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블리치] ~BLEACH : 14TH PARADOX~ : 시트 어장

#6618 [All/블리치] ~BLEACH : 14TH PARADOX~ : 시트 어장 (95)

#0◆5bDOGdHHp6(nb/HAg6b2K)2025-09-03 (수) 14:51:46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 세계의 피의 바다로
#45◆DAG9a9JlhO(Rs26HkqeCi)2025-09-05 (금)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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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미워해도 돼?”

이름:헤비오사메 토소오蛇納都巣

성별:남성

나이:여든

외모:165cm 35kg

앳된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눈매. 조각처럼 높은 콧대와 핏기 없이 얇은 입술. 거듭된 탈색 탓에 기름기 없는 머리카락은 언제나 가뭄이 든 것처럼 푸석푸석하다.
늘 불만스럽게 입을 다물고 버릇처럼 남을 노려보아 평판이 나쁜 편. 삼백안이면서 눈동자가 크고 유달리 짙은 감색을 띤다.
목덜미에 칼로 그린 듯한 험한 흉터가 하나 있으나 길게 기른 머리카락으로 숨겨 같은 부대 사람들조차 이 흉터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
훈련이나 단련, 수련을 기피해, 몸 전체가 여뭄 없이 말랑말랑 부드럽다.
자신을 달바라기라 주장하며 낮 활동을 삼가 피부가 불량하게 희다.
사패장이 거추장스럽다며 멋대로 민소매로 수선해 입고 다닌다.
신발은 신지 않는 주의. 요컨대 맨발주의자다.

성격:한마디로 말해 제멋대로다. 어려서는 기린아로 불리었으나, 자랄수록 괴짜가 되었다.
관습을 혐오하고 과정보다 결과를 더 중시한다. 여러모로 사신 사회와 정면으로 부딪치는 성격.
다만 호정의 의무만은 절대 저버리지 않기에, 실력과 실적을 인정받아 대장의 직위를 임명받았다.

소속:4번대 → 14번대

직위:대장 → 3석

참백도:

백흑지변,오뢰
白黑之辨、烏頼

해방 구호를 외우면 참백도가 온통 시커먼 작두칼로 변한다.
해방 상태의 참백도는 앙갚음이라 명명된 불가사의한 힘을 지속적으로 발휘하며, 주인이 상대에게 품은 원한의 깊이에 따라 그 파괴력이 변모한다.

만해,오취해탁고골재진제
卍解、烏聚骸啄枯骨灰塵祓

주인의 발밑에 검은 웅덩이를 개문하고 그곳에 발 디딘 모든 죄인을 바닥없는 어둠 속으로 압송한다.
어둠으로 가라앉는 속도는 마음속에 깃든 원한의 무게에 비례하며, 단 한 순간이라도 방어를 늦추면 바늘 같은 영압이 육체를 재처럼 흩어버린다.
무저갱을 재현한 이곳에서 벗어나려면 사방에서 밀려드는 영압의 폭력을 뚫고 어떻게든 수면 위로 부상해야 한다.

과거사:제아무리 사신이라 할지라도 죽음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라, 사자의 세계 소울 소사이어티에서도 장례 문화는 모든 시대 빠지지 않고 꾸준히 존재해 왔다.
걔 중에서도 귀족이나 호정의 대장처럼 높은 신분의 장례는 혼장예제라 하여 전통에 따라 엄격히 치러지는데, 그때마다 전문 장례지도사로 불려 다니는 것이 헤비오사메 가문이다.
토소오는 헤비오사메 가문의 장남으로 태어날 때부터 후계자로 낙점됐다.
역사가 깊은, 이른바 관습을 중시하는 가문의 후계자라는 것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토소오는 가혹한 방식으로 규율을 배우고 뼈에 새겨왔다.

어린 소년의 어깨에 지나온 천 년과 다가올 천 년의 무게를 모두 맡기고자 하니, 토소오의 유년기는 실로 가시밭길이었다.
가문을 위해 소비될 가장 중추적이고 가장 새로운 부품.
세상 물정 모르는 토소오는 잘못이 잘못인 것도 모르고, 선대가 쌓은 높은 턱의 계단을 한 단, 한 단, 무작정 부딪쳐 올라갔다.
토소오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방법조차 알지 못한 채, 아닌 것도 맞다고 믿고 왜가리처럼 그렇게 다, 억지로 억지로 삼키고 있었다.

기타:현세에 지대한 관심을 두고 있다. 취미 생활로 용도를 불문하고 현세의 문물을 수집하며, 필요하다면 밀수도 서슴지 않는다.
토소오의 취미를 아는 4번대 대원들은 현세로 파견 나갈 기회가 생길 때마다 토소오를 위해 현지에서 온갖 물건을 반입해 오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귀도의 재능이 비정상적으로 뛰어나다. 특히나 회도에 있어서는 역대 최고라 감히 일컬어질 정도.
회도의 재능을 타고나는 사람이 워낙 가물에 콩 나듯 하다 보니, 호정의 입장에서 토소오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인재라, 인사 등용 절차를 모두 생략하고 4번대의 사신이 될 수 있었다.

수십 년 전, 어느 고명한 귀족의 혼장예제를 의도적으로 망쳐 참죄궁에 갇힐 뻔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던 장례를 난데없는 샤미센 독주로 산통을 다 깨버리고, 사신 사회에 전설 아닌 전설을 남겼다.
#46◆DAG9a9JlhO(Rs26HkqeCi)2025-09-05 (금) 14:19:30
>>45 AI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47◆5bDOGdHHp6(LkohCkfXj6)2025-09-05 (금) 14:20:50
>>45 추가된 설정도 문제 없음이야. 다시 한번 환영해.
#48◆5bDOGdHHp6(LkohCkfXj6)2025-09-05 (금) 14:33:59
3석과 7석을 제외한 시트는 계속해서 받고 있고, 질문도 대환영이야.
관심 있는 사람은 편하게 말 남겨줘.
#49익명의 참치 씨(Ln/Izzxg5m)2025-09-13 (토) 11:30:07
혹시 미미하기처럼 영왕의 눈 깃들인 풀브링거 가능할까?

사유는 막 대단한 건 아니고 오드아이를 하고 싶은데 '그냥'보단 사연 있는 오드아이가 더 멋지다는 간단한 이유!
#50◆5bDOGdHHp6(bIEkWEYgzS)2025-09-13 (토) 11:39:49
>>49 으음... 풀브링거라면 츠키시마같은 사람 말하는거지?
내 기억상으로는 전부 '인간' 이었어서, 자세한 설정을 좀 듣고 싶네. 웬만한 설정은 대부분 OK지만, 호로나 바이저드, 풀브링 같은 곁가지들은 쳐내고
'14번대 정통 사신' 이라는 큰 뿌리에 집중하고 있거든.
#51익명의 참치 씨(Ln/Izzxg5m)2025-09-13 (토) 11:40:47
>>50 아아, 우키타케같은 케이스야. 막 풀브링 능력으로 싸우는 건 아니고 영왕의 눈 때문에 눈이 오드아이인 사신 정도! 가끔 페르니다처럼 근엄한 말투도 나오고ㅋㅋ
#52◆5bDOGdHHp6(bIEkWEYgzS)2025-09-13 (토) 11:44:00
>>51 아~ 그런 느낌으로! 그런거라면 OK. 문제 없음이야.
그리고, 이건 모든 레스주들한테 말하는건데, 영왕이 깃들었다고 해서 추가 스크립트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0번대라던지 '14번대' 라던지 영왕이라던지 뭔가 얽혀있거나
슈퍼 먼치킨 플레이는 좀 어려운 점만 확인해주면 될 것 같아.

관심 가져줘서 정말 고맙고, 현재는 3석과 7석 제외하고 1석부터 쭉 비어있어. 편하게 시트 써 주면 될것같아.
#53익명의 참치 씨(Ln/Izzxg5m)2025-09-13 (토) 11:46:41
물론물론! 영왕 신체 부스러기좀 있다고 특별하면 차드도 차기 영왕이니ㅋㅋ

시트로 다시 올게! 현생이슈가 커서 하루에 휴대폰을 얼마 못 쓰는 몸이지만... 블리치는 엄청 좋아하는 만화라 참가하고 싶었어!
#54◆5bDOGdHHp6(bIEkWEYgzS)2025-09-13 (토) 11:50:41
좋아~ 기대하고 있을게. 천천히, 편할때 와줘. 그리고 다시 한번 고마워.
#55◆5bDOGdHHp6(yaLiWzhZMi)2025-09-13 (토) 15:32:58
자정이 넘었으니 공지할게.

14번대 부대장, 산노미야 젠이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뒤인 9월 21일 일요일까지 오지 않을경우, 시트는 내림 처리할 예정이야.
#56익명의 참치 씨(HEEWjNELAu)2025-09-14 (일) 00:03:31
situplay>6689>308

>>53 이 참치인데, 일정상 끝까지 참여가 어려울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문할께

군인이라 9시에는 핸드폰을 제출해야 하는데... 혹시 진행 도중에 사라지는 참치라도 받아줄 수 있을까! 일단 내 의사는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어장에 참여하고 싶다인데!
#57◆5bDOGdHHp6(yaLiWzhZMi)2025-09-14 (일) 02:14:12
>>56 참여하고 싶은 의사가 있다면 얼마든지 환영이야~!
#58◆vR7cLmwCru(HEEWjNELAu)2025-09-14 (일) 02:17:54
고맙다는 인사 남기면서 이제 슬슬 시트도 올리고 필요할듯 싶으니 인코 달고갈게!
#59◆5bDOGdHHp6(yaLiWzhZMi)2025-09-14 (일) 02:19:56
좋아, 기다리고 있을게. 천천히 편할 때 시트 올려줘.
#60◆5bDOGdHHp6(yaLiWzhZMi)2025-09-14 (일) 02:28:18
아, 그리고 오늘은 내가 저녁부터 약속이 있어서 못 올수도 있으니, 시트 올리면 본 어장에서 먼저 놀고 있어도 좋아.
검수는 천천히 하는걸로 하자.
#61◆vR7cLmwCru(HEEWjNELAu)2025-09-14 (일) 02:55:25
ㅇㅋㅇㅋ! 고마워!
#62◆vR7cLmwCru(HEEWjNELAu)2025-09-14 (일) 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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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방식은 매 순간을 갈아넣는 것도 있겠지만, 어찌 그런 것만이 삶이겠느냐. 삶은 곧 기쁨이니, 네가 기뻐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살아 보려무나. "

이름 : 쿠레나가(呉永) 아게하(上葉)

나이 : 215

성별 : 여

외모 : 162cm. 살집이 적은 편인 체형. 차분하고 여유로운 인상. 어깨 위까지 오는 부스스한 연갈색 머리칼.

왼 눈이 갈색이고 오른 눈이 푸른 오드아이. 푸른 쪽의 눈은 영력을 사용할 때마다 번쩍거리며 안광이 인다.

성격 : 느긋하고 여유로운 성격. 처리 기간이 한 달 뒤인 일을 받으면, 하루만에 끝낼 수 있어도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처리해 한달에 맞춰서 일을 끝낸다. '무리하지 않는 것'이 모토기 때문.

일과시간에는 자리에 붙어서 (운좋게 현세에서 구해오는 데 성공했을 경우에는 주로 커피를 마시지만) 차도 마시며 여유롭게 집무를 보곤 하지만, 일과시간이 끝나면 순보를 이용해 순식간에 퇴근한다.

일과시간 이후에는 주로 호수에서 유유자적 낚시를 하거나, 텃밭을 기르고 자연을 보며 자작 시를 짓는 등. 무슨 속세를 피하는 신선처럼 지내곤 하지만 딱히 일부러 피하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본인의 과거사에 관련된 상처 때문에 무리하는 것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다.

기본적으로 남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사상을 품었던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그럴 수도 있다" 고 여기며 넘기는 타입이지만 자신을 몰아붙일 정도로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으면 답지 않게 오지랖을 부려 그건 잘못된 것이라고 설득한다.

'호정을 위해서' 라는 사명감 역시 꽤나 있는 편. 물론 그 이유는 호정 13대가 없다면 치안이 망가지고, 치안이 망가지면 유유자적 살 수 없다는 지극히 사적인 이유가 담겨있다.


소속 : 14번대

직위 : 4석

참백도 :
시해 - 흐느껴라, 흑요환(黑曜丸)
참백도에 거울처럼 비쳐보일 정도로 날카롭게 벼려진 흑요석의 형상이 둘러진다. 능력은 영압을 이용해 인력을 발하는 것.

흑요참충(黑曜參衝)
'내려베기'를 극대화시켜, 인력 그 자체의 힘을 이용하는 기술. 형상은 단순한 내려베기에 불과하나, 인력을 집약해 휘두르는 힘을 보완하고, 공간 자체를 인력으로 왜곡하여 관성과 마찰을 무시한 다음, 경로상 방해물들을 전부 치워 100%의 충격이 들어가도록 한다.

흑요탄천(黑曜呑天)
원리는 다르나, 그 현상은 퀸시의 영자 예속과도 비슷하다. 인력을 이용해 대기중을 떠도는 영자입자를 흡수해 영압을 일시적으로 증폭한다.

흑요원참(黑曜圓斬)
인력의 방향을 조절해 검에 회전을 부여. 회전을 통해 힘을 쌓은 후에 베는 기술.

흑요천라(黑曜天羅)
인력을 역발산하는 척력으로 검을 밀어내는 올려베기.

흑요파경(黑曜破勁)
인력을 이용한 발경이 원리인 원거리 공격 기술. 참백도를 앞으로 찔러내며 인력이 앞을 밀어내 힘을 쏘아낸다.


만해 - 흑요압환쇄(黑曜壓丸鎖)
무게를 극한으로 다루는 만해. 발동과 동시에 검이 수백 가닥의 검은 흑요석의 사슬로 변한다. 발동하는 것 만으로 반경에 있는 모두가 어느정도의 압박감을 느끼고, 영자 자체가 가라앉아 영력 컨트롤이 더 까다로워진다.

사슬 하나의 무게가 엄청나(구체적인 수치를 적지 않는 이유는 문과이슈...!) 사슬을 휘두르는 것 만으로 상당한 물리적인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만해의 진가는 따로 있다.

휘감긴 물체에게 엄청난 무게와 압력을 부여하는 것이 만해의 주 활용법. 땅이 패일 정도로 무거워져 메노스 그랑데조차 제압할 수 있다. 이 위력은 사슬 하나가 휘감겼을 때의 기준이고, 사슬이 여러개 감길 수록 배로 압박이 늘어난다.


과거사 : 플러스령 출신의 사신. 생전에는 블랙 기업에서 일하던 노동자였다. 여유도, 느긋함도 없이. 매일매일 야근의 연속. 주말도 공휴일도 그녀에겐 그저 달력 속의 이야기.

그렇게 일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던 그녀의 최후는 실로 허무했다.

선천적으로 체내에 깃든 영왕의 파편 탓에 호로에게 노려져, 호로 본인도 아니고 호로가 부순 건물의 파편에 깔려 사망. 본인은 사신이 되기 전까지 호로가 원인인 것도 모르고 있었다.

그 후, 호로를 퇴치하고 플러스령을 인도하러 온 사신에 의해 소울 소사이어티로 이동. 이번 생에는 여유롭게 살겠다고 마음먹고서 루콘가 초번 대의 지구에서 늙지도, 배고파지지도 않는 몸을 가지고 유유자적 슬로라이프를 보냈다.

그러다 영력이 뛰어나단 것이 밝혀지고서 진앙영술원 입학시험을 치르고서 진앙영술원에 들어가, 월반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6년간 잃어버린 학창시절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만기졸업했다.

그 후 호정 13대의 9번대에 들어가, 유유자적 생활하며 무리하지 않고 단련을 이어나가 부대장 직위와 함께 만해까지 도달. 그렇게 계속 살아가...려다 14번대에 오게 되었다.

기타 : 선천적으로 영왕의 오른눈이 깃들어있... 지만.

자신에게 영왕의 일부가 깃들어있다고는 인간일 적에는 물론이거니와, 사신이 되고 나서도 전혀 모르고 있다. 기술개발국 같은 곳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본다면 알 수 있겠지만 원채 그런 곳에 관심이 없기 때문.

오드아이에 대해서는 그냥 천형이겠거니 생각하고 있다.

좋아하는 음료는 커피. 현세 시절에 야근으로 인한 지나친 커피 음용으로 영혼까지 커피에 중독(?)되어 아직도 종종 커피를 찾는다. 운 좋게 현세에서 커피를 구해올 때는 환하게 미소짓는 그녀를 볼 수 있다.

말투는 가볍고 1인칭 역시도 '나(와타시)'지만, 가끔 근엄하고 예스러운 고어와 함께 짐이라는 1인칭을 사용할 때가 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자신도 모르고, 말투 이상해지는 것 빼고 별 이상 없으니 알아볼 생각도 없다고.

9번대 시절에는 정령정 통신의 '소울 소사이어티의 아름다운 절경' 코너를 발행했다. 찾아가볼만한 소울 소사이어티 곳곳의 경관을 수록한 코너로, 메이저하지는 않지만 나름 애독자들이 있어 14번대로 이동하며 폐간할 때 아쉬움을 샀다.

그런 소재를 선택한 이유는 본인의 취미와 잘 맞았기도 하고, 해당 코너를 취재한다는 핑계로 합법 농땡이가 가능했기 때문

부대장일 적에게는 유일하게 적극성을 표했던 업무가 바로 9번대의 화이트 기업화. 연가를 늘리고,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육아휴직 등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절대로 개인에게 과중한 업무가 돌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에 신경쓰고 있었다.
#63◆5bDOGdHHp6(yaLiWzhZMi)2025-09-14 (일) 07:16:47
어쩐지 블리치 애니의 여성사신회가 생각나는 좋은 시트네.

좋아, 확인했어. 큰 문제 없이 통과야. 주의사항은 위에서 말했으니, 이 부분도 문제 없음이야.


이것으로 3석, 4석, 7석 을 제외하고는 시트 자리가 비어있어. 블리치를 잘 몰라도 참여가 가능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편하게 질문 등 남겨줘.
#64◆vRpOTdNR.q(qCSe9ruHai)2025-09-15 (월) 01:00:08
시트 작성할까 하는데 질문이 있어!

혹시 자기가 직접 가는게 아니어도 지인 사신등을 이용해서 현세의 물건(과자, 책, 게임기 등등)을 가져와서 사적 취미나 여가로 쓰는것이 가능해?

임무가 없을땐 그런 현세의 물건을 이용해서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는 그런 캐를 생각중인데 설정 오류 없나해서!
#65◆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02:43:01
>>64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물론 가능해. 문제 없음이야.
#66◆vRpOTdNR.q(EeVdxsI.gy)2025-09-15 (월)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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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 정정당당하지 못하다? 무슨 소릴 하는건가요?. 결국 이기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데."
"즐길 수 있을 땐 즐겨야죠! 이 게임 할래요? 아니면 이 과자 먹을래요? 아니면 현세에서 가지고 온 이 소설 읽을래요?"

이름 : 하루노 유우카 (桜乃 悠花)

나이 : 250세

성별 : 여자

외모 : 신장 158cm, 표준 체중. 머리카락은 피처럼 붉게 물들었으며, 시스루뱅 스타일의 앞머리, 뺨을 타고 내려와 턱에 닿는 긴 옆머리카락, 날개뼈보다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오는 뒷머리카락이 살랑살랑 바람을 타며 부드럽게 흔들렸다. 둥글둥글하면서도 귀여운 눈매의 끝자락은 살며시 위로 올랐고, 입가는 미소를 머금고 밝은 표정이 가득했다. 연한 자색 눈동자와 고운 콧대가 매력 포인트.
참백도는 칼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해서 허리 정중앙에 차고 있다. 의외로 두 손의 피부가 거칠고 굳은 살도 가득했고 잘 보면 몸 여기저기에 근육이 잘 붙어있어 단련을 한 몸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허나 옷을 입으면 티는 잘 안 난다.
https://picrew.me/share?cd=i0ZPwQnB7C

성격 : 유하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말 그대로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싶고, 실제로도 이것저것 즐기면서 살아가는 성격. 내가 노는 시간을 빠르게 확보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일을 미루지 않고 빠르게 끝내버릴 정도.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방해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무리해서라도 일을 다 끝낸 후에 최대한 즐겁게 노는 편이다. 그러면서도 남의 일은 잘 해주지 않는 편. 너무 급할 때는 예외이긴 하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소의 모습. 임무에 나갈 때는 표정부터 싹 바뀌고, 입가의 미소도 잘 보이지 않는다. 한번씩 미소를 짓긴 하나, 살랑살랑한 바람이 아니라 묘하게 서늘한 미소에 가깝다. 임무 달성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겁한 짓이라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수행한다. 이기지 못하고, 임무를 달성하지 못하면 정정당당한 자세 따위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사상을 지녔으니 무슨 말을 더 할까. 비겁하다고 말하는 것에 오히려 웃으면서 칭찬 고맙다고 말하는 그런 성향.

소속 : 2번대 -> 14번대

직위 : 부대장 -> 10석

참백도 :
시해 - 갉아먹어라. 포전부(胞剪腐) : 한손으로 휘두를 수 있는 단검 형태의 참백도. 크기가 크지 않기 때문에 공격력이 높진 않으나 칼날에 독이 흐르고 있다. 단검으로 찌르면서 독을 주입하여 생명체의 혈관을 포함한 세포를 천천히 썩게 만들고 하나하나 끊어내는 형태의 참백도. 독의 종류는 다양하게 만들 수 있으며, 몸의 세포들을 직접적으로 노리면서 상대의 목숨을 천천히 갉아먹는 능력을 지녔다. 그렇기에 세포가 없거나 독을 그냥 무시할 정도로 압도적인 영압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능력이 잘 통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만해 - 영식독포전부(霊食毒胞剪腐) : 포전부의 검날이 검붉은색으로 물들고, 내부에서 독기가 뿜어져나와 일정 공간을 그대로 물안개처럼 덮어버린다. 시야가 가려지는 것은 아니며, 숨을 쉬기 어려운 것도 아니다. 검붉은 참백도와 공간을 덮어버린 물안개 모두가 그녀의 만해이다. 시해가 세포를 갉아먹고 천천히 썩어들어가게 한다면, 만해는 몸을 구성하는 영자를 갉아먹고 썩어들어가게 한다. 즉, 세포를 노리는 것에서 영자. 더 나아가 영력을 독기로 썩어들게 하고 끊어내며 생명을 갉아먹는다. 단순히 공간 안에 있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영향을 받으며, 참백도에 베이게 되면 더더욱 심하게 영자에 영향을 입힌다. 시해와 만해, 모두 한번에 치명타를 입히진 못하나 천천히 생명을 갉아먹는 것이 특징.

과거사 : 원래는 2번대 은밀기동 출신. 그 특성상 위험할 수도 있는 임무를 주로 맡았고 그 중에서도 부대장이었기 때문에 진짜 이런저런 일을 많이 맡았다. 위험한 일을 하다보니 더더욱 삶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어했고 현세의 물건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제 부모님 역시 2번대였고 그 때문인지 그녀 역시 자연스럽게 2번대에 입대했다. 은밀기동의 일부 대원들이 그렇듯이 이쪽도 하급 귀족 출신.
은밀기동의 임무 특성상, 범죄를 저지른 이들도 많이 만났으며, 처음엔 그런 이들을 일반적인 '정당한 방법'을 이용해서 체포하거나 잡으려고 했으나, 그 때문에 함께 출동했던 동료는 물론이고 자신 역시 많은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저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저런 수단을 동원하는데 왜 우리는? 이런 생각에 빠져든 그녀는 결국 임무 달성에는 정정당당이고, 비겁이고 없다는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고 실제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필요하다면 인질을 잡거나, 관계없는 이들에게 큰 피해가 날 것이 예상되어도 죽지만 않으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식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수행하는 등의 비겁하고 과격한 방법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2번대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부대장으로 꽤 악명이 있었다

기타 :
#자신이 아는 사신에게 부탁해서 현세의 이런저런 물건을 들여와 자신의 사실에서 즐기는 것이 낙이자 취미이다. 최신 게임기, 최신 소설, 과자, 빵, 음료수, 예쁜 옷 등등. 정말로 인생 한번 제대로 즐기면서 살고 있다.

#부대장에서 10석이 된 것에 대해 정말 아무런 불만도 없다. 오히려 더 낮은 자리여도 상관없다는 식이다. 자리가 낮으면 상대적으로 좀 덜 출동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 위험한 임무에 나가게 되면 될 수록 죽을 위험도 높고, 즐길 것도 못 즐기니까.

#가끔 현세의 귀엽고 예쁜 옷도 입으나 별일이 없을땐 기모노 차림으로 다닌다.

#최근에는 케이크 종류에 푹 빠져있다. 현세에 가는 사신이 있으면, 케이크는 꼭 사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딸기가 올라간 케이크를 그렇게 좋아한다.

#2번대 출신인만큼 속도 하나는 꽤 빠르다. 귀도도 나름 익혔는데 가장 자주 쓰고 자신 있는 것은 박도. 하지만 회도는 전혀 못 쓴다.

#14번대로 와도 악명은 사라지는 일 없이 남아있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게 왜 문제인데? 라는 식으로 응수한다.

#연회자리가 있으면 꼭 끼여있다. 본인 왈. 노는 곳에 빠질 순 없다나?

//위에서 문의했던 참치야! 시트 가지고 왔어! 문제되는 곳 있거나 이건 너무 오버밸런스다 싶으면 말해줘! 물론 내 나름대로는 밸런스 잡고 놀긴 할건데 그래도 캡틴의 입장에선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까! 설정도 문제 되는 거 있으면 말해줘! 블리치 많이 봤는데 본지 좀 오래되어서 내가 기억하는 것과 다를 수도 있어서.. 자신은 없지만 낸다!
#67◆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11:23:02
>>66 확인했어. 예쁜 시트네, 딱 은밀기동대 다우면서도 유우카만의 개성이 있어서 읽는 맛이 좋은 시트야.
캐릭터 밸런스 쪽을 걱정하는 것 같은데, 해당 부분은 유우카주가 주의해주고, 나 역시도 적당히 진행에 반영 할 예정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응, 크게 문제 없음으로 통과야. 앞으로 잘 부탁해.
#68◆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11:25:19
이것으로 3석, 4석, 7석, 10석 을 제외한 자리가 비어있어.

블리치를 잘 몰라도 참여가 가능하고, 시트는 계속해서 받고 있으니 질문 등 사항이 있으면 편하게 남겨줘.


* 그리고 다시 한번 중요 공지 할게. 9월 5일 금요일날 시트 제출한 14번대 부대장 산노미야 젠 이 이번주 일요일이 될때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으면 시트는 내림 처리할 예정이야.
만약 시트가 내려간다면, 다음 주 토요일 자정에 부대장 시트를 새로 받을 예정이야. 참고해줘.
#69◆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13:23:50
시트를 내는 것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Q. 블리치를 아예 모르는데 참여가 가능한가요?

A . 물론! 마구마구 뉴비를 핥아 줄 예정이야.
블리치 스토리 요약부터 수많은 궁금한 점 까지 굉장히 ' [친절하고] / [쉽고] / [간단하게] ' 알려줄 수 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블리치 기반' 어장이고, 정사가 아닌데다 '기존의 인물들' 을 최대한 배제했기 때문에
더더욱 참여가 쉬울거라고 생각해.

Q. 블리치는 들어만 봤는데... 막 만해? 사신? 대충 그런 느낌? / 소울소사이어티 편 까지만 봤는데... / 아란칼 편 까지만 봤는데... / 풀브링 편에서 하차했는데... 괜찮나요?

A . 이것도 물론 '전혀 문제 없음' 이다.
블리치는 정말 매력적인 IP라고 생각해. 내가 최대한 적응할 수 있도록 두 팔 걷고 나설 예정이니, 의사가 있다면 질문도 시트도 대환영.


[어장의 장점]

1. 친절한 레스주들과 매일 있는 열정넘치는 캡틴

분위기는 화목하고, 즐겁게 블리치 얘기 뿐만 아니라 어장에서 다양한 얘기 하면서 놀 수 있다. 실제로 출항한지 얼마 안 된 어장이기도 하고.
나도 거의 매일 와서 이것저것 도와 줄 예정.

2. 어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선택과 집중' 그리고 '높은 시트 자유도'

NPC , MPC 의 주인공화는 내가 굉장히 경계하는 부분 중 하나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시트 낸 참치, 바로 너다.] '

그리고 시트의 자유도가 굉장히 높다.

1번대 출신 엘리트 사신이 하고 싶은가? OK.
2번대 출신, 백타의 귀재 암살부대 RP가 하고 싶은가? OK.
4번대 출신, 회복의 천재가 하고 싶은가? OK.
11번대 출신, 전투에 미쳐있는 전투광, 싸움의 천재가 하고 싶은가? OK.

루콘가 출신이 하고 싶은가? OK. 심지어 '영왕의 파편' 이 깃들어 있는것도 OK.
천년 전 '유하바하' 와의 싸움을 한 '초대 호정 13대' 출신의 나이 많은 사신? OK.

-> 그럼 뭐가 안되나요?

슈퍼 먼치킨. 아무튼 강하고 아무튼 내 캐릭터가 [나 혼자 주인공] 이고 [성격이 나쁘고] [내 캐릭터 만해 키면 아무나 다 죽고] [전 14번대 대원이라 모든 비밀을 다 알고있고]
그런 일반적인 박살 캐릭터만 아니라면 시트 허용 범위는 굉장히 느슨하고, 최대한 초점을 맞춰 줄 예정이다.


현재 자리는

[대장] : >>39 ◆w00jFCznqK 츠키시로 하루마

[부대장] : >>43 ◆ArH6qQUooK 산노미야 젠

[3석] : >>45 ◆DAG9a9JlhO 헤비오사메 토소오

[4석] : >>62 ◆vR7cLmwCru 쿠레나가 아게하

[7석] : >>4 MPC 아이조노 나나세

[10석] : >>66 ◆vRpOTdNR.q 하루노 유우카

총 5인으로, 3석, 4석, 7석, 10석 을 제외하고 모든 자리가 비어있다. 시트 및 질문은 언제나 환영이니 잘 부탁해.
#70◆8E7yzet57u(6j9OT5cuaa)2025-09-15 (월) 13:26:00
Attachment
시트 내려 하는데 평대원인 경우에도 예약을 해야할까?(힐끗힐끗)
#71◆8E7yzet57u(6j9OT5cuaa)2025-09-15 (월) 13:26:32
(아 이미지 내리는거 깜빡했다의 포즈)
#72◆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13:27:59
>>70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이거 내가 따로 공지 안했던 부분이라 정말 미안한데, 평대원 말고 석관으로 예약 부탁해도 괜찮을까? 11석 이상의 석관도 괜찮으니까.
'전원이 대장급' 이라, '전원 석관' 으로 14번대는 운영되고 있다는걸 적어놓는 걸 까먹었네. 0번대 느낌으로 생각해주면 편할 것 같아.
#73◆8E7yzet57u(6j9OT5cuaa)2025-09-15 (월) 13:33:44
그러면 14번대의 12석으로 가능할가 바로 가져올게
#74◆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13:34:00
좋아, 확인했어~ 천천히 다녀와. 기다리고 있을게.
#75◆8E7yzet57u(6j9OT5cuaa)2025-09-15 (월) 13:47:13
Attachment
" 갑자기 멋진 한마디라 해도.. "

이름 : 스즈하라 아이

나이 : 300세

성별 : 여

외모 : (일러스트=ai)금발의 장발, 항상 검은 기모노를 입고다니는 여성, 어딘가 멍한 표정이 포인트

성격 : 갑작스럽게 튀어나오는 것에 약한 쫄보, 어느정도 소심한 성향이며 해야할 일이 있으면 마음먹고 하는 편, 본래는 호전적인 성격이나 한번의 큰 패배 이후 이런 성격이 되었다.

소속 : 14번대

직위 : 12석

참백도 :
시해 - "물어뜯어라 월아(月牙)"
시해로서의 능력은 굉장히 평범히 벤 상처의 치유를 방해하는 효과를 지녓지만 자기보다 영압이 강한 이에게는 블리치의 법칙이 그렇듯 씹힌다.
상대의 상처 치유 방해라는 소소하면서 유용한 능력이지만 본인의 호전적인 시절을 더올리게 해 살작 어색해하기도...

만해-"모든 생명은 피어나기에 결국 지는 것이다. 만해 화무십일홍(花無什日訌)"
발동 즉시 일대 영역을 둘러 쌓아 그 안에 있는 적이라 판단한 이의 상처를 지속적으로 악화시킨다.
장기전에 특화된 능력으로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적이 불리해지고 자신은 상대적으로 유리해지는 형태의 만해


과거사 : 긴 수련을 통해 만해를 습득한 날 12대 켄파치를 하겠다고 11대 켄파치에게 호기롭게 덤벼들었으나 단 일격에 패배 후 얌전해졌다.
그 외에는 현세 출신, 하지만 기계치라 최신 문물에 대해서는 다른 사신들에게 배우거나 했다. 사신 일할 때 현세를 볼 때마다 그 발전상에 놀라고는 하는 편
5번대 출신, 11번대에도 수행차 잠시 있었다가 천년혈전이 끝난 직후 5번대로 배속을 변경했다.

기타 : 주 특기는 귀도술로 그 중에서 파도측이 특기. 무려 흑관을 사용 가능하다.
순보도 평범하게 하나 근접 격투전에는 취약한 편. 그래서 11번대에 있을 때는 거의 평대원 취급이었다. 만해를 습득한 것도 최근으로 5번대 부대장에 입명된 다음날 14번대로 배속이 변경되었다.
#76◆5bDOGdHHp6(7ztRBbLaum)2025-09-15 (월) 13:50:49
>>75 좋아, 큰 문제 없네. 통과야. 앞으로 잘 부탁해.


이것으로 3석, 4석, 7석, 10석, 12석 을 제외하고 자리가 전부 비어있어.
시트랑 질문은 계속해서 받고 있으니까, 관심 있으면 말 남겨줘.
#77◆5bDOGdHHp6(MSe0YKx2QC)2025-09-20 (토) 13:12:50
>>55 에서 공지한 대로 산노미야 젠 주가 시트를 낸 이후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었기 때문에 시트는 내림 처리 했어.

다음주 토요일인 9월 27일날부터 부대장 예약을 받을 예정이야. 관심 있는 사람은 참고해줘.
#78◆vRpOTdNR.q(EMIIJT0J6K)2025-09-25 (목) 02:33:27
정말 모두에게 미안하다는 말 전할게.
유우카 시트를 내리려고 해.. 혹시나 해서 강조하자면, 절대로 누가 문제라거나 화났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진행이 싫다거나 캡에 문제가 있다거나 그런거 절대 아님!
원인은 나에게 있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캐릭이 영 잡히지 않아서 어장에 집중할수가 없다는게 이유야 ;ㅁ;
첫진행 참가할때부터 느낀건데 뭔가 블리치라는 작품은 많이 좋아하는데 정작 내가 그 세계관에서 놀려니 잘 안 맞는 느낌도 들었거든
그러다보니 일상도 잘 안 잡히고 자연스럽게 집중도 떨어지게 되어서..
그래서 10일밖에 안되긴 했지만 시트를 내리려고 해.. 절대 누구 잘못이라는게 아니고 진행 및 챙겨주는거 다 좋고 재밌었어. 중요한거니 몇번이고 강조할게!
갑자기 이리 말해서 미안하고 스토리설정 흥미로웠어.. 이리 되서 아쉬울 정도야
여유롭게나마 엔딩까지 달려가길 바랄게.. 오늘 하루도 다들 잘 보내!
#79◆5bDOGdHHp6(34vdPGSGem)2025-09-25 (목) 06:15:30
>>78 확인했어, 언젠가 또 만나자구. 그동안 즐거웠어.
#80◆5bDOGdHHp6(KLiFuK9zum)2025-09-26 (금) 11:34:44
자정이 되는 순간부터 부대장 예약을 받을 예정이야.

그리고 , 여전히 시트는 받고 있으니 참고해주면 고맙겠어.

현재 시트 목록은 다음과 같아.

[대장] : >>39 ◆w00jFCznqK 츠키시로 하루마

[3석] : >>45 ◆DAG9a9JlhO 헤비오사메 토소오

[4석] : >>62 ◆vR7cLmwCru 쿠레나가 아게하

[7석] : >>4 MPC 아이조노 나나세

[12석] : >>75 ◆8E7yzet57u 스즈하라 아이


총 4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장 / 3석 / 4석 / 7석 / 12석 자리를 제외한 부대장부터, 1석 등 모든 자리가 공석이야.

질문 및 예약 등 전부 환영이니 편하게 레스 남겨줘.
#81◆8eD93/RaIK(Qd2nYI0CfS)2025-09-26 (금) 15:02:25
예약돼?!?!?!?!? 부대장으로?!?!?!?!?!?!?!?!
#82◆5bDOGdHHp6(UjSuHBo/NC)2025-09-26 (금) 15:03:22
>>81 응, 가능해. 예약해줘서 고마워.
#84◆8eD93/RaIK(Qd2nYI0CfS)2025-09-26 (금) 15:36:02
참백도의 한자어와 발음이 다른 이유는 본인의 지능이슈라는 걸 적는걸 깜빡했다...
#85◆5bDOGdHHp6(cd5kJ3EqW2)2025-09-26 (금) 16:17:45
>>83 확인했어. 훌륭하고, 화려한 시트네.

우선 몇가지 짚고 넘어 갈 부분이 있다. 첫번째로 이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부분인데, 밸런스 문제에 관해서야.
이 부분은 적당히 '티키타카가 되는 선' 으로 적당히~ 유하게~ 조절할 예정이니 참고해주면 고맙겠어.
귀도형 인재이니 만큼 생각보다 '어 이게 되네?' 싶은 부분도 있을거고, '어 이게 안되네?' 싶은 부분도 있을거라는 점 참고해줘.

두번째는 이게 사실상 핵심인데, 14번대 인선에 관해서는 '중앙 46실의 명에 의거하여 이루어짐' 이라는 공식적인 설정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 줄인 >책임감이나 지위와는 ㅡ 부분부터만 수정해주면 될것같아.

위 사항 확인해주면, 크게 문제 없음으로 통과야. 완전 화려하고 예쁜 시트 내줘서 고맙다.
앞으로 잘 부탁해.
#86◆8eD93/RaIK(Qd2nYI0CfS)2025-09-26 (금) 16:27:32
>>85 오케이! 금방 수정해올게! 기존 시트는 하이드 부탁해!!!!
#87◆5bDOGdHHp6(eqCMYegVq.)2025-09-26 (금) 16:28:21
>>86 알겠어~ 고마워!
#88◆8eD93/RaIK(Qd2nYI0CfS)2025-09-26 (금) 16:30:16
Attachment
" 불꽃이 하늘을 향할 필요는 없지! "

이름: 카야비 키라라 (花屋敷 キララ)
나이: 227세
성별: 여
외모:
(AI일러스트)
149cm의 작은 키에 날씬한 체형. 붉은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진 장발에 언제나 반짝이는 붉은 색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밝은 미소가 트레이드마크이며, 늘 가벼운 움직임을 보인다. 대장 하오리에는 화려한 잉어 모양의 자수를 하거나 사패장을 멋대로 개조해서 입고다니는 등 어떤 면에 있어서는 MZ사신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어디서 구해온건지 현세의 물건을 대놓고 사용하기도 한다.

성격:
극도로 쾌활하고 낙천적이며, 모든 것을 '즐거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성격. 전투조차도 그녀에게는 '최고의 불꽃놀이 쇼'이자 '예술적인 연출'이다. 예의나 격식보다는 효율과 즉흥적인 재미를 추구하며, 지루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싫어한다. 다른 대장들이나 동료들에게도 격의 없이 대하며, 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상대방을 당황시키기도 하지만, 악의는 전혀 없다. 축제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소속: 7번대 대장 > 14번대
직위: 부대장
참백도: 호화진탄 (花火陣彈)
"빛나라, 호화진탄! (輝け、火花陣彈!)"

화려한 금장식이 새겨진 대포 형태의 참백도. 철포에 가까운 외형을 한 이래저래 특수한 계통의 참백도이나 일단은 귀도계로 분류되는 듯 보인다. 발사구는 마치 불꽃놀이 폭죽을 쏘아 올리는 발사통처럼 보이며, 여러 개의 조준경과 영압 측정기가 달려있다. 일단은 그녀가 들고다니기에는 문제없는 정도의 크기.

* 천표탄 (天標弾) & 화색명령 (花色命令): 총에서 발사되는 영압으로 만들어진 '표식탄'을 발사한다. 이 표식탄에 맞은 대상이나 지점에는 하늘에서 관측 가능한 영적 좌표가 새겨진다. 키라는 동시에 '적색(赤色)', '청색(靑色)', '황색(黃色)' 등 불꽃의 색을 지정할 수 있으며, 색에 따라 특수 효과가 부여된다. 이를 각각 천표탄과 화색명령이라 부르고 있다.
* 적색 (赤色): 폭발 범위와 위력 증가. 가장 강력한 섬멸 효과.
* 청색 (靑色): 영압을 마비시키거나 둔화시키는 효과. 기동계 적에게 유용.
* 황색 (黃色): 시야를 방해하는 섬광 효과 및 짧은 시간 동안 착란을 유발한다.

* 만해 이름: 천궁포격・성군궤적위성 (天穹砲撃・星群軌跡衛星)
만해를 발동하면 그녀의 무기가 사라지고, 양손에 빛으로 된 홀로그램 키보드와 컨트롤 패널이 나타난다. 동시에 전장의 하늘 높이, 여러 개의 거대한 마법진 형태의 '영압 위성'들이 전개된다. 이 위성들은 각각 불꽃놀이의 중심 폭죽처럼 찬란한 빛을 내뿜으며 화려하게 회전한다. 또한 이 상태에선 시해상태의 능력인 화색명령을 사용할 수 없다. 단순히 날때부터 지닌 압도적인 영압으로 찍어누르는 단순무식한 공격형 만해.

* 포화광속 (飽和光束) & 천화요란 (天華繚乱): 컨트롤 패널을 조작하여 특정 구역 전체에 무차별적인 융단폭격을 가한다. 다양한 색과 형태의 영압탄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며 밤하늘을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듯 적을 섬멸한다. 일대일 전투보다는 군대와 군대가 맞붙는 대규모 전장에서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며, 수백, 수천의 적을 단번에 쓸어버리는 불꽃의 향연.
* 극대집속・천성광멸포 (極大集束・天星光滅砲), 통칭 '별똥별': 모든 위성의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켜, 거대한 빛의 창을 지상으로 발사하는 필살기. 발사 시 하늘에서 지상으로 떨어지는 거대한 별똥별처럼 보이며, 그 파괴력은 웬만한 방어벽이나 계급의 적을 흔적도 없이 소멸시킨다. 사용 후에는 위성들이 잠시 기능 정지 상태에 빠지는 리스크가 있다.
파괴력은 절대적이나 결국은 영압포이기에 아이젠등 자신보다 강한 자들에게는 그 효과가 미미해질 수도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포격이기에 동료가 휘말릴 가능성도 있으며 러모로 그녀가 대장급의 실력자가 아니었다면 계륵이었을 만해.

과거사:
루콘가 79지구 출신의 고아.

춥고 배고팠던 어린 시절, 그녀에게 유일한 희망은 가끔 먼 밤하늘에서 보이던 '빛'이었다. 그것이 정령정의 축제 불꽃이었는지, 혹은 사신들의 격렬한 전투 섬광이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키라라의 눈에는 그저 세상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불꽃'으로 보였다.

당시만 해도 이름도 가족도 없던 그녀는 언젠가 자신의 손으로 저렇게 아름답고 거대한 불꽃을 피워 올리겠다고 다짐했고, 스스로 불꽃장인인 키아비일족의 32대손인 키라라를 자칭하였다. 이후 화려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폭발만이 그녀의 모든 행동 원리가 되었다.

이후 천부적으로 막대한 영력과 귀도술의 재능을 가진 것이 살인사건을 쫓던 4대귀족 출신의 사신에게 발견되어 방계로 입양되었고 진앙영술원에 입학하게 되었다.

입학한 이후에도 오직 '파괴력'과 '화려함'에만 집중했으며, 졸업 후 귀도중에 잠시 몸담았으나 그곳의 엄격한 규율과 소극적인 운용 방식에 불만을 느껴 이탈, 7번대로 편입되어 곧바로 석관이 되어 12석을 차지한다.

천년혈전 당시, 정령정 전체가 위기에 처했을 때, 7번대의 평대원으로 있던 그녀는 만해를 각성. 한밤의 불꽃놀이를 방불케하는 광역섬멸 능력으로 퀸시들의 특기이던 원거리전에서 그들을 압살하는 모습을 보이며 초고속 승진에 성공한다.

전후처리 과정에서 4석으로 승진후 또 몇십년 후엔 은퇴한 이바를 대신해 대장으로.

이름조차 없던 고아에서 가장 화려한 자수성가의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여러 어린 사신들의 롤모델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기타:
* 키라라가 대장이 되면서 몇주간 7번대는 '불꽃놀이 연구 및 개발 부대'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이질적인 부대가 되었다. 기존의 사신들처럼 칼 훈련보다는 '영압 압축률 향상', '포격 범위 계산', '폭발의 시각적 효과 증대' 등의 훈련에 집중했던 적이 있었으나 본인을 포함해 연구에 참가했던 몇몇 석관급 사신이 주둔지 폭파혐의로 징계를 받아 얼마 가지 않아 평범하게 인의넘치는 7번대로 돌아왔다.

* '경박하다', '엉뚱하다', '위험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그녀의 압도적인 화력과 전장에서의 공적 때문에 대놓고 무시하는 인물은 드물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에 더불어 극단적인 성향이 대놓고 말을 하지 못하는 원인임은 부정하지 않는다.

* 좋아하는 것: 불꽃놀이, 시끄러운 음악, 단 음식, 동료들과의 시끌벅적한 대화.
* 싫어하는 것: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지루한 규율, 미학에 어긋나는 사람

* 특기로 삼는 귀도술은 회도를 제외한 전종목. 귀도중에 있을땐 차기 대귀도장으로 주목받았을 만큼 귀도에 뛰어나다. 몇몇 금술역시 다룰 수있는 것으로 보이나 진실은 불명.

* 참백도의 이름과 발음이 부합하는데 이는 순전히 그녀가 한자를 어려워 했기 때문으로 시해를 발현한 시기가 과하게 일렀던 탓도 있다.
#89◆5bDOGdHHp6(cd5kJ3EqW2)2025-09-26 (금) 16:34:46
응, 문제 없음으로 통과야. 앞으로 잘 부탁해.
#90◆w00jFCznqK(BoyuvfGpXW)2025-10-05 (일) 16:12:26
최근 현생이 바쁘고 이제는 이직준비에 몰두할 때라 시트를 내릴게. 지금까지 즐거웠어.
#91◆5bDOGdHHp6(znVYMT2/zC)2025-10-05 (일) 16:26:45
>>90 확인했어, 그동안 즐거웠어.


좋아, 이번주 금요일부터 대장 시트가 비었기에 대장 예약을 받을게. 관심 있는 사람은 참고해줘.
#92◆5bDOGdHHp6(znVYMT2/zC)2025-10-06 (월) 12:58:18
대장 시트 외에도 계속해서 시트는 받고 있으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참고해줘.
블리치를 몰라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어.
#93◆8eD93/RaIK(BYjAQ0ePRG)2025-10-07 (화) 10:46:42
마음놓고 시트를 내간 했는데 아무래도 업무 관계상 근무가 들쭉날쭉하다보니 접속률이 영 안좋아졌네!!!
미안해!!! 시트는 내릴게!!! 즐거웠고 엔딩까지 순항하길!
#94◆5bDOGdHHp6(cN0pj4dqCG)2025-10-07 (화) 11:13:30
>>93 아쉽네, 그동안 즐거웠어.


이것으로 대장, 부대장 시트가 모두 공석이 되었어. 고심해봤는데, 연휴이니만큼 풀어두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서
지금부터 대장, 부대장 시트를 예약 받도록 할게.
관심 있는 사람은 참고해줘.
#95◆5bDOGdHHp6(BdC0gi9ye2)2025-10-16 (목) 08:32:40
갱신해둘게. 여전히 대장님과 부대장님을 모집중이야.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