. 그래도 모르고 넘어가면 울 것 같은 사람들 몇 한테만 라인 남겨놀게요.”
수영부 부원들은 꽤 많았고 카이토와 비슷한 성격의 사람들도 많았으니까. 그라고 해서 친한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었고.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털레털레 걸음을 옮겼다.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카이토가 거품 사이를 즐겁게 수영하는 사이에 돌아왔다. 5부 수영복 차림에 안경과 마스크도 벗고 돌아온 그는 일단 몸부터 풀었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스트레칭 하는 건 기본이니까. 스트레칭 후 거품을 맨발로 건들이는 모습은 여전히 이 거품물에 대해 의심스러운 모습이었겠지만.
카이토의 말에 세이는 대충 그러려니 고개를 끄덕였다. 틀린 말은 아니었고 말을 하는 것도 귀찮고. 이벤트(?)를 개최한 이의 생각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시험 날이 다가온다고 밤을 새는 재미없는 사람이 저거든요, 형.”
오늘 마지막 시험 날이라고 밤을 샌 재미없는 사람이 된 그였지만, 뭐 유감은 없었다. 인생 재미없게 사는 것 맞기도 했고. 주변에서도 다 재미없다고 말하곤 했으니까. 가끔은 저런 성격의 카이토를 보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곤 하는 것이었다.
“알겠어요. 그래도 모르고 넘어가면 울 것 같은 사람들 몇 한테만 라인 남겨놀게요.”
수영부 부원들은 꽤 많았고 카이토와 비슷한 성격의 사람들도 많았으니까. 그라고 해서 친한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었고.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털레털레 걸음을 옮겼다.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카이토가 거품 사이를 즐겁게 수영하는 사이에 돌아왔다. 5부 수영복 차림에 안경과 마스크도 벗고 돌아온 그는 일단 몸부터 풀었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스트레칭 하는 건 기본이니까. 스트레칭 후 거품을 맨발로 건들이는 모습은 여전히 이 거품물에 대해 의심스러운 모습이었겠지만.
#357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14:48
나이는 특별한 이유는 없고 평범하게 대학에 들어올 나이에 들어왔다는 느낌으로 하고 싶었어요...!
생일은 가을~겨울의 어드메쯤!
생일은 가을~겨울의 어드메쯤!
#358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3:15:57
일본나이로 20살이면 2학년이 맞지않나!
#359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16:51
앗, 그러면 일본 나이로 20살이면... 한국 나이로는 21살인가?! @_@
제가 수학에 다소 바보라서요...!
제가 수학에 다소 바보라서요...!
#360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17:16
몇 살이냐고 물어보면 몇몇 년생이라고 해버리면 뇌가 멈춰버리는 수준이라구요!
#36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20:40
>>355 뭐 정확히 따지자면 그게 맞긴 한데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냥 한국 나이로 계산하라고 한 거였거든요! 시트에서도! 그러면 일단 한국 나이인 21살로 알고 있을게요!
2번을 물은 것은 카이토도 아무래도 수영 선수의 길을 포기한 케이스다보니 뭔가 사정을 혹시라도 알게 되면 슬럼프 회복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은 도와줄까? 라고 말은 한번 꺼내지 않을까 싶어서! 단점은 선수급으로 하는 것에 대해선 조금 스파르타라는 것 정도...
2번을 물은 것은 카이토도 아무래도 수영 선수의 길을 포기한 케이스다보니 뭔가 사정을 혹시라도 알게 되면 슬럼프 회복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은 도와줄까? 라고 말은 한번 꺼내지 않을까 싶어서! 단점은 선수급으로 하는 것에 대해선 조금 스파르타라는 것 정도...
#362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23:19
>>361 네. 21살! 그러면 조만간 시트를 수정해서 올릴게요! 전 남자친구에 대한 내용이나 주종목 같은 것도 빼먹어 버리는 바람에 다시 올리고 싶긴 했거든요.
아하. 지금이라면 카이토 부장님이 도와준다고 해도 망설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미 여러번 실패하고 자신감이 완전 떨어져버렸기 때문에...! 그래도 속으로는 고마워할 것 같아요!
아하. 지금이라면 카이토 부장님이 도와준다고 해도 망설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미 여러번 실패하고 자신감이 완전 떨어져버렸기 때문에...! 그래도 속으로는 고마워할 것 같아요!
#363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13:25:41
"사람마다 다 다양하게 살아가는 법. 나 같은 이도 있고 너 같은 이도 있고 그런 것 아니겠니? 중요한건 너와 내가 같은 수영부 소속이라는 거지."
그거면 충분하지 않겠냐고 이야기하며 별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넘겨버리며 그는 키득키득 웃었다. 학년, 부장, 부원, 학과 그런 것이 다 이 안에서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수영부 부원은 물 속에선 누구나 평등한 법이었다. 결국 수영을 하고 싶어서 모인 이들이니까. 내부의 속마음은 조금씩 달라도 수영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다면 이곳에 오래 남아있을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결국 그의 눈에 있어서는 세이도 자신과 마찬가지였다.
한편 세이가 다시 돌아와서 몸을 푸는 동안 카이토는 계속해서 물 속에서 잠영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의 바로 앞 부분에서 마치 상어가 입을 쩍 벌리고 튀어나오는 것처럼 팍! 소리와 함께 와악! 소리를 내면서 튀어나왔다. 물론 다시 물 속으로 첨벙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빨리 왔네? 여기 들어오고 싶지 않아서 느릿느릿 올 줄 알았는데. 자.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물 속에서 있어볼까? 그래서 시험은 잘 쳤니?"
태연하게 일상적인 주제로 말을 돌리면서 그는 근처에 있는 거품을 마치 눈처럼 모으더니 그를 향해 힘껏 던졌다. 마치 눈싸움을 할 때의 눈처럼. 물론 그래봐야 거품이라서 멀리 못 가고 물 위에 톡 하고 떨어졌지만.
"..........이거 엄청 많이 뭉치면 좀 더 날아갈까?"
그거면 충분하지 않겠냐고 이야기하며 별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넘겨버리며 그는 키득키득 웃었다. 학년, 부장, 부원, 학과 그런 것이 다 이 안에서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수영부 부원은 물 속에선 누구나 평등한 법이었다. 결국 수영을 하고 싶어서 모인 이들이니까. 내부의 속마음은 조금씩 달라도 수영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다면 이곳에 오래 남아있을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결국 그의 눈에 있어서는 세이도 자신과 마찬가지였다.
한편 세이가 다시 돌아와서 몸을 푸는 동안 카이토는 계속해서 물 속에서 잠영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의 바로 앞 부분에서 마치 상어가 입을 쩍 벌리고 튀어나오는 것처럼 팍! 소리와 함께 와악! 소리를 내면서 튀어나왔다. 물론 다시 물 속으로 첨벙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빨리 왔네? 여기 들어오고 싶지 않아서 느릿느릿 올 줄 알았는데. 자.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물 속에서 있어볼까? 그래서 시험은 잘 쳤니?"
태연하게 일상적인 주제로 말을 돌리면서 그는 근처에 있는 거품을 마치 눈처럼 모으더니 그를 향해 힘껏 던졌다. 마치 눈싸움을 할 때의 눈처럼. 물론 그래봐야 거품이라서 멀리 못 가고 물 위에 톡 하고 떨어졌지만.
"..........이거 엄청 많이 뭉치면 좀 더 날아갈까?"
#36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3:27:11
한국 나이로 적는 거였구나 몰랐다!
>>362 일부러 뺀 게 아니라니 감동이야🥺🥺
>>362 일부러 뺀 게 아니라니 감동이야🥺🥺
#36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28:33
>>362 아마 카이토라면 빨리 답을 내놓으라고 하진 않을 것 같고 잘 생각해보고 도움받고 싶으면 얘기해! 정도로 얘기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래도 카이토는 수영을 못하게 되어서 그만둔 것이 아니라 파벌 싸움에 휘말리는 것이 진절머리 나서 그냥 수영 선수 그만두고 만다 라는 느낌으로 자발적 포기지만 코무기는 자발적 포기가 아니니까 부장일때는 이것저것 할 수 있으니 도와줄 때는 도와주고 싶어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말하면 강요이고 그건 굉장히 싫어하는지라.
그래서 딱 그 정도 말만 꺼내고 도와달라고 하면 코치 비슷하게 도와줄 것 같고 도움이 필요없다라고 하면 오케이. 그럼 놀이용 풀장에서 놀까? 그런 제안 정도만 하고 말 것 같은지라! 일단 그렇게 될 것 같네요!
그래서 딱 그 정도 말만 꺼내고 도와달라고 하면 코치 비슷하게 도와줄 것 같고 도움이 필요없다라고 하면 오케이. 그럼 놀이용 풀장에서 놀까? 그런 제안 정도만 하고 말 것 같은지라! 일단 그렇게 될 것 같네요!
#366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3:29:03
머리가 멈춰버린 나이계산.
하지만 일본 나이로 21살 이상이려고 노력함(어차피 신이지만)
합법음주....!
하지만 일본 나이로 21살 이상이려고 노력함(어차피 신이지만)
합법음주....!
#367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29:26
>>364 우아아앗 죄송해요~ 。・゜・(ノД`)・゜・。 그런 중요한 관계를~
절대 빼먹어선 안 되는 중요한 걸 빼먹은 것 같은데~ 같은데~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정말 빼먹어 버렸어...
절대 빼먹어선 안 되는 중요한 걸 빼먹은 것 같은데~ 같은데~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정말 빼먹어 버렸어...
#368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29:47
제가 내옆신 5번을 하면서 느낀 거지만 나이 관련으로 일본 기준으로 하니까 좀 헷갈려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깔끔하게 한국 기준으로 잡아뒀어요!
그러면 우리가 쓰는 나이니까 헷갈릴 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
그러면 우리가 쓰는 나이니까 헷갈릴 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
#369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30:57
>>365 착한 부장님... (야사시~)
#370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32:20
>>368 그럼에도 헷갈려버린 코무기주 (빠밤!)
녜에에... 모처럼 보셨겠지만, 코무기주 금방 까먹고 계산 잘 못하거나 바보인 편이라서요...
편히 대해 주세요 (?)
녜에에... 모처럼 보셨겠지만, 코무기주 금방 까먹고 계산 잘 못하거나 바보인 편이라서요...
편히 대해 주세요 (?)
#371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3:34:28
>>367 죄송할것까진 없는데~~
수달놈이 어떻게 기억될까 기대중이라고😉
수달놈이 어떻게 기억될까 기대중이라고😉
#372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36:22
>>371 다음 시트에서 꽉꽉 채워 넣을테니까요! ✧*。٩(ˊωˋ*)و✧*。
#373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38:18
와! 우리 지금 황금 비율이야! 신과 인간이 6:6이라구!
#374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41:37
와! 황금 비율!
6:6이라니까 시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6:6이라니까 시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75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3:42:15
연애 하라니까 왜 장수풍뎅이 싸움 붙이고 있냐고wwwwwwwwwwwww
#376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3:42:49
>>372 맞다 본어장에서 만나면 물어보려던 게 있었는데~
둘이 언제 만났고 언제 헤어졌는지 타임라인 정도는 간단히 정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임시어장에서 얘기하는 게 좋을까?
둘이 언제 만났고 언제 헤어졌는지 타임라인 정도는 간단히 정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임시어장에서 얘기하는 게 좋을까?
#378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46:00
>>375 아니! 어디서 장수풍뎅이 싸움을 하고 있죠?!
#379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13:46:54
장수풍뎅이 싸움이라니 설렌다~~~~
이 얘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캐릭터들 싸움 실력이나 신체능력은 어때?
이 얘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캐릭터들 싸움 실력이나 신체능력은 어때?
#380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13:48:08
모두 안녕~~~
일상을 돌리기엔 애매하고 글재활을 할까 해서 뭘 좀 쓰느라 말이 없었는데
장수풍뎅이 싸움은 절대 못 참지....(??)
그리고 임시스레도 확인했어! 더 나눌 이야기는 당장은 더 떠오르는 게 없어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아! 츸주 수고했어!
일상을 돌리기엔 애매하고 글재활을 할까 해서 뭘 좀 쓰느라 말이 없었는데
장수풍뎅이 싸움은 절대 못 참지....(??)
그리고 임시스레도 확인했어! 더 나눌 이야기는 당장은 더 떠오르는 게 없어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아! 츸주 수고했어!
#381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50:01
어서 오세요! 료시주!
카이토의 싸움 실력이나 신체능력. 일단 중고딩때 나름 이름 있는 수영선수기도 해서 신체 능력은 꽤 좋은 편인데 싸움은 글쎄요.
하려고 하면 엄청 무서운 아빠가 이놈!! 내가 널 그렇게 키웠니?! 하고 혼내서 시도도 못할 것 같은데...
카이토의 싸움 실력이나 신체능력. 일단 중고딩때 나름 이름 있는 수영선수기도 해서 신체 능력은 꽤 좋은 편인데 싸움은 글쎄요.
하려고 하면 엄청 무서운 아빠가 이놈!! 내가 널 그렇게 키웠니?! 하고 혼내서 시도도 못할 것 같은데...
#382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3:50:03
코무기는 싸운 적이 없을 것 같아요. 어른스럽게 싸우는 여자아이들을 타일러 화해시킨 적은 있겠지만요.
수영 외에도 여러가지 운동을 좋아해서 (수영 외에는 유망주 수준은 아니었겠지만) 신체능력은 대체로 좋은 편이랍니다!
2차 성징 이후로는 움직임이 둔해진 편이지만, 유연성이라던가 근육이라던가는 멋진 언니의 수준!
수영 외에도 여러가지 운동을 좋아해서 (수영 외에는 유망주 수준은 아니었겠지만) 신체능력은 대체로 좋은 편이랍니다!
2차 성징 이후로는 움직임이 둔해진 편이지만, 유연성이라던가 근육이라던가는 멋진 언니의 수준!
#383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3:50:18
일본 여름방학은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가 클리셰지(?)
#384세이 - 카이토(531e1744)2026-06-21 (일) 13:51:31
>>363
하긴 이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 있는 법이지. 그는 고개를 스트레칭하면서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수영부가 되어서 함께 있게 된 것이었고. 카이토는 또 어릴 때 친분이 있던 형이었으니 완전히 반대의 성향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게 되는 것도 있었달까. 그러면서도 왠지 가만히 놔두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물론 가만히 놔두면 안 될 것 같다는 사람에 포함되는 이들이 몇 더 있긴 한데. 어쨌든 이것도 그의 성격이긴 했다.
그러다, 그의 앞에서 팍 튀어나오는 카이토의 행태에 그는 윽 소리를 내며 뒤로 물러났겠지만. 놀랐다기보다는 거품물이 튀는 게 싫었던 모양이다. 잠시 카이토가 올라왔다 사라진 곳을 짜게 식은 눈으로 쳐다봤다.
“……시험은 잘 봤어요. 오늘 마지막 시험이라서 이제 저는 방학이라고요. 좀 푹 쉴까 하고.”
카이토가 거품을 뭉쳐서 힘껏 던지자 그는 조금 어이없다는 눈으로 그걸 바라봤다. 아니, 거품이 눈뭉치도 아니고 던진다고 날아가겠는가. 그저 휘이익 느낌을 내면서 물 위로 툭 떨어졌다.
“……겠냐고요, 형.”
결국 그는 가장자리에 걸터앉으며 수영장 물에 두 다리를 담궜다. 물이 미끌미끌거리는데. 그는 한숨을 내쉬었다.
“저는 수영은 안 할 거에요. 비눗물이 코랑 입에 들어가는 거 싫어서.”
생각만해도 싫다는 듯 조금은 질색하는 표정이 드러났다.
하긴 이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 있는 법이지. 그는 고개를 스트레칭하면서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수영부가 되어서 함께 있게 된 것이었고. 카이토는 또 어릴 때 친분이 있던 형이었으니 완전히 반대의 성향이라고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게 되는 것도 있었달까. 그러면서도 왠지 가만히 놔두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물론 가만히 놔두면 안 될 것 같다는 사람에 포함되는 이들이 몇 더 있긴 한데. 어쨌든 이것도 그의 성격이긴 했다.
그러다, 그의 앞에서 팍 튀어나오는 카이토의 행태에 그는 윽 소리를 내며 뒤로 물러났겠지만. 놀랐다기보다는 거품물이 튀는 게 싫었던 모양이다. 잠시 카이토가 올라왔다 사라진 곳을 짜게 식은 눈으로 쳐다봤다.
“……시험은 잘 봤어요. 오늘 마지막 시험이라서 이제 저는 방학이라고요. 좀 푹 쉴까 하고.”
카이토가 거품을 뭉쳐서 힘껏 던지자 그는 조금 어이없다는 눈으로 그걸 바라봤다. 아니, 거품이 눈뭉치도 아니고 던진다고 날아가겠는가. 그저 휘이익 느낌을 내면서 물 위로 툭 떨어졌다.
“……겠냐고요, 형.”
결국 그는 가장자리에 걸터앉으며 수영장 물에 두 다리를 담궜다. 물이 미끌미끌거리는데. 그는 한숨을 내쉬었다.
“저는 수영은 안 할 거에요. 비눗물이 코랑 입에 들어가는 거 싫어서.”
생각만해도 싫다는 듯 조금은 질색하는 표정이 드러났다.
#38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3:52:07
하지만 우리 가미우미의 여름방학은 역시 서핑이죠!
기대하라! 우리 2번째 이벤트때 서핑한다! + 모두가 멈추지 못하고 끝까지 달리다가 파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내옆신 전통 칩 걸고 따기
기대하라! 우리 2번째 이벤트때 서핑한다! + 모두가 멈추지 못하고 끝까지 달리다가 파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내옆신 전통 칩 걸고 따기
#386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13:52:13
다들 어서오세요~ 새 시트도 환영합니다~
#387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3:53:03
료시주 어서와~
싸움실력.. 신체능력...
싸움실력은 얘가 막싸우는거 상상이 안가(?)
신체능력은 변화가 많아서 측정 못해먹겠다는 의미에서 EX(규격 외)이지 않을까(?)
싸움실력.. 신체능력...
싸움실력은 얘가 막싸우는거 상상이 안가(?)
신체능력은 변화가 많아서 측정 못해먹겠다는 의미에서 EX(규격 외)이지 않을까(?)
#388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13:57:26
료시는 상대의 움직임을 미리 읽어내거나 자신이 어떻게 움직여야 최적의 결과를 낼지 알아내는 직감, 동체시력으로 흐름을 읽는 분야 등등은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신이니만큼 아주 뛰어난데
문제는 몸이 눈을 못 따라가서 싸움은 못함,,,,,,
애초에 누구한테 맞을 것 같아지면 '나 모월 모일에 OO하지 않으면 얻어맞는데?'라는 감이 들어서 아예 맞는다는 상황 자체를 피해버려
상처입고 손해보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잖아(?????)
문제는 몸이 눈을 못 따라가서 싸움은 못함,,,,,,
애초에 누구한테 맞을 것 같아지면 '나 모월 모일에 OO하지 않으면 얻어맞는데?'라는 감이 들어서 아예 맞는다는 상황 자체를 피해버려
상처입고 손해보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잖아(?????)
#389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13:57:59
"아니! 그러면 왜 여기에 있어?! 어서 집으로 간 후에 전철을 타고 나하시로 가서 햄버거를 사먹어야지! 어?!"
물론 시간이야 좀 걸리겠지만 이제는 성인이니 거기서 1박 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나 생각하며 그는 괜히 오버하듯 이야기했다. 물론 진짜로 가라는 것은 아니었다. 카이토 특유의 조금 오버하듯 이야기하는 일종의 버릇이었다. 이러면서도 진지할 땐 이 사람 동일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진지하니. 어쩌면 조금 대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고. 물론 그건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근데 진지하게 그럼 나랑 수다 떨려고 여기에 있는거야? 그럼 나 진짜 감동할 것 같은데 말이지."
키득키득 웃던 그는 살며시 벽에 등을 기댔다. 자연스럽게 세이의 모습이 카이토의 시선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이내 그는 눈을 감더니 피식 웃으면서 말을 이었다.
"이런 부장님이지만 적당히 잘 지내줘. 나도 올해나 이러지. 내년엔 그러겠냐. 내년엔 그래도 너희들에게 뒷일을 맡기고 나도 슬슬 퇴장해야지. 즐길만큼 즐겁게 즐겼으니 적어도 마지막 학년 정도는 진짜 진지하게 해줘야 맞을 것 같고."
마치 금방이라도 떠날 것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그럴 리가 있나. 그가 부장을 내려놓으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즉, 다시 말하자면 이런 짓거리를 최소 6개월은 더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너에게 줄까? 다음 부장 자리? 갖고 싶어?"
물론 시간이야 좀 걸리겠지만 이제는 성인이니 거기서 1박 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나 생각하며 그는 괜히 오버하듯 이야기했다. 물론 진짜로 가라는 것은 아니었다. 카이토 특유의 조금 오버하듯 이야기하는 일종의 버릇이었다. 이러면서도 진지할 땐 이 사람 동일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진지하니. 어쩌면 조금 대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고. 물론 그건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근데 진지하게 그럼 나랑 수다 떨려고 여기에 있는거야? 그럼 나 진짜 감동할 것 같은데 말이지."
키득키득 웃던 그는 살며시 벽에 등을 기댔다. 자연스럽게 세이의 모습이 카이토의 시선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이내 그는 눈을 감더니 피식 웃으면서 말을 이었다.
"이런 부장님이지만 적당히 잘 지내줘. 나도 올해나 이러지. 내년엔 그러겠냐. 내년엔 그래도 너희들에게 뒷일을 맡기고 나도 슬슬 퇴장해야지. 즐길만큼 즐겁게 즐겼으니 적어도 마지막 학년 정도는 진짜 진지하게 해줘야 맞을 것 같고."
마치 금방이라도 떠날 것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그럴 리가 있나. 그가 부장을 내려놓으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즉, 다시 말하자면 이런 짓거리를 최소 6개월은 더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너에게 줄까? 다음 부장 자리? 갖고 싶어?"
#391류세이주(42026cf2)2026-06-21 (일) 14:03:52
>>390 굳이 싸울 일이 없다...일지도(납득)
으읃 출근.. 모바
으읃 출근.. 모바
#392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4:04:25
료시주도 안녕하세요! 외강내유 내면은 말랑말랑 왁뿌같은 언니지만 고마워요!
료시도 설레고 멋져요!
료시도 설레고 멋져요!
#393세이 - 카이토(531e1744)2026-06-21 (일) 14:12:30
>>389
“아. 형은 마지막 시험 끝나면 나하시로 가서 햄버거 사먹는다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그는 대충 카이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넘겼다. 어쨌든 이런 말도 잘 받아주니 반대의 성격이라도 잘 지내는 것일지도 모르겠고.
“…….”
그야, 열심히 이렇게 거품 풀장을 만들어 놨는데 혼자 놀게 두고 가버리면 그렇잖은가. 심심할테고. 다른 부원이 올 때까지만이라도 있다 가려는 생각으로 앉아있는 것이긴 했지만. 왠지 긍정을 하기엔 좀 열 받는 느낌이라 시선을 피한 채 답하지 않았다.
“…부장 자리 내려놔도 졸업할 때까지 여기 계속 붙어 있을 거잖아요.”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갑자기 진지하기는. 부장 끝난다고 수영부 졸업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러다 이어지는 차기 부장 제안에 그는 굉장히 질색했다.
“아니요. 전혀요.”
대답은 즉답이었다.
“저 부장 시킨다고 하면 바로 퇴부할 거에요. 무슨 그런 무서운 소리를.”
그가 한 번 더 카이토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자기는 거품물에 얼굴 담구기 싫다면서 카이토한테는 아주 막대한다.
“아. 형은 마지막 시험 끝나면 나하시로 가서 햄버거 사먹는다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그는 대충 카이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넘겼다. 어쨌든 이런 말도 잘 받아주니 반대의 성격이라도 잘 지내는 것일지도 모르겠고.
“…….”
그야, 열심히 이렇게 거품 풀장을 만들어 놨는데 혼자 놀게 두고 가버리면 그렇잖은가. 심심할테고. 다른 부원이 올 때까지만이라도 있다 가려는 생각으로 앉아있는 것이긴 했지만. 왠지 긍정을 하기엔 좀 열 받는 느낌이라 시선을 피한 채 답하지 않았다.
“…부장 자리 내려놔도 졸업할 때까지 여기 계속 붙어 있을 거잖아요.”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갑자기 진지하기는. 부장 끝난다고 수영부 졸업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러다 이어지는 차기 부장 제안에 그는 굉장히 질색했다.
“아니요. 전혀요.”
대답은 즉답이었다.
“저 부장 시킨다고 하면 바로 퇴부할 거에요. 무슨 그런 무서운 소리를.”
그가 한 번 더 카이토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자기는 거품물에 얼굴 담구기 싫다면서 카이토한테는 아주 막대한다.
#394이토주(1af2ee90)2026-06-21 (일) 14:12:36
시트통과란 말을 듣고 짱느리게 등장!!!!
#395료시주(c9e2d9ed)2026-06-21 (일) 14:13:45
>>392 왁뿌라니 더 귀여워졌어... 이미 뿌서진 왁뿌볼 수선 못하나요(???)
이토주 안녕~~~ 사진부도 벌써 4명 달성했네 왠지 강해진 기분이야!
이토주 안녕~~~ 사진부도 벌써 4명 달성했네 왠지 강해진 기분이야!
#396세이주(531e1744)2026-06-21 (일) 14:15:54
이토주 어서오세요~
인사 못한 이들도 안녕하세요.
차기 부장 소리에 질색하는 세이... 부장은 안 된다...
일단 답레만 올리고 들어가볼게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인사 못한 이들도 안녕하세요.
차기 부장 소리에 질색하는 세이... 부장은 안 된다...
일단 답레만 올리고 들어가볼게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397이토주(1af2ee90)2026-06-21 (일) 14:16:53
료시주 세이주 안녕!!!
이제 부장만 있으면 다른 동아리와 정복전쟁을 해도 되겠어!!!
이제 부장만 있으면 다른 동아리와 정복전쟁을 해도 되겠어!!!
#398코무기주(8819db3c)2026-06-21 (일) 14:17:03
이토주 반가워요
세이주 안녕히 가세요!
세이주 안녕히 가세요!
#399이토주(1af2ee90)2026-06-21 (일) 14:20:57
무기주도 안녕! 좋구나... 갈팡질팡 흔들리는 청춘이란건...
#400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4:21:59
>>380 이쪽도 확인~ 료시주도 수고 많았어~
>>379 그리고 싸움실력, 싸움실력 말이지...🤔
물론 츠카사가 무력 분야에 소관이 있는 신은 아니요 난폭하라고 있는 신은 더더욱 아니지만, 막상 필요할 때면 '정밀하게' 잘 싸울 것 같단 말이지~ 정확히는 싸우기보단 주로 싸움을 막는 쪽으로 움직임!
맞음, 딱 주인을 모시며 호위하는 종자가 갖출 만한 무력이라 보면 됨... 힘이 압도적이라기보단 기술 쪽이 뛰어나(특히 손 쪽) 상대를 똑같이 상처 입혀 제압하기보단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흐름을 끊어 최대한 비폭력적이며 싸움을 오래 끌지 않는 식의 그림이 될 것 같네~
신?체능력도 오래 뭇신을 모신 종자답게 단단하지만 쌓인 연륜으로 인한 순간순간의 통찰력도 무시할 수는 없을 테고~
물론 어디까지나 종자에 지나지 않아 본격적인 무력·전투신에게는 따질 것도 없이 밀리지만, 아주 만에 하나 이들 앞에 서는 일이 생기면 절대 정공법으로 가지는 않을 거야...😌
뎃 왜 길어졌지
세이주 잘자고 이토주 어서와~ 반가워‼️‼️‼️
>>379 그리고 싸움실력, 싸움실력 말이지...🤔
물론 츠카사가 무력 분야에 소관이 있는 신은 아니요 난폭하라고 있는 신은 더더욱 아니지만, 막상 필요할 때면 '정밀하게' 잘 싸울 것 같단 말이지~ 정확히는 싸우기보단 주로 싸움을 막는 쪽으로 움직임!
맞음, 딱 주인을 모시며 호위하는 종자가 갖출 만한 무력이라 보면 됨... 힘이 압도적이라기보단 기술 쪽이 뛰어나(특히 손 쪽) 상대를 똑같이 상처 입혀 제압하기보단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흐름을 끊어 최대한 비폭력적이며 싸움을 오래 끌지 않는 식의 그림이 될 것 같네~
신?체능력도 오래 뭇신을 모신 종자답게 단단하지만 쌓인 연륜으로 인한 순간순간의 통찰력도 무시할 수는 없을 테고~
물론 어디까지나 종자에 지나지 않아 본격적인 무력·전투신에게는 따질 것도 없이 밀리지만, 아주 만에 하나 이들 앞에 서는 일이 생기면 절대 정공법으로 가지는 않을 거야...😌
뎃 왜 길어졌지
세이주 잘자고 이토주 어서와~ 반가워‼️‼️‼️
#401카이토 - 세이(d988c8e7)2026-06-21 (일) 14:22:35
"그건 모르지. 갑자기 안 올 수도 있고, 혹은 아예 죽치고 앉아있을 수도 있고..."
그건 그때가 되어봐야 알 수 있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하며 그는 괜히 손을 움직여서 잔잔한 물결을 만들었다. 원 형태로 번져가는 물결을 몇 번 더 일으키던 그는 근처에 있는 거품을 잡아 조물조물 하더니 또 다른 돌고래를 만들어서 물 위에 띄웠다.
"와. 즉답이야?! 보통 이럴땐 분위기상 한번은 해볼게요! 하지 않아? 하하하!"
키득키득 웃으면서 그는 바로 홱 돌아서 세이를 제대로 바라봤다. 그리고 가만히 바라보면서 손가락으로 숫자 계산을 하는 듯 접었다 폈다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이내 씨익 웃으면서 눈을 마주치려고 했다.
"좋아. 좋아. 그럼 2학기 내 목표는 세이를 부장...쿨럭! 쿨럭!"
한창 말을 하는 동안에 물을 뿌렸으니 자연히 입에 물이 일부 들어갔고 그는 절로 쿨럭거리면서 침몰하듯 물 속으로 뽀글뽀글 가라앉았다. 하지만 이내 다시 떠올랐다. 그리고는 싱긋 미소를 짓고 세이에게 말을 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내가 1년 더 해야겠다. 넘겨주더라도 나보다 수영 속도가 더 빠른 이에게 넘겨주는 것으로 해야겠어."
수영부. 광란의 시기가 1년 더 연장할지도 모르는 순간이었다.
그건 그때가 되어봐야 알 수 있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하며 그는 괜히 손을 움직여서 잔잔한 물결을 만들었다. 원 형태로 번져가는 물결을 몇 번 더 일으키던 그는 근처에 있는 거품을 잡아 조물조물 하더니 또 다른 돌고래를 만들어서 물 위에 띄웠다.
"와. 즉답이야?! 보통 이럴땐 분위기상 한번은 해볼게요! 하지 않아? 하하하!"
키득키득 웃으면서 그는 바로 홱 돌아서 세이를 제대로 바라봤다. 그리고 가만히 바라보면서 손가락으로 숫자 계산을 하는 듯 접었다 폈다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이내 씨익 웃으면서 눈을 마주치려고 했다.
"좋아. 좋아. 그럼 2학기 내 목표는 세이를 부장...쿨럭! 쿨럭!"
한창 말을 하는 동안에 물을 뿌렸으니 자연히 입에 물이 일부 들어갔고 그는 절로 쿨럭거리면서 침몰하듯 물 속으로 뽀글뽀글 가라앉았다. 하지만 이내 다시 떠올랐다. 그리고는 싱긋 미소를 짓고 세이에게 말을 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내가 1년 더 해야겠다. 넘겨주더라도 나보다 수영 속도가 더 빠른 이에게 넘겨주는 것으로 해야겠어."
수영부. 광란의 시기가 1년 더 연장할지도 모르는 순간이었다.
#40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23:26
세이주는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이토주는 어서 오세요!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히익. 동아리 전쟁 선포다! 수영부가 먼저 움직이자! (카이토:네?)
히익. 동아리 전쟁 선포다! 수영부가 먼저 움직이자! (카이토:네?)
#403이토주(1af2ee90)2026-06-21 (일) 14:25:23
츠카사주 카이토주도 안녕!!! 잘부탁해!!!
앞으로 수영부 동방은 사진부의 멀티가 되는거야(?
앞으로 수영부 동방은 사진부의 멀티가 되는거야(?
#404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4:29:07
이토주 안녕~ 어서와~~
무기주 임시어장 갱신해놧어!!
무기주 임시어장 갱신해놧어!!
#40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32:39
카이토:(정신 차려보니 우리 동방이 사진부에 점령된 것에 대해서)
#406이토주(1af2ee90)2026-06-21 (일) 14:37:08
소타주도 안녕! 아무튼... 오늘은 밤이 너무 늦기도 했으니 먼저 들어가볼게!!! 선관을 원한다면 이 레스로 앵커 남겨주면 확인하겠음!!! 다들 잘자!
#407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38:02
안녕히 가세요! 이토주!
#408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4:39:15
이토주 잘자~ 굿밤~~
#409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4:45:12
이토주 잘자~~~
#410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4:45:51
일상 스타트는 못 끊엇지만 다음주면 드디어 자유라고~ 과제가 끝난다고~~
#411츠카사주(13170ca2)2026-06-21 (일) 14:46:42
소타주의 무사해방을 기원함........
#412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47:18
다음주는 내일인가. 아니면 아니면 정말로 다음주인 6월 29일인가!
아니. 그보다 과제라면 대학생인 것 같은데 아직 방학이 아니라구요?!
아니. 그보다 과제라면 대학생인 것 같은데 아직 방학이 아니라구요?!
#413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4:48:12
종강은 햇는데 과제가 남앗어🥲
#414소타주(aefb7482)2026-06-21 (일) 14:49:41
>>411 고맙다!!! 츸주도 항상 무탈하길....
#415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52:33
그렇다면 남은 과제도 정말로 화이팅!! 많이 많이 화이팅!
#416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53:28
첫 날 기준 예약 합쳐서 시트는 총 16개네요.
즉 우리 참치어장은 16+@ 명이 있다!
즉 우리 참치어장은 16+@ 명이 있다!
#417요하쿠주(2b5c0102)2026-06-21 (일) 14:56:06
첫주의 앓이선물 그리고 첫이벤트~ 기대돼~
#418소타주(cc83fd5d)2026-06-21 (일) 14:57:11
>>415 고마워!! 고마워!!!!
일상은 좀 텀이 길 것 같고
선관은 좋은 아이디어 생기면 찔러봐야지🦦
일상은 좀 텀이 길 것 같고
선관은 좋은 아이디어 생기면 찔러봐야지🦦
#419카이토주(d988c8e7)2026-06-21 (일) 14:59:50
요하쿠주도 어서 오세요!
앓이 및 선물은... 여러분들이 넣어주시면 공개됩니다!
앓이 및 선물은... 여러분들이 넣어주시면 공개됩니다!
#420소타주(0bc35ceb)2026-06-21 (일) 15:00:37
벌써 들어왔어?? 물어봐도 되나???
#421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04:21
들어왔냐 들어오지 않았냐 정도의 답은 가능하죠!
아직 들어온건 없어요!
아직 들어온건 없어요!
#422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15:09:56
ㄲㅂ..없구나!!
#423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11:03
사실 첫날이니까요! 첫날에 바로 넣기는 힘들죠! 아무래도!
#424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15:17:33
맞네 ㅋㅋ 한 일주일 된 줄 알았어 ...
#425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18:25
약 420개의 레스가 채워졌지만 우리 아직 첫날이에요! 히히
#426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15:20:32
첫날 막 지났다는 사아실~
#427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21:57
평일은 아무래도 이거보다는 조금 조용하게 지나가겠죠? 아마도지만!
#428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15:24:25
맞다 궁금한거!
수영부 풀장에선 비키니도 입나요 ???
수영부 풀장에선 비키니도 입나요 ???
#429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27:41
일단은 학교 동아리니까 일반 수영복을 입어야만...
비키니는 바다에서 입도록 합시다!
비키니는 바다에서 입도록 합시다!
#430츠카사주(1f2cfdce)2026-06-21 (일) 15:27:58
이제 막 2일차라고.....? 말 도 안 돼
#431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29:23
하지만 2일차이고 9월 20일에 엔딩이니 아직 갈 길이 멀어요!
#432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15:30:51
비키니는 일반 수영복이 아닌 것이엇다 (충격!!!)
#433시즈미주(98b0c494)2026-06-21 (일) 15:33:59
우리 어장 세달이나 한다~ ˎ₍•ʚ•₎ˏ
#434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39:30
여름이 3달이니까 당연히 여름 배경인 이 어장도 3달을 해야 균형에 맞는 법!
#435시즈미주(98b0c494)2026-06-21 (일) 15:44:55
아아... 그것이 힘의 균형인 것인가...!
#436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46:16
그 3달 동안에 몇 쌍의 커플이 나올지도 관전 포인트!
#437료시주(b3e5c3b8)2026-06-21 (일) 15:47:17
쓴다고 했던 걸 쓰기는 했는데 말이야......................................
뭔가 내용이 미묘해졌어.....
그 .... 청춘물이긴 한데 약간 음산한 건 괜찮은가요....?
뭔가 내용이 미묘해졌어.....
그 .... 청춘물이긴 한데 약간 음산한 건 괜찮은가요....?
#438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47:57
괜찮지 않을까요? 청춘물이어도 조금 어두운 이야기도 있을 수 있죠!
#439算命(b3e5c3b8)2026-06-21 (일) 15:49:15
들어오시자마자 먼저 꺼낸 말씀이 이런 미신은 안 믿는단 이야기라면 저도 꽤 곤란합니다, 손님. 이름을 맞혀 보라고요? 할 수는 있지만 그것까지 요청하신다면 비용이 더 나올 텐데 괜찮으실까요?
⋯⋯네. 감사합니다. 한자는 이것인가요? 읽는 방법이라면 ─── 맞습니까? 예. 그렇게 알아두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말씀을 나누어 보실까요. 안 믿는다고 하셔도 말입니다, 어느 곳이 되었건 무엇이라도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있다면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손님께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냉철하게 의심하기만 할 작정이었다면 점집이 아닌 상담소에 진작 가셨을 텐데요! 그것을 알면서도 구태여 이곳까지 와 물으신다는 것은 내심으론 원하는 말이 있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네, 제가 한 번 짐작해 보지요. 손님께선 이제부터 제가 꺼낼 말을 모두 부정하며 이 자리를 통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싶어하셨던 것 같네요. 알음알음이나마 명복名卜이라 통하는 저의 말에, 미리 부정부터 하고 보며 선제적으로 불안을 막고자 하는 마음이었으리라 추측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미신적이고 비이성적인 작법을 논리로 반박하는 것을 통해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 심산이기도 하겠군요. 그런데 막상 정면으로 지적당한 제가 별달리 기분이 나빠 보이지 않으니 의외라 생각하셨고요?
어떠십니까. 정곡이었나요? 하하, 제가 썩 젊어 보이지만 말입니다, 이 일을 한 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들르시는 손님이 각기 어떤 셈을 할지 대강으로도 가늠하지 못한다면 이로써 벌어먹고 살지는 못하는 법이지요. 본래 점쟁이란 이렇듯 손님이 듣기를 원하는 뜻을 알아 짐작하여 말해 주는 것이 실상의 업이라지만⋯⋯ 저는 적어도 점에 관해서만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니 손님이 원하시는 유의, 다른 이야기라도 해 볼까요?
일단은 보통의 상담도 겸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점쟁이 노릇 하는데 점을 전혀 보지 않을 수는 없으니 나가기 전 간단한 운세라도 보고 가 주십시오. 상담료만 책정하여 점에 관한 건은 따로 값을 받지 않겠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좋을는지⋯⋯ 영 미덥지 않은 제 생업에 관한 이야기는 어떠십니까? 이런 눈에 띄는 차림새에 적당히 신비주의적인 듯 보이는 점구, 범인은 의미를 알지 못할 그럴싸한 주문 같은 것을 요즘 세상에 믿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점쟁이가 이런 소릴 해도 되느냐 하셨습니까? 저도 더러는 시원하게 모두 털어내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을요.
여하간 점복이란 것은 말입니다, 실상 이런 도구나 차림새 따위야 중요하지 않습니다. 도구의 기능이 아닌 겉보기에 화려한 권위에만 기대는 짓은 가짜들의 상술에 불과하죠. 단지 저를 찾는 고객들께서 이런 기물의 신비함을 요구하시니 구비할 뿐, 사실 점을 치려면 길가의 돌덩이 하나만 있어도 족합니다. 제 경우엔 더하게는 그조차도 필요치 않아요. 점에는 그저 형식의 차이가 있을 뿐인 셈이죠.
근본적으로 점술이란 미지를 기지의 영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위입니다. 현상세계에 산재한 천자만태의 양상에 모두 의미가 있으리라 믿고, 그로부터 징조를 읽어내어 위태롭기 짝이 없는 세상에 대응하기 위한 작법이죠. 손님께선 점을 믿지 않는다 하셨지요. 믿지 않을 수 있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어느 날에 비가 내릴지를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을 때는 수도꼭지를 돌리기만 하면 되는 편리하고도 명료한 세상에 사는 덕입니다.
사람들이 이루어낸 지금의 인세과는 달리 과거의 인간에게 있어 세계란 불확실성과 무질서로 가득한 미지의 산실이었습니다. 죽음과 고통, 귀신과 재해가 삶에 너무도 가까웠기에, 인간은 자신들의 가까이에서라도 세상의 질서를 찾아내고자 했습니다. 그리하지조차 않는다면 모든 것이 두려울 뿐이니까요.
그렇게 인간은 본래라면 현실의 형편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을 무의미한 현상에 임의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가령 새가 오른쪽을 향해 날면 길조, 갓 죽여 꺼낸 양의 담낭이 왼쪽으로 치우친 것은 패전의 징후, 뼈를 태워 생긴 균열이 위로 향하거든 길, 소를 죽여 그 발굽을 보았을 때 모양이 갈라져 있다면 흉⋯⋯. 더욱 뻗어간다면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가장 귀한 존재, 어린아이나 영력을 지닌 지도자를 희생해야만 신이 응답하리란 믿음 따위의 것도 있었지요. 그러므로 강에는 처녀를 던지고, 건물을 쌓아올릴 때는 초석 아래에 어린아이나 개를 파묻어 봉헌합니다. 돌아가신 선왕과 뭇 조상들께는 전장에서 사로잡은 사내들을 바쳤지요.
요컨대 항거할 수 없는 ‘미지’에 규칙성을 부여하고 해석함으로써 안정을 얻으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 효력이 있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불합리하게만 보이는 이 거대한 세상에도 저마다의 원리와 인과가 존재하고, 그에 대응할 방법이 있으리라 믿는 마음만으로도 크나큰 위안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신앙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세상에 완전히 무의미한 현상이란 없습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들은 타인의 말 한 마디는 청자의 운명을 암시하고, 그림자의 형상과 길이는 그 주인의 남은 수명을 반영하며, 별의 운행은 훗날 세계를 휩쓸 풍운의 흐름을 속삭입니다. 심지어 이 자리에 앉은 당신의 이름조차도─ 주인인 당신이 알지 못한다 한들 그 낱낱이 늘어선 철자, 부수, 음훈으로써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만 장광설을 늘어놓고 말았군요. 요점은 이것입니다. ‘세상에 나타나는 현상은 모두 제각각의 법칙을 지닌 질서의 단편이며, 그 징후를 읽어내는 신기의 기술이 바로 점술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곧 점술의 매개가 됩니다. 믿거나 말거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무의미한 현상으로부터 모든 것을 읽어낼 수 있답니다. 일말의 과정조차 없이, 언어 그대로의 ‘모든 것’을요.
네. 여전히 신빙성도 증명 못 할 이런 말을 왜 하느냐고요? 제가 방금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손님의 성함만으로도 알아낼 수 있는 것쯤이야 많다고. 중한 것이라면 앞서 이미 보았으니, 남은 일은 손님께서 듣고 싶은 말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내일은 눈이 뜨이자마자 맨발로 뛰쳐나가,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귀물을 진창에 내다 버리십시오. 그것은 실질적으로 가치 있는 귀중품이 아닐 겁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당신 역시도 아시겠지요? 그것을 그리 하찮게 버린다면 만사가 형통해지지는 않되, 당신이 진정 바라는 답은 얻으실 겁니다.
아직도 석연찮으십니까? 제 하잘것없는 영업 비밀까지 모두 알리면서까지 단단히 이르는 말인데, 한 번쯤은 부디 성의라 여기시며 받아 주십시오. 당장은 손해라 느껴 두려우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리도 심산하시니 저를 찾아오신 것 아닙니까. 원하는 답을 얻으신다면 적어도 더는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내세울 것 없는 잡기로나마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기쁜 일이죠. 감사합니다. 아, 복채라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멋대로 친 것이니까요.
죽은 사람의 돈은 받는 것이 아니라잖습니까?
안녕히 가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한자는 이것인가요? 읽는 방법이라면 ─── 맞습니까? 예. 그렇게 알아두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말씀을 나누어 보실까요. 안 믿는다고 하셔도 말입니다, 어느 곳이 되었건 무엇이라도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있다면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손님께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냉철하게 의심하기만 할 작정이었다면 점집이 아닌 상담소에 진작 가셨을 텐데요! 그것을 알면서도 구태여 이곳까지 와 물으신다는 것은 내심으론 원하는 말이 있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네, 제가 한 번 짐작해 보지요. 손님께선 이제부터 제가 꺼낼 말을 모두 부정하며 이 자리를 통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싶어하셨던 것 같네요. 알음알음이나마 명복名卜이라 통하는 저의 말에, 미리 부정부터 하고 보며 선제적으로 불안을 막고자 하는 마음이었으리라 추측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미신적이고 비이성적인 작법을 논리로 반박하는 것을 통해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 심산이기도 하겠군요. 그런데 막상 정면으로 지적당한 제가 별달리 기분이 나빠 보이지 않으니 의외라 생각하셨고요?
어떠십니까. 정곡이었나요? 하하, 제가 썩 젊어 보이지만 말입니다, 이 일을 한 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들르시는 손님이 각기 어떤 셈을 할지 대강으로도 가늠하지 못한다면 이로써 벌어먹고 살지는 못하는 법이지요. 본래 점쟁이란 이렇듯 손님이 듣기를 원하는 뜻을 알아 짐작하여 말해 주는 것이 실상의 업이라지만⋯⋯ 저는 적어도 점에 관해서만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니 손님이 원하시는 유의, 다른 이야기라도 해 볼까요?
일단은 보통의 상담도 겸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점쟁이 노릇 하는데 점을 전혀 보지 않을 수는 없으니 나가기 전 간단한 운세라도 보고 가 주십시오. 상담료만 책정하여 점에 관한 건은 따로 값을 받지 않겠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좋을는지⋯⋯ 영 미덥지 않은 제 생업에 관한 이야기는 어떠십니까? 이런 눈에 띄는 차림새에 적당히 신비주의적인 듯 보이는 점구, 범인은 의미를 알지 못할 그럴싸한 주문 같은 것을 요즘 세상에 믿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점쟁이가 이런 소릴 해도 되느냐 하셨습니까? 저도 더러는 시원하게 모두 털어내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을요.
여하간 점복이란 것은 말입니다, 실상 이런 도구나 차림새 따위야 중요하지 않습니다. 도구의 기능이 아닌 겉보기에 화려한 권위에만 기대는 짓은 가짜들의 상술에 불과하죠. 단지 저를 찾는 고객들께서 이런 기물의 신비함을 요구하시니 구비할 뿐, 사실 점을 치려면 길가의 돌덩이 하나만 있어도 족합니다. 제 경우엔 더하게는 그조차도 필요치 않아요. 점에는 그저 형식의 차이가 있을 뿐인 셈이죠.
근본적으로 점술이란 미지를 기지의 영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위입니다. 현상세계에 산재한 천자만태의 양상에 모두 의미가 있으리라 믿고, 그로부터 징조를 읽어내어 위태롭기 짝이 없는 세상에 대응하기 위한 작법이죠. 손님께선 점을 믿지 않는다 하셨지요. 믿지 않을 수 있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어느 날에 비가 내릴지를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을 때는 수도꼭지를 돌리기만 하면 되는 편리하고도 명료한 세상에 사는 덕입니다.
사람들이 이루어낸 지금의 인세과는 달리 과거의 인간에게 있어 세계란 불확실성과 무질서로 가득한 미지의 산실이었습니다. 죽음과 고통, 귀신과 재해가 삶에 너무도 가까웠기에, 인간은 자신들의 가까이에서라도 세상의 질서를 찾아내고자 했습니다. 그리하지조차 않는다면 모든 것이 두려울 뿐이니까요.
그렇게 인간은 본래라면 현실의 형편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을 무의미한 현상에 임의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가령 새가 오른쪽을 향해 날면 길조, 갓 죽여 꺼낸 양의 담낭이 왼쪽으로 치우친 것은 패전의 징후, 뼈를 태워 생긴 균열이 위로 향하거든 길, 소를 죽여 그 발굽을 보았을 때 모양이 갈라져 있다면 흉⋯⋯. 더욱 뻗어간다면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가장 귀한 존재, 어린아이나 영력을 지닌 지도자를 희생해야만 신이 응답하리란 믿음 따위의 것도 있었지요. 그러므로 강에는 처녀를 던지고, 건물을 쌓아올릴 때는 초석 아래에 어린아이나 개를 파묻어 봉헌합니다. 돌아가신 선왕과 뭇 조상들께는 전장에서 사로잡은 사내들을 바쳤지요.
요컨대 항거할 수 없는 ‘미지’에 규칙성을 부여하고 해석함으로써 안정을 얻으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 효력이 있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불합리하게만 보이는 이 거대한 세상에도 저마다의 원리와 인과가 존재하고, 그에 대응할 방법이 있으리라 믿는 마음만으로도 크나큰 위안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신앙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세상에 완전히 무의미한 현상이란 없습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들은 타인의 말 한 마디는 청자의 운명을 암시하고, 그림자의 형상과 길이는 그 주인의 남은 수명을 반영하며, 별의 운행은 훗날 세계를 휩쓸 풍운의 흐름을 속삭입니다. 심지어 이 자리에 앉은 당신의 이름조차도─ 주인인 당신이 알지 못한다 한들 그 낱낱이 늘어선 철자, 부수, 음훈으로써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만 장광설을 늘어놓고 말았군요. 요점은 이것입니다. ‘세상에 나타나는 현상은 모두 제각각의 법칙을 지닌 질서의 단편이며, 그 징후를 읽어내는 신기의 기술이 바로 점술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곧 점술의 매개가 됩니다. 믿거나 말거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무의미한 현상으로부터 모든 것을 읽어낼 수 있답니다. 일말의 과정조차 없이, 언어 그대로의 ‘모든 것’을요.
네. 여전히 신빙성도 증명 못 할 이런 말을 왜 하느냐고요? 제가 방금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손님의 성함만으로도 알아낼 수 있는 것쯤이야 많다고. 중한 것이라면 앞서 이미 보았으니, 남은 일은 손님께서 듣고 싶은 말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내일은 눈이 뜨이자마자 맨발로 뛰쳐나가,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귀물을 진창에 내다 버리십시오. 그것은 실질적으로 가치 있는 귀중품이 아닐 겁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당신 역시도 아시겠지요? 그것을 그리 하찮게 버린다면 만사가 형통해지지는 않되, 당신이 진정 바라는 답은 얻으실 겁니다.
아직도 석연찮으십니까? 제 하잘것없는 영업 비밀까지 모두 알리면서까지 단단히 이르는 말인데, 한 번쯤은 부디 성의라 여기시며 받아 주십시오. 당장은 손해라 느껴 두려우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리도 심산하시니 저를 찾아오신 것 아닙니까. 원하는 답을 얻으신다면 적어도 더는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내세울 것 없는 잡기로나마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기쁜 일이죠. 감사합니다. 아, 복채라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멋대로 친 것이니까요.
죽은 사람의 돈은 받는 것이 아니라잖습니까?
안녕히 가십시오.
#440료시주(b3e5c3b8)2026-06-21 (일) 15:50:12
휴 일단 질러볼게
일단은 말투 트레이닝부터 하려고 쓴 건데
점쟁이 아니랄까봐 이자식 말 진짜 많구나...!
일단은 말투 트레이닝부터 하려고 쓴 건데
점쟁이 아니랄까봐 이자식 말 진짜 많구나...!
#441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5:51:55
내, 내 스위치2는 버릴 수 없어요!! (그거 아님)
아무튼 뭔가 굉장히 고풍적인 느낌이네요. 정말로 점보는 느낌이야. 이거!
아무튼 뭔가 굉장히 고풍적인 느낌이네요. 정말로 점보는 느낌이야. 이거!
#442료시주(b3e5c3b8)2026-06-21 (일) 15:59: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위치2를 내다 버리면 진정으로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야
카이토주는 할 수 있어! (?)
카이토주는 할 수 있어! (?)
#443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6:00:04
ㅋㅋㅋㅋㅋ 답 필요없어요! 이 귀한 것을 버릴 순 없어!! 이거 중고로 팔면 원가보다 더 비싸게 팔 수 있던데!! (양심 없음)
#444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16:01:04
츠카사주 임시스레 이어뒀어~
라고 오니 우와~ 점쟁이다 점쟁이~
라고 오니 우와~ 점쟁이다 점쟁이~
#445료시주(b3e5c3b8)2026-06-21 (일) 16:07:05
>>443 하지만 스위치 2는 그 정도로 소중한 게 맞긴 해... 카이토주 말이 다 맞는듯(?)
벌써 이 시간이 됐구나
너무 늦기 전에 자야겠다! 모두 좋은 밤~
벌써 이 시간이 됐구나
너무 늦기 전에 자야겠다! 모두 좋은 밤~
#446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6:08:12
잘 자요! 료시주!!
#447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16:16:34
료시주 잘 자~
#448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6:19:55
첫날 치고 이 정도면 저는 만족해요! 최대한 많은 이들이 끝까지 가길 바라며!
#449카이토주(ecd270f6)2026-06-21 (일) 16:26:15
그럼 저도 내일을 위해서 자러 가야겠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450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16:27:49
카이토주도 잘 자~
#451츠카사주(1f2cfdce)2026-06-21 (일) 16:31:20
점쟁이님 장난없이 섬뜩하지만 한편 무척 자비롭기도 한걸...
맛있게 읽어따
자는 사람들 잘자~~~
요하쿠주 레스는 확인함~ 다만 내가 지금 비몽사몽중이라 아마 잇는 건 내일이 될 것 같아...😌
맛있게 읽어따
자는 사람들 잘자~~~
요하쿠주 레스는 확인함~ 다만 내가 지금 비몽사몽중이라 아마 잇는 건 내일이 될 것 같아...😌
#452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16:32:36
>>451 오케오케이~ 츠카사주도 졸지말고 자러가라~!
#453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1:43:59
아침이야 ☀️
#454세이 - 카이토(df547a8b)2026-06-21 (일) 21:46:09
>>401
"골초가 담배를 끊지, 형이 수영을 어떻게 끊어요?"
헛웃음을 흘리는 것이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선수 생활을 그만한 이후로도 카이토는 여전히 수영장에 있었으니까. 대학에 올라와서 그를 다시 만나고, 그가 선수 생활을 접었다고 했을 때 얼마나 놀랐던가. 말만 저렇게 하지 졸업하기 전까지는 수영장을 쓰러 매일같이 오지 않겠냐며 세이는 생각했다. 둥둥 떠 있는 거품 돌고래를 바라보면서 말이다.
아무튼, 자신을 부장으로 만드려는 계략을 꾸미고 있는 카이토의 얼굴에 물을 한 번 먹여주었고. 꼬르륵 빠지듯이 엄살을 부리던 카이토가 다시금 물 위로 올라와 하는 말에 세이는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다시 카이토를 바라봤다.
"형 4학년 때는 졸업 준비 해야죠. 게다가 부장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조건이면 아무도 부장 못해요."
그야 선출을 누가 속도로 따라잡겠는가. 물론 카이토가 부장을 1년 더 한다고 해도 자신은 상관 없긴 했지만서도.
"형은 졸업하면 뭐 할 생각이에요?"
이제 3학년 중반이 되었으니 슬슬 어떠한 생각이 있지 않을까 싶어 묻는 말이었다. 물론 졸업 직전까지 아무런 생각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서도.
"골초가 담배를 끊지, 형이 수영을 어떻게 끊어요?"
헛웃음을 흘리는 것이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선수 생활을 그만한 이후로도 카이토는 여전히 수영장에 있었으니까. 대학에 올라와서 그를 다시 만나고, 그가 선수 생활을 접었다고 했을 때 얼마나 놀랐던가. 말만 저렇게 하지 졸업하기 전까지는 수영장을 쓰러 매일같이 오지 않겠냐며 세이는 생각했다. 둥둥 떠 있는 거품 돌고래를 바라보면서 말이다.
아무튼, 자신을 부장으로 만드려는 계략을 꾸미고 있는 카이토의 얼굴에 물을 한 번 먹여주었고. 꼬르륵 빠지듯이 엄살을 부리던 카이토가 다시금 물 위로 올라와 하는 말에 세이는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다시 카이토를 바라봤다.
"형 4학년 때는 졸업 준비 해야죠. 게다가 부장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조건이면 아무도 부장 못해요."
그야 선출을 누가 속도로 따라잡겠는가. 물론 카이토가 부장을 1년 더 한다고 해도 자신은 상관 없긴 했지만서도.
"형은 졸업하면 뭐 할 생각이에요?"
이제 3학년 중반이 되었으니 슬슬 어떠한 생각이 있지 않을까 싶어 묻는 말이었다. 물론 졸업 직전까지 아무런 생각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서도.
#455세이주(df547a8b)2026-06-21 (일) 21:46:39
아침 갱신합니다~
소타주 좋은 아침이에요
소타주 좋은 아침이에요
#456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1:57:09
세이주 좋은아침~ 좋은아침~~
#457세이주(a87a12b1)2026-06-21 (일) 22:01:17
소타주와도 선관 하고싶은데요~ 아무래도 동학년이기도 하고 같은 수영부이기도 하고....
#458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2:04:12
좋아~ 찔러줘서 고마워!!
편의점 다녀오는 길이라서
집가서 얼른 돌아올게!
바라는 관계 같은 거 있으면 남겨놔줘~~
편의점 다녀오는 길이라서
집가서 얼른 돌아올게!
바라는 관계 같은 거 있으면 남겨놔줘~~
#459세이주(a87a12b1)2026-06-21 (일) 22:08:18
편의점 조심히 다녀오세요~
바라는 관계라고 해도... 1학년 때 같이 입부한 동기 같은 가벼운 걸 생각했달까요? 동기 사랑 나라 사랑...(???)
바라는 관계라고 해도... 1학년 때 같이 입부한 동기 같은 가벼운 걸 생각했달까요? 동기 사랑 나라 사랑...(???)
#460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22:17:21
ฅ(˘ω˘ )ฅ (자는척)(실눈뜨고구경)
#461세이주(d06f426e)2026-06-21 (일) 22:19:01
ㅋㅋㅋㅋ 요하쿠주 어서와요~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462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22:23:35
음냠냐~Zzz 세이주도... 죠은..아침...냠냐..Zzz (ㅋㅋㅋ)
#463세이주(d06f426e)2026-06-21 (일) 22:25:55
깨어 있는 거 다 안다고요~ (흔들흔들)
#464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2:32:20
>>459 다녀왔어~
세이군 학년도 같고~ 수학과니까. 수달놈은 건축학과거든?? 보니까 이공계는 잘 없던데 ㅋㅋ 수영을 취미로 하는 것도 비슷하고!
1학년 새내기때 교양수업 같이 듣다가 조별과제 같은 조를 했다고 해도 좋고??
수달놈 워낙 낯을 안 가려서 한마디만 섞어도 금세 친해질거라~~
요하쿠주 좋은아침 좋은아침~~
왜 실눈떠 ㅋㅋㅋㅋㅋㅋ
세이군 학년도 같고~ 수학과니까. 수달놈은 건축학과거든?? 보니까 이공계는 잘 없던데 ㅋㅋ 수영을 취미로 하는 것도 비슷하고!
1학년 새내기때 교양수업 같이 듣다가 조별과제 같은 조를 했다고 해도 좋고??
수달놈 워낙 낯을 안 가려서 한마디만 섞어도 금세 친해질거라~~
요하쿠주 좋은아침 좋은아침~~
왜 실눈떠 ㅋㅋㅋㅋㅋㅋ
#465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22:33:38
ㅋㅋㅋ 엣 어케 알았지~ 내 연기는 완벽했을텐데~ ㅋㅋ
세이주 소타주 굿모닝~ 그야 몰래 하는 관전이 재밌으니까? 데헷★
세이주 소타주 굿모닝~ 그야 몰래 하는 관전이 재밌으니까? 데헷★
#466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2:35:51
ㄲㅂ~ 속아주는척 모르는척 하면서 요하쿠주 칭찬했어야하는데~~
#467세이주(a87a12b1)2026-06-21 (일) 22:37:44
>>464
좋아요 좋아요. 1학년 새내기 때 교양 많이 듣곤 하니까 그 때 같은 조되었다면 같은 수영부이기도 하니 서로 말 트고 친해졌을 것 같아요.
세이도 그렇게 낯 가리는 성격은 아니어서 편하게 친구처럼 대했을 것 같고요. 물론 친구 아니라 까마득한 신님이시지만 세이는 모르니... ㅋㅋㅋㅋ
좋아요 좋아요. 1학년 새내기 때 교양 많이 듣곤 하니까 그 때 같은 조되었다면 같은 수영부이기도 하니 서로 말 트고 친해졌을 것 같아요.
세이도 그렇게 낯 가리는 성격은 아니어서 편하게 친구처럼 대했을 것 같고요. 물론 친구 아니라 까마득한 신님이시지만 세이는 모르니... ㅋㅋㅋㅋ
#468세이주(a87a12b1)2026-06-21 (일) 22:38:33
요하쿠주 어제 늦게 자는 것 같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난 거에요?
#470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2:46:51
>>467 ㅋㅋㅋㅋ 수달놈 나이를 정확히 정하지는 않았지만 신 중에서도 응애인 편이라고~
그리고 동기면 그냥 친구지~~ 둘다 성격이 좋아서 두번째 마주쳤을 때부터, 옛날부터 알던 사이처럼 지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어... 선관은 이렇게 간단하게 슉슉 끝 ??
혹시 뭔가 더 추가하고 싶은 거 있어??
그리고 동기면 그냥 친구지~~ 둘다 성격이 좋아서 두번째 마주쳤을 때부터, 옛날부터 알던 사이처럼 지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어... 선관은 이렇게 간단하게 슉슉 끝 ??
혹시 뭔가 더 추가하고 싶은 거 있어??
#471소타주(6235bf22)2026-06-21 (일) 22:48:16
요하쿠주 어디갔지?? 사라졌네~~
(속닥속닥속닥)
(속닥속닥속닥)
#472세이주(a87a12b1)2026-06-21 (일) 22:50:59
>>470 소타가 가미우미에 머물고 있다고 하면 토박이로서 친밀감을 더 느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음음 일단 간단하게 짜두고 더 생각나는 거 있으면 얘기하는 걸로 어떨까요. 소타주는 좀 더 추가하고 싶으신 거 있을까요?
요하쿠주 벌써 자러갔나봐요~(속닥속닥속닥)
음음 일단 간단하게 짜두고 더 생각나는 거 있으면 얘기하는 걸로 어떨까요. 소타주는 좀 더 추가하고 싶으신 거 있을까요?
요하쿠주 벌써 자러갔나봐요~(속닥속닥속닥)
#473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22:54:15
₍^ >⩊< ^₎Ⳋ (눈꼭감!)
#474세이주(a87a12b1)2026-06-21 (일) 22:58:44
이때인가...👀 (요하쿠주 기습 복복복)(복복복)
#475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23:04:46
뭣!
크아악 당해버렸다~ 세이주가 복복마였다니~ 큭~ 분하다~~ /ᐠ>ヮ<ᐟ\ฅ
크아악 당해버렸다~ 세이주가 복복마였다니~ 큭~ 분하다~~ /ᐠ>ヮ<ᐟ\ฅ
#477세이주(407b4ed3)2026-06-21 (일) 23:09:25
저는 정체를 숨기고 있었을 뿐 이 구역 유명한 복복마...(???)
>>476 조아요 조아요~ 세이에게 친구 생겼다! 매우 굿입니다. 가벼운 선관 감사해요~
일단 저는 침몰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아침 보내세요 (꼬르륵)
>>476 조아요 조아요~ 세이에게 친구 생겼다! 매우 굿입니다. 가벼운 선관 감사해요~
일단 저는 침몰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아침 보내세요 (꼬르륵)
#480요하쿠주(1203b96b)2026-06-21 (일) 23:52:27
>>479 오키~ 그러니까~ 두갈래로 나뉘는데~
하나는 과거 오래전에 신으로서 먼저 만난 적이 있어 서로 통성명은 했고 잠깐 알고지내다가 각자 갈길 갔고 나중에 가미우미의 대학에서 우연히 재회한거~
다른 하나는 과거의 전제를 빼고 소타가 입학한 뒤에 '요하쿠'랑 처음 만났다는거~
어느쪽이 좋아?
하나는 과거 오래전에 신으로서 먼저 만난 적이 있어 서로 통성명은 했고 잠깐 알고지내다가 각자 갈길 갔고 나중에 가미우미의 대학에서 우연히 재회한거~
다른 하나는 과거의 전제를 빼고 소타가 입학한 뒤에 '요하쿠'랑 처음 만났다는거~
어느쪽이 좋아?
#481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0:06:19
에궁 졸려진다.. 소타주 답 달아주면 이따 확인하구 맞답할게~ 좋은 하루 보내~
#48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2:03:20
오오... 무섭포근한 점신님... ˏ₍•ɞ•₎ˎ
그리고 다들 앙용!
그리고 다들 앙용!
#483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02:08:48
>>480 수달놈은 신 중에서도 어린 편이라고 생각해서~ 신계에 적응하고 막 인간계에 호기심이 생겼을 때부터 내려왔다고 생각했거든!
사실 ″Ny-r-ketius-abt″ 하늘의 신 님으로서의 첫인상은 약간 마?망 같은 느낌이라고 멋대로 생각했거든... '하늘'은 모든 것을 품으니까 ??
그래서 이제 갓 인간계에 내려온 응애 수달놈을 알아보고 이것저것 알려주고 챙겨줬다~~ 하는 게 먼저 떠올랐거든. 하지만 요하쿠 유학생이니까 타임라인이 안맞는다 !!
대학에서 처음 만난 것도 무난하고 좋지만, 역시 오래전에 신으로서 만난 적이 있었던 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
신계에서 처음 만났던 거라면 완전 초응애 애기수달이었을 것 같지...
요하쿠는 신계에서 어떻게 지냈으려나??
요하쿠주 푹 쉬고 편하게 답해줘~~
사실 ″Ny-r-ketius-abt″ 하늘의 신 님으로서의 첫인상은 약간 마?망 같은 느낌이라고 멋대로 생각했거든... '하늘'은 모든 것을 품으니까 ??
그래서 이제 갓 인간계에 내려온 응애 수달놈을 알아보고 이것저것 알려주고 챙겨줬다~~ 하는 게 먼저 떠올랐거든. 하지만 요하쿠 유학생이니까 타임라인이 안맞는다 !!
대학에서 처음 만난 것도 무난하고 좋지만, 역시 오래전에 신으로서 만난 적이 있었던 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
신계에서 처음 만났던 거라면 완전 초응애 애기수달이었을 것 같지...
요하쿠는 신계에서 어떻게 지냈으려나??
요하쿠주 푹 쉬고 편하게 답해줘~~
#484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02:09:15
시즈미주 안녕 안녕~~
#485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2:57:50
소타주도 앙용~ ˎ₍•ʚ•₎ˏ
정말 사랑스러운 월요일이야!
정말 사랑스러운 월요일이야!
#486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3:01:38
좋 은 점 심 ❗
#487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3:05:03
료시주도 좋은 점심!
엄청나게 엄청난 글도 잘 봤다구! (「`・ω・)「
엄청나게 엄청난 글도 잘 봤다구! (「`・ω・)「
#488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3:15:55
시즈미주 안녕~ 좋게 봐줬다니 쑥쓰럽고 우쭐해지는걸(우쭐!)
근데 시즈미주 (「`・ω・)「 이거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레서판다같아서 시즈미 복복 긁을래...
근데 시즈미주 (「`・ω・)「 이거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레서판다같아서 시즈미 복복 긁을래...
#489츠카사주(f81b3c8a)2026-06-22 (월) 03:22:24

이 개로움을 이겨내기 위해선 픽크루가 필요해... 그런 의미에서 다들 이 픽크루 해와줘 무 지 무 지 귀엽다구~ꉂꉂ(ᵔᗜᵔ*)
https://picrew.me/ja/image_maker/69673
https://picrew.me/ja/image_maker/69673
#490츠카사주(f81b3c8a)2026-06-22 (월) 03:24:49
아무튼 좋은 점심~~~~~~ 다들 맛점하라구
#493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3:48:21

https://picrew.me/share?cd=GpzVAkGrPR #Picrew #B
tmi: 실제 눈매는 날카로운 쪽이지만 본인이 눈에 힘 빼고 내리까는 양 뜨고 있어서 덜 날카로워 보임
좋은 숙제 고마워요~ 모두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픽크루를 내놔🔫
tmi: 실제 눈매는 날카로운 쪽이지만 본인이 눈에 힘 빼고 내리까는 양 뜨고 있어서 덜 날카로워 보임
좋은 숙제 고마워요~ 모두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픽크루를 내놔🔫
#494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3:51:41

https://picrew.me/share?cd=0pWOQygmeZ
시즈미: ...안녕하세요. ((꼬로로록
Q. 왜 모자를 썼나요?
A. 후드가 딱히 파츠에 없는거 같아오. 위에 뭐 안쓰고 있으면 햇빛에 타버려오.
Q. 마크 좀비냐고...
시즈미: ...안녕하세요. ((꼬로로록
Q. 왜 모자를 썼나요?
A. 후드가 딱히 파츠에 없는거 같아오. 위에 뭐 안쓰고 있으면 햇빛에 타버려오.
Q. 마크 좀비냐고...
#495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3:57:23
>>492-493 뭐뭐뭐뭐뭣! 내 심리를 읽었으니 이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야? 뭐야, 내 자유의지 돌려줘요! ⚆ɞ⚆
어뢰는... 잘 모르겠고 기뢰는 있을지도! 엄청 커다란 성게인줄 알았대~
그리고 료시 멋있지~ 이것 참, 꽃돌이와 쿨가이 사이의 어딘가... 흠... 합격점. ((?
어뢰는... 잘 모르겠고 기뢰는 있을지도! 엄청 커다란 성게인줄 알았대~
그리고 료시 멋있지~ 이것 참, 꽃돌이와 쿨가이 사이의 어딘가... 흠... 합격점. ((?
#497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4:55:50
>>496 뭣, 밀짚모자랑 원피스? 이것은 분명 해적 슬라임 루트... ((아님
슬라임은 슬랑슬랑하고 운ㄷ... 삐삐쀼쀼. 커미션 신청. 커미션 주제를 입력해주십시오. 삣삐삣삐.
시즈미는 다 먹는대~ 성게도 먹고 멍게해삼말미잘(앞에 바보 붙는 그거)도 잘 먹고~ 게먹어 게~ ฅ₍⁻ʚ⁻₎
사실 생물이 아닌 것도 먹었을지도... 이를테면 몰래 난파선 파편... ((안됨
슬라임은 슬랑슬랑하고 운ㄷ... 삐삐쀼쀼. 커미션 신청. 커미션 주제를 입력해주십시오. 삣삐삣삐.
시즈미는 다 먹는대~ 성게도 먹고 멍게해삼말미잘(앞에 바보 붙는 그거)도 잘 먹고~ 게먹어 게~ ฅ₍⁻ʚ⁻₎
사실 생물이 아닌 것도 먹었을지도... 이를테면 몰래 난파선 파편... ((안됨
#498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6:27:57

이 이미지는 픽크루의 “B🌸🌸🌸“!!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s://picrew.me/share?cd=mWlI4QrevV #Picrew #B
안녕하세요. 갱신합니다.
그런데 뭐라고요? 시즈미가 밀짚모자에 원피스 입는다고요?(아님
안녕하세요. 갱신합니다.
그런데 뭐라고요? 시즈미가 밀짚모자에 원피스 입는다고요?(아님
#499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06:33:30
시즈미가!!! 밀짚모자에 원피스 입는다고?!?!?!?!(아님)
#500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6:36:02
ㅋㅋㅋㅋ 이토주 안녕하세요
#501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06:38:19

이 이미지는 픽크루의 “B🌸🌸🌸“!!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s://picrew.me/share?cd=hvMkjfQp9e #Picrew #B
세이주도 안녕!!!!! 이야 흰색원피스 좋지...
세이주도 안녕!!!!! 이야 흰색원피스 좋지...
#502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6:40:28
이토 픽크루 귀여워요~ 매번 하와이안 셔츠 입고 다니는 이토는 대학교에서 엄청 눈에 잘 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ㅋ
#504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06:58:38
아무래도 은근하게 인정욕같은게 있는 편이다보니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은 느낌이지! 이렇게 된거 세이도 입어보는건 어때?! 원래 하와이안 셔츠는 체구가 큰편이 더 잘받아준다구!
>>503 놀랍게도 이토는...!
>>503 놀랍게도 이토는...!
#505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01:12
팥차....!!! ㅋㅋㅋㅋ 세이를 대학원에 보낼 생각인가요! 안돼!
인정욕으로 인해 하와이안 셔츠...?! 시선을 즐기는 타입? 세이한테 하와이안 셔츠요...?👀
세이:(질색)
인정욕으로 인해 하와이안 셔츠...?! 시선을 즐기는 타입? 세이한테 하와이안 셔츠요...?👀
세이:(질색)
#506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03:33
앗 그러고보니 사진부 둘 사이에 끼어버렸다...!
참 궁금한 점... 이토는 3학년에 한 학년 휴학했는데 24세인가요? 들어올 때 1년 재수했나...? 아니면 휴학이 애매하게 일년 반 정도...?
참 궁금한 점... 이토는 3학년에 한 학년 휴학했는데 24세인가요? 들어올 때 1년 재수했나...? 아니면 휴학이 애매하게 일년 반 정도...?
#507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07:07:12
>>505 관종의 관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나이쪽은 후자!!! 주로 아프리카 오지, 중남미, 일본내에서도 유명한 인습촌같은 곳만 돌아다니면서 지내다보니 이래저래 오래걸렸을거야!!!
그리고 나이쪽은 후자!!! 주로 아프리카 오지, 중남미, 일본내에서도 유명한 인습촌같은 곳만 돌아다니면서 지내다보니 이래저래 오래걸렸을거야!!!
#508쇼타로주(39f0efed)2026-06-22 (월) 07:11:34

이 이미지는 픽크루의 “B🌸🌸🌸“!!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s://picrew.me/share?cd=GQhiupUtNu #Picrew #B
픽크루 맛이 좋다,.. ^.^ 다들 안녕 좋은 오후~~~
픽크루 맛이 좋다,.. ^.^ 다들 안녕 좋은 오후~~~
#509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07:14:36
쇼타로주도 어서와!!! 다들 안경을 좋아하는구나...
#510쇼타로주(39f0efed)2026-06-22 (월) 07:15:44
이토주 안녕~ ㅋㅌㅋㅋㅋㅋㅋㅋㅋ글게 어쩌다 보니 안경트리오 결성이다...ㅎㅋ
#511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18:24
쇼타로주 어서오세요~
안경트리오 ㅋㅋㅋㅋ 이렇게 안경캐만 모이기 쉽지 않은데요!
>>507 이토가 오지를 엄청 돌아다녔군요... 오...
안경트리오 ㅋㅋㅋㅋ 이렇게 안경캐만 모이기 쉽지 않은데요!
>>507 이토가 오지를 엄청 돌아다녔군요... 오...
#512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19:40
그러고보니 수영부, 사진부, 댄스부 당 안경캐가 한 명씩 있었네요. 1부 1안경캐 원칙(???)
#514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7:21:05
>>512 헐 그러게??????
안경은 복지엿던 거임
안경은 복지엿던 거임
#515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7:22:17
아니 얶제서 밀짚모자 원피스 이야기가 오가는 건뎈ㅋㅋㅋ (๑❛ө❛๑ )三 ((도망
세이주랑 이토주도 앙용~
아아... 마스크 후드맨 남대생과 하와이안 티셔츠 여대생... 너무 좋자너...
>>503 밀짚모자 원피스 해적... 이런건 잼민이한테 주면 잘 버무려서 뱉어내주겠군... ((?
편식 안하는 착한 로리신이라구~ ฅ₍⁻ʚ⁻₎
근데 예전에 듣기론 타이타닉도 이제 너무 오래되어서 다 부서져간다던데...
나는 웨 갑부가 아니어서 못보나용... 흙흙...
세이주랑 이토주도 앙용~
아아... 마스크 후드맨 남대생과 하와이안 티셔츠 여대생... 너무 좋자너...
>>503 밀짚모자 원피스 해적... 이런건 잼민이한테 주면 잘 버무려서 뱉어내주겠군... ((?
편식 안하는 착한 로리신이라구~ ฅ₍⁻ʚ⁻₎
근데 예전에 듣기론 타이타닉도 이제 너무 오래되어서 다 부서져간다던데...
나는 웨 갑부가 아니어서 못보나용... 흙흙...
#516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23:04
>>513 엑... 점잖고 어두운 컬러링의 하와이안 셔츠가 있단 말이에요...? ㅋㅋㅋㅋ 그건 하와이안 셔츠가 아니게 되는 것 아닌가요!
모두가 하와이안 셔츠로 하나가 되는 세상...?! 왠지 료시는 빨강일 것 같은...
저는 모두가 안경을 써 줬으면 하는... (???)
안경으로 하나가 됩시다!(네?)
모두가 하와이안 셔츠로 하나가 되는 세상...?! 왠지 료시는 빨강일 것 같은...
저는 모두가 안경을 써 줬으면 하는... (???)
안경으로 하나가 됩시다!(네?)
#517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7:23:55
쇼타로주 어서와~ 음~ 삥꾸머리 안경남 넘 조코... •᷅ ʚ •᷄
#51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7:26:23
그럼 우리 단체로 땡글이 안경에 하와이안 셔츠 입는 거야?
시즈미: ...인간들의 유행은 여전히 이해 못하겠네요. ((뱅글이 안경
A. 포기하고 받아들여라.
시즈미: ...인간들의 유행은 여전히 이해 못하겠네요. ((뱅글이 안경
A. 포기하고 받아들여라.
#520쇼타로주(39f0efed)2026-06-22 (월) 07:30:07
세이주 료시주 시즈미주도 안녕~ 다들 잘 부탁한다구 ^.^~~
>>519
이
이건 하와이안이 아니라
이건
>>519
이
이건 하와이안이 아니라
이건
#521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30:46
>>519 ㅋㅋㅋㅋ!!! 이건 야쿠자 같잖아요!!!
#522소우주(0d1c867e)2026-06-22 (월) 07:31:04

소우타로주 첫 갱신...! 모두 만반잘부~~~~~~~~~😚 오자마자 귀여운 핏크루들 잔뜩이라 너무기쁨,,, 저두 플로우에 탑승 허가 바랍니당
https://picrew.me/ko/image_maker/69673/complete?cd=qExNn2nPmX
https://picrew.me/ko/image_maker/69673/complete?cd=qExNn2nPmX
#524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7:33:34
소우주 안녕~~
소우는 선글라스 씌워 준 센스에 감탄햇어
쌍둥이는 옳다...
소우는 선글라스 씌워 준 센스에 감탄햇어
쌍둥이는 옳다...
#525쇼타로주(39f0efed)2026-06-22 (월) 07:34:14
소우타로주 안녕~~~ 복숭아쌍둥이 킷따☺️~~ 앞으로 잘 부탁해~~~~
>>523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고래와 같이ㅠ 아개웃기더 하지만 시즈미가 이런 셔츠 입어도 그냥 귀여울 뿐인거잖아...
>>523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고래와 같이ㅠ 아개웃기더 하지만 시즈미가 이런 셔츠 입어도 그냥 귀여울 뿐인거잖아...
#526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34:20
소우주 어서오세요~ 쌍둥이들이 이렇게 다르다니 넘 맛있는 것......
생각해보면 세이... 소꿉친구 오토바이 빠따로 부수고 수정펀치 날린 전적이 있으므로... 야쿠자 일도 잘 했을지도...👀
생각해보면 세이... 소꿉친구 오토바이 빠따로 부수고 수정펀치 날린 전적이 있으므로... 야쿠자 일도 잘 했을지도...👀
#527쇼타로주(39f0efed)2026-06-22 (월) 07:36:16
>>525 ?????? 이거 왜 시즈미주라고햇지
료시... 료시다.., 미안 ㅇ(-(....
료시... 료시다.., 미안 ㅇ(-(....
#529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7:38:01
돌고래와 같잌ㅋㅋㅋ
아니 근데 저거 진짜 료시나 이토가 입으면 찰떡쿵일거 같음...
아니 근데 저거 진짜 료시나 이토가 입으면 찰떡쿵일거 같음...
#533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7:50:29
>>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 뺏어 입었다는 거 소소하게 귀엽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5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7:58:50
스읍... 개인적으로 핑발 좋아하는데요. 핑발이 쌍둥이이다?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숭아 찰떡...
#536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8:04:59
https://ibb.co/H6qj9Jp
*헤어스타일이 자유로운 편(?)
이건 이따위 꼬라지로 다니는 것도 가능하다는 예시(?)
https://ibb.co/PpqnCWd
https://picrew.me/ko/image_maker/69673/complete?cd=S0crpAQTnU
다들 안넝안녕~ 오늘 뭐 되는게없잖아악.(온갖 걸 다 떨구기, 하나빼고는 신청도 못함, 역 지나서 내려서 반대차타기)
*헤어스타일이 자유로운 편(?)
이건 이따위 꼬라지로 다니는 것도 가능하다는 예시(?)
https://ibb.co/PpqnCWd
https://picrew.me/ko/image_maker/69673/complete?cd=S0crpAQTnU
다들 안넝안녕~ 오늘 뭐 되는게없잖아악.(온갖 걸 다 떨구기, 하나빼고는 신청도 못함, 역 지나서 내려서 반대차타기)
#537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8:05:11
찹쌀떡은 두개가 나란히 있어야 하는게 국룰이지. ((끄덕
#53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8:10:57
>>536 자유분방 류세이! 대단해! 귀여워! 알록달록! ⚆ɞ⚆
그나저나 류세이주... 오늘 정말 험난한 삶을 살았구나... ˃̣̣̥᷄ɞ˂̣̣̥᷅
위로의 복복이를 해주마! ((복복복
그나저나 류세이주... 오늘 정말 험난한 삶을 살았구나... ˃̣̣̥᷄ɞ˂̣̣̥᷅
위로의 복복이를 해주마! ((복복복
#539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08:11:12

좋은 아침 줄여서 쫀아~ 왜 아침이냐면.. 점심을 안 먹어서(?) 아무튼 낮부터 어장이 활발하잖아?! 나도 분발해야겠어..
Picrewの「B🌸🌸🌸」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OjEBqTC5d8 #Picrew #B
Picrewの「B🌸🌸🌸」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OjEBqTC5d8 #Picrew #B
#540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8:14:15
다들 안녕~
메타몽 함유량이라고 해야하나(?)
메타몽 함유량이라고 해야하나(?)
#541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8:15:16
류세이주 안녕하세요~ 역시 여러 모습으로 변하는 흐름님. 그런데 오늘 류세이주 운세가...??? (복복복)
아오바주 안녕하세요! 아오바 귀엽잖아요~ 아니 왜 아직 점심을 안 드셨어요!
아오바주 안녕하세요! 아오바 귀엽잖아요~ 아니 왜 아직 점심을 안 드셨어요!
#542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8:15:38
>>537 동감합니다(끄덕
#543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08:18:41
아 맞다.. 다들 안녕~
>>541 나 정말 많은일이 있었어..
>>541 나 정말 많은일이 있었어..
#544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8:20:32
>>543 아니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일단 복복복)
#545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20:54
>>483 헉 소타주 정말 *핵심*을 찔렀어! 요하쿠의 하늘의 의미에 마망의 요소가 약간 있거든
글구 '요하쿠'로서 일본에 온게 처음이지 그 전에도 몇번이나 일본에 온 적 있으니까 갓 내려온 응애 수달 소타랑 만난 것도 가능이야
조금 더 확장해서 첫만남 자체는 오래전 신계였고 소타가 하계로 내려가는 것, 하계에 대해 알려주고 챙겨주기까지 했다- 라고 해도 좋구
신계에서의 요하쿠는 굉장히 초연한 신이었어, 어딘가 미숙하면서도 방대한 존재감을 가졌기에 맞지 않는 조각을 맞물려 놓은 듯 했지
달리 눈에 띄는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기는 했어 어떨땐 가만히 한 자리에 머무르기도 했고
신계에서 첫만남을 했다면 그 당시 요하쿠가 먼저 다가갔을 수도 있고, 소타가 먼저 다가와도 사근사근하게 접했을거야
글구 '요하쿠'로서 일본에 온게 처음이지 그 전에도 몇번이나 일본에 온 적 있으니까 갓 내려온 응애 수달 소타랑 만난 것도 가능이야
조금 더 확장해서 첫만남 자체는 오래전 신계였고 소타가 하계로 내려가는 것, 하계에 대해 알려주고 챙겨주기까지 했다- 라고 해도 좋구
신계에서의 요하쿠는 굉장히 초연한 신이었어, 어딘가 미숙하면서도 방대한 존재감을 가졌기에 맞지 않는 조각을 맞물려 놓은 듯 했지
달리 눈에 띄는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기는 했어 어떨땐 가만히 한 자리에 머무르기도 했고
신계에서 첫만남을 했다면 그 당시 요하쿠가 먼저 다가갔을 수도 있고, 소타가 먼저 다가와도 사근사근하게 접했을거야
#546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20:57
월요일 화력 뮤슨 일~ 다들 안녕~
#547◆a48X4Ks48G(0d693d52)2026-06-22 (월) 08:21:02

8개에서 10개는 무슨! 존재하는 예약제외하고 있는 시트만 16개야!
퇴근하고 싶다! (사라지기)
퇴근하고 싶다! (사라지기)
#54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08:22:53
카하 요하 아하 류하~
아오바주랑 류세이주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를 보냈구나... 고생많앗어...
아오바주랑 류세이주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를 보냈구나... 고생많앗어...
#550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8:22:54
다들 안녕~
월요일인데 이럴수가...(?)
월요일인데 이럴수가...(?)
#552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23:49
카이토주는 퇴근하고 보자~ 힘내~
#553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8:26:58
요하쿠주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카이토주 예상을 벗어난 사태네요. 일 힘내세요!
ㅋㅋㅋㅋ 카이토주 예상을 벗어난 사태네요. 일 힘내세요!
#554렌주(38654881)2026-06-22 (월) 08:28:28
시트승인났다!
안녕하세요 렌주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렌주입니다 잘부탁드려요!
#555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8:28:44
렌주 어서오세요~ 바텐더 멋있다!
#556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08:30:26
>>544 셀털이니까 자세한건 비밀..
우리 어장 미남 미녀들이 참 많지.. 카이토주는 퇴근까지 화이팅~
렌주는 어서와~
우리 어장 미남 미녀들이 참 많지.. 카이토주는 퇴근까지 화이팅~
렌주는 어서와~
#55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30:54

이 이미지는 픽크루의 “B🌸🌸🌸“!!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s://picrew.me/share?cd=nceABLEUlE #Picrew #B
픽크루 뒷북치기~ 위에 올린 애들도 전부 잘 봤어~
픽크루 뒷북치기~ 위에 올린 애들도 전부 잘 봤어~
#558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8:37:07
아이돌 요하쿠다! 사인해주세요! (???)
#559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8:39:04
다들 어서와! 사람이 북적북적(?)
#56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44:05
사인은 무리! 하지만 하이파이브라면 얼마든지!
#561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08:45:09
새로운 아이들이 많아졌어 좋아 좋~아 반가와 반가와 😙
리츠주도 갱신하께 다들 안녀어어어엉!!!!!!!
리츠주도 갱신하께 다들 안녀어어어엉!!!!!!!
#562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45:49
리츠주도 안녕~ 어서와~
#563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8:47:35
https://ibb.co/hx2W4CNZ
(AI에용! 조금 뭔가뭔가한 비주얼이기에!)
시즈미: ...뭔가요? 마치 '못볼 것을 봤다.' 라는 표정을 짓고 계신데. 우리도 이정도는 입을줄 안다구요.
Q. 뭐야, 밀짚모자 원피스 해적 슬라임 어디갔어요.
A. 호감도를 더 쌓으십시오. 튜-나.
...는 본인쟝의 프롬프트 숙련도 부족으로...
요하쿠주랑 카이토주랑 렌주어서와~ ฅ₍⁻ʚ⁻₎
하하하! 초기 예측 8인의 두배를 벌써부터 드시고 계시니 기분이 어떠십니까, 선장님!
무사히 돌아오라굿!
>>557 요하쿠! 요하쿠! 우리의 하늘님은 트루-아이돌! ˏ₍•ɞ•₎ˎˎ₍•ʚ•₎ˏ
(AI에용! 조금 뭔가뭔가한 비주얼이기에!)
시즈미: ...뭔가요? 마치 '못볼 것을 봤다.' 라는 표정을 짓고 계신데. 우리도 이정도는 입을줄 안다구요.
Q. 뭐야, 밀짚모자 원피스 해적 슬라임 어디갔어요.
A. 호감도를 더 쌓으십시오. 튜-나.
...는 본인쟝의 프롬프트 숙련도 부족으로...
요하쿠주랑 카이토주랑 렌주어서와~ ฅ₍⁻ʚ⁻₎
하하하! 초기 예측 8인의 두배를 벌써부터 드시고 계시니 기분이 어떠십니까, 선장님!
무사히 돌아오라굿!
>>557 요하쿠! 요하쿠! 우리의 하늘님은 트루-아이돌! ˏ₍•ɞ•₎ˎˎ₍•ʚ•₎ˏ
#564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8:49:37
>>563 꺄아악! 시즈미! 아름다워어어어 시즈미는 모두의 공주님이야!!!!!!!!!!!! (/≧▽≦)/
#565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8:51:37
리츠주 어서와~
우와 시즈미..!
우와 시즈미..!
#566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8:56:05
>>564 자, 이제 내 패를 깠으니... 요하쿠주도 보여주시지! ((무례함
리츠주 앙용~ 어서오라규~ (っ •̀ ̫•́ )︎っ
리츠주 앙용~ 어서오라규~ (っ •̀ ̫•́ )︎っ
#56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8:57:50
>>565 ꜀(。⌓°꜀꒷꒦⎞ ((생긴게 이상하다. 평범하게 가라앉은 슬라임 같다.
#569◆a48X4Ks48G(0d693d52)2026-06-22 (월) 08:59:28
소감이 어떠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솔직히는 아직 네임벨류 살아있구나! 라는 느낌이에요! 내옆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 감사드려요! 그러니까 우리 이번주 토요일에 이미지게임을 하죠! 원래 이건 캐릭터 잘 모를때 해야 제 맛이야! 히히! 퇴근하자!
솔직히는 아직 네임벨류 살아있구나! 라는 느낌이에요! 내옆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 감사드려요! 그러니까 우리 이번주 토요일에 이미지게임을 하죠! 원래 이건 캐릭터 잘 모를때 해야 제 맛이야! 히히! 퇴근하자!
#570◆a48X4Ks48G(0d693d52)2026-06-22 (월) 09:00:57
>>567 (그거 대충 실적있으니 대학측 지원으로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
(비현실적이지만 어차피 가상이야기인데 별로 안 중요하단 이야기)
(최대한 즐겁게 할거 다 하는게 내옆신의 모토라는 이야기)
(비현실적이지만 어차피 가상이야기인데 별로 안 중요하단 이야기)
(최대한 즐겁게 할거 다 하는게 내옆신의 모토라는 이야기)
#571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09:01:09
리츠주 어서오세요~
VR기기는 예산으로 삽시다! 리츠 지갑 지켜~
와앗 시즈미 엄청나게 예쁘다...!
VR기기는 예산으로 삽시다! 리츠 지갑 지켜~
와앗 시즈미 엄청나게 예쁘다...!
#57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01:43
>>567 뭐뭐뭐뭐뭣... 요즘시기에 VR 당해버리다니... ˃̣̣̥᷄ɞ˂̣̣̥᷅
당신은 대단한 부장쨩이엇서...
그럴수가! 후와력이 있다니! 이대로 몽실몽실해져서 수면 위로 올라가면 햇빛에 익어버린 개복치가 될 거야! ⚆ɞ⚆
당신은 대단한 부장쨩이엇서...
그럴수가! 후와력이 있다니! 이대로 몽실몽실해져서 수면 위로 올라가면 햇빛에 익어버린 개복치가 될 거야! ⚆ɞ⚆
#574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09:04:27
>>566 에~~ 요하쿠는 더이상 보여줄게 없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신체를 불러와야 하나~? 는 농담~
>>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츠의 지갑이 위험해! 였지만 자비로운 대학님이 다 해주신대~
얏타~ 말년에 부장직 피하기 성공~!
응 그리고 리츠주! 선관으로 situplay>12243>301 요거 어때? 관심있으면 오케이해주~
최후의 수단으로 신체를 불러와야 하나~? 는 농담~
>>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츠의 지갑이 위험해! 였지만 자비로운 대학님이 다 해주신대~
얏타~ 말년에 부장직 피하기 성공~!
응 그리고 리츠주! 선관으로 situplay>12243>301 요거 어때? 관심있으면 오케이해주~
#575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09:05:33
>>570-571 아직 쌈짓돈이 남아 있었구나 사랑해~ 카이토주 드디어 퇴근길이구나 조심히 들어오구
장난스러운 상상이지만 몬가 밴드부 천덕꾸러기들 분기별로 동아리 예산에 굉장해★엄청나★ 저지를거 같아서 장비는 반짝 행색은 너덜~ 할거같은 그런 이미지 있단 말이지.....
장난스러운 상상이지만 몬가 밴드부 천덕꾸러기들 분기별로 동아리 예산에 굉장해★엄청나★ 저지를거 같아서 장비는 반짝 행색은 너덜~ 할거같은 그런 이미지 있단 말이지.....
#576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09:54
>>574 뭐뭐뭐뭐뭣! 인체연성! 현세에 강림하는 것인가! ⚆ɞ⚆
일단 저는 오케이입니다. ((안됨
정말 밴드부의 세계는 심오해...
수영부도 부장쨩이 거품풀장을 차려놓긴 했다지만...
일단 저는 오케이입니다. ((안됨
정말 밴드부의 세계는 심오해...
수영부도 부장쨩이 거품풀장을 차려놓긴 했다지만...
#57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13:56
쪼꼬미! 쪼꼬미가 추가되었어!
이제 슬라임은 나홀로 쪼맹이에서 벗어난다! ˎ₍•ʚ•₎ˏ
이제 슬라임은 나홀로 쪼맹이에서 벗어난다! ˎ₍•ʚ•₎ˏ
#579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16:16
#580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9:19:00
ai의 발전 무섭다.
잘말아주는구나(?)(이것저것 설정 넣어서 대략적으로 감잡기중)
잘말아주는구나(?)(이것저것 설정 넣어서 대략적으로 감잡기중)
#58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22:34
>>580 다루는 스킬만 좋다면 생각 외로 리터칭 전단계 수준까지는 뽑아주더라구~ ฅ₍⁻ʚ⁻₎
가끔은 정말 고마운 친구야...
가끔은 정말 고마운 친구야...
#583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23:38
>>581 하늘이 떨어졌어! 그럼 이제 우주가 보이나요! ⚆ɞ⚆
#584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9:29:17
....그림은 엄두도 못내는 중이지만요.
그림 그거 어떻게 뽑는건데.. 내가 무료만 써서 그런건가(?)
그림 그거 어떻게 뽑는건데.. 내가 무료만 써서 그런건가(?)
#585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09:30:03

>>581 아마 그때 소파에서 머리 박고 잠결에 예스 했을걸 🤗 잠자다 깬 갱얼쥐꼴로
커~헝 응엉어~ㅇ 아라쏘열 내가 하께 (잠결에 대충 부장이 머머머 할거냐고 물어본줄 앎)
빌라는 둘 다 섞어보는게 어떨까? 밴드부 연습시간 겹치는 이슈로 고민하고 잇슬때 능력잇는 선배가 구원투수로 나타나는거지....
커~헝 응엉어~ㅇ 아라쏘열 내가 하께 (잠결에 대충 부장이 머머머 할거냐고 물어본줄 앎)
빌라는 둘 다 섞어보는게 어떨까? 밴드부 연습시간 겹치는 이슈로 고민하고 잇슬때 능력잇는 선배가 구원투수로 나타나는거지....
#586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37:33
>>584 뭐뭐뭐뭐뭣! 코딩이나 그런 아야기였냐구! 물론 코딩도 조금만 손보면 될 수준으로 나아졌기도 하지만! 간단한 것 정도는 써먹어볼만큼 뽑아주고!
그림도 대충 비슷해! (๑•̑ ɞ •̑๑)
찌그러진 리츠멍이 귀엽구...
그림도 대충 비슷해! (๑•̑ ɞ •̑๑)
찌그러진 리츠멍이 귀엽구...
#587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09:43:49
>>586 3(그냥 설정 넣고 이 캐릭터 이야기를 해주는 이(모시다가 집안 박살났던 분입니다)가 뭔 이야기를 해줄까? 같은거 물어보니)
어리석었지. 인간의 욕심이란 게 그런 것이야. 처음에는 감사히 여기다가, 나중에는 당연히 여기고, 결국엔 그것을 영원히 가두어 두려 하지. 우리 가주는 그분이 떠나지 못하도록 온갖 의식을 다 했지, 신의 이름을 적은 부적을 방 안팎으로 겹겹이 발랐네. 그분을 신으로 숭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묶여있는 노예처럼 다루려 했지. 그분은 그저… 늘 그랬듯 무심하게 웃으시더군. 마치 철없는 아이의 장난을 구경하는 것처럼 말이야.
대충 머.. 이렇게 해주던(?)
어리석었지. 인간의 욕심이란 게 그런 것이야. 처음에는 감사히 여기다가, 나중에는 당연히 여기고, 결국엔 그것을 영원히 가두어 두려 하지. 우리 가주는 그분이 떠나지 못하도록 온갖 의식을 다 했지, 신의 이름을 적은 부적을 방 안팎으로 겹겹이 발랐네. 그분을 신으로 숭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묶여있는 노예처럼 다루려 했지. 그분은 그저… 늘 그랬듯 무심하게 웃으시더군. 마치 철없는 아이의 장난을 구경하는 것처럼 말이야.
대충 머.. 이렇게 해주던(?)
#58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47:52
>>597 쪽글 이야기였구나~ (๑•̀ɞ•́๑)✧
사실 AI 써먹으면서 가장 비중이 낮은게 대화하기라는데 그래도 워낙에 소설들이나 그런걸로 다듬어져서 필력 잘 나오는 편이지~
그렇다는건, 이야기를 기대해도 된다는 것인가! ((류세이주: 아니오
사실 AI 써먹으면서 가장 비중이 낮은게 대화하기라는데 그래도 워낙에 소설들이나 그런걸로 다듬어져서 필력 잘 나오는 편이지~
그렇다는건, 이야기를 기대해도 된다는 것인가! ((류세이주: 아니오
#589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09:51:12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퇴근길~ 다들 집에서 보자구.. 그리고 선관 환영이니까.. 혹시 찌르고 싶으면 편히 찔러줘~
#590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09:54:07
고기다리아기다리 아오바주 무사퇴근 하는거야~ ˎ₍•ʚ•₎ˏ
선관... 흐으으음! ((아싸 지렁이다
선관... 흐으으음! ((아싸 지렁이다
#591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09:56:55

사실 집에 거의 다 왔지만 말이지.. 근처 카페에서 맛있는거 사서 갈거라구~
그리고 선관은 없으면 없는대로 OK입니다.. 찌를거 없는데 무리하게 찌를 필요 전혀 없음~ 선관 없어도 3개월동안 친해지면 되는거지~
그리고 선관은 없으면 없는대로 OK입니다.. 찌를거 없는데 무리하게 찌를 필요 전혀 없음~ 선관 없어도 3개월동안 친해지면 되는거지~
#59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0:00:18
>>591 카페에서 맛있는 거라니! 케이크나 빵도 사는 걸까!
게다가 펀하고 쿨하고 섹시해... 아오바바주 대단해! ⚆ɞ⚆
봇치 로리신이라서 미안... 하지 않아! 일상에서 치댈게~
게다가 펀하고 쿨하고 섹시해... 아오바바주 대단해! ⚆ɞ⚆
봇치 로리신이라서 미안... 하지 않아! 일상에서 치댈게~
#593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00:59
>>585 아 찌그러진강아지리츠 뭐야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장 : 어? 너 한댔다? 한다했다?
요하쿠 : ㅇㅇ 내가 들음 빼박임
너~ 작업당한거야~ ㅋㅋㅋㅋ
아 그럼 빌라는 그렇게 하자 좋다좋다
얼결에 부장된 리츠가 머리 싸매고 있을때 요하쿠가 뭐가 그렇게 고민이니 부장쿤^^ 하고 물어봐서 일케저케 됬다 한 걸로~
참고로 요하쿠가 빌려준 방은 1층의 5호실 (복도 끝에 있는 제일 큰 방)이고 방음 시설 완비에 휴식공간과 보컬 전용 룸도 따로 만들어뒀대
(전)부장 : 어? 너 한댔다? 한다했다?
요하쿠 : ㅇㅇ 내가 들음 빼박임
너~ 작업당한거야~ ㅋㅋㅋㅋ
아 그럼 빌라는 그렇게 하자 좋다좋다
얼결에 부장된 리츠가 머리 싸매고 있을때 요하쿠가 뭐가 그렇게 고민이니 부장쿤^^ 하고 물어봐서 일케저케 됬다 한 걸로~
참고로 요하쿠가 빌려준 방은 1층의 5호실 (복도 끝에 있는 제일 큰 방)이고 방음 시설 완비에 휴식공간과 보컬 전용 룸도 따로 만들어뒀대
#594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01:21
아오바주 퇴근 축하~ 어여가세 집으로가세~
#595렌주(38654881)2026-06-22 (월) 10:01:33
선관이 없어도 처음볼때의 재미가.
#59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01:58
월요일을 끝냈다!! 다들 안녕하세요! 답레는 조금 있다가 저녁 먹고!
>>591 저 시트를 읽다가 급 궁금해진건데 아오바소가 어떻게 보면 아오노우미루카를 모시는 신사가 있는 동굴 근처에 있잖아요? 그럼 그 일가에서 그 신사 부근을 정리한다거나 그런 일도 혹시 있었을까요? 혹은 집안에서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한 신앙심이 조금은 있다거나?
>>591 저 시트를 읽다가 급 궁금해진건데 아오바소가 어떻게 보면 아오노우미루카를 모시는 신사가 있는 동굴 근처에 있잖아요? 그럼 그 일가에서 그 신사 부근을 정리한다거나 그런 일도 혹시 있었을까요? 혹은 집안에서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한 신앙심이 조금은 있다거나?
#59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02:25
라고 렌주가 말했.
렌주 카이토주도 안녕~ 어서와~
렌주 카이토주도 안녕~ 어서와~
#598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03:39
아무튼 새로 오신 분들은 안녕하세요! 그리고 계신 분들도 안녕하세요!
월요일을 이겨내신 많은 분들도 안녕하세요!
월요일을 이겨내신 많은 분들도 안녕하세요!
#599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0:04:57
다들 월요일 이겨낸 것 축하축하
#600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07:12
일단 위키에 캐릭터는 다 추가해뒀어요! 위키 아이디 만드는 것이 좀 어려운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아이디가 있으신 분들은 셀프로 잘 수정을 하시는 것으로!
#601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08:40
그리고 잠시 저녁을 먹고 올게요!
#60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0:09:35
>>595 렌주가 말한 것을 요하쿠주가 전했!
렌주 카이토주 어서오구~
다들 월요일 에서 살아남은 것 칭찬한다구~ (っ•ɞ•)っ
렌주 카이토주 어서오구~
다들 월요일 에서 살아남은 것 칭찬한다구~ (っ•ɞ•)っ
#603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0:10:03
와! 위키 대단해! ⚆ɞ⚆
카이토주 맛저 하고 오렴~
카이토주 맛저 하고 오렴~
#604렌주(38654881)2026-06-22 (월) 10:11:02
맛저에요!
#605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1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즈미주 센스가 좋아~ ㅋㅋㅋ
카이토주 고생했어! 맛저해~
카이토주 고생했어! 맛저해~
#606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10:18:19
#607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10:20:34
>>606 외할머니가 이야기 해주신.. '가' 어디갔어?!
카이토주 맛저~
카이토주 맛저~
#608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24:55
>>545 헉. 요미니주의 *핵심*을 찔럿구나 ?? 역시 마망이 맞았다고~~
신의 부모에 관한 설정은 캡틴에게 물어봐야겠지만, 일단은 부모라는 존재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말야. 수달놈은 신계의 어느 강가에서 태어나? 생겨났고... 응애 수달 모습으로 돌아다니다, 점차 세상에 대해서 배우고, 그리고 인간계에 호기심을 갖고 내려왔다! 라는 설정이거든~
첫만남 자체가 오래전 신계였고, 요하쿠가 하계에 대해 알려주고 챙겨주었다는 설정까지 괜찮다면 난 좋아!
첫만남을 좀 감성적으로?? 자연에 빗대어서 상상해보자면 말야~ '강물에 비친 하늘이 자연히 여울을 품어주었다' 같은 느낌이 떠올랐거든~~ 좀 오글거리나~??
뭔가 의미의 아다리가 잘 맞는 것 같단 말이지!!
요하쿠주는 어떻게 생각해??
신의 부모에 관한 설정은 캡틴에게 물어봐야겠지만, 일단은 부모라는 존재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말야. 수달놈은 신계의 어느 강가에서 태어나? 생겨났고... 응애 수달 모습으로 돌아다니다, 점차 세상에 대해서 배우고, 그리고 인간계에 호기심을 갖고 내려왔다! 라는 설정이거든~
첫만남 자체가 오래전 신계였고, 요하쿠가 하계에 대해 알려주고 챙겨주었다는 설정까지 괜찮다면 난 좋아!
첫만남을 좀 감성적으로?? 자연에 빗대어서 상상해보자면 말야~ '강물에 비친 하늘이 자연히 여울을 품어주었다' 같은 느낌이 떠올랐거든~~ 좀 오글거리나~??
뭔가 의미의 아다리가 잘 맞는 것 같단 말이지!!
요하쿠주는 어떻게 생각해??
#609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25:12
다들 안녕~ 새로 온 친구들은 어서와~~
#610아오바주(1ca74c8a)2026-06-22 (월) 10:27:14
소타주 안녕~ 어젠 집에 오자마자 딥슬립 했지만 레스 확인했다구~ 선관 감사!
#611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29:34
>>610 🫳🫳🫳 나야말로 선관 고마워~~
#612카이토 - 세이(ecd270f6)2026-06-22 (월) 10:32:15
>>454
"어? 아무리 나라도 3일은 끊을 수 있거든?!"
내기해도 되는데! 하지만 진심으로 끊을 생각은 없었고, 진지하게 반박한 것도 아니기에 그의 입가의 장난스러운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괜히 얄미운지 그는 두 손으로 물을 뜨더니 바로 세이를 향해 뿌렸다. 물론 약하게 뿌렸기에 충분히 피할 수 있을 정도였다. 설사 맞았다고 해도 그냥 몸이나 다리에 조금 맞았을 것이다. 어쨌든 높이 차이가 있었으니까.
"혹시 아니? 부장님 정도면 제가 가볍게 이깁니다! 하고 도전해서 이기는 이가 있을지? 무엇보다 나 일단은 수영 선수 접은지 3년차인데 나에게 지면 안되지. 선수를 꿈꾸는 이라면 말이야."
말을 마치면서 카이토는 살며시 물 밖으로 나온 후에 턱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거품이 떠있는 풀장에 두 발을 담그고 장난스럽게 첨벙첨벙 발을 굴렸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고개만 돌려 세이를 바라보면서 그의 말에 대답했다.
"졸업하고? 근처 관광회사에 들어가서 일 좀 배우고 돈 좀 모으다가 아빠 도움 좀 받아서 아오노우미루카를 테마로 한 관광 관련으로 회사 하나 차릴건데? 역시 가미우미 하면 아오노우미루카 아니겠어? 잊혀졌니 뭐니 해도 오래전부터 쭉 내려오는 전승은 가미우미에선 절대로 빼놓을 수 없거든."
피식 웃고서 그는 내가 생각해도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스스로를 칭찬하면서 키득키득 웃다가 세이를 바라봤다.
"넌 졸업하면 어쩌게? 할 거 없으면 내가 회사 차리면 너 데려가줄까? 수영부 프리미엄으로 말이야."
이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때를 노렸어!! 라고 크게 외치던 카이토는 단번에 물에 뛰어들더니 기습적으로 물을 떠서 세이를 향해 뿌리려고 했다. 이번엔 제법 강했다.
"어? 아무리 나라도 3일은 끊을 수 있거든?!"
내기해도 되는데! 하지만 진심으로 끊을 생각은 없었고, 진지하게 반박한 것도 아니기에 그의 입가의 장난스러운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괜히 얄미운지 그는 두 손으로 물을 뜨더니 바로 세이를 향해 뿌렸다. 물론 약하게 뿌렸기에 충분히 피할 수 있을 정도였다. 설사 맞았다고 해도 그냥 몸이나 다리에 조금 맞았을 것이다. 어쨌든 높이 차이가 있었으니까.
"혹시 아니? 부장님 정도면 제가 가볍게 이깁니다! 하고 도전해서 이기는 이가 있을지? 무엇보다 나 일단은 수영 선수 접은지 3년차인데 나에게 지면 안되지. 선수를 꿈꾸는 이라면 말이야."
말을 마치면서 카이토는 살며시 물 밖으로 나온 후에 턱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거품이 떠있는 풀장에 두 발을 담그고 장난스럽게 첨벙첨벙 발을 굴렸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고개만 돌려 세이를 바라보면서 그의 말에 대답했다.
"졸업하고? 근처 관광회사에 들어가서 일 좀 배우고 돈 좀 모으다가 아빠 도움 좀 받아서 아오노우미루카를 테마로 한 관광 관련으로 회사 하나 차릴건데? 역시 가미우미 하면 아오노우미루카 아니겠어? 잊혀졌니 뭐니 해도 오래전부터 쭉 내려오는 전승은 가미우미에선 절대로 빼놓을 수 없거든."
피식 웃고서 그는 내가 생각해도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스스로를 칭찬하면서 키득키득 웃다가 세이를 바라봤다.
"넌 졸업하면 어쩌게? 할 거 없으면 내가 회사 차리면 너 데려가줄까? 수영부 프리미엄으로 말이야."
이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때를 노렸어!! 라고 크게 외치던 카이토는 단번에 물에 뛰어들더니 기습적으로 물을 떠서 세이를 향해 뿌리려고 했다. 이번엔 제법 강했다.
#613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33:27
캡틴캡틴 물어볼 게 있었는데~~
신은 꼭 부모가 있어야 해?? 그냥 어딘가에서 생겨났다거나 그러면 안되나??
신은 꼭 부모가 있어야 해?? 그냥 어딘가에서 생겨났다거나 그러면 안되나??
#615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0:34:36
소타주 어서와~ 그리고 카이토주도 맛밥을 했니! (っ•ɞ•)っ
#616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36:07
이거 사고다... 시즈미주 이름이 자꾸만 시그마주로 보여 ..... 어째서지????
#61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38:59
>>608 어딘가 어설픈 마?망이지만 말야~ ㅋㅋ 소타주 어서오고~
음음 글쿤글쿤 :3 뭐 꼭 부모가 있을 필요는 없지 신계의 맑은 강가의 여울이 자연스레 형상을 취한 신이다~ 라는 설정도 정말 좋다고 생각해
소타주도 좋다면 신계에서 첫만남부터 하계까지 챙겨줬다~ 인 걸로 가자
오 자연 비유도 그럴싸해! 꽤 좋은데? 하늘과 여울이란 둘의 키워드도 잘 들어갔고~ 전혀 닿지 않을 듯한 두 존재가 하나로 어우러진 느낌
음 아주 좋아 굿굿
소타가 응애 수달일 때 살고있던 강가에 방랑하던 요하쿠가 당도해 마주친 걸로 첫 만남이란 느낌이네
음음 글쿤글쿤 :3 뭐 꼭 부모가 있을 필요는 없지 신계의 맑은 강가의 여울이 자연스레 형상을 취한 신이다~ 라는 설정도 정말 좋다고 생각해
소타주도 좋다면 신계에서 첫만남부터 하계까지 챙겨줬다~ 인 걸로 가자
오 자연 비유도 그럴싸해! 꽤 좋은데? 하늘과 여울이란 둘의 키워드도 잘 들어갔고~ 전혀 닿지 않을 듯한 두 존재가 하나로 어우러진 느낌
음 아주 좋아 굿굿
소타가 응애 수달일 때 살고있던 강가에 방랑하던 요하쿠가 당도해 마주친 걸로 첫 만남이란 느낌이네
#618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0:39:11
소타주, 임시 어장에 짧게 답레를 했어요! 모두 좋은 밤이에요!
#619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39:41
와! 코무기주도 안녕~ 어서와~
#620렌주(38654881)2026-06-22 (월) 10:40:04
코무기주 어서와요
#621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40:21
나는 시즈미가 자꾸 시미즈로 읽혀져서.. 오타 안 내게 신경쓰는 중 ㅋㅋㅋ
#622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0:40:31
요하쿠주와 렌주 안녕하세요~
#623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41:49
다들 어서와~ 복작복작해서 좋다~~
선관이으러 가야지~~
선관이으러 가야지~~
#624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42:07
>>606 그렇군요! 그렇다고 하니 아마 아오노우미루카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방문했을 가능성이 클 것 같네요! 생전에 꾸준히 공양을 줄 정도라면 고마워서라도 가야만... 시트를 쭉 읽으면서 신사와 관련된 것도 적혀있고 신사 관련 이야기도 있고 해서 그러는데 외할머니가 젊은 시절이나 그럴 때 아오노우미루카가 그 정성에 감탄해서 직접 앞에 나타나서 자신의 정체를 알려주고 자신의 시종인 시아와네코를 시켜서 어느 정도 효력이 있는 마네키네코를 선물해줬다던가 그런 설정 혹시 어떠신가요? 막 돈이 굴러 들어오는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좀 못되먹은 이들이나 사악한 기운이 대거적으로 침투하지는 못하게 만드는 그런 느낌으로..
그런 인연으로 아오노우미루카가 자기 신사에서 버려진 카이토를 발견하고 와. 이 인간 내가 키우긴 하겠는데 이거 어떻게 키우면 되는거냐. 하고 당황하다가 어이! 할멈! 나 좀 도와줘! 하면서 아오바소에 가서 어느 정도 지식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듣고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았다던가 해서 자주는 아니어도 아오노우미루카가 료칸에 가서 쉬자! 거기 밥 맛있다! 하면서 어린 카이토도 데리고 가서 어릴 때 안면이 있었다던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 드려볼게요!
그런 인연으로 아오노우미루카가 자기 신사에서 버려진 카이토를 발견하고 와. 이 인간 내가 키우긴 하겠는데 이거 어떻게 키우면 되는거냐. 하고 당황하다가 어이! 할멈! 나 좀 도와줘! 하면서 아오바소에 가서 어느 정도 지식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듣고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았다던가 해서 자주는 아니어도 아오노우미루카가 료칸에 가서 쉬자! 거기 밥 맛있다! 하면서 어린 카이토도 데리고 가서 어릴 때 안면이 있었다던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 드려볼게요!
#62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42:43
>>613 부모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상관없어요! 자연스럽게 태어난 신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62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42:50
그리고 그 사이에 오신 분들은 다들 안녕하세요!
#627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43:09
덧붙여서 밥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배불러!!
#628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0:43:44
>>625 답변 고마워!! 문제없구나!!!
#62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0:50:06
일단 혈통에 관련된 것으로 신은 말 그대로 우연히 천의 기운이 모이거나 깃들어서 태어나는 경우도 꽤 흔하거든요. 그래서 부모가 없는 케이스도 꽤 많긴 한데 보통 이럴 경우는 신계에서 신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 및 교육을 시키는 편이에요. 대충 너는 신이고 천의 기운이 어쩌고 지의 기운이 어쩌고 신으로서 이건 지켜야 한다 등등 이런 것들을 알려주는 편이거든요. 그 이후에 혼자서 살아갈 수 있다 싶으면 이제 자유롭게 지내게 해주는 편이고.
인간은 아무래도 생물학적으로 부모가 있어야 태어날 수 있으니 누가 되었건 부모는 있을 수밖에 없고.. 신과 인간 사이에선 인간 혹은 신으로 태어나요! 그리고 신과 신의 경우에는 신만 태어나고요. 유전학적 정보는 이런 느낌이에요!
인간은 아무래도 생물학적으로 부모가 있어야 태어날 수 있으니 누가 되었건 부모는 있을 수밖에 없고.. 신과 인간 사이에선 인간 혹은 신으로 태어나요! 그리고 신과 신의 경우에는 신만 태어나고요. 유전학적 정보는 이런 느낌이에요!
#63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0:54:47
요하쿠 : (어버이 봄)
어버이 : (찡긋)
요하쿠 : 으!
어버이 : (찡긋)
요하쿠 : 으!
#63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0:58:30
>>630 나 이런 모먼트 정말루 좋아해. (つ❛ɞ❛⊂)
#633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0:59:13
부모님은 없는 류세이.
하지만 부모님이 없어도 마망 역은 할 수 있다.(?)(팩트체크:누나임)
하지만 부모님이 없어도 마망 역은 할 수 있다.(?)(팩트체크:누나임)
#634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0:59:45
>>624 좋은걸.. 다만 그런 느낌의 오브젝트라면 마네키네코보다는 파랑새 모양이 달린 풍경(종)이 어떨까 싶어~ 아오바소라는 료칸의 이름은 놀랍게도 아오바의 성씨랑은 전혀 관계가 없고, 행운의 파랑새에서 따왔기 때문에..
아오노우미루카는 현역 이사장이고, (나에게는) 표면적으론 마을 어르신 중 하나라는 느낌이라 후자도 OK.. 단순히 어릴 때 안면이 있다로 끝내도 좋지만, 가끔 카이토에게 어머니가 만든 간단한 반찬거리를 전해준다는 쪽도 나는 재미있을 것 같은데.. 카이토주 생각은 어때?
아오노우미루카는 현역 이사장이고, (나에게는) 표면적으론 마을 어르신 중 하나라는 느낌이라 후자도 OK.. 단순히 어릴 때 안면이 있다로 끝내도 좋지만, 가끔 카이토에게 어머니가 만든 간단한 반찬거리를 전해준다는 쪽도 나는 재미있을 것 같은데.. 카이토주 생각은 어때?
#636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11:01:01
인간은 부모가 없으면 안된다니... 인간은 자연발생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
#63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01:28
이토주 안ㄴ...그게 무슨 소리니!
#63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01:39
>>633 마망의 자격은 그 힘을 가진 누구에게나 있어! 그러니 류세이도 마망 쌉가능! ฅ₍⁻ʚ⁻₎
#640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11:03:55
>>637 하쿠주야말로 무슨소리야!!! 인간은 양배추밭에서 나타나는거잖아!
다들 안녕!
다들 안녕!
#641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05:13
>>640 그건 초록인간 한정이래!
#642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05:14
이토주 어서와~
그리고 카이토가 사실 자연발생으로 동굴에서 나타났다고?! 과연.. 그런거였구나 (점핑 음해)
그리고 카이토가 사실 자연발생으로 동굴에서 나타났다고?! 과연.. 그런거였구나 (점핑 음해)
#643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05:53
>>640
!!!문충!!!
!!!화격!!!
그럼 나는 오늘 저녁으로 동족을 먹은거야...? (양배추샐러드의 흔적)
!!!문충!!!
!!!화격!!!
그럼 나는 오늘 저녁으로 동족을 먹은거야...? (양배추샐러드의 흔적)
#644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06:32
앗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이토 자연발생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듯한데?
그럴듯한데?
#645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06:46
>>617 '신계의 맑은 강가의 여울이 자연스레 형상을 취한 신이다~' 이거 너무 좋은데?? 훔쳐가야지!!!
좋아좋아 수달놈이 챙겨줘서 고맙대~~
그치 그럴싸하지?? 나름 감성적인 참치라서~ 자연이나 판타지 느낌 너무 좋아한다고...
첫만남 상황 상상하니까 왠지 기분이 폭신폭신해~
그러고 보니 요하쿠가 유학을 온 건 4년 전이니까, 그 사이에 종종 마주쳤을 수도 있겠구나~
간단히 짠 서사도 진짜 맛있다고... 혹시 더 추가하고 싶은 부분 있을까??
아참. 소타는 요하쿠에게 말 잘 듣고 잘 따르는 동네 꼬맹이 정도로 느껴질까 싶고~ 대외적인 호칭은 누님이라고 불러도 싫어하지 않으려나? 짓궂게는 이모라고 장난치고 싶기도 한데~~
좋아좋아 수달놈이 챙겨줘서 고맙대~~
그치 그럴싸하지?? 나름 감성적인 참치라서~ 자연이나 판타지 느낌 너무 좋아한다고...
첫만남 상황 상상하니까 왠지 기분이 폭신폭신해~
그러고 보니 요하쿠가 유학을 온 건 4년 전이니까, 그 사이에 종종 마주쳤을 수도 있겠구나~
간단히 짠 서사도 진짜 맛있다고... 혹시 더 추가하고 싶은 부분 있을까??
아참. 소타는 요하쿠에게 말 잘 듣고 잘 따르는 동네 꼬맹이 정도로 느껴질까 싶고~ 대외적인 호칭은 누님이라고 불러도 싫어하지 않으려나? 짓궂게는 이모라고 장난치고 싶기도 한데~~
#647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1:07:45
마망의 자격이 있다(?)
자연발생....!!
자연발생....!!
#64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09:10
지금 누가 새로 들어왔고 누가 계속 있었는지 헷갈리니까 그냥 인사 다들 한번 받으세요! 오신 분들은 다들 안녕하세요!!
>>633 아오노우미루카도 원래는 야생에서 살던 리더 돌고래였으니까요. 영물이 되어 신으로서 눈을 떴고 이제 그 후로 아오노우미루카라는 신으로서 살아가게 된 것이기에... 인간 부모는 없지만 그래도 인간을 키운다! 그러니까 시즈미도 가능해요!
>>634 사실 마네키네코는 그냥 시종이 고양이 신이니까 거기에서 따온건데 그쪽이 좀 더 괜찮고 상징에 맞다면 아마 그런 것을 주긴 했을 거예요! 효능은 비슷한 느낌으로! 절대적인 행운이나 행복, 운을 보장하진 않지만 적어도 갑자기 안 좋은 일이 터져서 망하지는 않게 액을 막아주는 느낌으로!
간단한 반찬거리를 준다면 카이토 입장에선 거절할 이유도 없고 저는 접점이 생기는 것이 좋으니까 괜찮죠! 그렇게 되면 아마 카이토 쪽에서도 시아와네코가 만든 반찬거리를 답례로 갖다주러 가는 일도 있을 것 같네요! 그렇게 시작되는 소꿉친구 비슷한 느낌이려나? 아무튼 제쪽에서도 오케이에요! 일단 카이토도 조금 큰 후에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어도 자신이 이렇게 살아서 성장할 수 있는 것에 조금은 도움을 준 유키네네 외할머니에게 감사인사겸 수영 대회를 나간 후에 거기서 기념품 같은 것을 사서 갖다주는 김에 유키네에게도 이거 맛있다고 하더라. 이러면서 도쿄 특산품 과자 같은거 선물로 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여기서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눌 것이 있으면 임시 어장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633 아오노우미루카도 원래는 야생에서 살던 리더 돌고래였으니까요. 영물이 되어 신으로서 눈을 떴고 이제 그 후로 아오노우미루카라는 신으로서 살아가게 된 것이기에... 인간 부모는 없지만 그래도 인간을 키운다! 그러니까 시즈미도 가능해요!
>>634 사실 마네키네코는 그냥 시종이 고양이 신이니까 거기에서 따온건데 그쪽이 좀 더 괜찮고 상징에 맞다면 아마 그런 것을 주긴 했을 거예요! 효능은 비슷한 느낌으로! 절대적인 행운이나 행복, 운을 보장하진 않지만 적어도 갑자기 안 좋은 일이 터져서 망하지는 않게 액을 막아주는 느낌으로!
간단한 반찬거리를 준다면 카이토 입장에선 거절할 이유도 없고 저는 접점이 생기는 것이 좋으니까 괜찮죠! 그렇게 되면 아마 카이토 쪽에서도 시아와네코가 만든 반찬거리를 답례로 갖다주러 가는 일도 있을 것 같네요! 그렇게 시작되는 소꿉친구 비슷한 느낌이려나? 아무튼 제쪽에서도 오케이에요! 일단 카이토도 조금 큰 후에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어도 자신이 이렇게 살아서 성장할 수 있는 것에 조금은 도움을 준 유키네네 외할머니에게 감사인사겸 수영 대회를 나간 후에 거기서 기념품 같은 것을 사서 갖다주는 김에 유키네에게도 이거 맛있다고 하더라. 이러면서 도쿄 특산품 과자 같은거 선물로 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여기서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눌 것이 있으면 임시 어장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650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09:16
이토주 안녕~ 어서와~~
인간 자연발생 ??? 설은 어디서 나온거냐고 ㅋㅋㅋㅋㅋ
인간 자연발생 ??? 설은 어디서 나온거냐고 ㅋㅋㅋㅋㅋ
#652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10:39
어서 오세요! 이토주!
아니 근데 이게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게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
#653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10:41
마망 자연발생은 좋다 .... ????
#654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11:00
오늘 1판 터지는가. 그런 것인가.
#655이토주(29778b3b)2026-06-22 (월) 11:12:18
>>651 다리밑에서 주워온다는게 정설이었구나... 젠장 또 속았어!!!
카이토주도 안녕~
카이토주도 안녕~
#65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13:39
사실 정설은 황새의 신이 365일 24시간 조금도 쉬지 않고 굴다리 밑에서 자연발생한 것을 부모에게 물어다준다 아니겠어요?
#657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1:15:21
신의 자연발생에는 그런 설정이 있었구나...!!!!
그럼 이렇게 신이 뿅 생기면 다른 신한테 발견되어서 기초 교육 받는 게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
료시의 경우 탄생하긴 했지만 명확하게 '나'라는 자의식이나 자각이 좀 부족한 상태라 거의 자는 것처럼 흐릿한 정신으로 눈에 안 띄는 곳에서 짱박혀서 지냈던 시기가 있었음,,,이라고 생각 중이라서
저녁 먹고 왔더니 이 시간이 됐네!
다들 맛저했길!
그럼 이렇게 신이 뿅 생기면 다른 신한테 발견되어서 기초 교육 받는 게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
료시의 경우 탄생하긴 했지만 명확하게 '나'라는 자의식이나 자각이 좀 부족한 상태라 거의 자는 것처럼 흐릿한 정신으로 눈에 안 띄는 곳에서 짱박혀서 지냈던 시기가 있었음,,,이라고 생각 중이라서
저녁 먹고 왔더니 이 시간이 됐네!
다들 맛저했길!
#658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15:53
료시주 안녕~ 맛저했어~~?
#65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1:16:42
>>656 이거 황새의 신 학대야(?)
#660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18:25
료시주 안녕안녕
>>649 이정도면 지금은 충분할 것 같아~ 만약 보충하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내가 임시 어장으로 따로 뺄게~
>>649 이정도면 지금은 충분할 것 같아~ 만약 보충하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내가 임시 어장으로 따로 뺄게~
#661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19:12
>>657 어지간하면 그 관련의 일만 하는 신들이 꽤 있어서 발견되는 것이 늦어지는 경우는 없는데 결국 이들도 실수는 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아주 가끔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든 다 찾아내기 때문에 늦어지긴 해도, 발견이 안된다는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아요!
#662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19:28
>>660 알겠습니다! 그럼 일단은 그 정도로 하는 것으로!!
#663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20:30
#664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21:20
료시주 안녕~ 어서와~
#665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22:04
아기들은 펠리컨이 물어다주는 거 아니었어 ????
#666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1:22:29
료시주도 어서와~
#667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1:22:35
소타주 카이토주 아오바주 시즈미주 이토주 류세이주 요하쿠주 안녕~ 빼먹은 사람 없지...? 있다면 머리 밀고 도게자할게,,,
#668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23:07
사실 이 정도로 사람이 많으면 못 보는 이도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보기에..
그 부분은 서로서로 배려를 잘 하도록 해요!
그 부분은 서로서로 배려를 잘 하도록 해요!
#66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1:23:48
>>661 발견 안 됐다!는 아니고 좀 늦어졌다는 거라서 말이지~ 이 정도면 세이프인가! 휴
#670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26:10
>>667 하지만 숨어있던 코무기주가 뿅 하고 튀어나온다면 어떨까요? 모두 좋은 저녁이에요 👋
저는 이름 하나하나 적는 것은 어렵고 혼란스러워서 못 하니까, 노력해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이름 하나하나 적는 것은 어렵고 혼란스러워서 못 하니까, 노력해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672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26:41
>>670 그럼 난 코무기주 와랄랄라!
앙용~ (っ•ɞ•)っ
앙용~ (っ•ɞ•)っ
#673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27:14
코무기주도 안녕하세요!!
#674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1:27:25
모두를 와랄라하면 모두가 와랄라당하니까 이득 아닐까(?)
#67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28:17
아무튼 수영부 부부장도 하나 만들어두고 싶긴 한데.. 희망자가 있을까?!
#677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28:41
희망자 많을 것 같은데...!! 🥹
#678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1:28:53
>>668 그럼그럼~ 들락날락하는 나같은 참치도 있고 말야 다들 안녀어어어엉~!!~
#679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29:03
>>674 너무나도 와랄라 해서 자기 자신까지 와랄라 하는 거지! (๑•̀ɞ•́๑)✧
#680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29:39
코무기주 리하~
헛, 소타주와 코무기주가 동시에 있으니 말인데.. 두 캐릭터의 연애가 비밀 연애가 아니었다면 아오바가 알고 있었다는(딥하게 사정을 알고 있다 X, 그냥 두 사람이 예전에 사귀었다~ 정도만 딱 알고있다 O) 선관 가능할지 물어보고 싶어~
헛, 소타주와 코무기주가 동시에 있으니 말인데.. 두 캐릭터의 연애가 비밀 연애가 아니었다면 아오바가 알고 있었다는(딥하게 사정을 알고 있다 X, 그냥 두 사람이 예전에 사귀었다~ 정도만 딱 알고있다 O) 선관 가능할지 물어보고 싶어~
#681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30:07
리츠주도 앙용~ ˎ₍•ʚ•₎ˏ
>>676 일단 이 맥주병 신님은 제외하는 걸루다가... ꜀(。⌓°꜀꒷꒦⎞
>>676 일단 이 맥주병 신님은 제외하는 걸루다가... ꜀(。⌓°꜀꒷꒦⎞
#683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1:31:00
리츠주도 하이~~~~~~~
#684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32:12
리츠주도 안녕하세요!
좋아. 그러면 수영부 부부장 하고 싶은 이 구한다! 대충 해야할 것은 카이토를 도와서 수영부를 전체적으로 이끌고, 가끔 카이토가 수영부 내에서 뭔가 이상한 기행을 저지르면 (EX:거품 풀장) 나타나서 부장!! 하고 소리 지르면서 등짝을 두들기는 것 정도입니다. (카이토:네?)
좋아. 그러면 수영부 부부장 하고 싶은 이 구한다! 대충 해야할 것은 카이토를 도와서 수영부를 전체적으로 이끌고, 가끔 카이토가 수영부 내에서 뭔가 이상한 기행을 저지르면 (EX:거품 풀장) 나타나서 부장!! 하고 소리 지르면서 등짝을 두들기는 것 정도입니다. (카이토:네?)
#685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32:59
신 인간 7:9에 남녀 9:7...
뭔가뭔가해! (๑•̑ ɞ •̑๑)
뭔가뭔가해! (๑•̑ ɞ •̑๑)
#686세이 - 카이토(407b4ed3)2026-06-22 (월) 11:33:36
3일은 끊을 수 있다는 말에 세이는 코웃음을 쳤다. 그렇다고 내기를 할 건 아니었지만. 내기를 한다면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도 하고. 그런 모습이 얄미웠는지 카이토가 물을 뿌렸고, 몸쪽에 맞는 것에 그는 그러려니 했다. 어차피 수영복이었으니까.
“선수만 부장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여기 대회 준비보다는 물놀이 하러 들어온 이들도 많고. 뭐, 부장이라면 수영 실력이 아예 없으면 또 그렇긴 하지만서도.”
그는 가볍게 뒷목을 매만지며 말했다. 어쨌든 내년 부장은 누가 되려나. 확실한 건 자신은 절대 안 할 거라는 점이었다. 자신처럼 가장자리에 걸터앉은 카이토를 보면서 그는 카이토의 말을 들었다. 아오노우미루카를 테마로 한 관광 사업이라. 하긴 카이토는 매번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곤 했으니까. 아니,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으니 수영부에는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저야 뭐… 아직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 형 회사로는 절대…….”
안 간다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기습으로 물세례가 날라왔다. 그는 양팔을 얼굴 쪽으로 들어 물을 막았지만, 그럼에도 머리부터 축축하게 쫄딱 젖어버렸다. 거품 물로 젖은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기고 한 손으로 얼굴을 닦아낸 그의 눈빛은 조금 흉흉했을까.
“이 형이 진짜…….”
그러고는 물에 뛰어들어 카이토를 붙잡아 물안으로 밀어넣으려 했을 것이었다. 물론 물 속에서 할 수 있는 거친 장난 정도로. 카이토가 일부러 그런 것을 유도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국 거품 풀장 속으로 들어오게 되어 버렸달까. 안 잡히면 안 잡히는대로 어휴, 하고 한숨을 쉬었을테고.
“선수만 부장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여기 대회 준비보다는 물놀이 하러 들어온 이들도 많고. 뭐, 부장이라면 수영 실력이 아예 없으면 또 그렇긴 하지만서도.”
그는 가볍게 뒷목을 매만지며 말했다. 어쨌든 내년 부장은 누가 되려나. 확실한 건 자신은 절대 안 할 거라는 점이었다. 자신처럼 가장자리에 걸터앉은 카이토를 보면서 그는 카이토의 말을 들었다. 아오노우미루카를 테마로 한 관광 사업이라. 하긴 카이토는 매번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곤 했으니까. 아니,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으니 수영부에는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저야 뭐… 아직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 형 회사로는 절대…….”
안 간다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기습으로 물세례가 날라왔다. 그는 양팔을 얼굴 쪽으로 들어 물을 막았지만, 그럼에도 머리부터 축축하게 쫄딱 젖어버렸다. 거품 물로 젖은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기고 한 손으로 얼굴을 닦아낸 그의 눈빛은 조금 흉흉했을까.
“이 형이 진짜…….”
그러고는 물에 뛰어들어 카이토를 붙잡아 물안으로 밀어넣으려 했을 것이었다. 물론 물 속에서 할 수 있는 거친 장난 정도로. 카이토가 일부러 그런 것을 유도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국 거품 풀장 속으로 들어오게 되어 버렸달까. 안 잡히면 안 잡히는대로 어휴, 하고 한숨을 쉬었을테고.
#687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33:43
밴드부 쪽으로 2명 예약 시트가 더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깨질 비율이지만요!
#688세이주(407b4ed3)2026-06-22 (월) 11:34:09
누가 부부장 해서 카이토 등짝 좀 때려주세요 (???)
ㅋㅋㅋㅋ 일단 답레만 올리고 다녀올게요~
ㅋㅋㅋㅋ 일단 답레만 올리고 다녀올게요~
#68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1:34:52
>>684 부부장은 아닌데 등짝 때리는 건 안 되나요???(??
#690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35:41
#691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36:26
>>645 좋은건 나눠갖는거랬어~ 얼마든지 얼마든지~
ㅋㅋㅋ 아 나 소타주가 수달놈이랄때마다 뭔가 귀여워서 웃음나 ㅋㅋㅋㅋㅋ
요하쿠도 소타도 자연물이니까 고런 갬성적 장면 그리기 매우 좋지~
하 다큰 수달놈도 귀여운데 응애 수달은 얼마나 더 귀여웠을까... 요하쿠 부러운것
무릎베개도 해주고 안아서 오구둥둥도 해주고 팔베개도 해주고 그랬겠지... 애기 응애수달... 커흡
요하쿠가 '요하쿠'로 유학 오기 전에도 일본에 가끔 와서 만나고 갔을거야
스쳐가기도 했을테고 잠시 머물렀다 간 적도 있겠지
요하쿠에게 소타는 작고 어린 존재에서 시작해 태생은 다르지만 동생이란 이런 느낌일까 싶은 존재래
대외적 호칭도 누님 좋대~ 이모라고 부르면 이젠 장난도 치네? 하고 맞받아줄거래~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 두가지 있어! 하나는 대학에서 만난 부분인데, 소타가 1학년으로 입학한 해에 요하쿠가 건축학과로 뭐 좀 물어보러 갔다가 어! 하고 반가운 재회를 했다는 거 어때? 참고로 요하쿠가 건축학과에 간 건 혹시 신인 학생이 있다면 자기가 원하는 건물 설계에 대해 물어보러 간 거였대~ 괜찮다면 소타가 도와줄래? 하고 물어보기도 했을거고~
또 하나는 이름인데, 신계에서 만날 당시 요하쿠는 '요하쿠'가 아니었으니까. 그때엔 '닐키'라고도 하고 '니르시'라고도 한다고 이름을 대고 원하는 걸로 부르라고 했을 텐데 소타가 어느 이름을 골랐을지 알려줘! 그리고 소타는 다른 이름을 썼을지 그때부터 소우였을지도!
ㅋㅋㅋ 아 나 소타주가 수달놈이랄때마다 뭔가 귀여워서 웃음나 ㅋㅋㅋㅋㅋ
요하쿠도 소타도 자연물이니까 고런 갬성적 장면 그리기 매우 좋지~
하 다큰 수달놈도 귀여운데 응애 수달은 얼마나 더 귀여웠을까... 요하쿠 부러운것
무릎베개도 해주고 안아서 오구둥둥도 해주고 팔베개도 해주고 그랬겠지... 애기 응애수달... 커흡
요하쿠가 '요하쿠'로 유학 오기 전에도 일본에 가끔 와서 만나고 갔을거야
스쳐가기도 했을테고 잠시 머물렀다 간 적도 있겠지
요하쿠에게 소타는 작고 어린 존재에서 시작해 태생은 다르지만 동생이란 이런 느낌일까 싶은 존재래
대외적 호칭도 누님 좋대~ 이모라고 부르면 이젠 장난도 치네? 하고 맞받아줄거래~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 두가지 있어! 하나는 대학에서 만난 부분인데, 소타가 1학년으로 입학한 해에 요하쿠가 건축학과로 뭐 좀 물어보러 갔다가 어! 하고 반가운 재회를 했다는 거 어때? 참고로 요하쿠가 건축학과에 간 건 혹시 신인 학생이 있다면 자기가 원하는 건물 설계에 대해 물어보러 간 거였대~ 괜찮다면 소타가 도와줄래? 하고 물어보기도 했을거고~
또 하나는 이름인데, 신계에서 만날 당시 요하쿠는 '요하쿠'가 아니었으니까. 그때엔 '닐키'라고도 하고 '니르시'라고도 한다고 이름을 대고 원하는 걸로 부르라고 했을 텐데 소타가 어느 이름을 골랐을지 알려줘! 그리고 소타는 다른 이름을 썼을지 그때부터 소우였을지도!
#692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37:08
>>690 ㅋㅋㅋㅋ시즈미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스윽 올라왔다가 스윽 내려가는거 상상돼ㅋㅋㅋㅋㅋㅋㅋㅋ
#693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37:12
의외로 댄스부 부원이 적네.. 하지만 난 아직도 댄스부와 밴드부의 불꽃 튀는 라이벌리 기대하고 있다구~
#694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37:41
>>682 크아아악 그리도 밀리고 싶다면 밀어주지! 나의 "슬라임"으로! ((?
#695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38:26
>>680 안녕하세요! 아오바는 코무기와 학과도 다르고 부도 다른데, 소타와 선관이나 관계가 있나요? 만약에 그렇다면 알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비밀연애는 아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69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38:39
>>686
물을 뿌린 것은 성공적이었고 제대로 맞은 것도 분명히 봤다. 하지만 아차. 생각보다 눈빛이 흉흉했다. 이거 큰일났네. 물로 숨어야 하나? 그렇게 생각했으나 카이토는 바로 붙잡혀서 물 안으로 밀려들어가고 말았다. 보글보글보글. 어푸푸푸! 보글보글보글. 어푸푸! 일부러 소리를 내는 것이 누가 봐도 진짜 위험한 것이 아니라 장난성 모습이었다.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던 그는 슬며시 물 속에 들어간 후에 빠져나왔고, 바로 물밖으로 튀어나와 거품을 잡고 수염처럼 그의 턱에 붙이려고 했을 것이다.
"이렇게 들어올거면서 말이야. 시험 끝났고 어차피 나하시에는 가기 힘들 것 같으니 그냥 놀다가 가."
가끔은 이렇게 별 생각없이 노는 것도 재밌거든.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카이토는 유쾌하게 웃음소리를 내다가 살며시 몸의 대부분을 물에 집어넣고 고개만 빼곰 내민 상태에서 벽에 등을 기댔다.
"슬슬 여름방학이잖아? 바쁘게 보내는 것은 끝. 적어도 오늘은 알바하는 것도 아닐테니까 이렇게 쉬었다가 방학을 제대로 즐기면 딱 좋기도 하고. 아. 일단 우리 수영부니까 방학이어도 가끔 활동해야하는건 알지? 매일은 아니어도 한번씩은 출석해라."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쭉 그렇게 했으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그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래도 우리 올해는 여름방학에 MT 제대로 크게 가려고 생각 중이야. 가미유키라고 들어본 적 있니? 너?"
물을 뿌린 것은 성공적이었고 제대로 맞은 것도 분명히 봤다. 하지만 아차. 생각보다 눈빛이 흉흉했다. 이거 큰일났네. 물로 숨어야 하나? 그렇게 생각했으나 카이토는 바로 붙잡혀서 물 안으로 밀려들어가고 말았다. 보글보글보글. 어푸푸푸! 보글보글보글. 어푸푸! 일부러 소리를 내는 것이 누가 봐도 진짜 위험한 것이 아니라 장난성 모습이었다.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던 그는 슬며시 물 속에 들어간 후에 빠져나왔고, 바로 물밖으로 튀어나와 거품을 잡고 수염처럼 그의 턱에 붙이려고 했을 것이다.
"이렇게 들어올거면서 말이야. 시험 끝났고 어차피 나하시에는 가기 힘들 것 같으니 그냥 놀다가 가."
가끔은 이렇게 별 생각없이 노는 것도 재밌거든.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카이토는 유쾌하게 웃음소리를 내다가 살며시 몸의 대부분을 물에 집어넣고 고개만 빼곰 내민 상태에서 벽에 등을 기댔다.
"슬슬 여름방학이잖아? 바쁘게 보내는 것은 끝. 적어도 오늘은 알바하는 것도 아닐테니까 이렇게 쉬었다가 방학을 제대로 즐기면 딱 좋기도 하고. 아. 일단 우리 수영부니까 방학이어도 가끔 활동해야하는건 알지? 매일은 아니어도 한번씩은 출석해라."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쭉 그렇게 했으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그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래도 우리 올해는 여름방학에 MT 제대로 크게 가려고 생각 중이야. 가미유키라고 들어본 적 있니? 너?"
#69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38:41
슬라임으로 머리를 밀...어...? (대충 제모 영상 뇌내재생됨)
#698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1:39:44
인사 마싯개 바닸쓰 안뇨뇽 시즈미주 료시주 카이토주!!
>>682 우효~~ 만동진군님의 뽕실뽕실 꼬시래기 머릿결 겟또다제~~
>>682 우효~~ 만동진군님의 뽕실뽕실 꼬시래기 머릿결 겟또다제~~
#699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39:58
>>680 난 아오바가 두 사람이 사귀었다는 걸 알고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코무기주
소타는 예전부터 아오바네 아오바소(료칸)에 머물고 있다는 선관이 생겼거든!!
코무기주는 아오바주가 제시해준 내용 어떻게 생각해??
@코무기주
소타는 예전부터 아오바네 아오바소(료칸)에 머물고 있다는 선관이 생겼거든!!
코무기주는 아오바주가 제시해준 내용 어떻게 생각해??
#701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41:01
>>692 여름이니까~ 냡량특집~ ((무섭지 않고 이상함
그러고보니 사실 나 요하쿠주가 공주님이라고 할때 순간 뜨끔했었대... ((시즈미라고 이름 짓기 전에 대충 옛날 느낌 나는 이름 아무거나 쑤셔넣으려고 히메코로 하려고 했음
그러고보니 사실 나 요하쿠주가 공주님이라고 할때 순간 뜨끔했었대... ((시즈미라고 이름 짓기 전에 대충 옛날 느낌 나는 이름 아무거나 쑤셔넣으려고 히메코로 하려고 했음
#703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43:06
>>699 아하, 그랬군요! 이제 이해가 점점 가고 있어요! 그렇다면 코무기가 아오바네 료칸에 왔던 적도 있을 것 같아요.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용기가 없어서 밖에서 우물쭈물 기다리고 있거나 했을 테니까 아오바가 알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아요!
#704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43:12
아니. 하지만 카이토. 정말로 재밌을 것 같으면 어지간하면 다 해보는 애기 때문에...
기대하지 마십쇼. 진짜로 언젠가 튼튼한 나무 덩쿨 같은 거 잡고서 아아아~ 아아아아아~ 하면서 진자 운동을 즐기고 있을지도 몰라.
기대하지 마십쇼. 진짜로 언젠가 튼튼한 나무 덩쿨 같은 거 잡고서 아아아~ 아아아아아~ 하면서 진자 운동을 즐기고 있을지도 몰라.
#70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43:45
덩쿨 -> 덩굴
#706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44:15
>>704 와자작~ (코무기의 부장에 대한 첫인상이 바뀌는 소리)
#70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44:40
#70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44:58
>>706 네가 선택하고 지지한 수영부의 부장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안됨)
#71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45:04
>>704 요하쿠 : 오.
요하쿠 : (리츠 봄)(너도 해보란 눈빛)
요하쿠 : (리츠 봄)(너도 해보란 눈빛)
#711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1:45:08
>>702 복구가 된다고...........??????
우효~~~~~~~~~~!!!!~~!!
우효~~~~~~~~~~!!!!~~!!
#712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46:18
소타주 땡큐.. 맨날 중요한걸 빼먹는 습관 좀 고쳐야 하는데..
>>703 코무기 귀 여 워
아오바가 코무기한테 혹시 찾으시는 분이 계신가요? 라고 한 번은 물어봤을지도.. 간단한 선관이지만 두 사람 다 허락해줘서 고마워~
>>703 코무기 귀 여 워
아오바가 코무기한테 혹시 찾으시는 분이 계신가요? 라고 한 번은 물어봤을지도.. 간단한 선관이지만 두 사람 다 허락해줘서 고마워~
#714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47:27
>>712 얼굴이 새빨개져서 소타의 이름을 말하는 코무기. 누가 봐도 사귄 지 얼마 안 된 풋풋한 커플이겠네요 (❁´▽`❁)
저도 감사해요!!
저도 감사해요!!
#716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48:50
머리에 힘부면 복구...
이거 완전 나중에 료시 머리카락 암표가... ((?
이거 완전 나중에 료시 머리카락 암표가... ((?
#717코무기주(dd800fb7)2026-06-22 (월) 11:49:31
새콤달콤한 청춘맛 다른 분들도 많이 보여주실 거라구 믿고 있다구요~
#71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1:49:50
스읍... 벌써부터 청춘의 단내가...
딜리셔스하군! (๑•̀ ਊ•́)
딜리셔스하군! (๑•̀ ਊ•́)
#72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49:58
맞워요 나 벌써 팝콘 한트럭 튀겨놔쓰
#721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51:56
어장 2일차인데 나 소타랑 코무기 선관 때문에 벌써부터 도파민 돌아(?) 너무 귀여운 선관이야..
#722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1:52:04
>>719 대표적으로 역시 수행하면 폭포수지! 그런데 폭포가 주변에 없는데?! 좋아! 그럼 비로 대신하자! 라는 마음으로 비가 주룩주룩 내릴 때 바닥에 앉아 눈을 감고 비를 맞은 것이 대표적인 사례.
날아다녔는지의 여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진짜로 이러면서 다녔으니 어쩌면 생각보다 훨씬 더 활발했을지도!
어린시절 이야기니까 아오바만 이 녀석이 뜬금없이 비 맞고 있다가 감기 걸렸다 정도의 소식은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싶고... 혹시 소꿉친구 같은 관계가 하나 더 있다면 그 애도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싶고..아무튼 그렇습니다.
날아다녔는지의 여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진짜로 이러면서 다녔으니 어쩌면 생각보다 훨씬 더 활발했을지도!
어린시절 이야기니까 아오바만 이 녀석이 뜬금없이 비 맞고 있다가 감기 걸렸다 정도의 소식은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싶고... 혹시 소꿉친구 같은 관계가 하나 더 있다면 그 애도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싶고..아무튼 그렇습니다.
#723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56:27
카이토 주변인은 신에 대해 알아도 '그래 카이토 같은 애도 있는데 신도 있을법 하지' 라는 생각 들거같아
#724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1:56:34
@요하쿠주
situplay>12243>337 이걸봐줘!!!
레스미아했어...
situplay>12243>337 이걸봐줘!!!
레스미아했어...
#728렌주(4b27ff6d)2026-06-22 (월) 11:58:27
(빼꼼) 여기가 갓캐들이 가득하다는 곳인가요?
여캐 신장 평균 깎으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캐 신장 평균 깎으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729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1:58:40
렌주 어서와~
#73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1:58:52
렌주 어서오고~
#732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2:00:23
밴드부 뉴페이스~!~! 반가워 렌주 어서와
#733렌주(4b27ff6d)2026-06-22 (월) 12:00:48
안녕하십니까 신입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반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부탁드려요
#734렌주(4b27ff6d)2026-06-22 (월) 12:02:04
>>731 갓캐라고 외치고 싶지만 그냥 봇치에요 외치세요 봇치봇치(?)
벌써부터 갓캐들의 후광에 정신을 잃어버릴 것 같네요 살려줘
벌써부터 갓캐들의 후광에 정신을 잃어버릴 것 같네요 살려줘
#73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02:18
아무튼 오늘 일상은 지금 돌리는 것에 집중할 생각이라서 새로운 일상은 내일 구하긴 할건데...
그러니까 심심풀이로서 카이토건 다른 NPC건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받습니다!
그러니까 심심풀이로서 카이토건 다른 NPC건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받습니다!
#736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02:39
와! 이번엔 여자아이 렌이 왔어! 앙용~ ˎ₍•ʚ•₎ˏ
꼬맹이들이 셋이나 되었으니 이제 째깐이's 창설 가능한 걸까! ((?
꼬맹이들이 셋이나 되었으니 이제 째깐이's 창설 가능한 걸까! ((?
#737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03:32
뭣, 심지어 봇치 캐라고? ⚆ɞ⚆
((내적 친밀감 궤도상승
((내적 친밀감 궤도상승
#73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04:26
>>731 숲에 가서 하다니! 그럼 맹그로브까지 쫓아가서 뿌리 밑에서 훔쳐볼 거야! ((안됨
#740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05:26
>>735 예상해둔 npc들은 총몇명!
#742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06:51
렌주도 어서와~
여캐 신장 평균...(류세이도 지금 다니는 외형으로 팍 깎아줌)
여캐 신장 평균...(류세이도 지금 다니는 외형으로 팍 깎아줌)
#743렌주(4b27ff6d)2026-06-22 (월) 12:08:22
>>741 실수해버렸는데 하이드 해주실 수 있을까요...!
#745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09:05
>>739 토와주도 오면 물어보자! (๑•̀ɞ•́๑)✧ ((?
호... 봇치 레벨의 아싸는 아니구나!
흠... 확실히 고집은 있는 편이라고 했으니까 봇치보단 낫군!
호... 봇치 레벨의 아싸는 아니구나!
흠... 확실히 고집은 있는 편이라고 했으니까 봇치보단 낫군!
#746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09:55
렌렌 저 쪼꼬미가 드럼이랑 베이스라고? 와 군침 싹돈다
반드시 축제 무대에 올려야만
반드시 축제 무대에 올려야만
#748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11:41
## [신간 프리뷰]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미스터리, <시뮬라크르의 만찬>
**"진실은 언제나 완벽한 논리 뒤에 숨어있다. 하지만 가끔, 그 논리가 판타지보다 더 기괴할 때가 있다."**
아마츠나 쇼의 신작 <시뮬라크르의 만찬>은 고립된 산장, 모두가 알리바이를 가진 밀실 살인 사건이라는 고전적인 미스터리의 문법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작가는 이 익숙한 틀 위에 '완벽하게 설계된 일상'이라는 기묘한 장치를 덧입혔습니다.
매일 저녁 7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반복되는 완벽한 만찬. 그 정교한 루틴 속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살인극을 마주한 탐정 '카미시로 렌'은, 현장에 남겨진 사소한 물리적 모순을 파고들며 진실의 단면을 해체해 나갑니다. 과연 이 폐쇄된 공간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왜 이곳의 인물들은 만찬을 반복하는 것인가?
당신의 논리를 시험하고, 감각의 끝을 자극할 지적인 미스터리. 아마츠나 쇼가 안내하는 '가장 완벽하고도 서늘한 저녁 식사'에 초대합니다.
### [평론가 평]
> **"논리의 극한에서 마주하는 실존의 공포"**
> "아마츠나 쇼는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단순히 사건 해결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는 탐정 카미시로 렌의 건조한 추리를 통해, 우리가 '현실'이라 믿는 세계의 이면을 날카롭게 도려낸다. 독자는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동안, 자신조차 이 정교한 시뮬레이션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 서늘한 위화감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고전 미스터리의 향취와 현대적인 불안감이 정교하게 결합된, 올해 가장 압도적인 수작이다."
> — *문예평론가 K*
>
## 인터뷰: 미스터리의 경계선에서 – '아마츠나 쇼'를 만나다
**매체:** 월간 문예지 『신조(新潮)』
2026년 5월호
**인터뷰어:** 편집장 미즈키 사토루
이번 인터뷰는 성사되기까지 반년이 걸렸다. 아마츠나 쇼는 약속 장소를 매번 전날 아침에 통보한다. 오늘 나타난 그는 깡마른 체구에 낡은 트렌치코트를 걸친, 20대 후반의 무심한 눈빛을 가진 청년이었다. 지난번 그를 보았던 기자가 묘사한 "은발의 중년 여성"과는 전혀 딴판이었다. 하지만 그가 앉은 의자에 드리워진 그림자의 깊이와, 질문을 기다리는 특유의 정적인 태도만큼은 동일했다.
**미즈키:**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뮬라크르의 만찬>이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탐정 카미시로 렌이 범인을 몰아세우는 방식, 즉 '데이터의 오차'를 물리적 실체인 '버터의 융점'으로 치환해내는 과정은 경이로웠습니다.
**아마츠나:** (낮고 건조한 목소리로) 데이터는 언제나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현상은 거짓말을 하기 어렵죠. 렌은 그저 논리라는 껍데기 아래 숨겨진 물리적 진실을 읽어내려 했을 뿐입니다. 버터가 녹는 속도는 그가 사는 세상의 물리 법칙을 증명하는 가장 날것의 정보니까요.
**미즈키:** 탐정의 추리 방식이 무척 독특합니다. 혹시 작가님께서 평소에 칼(야나기바)이나 향신료 등 도구적인 면에 집착하시나요? 작가님의 일상적인 취향에 대해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아마츠나:** (살짝 미소 짓지만 눈은 웃지 않는다) 제 개인적인 기호는 작품의 완성도와는 무관합니다. 그저 카미시로 렌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결핍을 메우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빌려왔을 뿐이죠. 제가 무엇을 먹고, 어떤 도구를 다루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독자가 작품 속에서 그 칼날의 서늘함과 버터의 향기를 '실재'한다고 믿어준다면, 그것으로 작가의 소임은 끝난 게 아닐까요.
**미즈키:**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작품의 정체성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시뮬라크르의 만찬>의 그 '공간'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인류의 기록인지, 아니면 감옥인지, 혹은 다른 무엇인지… 결말을 읽고도 독자들 사이에서는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습니다.
**아마츠나:**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미즈키:** (당황하며) 저, 저는… 아마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 그 자체가 거대한 서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님께서도 그렇게 의도하신 건가요?
**아마츠나:** (말없이 창밖의 사각지대를 응시한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독자의 몫이라면, 그 질문에 답하는 것은 삶의 몫이겠죠. 제가 '정답'을 제시하는 순간, 그 작품은 죽은 데이터가 됩니다. 모호함은 작품이 숨 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이 본 것이 기록이라면 기록이 될 것이고, 감옥이라면 감옥이 되겠죠. 어떤 해석을 선택하든, 당신이 그 안에서 진실을 발견했다면 그 진실은 당신만의 것이 됩니다.
**미즈키** 작품 곳곳에 등장하는, 카메라의 사각지대나 사람의 눈을 피해 사라지는 인물들의 묘사는 마치 작가님의 실제 삶을 보는 듯합니다. 혹시 이 소설은... 작가님의 도피기입니까?
**아마츠나:** (옅은 미소를 지으며) 도피라... 흥미로운 해석이군요. 하지만 저는 도망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너무나도 명확한 '진실'들로 점령당했기에, 그 틈새에 숨어서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있을 뿐이죠.
스포일러성 언급으로 인해 오프 더 레코드로 진행되어, 지면에는 실리지 않았다.
**미즈키:** 이번 작에 새로 등장한 카미시로 렌이라는 탐정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서 '버터의 융점'이나 '칼날의 궤적' 같은 아주 물리적이고 사소한 단서들을 집요하게 파고듭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야나기바와 위스키 버터가 결정적인 힌트로 등장하는데, 혹시 작가님 개인의 취향이 투영된 것인지요?
**아마츠나:** (잔을 내려놓으며) 렌은 제 분신이 아니라, 제 안의 논리적인 부분만을 극단적으로 떼어내어 만든 기계적인 인물입니다. 그에게 야나기바는 요리 도구가 아니라 사건의 '잔혹한 단면'을 가장 정밀하게 절개하는 메스이죠. 버터의 풍미 또한 그렇습니다. 인간의 감각 중 가장 원초적인 '후각'과 '미각'이 데이터로 완벽히 치환되지 않는 지점—그것이 렌이 추리하는 '오류'의 실체입니다. 제 취향이요? 글쎄요,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소설 속 기록들을 꼼꼼히 뒤져보신다면 알 수 있겠지만, 아마 매번 답이 달라질 겁니다.
**미즈키:** 마지막으로, 다음 작품은 어떤 장르가 될까요? 이번처럼 추리에 기반한 이야기인가요?
**아마츠나:** 다음에는… 글쎄요. 무엇이 나오는 흐름일지는 일부러 들여다보지는 않으니까요.
*(인터뷰가 끝난 후, 미즈키 편집장이 화장실에 다녀오는 아주 짧은 순간, 아마츠나 쇼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창문은 닫혀 있었고, 그가 앉았던 의자에는 따스한 온기만이 남아 있었다.)*
> **편집장의 후기:** 그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내내, 이상한 위화감을 느꼈다. 그는 분명 실재하는 사람이다. 목소리는 낮았고 차를 마시는 소리도 선명했다. 하지만 인터뷰가 끝난 직후, 그가 서 있던 자리에서 느껴진 공기의 흐름은 마치 프로그램이 종료된 서버의 잔상처럼 허무하고 정교했다. 아마츠나 쇼는 누구인가? 질문을 던질수록 정답은 멀어진다. 어쩌면 그라는 존재 자체가 이 미스터리의 가장 거대한 트릭일지도 모른다.
//아마츠나 쇼가 류세이가 쓰는 필명이라는 걸 감안하셔야 합니다(?)
고치는 걸 깜박했다.. 캡틴.. 혹시 위에 올라간 건 하이드해줄 수 있을까?
**"진실은 언제나 완벽한 논리 뒤에 숨어있다. 하지만 가끔, 그 논리가 판타지보다 더 기괴할 때가 있다."**
아마츠나 쇼의 신작 <시뮬라크르의 만찬>은 고립된 산장, 모두가 알리바이를 가진 밀실 살인 사건이라는 고전적인 미스터리의 문법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작가는 이 익숙한 틀 위에 '완벽하게 설계된 일상'이라는 기묘한 장치를 덧입혔습니다.
매일 저녁 7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반복되는 완벽한 만찬. 그 정교한 루틴 속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살인극을 마주한 탐정 '카미시로 렌'은, 현장에 남겨진 사소한 물리적 모순을 파고들며 진실의 단면을 해체해 나갑니다. 과연 이 폐쇄된 공간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왜 이곳의 인물들은 만찬을 반복하는 것인가?
당신의 논리를 시험하고, 감각의 끝을 자극할 지적인 미스터리. 아마츠나 쇼가 안내하는 '가장 완벽하고도 서늘한 저녁 식사'에 초대합니다.
### [평론가 평]
> **"논리의 극한에서 마주하는 실존의 공포"**
> "아마츠나 쇼는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단순히 사건 해결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는 탐정 카미시로 렌의 건조한 추리를 통해, 우리가 '현실'이라 믿는 세계의 이면을 날카롭게 도려낸다. 독자는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동안, 자신조차 이 정교한 시뮬레이션의 일부가 아닐까 하는 서늘한 위화감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고전 미스터리의 향취와 현대적인 불안감이 정교하게 결합된, 올해 가장 압도적인 수작이다."
> — *문예평론가 K*
>
## 인터뷰: 미스터리의 경계선에서 – '아마츠나 쇼'를 만나다
**매체:** 월간 문예지 『신조(新潮)』
2026년 5월호
**인터뷰어:** 편집장 미즈키 사토루
이번 인터뷰는 성사되기까지 반년이 걸렸다. 아마츠나 쇼는 약속 장소를 매번 전날 아침에 통보한다. 오늘 나타난 그는 깡마른 체구에 낡은 트렌치코트를 걸친, 20대 후반의 무심한 눈빛을 가진 청년이었다. 지난번 그를 보았던 기자가 묘사한 "은발의 중년 여성"과는 전혀 딴판이었다. 하지만 그가 앉은 의자에 드리워진 그림자의 깊이와, 질문을 기다리는 특유의 정적인 태도만큼은 동일했다.
**미즈키:**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뮬라크르의 만찬>이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탐정 카미시로 렌이 범인을 몰아세우는 방식, 즉 '데이터의 오차'를 물리적 실체인 '버터의 융점'으로 치환해내는 과정은 경이로웠습니다.
**아마츠나:** (낮고 건조한 목소리로) 데이터는 언제나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현상은 거짓말을 하기 어렵죠. 렌은 그저 논리라는 껍데기 아래 숨겨진 물리적 진실을 읽어내려 했을 뿐입니다. 버터가 녹는 속도는 그가 사는 세상의 물리 법칙을 증명하는 가장 날것의 정보니까요.
**미즈키:** 탐정의 추리 방식이 무척 독특합니다. 혹시 작가님께서 평소에 칼(야나기바)이나 향신료 등 도구적인 면에 집착하시나요? 작가님의 일상적인 취향에 대해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아마츠나:** (살짝 미소 짓지만 눈은 웃지 않는다) 제 개인적인 기호는 작품의 완성도와는 무관합니다. 그저 카미시로 렌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결핍을 메우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빌려왔을 뿐이죠. 제가 무엇을 먹고, 어떤 도구를 다루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독자가 작품 속에서 그 칼날의 서늘함과 버터의 향기를 '실재'한다고 믿어준다면, 그것으로 작가의 소임은 끝난 게 아닐까요.
**미즈키:**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작품의 정체성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시뮬라크르의 만찬>의 그 '공간'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인류의 기록인지, 아니면 감옥인지, 혹은 다른 무엇인지… 결말을 읽고도 독자들 사이에서는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습니다.
**아마츠나:**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미즈키:** (당황하며) 저, 저는… 아마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 그 자체가 거대한 서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님께서도 그렇게 의도하신 건가요?
**아마츠나:** (말없이 창밖의 사각지대를 응시한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독자의 몫이라면, 그 질문에 답하는 것은 삶의 몫이겠죠. 제가 '정답'을 제시하는 순간, 그 작품은 죽은 데이터가 됩니다. 모호함은 작품이 숨 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이 본 것이 기록이라면 기록이 될 것이고, 감옥이라면 감옥이 되겠죠. 어떤 해석을 선택하든, 당신이 그 안에서 진실을 발견했다면 그 진실은 당신만의 것이 됩니다.
**미즈키** 작품 곳곳에 등장하는, 카메라의 사각지대나 사람의 눈을 피해 사라지는 인물들의 묘사는 마치 작가님의 실제 삶을 보는 듯합니다. 혹시 이 소설은... 작가님의 도피기입니까?
**아마츠나:** (옅은 미소를 지으며) 도피라... 흥미로운 해석이군요. 하지만 저는 도망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너무나도 명확한 '진실'들로 점령당했기에, 그 틈새에 숨어서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있을 뿐이죠.
스포일러성 언급으로 인해 오프 더 레코드로 진행되어, 지면에는 실리지 않았다.
**미즈키:** 이번 작에 새로 등장한 카미시로 렌이라는 탐정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서 '버터의 융점'이나 '칼날의 궤적' 같은 아주 물리적이고 사소한 단서들을 집요하게 파고듭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야나기바와 위스키 버터가 결정적인 힌트로 등장하는데, 혹시 작가님 개인의 취향이 투영된 것인지요?
**아마츠나:** (잔을 내려놓으며) 렌은 제 분신이 아니라, 제 안의 논리적인 부분만을 극단적으로 떼어내어 만든 기계적인 인물입니다. 그에게 야나기바는 요리 도구가 아니라 사건의 '잔혹한 단면'을 가장 정밀하게 절개하는 메스이죠. 버터의 풍미 또한 그렇습니다. 인간의 감각 중 가장 원초적인 '후각'과 '미각'이 데이터로 완벽히 치환되지 않는 지점—그것이 렌이 추리하는 '오류'의 실체입니다. 제 취향이요? 글쎄요,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소설 속 기록들을 꼼꼼히 뒤져보신다면 알 수 있겠지만, 아마 매번 답이 달라질 겁니다.
**미즈키:** 마지막으로, 다음 작품은 어떤 장르가 될까요? 이번처럼 추리에 기반한 이야기인가요?
**아마츠나:** 다음에는… 글쎄요. 무엇이 나오는 흐름일지는 일부러 들여다보지는 않으니까요.
*(인터뷰가 끝난 후, 미즈키 편집장이 화장실에 다녀오는 아주 짧은 순간, 아마츠나 쇼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창문은 닫혀 있었고, 그가 앉았던 의자에는 따스한 온기만이 남아 있었다.)*
> **편집장의 후기:** 그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내내, 이상한 위화감을 느꼈다. 그는 분명 실재하는 사람이다. 목소리는 낮았고 차를 마시는 소리도 선명했다. 하지만 인터뷰가 끝난 직후, 그가 서 있던 자리에서 느껴진 공기의 흐름은 마치 프로그램이 종료된 서버의 잔상처럼 허무하고 정교했다. 아마츠나 쇼는 누구인가? 질문을 던질수록 정답은 멀어진다. 어쩌면 그라는 존재 자체가 이 미스터리의 가장 거대한 트릭일지도 모른다.
//아마츠나 쇼가 류세이가 쓰는 필명이라는 걸 감안하셔야 합니다(?)
고치는 걸 깜박했다.. 캡틴.. 혹시 위에 올라간 건 하이드해줄 수 있을까?
#750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13:06
헉 진짜 시트 쭉 보니까 꼬맹이's만으로 동아리 개설 최고 인원이 갖춰졌어! ⚆ɞ⚆
#751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13:11
류세이 부?업이구나 오호... 저 책 실제로 보고 싶다~
#754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14:21
>>750 *최고가 아니라 최소! 이런 몽충이 슬라임주! 뇌가 액괴로 이루어져 있구나!
#755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2:14:36
네네~~ 토와주에요오오
찾으시는거 있으신가요 (
찾으시는거 있으신가요 (
#75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14:42
하이드 요청 다 하이드했어요!
>>753 간호도 해주지만 너는 돌고래가 아니라 인간이란다. 이 녀석아! 하면서 혼도 내고 그랬답니다!
>>753 간호도 해주지만 너는 돌고래가 아니라 인간이란다. 이 녀석아! 하면서 혼도 내고 그랬답니다!
#75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14:55
토와주 안녕~ 어서와~
#758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15:25
토와주도 어서 오세요!! 와. 사람 많아! 하지만 처음에 예고한대로 40명 까지는 시트 열어둘거야!
4기가 대충 들어온 시트 다 합치면 그 정도 되었어!
4기가 대충 들어온 시트 다 합치면 그 정도 되었어!
#75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2:16:44
토와주도 어서와~~~~~~
>>756 응응 위험한 짓 하고 아프게 되면 따끔하게 혼은 나야지! 아빠사랑이 이해가 돼,,,
>>756 응응 위험한 짓 하고 아프게 되면 따끔하게 혼은 나야지! 아빠사랑이 이해가 돼,,,
#760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2:17:43
토와주도 안녀어어어엉
#761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2:18:44
토와주 어서와~
#762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19:01
아. 선관도 받으니까 얼마든지 찌르고 싶으신 분은 찔러주세요!
근데 없어도 괜찮아! 어차피 수영부 멤버들은 부장-부원으로 기본적인 관계 형성되어있고!
근데 없어도 괜찮아! 어차피 수영부 멤버들은 부장-부원으로 기본적인 관계 형성되어있고!
#763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19:01
시트에 명시된 부?업: 소설가
본업은 대학생(?)
부?업 또 할수도 잇ㅎ는거.. 사이비종교의 상징물(?) 현인신(?) 성?녀(?)
뭔가 이상한 게 끼어있지만 넘어갑시다(?)
본업은 대학생(?)
부?업 또 할수도 잇ㅎ는거.. 사이비종교의 상징물(?) 현인신(?) 성?녀(?)
뭔가 이상한 게 끼어있지만 넘어갑시다(?)
#764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19:14
토와주도 안녕~
#765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2:20:45
안녕하세요 자기가 신세계의 신 토와
그리고 그냥 토와주에요
잘 부탁해요~~
그리고 그냥 토와주에요
잘 부탁해요~~
#766렌주(4b27ff6d)2026-06-22 (월) 12:21:58
토와주 어서오세요~
#76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22:07
와! 밴드부의 파릇파릇 귀염둥이 토와! 잘 부탁한다구~
#768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2:23:56
>>765 이게 바로 밴드부의 품격 🤗 환영해
#76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24:49
밴드부에서 수영부 멤버를 빼내기 시도를 하려고 했으니 (왜곡)
우리 수영부에서도 밴드부 멤버를 빼내기 시도를 할수밖에 없다.
우리 수영부에서도 밴드부 멤버를 빼내기 시도를 할수밖에 없다.
#771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26:20
요하쿠 : 응? 수영부 복귀? 🤔
요하쿠 : 오케이 콜! (농담)
요하쿠 : 오케이 콜! (농담)
#772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2:26:35
>>769 크아아아어아앙렁라ㅏ아앙 안돼!!!!!!!!!!! 드럼 보컬 기타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밴드부 망해요 힝ㅇ잉이
#773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2:26:45
앗 레스 잘렸다.... 상관없나~~
토와 대신 수영 해줄 사람을 찾아준다면 토와를 빼내가도 좋아요 (?)
>>768 잘 부탁해 부장님 😎
토와 대신 수영 해줄 사람을 찾아준다면 토와를 빼내가도 좋아요 (?)
>>768 잘 부탁해 부장님 😎
#774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2:28:10
>>748 꼭 실제 인터뷰 같아서 집중해서 잘 읽었어...
정답을 제시하는 순간 죽은 데이터가 된다는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엇음...!!!!!!
맞다 류세이주 류세이는 혹시 료시한테 자기가 아마츠나 료라는 거 알린 적 있을까?
류세이가 적극적으로 안 알려도... 료시 성격이라면 근경엔어떻게지내십니까불편한일이라도하시거나당하시는거아니시죠??? 이러고 꼬치꼬치 캐묻다가 알게 될 것 같기도 한데...🤔
정답을 제시하는 순간 죽은 데이터가 된다는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엇음...!!!!!!
맞다 류세이주 류세이는 혹시 료시한테 자기가 아마츠나 료라는 거 알린 적 있을까?
류세이가 적극적으로 안 알려도... 료시 성격이라면 근경엔어떻게지내십니까불편한일이라도하시거나당하시는거아니시죠??? 이러고 꼬치꼬치 캐묻다가 알게 될 것 같기도 한데...🤔
#775렌주(4b27ff6d)2026-06-22 (월) 12:29:35
??? 꼬맹이`s의 인원이 늘었어????
뭐야 왤케 많아요. 친해질 사람이 많아(?)
하이드 감사합니다! 봇치(렌)주도 선관은 열려있지만 현생(과 급작스런 비로 인해)과 렌의 봇치력으로 가능할지 모르지만 열어둘게요
뭐야 왤케 많아요. 친해질 사람이 많아(?)
하이드 감사합니다! 봇치(렌)주도 선관은 열려있지만 현생(과 급작스런 비로 인해)과 렌의 봇치력으로 가능할지 모르지만 열어둘게요
#77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30:16
렌렌주의 현생 무사귀환을 기원...!
#778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2:30:32
>>774 앗 하도 료시료시했더니 료라고 써버렸잖아...
아마츠나 쇼!!!!!!
아마츠나 쇼!!!!!!
#77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30:50
현생 화이팅이에요! 렌주!!
#780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31:15
이 정도 인원이면 모두와 한번은 돌려본다는 사실상 이뤄지기 힘든 꿈 같고...
돌릴 수 있는 이가 있으면 돌리는 것으로 목표를 바꿀 수밖에.
돌릴 수 있는 이가 있으면 돌리는 것으로 목표를 바꿀 수밖에.
#781렌주(4b27ff6d)2026-06-22 (월) 12:31:46
아냐! 내현생은 끝났지만 끝나지 않았어! 보내지마!
#782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2:32:27
렌주 잘가... 그리울거야,,,(손수건적시기,,,)
#783렌주(4b27ff6d)2026-06-22 (월) 12:33:24
>>782 선생님... 그 손수건 치워보세요..👀
#78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33:57
이쯤에서 우리 내옆신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해야할 것 같은데... 아니. 정확히는 많은 이들에게 내옆신의 꽃이라고 불리는 페어이벤트에 대해서.
일단 이전부터 이 시리즈를 봐서 대충 뭔지 아는 분들도 계실테고 처음 와서 아예 모르는 분도 계실테니 설명을 하고자 하는데.. 일단 내옆신을 본 적이 없거나, 관전한 적이 없거나 상판에 온지 얼마 안되었거나 해서 내옆신의 페이어벤트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 계실까요?
일단 이전부터 이 시리즈를 봐서 대충 뭔지 아는 분들도 계실테고 처음 와서 아예 모르는 분도 계실테니 설명을 하고자 하는데.. 일단 내옆신을 본 적이 없거나, 관전한 적이 없거나 상판에 온지 얼마 안되었거나 해서 내옆신의 페이어벤트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 계실까요?
#786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2:34:23
렌주.. 그동안 즐거웠어.. 쏟아지는 비 속으로 사라진 렌주를 우리는 평생 잊지 않을게.. (틈새 음해)
#787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2:34:39
렌주 ㅜㅜㅜ 신세 많이졌사와요...........
#788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2:34:51
료시
>>492 신으로서는 로우포니테일 맞음! 덤으로 길이도 훨 길다구~
>>493 눈 반쯤 내리감는 편이구나 이런 tmi는 늘 환영이라구~ 배경의 붉은 꽃 파츠 말이지 료시 특유의 중국인적(?) 점쟁이적(?) 화려함과도 어울리고 >꽃점<이라는 관점에서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시즈미
>>494 크아아악 모에소매 귀여워❗❗❗ 게다가 심해 파츠라니 세심해!!! 옆머리의 월계관 파츠가 묘-하게 해초 붙은 것처럼도 보여서 무한 귀여워. 를 연발하게 돼잇...
세이
>>498 귀여워(귀여워) 여기에서까지 안경 마스크 중무장한 거 뻘하게 터져... 유리로 된 글로브에 들어간 것 말이야 이조차도 예민한 방어의 소산 같다고 하면 과한 이야기려나(웃음
이토
>>501 모든 파츠가 미래의 대학원생임을 가리키고 있어...(측은(?
반눈 안쪽을 자세히 보니까 세로동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것 의도한 건지 신경쓰여❗❗❗ 낡고 지친 인상을 하지만 뺨의 홍조 파츠만은 착실하게 들어간 것 의외의 모에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쇼타로
>>508 모범생인데 예민해보여 단정한데 묘하게 꼬여보여 나한테 큰 불만이 있?어 보여 아 너무좋아...(?
착실하게 각 재고 넘긴 것 같은 단정한 길이의 머리카락도, 그 머리카락이 무려 고운 복숭아색이라는 것조차 시트 처음 봤을 때부터 넘 모에하다고 생각했어... 핑발은 언제나 옳다😌
소우타로
>>522 진짜 🐕얭얼취 같아 보여요 허구한 날 자체휴강할 것 같음(🐕큰P
쌍둥이와 거울을 본 듯 반대되는 점 투성이인 점도 그렇지만 특히 >안광 없음<이 온힘을 다해 나 수상해요‼️‼️‼️를 외치는 것 같아서 좋아🤭 뻘한 얘기지만 배경 파츠 깜찍한데도 >회색<인 점이 짭둥이의 캐릭터성 그 자체이지 않나 하고 멋대로 생각해봄🤔🤔🤔
류세이
>>536 류세이의 퍼스널컬러는 무지개라는 걸로...🤔(? 근데 초커? 목줄?? 머임????? 지금 가문 대체 무슨 꿍꿍이속을 품고 잇는 것임???? 사이비종교화???? 를 암시하는 것?임????(과잉해석의 악마
아오바
>>539 아오바는 아갓시야,,, 시트의 이미지에서는 푸른 청량미가 돋보였는데 이쪽에서는 청초해! 햇볕 아래 푸르른 머리카락이 도드라지는 아오바도 절세의 미인이지만 잘 진 나무 그늘 아래 차분해진 아오바는 한여름의 첫사랑이구나...
요하쿠
>>557 평소 모습에서 살짝 달라진 버전을 담은 픽크루도 좋아‼️‼️‼️ 우와... 아이도루잖아... 밴드부에서 활동하는 요하쿠는 이런 느낌이려나~ 푸른 기조 코디부터 포니테일, 색색의 응원봉, 글로브에 담긴 것까지 온통 시원함뿐이야... 역시 포ㅋ리 모델로 세워야(?
너덜해져서 돌아와보니까 픽크루 고봉밥이잖아~~~~~ 진짜 맛나게 긁어먹엇슴 다들 고마워😉👍
그나저나 그사이 쌓인 레스 무슨일? ???
갱신할게~~ 다들 안녕~~
>>492 신으로서는 로우포니테일 맞음! 덤으로 길이도 훨 길다구~
>>493 눈 반쯤 내리감는 편이구나 이런 tmi는 늘 환영이라구~ 배경의 붉은 꽃 파츠 말이지 료시 특유의 중국인적(?) 점쟁이적(?) 화려함과도 어울리고 >꽃점<이라는 관점에서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시즈미
>>494 크아아악 모에소매 귀여워❗❗❗ 게다가 심해 파츠라니 세심해!!! 옆머리의 월계관 파츠가 묘-하게 해초 붙은 것처럼도 보여서 무한 귀여워. 를 연발하게 돼잇...
세이
>>498 귀여워(귀여워) 여기에서까지 안경 마스크 중무장한 거 뻘하게 터져... 유리로 된 글로브에 들어간 것 말이야 이조차도 예민한 방어의 소산 같다고 하면 과한 이야기려나(웃음
이토
>>501 모든 파츠가 미래의 대학원생임을 가리키고 있어...(측은(?
반눈 안쪽을 자세히 보니까 세로동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것 의도한 건지 신경쓰여❗❗❗ 낡고 지친 인상을 하지만 뺨의 홍조 파츠만은 착실하게 들어간 것 의외의 모에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쇼타로
>>508 모범생인데 예민해보여 단정한데 묘하게 꼬여보여 나한테 큰 불만이 있?어 보여 아 너무좋아...(?
착실하게 각 재고 넘긴 것 같은 단정한 길이의 머리카락도, 그 머리카락이 무려 고운 복숭아색이라는 것조차 시트 처음 봤을 때부터 넘 모에하다고 생각했어... 핑발은 언제나 옳다😌
소우타로
>>522 진짜 🐕얭얼취 같아 보여요 허구한 날 자체휴강할 것 같음(🐕큰P
쌍둥이와 거울을 본 듯 반대되는 점 투성이인 점도 그렇지만 특히 >안광 없음<이 온힘을 다해 나 수상해요‼️‼️‼️를 외치는 것 같아서 좋아🤭 뻘한 얘기지만 배경 파츠 깜찍한데도 >회색<인 점이 짭둥이의 캐릭터성 그 자체이지 않나 하고 멋대로 생각해봄🤔🤔🤔
류세이
>>536 류세이의 퍼스널컬러는 무지개라는 걸로...🤔(? 근데 초커? 목줄?? 머임????? 지금 가문 대체 무슨 꿍꿍이속을 품고 잇는 것임???? 사이비종교화???? 를 암시하는 것?임????(과잉해석의 악마
아오바
>>539 아오바는 아갓시야,,, 시트의 이미지에서는 푸른 청량미가 돋보였는데 이쪽에서는 청초해! 햇볕 아래 푸르른 머리카락이 도드라지는 아오바도 절세의 미인이지만 잘 진 나무 그늘 아래 차분해진 아오바는 한여름의 첫사랑이구나...
요하쿠
>>557 평소 모습에서 살짝 달라진 버전을 담은 픽크루도 좋아‼️‼️‼️ 우와... 아이도루잖아... 밴드부에서 활동하는 요하쿠는 이런 느낌이려나~ 푸른 기조 코디부터 포니테일, 색색의 응원봉, 글로브에 담긴 것까지 온통 시원함뿐이야... 역시 포ㅋ리 모델로 세워야(?
너덜해져서 돌아와보니까 픽크루 고봉밥이잖아~~~~~ 진짜 맛나게 긁어먹엇슴 다들 고마워😉👍
그나저나 그사이 쌓인 레스 무슨일? ???
갱신할게~~ 다들 안녕~~
#789렌주(4b27ff6d)2026-06-22 (월) 12:35:15
>>785 관전은 한적 있지만 설명해준다면 거절할 이유는 없죠
#791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36:55
오세요! 오세요! 츠카사주!!
#793렌주(4b27ff6d)2026-06-22 (월) 12:37:29
츠카사주 안뇽하세요~~
#794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2:38:10
와~ 고봉밥이다~~ 츠카사주 어솨욧
#795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2:39:07
그사이 시트도 잔뜩 들어왔잖아~~~~~~~ 나 행복해
다들 반가워 반가워~~~~
다들 반가워 반가워~~~~
#796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2:39:22
츠카사주 안녕~ 엄청난 고봉밥 레스와 함께 돌아왔구나 이게 오늘밤 내 야식이야(?)
>>790 당연히 무서운 곳이지.. 이 화력을 봐~
그러고보니 시트 보고 생각난건데.. 아오바가 칵테일 바 tail을 료칸의 단골 손님한테 안내 해 주곤 해서 렌이랑 안면이 있다는 간단한 선관 괜찮을까?
>>790 당연히 무서운 곳이지.. 이 화력을 봐~
그러고보니 시트 보고 생각난건데.. 아오바가 칵테일 바 tail을 료칸의 단골 손님한테 안내 해 주곤 해서 렌이랑 안면이 있다는 간단한 선관 괜찮을까?
#797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39:42
situplay>12775>774
음.. 딱히 비밀로 감춘 건 아니지만 뭐 했냐고 물어보면 알려주는 정도니까..(그러니까 굳이 먼저 얘기를 꺼내지는 않는?)(거짓말을 즐겨하지도 않고(?))
알고 있겠다..!
음.. 딱히 비밀로 감춘 건 아니지만 뭐 했냐고 물어보면 알려주는 정도니까..(그러니까 굳이 먼저 얘기를 꺼내지는 않는?)(거짓말을 즐겨하지도 않고(?))
알고 있겠다..!
#799렌주(4b27ff6d)2026-06-22 (월) 12:40:43
>>796 여기는 여자 렌이에요 앵커가 잘못되었서오 (소근)
#800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40:58
다들 어서와~
선관... 구해볼까.. 아니면 일상이라던가(자야할 시간이 가까워졌으나 근자감)
선관... 구해볼까.. 아니면 일상이라던가(자야할 시간이 가까워졌으나 근자감)
#801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41:16
>>788 헉슨... 사실 월계관 파츠로 해초삘 낸거 어케 앎... 갬덩이거덩요... (つ❛ɞ❛⊂)
여기는 내옆신, 어설픈 참치는 살아남지 못한다...
여기는 내옆신, 어설픈 참치는 살아남지 못한다...
#802렌주(4b27ff6d)2026-06-22 (월) 12:41:23
>>798 그 손수건을 찢어버려야만!(?
#803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2:42:19
>>799 나 쥐구멍을 못 찾겠으니까
죽을게.
죽을게.
#804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42:21
아무튼 츠카사주 어서오구~ (っ•ɞ•)っ
그럼 난 다시 이 망할 여름 슬라임을 리터칭 해버려 꼬로로록...
그럼 난 다시 이 망할 여름 슬라임을 리터칭 해버려 꼬로로록...
#805렌주(4b27ff6d)2026-06-22 (월) 12:43:13
>>8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요 못가ㅋㅋㅋㅋㅋ
근데 헷갈리긴 하니... 어째 이름을 성씨로 바꿔야할까 싶네요
근데 헷갈리긴 하니... 어째 이름을 성씨로 바꿔야할까 싶네요
#806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44:21
>>788
음.. 틀린말은 아니군..
애초에 저 집안이 '토코요' 를 신명에 포함해 부르는 점에서부터 수?상함
*토코요노카미라는 일본 옛날(아스카 시대) 사이비종교같은게 있엏ㅎ다나...
*토코요노쿠니:일본 고대 설화상 바다건너에 있다는 이상향이라나..
음.. 틀린말은 아니군..
애초에 저 집안이 '토코요' 를 신명에 포함해 부르는 점에서부터 수?상함
*토코요노카미라는 일본 옛날(아스카 시대) 사이비종교같은게 있엏ㅎ다나...
*토코요노쿠니:일본 고대 설화상 바다건너에 있다는 이상향이라나..
#807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2:44:35
>>805 나야말로!!! 쏟아지는 비 속으로 사라졌으니까 말이야~!!!!!!!!!!
시즈미주 다녀와~ 여름 일러 기대하고 있어야지..
시즈미주 다녀와~ 여름 일러 기대하고 있어야지..
#808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2:44:39
>>797 그럼 알고 있다는 걸로!!
.......아직 어필한 적은 없지만 말이야
료시 얘 문학이나 예술 같은 거 많이 좋아하는 편이거든
어느 정도냐면 나라가 휘청거리릴 정도였지만 장한가 너무 쩔엇으니까 당나라 망하든말든 알빠임? 이럴 정도고
근데 1.누나가 쓴 책이고 2.실제로 재미있고 3.잘 쓴 베스트 셀러이기까지 하면..........
집에 컬렉션 모셔두고 길이길이 남길 수 있게 온갖 보존처리 사비로 하고 관련 인터뷰 같은 것도 싹 읽고 신간 소식 들리면 튀어나가고 그런대.........
.....기분나빠(?)
.......아직 어필한 적은 없지만 말이야
료시 얘 문학이나 예술 같은 거 많이 좋아하는 편이거든
어느 정도냐면 나라가 휘청거리릴 정도였지만 장한가 너무 쩔엇으니까 당나라 망하든말든 알빠임? 이럴 정도고
근데 1.누나가 쓴 책이고 2.실제로 재미있고 3.잘 쓴 베스트 셀러이기까지 하면..........
집에 컬렉션 모셔두고 길이길이 남길 수 있게 온갖 보존처리 사비로 하고 관련 인터뷰 같은 것도 싹 읽고 신간 소식 들리면 튀어나가고 그런대.........
.....기분나빠(?)
#80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45:09
일단은 설명을 필요로 하는 분이 계시니..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내옆신은 일단은 연애물적인 성격도 있는만큼 일종의 2인 1조로 페어를 맺어서 이벤트를 즐기는 '페어이벤트'가 있어요. 보통은 그 지역의 유명한 마츠리라거나, 의식이라거나 혹은 어떤 큰 무언가를 같이 수행하는 느낌으로 길게 길게 일상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랍니다.
보통은 웹박수로 신청을 하고 거기서 페어가 맺어지는데 꼭 페어이벤트를 해야만 그 마츠리나 기타 등등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페어이벤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무언가가 하나 정도는 끼여있어요. 어느 정도 메릿트를 주기 위해서요!
당연히 이번 5기 러브 써머에서도 페어이벤트는 2개가 준비되어있어요. 아마 8월달에 1번째 페어이벤트를 하게 될 것 같은데.... 정확한 내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을게요!
일단 페어이벤트는 당연히 페어를 맺어서 하는 이벤트인만큼 내 눈호관님과 페어를 하고 싶은 분들이 다수일거예요! 혹은 우정으로라도 이 캐릭터와 페어를 하고 싶은 경우도 있을테고요!
페어가 맺어지는 것은 3가지 경우가 있어요.
1.일상으로 직접적으로 캐릭터에게 일상을 신청해서 일상을 돌리면서 우리 여기 같이 가지 않을래? 하고 승낙을 받는 케이스. 이 경우가 진짜 용기가 많이 필요한 케이스인데 정말 말 그대로 모두의 앞에서 당당하게 캐릭터에게 나랑 이거 그 날 같이 가자!! 하고 신청하고 상대가 승낙하면 그 즉시 페어로 맺어지는 경우에요. 보통 페어이벤트 이전에 제가 이 주간에 일상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하고 말을 하는 편이에요.
2.웹박수로 1차 신청, 2차 신청을 받는데 1차 신청은 참가 여부만 물어요. 거기서 페어이벤트에 참가할 이들을 리스트로 뽑은 후에 2차 신청으로 자신의 캐릭터 이름을 쓰고 '내가 페어로 같이 가고 싶은 캐릭터'를 웹박수로 찌를 수 있어요. 그렇게 페어로 맺어질 수도 있답니다. 다만 맞찌르기가 아니면 아무래도 페어로 맺어질 가능성은 좀 적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분이 내 눈호관캐를 찌를 수도 있기에) 그냥 운에 맡기는 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3.나는 찌르지 않고 랜덤을 선택했다. 혹은 찌르긴 했지만 맞찌르기라던가 기타 등등이 아예 없어서 바로 페어를 맺어줄 수 없다. 그렇게 되면 이제 제가 보고 적당히 사다리타기 등을 이용해서 완전 랜덤으로 페어를 맺어준답니다.
덧붙여서 페어로 맺어진 이와는 무조건 페어이벤트를 즐겨야만 하고 마음에 안든다고 잠수를 타버리거나 대충대충 수행한다거나 그러면 그 즉시 시트를 자를 예정이에요.
잠수로 인해서 페어이벤트에서 방치된 이는 제가 NPC를 제공하거나 혹은 마찬가지로 방치된 이들끼리 엮을 예정이고요! 대충 그러하다!
보통은 웹박수로 신청을 하고 거기서 페어가 맺어지는데 꼭 페어이벤트를 해야만 그 마츠리나 기타 등등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페어이벤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무언가가 하나 정도는 끼여있어요. 어느 정도 메릿트를 주기 위해서요!
당연히 이번 5기 러브 써머에서도 페어이벤트는 2개가 준비되어있어요. 아마 8월달에 1번째 페어이벤트를 하게 될 것 같은데.... 정확한 내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을게요!
일단 페어이벤트는 당연히 페어를 맺어서 하는 이벤트인만큼 내 눈호관님과 페어를 하고 싶은 분들이 다수일거예요! 혹은 우정으로라도 이 캐릭터와 페어를 하고 싶은 경우도 있을테고요!
페어가 맺어지는 것은 3가지 경우가 있어요.
1.일상으로 직접적으로 캐릭터에게 일상을 신청해서 일상을 돌리면서 우리 여기 같이 가지 않을래? 하고 승낙을 받는 케이스. 이 경우가 진짜 용기가 많이 필요한 케이스인데 정말 말 그대로 모두의 앞에서 당당하게 캐릭터에게 나랑 이거 그 날 같이 가자!! 하고 신청하고 상대가 승낙하면 그 즉시 페어로 맺어지는 경우에요. 보통 페어이벤트 이전에 제가 이 주간에 일상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하고 말을 하는 편이에요.
2.웹박수로 1차 신청, 2차 신청을 받는데 1차 신청은 참가 여부만 물어요. 거기서 페어이벤트에 참가할 이들을 리스트로 뽑은 후에 2차 신청으로 자신의 캐릭터 이름을 쓰고 '내가 페어로 같이 가고 싶은 캐릭터'를 웹박수로 찌를 수 있어요. 그렇게 페어로 맺어질 수도 있답니다. 다만 맞찌르기가 아니면 아무래도 페어로 맺어질 가능성은 좀 적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분이 내 눈호관캐를 찌를 수도 있기에) 그냥 운에 맡기는 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3.나는 찌르지 않고 랜덤을 선택했다. 혹은 찌르긴 했지만 맞찌르기라던가 기타 등등이 아예 없어서 바로 페어를 맺어줄 수 없다. 그렇게 되면 이제 제가 보고 적당히 사다리타기 등을 이용해서 완전 랜덤으로 페어를 맺어준답니다.
덧붙여서 페어로 맺어진 이와는 무조건 페어이벤트를 즐겨야만 하고 마음에 안든다고 잠수를 타버리거나 대충대충 수행한다거나 그러면 그 즉시 시트를 자를 예정이에요.
잠수로 인해서 페어이벤트에서 방치된 이는 제가 NPC를 제공하거나 혹은 마찬가지로 방치된 이들끼리 엮을 예정이고요! 대충 그러하다!
#810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2:45:16
>>784 와아~ 째깐이 패밀리~
엄... 그러고보니 자세한 기입은 미처 못했는데... 대충 140 못되는 느낌? 초중딩 느낌이면 이정도겠지 머~ 라고 너무 대충 계산한 내 실수였다... 얘 그냥 초딩이다... ˃̣̣̥᷄ɞ˂̣̣̥᷅
엄... 그러고보니 자세한 기입은 미처 못했는데... 대충 140 못되는 느낌? 초중딩 느낌이면 이정도겠지 머~ 라고 너무 대충 계산한 내 실수였다... 얘 그냥 초딩이다... ˃̣̣̥᷄ɞ˂̣̣̥᷅
#811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46:33
>>800 저는 오늘 일상은 세이주와의 일상에 집중할거고 선관은...접점이 보이지 않아요...8ㅁ8
#813사쿠라이주(4b27ff6d)2026-06-22 (월) 12:47:38
일단 남자 렌 여자 렌이 있는 것 같아서 내옆신 분들의 헷갈림 방지를 위해 이름 대신 성을 쓰겠습니다...
이거 되게 잇을 법해서 좀 웃었음
>>807 아직! 이거든! 요!
머 봇치더 렌보다 작다고?
이거 되게 잇을 법해서 좀 웃었음
>>807 아직! 이거든! 요!
머 봇치더 렌보다 작다고?
#814사쿠라이주(4b27ff6d)2026-06-22 (월) 12:48:28
>>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그 놀이ㅋㅋㅋㅋㅋㅋ누가 먼저 손수건 찢는지 해보죠
#815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48:31
situplay>12775>808
...류세이.. 료시가 산다는 거 알면 자필로 쓴 거 한권씩 줘야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몰라(?)
*자필로 원고 두~세 권을 써두는 편.
...류세이.. 료시가 산다는 거 알면 자필로 쓴 거 한권씩 줘야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몰라(?)
*자필로 원고 두~세 권을 써두는 편.
#81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48:44
이렇게 렌렌이 만들어지는군요. 압니다.
#817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49:19
>>811 처음 만나는 것도 좋으니까요~
#818사쿠라이주(4b27ff6d)2026-06-22 (월) 12:49:26
>>809 오.. 오오.... 집가서 각잡고 다시 읽어봐야지
설명 감사해요!
설명 감사해요!
#819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2:49:52
>>813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진짜 미안.. 분명 봇치 더 락! 이라고 해서 (여자)렌주라는걸 인지하고 있었는데.. 밥먹는 동안 뇌가 리셋되버렸어..
하지만 나 렌 시트 보고도 생각한 거 있으니까! SNS 친구하자..
하지만 나 렌 시트 보고도 생각한 거 있으니까! SNS 친구하자..
#820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52:13
덧붙여서 지금까지 제가 내옆신을 이끌면서 어느 정도 통계를 냈는데 보통 1차 페어이벤트에서 맞관이거나 하는 분들이 커플이 될 확률이 70%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대충 그때까지 분위기를 보다가 아. 될만한 분들이 페어가 되었구나 싶으면 그냥 알아서 팝콘을 먹으면 된다 이겁니다.
???:30%에 당첨되면요?!
캡틴:하지만 팝콘 맛있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대충 그때까지 분위기를 보다가 아. 될만한 분들이 페어가 되었구나 싶으면 그냥 알아서 팝콘을 먹으면 된다 이겁니다.
???:30%에 당첨되면요?!
캡틴:하지만 팝콘 맛있었죠?
#821사쿠라이주(4b27ff6d)2026-06-22 (월) 12:53:14
>>819 괜찮아요 현실적으로 잇을 법 해서 좀 웃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만 sns 토모다치? 완전 쌉가능입니다! SNS 속 렌은 현실의 렌이 아니지.
이번에는 진짜 빗속을 뚫고 가야해서 혹시 임시스레에 올려주시면 도착해서 답 드릴게요ㅠ
잠만 sns 토모다치? 완전 쌉가능입니다! SNS 속 렌은 현실의 렌이 아니지.
이번에는 진짜 빗속을 뚫고 가야해서 혹시 임시스레에 올려주시면 도착해서 답 드릴게요ㅠ
#822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2:54:25
캡틴~~ 이미지겜 언제 몇시에 해~~?
#82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55:57
>>822 아마 또 공지를 하겠지만 일단은 토요일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시작을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저도 저녁은 먹어야 진행이 가능하기에!
일단 저도 저녁은 먹어야 진행이 가능하기에!
#827사쿠라이주(4b27ff6d)2026-06-22 (월) 12:56:22
>>824 손수건을 찢어버리는 게 아니라 내 손을 찢어버릴 것 같은데.
졌습니다(납작)
졌습니다(납작)
#828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2:58:01
밴드부 멤버가 하나 더 시트 예약이 있으니.. 안돼. 수영부 부원 1위의 자리가 정말로 위험해진다!
#82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2:59:26
사쿠라이주 빗속을 뚫고 가야한다고...?😮 많이 안 젖고 돌아오길 바랄게...
>>827 하하하하하 나는 무려 짐승합격까지 했다고!!!!!!
>>827 하하하하하 나는 무려 짐승합격까지 했다고!!!!!!
#830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2:59:31
>>824 비밀인 척 해도 알고 있을지도....! 그래... 하면서 날카롭게 제대로 읽어야 알만한거 질문하고 그거에 무심코 대답한다거나(?)(농담)
자필로 원고 쓴거 생각하니까 글씨체 생각나네.
류세이는 의식 안하면 좀 흘려쓰는 편...이고 의식하면 되게 정자체느낌일지도.
자필로 원고 쓴거 생각하니까 글씨체 생각나네.
류세이는 의식 안하면 좀 흘려쓰는 편...이고 의식하면 되게 정자체느낌일지도.
#831사쿠라이주(4b27ff6d)2026-06-22 (월) 13:00:45
빗속을 뚫기 전 봇치더 렌의 주력은 베이스가 아니라 드럼이다. 라는 티미를 던지며 금방 다시 봅시다!
#832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3:01:10
료시에게서 성덕의 삶이 느껴진다 ㅋㅋㅋㅋㅋ
사쿠라이주 무사히 돌아와! 이따봐!
사쿠라이주 무사히 돌아와! 이따봐!
#833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01:49
>>8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쿠로서 이건 안 넘어갈 수가 없다 안 물어본 본인 해석과 인상깊었던 부분까지 줄줄줄줄 읊고서 결국 패배선언했을듯,,,,
쪽팔리지만 아무튼 원고 주면 감읍하면서 이것도 잘 보존처리 했다는 걸로😌
쪽팔리지만 아무튼 원고 주면 감읍하면서 이것도 잘 보존처리 했다는 걸로😌
#834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3:02:00
사쿠라이주 무시히 와서 드럼앤베이스 쳐주세요~
#835아오바주(6655f25e)2026-06-22 (월) 13:02:55
사쿠라이주 조심히 들어가야 해! 나중에 보자구~
#83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03:56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837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04:20
사쿠라이주 무사히 들어와~
료시가 귀엽다(?)
료시가 귀엽다(?)
#838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04:31
글씨체 하니까 궁금해졌는데 캐릭터들 글씨체는 어때? 대강 잘 쓴다 못 쓴다 정도로라도!
>>831 파워풀해서 갭모에 느껴져!!!!
>>831 파워풀해서 갭모에 느껴져!!!!
#83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04:35
2
심심하니 독백이라도 써보자!
딥함 레벨은 몇?
심심하니 독백이라도 써보자!
딥함 레벨은 몇?
#840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05:21
2면 그냥 가벼움 정도로구만!
>>838 의외로 굉장히 예쁜 편이에요. 다만 선이 조금 굵은 편이라서 자연스럽게 글씨가 전체적으로 색이 진한 편이에요.
>>838 의외로 굉장히 예쁜 편이에요. 다만 선이 조금 굵은 편이라서 자연스럽게 글씨가 전체적으로 색이 진한 편이에요.
#841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3:06:45
뭣... 토요일 저녁에 이미지겜 한다고???
기대가 된다에요🦦🦦
다들 하이~ 사쿠라이주 바이~~
기대가 된다에요🦦🦦
다들 하이~ 사쿠라이주 바이~~
#843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3:08:33
>>842 임시어장에 답변 이어뒀어~ 편할 때 이어줭!!
#844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09:49
소타주 어서와~
#845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3:10:26
와 뭐야 ... 인간이 신보다 많아졌네???
처음엔 완전 신많아였는데~ 다행이다!!
처음엔 완전 신많아였는데~ 다행이다!!
#846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3:11:28
@요하쿠주
선관 이어뒀어~ 편할 때 확인해줘~
우와아아악 벌써 800대라니 진짜 말도안돼
선관 이어뒀어~ 편할 때 확인해줘~
우와아아악 벌써 800대라니 진짜 말도안돼
#848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12:58
소타주 안녕~ 츸주 리하~
#849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14:17
츠카사주도 리하~
아 뭐하지뭐하지...
시트짤때 들은 노래라도(?)
아 뭐하지뭐하지...
시트짤때 들은 노래라도(?)
#85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3:15:29
임시어장 확인중★
요하쿠는 태어난지도 오래됐고 그만큼 하계도 오랫동안 돌아다녔으니까~
하지만 기록은 하나도 없대~ 신이었던 흔적도~ 신앙도~
요하쿠는 태어난지도 오래됐고 그만큼 하계도 오랫동안 돌아다녔으니까~
하지만 기록은 하나도 없대~ 신이었던 흔적도~ 신앙도~
#851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3:18:41
>>838 예전부터 습자는 꽤 하고 있었으니까 그런 쪽으로 닮은 글씨가 되지않을까~
하고 막연히 생각되네요
하고 막연히 생각되네요
#852세이 - 카이토(b0f1db7e)2026-06-22 (월) 13:19:39
>>696
수영부에서 흔히 있는 몸장난 갔은 것이었기에 카이토가 스르르 빠져 나가도 따로 붙잡지는 않았다. 물론 그가 턱에 붙이는 거품은 바로 손등으로 닦아냈지만. 결국엔 그에게 말려서 거품 물 속으로 들어와버린 것에 좀 뚱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서도. 하긴 이제까지도 카이토의 제안에 말리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 싶기도 하고. 디저트 가게 가자고 해서 갔다가 실패하기도 하고... 뭐, 그래도 나름 물은 시원했고 향도 나쁘지 않았기에 작은 한숨을 쉬면서 배영으로 물 위에 누워버렸다. 둥둥 떠서도 귓가에 카이토의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눈을 감았다.
"......저는 작년이랑 비슷할 것 같네요."
1학년 때 입학하자마자 수영부에 입부했고 거의 매일 출석 도장을 찍고 있다시피 했다. 작년 여름방학 때도 그랬고. 왜 그렇게 열심히 수영을 하냐, 물으면 할 말은 없지만서도. 아마추어 대회라도 나가봐라 하는 얘기는 들었지만 굳이 나가지는 않았다. 올해도 마찬가지였고. 수영을 못 끊는다고 카이토보고 뭐라 할 게 아니었다. 그도 마찬가지였으니까.
"가미유키...요?"
그가 물에 둥둥 떠 있다가 몸을 바로 하며 물었다. 딱히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이름이 비슷하네요. 여기랑."
가미우미와 가미유키. 꽤나 비슷한 느낌이었다.
수영부에서 흔히 있는 몸장난 갔은 것이었기에 카이토가 스르르 빠져 나가도 따로 붙잡지는 않았다. 물론 그가 턱에 붙이는 거품은 바로 손등으로 닦아냈지만. 결국엔 그에게 말려서 거품 물 속으로 들어와버린 것에 좀 뚱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서도. 하긴 이제까지도 카이토의 제안에 말리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 싶기도 하고. 디저트 가게 가자고 해서 갔다가 실패하기도 하고... 뭐, 그래도 나름 물은 시원했고 향도 나쁘지 않았기에 작은 한숨을 쉬면서 배영으로 물 위에 누워버렸다. 둥둥 떠서도 귓가에 카이토의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눈을 감았다.
"......저는 작년이랑 비슷할 것 같네요."
1학년 때 입학하자마자 수영부에 입부했고 거의 매일 출석 도장을 찍고 있다시피 했다. 작년 여름방학 때도 그랬고. 왜 그렇게 열심히 수영을 하냐, 물으면 할 말은 없지만서도. 아마추어 대회라도 나가봐라 하는 얘기는 들었지만 굳이 나가지는 않았다. 올해도 마찬가지였고. 수영을 못 끊는다고 카이토보고 뭐라 할 게 아니었다. 그도 마찬가지였으니까.
"가미유키...요?"
그가 물에 둥둥 떠 있다가 몸을 바로 하며 물었다. 딱히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이름이 비슷하네요. 여기랑."
가미우미와 가미유키. 꽤나 비슷한 느낌이었다.
#853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3:21:05
>>849 와~ 이거 들려주세요
#854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3:21:20
글씨체 떡밥인가~
츸은 당연히 숙달된 제의 실무자가 쓸 법한... 거진 축문을 위한 글씨체야...(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
...지만, 당연히 TPO에 맞춰 쓰는 편이라, 인간으로서는 훨씬 현대적으로 정제된 글씨지만 지나치게 정돈되었을 뿐더러 윗세대가 쓴 것 같은 묘한 낡음조차 있음~
종합적으로 명필이냐 묻는다면 물론, 에 대체적으로는 화려하게 꾸며쓰는 글씨보다는 >읽는 타인에게 폐가 되지 않는< 글씨인 편~
츸은 당연히 숙달된 제의 실무자가 쓸 법한... 거진 축문을 위한 글씨체야...(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
...지만, 당연히 TPO에 맞춰 쓰는 편이라, 인간으로서는 훨씬 현대적으로 정제된 글씨지만 지나치게 정돈되었을 뿐더러 윗세대가 쓴 것 같은 묘한 낡음조차 있음~
종합적으로 명필이냐 묻는다면 물론, 에 대체적으로는 화려하게 꾸며쓰는 글씨보다는 >읽는 타인에게 폐가 되지 않는< 글씨인 편~
#855아오노 카이토 - 친부모(ecd270f6)2026-06-22 (월) 13:22:31
"응? 부모님?"
"네. 도련님도 일단은 낳아주신 친부모가 계실테니까요. 보고 싶다거나 찾고 싶다거나 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세요?"
15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남성의 머리에는 치즈색 고양이 귀가 달려있었다. 치즈색 고양이 꼬리는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었으며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었다. 물론 가끔은 메이드복을 입을 때도 있긴 하나, 일반적으로는 집사복을 입고 있는 일이 많았다. 시아와네코. 아오노우미루카의 시종이자 고양이 신인 존재이다. 그런 그의 바로 근처엔 소파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카이토가 있었다.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핸드폰을 바라보던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제대로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시아와네코를 바라봤다.
"그런거 안 묻더니 왜 갑자기 묻고 그래?"
"그야 이젠 도련님도 성인이니까 어느 정도 마주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아오노우미루카님도 만약에 찾고 싶으시다면 찾는 것을 도와주라고 얘기한 적이 있어요."
"....흐음."
물음에 카이토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시아와네코 역시 조용히 침묵을 지켰기에 방을 시원하게 식히는 에어컨 소리만이 조용히 울렸다. 그리고 이내 카이토는 시아와네코의 물음에 꽤 태연하게 대답했다.
"있잖아. 네코. 나는 이제 와서는 신이 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 왜라고 생각해?"
"그거야 도련님은 그 나이 먹도록 아직 신 애인은 고사하고 연애경험도..."
"....내가 너에게 뭐 잘못했니?"
윽! 소리를 내며 꽤 아프다는 듯이 카이토는 자신의 가슴을 부여잡고 바닥에 쓰러지는 시늉을 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숨을 내쉬면서 바라보던 시아와네코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이어 키득키득 웃으며 카이토는 고개를 올린 후에 제대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아니 뭐, 사실 그것도 있긴 하지만... 그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1% 정도의 이유고... 그냥 그 당시의 내가 참 한심스럽다 싶거든."
"아. 그때의 도련님이라면 여러모로 그렇죠. 신이 되는 수행을 하겠다고 폐관수행을 하겠다고 동굴 입구를 막아버리려고 하는 존재가 어딨어요?"
"...나 진짜 뭐 잘못한거지?!"
"아뇨. 아뇨. 그래도 도련님 당시엔 꽤 귀여웠으니까요. 그래서 뭔데요?"
"사실 나는 인간인 것이 싫었거든. ...뭐랄까. 친자식마저 갖다버리고 소식조차 찾을 수 없도록 도망쳐버린 존재가 인간이라면... 다른 이들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나 자신도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러니까 인간이 아니라 신이 되고 싶었어. 아버지와 너 같은 신 말이야."
"......"
피식 웃으면서 카이토는 팔짱을 끼고 좀 더 편하게 등을 기대고 가만히 고개를 올렸다. 그리고 살며시 눈을 감으며 자신의 얼굴을 식히는 에어컨 바람을 조용히 쐬며 이야기했다.
"신이 되어서 내 친부모와의 유일한 공통점인 '인간'이라는 것을 버리고 싶었거든.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다 힘들어서 못하겠고... 친구들과 지내다보니 굳이 인간이라는 것을 그만두기 위해서 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바보같아진거야. 뭐, 신 중에서도 나쁜 신은 있다는 모양이니 말이야. 그래서 그때 신이 되어서 친부모를 내 손으로 처단하겠다라는 생각이 참 바보같아졌지 뭐야."
거기서 말을 끊은 카이토는 키득키득 웃으면서 어깨를 으쓱했다. 그리고 정말 아무래도 좋다는 듯이 다시 친부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꺼냈다.
"그래서 그냥 친부모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살려고. 날 버린 존재가 어떻게 되던지 알게 뭐야. 그냥 나는 내 주변의 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어차피 한순간인 인생. 최대한 즐길 것을 즐기다가 살고 싶거든! 인간이기에 내 삶은 유한하고, 유한한 삶이기에 지금 이 순간 즐거운 것들을 마음껏 하고 싶어. 나중에 죽더라도... 내가 신이 되기로 한 것을 포기하고 인간으로서 지금을 살아가는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야. 가능한한 모든 것을 다 누리고 싶거든. 그러니까 부모님 때문에 인간을 싫어하는 것도, 신이 되려고 하는 것도 이젠 끝! 오케이? 언더스탠드?"
"도련님치고는 꽤 나름 상식적인 이야기로군요?"
"......야. 진짜 왜 그래? 나 나름 상식적이거든?!"
"도련님이 제 고양이 푸딩을 먹어치웠으니 상식적인 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 아니. 그건 진짜 몰랐어!! 난 아버지가 사다놓은 내 간식인 줄 알았단 말이야! 아니아니! 진짜 미안하다니까!!"
티격태격. 잔소리 아닌 잔소리와 바로 싹싹 빌며 사과하는 목소리 속에서 으르렁거림은 없었다. 적어도 시아와네코는 그 순간, 조용히 미소를 짓고 있었으니까.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훈훈한 미소를.
/그냥 가볍게 써본 무언가.
"네. 도련님도 일단은 낳아주신 친부모가 계실테니까요. 보고 싶다거나 찾고 싶다거나 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세요?"
15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남성의 머리에는 치즈색 고양이 귀가 달려있었다. 치즈색 고양이 꼬리는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었으며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었다. 물론 가끔은 메이드복을 입을 때도 있긴 하나, 일반적으로는 집사복을 입고 있는 일이 많았다. 시아와네코. 아오노우미루카의 시종이자 고양이 신인 존재이다. 그런 그의 바로 근처엔 소파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카이토가 있었다.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핸드폰을 바라보던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제대로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시아와네코를 바라봤다.
"그런거 안 묻더니 왜 갑자기 묻고 그래?"
"그야 이젠 도련님도 성인이니까 어느 정도 마주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아오노우미루카님도 만약에 찾고 싶으시다면 찾는 것을 도와주라고 얘기한 적이 있어요."
"....흐음."
물음에 카이토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시아와네코 역시 조용히 침묵을 지켰기에 방을 시원하게 식히는 에어컨 소리만이 조용히 울렸다. 그리고 이내 카이토는 시아와네코의 물음에 꽤 태연하게 대답했다.
"있잖아. 네코. 나는 이제 와서는 신이 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 왜라고 생각해?"
"그거야 도련님은 그 나이 먹도록 아직 신 애인은 고사하고 연애경험도..."
"....내가 너에게 뭐 잘못했니?"
윽! 소리를 내며 꽤 아프다는 듯이 카이토는 자신의 가슴을 부여잡고 바닥에 쓰러지는 시늉을 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숨을 내쉬면서 바라보던 시아와네코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이어 키득키득 웃으며 카이토는 고개를 올린 후에 제대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아니 뭐, 사실 그것도 있긴 하지만... 그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1% 정도의 이유고... 그냥 그 당시의 내가 참 한심스럽다 싶거든."
"아. 그때의 도련님이라면 여러모로 그렇죠. 신이 되는 수행을 하겠다고 폐관수행을 하겠다고 동굴 입구를 막아버리려고 하는 존재가 어딨어요?"
"...나 진짜 뭐 잘못한거지?!"
"아뇨. 아뇨. 그래도 도련님 당시엔 꽤 귀여웠으니까요. 그래서 뭔데요?"
"사실 나는 인간인 것이 싫었거든. ...뭐랄까. 친자식마저 갖다버리고 소식조차 찾을 수 없도록 도망쳐버린 존재가 인간이라면... 다른 이들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나 자신도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러니까 인간이 아니라 신이 되고 싶었어. 아버지와 너 같은 신 말이야."
"......"
피식 웃으면서 카이토는 팔짱을 끼고 좀 더 편하게 등을 기대고 가만히 고개를 올렸다. 그리고 살며시 눈을 감으며 자신의 얼굴을 식히는 에어컨 바람을 조용히 쐬며 이야기했다.
"신이 되어서 내 친부모와의 유일한 공통점인 '인간'이라는 것을 버리고 싶었거든.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다 힘들어서 못하겠고... 친구들과 지내다보니 굳이 인간이라는 것을 그만두기 위해서 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바보같아진거야. 뭐, 신 중에서도 나쁜 신은 있다는 모양이니 말이야. 그래서 그때 신이 되어서 친부모를 내 손으로 처단하겠다라는 생각이 참 바보같아졌지 뭐야."
거기서 말을 끊은 카이토는 키득키득 웃으면서 어깨를 으쓱했다. 그리고 정말 아무래도 좋다는 듯이 다시 친부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꺼냈다.
"그래서 그냥 친부모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살려고. 날 버린 존재가 어떻게 되던지 알게 뭐야. 그냥 나는 내 주변의 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어차피 한순간인 인생. 최대한 즐길 것을 즐기다가 살고 싶거든! 인간이기에 내 삶은 유한하고, 유한한 삶이기에 지금 이 순간 즐거운 것들을 마음껏 하고 싶어. 나중에 죽더라도... 내가 신이 되기로 한 것을 포기하고 인간으로서 지금을 살아가는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야. 가능한한 모든 것을 다 누리고 싶거든. 그러니까 부모님 때문에 인간을 싫어하는 것도, 신이 되려고 하는 것도 이젠 끝! 오케이? 언더스탠드?"
"도련님치고는 꽤 나름 상식적인 이야기로군요?"
"......야. 진짜 왜 그래? 나 나름 상식적이거든?!"
"도련님이 제 고양이 푸딩을 먹어치웠으니 상식적인 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 아니. 그건 진짜 몰랐어!! 난 아버지가 사다놓은 내 간식인 줄 알았단 말이야! 아니아니! 진짜 미안하다니까!!"
티격태격. 잔소리 아닌 잔소리와 바로 싹싹 빌며 사과하는 목소리 속에서 으르렁거림은 없었다. 적어도 시아와네코는 그 순간, 조용히 미소를 짓고 있었으니까.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훈훈한 미소를.
/그냥 가볍게 써본 무언가.
#856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23:44
다시 어서 오세요! 세이주!
#857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26:41

>>855 나,.....
나 울고 있어.......
카이토 아직은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벌써부터 성숙하구나...
그리고 그때 그 기행이 그런 이유였다니!!!!!!!!!!! 잘 이해되면서도 바르게 커서 다행임...
나 울고 있어.......
카이토 아직은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벌써부터 성숙하구나...
그리고 그때 그 기행이 그런 이유였다니!!!!!!!!!!! 잘 이해되면서도 바르게 커서 다행임...
#858카이토 - 세이(ecd270f6)2026-06-22 (월) 13:27:11
>>852
"응. 가미유키. 뭐, 세간에는 가미즈미라던가 가미아리라던가 뭐 그런 마을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건 중요하지 않으니까 패스하고 저기 위의 홋카이도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더라고."
자신도 자세히는 모른다는 듯이, 그냥 그런 곳이 있다 정도로만 들었다고 이야기하며 카이토는 물 위에 손가락으로 홋카이도 지도를 가볍게 그렸다. 물론 정말로 가볍게 그린 것이기에 실제 지도의 모양과는 너무나도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애초에 선이 물 위에 남아있지도 않았지만.
"듣자하니 거기가 여우라던가 되게 유명하다고 하더라. 그리고 바다도 좋대. 풍경도 좋고 경치도 좋고, 바다도 있다! 그리고 여우도 있다! 이야. 이런 곳에 MT 안 가고 어디 가겠냐? 그래서 갈 거야. 아. 비행기 값은 동아리 예산에서 알아서 할 테니까 돈은 걱정 말고."
인터넷으로 사진 보니까 아는 사람만 아는 명소래.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그는 키득키득 웃었다. 그리고 이내 피식 웃으면서 말을 이어갔다.
"뭐, 사실 오키나와 섬이 최고의 휴양지라고는 하지만, 우리야 맨날 여기에 사는데 솔직히 감흥도 안 오잖아. 그렇다고 도쿄나 오사카를 가봐야 덥기만 하고 사람도 많을테고. 역시 이럴때야말로 홋카이도로 가면 나름 시원한 여름도 있지 않겠어?"
"응. 가미유키. 뭐, 세간에는 가미즈미라던가 가미아리라던가 뭐 그런 마을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건 중요하지 않으니까 패스하고 저기 위의 홋카이도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더라고."
자신도 자세히는 모른다는 듯이, 그냥 그런 곳이 있다 정도로만 들었다고 이야기하며 카이토는 물 위에 손가락으로 홋카이도 지도를 가볍게 그렸다. 물론 정말로 가볍게 그린 것이기에 실제 지도의 모양과는 너무나도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애초에 선이 물 위에 남아있지도 않았지만.
"듣자하니 거기가 여우라던가 되게 유명하다고 하더라. 그리고 바다도 좋대. 풍경도 좋고 경치도 좋고, 바다도 있다! 그리고 여우도 있다! 이야. 이런 곳에 MT 안 가고 어디 가겠냐? 그래서 갈 거야. 아. 비행기 값은 동아리 예산에서 알아서 할 테니까 돈은 걱정 말고."
인터넷으로 사진 보니까 아는 사람만 아는 명소래.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그는 키득키득 웃었다. 그리고 이내 피식 웃으면서 말을 이어갔다.
"뭐, 사실 오키나와 섬이 최고의 휴양지라고는 하지만, 우리야 맨날 여기에 사는데 솔직히 감흥도 안 오잖아. 그렇다고 도쿄나 오사카를 가봐야 덥기만 하고 사람도 많을테고. 역시 이럴때야말로 홋카이도로 가면 나름 시원한 여름도 있지 않겠어?"
#859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29:22
아니 근데 네코메이드집사님 장난아니게 가차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글씨가 깔끔하구나~ 설정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그럴법해서 맛있게 먹엇어요
다들 글씨가 깔끔하구나~ 설정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그럴법해서 맛있게 먹엇어요
#862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33:32
료시도 뭐...
옛날 기준으로 지식 좀 된다는 양반이 글씨를 못 쓴다는 건 엄청난 수치고... 당대 명필로 유명했던 사람이랑도 만나 본 적 있었던 만큼 당연히 글씨 잘 쓰고...
글씨 자체보다는 관련된 썰이지만 타고나기는 왼손잡이라 빡세게 연습해서 후천적으로 오른손으로도 잘 씀! 그리고 꼰대라서 현대 필기구가 편하다는 건 알지만 영 멋이 없고,,, 요즘 젊은것들은 글씨 꼴이 그게 뭐냐느니,,, 이게 다 젊은 애들이 자기 손으로 뭘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다 뭐다 이러면서 속으로 늘 투덜거려
옛날 기준으로 지식 좀 된다는 양반이 글씨를 못 쓴다는 건 엄청난 수치고... 당대 명필로 유명했던 사람이랑도 만나 본 적 있었던 만큼 당연히 글씨 잘 쓰고...
글씨 자체보다는 관련된 썰이지만 타고나기는 왼손잡이라 빡세게 연습해서 후천적으로 오른손으로도 잘 씀! 그리고 꼰대라서 현대 필기구가 편하다는 건 알지만 영 멋이 없고,,, 요즘 젊은것들은 글씨 꼴이 그게 뭐냐느니,,, 이게 다 젊은 애들이 자기 손으로 뭘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다 뭐다 이러면서 속으로 늘 투덜거려
#863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3:33:55
네코메이드님 가차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 상상도 몬함...ㄴㅇㄱ
인간혐오(feat.자기혐오)를 한적 있었다니 어린아이가 하기에는 너무 가혹한 생각에 눈물을 금치 못하겠지만... 결국 주변과의 관계를 통해 스스로 성장을 이뤄냈다니 카이토는 성숙하고 대견한 아이구나 하고 생각해요... 우웃 카이토 햄볶해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 상상도 몬함...ㄴㅇㄱ
인간혐오(feat.자기혐오)를 한적 있었다니 어린아이가 하기에는 너무 가혹한 생각에 눈물을 금치 못하겠지만... 결국 주변과의 관계를 통해 스스로 성장을 이뤄냈다니 카이토는 성숙하고 대견한 아이구나 하고 생각해요... 우웃 카이토 햄볶해야해
#864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3:37:26
카이토야 잘 컸구나... 앞으로도 꽃길 걷자~
네코메이드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ㅋㅋㅋ
네코메이드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ㅋㅋㅋ
#86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37:51
다시 어서 오세요! 사쿠라이주!!
으악. 카이토 그냥 과거사에 대충 저랬다는 것이고 현재는 아무런 관련도 없어요. 그냥 즐거움 매니아일 뿐이야. 무슨 짓 할 줄 몰라. 정말로.
으악. 카이토 그냥 과거사에 대충 저랬다는 것이고 현재는 아무런 관련도 없어요. 그냥 즐거움 매니아일 뿐이야. 무슨 짓 할 줄 몰라. 정말로.
#866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38:04
>>853
지금바로윤회
lullabye
mimic value
stay gold
urxbxrxs
queen fly
black sea
supernova
lee
사랑하긴 했었나요스쳐가는 인연이었(생략)
물론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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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긴 했었나요스쳐가는 인연이었(생략)
물론 일부분
#867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38:32
카이토... 과거엔 그랬어도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다(?)
#868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3:38:36
>>823 뭐뭐뭐뭐뭣! 내가 대장째깐이라니! ⚆ɞ⚆
좋아... 해주지, 그 대장 째깐이라는 것을! ((잘난체하기
좋아... 해주지, 그 대장 째깐이라는 것을! ((잘난체하기
#869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39:50
대장째깐이.
류세이는.. 째깐이도 거요미도 되니까 탈락이다(?)
류세이는.. 째깐이도 거요미도 되니까 탈락이다(?)
#870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3:40:12
>>855 우우... 카이토 우우...
역시 냥메이드님은 대다내...
이런 냥메이드님의 골치를 썩게 한다고?
역시 냥메이드님은 대다내...
이런 냥메이드님의 골치를 썩게 한다고?
#871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3:41:45
>>869 뭐뭐뭐뭐뭣... 그럼 시즈미도 본체를 감안하면 진 째깐이는 톼삼인가! 토와사마! ⚆ɞ⚆
#872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42:54
뭐 어릴때 좀 인간이 싫어. 나도 인간인게 싫어. 신 될거야. 하는 마음으로 지낸 적은 있지만..
(아마도 NPC가 다수일) 소꿉친구라거나 그냥 친구라거나 그런 이들과 어울리며 지내면서 인간이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우리 부모님이 문제인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 현 시점에서 딱히 인간 싫어 나도 인간인게 싫어 그러진 않을 거예요.
셀프 패드립 같지만 어쩔 수 없다. 카이토 일단은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존재야
(아마도 NPC가 다수일) 소꿉친구라거나 그냥 친구라거나 그런 이들과 어울리며 지내면서 인간이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우리 부모님이 문제인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 현 시점에서 딱히 인간 싫어 나도 인간인게 싫어 그러진 않을 거예요.
셀프 패드립 같지만 어쩔 수 없다. 카이토 일단은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존재야
#873시즈미주(98b0c494)2026-06-22 (월) 13:46:26
>>872 그렇다면 부장후배님에게 탈룰라를... ((안됨
#87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49:08
>>873 카이토:하지만 우리 아빠는 이사장님인데요.
카이토:이사장님에게 무슨 짓을 하려는거죠?! (왜곡)
카이토:이사장님에게 무슨 짓을 하려는거죠?! (왜곡)
#876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3:49:57
>>869-871 에에에에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다니 아아 억울해라 (뒹굴뒹굴)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다니 아아 억울해라 (뒹굴뒹굴)
#877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3:50:01
나 지금 여자 렌이 째깐이`s 중에서 제일 큰건 아니겠지? 하는 생각중.... 띵킹..
#878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3:51:23
>>869 거요미를 거유미로 봐버린()
#879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3:5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녁인 단백질 음료 뿜을 뻔..
#880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3:55:07
>>878 ....그것도 틀린말은 아니니까 인정해주지(?)
#881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3:55:46
>>880 난....닷토?
#882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3:56:40
뭐... 라고?
#883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3:57:51
뭣이?!
#884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58:03
잠깐 다른 거 보고 있었는데
뭐.....라고.....?
뭐.....라고.....?
#885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3:58:25
난닷토 대통합의 장w
#886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3:58:32
야 너두...?
#887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3:58:58
내가 이 어장 최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888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00:18
이런걸로 통합하다니 이게 무슨 일이람
그래서 그 판도라 상자 쫌만 더 열어봐요
그래서 그 판도라 상자 쫌만 더 열어봐요
#88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01:54
기어이 내가 오늘이 가기 전에 2판을 만들게 하는 것인가! 내옆신 참치들!
#890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4:02:23
나는 상자를 열고 안을 들여다보았으나
그 안에는 오직 [허무]만이 존재하였다...
그 안에는 오직 [허무]만이 존재하였다...
#891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4:04:00
그래서 유가 맞다는거죠 ????
#892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4:05:25
외모엔 몸매도 포함인걸!
하지만 지금 판때기 유지 이유는 소설가 신분의 변장에 좀.. 핍진성을 주기 위해서일뿐이니까(?)
하지만 지금 판때기 유지 이유는 소설가 신분의 변장에 좀.. 핍진성을 주기 위해서일뿐이니까(?)
#893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07:38
>>889 하하 다음판을 준비해두시죠!
#894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08:04
옹홍홍홍~ 😏
#895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4:08:26
어느 쪽이든 좋으니까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 아닐까 하고(?
#896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0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긴해... 오히려 어느쪽이든 좋아(?
#897료시주(b3e5c3b8)2026-06-22 (월) 14:09:08
리츠주도 안녕~
#898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09:29
[허무]는.... 빈약의 신인 토와가 가져갈게요............ 훗 😏
리츠주 다시 뵙네요~
리츠주 다시 뵙네요~
#899류세이주(d90541e9)2026-06-22 (월) 14:09:43
리츠주도 안녕~
으 자야할 시간이라니.
다들 안녕~
으 자야할 시간이라니.
다들 안녕~
#900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4:10:05
와타시... 누가 가고 누가 오는지 1도 안 보여...
놓치더라도 고의가 아니야... 미아내...
리츠주 어서오고 류세이주 잘자기~
놓치더라도 고의가 아니야... 미아내...
리츠주 어서오고 류세이주 잘자기~
#901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4:10:12
리츠주 하이~~😏
#902소타주(6235bf22)2026-06-22 (월) 14:10:40
류세이주 바이~ 굿밤이야~~
#903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11:09
뭐야 리츠주 오신거구나 어서오세요~~
류세이주는 잘자요!
류세이주는 잘자요!
#904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13:09
오신 분은 안녕하세요! 가신 분들은 안녕히 가세요!!
#905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4:13:59
@츠카사주
@소타주
임시어장 확인했어~ 멋진 선관 땡큐~ 일상으로 맛있게 살 붙여보자~ 요로시꾸~
있는 사람 온 사람 간 사람 모두 안녕안녕안!!녕!!!
@소타주
임시어장 확인했어~ 멋진 선관 땡큐~ 일상으로 맛있게 살 붙여보자~ 요로시꾸~
있는 사람 온 사람 간 사람 모두 안녕안녕안!!녕!!!
#906소타주(0bc35ceb)2026-06-22 (월) 14:15:59
>>905 좋아좋아~ 선관 고마워~ 일상 기대할게!!
#907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17:44
료 라이라이~!~! 토와후와주랑 류세이주 츠카사주 안녀녀녀녕 류세이주는 쫀밤 되구 😉
소타주랑 사쿠라이주도 반가워 가미우미 밴드 맨앤걸즈들하고도 선관 어서 맺어야하는데 말야
다들 쫀밤이야!! 벌써 첫판이 저물어가는구나
소타주랑 사쿠라이주도 반가워 가미우미 밴드 맨앤걸즈들하고도 선관 어서 맺어야하는데 말야
다들 쫀밤이야!! 벌써 첫판이 저물어가는구나
#908츠카사주(1f2cfdce)2026-06-22 (월) 14:18:24
>>905 오케 이쪽도 확인~ 앞으로 잘 부탁하다구~👌
#909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20:23
>>907 앗 밴드맨 선관은 언제나 환영! 입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생각 있으시다면 즉시 찔러주시기.... 헤헤
류세이주 다음에 뵈어요~~
물론 다른분들도 생각 있으시다면 즉시 찔러주시기.... 헤헤
류세이주 다음에 뵈어요~~
#910세이 - 카이토(407b4ed3)2026-06-22 (월) 14:20:30
>>858
“흐음… 홋카이도…”
그는 카이토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꽤 멀다. 딱히 그런 데에 관심이 없는 그는 그러려니 하는 생각만 한다. 그렇구나, 하는 정도. 이번 MT는 멀리 가는 구나. 뭐, 그런 생각. 그러면서 손으로 카이토가 했던 것처럼 돌고래 모양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어려운데, 제대로 되지 않아 그저 동그랗게 뭉처진 거품이 되어 버렸달까.
“…여우?”
바다야 여기도 널린 것이 바다인데. 여우는 조금 의외다. 여우라. 동물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보는 것 정도는 좋다고 생각하기에 고개를 끄덕인다. 멀리서나마 구경하면 괜찮을지도? 거품으로 여우를 만들려다가 실패하고는 흐음, 소리를 내며 팔짱을 껴버린다.
“홋카이도는 한 번도 안 가 봤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거기 날씨.”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가장자리로 와 턱에 걸터 앉았다. 몸이 물 속에서 빠져나오며 나오는 소리가 시원하다. 다리를 담군 채로 앉아있는 그는 젖은 머리가 신경쓰이는지 개들이 몸을 털듯이 머리를 흔들며 털었다.
“흐음… 홋카이도…”
그는 카이토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꽤 멀다. 딱히 그런 데에 관심이 없는 그는 그러려니 하는 생각만 한다. 그렇구나, 하는 정도. 이번 MT는 멀리 가는 구나. 뭐, 그런 생각. 그러면서 손으로 카이토가 했던 것처럼 돌고래 모양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어려운데, 제대로 되지 않아 그저 동그랗게 뭉처진 거품이 되어 버렸달까.
“…여우?”
바다야 여기도 널린 것이 바다인데. 여우는 조금 의외다. 여우라. 동물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보는 것 정도는 좋다고 생각하기에 고개를 끄덕인다. 멀리서나마 구경하면 괜찮을지도? 거품으로 여우를 만들려다가 실패하고는 흐음, 소리를 내며 팔짱을 껴버린다.
“홋카이도는 한 번도 안 가 봤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거기 날씨.”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가장자리로 와 턱에 걸터 앉았다. 몸이 물 속에서 빠져나오며 나오는 소리가 시원하다. 다리를 담군 채로 앉아있는 그는 젖은 머리가 신경쓰이는지 개들이 몸을 털듯이 머리를 흔들며 털었다.
#911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20:37
>>907 시간은 많으니 선관은 천천히 맺어도 된다고 봐요~~
아직 시트들을 정주행 못해서...👀
아직 시트들을 정주행 못해서...👀
#912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4:22:09
리츠 : 선배임 이번 무대좀 서주십쇼
요하쿠 : 난 무대 위보다 뒤가 좋단다 부장님아
리츠 : 아 슨뱀 제발
요하쿠 : 휘파람~ 휘휘휘~ (딴청)
리츠랑 이런 만담하고싶다
요하쿠 : 난 무대 위보다 뒤가 좋단다 부장님아
리츠 : 아 슨뱀 제발
요하쿠 : 휘파람~ 휘휘휘~ (딴청)
리츠랑 이런 만담하고싶다
#913카이토 - 세이(ecd270f6)2026-06-22 (월) 14:29:07
"응. 여우! 잘은 모르겠지만 거기는 여우 신이 있다는 것 같기도 하고."
자세한건 나중에 찾아보지 뭐! 그렇게 얘기하며 그는 쿡쿡 소리를 내며 어깨를 으쓱했다. 그러다 거품을 살살 손에 모았다. 그리고 뭘 만들려고 했는진 알 수 없으나, 어쨌든 뭔가를 만들려다가 실패한 그에게 다가가서 재빠르게 머리에 여우 귀 2개를 거품으로 만들어주려고 했다. 성공했으면 바로 눈앞에서 컹컹 소리를 내면서 장난스럽게 웃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뭐 일단은 북쪽이니까 여기보단 훨씬 시원하지 않겠어?"
자신도 가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리 시간의 기억을 떠올리면 적어도 여기보단 시원할 것이다라는 결론을 냈다. 그야 오키나와는 여름에는 굉장히 더우니까. 물론 자신들이야 이곳에서 지냈으니 별 차이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애들도 슬슬 오겠네. 갈거면 가도 돼. 나와 얘기 나눠줘서 고맙고. 아. 물론 좀 더 놀아도 상관없고. 후후."
/일단 어제부터 쭉 돌렸으니 슬슬 마무리를 지어도 될 것 같아서 막레 낼 수 있도록 쓰긴 했는데 더 이어도 상관은 없으니 자유롭게 해주세요!
자세한건 나중에 찾아보지 뭐! 그렇게 얘기하며 그는 쿡쿡 소리를 내며 어깨를 으쓱했다. 그러다 거품을 살살 손에 모았다. 그리고 뭘 만들려고 했는진 알 수 없으나, 어쨌든 뭔가를 만들려다가 실패한 그에게 다가가서 재빠르게 머리에 여우 귀 2개를 거품으로 만들어주려고 했다. 성공했으면 바로 눈앞에서 컹컹 소리를 내면서 장난스럽게 웃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뭐 일단은 북쪽이니까 여기보단 훨씬 시원하지 않겠어?"
자신도 가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리 시간의 기억을 떠올리면 적어도 여기보단 시원할 것이다라는 결론을 냈다. 그야 오키나와는 여름에는 굉장히 더우니까. 물론 자신들이야 이곳에서 지냈으니 별 차이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애들도 슬슬 오겠네. 갈거면 가도 돼. 나와 얘기 나눠줘서 고맙고. 아. 물론 좀 더 놀아도 상관없고. 후후."
/일단 어제부터 쭉 돌렸으니 슬슬 마무리를 지어도 될 것 같아서 막레 낼 수 있도록 쓰긴 했는데 더 이어도 상관은 없으니 자유롭게 해주세요!
#914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29:55
토와주도 시트가 너무 많아서 밴드멤들만 전부 파악해두었죠 후후
#91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30:48
캐릭터는 지금부터 천천히 파악해도 되는 것!
일단 저는 아직 상판에 사람이 많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일단 저는 아직 상판에 사람이 많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917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31:40
그런 꿀팁이...!(?)
밴드멤들이랑 선관 확실히 짜고 싶기는 한데... 봇치 더 렌이다보니 이게 참🤔
그래도 같은 동아리면 얼굴 정도는 알테니까요
밴드멤들이랑 선관 확실히 짜고 싶기는 한데... 봇치 더 렌이다보니 이게 참🤔
그래도 같은 동아리면 얼굴 정도는 알테니까요
#918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32:57
>>917 흠흠 나도 막 깊게 생각해본건 아닌데
사쿠라이쪽은 뭔가 겉모습이나 성향이 리츠 고교시절 친구랑 닮아서 쫌더 애지중지 쩔쩔매는 시츄 자주나올거 같아
사쿠라이쪽은 뭔가 겉모습이나 성향이 리츠 고교시절 친구랑 닮아서 쫌더 애지중지 쩔쩔매는 시츄 자주나올거 같아
#919렌주(38654881)2026-06-22 (월) 14:33:03
처음부터 전부 알 수는 없으니깐요!
#920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33:38
>>916 어디서 사쿠라이 눈 굴러가는 소리 안들리시나요.....
o0(일단 먼저 들어가는 드럼이긴 한데 자기가 스틱 잡는 게 맞는가 싶음)
o0(실수하면 끝장나는데 이게 맞는가 싶음)
o0(일단 먼저 들어가는 드럼이긴 한데 자기가 스틱 잡는 게 맞는가 싶음)
o0(실수하면 끝장나는데 이게 맞는가 싶음)
#921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35:17
>>919 댄스부 렌주다!!!!!!!!!!! 😄 하이볼 한잔 부탁해
그나저나 바텐더 조끼에 탭댄스 조합이라니 역시 바텐더 캐릭터답게 설정 조합이 예술이구나..
그나저나 바텐더 조끼에 탭댄스 조합이라니 역시 바텐더 캐릭터답게 설정 조합이 예술이구나..
#924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36:28
>>919 어서 오세요! 댄스부 렌주!!
#925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36:33
>>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괴롭히지마! 이 인싸!!
내향인을 소중히 여겨줘요!
내향인을 소중히 여겨줘요!
#926렌주(38654881)2026-06-22 (월) 14:36:39
사쿠라이주도 반가워요!
#927렌주(38654881)2026-06-22 (월) 14:37:08
카이토주도 하이! 댄스부(댄스안함) 입니다!
#928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37:49
>>922 아잇 진짜 넘 웃긴다
사쿠라이 눈이 굴러가는 소리가 더 시끄러워졌다!
😶 .......저는 빼줘요......
사쿠라이 눈이 굴러가는 소리가 더 시끄러워졌다!
😶 .......저는 빼줘요......
#92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38:18
수영부도 뭉쳐야만 해! 부장이 이 모양 이꼴이라서 힘들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931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39:47
>>923 맞아~!~!
그냥 다짜고짜 붙잡고 노래, 노래 들려줄래!? 이유는 없고 그냥 궁금해서~ 이런것도 자주할듯...
그냥 다짜고짜 붙잡고 노래, 노래 들려줄래!? 이유는 없고 그냥 궁금해서~ 이런것도 자주할듯...
#932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41:30
확실히 드럼 없으면 망하죠........
솔직히 토와 올릴 시점에서는 아직 드럼 없어서 괜스레 조마조마했어요 😏 이미 두사람이나 예약 있었지만
솔직히 토와 올릴 시점에서는 아직 드럼 없어서 괜스레 조마조마했어요 😏 이미 두사람이나 예약 있었지만
#933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4:41:50
요하쿠 : 쟤(리츠)를 부장으로 앉혔더니 어디서 일이랑 사람을 자꾸 가져와
요하쿠 : 사실 리스(다람쥐)인거 아니냐고 ㅋㅋㅋ
요하쿠 : 사실 리스(다람쥐)인거 아니냐고 ㅋㅋㅋ
#934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42:00
>>922 뭐어어어어어어 벌써 선관까지 생각해줬다니 너무 고마운걸??
아마 이쪽 장비덕 기질을 시모츠키에게 배우지 않았을까 그런 자잘한것 정도는 생각해봤는데..!!
그래 나중에 이야기 나눠보자 🤗
아마 이쪽 장비덕 기질을 시모츠키에게 배우지 않았을까 그런 자잘한것 정도는 생각해봤는데..!!
그래 나중에 이야기 나눠보자 🤗
#935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43:28
이 시간이 되니 다들 하나둘 자러 가면서 조금 화력이 안정화된것 같군요!
#936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43:48
>>927 탭댄스도 정장 입고 추면 진짜 존멋인데........
댄스부에도 비보잉, 팝핀, 덥스텝 골고루 들어와서 멋 풍겨줬으면 좋겠어 🥺
댄스부에도 비보잉, 팝핀, 덥스텝 골고루 들어와서 멋 풍겨줬으면 좋겠어 🥺
#937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44:18
>>934 엣 제쪽에선 완전히 반대였는데....!
시모츠키의 기어는 전부 리츠의 도움을 받아― 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선관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밴드멤끼리는 역시 있는 편이 자연스러울까~ 하고
시모츠키의 기어는 전부 리츠의 도움을 받아― 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선관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밴드멤끼리는 역시 있는 편이 자연스러울까~ 하고
#938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44:26
#93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44:41
그래도 기왕이면 자기 전에 2판 가고 싶은데!! 뭔가 뭔가 썰풀이가 필요하다!! (생각중)
#940렌주(38654881)2026-06-22 (월) 14:45:29
>>936
그 정도로 잘한다면 사실상 댄스팀...!
그 정도로 잘한다면 사실상 댄스팀...!
#941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46:12
토와주는 화력이 적절하게 식은 이때를 기다리고 있었더랬죠 후후후
#942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46:24
부장님이 저럴 때마다 사쿠라이가 도망칠 곳은........... (없음)
#943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4:47:08
요하쿠 뒤에 숨을래 사쿠라이? ( ͡~ ͜ʖ ͡°)
#944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48:12
>>943 표정이 뭔가 뭔가 수상해!
그치만 거절은 안함...!
그치만 거절은 안함...!
#945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49:35
안 돼요 언니 그 애가 없으면 노래할 수 없으니까. 자아, 이쪽으로 반환하세요.
#947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53:17
아니 잠깐만 이거 밴드부에서 사쿠라이가 먹이사슬 가장 아래인거에요?? 근데 얘가 드럼이라고?
겁나 웃긴 시츄에이션이 벌어질 것 같은데
겁나 웃긴 시츄에이션이 벌어질 것 같은데
#948요하쿠주(1203b96b)2026-06-22 (월) 14:53:47
사쿠라이랑 토와의 눈에 요하쿠는 어떻게 비칠까 궁금하긴해
#949카이토주(ecd270f6)2026-06-22 (월) 14:55:04
아. 그러니까 밴드부는 사실상 요하쿠의 하-렘이라는거죠?! (왜곡)
#950렌주(38654881)2026-06-22 (월) 14:55:54
하-렘? 아니 무슨 그런 부럽, 아니 파렴치한.
#951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57:03
사쿠라이가 선배~ 라는 호칭보다 ~~상 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데 부장은 부장님이라고 직함을 부를 것 같네요
요하쿠?
걸어다니는 부장님 퇴치부적(?)
근데 이사람도 뭔가 좀 수상쩍어서 내향인의 위험센서가 삐용거리는 쪽.
사실 부장님보다 더 대하기 어렵다. (미인 알레르기가 일어날 것 같다)
요하쿠?
걸어다니는 부장님 퇴치부적(?)
근데 이사람도 뭔가 좀 수상쩍어서 내향인의 위험센서가 삐용거리는 쪽.
사실 부장님보다 더 대하기 어렵다. (미인 알레르기가 일어날 것 같다)
#952사쿠라이주(dcd8f830)2026-06-22 (월) 14:57:33
>>950 어이쿠 여기 속마음이 나왔어요
#953토와주(1c91e983)2026-06-22 (월) 14:58:49
>>950 ???: 당신도 올래요? 마침, 부장의 남는 기타를 줄게요. 가엾게도 4줄밖에 없지만.
#954리츠주(4546bebc)2026-06-22 (월) 14:59:09
>>929 나중에 수영부 회식으로도 뭉치나요~!!~
뭔가 내 마음속에선 은근 술들어가면 회식이 가장 와글와글 할것 같은 부 1위
>>932 줄 네개 기타즈가 열리지 않을까 그런 밴드부도 괜찮겠지 했는데.
은근 보컬 드럼 기타 골고루 있어줘서 밸런스가 너무 좋아졌어
>>933 후.. 역시 예비부장다운 통찰력이네
그렇게 하쿠즈 맨션에 입성한 밴드부가 스멀스멀 한층을 다 차지하게 되고..
>>937 리츠는 야구에 목 메고 있던 애라 오히려 늦게 장비병 걸렸다는 느낌이라서
뭔가 전문성은 토와쪽이 훠어어어어얼씬 좋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
베이스를 기타 앰프에 꽂는거 보고 기겁하는 장면같은거 꼭 하나정도 있을거 같아
뭔가 내 마음속에선 은근 술들어가면 회식이 가장 와글와글 할것 같은 부 1위
>>932 줄 네개 기타즈가 열리지 않을까 그런 밴드부도 괜찮겠지 했는데.
은근 보컬 드럼 기타 골고루 있어줘서 밸런스가 너무 좋아졌어
>>933 후.. 역시 예비부장다운 통찰력이네
그렇게 하쿠즈 맨션에 입성한 밴드부가 스멀스멀 한층을 다 차지하게 되고..
>>937 리츠는 야구에 목 메고 있던 애라 오히려 늦게 장비병 걸렸다는 느낌이라서
뭔가 전문성은 토와쪽이 훠어어어어얼씬 좋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
베이스를 기타 앰프에 꽂는거 보고 기겁하는 장면같은거 꼭 하나정도 있을거 같아
#955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00:59
여기서 키보드만 와주면 황밸인데
#956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01:48
>>954 수영부는 카이토가 떠들썩하게 노는거 좋아해서 아마 은근히 모임 같은거 자주 하고 싶어하겠지만 그래도 강요는 하지 않아서 아마 모이는 이들만 모이는 그런 자리가 되지 않을까하고!
#957소타주(1c2e24ee)2026-06-22 (월) 15:02:56

키보드 여깃어
#958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03:21
수영부는... 뭔가 다들 각자 훈련이나 기록 빡세게 관리하는 엘리트적 느낌이 있어요... 개인적 견해입니당
#959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04:07
>>9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이여서 저항없이 뿜었네 분하다
#961리츠주(6ce3e987)2026-06-22 (월) 15:06:32
>>953 이 말 듣고 열받아서 5현 지른게 오피셜이라네요 🤗
#962렌주(57dc784e)2026-06-22 (월) 15:06:33
>>953
그렇게 기타줄을 주는 의도를 파악해야하게된 렌이었다.
그렇게 기타줄을 주는 의도를 파악해야하게된 렌이었다.
#964리츠주(6ce3e987)2026-06-22 (월) 15:07:45
>>956 그래도 왠지 수영부 단합 잘돼서 부장이 모이자고 하면 다 모일거 같단 말이지??
뭔가 내옆신 캡틴 같은 그런 아우라가 잇슬거가틈..
뭔가 내옆신 캡틴 같은 그런 아우라가 잇슬거가틈..
#965요하쿠주(58c33d34)2026-06-22 (월) 15:09:06
위에 키보드 얘기가 나왔길래...
밴드부 애들 앞에서 키보드 그거 피아노랑 비슷한거 아니냐고 던져보고 싶군
밴드부 애들 앞에서 키보드 그거 피아노랑 비슷한거 아니냐고 던져보고 싶군
#966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09:32
>>960 선관으로 가야할지 어째야할지 모르겠는데 부장님이 계속 그러면 사쿠라이가 굳게 마음먹고 물어보긴 할 것 같아요
그, 왜이러세요 부장님(?) 하고.
나두 농담이었으니까 괜찮아~ 신경쓰지말자. 사실 그런 관계성 잼씀😋
그, 왜이러세요 부장님(?) 하고.
나두 농담이었으니까 괜찮아~ 신경쓰지말자. 사실 그런 관계성 잼씀😋
#967렌주(57dc784e)2026-06-22 (월) 15:10:00
>>963
안타깝게도 그는 살면서 악기따윈 만져본적이 없는..!
안타깝게도 그는 살면서 악기따윈 만져본적이 없는..!
#968리츠주(6ce3e987)2026-06-22 (월) 15:10:02
>>957 하......... 깜찍한 수달신님은 핑크 키보드 들고 바로 밴드부로... 🥰
#970렌주(57dc784e)2026-06-22 (월) 15:11:52
기계식 키보드에 메인보드를 연결하고 사운드카드를 집어넣고 키보드의 키에 소리를 할당하면 그 또한 악기가 아닐까..?
#971세이 - 카이토(563fbd2c)2026-06-22 (월) 15:12:00
>>913
“여우 신이라…….”
일본에는 여러 신들이 많으니까. 물론 그 신들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뭐, 하나의 문화로서는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여기가 관광지로 먹고 사는 도시인 만큼. 물론 제 부모님은 딱히 관광과는 관련이 없긴 한데…….
그런 생각을 하는데 눈 앞에서 재빠르게 손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아무래도 제 머리에 무슨 짓을 한 것 같은데. 행동을 보니, 여우. 여우귀 같은 걸 만들었나 싶다. 그도 거품으로 카이토의 머리 위에 여우 귀처럼 무언가를 만드려고 한다. 가만히 있었다면… 여우귀라기 보다는 뿔 같은 게 두 개 생긴 것 같기도 하고. 그는 턱에 손을 괴며 으음, 소리를 냈다. 그러다 픽 웃어버렸고.
“아무래도, 더운 것보다는 시원한 게 좋죠.”
남쪽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역시 더운 건 힘들기 마련이니 말이다. 어쨌든 가장자리에 걸터 앉은 그는 물기 턴 머리카락을 이래저래 손으로 넘기며 정리했다. 미끌미끌한 느낌이 영 거슬리는 듯. “참, 지난 번에 간 카페. 빙수 개시했대요.” 라며, 시원한 거라고 하니 생각난 듯 덧붙였다.
그리고 마침 저쪽에서 문이 열리며 누군가 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머리를 털었다.
“뭐, 저는 가 볼게요. 어제 진짜 밤 샌터라 졸리기도 하고…. 내일 봐요, 형.”
거의 매일같이 수영장으로 출석하는 두 사람이니 아마 내일도 마주치겠지. 그는 손을 휘저으며 자리를 떴다.
/막레로 드립니다. 일상 재미있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여우 신이라…….”
일본에는 여러 신들이 많으니까. 물론 그 신들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뭐, 하나의 문화로서는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여기가 관광지로 먹고 사는 도시인 만큼. 물론 제 부모님은 딱히 관광과는 관련이 없긴 한데…….
그런 생각을 하는데 눈 앞에서 재빠르게 손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아무래도 제 머리에 무슨 짓을 한 것 같은데. 행동을 보니, 여우. 여우귀 같은 걸 만들었나 싶다. 그도 거품으로 카이토의 머리 위에 여우 귀처럼 무언가를 만드려고 한다. 가만히 있었다면… 여우귀라기 보다는 뿔 같은 게 두 개 생긴 것 같기도 하고. 그는 턱에 손을 괴며 으음, 소리를 냈다. 그러다 픽 웃어버렸고.
“아무래도, 더운 것보다는 시원한 게 좋죠.”
남쪽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역시 더운 건 힘들기 마련이니 말이다. 어쨌든 가장자리에 걸터 앉은 그는 물기 턴 머리카락을 이래저래 손으로 넘기며 정리했다. 미끌미끌한 느낌이 영 거슬리는 듯. “참, 지난 번에 간 카페. 빙수 개시했대요.” 라며, 시원한 거라고 하니 생각난 듯 덧붙였다.
그리고 마침 저쪽에서 문이 열리며 누군가 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머리를 털었다.
“뭐, 저는 가 볼게요. 어제 진짜 밤 샌터라 졸리기도 하고…. 내일 봐요, 형.”
거의 매일같이 수영장으로 출석하는 두 사람이니 아마 내일도 마주치겠지. 그는 손을 휘저으며 자리를 떴다.
/막레로 드립니다. 일상 재미있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973세이주(563fbd2c)2026-06-22 (월) 15:13:11
저는 들어가볼게요. 다들 좋은 밤 되시기~
#974렌주(57dc784e)2026-06-22 (월) 15:13:22
세이주 잘자요!
#975요하쿠주(58c33d34)2026-06-22 (월) 15:13:31
세이주 잘 자~
#976토와주(2d249147)2026-06-22 (월) 15:13:34
세이주 잘 자요
다음에 뵈어요
다음에 뵈어요
#978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15:27
>>969 잠만 잠만
은근슬쩍 토와가 포지션에서 빠졌는데
밴드부가 가족 느낌이면 토와는 어느 포지션이죠?
자연스럽게 사쿠라이가 딸 포지션인건 부정못하는 나란 참치
은근슬쩍 토와가 포지션에서 빠졌는데
밴드부가 가족 느낌이면 토와는 어느 포지션이죠?
자연스럽게 사쿠라이가 딸 포지션인건 부정못하는 나란 참치
#979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15:44
세이주 잘자요~
#980토와주(2d249147)2026-06-22 (월) 15:17:23
키보드 선 : 건반이 88개 있으면 키보드다 (신시사이저)
키보드 중립 : 키가 88개 있으면 키보드다 (텐키리스)
키보드 악 : 키가 있고 소리가 나면 키보드다 (타자기)
키보드 중립 : 키가 88개 있으면 키보드다 (텐키리스)
키보드 악 : 키가 있고 소리가 나면 키보드다 (타자기)
#981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18:18
>>958 놀랍게도 수영부. 단체 연습이나 선수 노리고 수영하는 이들에겐 조금 진지하게 하는 면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부장이 이상한 놈이라서 그 외에은 굉장히 프리하게 돌아가고 이상한 기행을 저지르기도 해서..당장 카이토 첫 일상이 취미용이자 휴식용 풀에다가 거품 풀어놓고 거품 풀장을 만들고 우왕! 평소에 안해본 거 즐기고 싶으면 와라! 하고 세이를 부른 거라서... (시선회피)
>>964 대체 저에게 무슨 아우라가 있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레 잘 받았어요! 히히! 세이 머리에 거품 여우 귀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잘 가요!!
>>964 대체 저에게 무슨 아우라가 있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레 잘 받았어요! 히히! 세이 머리에 거품 여우 귀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잘 가요!!
#983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20:07
>>981 그정도면 최고의 부장이지 않나요...? 물론 좀 이상한 구석도 있긴 하지만 (??)
#984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20:39
>>983 >>물론 좀 이상한 구석도 있긴 하지만<<
빨간색 밑줄이 짝 그어진 것 같구나! 이거!
빨간색 밑줄이 짝 그어진 것 같구나! 이거!
#985토와주(2d249147)2026-06-22 (월) 15:21:33
>>978 토와는......
가족 단위 공포영화에 껴있는 인형한대요 (에나벨)
가족 단위 공포영화에 껴있는 인형한대요 (에나벨)
#986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21:56
>>9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해지면 포옹해도 가만히 포키나 초코바를 우물거릴 거니까 뭐
과자는 양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종류인가요 진지함
과자는 양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종류인가요 진지함
#988사쿠라이주(9d616bc5)2026-06-22 (월) 15:25:01
현생을 위해 이제 그만 우리가 헤어져야할 시간을 해야만 해
흑흑 사쿠라이랑 접점을 만들고 싶다면 선관 만관부
내일은 일상.....퇴근 후 구해바야지
옆바~~ 쫀새벽되세요~
흑흑 사쿠라이랑 접점을 만들고 싶다면 선관 만관부
내일은 일상.....퇴근 후 구해바야지
옆바~~ 쫀새벽되세요~
#990렌주(57dc784e)2026-06-22 (월) 15:27:04
잘자요!
#991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27:59
잘 자요!! 사쿠라이주!
#992리츠주(6ce3e987)2026-06-22 (월) 15:28:01
밴드부는 암흑속성이구나... 밤이 되니까 활발해지는 부엉이들
응응 사쿠라이주 쫀밤
응응 사쿠라이주 쫀밤
#993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28:18
우리 수영부 다 어디 간거야!! 다 저녁 속성인거야?! ㅋㅋㅋㅋㅋ
#995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28:59
일단은 2판으로 가죠!!
#997카이토주(3b75af40)2026-06-22 (월) 15:32:25
개인적으로 저는 토와가 카이토에게 내가 사실 신이야 라고 하는 순간이 묘하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카이토. 일단 신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대혼란이 올 것.
카이토. 일단 신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대혼란이 올 것.
#998요하쿠주(58c33d34)2026-06-22 (월) 15:32:35
>>996 신처럼 보이고 싶은 토와의 흥미... 혹시 들킨건가...?
토와한테 '난 사실 신이란다' 하고 신밍아웃 해보고 싶다 도키도킷
토와한테 '난 사실 신이란다' 하고 신밍아웃 해보고 싶다 도키도킷
#1000요하쿠주(58c33d34)2026-06-22 (월) 15:33:09
>>997 이건 이거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다 이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1리츠주(6ce3e987)2026-06-22 (월) 15:33:49
>>997 그러네.......... 카이토처럼 진지하게 반응하는 아이는 토와에게도 처음일텐데 이거 엄청난 시츄 될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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