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4

#7506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4 (1001)

종료
#0그래요. 좀 더 같이 꿈을 꿔요(Swb6U5lTcO)2025-10-10 (금) 16:29:52


아침에 눈을 뜨면 옆에 당신이 있는지 온기로 살피고 귀 기울여 두근거리는 가슴의 박동으로 확인한다. 그러고서, 그대의 품에서

"사랑해요"
라고 속삭여본다. 당신이 나를 좀 더 끌어안으니 그 온기에 몸을 맡기며 눈을 다시 감아본다.

'눈을 뜰 때 그대가 내 품에 안겨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아요.'

그녀를 더 끌어안으며 생각한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아 꿈을 꾸고 있는거라면, 우리 조금만 더 꿈을 꿔도 괜찮지 않을까요?"

조금이나마 더 같이 있을 수 있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위키
http://disq.us/t/4sgtq0f
#445린주(G7rhYPGlY6)2025-10-26 (일) 15:25:26
>>443 알렌이름은 가타카나로(???
린이 김 서린 창문에 그리고 알렌에게 무슨 얘기 같냐며 물어보는거 보고프네요

사실 오늘 크리스마스 일상 찾아봤다가 달이 아름답네요 나무윅기 넘어갔다가 문서 5번 목차에서 굉?장한걸 봐서 린이 'Ваша'라고 알렌에게 말해주는걸 보고싶어졌어요. 근데 린의 대사라기엔 너무 직접적인가 대충 휭설수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