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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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479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1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22:36
안착!
#2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23:32
situplay>4792>1000 진짜 혼자 두기 싫다부터 기다리겠다 까지 강아지가 따로 없네여 어쩌면 좋아🥲 뒷사람이 아픔,,

린이 긴 이야기가 될 거에요.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얘기를 시작하고 본명과 함께 좋아한다는 말을 할것 같아요
#3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29:47
>>2 린 과거 이야기랑 본명 심각하게 듣다가 린한테 좋아한다는 말 듣고 갑자기 현실감이 사라져서 '네?'라고 되물은 다음 잠시 멍하니 있다가 '하.. 하하.. 하하하하!' 하고 웃으며 린 꼭 끌어안을거 같아요.(망상)(흐뭇)
#4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33:34
>>3 이렇게 서로 고백하는 것도 잔잔하고 좋네요(*´ω`*)
린의 과거사가 어떻든 린이 좋아한다고 대답한게 제일 중요했구나.(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36:3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알렌주(DJRQUyD5Uy)2025-07-29 (화) 15:12:55
Attachment
아임홈
#7린주(QbqGwNfgAi)2025-07-29 (화) 15: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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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8알렌주(DJRQUyD5Uy)2025-07-29 (화) 15: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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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9알렌주(DJRQUyD5Uy)2025-07-29 (화) 15:16:30
여름이 너무 싫어요...
#10린주(QbqGwNfgAi)2025-07-29 (화) 15:25:42
ㅠㅠ
>>9(토닥토닥
오늘은 얘기하기 힘들것 같아요
#11알렌주(DJRQUyD5Uy)2025-07-29 (화) 15:26:07
>>10 저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푹 쉬세요 린주~
#12린주(QbqGwNfgAi)2025-07-29 (화) 15:29:02
>>11(*´ω`*)
고마워요
잘 자(뽀다담
#13알렌주(DJRQUyD5Uy)2025-07-29 (화) 15:30:04
좋은 밤 되세요 린주~
#14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17:01
Attachment
아임홈
#15린주(j5rB2pQ6.a)2025-07-30 (수) 15: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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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하
#16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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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7린주(j5rB2pQ6.a)2025-07-30 (수) 15: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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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린주(j5rB2pQ6.a)2025-07-30 (수) 15:24:25
장마철은 지났지만 한 번😌
비오는 날에 린이 문득 알렌이 떠올라서 지금 비가온다고 챗으로 연락 해보는게 떠올라요
#19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24:39
>>17 우와...우와아아앙!!!

이거 분위기 너무 좋아요! 비오는날 둘이 겉옷 밑에 꼭 붙어서 서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도 좋은데 둘 표정이 너무 맛있어요!(히죽히죽)
#20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25:58
>>17 그리고 묘하게 표정이 남여가 바뀐거 같은 느낌이...(더좋음)(?)
#21린주(j5rB2pQ6.a)2025-07-30 (수) 15:31:51
>>19 히히,,,
둘 성격도 서사도 클리셰의 성별반전 같은 면이 있으니까요
알렌이 치고 들어오면 린이 당황하면서도 좋아함<<
#22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32:55
>>21 표정이 뭔가 장난을 잘치는 알렌 군 같은 느낌...(헛소리)
#23린주(j5rB2pQ6.a)2025-07-30 (수) 15:38:24
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장?난이라
알렌이 린에게 장난쳤던 적이 있었나여🤔
#24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50:23
>>23 메이드 일상 마지막 부분이 어떻게 보면 장?난친거 아니였을까요?(웃음)
#25린주(j5rB2pQ6.a)2025-07-30 (수) 15:54:05
>>24 (‘0’)!
린은 알렌에게 예쁘다는 얘기를 듣는건 기뻐하면서도 당황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귀엽다는 얘기를 듣는건 당황할것 같다는 느낌이 있어요
#26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5:56:50
>>25 예쁘다는 말은 의식적으로 말하는데 귀엽다는 말은 린이 귀여움 모먼트 보여줬을 때 무의식적으로 '귀여워...'라고 말할거 같아요.(웃음)
#27린주(j5rB2pQ6.a)2025-07-30 (수) 16:00:39
>>26(*´ω`*)
제가 지금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28알렌주(aMtpwY5JA.)2025-07-30 (수) 16:01:0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9알렌주(aMtpwY5JA.)2025-07-31 (목) 14:52:39
Attachment
아임홈
#30린주(j5rB2pQ6.a)2025-07-31 (목) 14:57:38
Attachment
안뇽
#31알렌주(aMtpwY5JA.)2025-07-31 (목) 14:58:0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2알렌주(aMtpwY5JA.)2025-07-31 (목) 14:58:28
요세 뭔가 하드보일드한 일상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단 말이죠.

하드보일드한 게임을 해서 그런가...
#33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00:02
???하드보일드요?
#34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00:24
저번에 카지노 같은 건가요?
#35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01:35
>>34 네! 모종의 이유로 암살 시도를 당하지만 역으로 암살자들을 제압해버리고 심문하고 뒤를 캐는 대충 그런 내용이요!(대충)(아무말)
#36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04:43
>>35 오 재밌겠네여 ㅎㅎ
린과 하고 싶은 일상인가요?
#37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04:59
전에 수영장 일상을 얘기하셔서
#38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06:48
>>36-37 아뇨... 이건 꼭 린이랑 하고 싶은건 아니라...(눈치)

그리고 저번에 하드보일드한 게임을 해서 문뜩 생각난거 뿐이지 바다 가는 일상이 더 중요해요!(매우중요)(강조)
#39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09:15
>>38 ㅋㅋㅋㅋ 글쿤여 눈치보지 않으셔도 되요
암살시도면 알렌이 척진 빌런들 조직에서 보복차 보냈다고 해도 맛나겠네요
#40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11:46
>>26 예쁘단 말에는 살짝 웃는데 귀엽다고 하면 의아+당황을 섞은 눈빛으로 알렌을 바라볼것 같아요
#41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17:37
>>39 (대충 암살자가 뒷목을 찌르려 하자 손으로 단검을 막은 뒤 단검 박힌 손으로 단검을 쥐고 있던 암살자의 손을 움켜잡고 그대로 땅에 쳐박아버리는 알렌)

>>40 아가씨같은 린한테는 귀엽다는 말을 하면 실례일거 같다는 알렌의 편견(?) 탓에 알렌도 귀엽다고 말한 뒤 당황할거 같아요.(웃음)
#42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26:16
>>41 오 박력
암살자 여친이 있는 시점에서 알렌은 뭔가 암살자의 공격방식에 익숙할것 같은 기분이
#43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27:31
린이 알렌을 바라보다 바보같은 표정이어요 하면서 살짝 웃을것 같아요😌
#44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30:17
>>42 실제로 린 덕분에 반응이 늦지 않았다는 느낌을 생각중이네요.(웃음)

>>43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서로 놀리려는 살?벌한 두 사람(아무말)
#45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36:18
>>44(*´ω`*)
알렌이 놀릴틈을 놓쳤네요 ㅋㅋㅋㅋ

린도 알렌과 가까워지고 검사와의 싸움에 익숙해졌다던가 히히
둘이서 자주 대련할것 같기도 해요
#46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47:00
>>45 둘 다 방어력은 허접해서...(웃음)(아무말)

그러보니 둘 첫 일상이 대련이였죠.(아련)
#47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51:14
알렌이 자꾸 의심해서 분위기 풀 겸 친선대련을 했었죠 ㅋㅋㅋㅋ
#48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53:46
어째서 피자..?
#49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54:09
아 본판에 적는다는게...(눈치)
#50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56:25
어째서 피자..?
#51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56:44
나 왜 이러지..?(환장)
#52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5:57:02
...?
#53알렌주(yrtlOuKJTi)2025-07-31 (목) 15:59:05
본판이랑 일댈을 두번이나 햇갈렸어요...(눈치)
#54린주(nneACG5KCu)2025-07-31 (목) 16:01:27
ㅋㅋㅋㅋㅋㅋ(뽀다담
#55알렌주(P0Z3D6TzS2)2025-08-01 (금) 14:03:38
오늘 귀가가 늦을거 같아요...(눈물)

부디 기다리지 마시고 푹 쉬어주세요~
#56린주(OxhhTgM0/y)2025-08-01 (금) 16:46:18
늦었지만 조심히 들어가세요(토닥토닥
#57알렌주(QncfNXgxt2)2025-08-01 (금) 1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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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58린주(OxhhTgM0/y)2025-08-02 (토) 06: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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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매우 늦은 귀가 축하)
#59알렌주(g9nTMgYz/6)2025-08-02 (토) 14:57:16
아임홈
#60알렌주(g9nTMgYz/6)2025-08-02 (토) 14: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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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61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01:52
Attachment
잘 올라왔네요
#62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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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63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04:31
situplay>5682>240 ...?
지금도 검술 A라 자격은 충분할텐데 어째서...?
#64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06:07
>>63 시나리오4 시작되면 situplay>4792>40 이슈로 알렌의 성장이 전부 정체될 예정이라...
#65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08:52
캡틴과 대화가 필요한 시점,,
그렇다면 알렌주는 알렌이 침체를 어떻게 극복할 것 같나요?
#66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09:59
얘기를 계속 해왔고 제 생각엔 그 시간이 좀 길어지더라도 알렌이 자신의 나아감이 의미가 있음을 되찾을 계기가 필요해 보여서요...
#67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16:54
>>65-66 사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원래라면 카티야와 이별하고 알렌은 결의를 다지며 여명의 일원이 되면서 알렌 스스로의 마음에도 여명의 빛이 떠오르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되었어야 했는데 결국 시나리오3에서 알렌에게 남은건 린과 스승님, 무당님을 제외하면 결국 슬픔과 절망 그리고 자기혐오 밖에 없거든요...
#68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21:38
그렇다면 알렌의 자책속에 이런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같은 증오나 혐오 마이너스적인 감정일지라도 일종의 신념이 생겼나요? 시나4에서의 움직임이나 성장은 이를 기준으로 하는게 현실적으로 동력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67 린을 통해서 알렌을 잡아줄 수는 있지만 여태까지의 얘기로 알렌을 완전히 긍정적으로 이끌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서..제 생각엔 웹박을 통해 캡틴하고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 말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넘 신경쓰지 않으셔두 좋지만 알렌주가 이 문제로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69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27:56
>>68 신념은 있어요, 어찌되었건 무기술A에 도달하고 의념기를 각성했으니까요. 하지만 자기혐오와 절망이 그걸 막고 있어요.


알렌: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어, 하지만 카티야를 구하겠다고 여태껏 지켜왔던 것을 전부 버리고 무고한 사람들을 끌어들여 죽게하고 끝네 카티야도 스스로 죽인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70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29:05
>>68 가끔 터지는 멘헤라 같은 거니 너무 신경쓰지는 말아주세요.(토닥토닥)
#71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34:40
>>69 음...그러면 시나4 짭리파웰에 대해 알렌을 알렌주가 움직이게하고 싶은 방향으로 좀 억지로 이끄는것도 의외로 괜찮을 수 있어요. 저도 린을 린의 해석에 맞게 움직이면 큰?일 났을 수도 있었던 상황도 있었고

>>70(토닥토닥
암튼 잘 풀어내길 바래용
#72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35:29
암튼 어쩌다보니 이렇게 진지궁서체대화를 했는데 다시 감자로 돌아와서 무슨 얘기 하고 싶나요?
#73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40:16
>>69 다시 생각해 보니 신념이 있다는 건 잘못된거 같네요...

>>71 아직 시나리오3가 다 끝난건 아니니 천천히 생각해봐야겠어요.
#74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42:44
>>72 감자...

바닷가는 프라이빗 비치가 좋을까요 공개된 해수욕장이 좋을까요...(중요)(아무말)
#75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43:46
57
1.프라이빗 비치
2.공개된 해수욕장
#76린주(감자)(PqChtx9uO6)2025-08-02 (토) 15:44:02
아...
2
#77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44:46
프라이빗 비치를 빌리기에는 일정이 급했던 걸로...
#78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45:52
일상 돌릴까요?
피곤하면 썰풀이를
#79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46:59
>>78 일상은 지금 토고주랑 함께 돌리고 있는게 있는데 시점이 죽심태 공략 직전이라고 하셔서 알렌 묘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었네요...
#80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49:20
아 맞다 저 린 답레 써서 알렌 턴임
>>79(토닥토닥
어...음...일단 알렌 정신력특성도 있고 혼자 감정을 묻고 얼버무리는 쪽으로..?
#81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49:32
원래라면 카티야 죽인 직후라 알렌 최고로 피폐한 상황이라...
#82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50:11
>>74 프라이빗 비치면 헌팅남 퇴치가 힘들수도(뭔
#83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50:31
>>82 관련된 내용을 생각중이긴 한데...(웃음)
#84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53:05
>>81(토닥토닥
알렌주가 편한 방향으로 하는게 좋죠

>>83
(자리에 착석)
#85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53:47
>>84 일상할 때 풀려고 했는데... 말씀해 드릴까요?
#86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5:57:03
>>85 앗, 그렇담 기다려야죠
#87알렌 - 피자파티(G9gCAsJ14C)2025-08-02 (토) 16:01:55
"나름대로 준비는 하고있습니다."

토고의 물음에 알렌이 딱 잘라서 말한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동료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 일을 생각하면 추태를 참을 수 없을거 같아 일부러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을 피했다.

알렌은 무표정을 유지한 채 눈에 보이는 아무 피자 하나를 집어 입에 넣었다.


//12
#88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6:02:18
헤에(헤에)
#89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6:02:43
왜 자꾸 착각하지...(눈물)
#90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6:03:50
situplay>5682>246

드디어 린주도 무기술 A 벽에..!

저도 이번 일상 끝나면 이바노 E 도달할 수 있어요!
#91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6:03:55
situplay>5682>246
칭찬해주세요

>>89피곤해서 그럴지도(토닥토닥
#92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6:04:58
>>90 앗 한발짝 늦었네요 ㅋㅋㅋㅋ

오 비전 올리기 쉽지 않은데 축하해요(뽀다담
#93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6:06:21
>>91 린주라면 A벽 금방 넘을 수 있을거에요!
#94린주(PqChtx9uO6)2025-08-02 (토) 16:08:29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5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6:09:0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6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14:13
Attachment
갱신합니다~
#97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16:59
Attachment
알하~
#98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17:39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9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22:22
Attachment
https://picrew.me/en/image_maker/2731154

(대충 발렌타인 마지막 장면)
#100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25:43
#101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27:11
>>99 어우 풋풋해라...(히죽히죽)

너무 달콤해서 이가 썩을 것 같은 이 느낌...(흐뭇)
#102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31:34
>>101 다음 발렌타인때는 당당하려나요 ㅋㅋㅋㅋ
#103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32:03
>>102 ...(노골적으로 기대하는 눈빛)(웃음)
#104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35:06
>>102 이런말하면 뭐하지만 주인이 간식을 사올것을 확신하는 강아지 같아여(..)

모르쇠하다 알렌의 책상 밑에 감쪽같이 넣어놓을지도
#105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36:32
>>104 나중가면 거의 =ㅅ= 이런 표정으로 축쳐져 있을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106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40:16
>>105 기필코 직접 건네받겠다는 의지인가...(뽀다담
답답해진 린이 책상 밑에 두었다고 귀엣말로 전해버리겠네요 ㅋㅋㅋㅋ
#107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45:34
>>106 알렌:(까..깜빡하신걸꺼야. 그래 고작 초콜릿이잖아, 깜빡할 수도 있지. 초콜릿 하나 못 받은거 가지고 괜히 린 씨한테 부담주는건 안 좋아 그렇지.)(필사적인 자기합리화)(아무말)
#108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47:37
>>107 방과후에 린이 알렌을 불러서 알렌의 자리에 앉고서는 책상 밑에 있던 초콜릿을 스윽 꺼내고는 가만히 바라봄()
#109알렌주(G9gCAsJ14C)2025-08-03 (일) 14:54:16
>>108 (여러가지 이유로 굳어버리는 알렌)

(초콜릿을 받았다는 기쁨)(여태 책상서랍을 한번도 확인 안한 부끄러움)(알 수 없는 린의 표정에서오는 압박감)
#110린주(PqChtx9uO6)2025-08-03 (일) 14:57:51
>>109 조금 뜸 들이면서 알렌의 반응을 즐기다가 타고난 정신이 가출하기 전에 발렌타인 축하해요 바보 용사님~ 하면서 건넬것 같아요
#111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04:00
>>110 기어코 본인에게서 초콜릿을 받아내는 알렌 ㅋㅋㅋㅋㅋㅋㅋ
#112린주(wYWfwXLa1e)2025-08-03 (일) 15:08:16
>>111 하...놀리기는 했지만 또 휘둘린 기분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린이 알아서 직접 건넬것 같네여
#113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12:44
>>112 알렌은 화이트데이 되면 본인이 신나 주체를 못해서 커다란 홀케이크 같은거 만들어 줄거 같아요.(웃음)
#114린주(wYWfwXLa1e)2025-08-03 (일) 15:16:59
>>113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아...ㅋㅋㅋㅋㅋ 알렌은 이벤트에 진심이었으니까요 린도 알렌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건 알고 있겠지만 이 정도 규모일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을것 같고

결론:대충 커다란 홀케이크 앞에서 놀란 린을 드림
#115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22:53
알렌: 린 씨는 말차를 좋아하셨으니 말차 케이크를 만들어볼까?(신남(
#116린주(wYWfwXLa1e)2025-08-03 (일) 15:27:58
(그걸 기억하고 있어...??)

>>115
린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케이크 한번 보고 알렌의 신난 얼굴 한번 보다가 그냥 웃어버릴것 같아요 알렌을 껴안고 이런 선물은 처음이에요. 고마워요. 이렇게 얘기할지도
#117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29:29
일반적으로는 로맨틱하게 약간의 과자와 함께 꽃이나 악세서리를 선물하는게 보통이지만 먹을거에 너무 진심인 나머지...(웃음)
#118린주(wYWfwXLa1e)2025-08-03 (일) 15:33:08
이벤트+요리+린이라 알렌이 좋아하는 삼종세트의 영향같은...

>>117 린도 아마 일반적인 사탕+소소한 선물 정도를 생각했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둘이서 다 먹기 힘드니까 알렌이 들르는 보육원이나 린 교단의 어르신들에게 나눠주는것도 떠올라요
#119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34:56
>>116 카페 일상에서 녹차를 좋아하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직 린이 화과자를 좋아하는건 알렌이 몰라서 아마 내년에는 화과자가 되지 않을까요?
#120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36:59
>>118 린: 아무래도 둘이서 이걸 다 먹긴 힘들거 같네요.

알렌:...(눈치)

린: 알렌?

알렌: 네..! 네 그렇죠. 둘이 먹기는 힘들겠죠!

(아무말)
#121린주(wYWfwXLa1e)2025-08-03 (일) 15:41:14
>>119 이렇게 되면 린도 업그레이를 해야하는데
알렌이 좋아하는거...가능하다면 하루종일 붙어서 휴가를 가지 않을까

>>120( ^∀^)
안이 왜 눈치를 보나요
#122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46:55
>>121 같이 꽃놀이를 간다거나..?

(알렌 기준)1인분이라 생각하던 알렌(아무말)
#123린주(wYWfwXLa1e)2025-08-03 (일) 15:49:28
>>122(*´ω`*)

ㅋㅋㅋㅋㅋㅋ 그런 이유가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124알렌주(2LJ2EPHiMO)2025-08-03 (일) 15:49:3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25알렌주(UXHQXaAUK6)2025-08-04 (월) 14: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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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26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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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준비하다와서 늦었네여🥲
#127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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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28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20:59
>>122 곧 가을이니까 코스모스 보러 가는것도 귀엽겠네요

둘이 본격적으로 사귀고 린이 알렌 먹는 량에 놀랐다가 결혼까지 가면 아예 그릇 사이즈를 따로 고를것 같음
#129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22:38
>>128 (밤에 몰래 냉장고 뒤지다가 걸리는 알렌)(아무말)
#130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25:11
>>129 왜 낮을 두고 지금?<<같은 표정의 린
#131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27:50
>>130 한창 때인 알렌은 배고픕니다.(?)(아무말)
#132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31:46
>>130 결혼하면 애들이랑 같이 밤에 냉장고 털다 걸릴거 같은 느낌...(웃음)
#133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33:06
>>131 평소에는 각성자라도 건강에 좋지 않다면 끌고 들어가다가 가끔 뭐 드시고 싶으세요? 라며 야식 만들것 같기도

>>132 ㅋㅋㅋㅋㅋㅋ 같은 생각했어요
#134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38:03
>>133 (잡고있던 고기를 내려놓고 치즈와 토마토를 꺼낸 뒤 시치미를 때는 알렌)(아무말)

(애들한테 밤에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고 나시네에게 다 같이 혼날 예정)(웃음)
#135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43:14
>>134 ㅋㅋㅋㅋㅋㅋ
린:지금 바꾸는거 봤어요 알렌.

애들을 말려야지 가담하면 어떻게 하냐며 잔소리하겠네여()
#136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45:06
뭔가 쌍둥이는 하나씩 자기 몫 들고 있고 알렌은 입에 빵 물고 아벨리나에게 간식 입에 넣어주고 있는채로 정지되어있을법한 기분

미하일은 글쎄여. 얌전히 방에 있을지 같이 그러고 있을지 반반같아서요
#137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47:12
>>135 쌍둥이들: 아빠가 먹자고 했어요!(동시)

알렌: 에엑..!

(아무말)

>>136 미하일은 철이 너무 일찍 들어서...(눈물)
#138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51:38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쌍둥이는 내일 간식 없음 형이 내려지고 알렌은 아내와의 진지한 대화시간 형을 받을 느낌
#139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52:10
미샤는 되게 조숙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도...
#140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5:53:02
>>137
린: 그래도 셋 중 하나는 말렸어야지.
#141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5:57:02
>>138 진지한 대화시간(알렌은 정좌)

>>140 이 한마디에서 현모양처 분위기가 물씬...(감탄)
#142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6:00:31
린이 알렌에게 약하기도 하고 이런 면도 많이 귀여워하고 그래서 여기까지 온게 아닐까요(*´ω`*)
알렌의 린의 츤츤거림을 귀여워하듯...
#143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6:05:13
>>142 자신에게는 없거나 부족한 면모를 보여주는 상대가 너무 좋은 두 사람...(흐뭇)
#144린주(mSBzRXJZpW)2025-08-04 (월) 16:06:20
>>143(*´ω`*)

자러갈게요 잘 자~
#145알렌주(FBThND5b7y)2025-08-04 (월) 16:07:0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46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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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47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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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148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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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277 늦었습니다...
#149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13:10
>>148 괜찮아요(토닥토닥
#150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20:32
맥락없이 둘이 꽁냥거리는게 보고프네요,,
#151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21:14
>>150 바닷가 일상 할까요..?(슬쩍)
#152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21:50
피곤하시면 너무 무리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기대하는 주재니 풀컨디션일때 하죠!
#153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23:06
>>151 해요(궁서체
#154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24:00
선레 다이스 54
알렌주가 생각하신게 있으시다면 선레하셔도 ㅇㅋ임!
#155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27:15
[1 100] 듀얼!
#156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27:26
앗(부끄러움)
#157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29:04
( ≧∀≦)ノ
#158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31:09
다이스가 기억 안나니 제가 선래를 써오겠습니다!(당당)(아무말)
#159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31:33
우선 수영복 쇼핑하는 것 부터 시작할까요?
#160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31:45
ㅋㅋㅋㅋㅋ 다녀오세여(뽀다담
#161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31:53
>>159 좋아요!
#162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5:58:17
situplay>5682>282(*´ω`*)
답레해올게요
#163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5:58:38
>>161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164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6:06:18
'답레 8분만에 완성'
#165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6:07:03
>>164 개..갱장해...(감탄)
#166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6:12:34
(우쭐거리기)
#167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6:22:53
일상력이 부족하다...(17분)
#168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6:25:03
situplay>5682>284
>하루종일 방안에서 붙어 있고<
😏
#169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6:26:15
답레는 내일 할게요:)
데이트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거 귀여워요 히히
#170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6:26:49
>>168 알렌: 그냥 같이 에어컨 빵빵한 방 침대에 누워서 넷플이나 보고 싶다...(반쯤 지친 상태)

알렌:...어라?

알렌: 으악 그런거(?) 아니야!!!(깨달음)


(아무말)
#171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6:27:02
>>169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172린주(VqwkEmMQIy)2025-08-05 (화) 16:29:22
>>170(*´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73알렌주(nniog0dzk.)2025-08-05 (화) 16:29:3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74알렌주(jO4ZZxl74K)2025-08-06 (수) 14:44:51
Attachment
아임홈
#175린주(VqwkEmMQIy)2025-08-06 (수) 14:59:11
Attachment
알하~
#176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01:1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177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07:00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알렌주는 시나4에서 목표라던가, 해내보고 싶은게 있나요?
#178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12:37
>>177 연애 시작하기...(눈물)
#179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13:48
>>178 그건 저도...( ;∀;)
#180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15:21
사실 시나리오4에서 무언가를 달성하고 싶다기 보단 알렌을 다시 원래 궤도에 돌려 놓고 싶어요.

성공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만족...
#181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15:34
이번에 죽심태 대적하면서 계기도 있었고 시나4에서 사제플 익숙해지면서 교단을 좀 궤도에 올려놓고 싶어요.
성법은 뭔가 이번시나 끝나면 얻을 수도 있을것 같아서리
#182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18:10
>>180 무력적 성장은 많이 이뤘으니까 정신적 성장을 갈무리해야(뽀다담

알렌은 지금 상태면 동료따라 무작정 짭파 추적할것 같은데 많은 일이 있을테니 계기가 생길거라 생각해요
#183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18:14
>>181 본격적으로 세력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교단..!

저도 쥬도님의 교단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고 싶어요!(도키도키)
#184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23:20
>>182 정신적 성장을 갈무리한다기 보단 부서진걸 원래대로 돌리는 것에 가깝지만요...
#185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24:58
>>183 고마워요(*´ω`*)

>>184(토닥토닥
#186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31:01
음...
알렌의 상태가 좋지 못한데 연애 고백 할 수 있을까 걱정 반 호기심 반으로 그런 생각도 들고 암튼 느리더라도 잘 정리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187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33:26
>>186 최대한 빨리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눈물)
#188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37:50
???아녀 무리가지 않을정도면 괜찮아요
#189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48:31
>>188 어쩌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어질 수도 있을거 같아요.

고백 구도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과 달라지겠지만...
#190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48:36
situplay>5682>288
오늘은 똑똑한 용사네요 ( ^∀^)
#191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49:11
>>190 젠틀한 알렌(웃음)(아무말)
#192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50:41
>>189
오...이 방향도 또 궁금해지네요 저 '약간' 피폐한것도 잘먹음(뭔

리셋전 고백도 매우 희망차지는 않았으니...
#193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52:13
>>192 지금 알렌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검을 놓는 것이거든요.

아마 >>0의 노래 같은 고백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194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52:53
물론 '사랑해 줄건가요'가 아닌 '사랑해도 괜찮나요' 겠지만...
#195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53:18
>>191
>>린의 말을 듣고 바로 수영장을 떠올림<<

>>192 리셋전도 알렌의 자기혐오가 극?에 다달았다가 린이 떠난다고 하니 자포자기하듯 고백했으니🤔
#196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54:20
>>194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197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5:55:28
>>193 이쯤이면 히지가사아메가 해고당하지 않기 위해 뭔가를 해야한다()
#198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5:58:56
'검을 쥘 때마다 나를 지탱하던 추억과 긍지는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다, 지금 느껴지는 것은 그저 타인을 죽이는 자신이라는 혐오감뿐'
#199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6:00:17
>>197 물론 검을 놓으면 UHN이 '이놈'하기에 타의로라도 검은 쥐고 있을거에요.
#200린주(66uHSSUmy6)2025-08-06 (수) 16:03:19
Attachment
>>198
>>199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01알렌주(TCjlR4Tuyu)2025-08-06 (수) 16:03:3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02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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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203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14:12
Attachment
ㅎㅇ
#204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15:16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05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19:55
>>204 ( ゚∀゚)ノ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206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21:09
>>205 내일 일찍 나가봐야해서 답레는 내일이나 모래 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눈물)
#207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25:51
>>206 천천히 주세요(토닥토닥

마츠시타 린 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망쳐버린_것은
린이 생각하기엔 자신의 어린 시절 과오와 청소년시절의 방만함으로 인해 가족을 잃은것

오너 생각엔 아직은 딱히...?

자캐와_토끼
이파리를 물리면서 귀여워합니다. 톡톡 쓰다듬지만 본격적으로 막 부비면서 예뻐하지는 않을듯? 아마도

자캐의_눈을_동물의_눈에_비유해보자
이거내답이의미가있음???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208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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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고양이 닯은 눈망울.(귀여워)
#209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32:51
>>208 역시대답따윈필요없자나!

좀 이상한 질문인가 싶은데? 저는 허스키지만 린은 알렌을 리트리버와 맹견 그 어드메로 인식하고 있을 것 같은데(점 점갈수록 리트리버 지분이 늘어남) 알렌은 린을 어떤? 고양이로 생각하나요
#210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37:33
Attachment
>>209 이셋 중 하나인데 맞춰보시겠어요?(웃음)(아무말)
#211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38:23
마지막이 아닌건 알것같아요(???
#212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38:49
>>211 어째서?!(아무말)
#213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40:24
>>212 그치만 너무 땡글땡글하고? 무해해보이고...?
#214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41:08
아니 근데 이거 그 혼자 그림체 다른 고양이 짤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
#215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42:52
Attachment
>>214 들켰다..?(아무말)

>>215 사실 평소에는 이런 느낌에 가깝긴 하지만 >>210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216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43:05
(고양이 품종: 봄베이)
#217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45:00
?????
알렝이의 모에화 콩깎지 놀랍다()

>>215 히히 귀엽고 예쁘네여(*´ω`*)
#218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47:53
>>216 귀한 정보 매우 감사

>>210 저 약간...마지막이 있다면 음...내숭부릴때 이미지일까 아니면 대체 언제일까 아무튼 나도 양심상 이?정도는 모에화는 못하는데 이쯤이면 양심을 버려도 되는걸까(??)
#219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48:41
있다면>맞다면
#220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49:03
>>218 알렌 장난에 가끔 벙찔 때...(눈치)
#221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50:37
아하! 고장난 고양군아!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진짜 제대로 고장난것 같아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222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51:34
>>221 왠지 AU나시네는 기본 >>210 같은 이미지일거 같긴 한데...(웃음)
#223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56:08
Attachment
나시네는 바보쨩이기때문...(은은
저는 나시네 하면 (먼가 하?찮아서) 먼치킨부터 떠오르네요

>>222 알렌은 이거...
#224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57:35
>>223 어..어째서..?(당황)
#225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5:58:53
Attachment
굳이 따지자면 이런 느낌 아닌가요?(?)(아무말)
#226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59:47
Attachment
린 입장에서는 엉망진창 휘말리기만 하는데 그게 싫지도 않고 뭐라고 할 수도 없는 느낌이 강해서요

>>224 저는 이 짤 느낌이 더 강해요( ^∀^)
#227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01:39
Attachment
>>225 앜ㅋㅋㅋㅋㅋ 자세 엉거주춤한것좀 바 귀여워 ㅋㅋㅋㅋㅋ

저래보이는데 사실 이런 기분()
(저알렌무지좋아해요알죠??)
#228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6:01:39
>>223 알렌은 사고치고 저렇게 당당하게 있지는 않아서...(웃음)
#229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02:31
>>228 그치만 또 사고 칠거잔아...아프리카도 가버리잔아...()
#230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6:03:48
>>229 그..그건 그렇지만...(눈치)
#231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07:57
>>230 당연히 알렌은 항상 스마나이를 하겠지만 나시네는 어쩔수 없이 >>225>>227이 섞인 사고뭉치 리트리버쯤으로 볼수밖에

>>223에서 강아지가 숨어서 눈치보고 있으면 딱 린>알렌일듯요(...)
#232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10:39
>>230 막내 육아 전담으로 죄를 갚아라(뭔

조금 장난이고 린은 당연히 알렌을 멋있는 사람으로도 봐요. 그랬으니 좋아하는 거고.
#233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6:12:38
>>231 옛말에 아내는 남편도 키우는 거라는 말이...(눈치)(아무말)
#234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6:13:50
>>232 알렌이 멋있다..?(아무말)

조금 장난이라는건...(웃음)
#235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15:09
>>233 그치만 아주 가끔 보면 알렌이 린 키우는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
#236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16:42
>>234 배신하지 않고 살아서 돌아오겠단 약속 지켰잔아...?
#237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6:19:19
>>235 아주 가끔 린이 어린애스럽고 알렌이 어른스러운 상황이 교차하는 희귀한 상황.(웃음)

>>236 알렌에게 있어서 너무나 당연한 것이여서...
#238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22:57
>>237 알렌이 린을 토닥일때가 많은데 그때 묘하게 둘의 나이차가 실감난달까 그래요 히히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기 땜에 린이 알렌에게 호감을 가진것임!!
#239알렌주(wfpcKfB182)2025-08-07 (목) 16:26:23
>>238 아주 가끔 보여주는 린의 여린 모습...(눈물)

슬슬 자러 가야할거 같아요...

좋은 밤 되세요 린주~
#240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6:26:39
잘 자~
#241알렌주(vHCK9zApZC)2025-08-08 (금) 14:57:55
Attachment
아임홈
#242린주(FnPFhjwPku)2025-08-08 (금) 14:59:07
Attachment
안뇽
#243알렌주(U./ne..wmi)2025-08-08 (금) 15:02:47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44알렌주(U./ne..wmi)2025-08-08 (금) 15:03:16
오늘 너무 피곤해서 답레를 못드릴거 같아요...(눈물
)
#245린주(3I4nKF5Lni)2025-08-08 (금) 15:05:59
>>244(토닥토닥
괜찮아요 편할때 주세요
#246알렌주(U./ne..wmi)2025-08-08 (금) 15:07:45
만약 제가 오랜시간 답이 없다면 기절한 것이니 기다리지 마시고 쉬어주세요~
#247린주(3I4nKF5Lni)2025-08-08 (금) 15:08:29
>>246 넘 피곤하시면 먼저 들어가셔도 괜찮아요
#248알렌주(U./ne..wmi)2025-08-08 (금) 15:11:05
그럼 오늘은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249린주(3I4nKF5Lni)2025-08-08 (금) 15:14:04
잘 자~
#250알렌주(jhX4.AIFgG)2025-08-09 (토) 14:58:56
Attachment
아임홈
#251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02:32
Attachment
알하
#252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5:03:21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53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11:56
Attachment
#254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5:13:07
Attachment
>>253 말랑쫀득해 보이는 린 너무 귀여워요...(흐뭇)
#255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5:14:26
린이 알렌 쿠션이 보들보들하다며 만져보라고 권유하자 자연스럽게 린 볼따구로 손이 갈거 같은 귀여움이에요.(싱글벙글)
#256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17:24
>>254-255 당신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하면서 알렌에게 다가갔다가 쿠션이 아니라 쥐고 있는 린이 쨔무쨔무 당하겠네요 커엽

?:만지지 말아요!
#257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5:23:09
>>256 알렌: 헛! 제가 지금 무슨 짓을..?(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린을 쨔무쨔무하던 알렌)(손은 멈추지 않음)
#258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32:30
>>257 얼마나 만지고 싶었으면()
아마 맞받아치듯 알렌 뺨을 꼬집거나 자신의 뺨을 조물거리는 손을 찰싹 치거나 둘 중 하나의 행동을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259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5:43:19
>>258 전자면 알렌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한동안 쪼물딱이 이어지고 후자면 상처입은 표정으로 구석에 쭈그려있다가 린이 사과하러 다가오면 다시 쪼물딱 거릴거 같아요.(웃음)
#260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43:49
situplay>5682>314
당당하게 데이트 가자고 하는 알렌이라니 진짜 넘 귀하네요(*´ω`*)

알렌이 설마라고 한건 린이 자신을 관?짤 한 걸 알게된 걸까요?
#261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47:50
>>259 이러다가 삐진 린에게 하루 접근 금지 당해도 몰라요 ㅋㅋㅋㅋ
묘하게 부끄럽고 어린아이 취급하는 것 같아서 집사 장난 봐주는 고양이 마냥 있다가 한계오면 삐짐
#262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5:53:08
>>260 네! 확신은 아니지만 두 사람 다 바쁜데 린이 먼저 바닷가 이야기를 꺼낸 걸 보고 자신보다 먼저 자신의 휴일에 관해 눈치채고 바닷가에 갈 계획을 짜둔게 아닐까? 하고 예상하고 있어요. 여기서 린의 일정을 먼저 묻지 않고 바로 데이트 신청 한 것도 그 때문이에요!

>>261 알렌 쿠션이 만들어낸 비?극...

잘하면 알렌이 우는 것도 볼 수 있을지도...(아무말)
#263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5:56:46
갑자기 이번 일상에서 알렌이 유난히 바보가 아니라 똑똑이 용사가 되버린것같은 기분이 들어요(‘0’)

>>262 안운다며...!
#264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6:02:12
>>263 이것이 여유를 되찾은 알렌!

실제로 울지는 않을거에요, 다만 린이 오랜시간 상대를 안해주면 웃음기 빼고 죽을 죄를 지었다며 사죄할 것 같네요.(웃음)
#265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6:06:18
>>264 하루도 오랜시간이었구나 미안하다...
안이 죽을죄까진 아닌데 이 남자 무겁다,,린도 살짝 놀라서 그렇게까진 아니라며 손 꼭 잡을 것 같아요
#266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6:09:46
>>265 처음에는 '죄송해요, 이제 안그럴테니 기분 푸세요.'

라고 말했다가 반응이 없으니까 '우..우리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요?'(기껏 생각한 화푸는법)이라고 말하고도 반응이 없고 한참을 혼자 말하다가 결국 린이 혼자 가버리면

얼마 안있어서 알렌이 죽상으로 린 찾아와서 '정말 죄송해요... 제가 다 망쳐버렸어요...' 를 시작으로 마치 살인이라도 저지른 것 처럼 말하기 시작합니다.(웃음)
#267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6:14:29
>>266 맛있는거 먹으러가는거 나름 좋은 방법같은데 상대가...(은은
하루는 고사하고 반나절도 못가겠네요 ㅋㅋㅋㅋ(뽀다담
정말,겉보기엔 린에게 주도권이 있는것 같다가도 정신차리고보면 알렌에게 린이 휘둘리는것 같아요. 저러는데 어떻게 안받아줘
#268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6:19:45
>>267 밀당이 통하지 않는 알렌(웃음)
#269린주(4DOfGCtKYO)2025-08-09 (토) 16:20:50
>>268(뽀다담

자러갈게요 잘 자~
#270알렌주(6OBssKeG/a)2025-08-09 (토) 16:21:0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71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01:20
Attachment
아임홈
#272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04:08
Attachment
ㅎㅇ
#273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04:2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74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04:53
situplay>5682>329 마음을 열자마자 닮아가는 두 사람...(흐뭇)
#275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09:11
https://ibb.co/wNHQMbZf
린 수영복은 이런 느낌 생각하고 있어요(픽크루임!)

>>274 (*´ω`*)
#276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10:29
>>275 여신인가?(눈 비비적)

일단 알렌은 오버킬 확정...(확실)(아무말)
#277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13:34
>>276 엣 예상치 못한 격한 반응
픽크루가 동글동글하니 귀엽지 않아요(??

알렌은...린이 래쉬가드를 입고 오지 않는이상 크리티컬인게()
#278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16:44
>>277 알렌은 린과 백화점가기 전까지 머릿속에 수영복이라면 원피스까지(이것도 자극이 심함)까지만 생각하고 비키니는 아예 상정을 안해놨습니다.(웃음)
#279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23:29
>>278 아앗 ㅋㅋㅋㅋㅋ 귀여워요
#280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24:40
>>278 린은 지금은 별 자극 없을것 같은데 막상 가서 부끄러움 탈 것 같아요
#281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24:43
>>277 동글동글한 그림체의 귀여움으로도 숨길 수 없는 요망한 눈웃음...(아무말)
#282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25:04
>>280 알렌의 반응이 아마 린의 예상외일거라...(웃음)
#283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27:51
>>282 ?????
>>281 히.히.히😏
이번 일상의 린은 사귄 이후라 좀 더 데레데레할 것 같아요.
#284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29:40
>>283 막 엄청 이상한 반응은 아닐거에요, 부끄러워하는 사람을 보니 린도 같이 부끄러워지는 그런 느낌이라 생각해요.(웃음)
#285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32:52
>>284 오(오)
알렌이 부끄러워하는건 평소 있던 일인데 상대 반응을 보고 본인도 덩달아 부끄러워하는 린이라...귀엽겠네요. 상황을 기대?해볼게요
#286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35:30
situplay>5682>334
자꾸 천재 용사가 되감. 위기감 매우.
왤케 린 캐해를 잘?함???

사실,린의 변화도 변화지만 뒷사람이 기다리다 지쳐서 제발 데이트해!!!<<같은 상태라 생각을 모탰음...
#287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36:55
>>286 얼마 안있어서 지능이 하락할 예정이니 너무 위기감을 느끼시진 않으셔도 괜찮을거에요.(?)(아무말)
#288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43:19
>>287 정신줄을 잡고 있으면 고능해지는데 크리티컬 떠서 정신줄 가출하면 바보가 되는 군여

바부알렌도 귀엽지만 똑똑한 알렌도 좋으니까 괜찮아요(뽀다담
#289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45:00
>>288 어떤 의미로는 다른 요소에 흔들리지 않고 린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것은 곧 알렌이 편안하고 행복한 상태라는 뜻이죠!

뭔가 강아지의 상태를 설명하고 있는 느낌이..?(아무말)
#290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50:43
>>289(*´ω`*)
진짜 쓰담쓰담 해주고싶어요 ㅋㅋㅋㅋ 귀여워요
알렌이 편하고 행복해보였을 때가 김치달 씨랑 삼시세끼 찍을 때였는데 추가되었네요
#291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52:12
>>289 문득 옆에서 자고 있는 린을 바라보다가 볼을 조물조물하는 알렌이 떠오름(..)
#292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5:54:18
>>290 그 때도 길드에 어떻게 돌아가야하나 하는 걱정 때문에 내심 완전히 편안히 있지는 못했네요. 별개로 힐링은 확실했지만요.

>>291 이게 극락이죠.(끄덕)(아무말)
#293린주(ZdJXQhlMOO)2025-08-10 (일) 15:59:47
>>292(시나 2때만 하더라도 눈 마주치기 펌블뜬 커플)

알렌이 힐링했다면야🥲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94알렌주(rUGUMlvih2)2025-08-10 (일) 16:02: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95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20:49
Attachment
아임홈
#296린주(ZdJXQhlMOO)2025-08-11 (월) 14:27:22
Attachment
안뇽
#297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28:26
Attachment
아임홈
#298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28:38
안녕하세요 린주~(정신 없음)
#299린주(ZdJXQhlMOO)2025-08-11 (월) 14:30:24
월요일이란,,(토닥토닥
답레는 편할때 주셔도 괜찮아요
#300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40:27
>>299 린주도 월요일 고생 많으셨어요~(토닥토닥)
#301린주(ZdJXQhlMOO)2025-08-11 (월) 14:41:22
situplay>5682>346
알렌이 리셋 전 첫 데이트에서 목걸이 가게로 갈 수 있었던건 린과 매장을 둘러보던 중에 발견해서였군여
#302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42:11
>>301 옷 선물 받고 마침 처음 들어온 매장이 쥬얼리샵 + 그대로 들이박는 알렌의 행동력
#303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42:22
처음 눈에 들어온
#304린주(ZdJXQhlMOO)2025-08-11 (월) 14:45:21
>>302-303(납득)
알렌의 추진력은 특별반 중에서도 상위권 같아요(뽀다담

제가 지금 모바일이라 답레를 쓴다면 짧아질 것 같은데 낼 제대로 쓰는게 좋나요 아니면 지금 짧게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305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46:10
>>304 저는 언제든 괜찮으니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
#306린주(ZdJXQhlMOO)2025-08-11 (월) 14:50:28
그럼 내일로 넘길게요🫠 고마워요:)
#307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51:08
>>306 여유있을 때 편하고 느긋하게 주세요~
#308알렌주(rUGUMlvih2)2025-08-11 (월) 14:54:36
갑자기 급격히 피곤해지는 느낌이...(눈물)
#309린주(LGGLuWSSf.)2025-08-11 (월) 15:00:53
잠시 뭐 있어서,,
>>308 넘 피곤하시면 먼저 들어가셔두 괜찮아요(토닥토닥
#310알렌주(uHX6tkf3K.)2025-08-11 (월) 15:03:45
>>309 월요일은 역시 힘드네요...(눈물)

그럼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311린주(LGGLuWSSf.)2025-08-11 (월) 15:05:20
잘 자~
#312알렌주(P87jMOXqIS)2025-08-12 (화) 14:59:09
Attachment
아임홈
#313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01:39
Attachment
안뇽
#314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02:4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15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05:16
situplay>5682>348 (은?근히 보이는거 신경쓰는 알렌)(웃음)
#316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07:53
( ゚∀゚)ノ
오늘 뭔가 큰 일은 없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317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08:51
>>315 과거 경험때문이니까(뽀다담

그래서 알렌의 수영복 취향은요???
#318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12:07
>>316 저도 뭔가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집에오니 머리가 멍하네요... 답레는 내일 드리겠습니다.(그랜절)

>>317 린이 자유롭게 입어보는게 어떠냐고 물으면서 알렌 쪽으로 돌아보니 서핑수트를 손에들고 뻘줌하게 서있는 알렌과 눈이 마주칠거 같은 기분이...(아무말)
#319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17:43
>>318(토닥토닥

ㅋㅋㅋㅋㅋㅋ 잘 어울리긴 어울리는데 뭐랄까 어떤 의미로는 알로하 셔츠랑 비슷한것 같아요
서핑하고 싶었구나(뽀다담
#320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19:07
이번 일상 알렌이 꽤 침착해서 린의 지?능과 반비례적으로 움직인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벤트는 다르군요
#321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19:59
>>319 아뇨, 그... 저번에 린이 알렌 윗옷 벗은거 본 뒤 혀차는 것을 보고 노출을 안하려고 해서...(웃음)
#322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20:35
알렌:(아, 역시 내 몸은 보기 흉하구나)
#323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25:00
>>321-322 이럴까바 자유롭게 입어보라고 한거임!!!
린이 알렌이 격식+남 의식 하는 거 알아서 꽁꽁 싸매고 답답하게 다닐까봐 선수친건데 그새...
#324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26:55
저번에 혀 찬건 알렌이 많이 다쳐왔다는 사실이 안타까움 + 걱정하다 달려왔는데 말짱하게 빨래개고 있음의 콤보라
#325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29:40
>>323 물론 진짜 서핑수트를 입히진 않을겁니다.(웃음) 어느정도 싸매긴 하겠지만 그것도 빌드업이네요!

>>324 situplay>952>829(눈치)
#326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32:25
>>325 엣 빌드업이라니

맞는 말이라 보고 많이 웃었는데 왜 눈치를 보세요 ㅋㅋㅋㅋㅋ
#327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38:45
>>326 어쨌든 벗기는 벗을겁니다.(웃음)
#328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41:20
Attachment
린을 최대한 놀리거나 놀래키거나 기타등등의 기운이(??

그래도 알렌이 선글라스 쓰는건 변함이 없겠죠 ㅋㅋㅋㅋ
#329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45:00
>>328 선글라스 중요합니다!

알렌 폼잡는 것도 은근히 좋아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
#330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48:18
>>329(*´ω`*)

린이 장난삼아 뺏어다가 자신이 한 번 써보고 돌려주는게 보고싶어지네요 히히,,
#331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57:17
Attachment
>>330 귀여워(귀여워)

반대로 직접 벗어서 린에게 씌워 준 다음 사진찍는 것도...(망상)
#332린주(tXeYfICWJy)2025-08-12 (화) 15:58:56
>>331(뽀다담
히히 귀여워요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333알렌주(UqdYGS5Kvq)2025-08-12 (화) 15:59:0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34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10:11
Attachment
아임홈
#335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12:21
Attachment
ㅎㅇ
#336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13:0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37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15:42
>>331 타이밍 놓치고 어색하게 알렌을 바라보는 표정의 린린을 드림

>>330 알렌 반응 궁금해요!
#338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20:01
>>337 잠깐 놀란 듯 눈 동그랗게 뜨다가 >>331이랑 똑같은 표정 지으면서 볼꼬집할거 같은데...(눈치)(아무말)
#339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27:07
>>338 창피하니 그만둬주세요.
꼭 어린애같이 대하는것 같아서 부끄럽단 말이에요.<< ㅋㅋㅋㅋㅋ
#340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28:23
>>338 알렌도 은근히 짓궂은것 같아요( ^∀^)
#341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29:10
>>338-339 그치만 귀여운 행동을 했으면 귀여움 받을 각오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아무밀)
#342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31:59
>>341 안이 귀엽다고 얘기하는 온?건한 방법도 있잖아여
필히 장난치고 싶은 마음이 들어간 것이 분명한()
#343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32:44
>>342 귀여우니 장난을 치고 싶어지는 거라구요!(?)(아무말)
#344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36:17
>>343( ・`д・´)
이건 폭론이다...!

진짜 우결쯤 알렌에게 이 썰을 영상으로 보내주고 싶네요
#345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37:18
>>344 눈 마주치고 펌블떠서 뒷걸음질치던 시절...(웃음)(아련)
#346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41:50
situplay>5682>360
ㅍ-ㅍ...
하...각성자 중 상처 있는 사람 꽤 많을텐데 알렝아...린이 잘못했다

>>345 일단 캐릭터를 떠나서 그 당시 제게 보내도 이건 외신의 정신공격인데스와~해버릴지도
#347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45:50
>>346 의료 각성자는 흉터도 지울 수 있을텐데 알렌은 오랜시간 혼자 지내서 흉터를 지우지 않고 지내는게 익숙해져서...

전파를 받은 당시 알렌주: 일단 제 얘기는 아닌 듯 하군요.(인지부조화)(아무말)
#348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49:22
>>347 전위는 상처 한 두개쯤은 데코레이션으로 여기는 캐릭터있어도 안 이상함 아무튼 그러함(뭔

실제로 린의 알렌의 상처에 대한 의견은 아무생각 없음에 가깝고,,
#349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50:45
그때의 알렌이 안쓰럽고 그렇지만 여자친구로서 외모에 대한 의견은 그게?무슨문?제??라

>>347 미래를 부정하지 마십쇼 휴먼-
#350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55:05
>>348-349 린이 알렌의 몸을 보기 꺼려한다는건 어디까지나 오해니까요. 알렌도 막 트라우마가 된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평소에는 반팔에 츄리닝입고다니는 녀석이 연인한테는 잘보이고 싶어서 패션잡지 보고 옷 입는 감각이라 생각해주세요(?)
#351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5:57:43
>>350(뽀다담
강산이랑 찜찔방 일상도 있었구 알렌이 살짝 상처받았을것 같아서 조금 신경쓰였어요
그정도가 아니면 다행이구 암튼 린린에게 해명은 시킬것임요
#352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59:05
>>351 강산이 때는 흉터 때문에 사우나 이용을 못한 것에 현타가 와서...(웃음)
#353린주(mUhuOUDz2y)2025-08-13 (수) 16:02:39
>>352🥲 새삼스럽게 타고난 정신은 대단하네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54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6:02:4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55알렌주(1xcIGWfmgu)2025-08-14 (목) 14:33:53
Attachment
아임홈
#356린주(mUhuOUDz2y)2025-08-14 (목) 14:49:17
Attachment
안뇽
#357알렌주(R5hrnLxT3e)2025-08-14 (목) 14:49:3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58린주(mUhuOUDz2y)2025-08-14 (목) 14:53:15
답레하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다시 보니 알렌의 레스에 '좋아하는'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린을 지칭하고 있어서 정말 (좋은의미로)일관되구나 싶었던
#359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5:02:10
>>358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멋지고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은건 알렌도 마찬가지라서요.(웃음)
#360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5:06:03
귀여워요(*´ω`*)

알렌의 호감체계가 있다면 친구/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지 좋아함 같은 애?매한 위치는 뭔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초에 좋아하는 정도만이라면 애정의 벽을 넘지 못하고 바로 친구로 분류될 듯한 기분
#361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5:14:21
>>360 알렌은 친구가 자기 좋아하냐고 물으면 '내 좋아해요.(친구로서)' 같은 대답을 할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오해받기 딱 좋잖아..?(당황)
#362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5:22:31
>>361 오...나빠(나빠)

옆에 딱 썸탈 시점의 린이 서있으면 꽤 재밌어질 것 같애()
#363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5:24:00
>>362 알렌: 엑..? 저 뭔가 이상한 말 했나요?(자각없음)(웃음)
#364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5:27:16
>>363 린:...알렌, 저를 좋아하나요?

ㅋㅋㅋㅋㅋㅋ
#365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5:28:33
>>364 당연하죠! 엄청 좋아해요!(해맑)
#366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5:32:18
>>365 (대충 당황했다가 침착하고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이성간 고백으로 받아들인다는 얘기를 하는 중인 린린)
린:그런고로 지금의 알렌군은 방금 전 그 분과 저와 동시에 교제하게 되는거네요. 어머, 나쁘기도.
#367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5:38:27
>>366 알렌: 에..? 그게... 네..?(뇌정지)(아무말)
#368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5:44:50
>>367 이번은 봐드릴테니 만일 그 분과 오해가 생긴다면 잘 설명해보셔요 하면서 웃으며 가버리는 경우랑

자신은 가벼운 사람 싫다며 고개 살짝 돌리고 슬픈척 새침떠는 경우가 있어요(??
#369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5:56:10
>>368 위에는 무언가 오해를 풀어야 할거 같지만 무슨 말을 할지 떠오르지 않아 그대로 굳어버려서 린이 떠나버릴거 같고 아래는 가벼운 사람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 필사적으로 그런 뜻이 아니라고 부정할거 같네요.(웃음)
#370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5:58:20
#371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6:01:15
알렝이는 린린의 초-건전 원피스 수영복의 꿈을 꾸는가

>>369 ㅋㅋㅋㅋㅋ(뽀다담
#372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6:01:55
>>370-371 (비키니라는 수영복에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 알렌)(아무말)
#373린주(cavQuQxybq)2025-08-14 (목) 16:07:23
(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74알렌주(qx5p5et1cy)2025-08-14 (목) 16:07:3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75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00:52
Attachment
갱신합니다~
#376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2:02:57
Attachment
...???
#377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04:29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78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07:05
다들 휴가를 떠났는지 차가 안막혀서 일찍 왔어요~
#379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2:11:42
( ゚∀゚)ノ 추카드려요!

>>369 아래서 린이 그런 뜻이 아니라면요?하고 다 알면서도 괜히 심술부리면서 되물을 기분이

답레는 조오금 기다려주세여()
#380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18:06
Attachment
나시네: 이안, 우리아들. 어머니를 위해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다주시겠어요?

알리사: 나도나도!

이안: 네? 저는 그닥 먹고싶지 않은데...

나시네: 어머나 설마 이런 늦은 시간에 가련한 여성을 위험한 밖으로 내보내시려는 건가요? 이 어머니는 이안을 그런 아들로 키우지 않았는데...(기모노 소매로 눈물을 훔치는척 하며)

이안: 아니, 어머니나 누나가 저 보다... 알겠습니다. 말차맛이면 되죠?

나시네: 후훗 고마워요 이안.

알리사: 나는 바닐라!

이안: 알고있어, 그럼 다녀오...

알렌: 잠시만요. 시간이 늦어서 위험하니 저랑 같이가죠.

이안: 네? 저 각성자고 그 전에 고등학생...

알렌: 일이 벌어지고 후회하면 늦습니다. 자, 가죠

이안:...

알렌:...아카데미에서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안: 말하는 타이밍이 안좋아요...
#381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21:48
>>379 아 이거 막혔어요! 친구라고 말할 수도 진짜 사랑한다고 말할 수도 없어요!(해설풍)(아무말)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382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2:21:49
>>380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이랑 이안 엄청 어색해보여요
가녀린 여성<<레벨1nn대 영웅후보자와 아마도 재능있을 헌터
#383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2:23:18
>>381 알렌이 또 다시 얼음처럼 굳어버린다를 택했버렸군여
#384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26:12
>>382 아 실수했네요, 아프리카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되서 가족이랑 어색한 느낌을 생각했는데 이안보단 미하일로 하는게 더 어울렸을거 같아요.

이안, 알리사 콤비에 너무 초점이 맞춰져서...(실수)
#385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2:39:56
>>384(뽀다담
아니에요 묘하게 상황도 이해되고 어울렸어요 ㅋㅋㅋㅋ
묘하게 누나한테 밀리는 이안도 귀엽고 어떻게든 아들하고 친해지려고 하는 알렌도 귀여웠어요.
#386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3:15:02
|-ㅇ),,
#387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4:42:09
죄송합니다 린주, 잠들었었어요...(눈물)
#388린주(cavQuQxybq)2025-08-15 (금) 14:54:21
많이 피곤하셨나봐요(토닥토닥
#389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4:59:32
>>388 피로가 많이 쌓이긴 했는데 설마 기절할 줄은...(죄송)(그랜절)
#390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5:01:20
>>389 저도 한 번 그랬으니까 이해해요,,,🥲

답레는 situplay>5682>413에 있고 편할때 천천히 답 주세요
#391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5:11:34
>>390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눈물)
#392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5:21:04
>>385 암튼 괜찮았다는 얘기
이안하고는 연애 얘기하면 둘이 안맞아서 어색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393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5:22:03
>>385 >>392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기쁨)

(알렌: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사볼까?)
#394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5:25:38
아벨리나가 없던건 어려서일까요?

>>393 얼마나 어색했으면
요리에 관심이 많으니까 별개로 살 수도 있겠다 싶어요
#395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5:32:30
>>394 가정의 충실하기 위한 알렌의 노력.(웃음)
#396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5:39:56
(*´ω`*)

사실 알렌이 돌아왔을때 쌍둥이는 아직 어리지만 미하일은 헌터집안의 가디언 준비생이고 거의(사실상) 성인이라 엄청 어색할것 같긴했어요
#397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5:42:09
>>396 그래서 다시 생각하니 >>380에서 쌍둥이랑 린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조르고 여태껏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한 알렌이 미하일 걱정 + 미하일이랑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에 미하일이랑 같이 아이스크림 사러가는게 잘어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398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5:47:56
>>394 알렌주가 생각한 시점이라면 아직 태어나지 않았겠네요. >>397대로 타임라인상+관계상 미하일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둘이 어색하게 저녁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상상만해도 재밌네요.
미하일은 알렌의 물음에 잘 지내고 있어요. 라 대답할것 같은데🤔
#399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5:51:14
>>398 그리고 분명 아이스크림 사러간 두 사람은 어째선지 양손 가득 먹을거를 사들고 들어오는데...

나시네: 아이스크림은..?

알렌, 미하일: 아..!

(아무말)
#400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5:55:21
>>399 친해졌구나(뽀다담
둘이 침묵하다가 알렌이 어색하게 저기 오뎅꼬치 먹어볼래요? 하면서 분위기 풀렸을것 같네요 ㅋㅋㅋㅋ
린은 실은 둘이 어색함을 풀길 바라고 보낸거라 속으로는 대충 계획대로 짤일것 같고 겉으로는 쌍둥이 시켜서 갈?굴지도
#401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5:57:50
>>400 나시네: 알리사, 이안, 여기 어머니랑 약속은 까맣게 잊고 자기들 먹을거만 바리바리 사온 두 사람을 어떻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알리사: 혼내줘요!

이안: 혼내야해요.

나시네: 그렇다네요? 미하일? 알렌? 어떻게 생각해요?(미소)

알렌, 미하일: (벌벌 떠는중)


(아무말)
#402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6:02:40
(*´ω`*)

하는 행동이 똑같네요 ㅋㅋㅋㅋ
#403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6:06:05
>>402 누가봐도 아빠와 아들 ㅋㅋㅋㅋㅋㅋㅋ
#404린주(TVXBXUHSAW)2025-08-15 (금) 16:07:44
>>403(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05알렌주(elY0C6LSYW)2025-08-15 (금) 16:08:1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06알렌주(g4DTdrQ9jy)2025-08-16 (토) 14:58:05
Attachment
아임홈
#407알렌주(ftFwsFHnui)2025-08-16 (토) 16:13:22
좋은 밤 되세요 린주~
#408린주(ThKDX9o4qi)2025-08-16 (토) 17:43:13
오늘 늦게까지 일 비슷한게 있어서 아예 얘기를 못했어요 정말 미안해요,,,,

푹 주무시고 내일 봐요!
#409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03:25
Attachment
아임홈
#410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06:03
Attachment
ㅎㅇ
#411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07:1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12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08:08
( ゚∀゚)ノ

situplay>5682>459
답레 드렸어요
편할때 답 주세요
#413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09:11
>>408 어제 얘기도 못하고 그래서 미안해여,,

>>401 간지럽히기 벌같은걸 내릴것 같아요 히히
#414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12:02
situplay>5682>459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더라도 가장 중요한건 당신이니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만 그걸 알고 있어도 사람 마음은 마음대로 되질 않죠.(웃음)
#415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18:48
>>414 😏
하지만 거짓말쟁이가 솔직하게 전달하는데 의미가 있는거니까요
#416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21:11
>>415 마지막에 직접 말하고 부끄러워하는 장면도 너무 귀여운걸요...(흐뭇)
#417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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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27:02
>>417 이거 너무 좋아요!

둘이서 같이 인생네컷 찍은거 같아요!(히죽히죽)
#419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29:05
>>418 인생네컷 찍을때 서로가 서로 머리띠 골라주면 린은 강아지 머리띠랑 파티모자 사이서 고민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420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33:36
>>419 인생네컷이란걸 처음 찍는 알렌은 진지하게 포즈를 고민하는데 뒤에서 몰래 머리띠 들고 눈치 못채게 머리띠 씌워 놓을거 같은 린...(웃음)
#421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36:30
>>420 은신A 스탯은 이때를 위해 찍은것(??
알렌이 놀라서 거울을 보면 어느새 강아지 머리띠가 씌여져 있고 옆에서 린이 입 가리고 웃고 있을것 같아요 히히

알렌은 어떤 머리띠를 골라주나요?
#422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38:13
>>421 처음에는 무난하게 리본 같은거 골라서 같이 쓰고 그러다가 적응하고 긴장풀리면 온갖머리띠를 같이 쓰고 찍을거 같아요.ㅎㅎ
#423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42:25
>>422 귀엽네요:)
와중에 선글라스를 포기하지 못하는 알렌이 떠오르네요
#424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43:52
>>423 처음에는 분명 쭈뼛거리는 알렌을 린이 데리고 들어왔는데 나중가면 인생네컷 안에 있는 모든 장신구를 착용할 기세인 알렌에게 린이 끌려다닐거 같단 말이죠.(망상)
#425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45:05
>>423 선글라스 쓰고 폼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온갖 컨셉으로 둘이서 사진을 찍기 시작하는 알렌에게 어울리다보니 린은 점점 지쳐가고...(웃음)
#426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49:24
>>424-425 나중에 린이 거의 알렌에게 기대서 좀 쉬자고 할지도요 ㅋㅋㅋㅋㅋ
아니면 다음에 다시 오면되니 이제는 괜찮다며 그만하라고 할지도
#427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51:18
>>426 알렌: 아...(시무룩한 표정으로 들고 있던 LED 선글라스를 내려놓으며)(아무말)
#428린주(nH.8lK7Tia)2025-08-17 (일) 15:54:53
린:...그런 표정지어도 봐주지 않을거에요
#429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5:57:08
>>428 알렌: 네...(고분고분)(시무룩)
#430린주(nH.8lK7Tia)2025-08-17 (일) 16:01:06
>>429(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31알렌주(KgoTlWvE66)2025-08-17 (일) 16:08:4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32알렌주(OftcLUtgF2)2025-08-18 (월) 14:56:43
Attachment
아임홈
#433린주(nH.8lK7Tia)2025-08-18 (월) 14:58:59
Attachment
알하
#434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00:5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35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04:13
>>429 둘이서만 같이 앉아서 쉬고 싶다며 손잡고서 달래듯 얘기해볼 것 같은

( ゚∀゚)ノ
#436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08:53
>>435 알렌: 그러면 조금 이따가 마저 찍을까요..?(반짝반짝)(웃음)
#437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12:53
>>436 묘하게 강아지 조련하는 기분()
린:일단은 잠시 쉬고 싶어요. 라고 여지를 두고서 알렌에게 기대어 잠들어버릴지도요

찾아봤는데
알렌 신체160 건강150
린 신체100 건강100
생각보다 차이가 크네요
#438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14:20
반대로 신속과 영성은 린이 더 높아서 린이 작정하고 도망치거나 숨으면 알렌은 앉아서 우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아무말)
#439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20:02
>>438 정말로 우나요??(???

린이 작정하고 숨는건 전에 얘기한 알렌이 몇 번이나 위험해 처해서 작정하고 얘기 걸지 말아달라 하는 경우밖에 없을거에요(뽀다담

장난치다 숨었는데 알렌의 반응이 심각해지면 바로 나와서 꼭 안아줌!
#440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22:14
>>439 실제로 울지는 않아요.(웃음)

다만 살짝 심각한 상황에서 린이 숨어서 아무 대답도 없다면 >>266같은 반응이 나올거에요.(눈치)
#441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26:47
>>440 우웃,,,자낮 리트리버같으니라고

갑자기 떠오른 질문인데 알렌은 린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는걸 제일 좋아하나요?
#442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31:31
>>441 행동은 진심으로 웃어주는걸 가장 좋아해요! 순간 넋을 놓고 봐버릴 정도로요!

말은 특정 단어보다는 린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느낌이면 다 좋아할거 같구요.
#443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35:46
지금 리셋 되어버려서 린이 환하게 웃어본 적이 어...어...(시선회피
꿈 일상에서 나시네가 웃었는데 그것도 유효한가요(뭔

>>442 기사님 같은 바람직하고 올곧은 취향이네여
이렇게 되면 이번 일상에서 린에게 어떤 수영복을 골라주고 싶었는지 묻는 수 밖에
#444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42:34
>>443 아직도 꿈에서 봤던 그 미소를 못잊고 있습니다.(웃음)

수영복은... 알렌은 자기 수영복도 생각 안했을 만큼 수영복을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어서...(눈치)
#445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47:21
>>444 그래서 마지막에 그런 반응을
아마 조금만 지나도 현실에서 볼 수 있을거에요(*´ω`*)

( ・∇・)...
정말로 바다에 놀러가는데 밀짚모자에 건전한 샤랄라 원피스를 입은 해변가의 린 밖에 떠올리지 않았던것임???
#446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48:16
>>445 네... 새하얀 원피스에 챙넓은 모자를 쓰고 바닷가를 걷는 린 밖에 상상을 못했어요...(눈치)
#447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51:07
>>446 제가 졌어여🏳
#448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52:00
>>447 아직 살짝이라도 성적인 생각을 하면 죄짓는 기분이 드는 때라...
#449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5:57:50
>>448(뽀다담...
나시네를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그만큼 강해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논 린은 공략할 생각 만만이겠지만

린은 흰색or남색 수영복 가디건에 어두운 색 바지를 떠올렸다네요
#450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5:58:59
>>449 흰색 오버핏 래쉬가드에 어두운 수영복 바지 좋아요!(끄덕)
#451린주(bfrSbZJtXS)2025-08-18 (월) 16:03:13
>>450 까리하네요 굿bb

자러갈게요 잘 자~
#452알렌주(Tkk5F0DLIG)2025-08-18 (월) 16:03:2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53알렌주(Tkk5F0DLIG)2025-08-19 (화) 14:47:41
Attachment
아임홈
#454린주(bfrSbZJtXS)2025-08-19 (화) 14:58:51
Attachment
???
아니 왜 안보였지;;
알렌주 반가워요~
#455알렌주(Tkk5F0DLIG)2025-08-19 (화) 14:59:09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56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00:43
https://ibb.co/yBS863rR
오랜만에 연성
#457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02:30
situplay>5682>475
타고난 정신이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야할지 아님 파업했다고 해야할지 ㅋㅋㅋㅋ
#458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02:46
>>456 나시네 빗질해주는 알렌..!

마침 요새 이 장면 되게 많이 생각하고 있었어요!(싱글벙글)(흐뭇)
#459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04:46
>>457 타고난 정신.exe 가 작동을 정지했습니다.(아무말)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알렌이 작정하고 정신줄 잡으면 린의 어지간한 유혹에 전혀 반응 안할 수 있지만 린이랑 단둘이 있을 때는 알렌도 긴장을 완전히 풀고 있기에 꽤나 말랑해진 상태에요.(웃음)
#460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07:30
>>458 상상한것과 비슷했으면 좋겠어요 ( ´∀`)

마침 둘이 놀러가니 이번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을 보는건 가능할지도
#461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07:44
https://ibb.co/tM5x10MJ

알렌이 고른 레쉬가드는 여기에 문양 없는 느낌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462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11:05
>>459 전에 얘기했었던거 기억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알렌이 제대로 정신줄 잡고 대할 정도로 린에게 무반응이면 아마 상처받거나 삐질수도 있어서 이 정도가 좋아요( ^∀^)
#463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11:55
>>461 ????
????? 오 대박 제가 생각했던 가디건+바지 조합과 완전 비슷해서 놀람요
#464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15:44
>>460 상상했던거 보다 더욱 흐뭇한 그림이였어요!(행복)

>>462 옛날에 카티야랑 같이 다니던 시절에는 정신줄 꽉잡고 츤데레처럼 행동했고 지금 린에게 마음을 이렇게 놓지 못했다면 애정표현이 조금 줄어드는 쿨데레 느낌이였을거 같네요.
#465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22:26
>>464(*´ω`*) 알렌주가 생각했던 장면은 결혼 이후였던것 같기도

알렌이 쿨이라...
쿨...
음...
알렌은 초기 등장부터 쿨하고는 거리가(뭔
묘하게 무뚝뚝할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렇네요. 둘의 관계가 조금 달랐을건 같기도
#466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23:02
>>465 이것은 시나리오3의 엔딩과 크나큰 연관이...(눈치)
#467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25:00
??
#468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27:01
>>467 아뇨 그... 이제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저번에 말했듯이 이대로 시나리오3를 베드엔딩으로 끝냈다면 알렌이 꽤나 시니컬해진다고 했었잖아요.

그 때 알렌이 제법 냉랭한 느낌이라서...
#469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29:31
>>468 아앗,,그 얘기구나
그렇다면 린이 알렌을 좋아하게 되고 알렌을 노말엔딩으로 이끈 지금은 알렌이 쿨이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군요
#470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30:42
>>469 네! 그런데 예전 성격은 잘 하면 볼 수도 있어요.(웃음)
#471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35:01
>>464 새삼스레 카티야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12시 34분...

>>470 빌런 잡을때요?
#472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36:28
>>471 알렌의 참신한 욕설들을 웃으며 넘기는 카티야...(존경)

이번에 잘(못)하면 볼 수 있을지도?(웃음)
#473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42:14
>>472 오(오)
궁금하네요
#474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42:32
>>473 그... 헌팅...(웃음)
#475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43:59
마츠시타 린 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오너의_전공을_한다면
노코멘트

자캐가_신이라면_어떤_신
쥬도님 딸래미라 정해졌음.

자캐의_비밀
어...너무 많아서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이름,집안,과거같은 큰 것 부터 좋아하는 사람까지 죄다 비밀입니다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476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45:21
>>474 아...!

저 사실 린이 놀리다가 알렌이 특이점을 넘어버려서 과도한 자극의 영향으로 외려 무덤덤해지는것까지 상상했어요()
#477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46:20
>>476 해변에 도착한 초반에 그럴거에요!

왜냐하면 안그러면 여러의미로 도저히 놀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지 못할 것이 분명하기에...(웃음)
#478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46:54
>>475 절묘하게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들만...
#479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51:54
>>477 ㅋㅋㅋㅋㅋ 타고난 정신 패시브가 아니라 액티브였단게 학계의 정설
그러다가 알렌이 침?착을 유지하기 위해 음료수를 사간 사이 >>474가 벌어질것 같네여

실은 반대로 린에게 이런일이 있다면 머릿속으로 침착하게 어떻게 잘 처?리할지를 반사적으로 생각할듯해요

>>478 우웃,,,
#480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52:53
알렌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식으로_네게_죽고싶어

알렌은 이런 이기적인 말 안합니다.


자캐가_안좋아할것_같은데_좋아하는_것은

의외로 폼잡는거 좋아해요! 허세도 은근히 있구요!


자캐식으로_죽어버렸어_미안해

제가 해야 할 일이였어요.

...죄송해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481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58:06
>>480 1번 해시 이번 시나3에서 린에게 비슷한 얘기를 했다가 엄청 후회했었지,,
2번 해시<<ㅋㅋㅋㅋㅋ 다른 사람과 다르게 여자친구인 린이 많이 아는 모습일것 같아요 히히 선글라스라던가
마지막은 그 말이 진심으로 마지막 유언이라면 사후까지 쫓아가서 감금해버리겠다는 얘기를 좀 험한 버전으로 린에게 들을수 있을지도요(...)
#482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58:57
하야시시타 나시네 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선호하는_스킨쉽
자캐와_어린아이를_한_방에_둔다면
학생이_담배_피는_모습을_본_자캐의_반응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본명으로 해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영서 나시네랑 에유 나시네가 좀 다를것 같아서 어느 쪽으로 할지 고민중
#483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59:54
>>481 그 때는 죽여달라는 말 보단 린에게 '저 죽으러갑니다.' 라고 말하는 것에 가까웠죠...(눈물)
#484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6:03:55
>>483 문맥은 3번에 가까웠었죠🥲
#485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6:07:25
모바일인데 혹시 저만 글 쓸때 키패드에 글 쓰는 화면이 가려디나요...?
#486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6:09:34
>>484 (눈물)

>>485 저는 지금 PC라 모바일로 확인해볼게요!
#487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6:10:40
>>485 진짜 그렇네요..?

원래는 글 쓰는 화면이 올라갔던거 같은데...
#488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6:12:56
역시나,,,

자러갈게요 잘 자~
#489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6:13:1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90알렌주(1xZZ7jqGiW)2025-08-20 (수) 08:34:39
(슬쩍갱신)
#491알렌주(/drzTUjqLe)2025-08-20 (수) 14:44:40
Attachment
아임홈
#492린주(yFpDqQfqEO)2025-08-20 (수) 14:46:09
Attachment
ㅎㅇ
#493알렌주(/drzTUjqLe)2025-08-20 (수) 14:46:59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94알렌주(/drzTUjqLe)2025-08-20 (수) 14:51:36
답레를 이어보려고 했지만 뇌가 움직이질 않네요...(눈물)
#495린주(yFpDqQfqEO)2025-08-20 (수) 14:53:44
답레는 편할때 주세요!

(무슨 얘기할지 고민중)
#496린주(yFpDqQfqEO)2025-08-20 (수) 14:54:48
>>494 계산하는 걸로 끝내도 되고 선글라스나 다른 물건도 보는 걸로 넘어가는 걸로 하셔도 괜찮아요
거의 막레각이니까 편하게 주세요
#497알렌주(/drzTUjqLe)2025-08-20 (수) 14:58:38
>>496 서로 수영복 착용하는거 보는건...(눈치)
#498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00:31
>>497??? 괜찮아요? 주로 알렌 멘탈적인 의미로요
#499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01:06
>>498 괜찮을거에요! 아마...(눈치)(웃음)
#500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03:15
>>499 그러면 그래도 혹시 모르니 입어보고 나와보겠다고 알렌이 말하고 린도 자신도 그래보겠다 동의한걸루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
#501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03:41
>>500 네! 알겠습니다!
#502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07:03
(*´ω`*)
#503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12:53
하야시시타 나시네 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선호하는_스킨쉽
영서:안아주는 것(포옹)
에유:🌸손 잡기🌸

자캐와_어린아이를_한_방에_둔다면
영서:알렌이랑 크리스마스 일상에서 나왔듯이 가만히 지켜보는 편. 적극적으로 놀아주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차분하게 돌보는 쪽이에요

에유:서툴게 놀아주다 은근히 진심이 될지도()

학생이_담배_피는_모습을_본_자캐의_반응
영서: 22세기인데 미자가 담배를 좀 필수도 있지(뭔

에유: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표정 바로 안좋아지지만 사리분별 되는 편이라 앞뒤없이 지적하지는 않아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504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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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귀여워(귀여워)

본편 쪽이 AU보다 조금 더 적극적이지만 그럼에도 둘 다 은근히 소심하게 스킨쉽을 바라는게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뒷골목 생활을 해온 린은 담배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군요...(납득)

AU 나시네는 아이들한테 놀이나 게임지고 진짜 울먹이며 다시하지고 할거 같은 느낌이...(아무말)
#505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20:22
situplay>5682>527 😏
린의 반응
4

레이드 레스 합쳐준거 고마워요:)
#506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21:10
>>505 역시 침착한 린...

린 치고는 꽤 동요한 편이라는 생각도 드네요.(웃음)
#507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23:52
>>505 평소에 린주가 신경 써주신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걸요.
#508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25:41
>>504 본편은 상대가 곁에 있다는 확신과 안심이 된다는 이유고 에유는 머...( ^∀^)
만일 본편 린의 삶이 덜 험난했다면 답이 살짝 달랐을지도 몰라여

알렌은 담배반응 어떤가요?

울먹까지는 안가더래도 현실부정으로 멘탈이 살짝 어지러울지도 ㅋㅋㅋㅋ😏
#509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28:01
>>506 다갓의 정체가 사실 린이었다던가...캐해 너무 절묘한데여🤔
겉은 평?온 속은 흔들림 같은 상태가 나왔네요
진짜는 해변 일상 몫으로 남겨두는걸루

>>507(*´ω`*)(뽀다담
#510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31:22
>>508 통하든 안통하든 정석적으로 혼내는 편입니다.

물론 안통하는 경우가 많겠지만요...(웃음)
#511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34:20
>>509 (기대)(매우기대)
#512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35:45
>>508 아마 키스정도였을것 같아요

>>510 메스가키 일상의 알렌 강도면 며칠은 통할것 같은데요. 좀 대단했어요()
#513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41:09
>>512 (흐뭇)

가까운 사이일수록 잔소리의 강도와 길이가 늘어난답니다.(웃음)

린에게는 당연히 신경을 써서 말한거고 보육원의 아이들 중 담배피는 아이가 있다면 아이들이 잘컸으면 하는 마음이 큰 만큼 제법 강하게 잔소리를 할거에요.

물론 알렌의 피지컬이 있어서 가능한거긴 하지만요.(웃음)
#514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42:39
불량아: 저기요, 요즘 애들 무섭거든요?

알렌: 그 애가 커서 된게 저랍니다?(섬뜩)
#515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47:04
>>513 확실히 일단 딱밤만 맞아도 음...
뭔가 육아는 알렌에게 맡기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린은 실은 관심도 없겠지만 관여해야 한다면 그, 거울일상때 알렌 릴리 대하던 식이라
물론 자식에게는 유해지지만은...
#516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49:43
>>515 육아를 알렌이 맡을 수 있다면...(희망)(눈물)
#517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50:47
>>514 ㅋㅋㅋㅋㅋㅋ

안이 근데 알렌정도면 불량아 최고 아웃풋인게
정말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엔딩기준 부,명예,무력,사랑 등 많은 것을 이뤘기도 하구
#518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52:49
>>516 현실의 벽이🫠
그래도 막내라도...(;ω;`*)
#519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56:03
>>517 알렌 수준을 넘어가면 그때부턴 빌런이라 불러야 하는게...(눈치)

>>518 못 해준 만큼 가족에게 사랑을 쏟을거에요!
#520린주(6cFlzE3vWy)2025-08-20 (수) 15:58:09
>>519 대충 밸붕 먼치킨 같은...?

히히(*´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21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6:00:2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22알렌주(7bB3bWm4Ku)2025-08-21 (목) 04:36:22
(슬쩍갱신)
#523린주(6cFlzE3vWy)2025-08-21 (목) 14:37:27
situplay>5682>564
답레

예비군 고생하셨어요(토닥토닥
#524알렌주(4on0fq6RYK)2025-08-21 (목) 14:54:22
Attachment
아임홈
#525린주(6cFlzE3vWy)2025-08-21 (목) 14:54:56
Attachment
안뇽
#526알렌주(Kn1k2fB0GS)2025-08-21 (목) 14:56:29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27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01:04
Attachment
situplay>5682>564 (히죽히죽)
#528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02:21
틀렸어
이제 린은 뭘하든 간에 귀엽게 밖에 안보이는것 같애()
#529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02:54
>>527 기대한 반응이었나여(゚∀゚*)
#530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03:58
>>528 아니 그치만 이건 진짜 귀엽잖아요!

어지간한 어필에 흔들리지 않을거라고 자신만만하며 기다리고 있다가 알렌 수영복 보니까 순간 부끄러워져서 말문이 막히는 저 모습을 보고 어떻게 귀엽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열변)
#531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06:59
>>530 에(에)
슬슬 이쯤이면 뒷사람도 설득?세뇌되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안이

나 지금 알렝주랑 알렝이의 취향이 참 갈린다는 생각이 들어
#532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08:10
>>531 알렌은 린이 왜 잠시 반응을 못하는지 눈치채지 못하니...(눈치)
#533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13:54
>>532 그러면 눈치채게 된 이후는요...?
#534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15:01
>>533 조금 부끄러워 하면서도 진심으로 좋아해준다는 사실에 기뻐할거 같아요...(왠지 부끄러워지는 알렌주)
#535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18:42
>>534(뽀다담

그러다가 적응되면 나중에는 역으로 놀리는거 아니죠? ㅋㅋㅋㅋㅋ
#536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20:33
>>535 일단 이쪽으로는 린이 공세에 나서면 알렌이 이길 수가 없어서...(눈치)(웃음)
#537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23:47
>>536 신혼일상때 제법 받아치던데요😏

알렌이 린의 호불호에 대해 감이 없는게 >>532 때문이라는 생각이
#538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40:12
>>537 그 정도 여유는 유부남의 여유라...(웃음)

그래도 눈치는 점점 늘어날거라 생각해요...(쭈글)
#539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40:34
situplay>5682>575
알렌이 린을 통해서 하나씩 삶의 당연한 희노애락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부니 조아요 히히...

눈길은 가면서도 억지로 시선을 돌리려고 애쓰는 모습이 넘 바부팅이 기사같은 알렌답고 귀여움
#540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42:49
>>538 엣 쭈글쭈글해지지 마세요

지금의 모습도 초반과 비교했을때 어마어마하게 성장한거라고 생각해요:)
린의 성격도 알렌의 혼란에 한 몫하기도 하구,,
#541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48:08
>>539 린도 덩달아 부끄러워짐과 동시에 바닷가에서 제대로 활동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생길거 같은 느낌이...(웃음)

>>540 눈마주치는것도 못하던 첫만남...(아무말)
#542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5:53:06
이젠 무려 볼꼬집을()

둘이 항상 그래왔듯이 얼렁뚱땅 어떻게든 잘 굴러가지 않을까요( ^∀^)
이번일상에서 고백 전보다 린의 데레 지분을 늘려봤는데 그래보였으면 좋겠어요😌
#543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5:56:35
>>542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처음에 속마음을 숨기려고 하지 않는 것 부터 유혹하는 듯 하면서도 알렌이 즐기는 것을 바라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흐뭇)
#544린주(mOkkg1xkbu)2025-08-21 (목) 16:00:24
>>543(*´ω`*) 린쪽이가 좀 더 반응을 솔직하게 하게되었다는 차이점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45알렌주(BWCk5LaRcS)2025-08-21 (목) 16:00:3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46알렌주(Y.U8NJ.kQm)2025-08-22 (금) 15:06:30
오늘 귀가가 늦어질거 같아요...

부디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쉬어주세요...
#547린주(rasgPsmzoy)2025-08-22 (금) 15:10:53
(토닥토닥
조심히 귀가하세요🥲
#548알렌주(jp8tflM7OS)2025-08-22 (금) 16:41:03
Attachment
아임홈
#549린주(rasgPsmzoy)2025-08-23 (토) 00:58:46
Attachment
늦었지만 귀가 추카해요
#550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3: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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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합니다~
#551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01:44
Attachment
안뇽??(??
#552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02:0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53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04:55
situplay>5682>634 일상 수고하셨어요:)
#554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05:41
>>553 일상 너무 재밌었어요!

이제 본편이라고 할 수 있는 바닷가 일상이...(기대)(두근두근)
#555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09:59
둘이 수영복 다음에 튜브는 샀을까 궁금해요

>>554(*´ω`*)
리조트 방 잡는 것도 나름 고난이 있을것 같지만요 ㅋㅋㅋㅋ
#556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10:39
>>555 남아있는 방이 얼마 없어서 비싼 방을 예약할 수 밖에 없었다던가..?(웃음)
#557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13:20
>>556 갑작스럽게 성수기에 방 잡는거면 ㅋㅋㅋㅋ 하나 겨우 잡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알렌에게는 하나하나가 묘하게 위기같네요. 지금 타임라인에서는 아무 일도 없겠지만😌
#558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20:28
>>557 그나마 비싼 호텔방이라 방이 여러개라 하면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거에요.(웃음)

다음 일상 첫 장면은 바다에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방에서 짐 풀면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559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26:02
>>558 ㅋㅋㅋㅋㅋㅋ
바다에서 자리잡는걸로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560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27:35
>>559 알겠습니다!

호텔에서 나와 선글라스 쓴 채 한손에는 튜브를 한손에는 아이스박스를 든 알렌이 린의 뒤를 따라 해변가로 들어서는 걸로 시작하면 되겠군요.(망상)
#561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30:21
둘 다 수영복을 입고서 말이죠😏

린도 자잘한 짐을 들고서 자리 잡은 썬베드 아래 내려놓는 걸로 시작하게 되겠네요
#562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33:32
성수기 바닷가 바로 앞 오션뷰 호텔의 가격...(떨림)

비싼 방이더라도 정말 운좋게 예약을 한게 되겠네요.(끄덕)

>>561 생각나는 이벤트가 바다에 들어가서 같이 노는거랑 헌팅하는 남자들 쫒아내기랑...(망상)
#563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37:30
>>562 바다에 들어가서 튜브 끌어주기 하는거랑 공놀이 하는거랑, 해질녘에 해변 산책하는 것도 해보고 싶어요

카페에서 린이 대충 gp로 메꾸면 되겠지라고 했던게 현실이 되어버린
#564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43:27
>>563 할 수 있는 것이 잔뜩!

린주 제가 오늘 피로가 조금 많이 쌓여있는거 같아서 먼저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눈물)
#565린주(KNshUIamPK)2025-08-23 (토) 14:44:20
잘 자(토닥토닥
#566알렌주(jp8tflM7OS)2025-08-23 (토) 14:44:38
감사합니다 린주...

린주도 좋은 밤 되세요~
#567알렌주(MpUg//cKDW)2025-08-24 (일) 15:08:52
Attachment
아임홈
#568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09:37
Attachment
알하
#569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13:0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70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15:34
오늘은 컨디션 괜찮으신가요?
#571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16:15
네! 하루의 절반을 잠으로 보내서 컨디션은 좋아요!

자괴감은 들지만요...(눈물)
#572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19:56
>>571건강이 젤 중요하니 본전은 건졌네요(토닥토닥
#573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22:13
2
1.ㄴㄴ
2.다른거
3.그냥 물어봄
#574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22:21
린주는 어제오늘 좀 쉬셨나요?
#575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22:28
>>573 ..?
#576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22:54
결혼하고 린의 실내복은 유카타가 되었는데 알렌은 주로 뭘 입나요?
#577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23:46
>>574 나름 괜찮게 보낸것 같아요:)

>>575 궁금하나요...?
#578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27:23
>>576 저도 이걸로 고민을 꽤 많이 했저도 이걸로 고민을 꽤 많이 했는데... 제 의류 지식으로 적당한 것을 아직 고르지 못했습니다...(고민)

>>577 네 궁금해요!
#579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30:47
>>578 두번이나 쓰신걸 보니 엄청 고민하셨군여 ㅋㅋㅋㅋ(뽀다담
린을 따라 남성용 유카타를 입는것도 좋고 둘이 따로 커플 잠옷을 두어도 좋네요

대충 알렌은 딸/아들 어느 쪽을 바랬는지...
물논 알렌은 어느쪽이든 너무 예쁠거라 생각할것 같지만 그래도 작은 상상?바람?이라는게 있잖아요(???
#580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37:12
>>579 아앗...(지금 눈치챔)(부끄러움)

예전에 알렌 서제에서 작업하는 연성에서 제가 생각했던 복장은 양복 쪽인데 알렌은 집에서는 편한 복장을 선호하니 각잡고 양복을 입지는 않을거 같고 그렇다고 너무 편한 복장은 아닌거 같고 린이랑 같이 유타카 입은 것도 잘어울릴거 같기도 하고...(고민)

무의식적으로 아들이 생겼다는 소식에 더 기뻐할거에요.

혼자 자라온 알렌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주고자 원하는데 아무래도 딸보다는 아들 쪽이 더 아빠와 같이 놀기 쉬우니까요.
#581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38:34
하지만 한창 놀아줘야할 시기에 알렌은...(눈물)
#582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42:47
>>580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쉴 때도 양복이면...린이 질색해요() 이번 일상에서 알렌이 서핑슈트 골랐을때의 느낌으로

린도 아들을 원할것 같았어요 각성자가 아니라면 아들이 조금이나마 더 살아남기 쉬울테니까요

>>584 미샤:??
#583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43:12
미하일이 태어났을때 엄청 좋아했을것 같네요 ㅋㅋㅋㅋ
#584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49:27
>>582 지금은 아디다스 츄리닝에 반팔 티셔츠이지만 결혼하면 좀 더 격식을 따질 거 같단 말이죠...(고민)

살아남기...(눈물)

>>583 진짜 진짜 기뻐할거에요.(웃음)

나시네: 그렇게 좋아요?
#585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5:54:01
>>584 ㅋㅋㅋㅋ 맞아요 기억하고 있어요 ( ^∀^)
정해지면 얘기해주세요!

알렌의 답이 궁금하네요 히히

>>580 하지만 쌍둥이 중에는 알리사가 아무리 생각해도 알렌이랑 잘 놀 것 같은
#586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5:58:43
>>585 알렌(미하일을 품에 안은채): 네,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싱글벙글)

>>586 (분명 혼내야할거 같은데 하는 행동이 너무 자신이라 아무말도 못하고 어울려주는 알렌)(아무말)
#587린주(WaOU76XRhG)2025-08-24 (일) 16:03:01
>>586(*´ω`*)(뽀다담

귀여워요 히히
더 반응하고 싶은데 시간이 늦어서 자러갈게요
잘 자~
#588알렌주(S6XVxj9v4y)2025-08-24 (일) 16:03:1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89알렌주(S6XVxj9v4y)2025-08-25 (월) 14:52:39
Attachment
아임홈
#590린주(WaOU76XRhG)2025-08-25 (월) 14:57:48
Attachment
ㅎㅇ
#591알렌주(S6XVxj9v4y)2025-08-25 (월) 14:58:03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92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02:32
>>586 미하일이 알렌이 검의 기초를 알려주고 갔다고 했으니까 알렌이 미하일이 어릴 때 시간을 함께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각성전이고 초등학생이니까 사고를 쳐도 범위가 크진 않을것 같은데요?
#593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08:17
>>592 아마 최대한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했을거에요.(끄덕)

나쁜 버릇이 들지 않게 잘못된건 바로바로 말해줘야 하는데 양심에 찔려서 말을 못하는 알렌...(아무말)
#594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12:28
>>593(*´ω`*)

나시네가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아마 알렌에게 그래도 얘기는 해야한다고 얘기할것 같네요
별개로 알렌은 그럼 원래도 살짝 몸이 먼저 나가는 타입이었던...?
#595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13:15
>>594 지금은 안그러는데 빈민가 시절에는 일단 유리병부터 잡고 시작했어서 흑역사가...(눈치)
#596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15:02
미하일이 아카데미에서 집으로 올 때 목검이랑 책이랑 인형을 사는데 앞에서부터 차례로 알리사,이안,리나 선물일것 같았음(...)

린이랑 알렌도 생각할것 같은데 감이 잘 안잡히네요🤔
#597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16:07
>>596 어머니랑 아버지를 자주 못뵈어서 무엇을 좋아할지 모르겠는 미하일...(눈물)
#598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17:14
>>595 거기는 그럴만한 곳인,,,
알리사는 안온하게 자랐을텐데도 알렌이 자신과 닮았다고 하는거면 원래도 많이 활발했구나 싶어서요:)
#599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17:56
>>597 제가 감이 안온다는 얘기데스(...)
#600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19:02
>>598 이런 천성을 지닌 알렌을 교정한 카티야가 세삼 대단한...(기습숭배)(아무말)

>>599 왠지 이런 느낌으로 선물을 고민하면 슬플거 같아서요...(눈물)
#601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20:37
그치만 애기는 원래 활발하지 않나요??(???

>>600 아앗...
#602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22:52
>>601 그건 그렇죠...(눈치)
#603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25:01
>>600 린도 칭찬해주세요(뭔

>>602 왜 눈치를 보시는(゜▽゜*)
#604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29:51
>>603 무너져가는 알렌에게 다가와 기어코 알렌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린 님 그저 goat...(숭배)
#605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33:39
>>604 갑자기 진지하게 칭찬해주니 부끄러워짐,,

알렌도 린의 변덕을 받아주는거 쉽지 않을텐데 대단한것임요
#606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37:46
>>605 솔직히 여태껏 린이 부렸던 변덕 전부 그냥 귀여워서 속으로 '뭐지? 고도의 유혹인가?' 하는 생각이...(아무말)
#607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41:14
>>606 ( ・∇・)oO(쉽지않다...)

설마 린이 짜증내고 화내는것도 귀여웠어요???
#608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41:55
>>607 네 알렌을 눈치없게 행동하게 해서 놀리는 맛이 있었어요...(눈치)
#609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44:51
>>608 알렌주. 알렌의 눈치 원래부터 없었다vs있는데 재밌어서 없앴다. 솔직하게()

그래도 거울게이트까진 꽤 흔들?렸던것 같은디 흠...
그래도 알렌이 린의 변덕에 확신이 없으니까 마음을 제대로 붙잡지 못했던것도 있으니까여
#610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46:41
>>609 원래부터 없는게 맞았는데 다른 분들이랑 일상할 때는 그거 때문에 힘들었는데 린이랑 할 때는 그거 때문에 즐거웠어요...(웃음)

그 때는 그냥 일상이 괴로워서...(눈치)
#611린주(nEfzbMYGV.)2025-08-25 (월) 15:50:06
>>610 앗...그랬구나(토닥토닥

저도 초창기부터 연애감정이 없었을때도 둘이 얼렁뚱땅 지내는게 재밌었어요(*´ω`*)

뭔가 린이 좀 더 상냥하거나 친절했으면 했던 때는 없었나요? 궁금쓰
#612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5:55:24
>>611 지난번 클럽 잠입 일상 때 예상보다 살짝 린이 까칠한 모습으로 나왔는데 오히려 그게 매력적이라 딱히 린의 태도에 상처받거나 한적은 없었어요.(마냥좋음)
#613린주(nEfzbMYGV.)2025-08-25 (월) 16:01:02
(‘0’)
대강 린-알렌 썸 극초기(바티칸~시나4초기)에 린 감정은 10 things I hate of you에서 캣의 자작시에 가까워요.
#614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6:03:55
>>613 굉장히 츤데레적인 시...(찾아보고온 알렌주)
#615린주(nEfzbMYGV.)2025-08-25 (월) 16:07:47
대충 지금 본편시점 린의 까칠함의 이유같은...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16알렌주(qN9Qi7Payq)2025-08-25 (월) 16:07:5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17알렌주(qN9Qi7Payq)2025-08-26 (화) 14: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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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618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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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619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01:23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620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06:34
>>612 알렌에게는 평소랑 비슷했던것 같은데 혹시 알렌이 연기에 맞춰주니라 린을 끌어당겼을때 밀어낸거 얘기일까 생각을🤔

( ゚∀゚)ノ
#621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07:39
>>620 알렌에게라기 보다는 의뢰를 대하는 태도가 제 예상보다 조금 더 깐깐한 느낌이였거든요.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린의 매력 포인트 처럼 느껴져서 좋았어요!
#622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11:58
>>621(*´ω`*)
만일 린만 데리고 왔으면 대충 올 게 왔네<<정도였을텐데 이런 임무랑 거리가 있는 알렌까지 지명했으니까 더 그랬었을거에요

알렌이 가디언에게 워리어가 할 법한 임무(게이트 방어전)을 의뢰한다는데 린도 지명해서 데려왔다면 비슷하지 않을까
#623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12:21
알렌이 가디언에게>>알렌에게 가디언이
#624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13:10
>>622 아..!(이해)

이걸 왜 생각 못했지...(영성 마이너스)
#625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17:38
>>624 역시나 알렌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신경을 많이 쓰게되는군여(뽀다담

그래서 이유(러시아-일본커플 대타)를 들었을때 경계가 좀 풀렸을거에요 아마두
#626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19:29
+알렌주 우리 수영복 일상으로 기술10%랑 도기하나 보너스 된 거 알지??
#627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20:03
>>626 네! 그래서 지금 이바노 E랭크로 상승시키고 왔어요!
#628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22:01
드디어 암살 A의 벽이
#629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22:44
>>627 비전 E랭크는 진짜 드문데 축하해요!
#630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23:00
>>628 마참내..!

자고 있던 도중 깨달음을 얻는 전개가 될거 같은 기대가 들어요!
#631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23:38
>>629 이후 이바노를 계속 키울지 아니면 대장화로를 키울지 고민이네요...
#632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25:04
>>630 무협식 기연같은...

>>631 캡틴하고 상담해보는게 어떨까요?
이바노E랭 설명듣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ㅈ같아요
#633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30:17
>>632 확실히 그게 좋을거 같네요...(끄덕)

부디 린이 무사히 깨어나기를...(눈물)
#634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32:06
(토닥토닥

>>625에 알렌도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요
#635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41:37
>>634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먼저 이 인선에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 물어본 뒤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지 못한다면 꽤나 분노할거 같아요.

알렌: 그러니까, 어떠한 전략적 이점이나 특이사항 없이 그저 단순히 레벨만 보고 린 씨를 이런 일에 투입하시기로 결정하신거라고요?

하, 이런걸 명령이라고 내릴 수 있으니 돈이 좋기는 좋아요? 그쵸?
#636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46:29
>>635 옆에서 린이 놀란 얼굴로 알렌을 바라볼 것 같아요. 알렌이 반발할걸 모르지는 않았지만 대놓고 들이받으며 화를 낼 줄은 반반정도로 생각했으니까
#637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48:06
알렌의 이런 거침없는 불굴,불절,불융한 면이 좋아요
#638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49:15
>>636 이게 원래 알렌 성격에 가까워요.

막무가내로 욕하는거 보다는 마음에 안들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시니컬하게 상대를 까는거요.

카티야랑 헤어질 때 까지만 해도 말을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나리오 3에서 바뀐 알렌의 모습에 카티야가 낮설어 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639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53:05
옛날에는 상대가 누구든 이렇게 말하고 다녔었는데(카티야 포함) 지금은 적의가 가득한 상태에서만 이렇게 말하고 다니는게 차이점이죠.
#640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5:54:43
>>638 린하고는 정말 반대로 변한 경우네요.
지금의 모습은 많은 경험으로 바뀐거구나,,,
#641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58:31
>>640 상대가 누구든 일단 시비를 걸고 보던 그 시절...(흑역사)
#642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6:00:28
>>641 알렌의 성장배경은 그럴만하다고 생각해요🥲
#643린주(5fjfoY95rG)2025-08-26 (화) 16:00:56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44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6:01:0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45알렌주(Uq11BzwXa.)2025-08-27 (수) 14: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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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646린주(5fjfoY95rG)2025-08-27 (수) 14:58:38
Attachment
안뇽
#647알렌주(Uq11BzwXa.)2025-08-27 (수) 14:58:5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649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06:09
앗 찾아봤는데 비상용x라 좀 있다가 삭제할게요
#650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06:53
Attachment
>>648 귀여워(귀여워)

저 힐끗 쳐다보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흐뭇)
#651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07:05
>>649 저장 완료했습니다!
#652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12:55
삭제하는 법 찾아보다 왔어요

>>650-651 히히히
#653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15:44
(무슨 얘기 할 지 생각ing)

알렌주는 린 키가 몇 일 것 같아요?(뭔
#654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17:10
린: 도와줘서 고마워요, 알렌.

알렌: 괜찮아요, 저희 사이에 이 정도는 당연한거죠.

린: 그래도 이번일로 괜히 당신을 심란하게 한건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요.

알렌: 글쎄요, 린 씨와 함께 있을 때 저는 언제나 심란했으니까요.

린:...

알렌:...잠깐 방금 말은 잊어주세요.(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린: 어머 설마 당신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서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을거 같은걸요.(싱글벙글)

(아무말)
#655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17:41
>>653 어... 161~165 사이 정도..?(눈치)
#656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21:10
>>655 ㅋㅋㅋㅋㅋㅋㅋ
위키에 161이라 적혀있는데 의외로 모르더라구 (뽀다담
그냥 함 물어봤어요.
알렌 키는 전에 183이라 하셔서 알고 있어요

>>654저 지금 팝콘 씹는 중 뭐야뭐야
린 대사 너무 린이네여 진짜 캐해빼앗김
>>635 이후의 상황인가요?
#657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24:53
>>656 (지금이라도 위키를 컨닝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떠오른 이미지를 말한 알렌주)(눈치)

네! 적당히 의식의 흐름대로 떠오른 내용으로 이어봤어요!

린 대사 쓸 때 의도와 속내를 세바퀴정도 돌려서 말하는 느낌이 드는데 사실 그게 너무 좋아서 린 대사 쓸데 너무 재밌어요...(웃음)
#658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25:56
>>657 그리고 알렌주가 돌리는 느낌의 린 대사를 쓸데 높은 확률로 '어머'라고 말하고 시작하는 사실)(아무말)
#659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30:35
>>657
히히 괜찮아요. 그래도 맞히셨네요( ^∀^)
일본인 치고 큰 편이고 묘한 자부심도 있었지만 특별반에 오면서^^(...)

세바퀴씩이나...저 자꾸 영업비밀을 빼앗겨요 이거 맞나요
저는 알렌 대사 쓸때 '린의 시점'에서 최대한 미련하고 바보같은 대사를 정직하게 쓰면 대강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660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33:07
>>659 그래도 여성진들 사이에서 큰 편이였던거 같아요! 물론 여성진들이 얼마 안남았지만...(눈물)

린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을 다이랙트로 꽂는 알렌.(웃음)
#661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33:20
>>658😏
린 말투 특징이긴 하죠 ㅋㅋㅋㅋㅋ

>>654 알렌이 심란하다고 말한 뒤에
"방금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하고 다 알면서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되물을 수도 있어요
#662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36:00
>>660 특별반 여성진...npc포함 4명이었던가(...) 대충 에루나 여선 린 토리 이렇게 있으니까 아마도 지금 기준으로는 살짝 작은 축일지도요
새삼 공대구나 특별반.
요새 남성진도 많은것 같지는 않아서 의외로 엄청난 남초는 아닐지도요

(앤캐뽀다담
#663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37:42
남성진 승주,진 류 포함 7명이네요
#664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38:37
>>661 (얼굴 가리고 눈피하는 알렌 따라다니면서 눈맞추며 물어보는 린)(웃음)

>>662 여성진이 없다면 남성진도 줄여서 비율을 맞춘다..!(눈물)(아무말)
#665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44:09
>>664
계속 피하면 "귀찮으시다는 얘기였나요? 속상하기도, 미리 말씀해주시지."
라며 뻔뻔하게 삐진척할지도요

공대에서 자연대정도로 내려온. 엄청난.
#666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45:52
>>665 심란해진 알렌을 더욱 심란하게 만드는 린...(웃음)
#667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51:45
>>666( ^∀^)
어쩔줄 몰라하는거 넘 귀여워요. 그렇다고 넘어갈 린이 아니겠지만

별개로 린이 알렌에게 어떤말을 해주면 좋아할까요. 정석적으로 사랑해요 일까나
#668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54:08
>>667좋아한다기 보단 알렌의 솔직한 반응을 이끌어내려면 린이 아주 조금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 알렌이 끌려올거에요.

린: 당신이 이렇게 심란한데 제 마음은 어떨지 궁금하지 않나요?

라던가..?(눈치)
#669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57:40
린의 세바퀴를 두바퀴로 바꾸란 얘기군여

>>668 린: 저는 지금 당신이 제게 끌린다고 솔직한 사랑을 말해주시길 바라는 거랍니다(가까이서 속삭이며)
#670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58:20
그런고로 대충 한바퀴만 남겨봤어요(??
#671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5:59:12
>>669 딩동댕 정답!(웃음)

아 오랜만에 설탕을 토할거 같은 기분이...(아련)
#672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6:01:51
>>661,>>665 세바퀴
>>668 두바퀴
>>669 한바퀴
아예 돌려말하지 않는 버전은 나중에😏

>>671(*´ω`*)
알렌은 뭐라고 답하나요?
#673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6:04:11
>>672 린 가슴에 꼭 끌어안고, '제가 얼마나 심란...사랑하는지 이 정도면 알 수 있을까요?' 라며 자기 심장 뛰는 소리 들려주는 망상이...(설탕 구웨엑)
#674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6:08:13
Attachment
(대충짤지원)

알렌이 점점갈수록 발전,아니 진화를 해...

>>673 린의 눈이 흔들리다가 웃으면서 말없이 살며시 키스하거나, 꼭 껴안으면서 "넘치도록이네요"하고 얘기할 것 같아오
#675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6:09:32
>>673-674 물론 얼굴은 터질듯이 빨개진 상황이겠지만요.(웃음)

린의 여유로움이 너무 좋다...(흐뭇)
#676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6:12:06
린이 여유롭지 못한 때 대충 메이드라던가 메이드라던가

>>675 넘 귀여워요(*´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77알렌주(UATFza8IXC)2025-08-27 (수) 16:12:1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78알렌주(H9yS33FFoO)2025-08-28 (목) 15:12:16
Attachment
아임홈
#679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12:44
Attachment
ㅎㅇ
#680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19:21
...?
#681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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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잠시 씻고왔어요...(눈치)
#682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24:27
>>681 괜찮아요(토닥토닥
#683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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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알렌이 좋아함 없이 우정or사랑만 있다고 했는데 아니었음을 발견했어요
#684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27:57
>>683 사실 이때 사랑한다 말해야할지 좋아한다 말해야할지 고민되게 많이 했었어요.

여기서 사랑한다라고 말하기에는 한걸음이 부족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좋아한다는 애매한 표현은 알렌답지 않고... 하는 고민 끝에 후에 있을 고백을 위해 좋아한다라고 말하게 했네요.(TMI)
#685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33:30
>>684 저도 그 때 사랑해요가 아닌었던것이 조금 의외였었어요
알렌주 말대로 알렌이 자신의 마음이 사랑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었으니 좋아해요가 더 맞을것 같아요
#686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36:47
>>685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어긋날 뻔 했던 두 사람...(절레절레)(웃음)
#687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37:17
>>672 나시네: 알렌에게 제가 설렘이 될 수 있어서 기뻐요

>>685 이 이후로 린도 알렌도 매우 심란해졌었는데 본 어장에서는 어떨지
#688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38:21
>>687 솔직하게 기쁘다고 말하는 린? 이거 정말 귀하거든요.(옴뇸뇸)(아껴먹기)
#689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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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알렌이 조그만 더 여유가 있었거나 린이 좀만 더 솔직했으면 이미 불꽃놀이 선에서 둘이 고백했을거라고 생각해요
#690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43:48
>>689 서로가 서로를 원치 않는다고 생각하던 환장의 시절...(웃음)
#691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44:22
>>688 히히,,,
린 얘기를 나시네 번역기 돌려보면 꽤나 웃?길것 같네요
#692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45:01
>>691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데요..?(두근두근)(설렘)
#693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49:49
>>690 린은 사실 알렌이 호감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알렌이 연애쪽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타입도 아니고 오히려 반대니까 단순한 호감과 정열로 자신의 자정을 감당할 수 없을거라 생각해서 여기서부터 전에 얘기한 린린 해석논?문과 고백중 차라리 멀어지기를 바라기도 했다로 이어짐,,,

>>69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대사가 없어서 알렌주가 궁금한 문장 있음 해볼게요. 힘들면 나중에 떠오르는대로 물어보세여
#694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53:04
자정>사정
#695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53:44
>>693 하지만 린의 걱정과 정반대로 린의 일라면 스스로 사지로 들어가려는 알렌을 감당해야 하는 린이였고...(아무말)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상체를 기울여 살짝 숙이고 바로 마주보지 않고 귓가에 대고 말하듯 속삭이며 은밀한 얘기를 하듯 뜸을 들인다.

"당신은 아니라 하지만 지금의 모든 상황이..."
저를 너무 곤란하게 하는 것 같아서, 잠시 말을 끊다가 잇는다

"우연이라기엔 너무 맞아떨어지기도 하고."
더 붙을듯 한 발짝 기울이다 다시 바로서 다시 애매한 경계의 위치로 돌아간다.

"이대로 넘어가기엔 화가 나서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마주닿던 숨결이 멀어져 원래의 거리로 돌아간다. 미소짓는 얼굴에 미묘하게 어두운대로 빛이나던 적안은 그가 잘 아는, 조금은 차가울 눈빛으로 돌아가 있었다.


(불닭붕어빵 일상)
#696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56:58
일라면 -> 일이라면
#697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57:41
나시네 해석본은 나중에 천천히 주셔도 괜찮아요!
#698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58:23
>>695
번역기: 저는 알렌이 제게 단순한 호감이상의 감정을 가지기는 힘들다고 생각해요.

그대는 눈치도 채지 못하지만, 계속 그리 다가오는 건

우연이라기에는 제게는 너무도 알궂은지라.

이대로 가만히 당신을 바라만보는건 마음 아프니까요

그러니 이렇게라도 더 다가가도, 당신을 흔들어봐도 괜찮을까요?
#699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6:02:42
>>698 번역기 얼마면 사용할 수 있을까요? 구독제인가요? 꼭 써야겠어요.(필사적)(아무말)
#700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6:02:45
>>695 그럴까바 그런거얏!!
린도 더 이상 말리기 힘들정도로 알렌이 린을 좋아해준다면 그때는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척 굴어도 알렌이 무모하게 구는건 아마 같을테니까 그때는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게된것임요!

이 말은 그 정도가 아니라면 린이 알렌이 자신의 일로 나서지 않도록 아예 얘기를 안했을거란 얘기
#701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6:05:42
>>699 영서 나시네는 에유 나시네하고는 많이 달라요 더 성숙한면이 있을것

음...구독 가격은 대강 일댈동안 무료로 체험판을
가끔 감상 써주심 되용
#702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6:09:31
>>700 어차피 자신 때문에 사지로 들어갈거면 자신이 옆에 붙어서 말리겠다는 거군요.(이해)(흐뭇)

>>698 이건 간접키스하고 눈치 못챈... 아니 그냥 눈치없이 린이 먹던 붕어빵을 먹은 알렌이 나쁜놈인걸로...(끄덕)
#703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6:12:18
그깟 붕어빵이 뭐라고 린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거냐!!!(상황을 만든 주범)
#704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6:13:44
>>702 안이 왜 흐뭇해하는건데여 알렌 복지 어디감(゜▽゜*)

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은 아무생각없었으니 그럴수도 있죠
#705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6:15:00
>>704 린에게 사랑받는 시점에서 이 녀석은 더 굴려도 무죄입니다.(아님)(아무말)
#706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6:17:19
>>705( ・`д・´)

자러갈게요 잘 자~
#707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6:20:2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08알렌주(5lvtwqqrAG)2025-08-29 (금) 15:04:12
Attachment
아임홈
#709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09:44
Attachment
안뇽
#710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10:2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711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13:16
새로운 일상 주제가 하나 떠올랐어요!
#712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14:49
>>703 ㅋㅋㅋㅋ
그럼 그때 알렌주는 린이 어떻게 반응할거라 생각하셨어요?
#713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15:00
>>711 오???(착석)
#714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19:19
>>712 이 정도면 부끄러워하는 린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눈치)

>>713 게이트 내에서 영화 촬영하는데 보디가드로 알렌과 린이 의뢰를 수행하는데 스턴트맨과 여성 조연이 안와서 얼떨결에 같이 영화촬영에 들어가는거요!

그 와중에 린 연기가 주연배우보다 좋아서 질투도 받고 그러면 재밌지 않을까요?(웃음)
#715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23:15
situplay>5682>834 (눈물)(토닥토닥)

혹시 저와 대화하시는게 너무 힘드시면 언제든 먼저 들어가셔도 괜찮아요.
#716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25:38
>>714 히히 그랬군요😏
린의 부끄러움 이벤트는 공통점이 모두 알렌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적극적이었을 때라 애매해서 오히려 도발이 되었어요

오(오)
근디 왜 알렌은 스턴트 맨인가요???
#717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26:50
>>715 그건 일댈이 제 멘탈에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괜차나요
#718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27:31
>>716 (부끄러움)

알렌의 연기력으로는 조연으로도 제대로 된 연기를 못할거 같아서...(눈치)
#719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27:54
>>717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화이팅)
#720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30:53
>>718 아앗... 확실히,,하지만 스턴트를 하면 오히려 눈에 띌 것 같아여
문득 알렌과 비슷한 성격의 배역이 있으면 될까하는 생각이 들은

>>719 알렌주도 파이팅!!
#721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35:16
>>720 순수 연기 체급으로 가면 린 단독무대가 되기에 필사적으로 밸런스를 맞추려는 느낌입니다.(웃음)
#722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38:12
>>721(뽀다담
스턴트가 남성 주연배우 스턴트일것 같은데 맞을까요? ㅋㅋㅋㅋ
#723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39:00
>>722 아마 그렇게 될거 같아요! 덤으로 염색이나 분장도 좀 하고요.(웃음)

아직 자세한 내용까지 생각하진 못했지만요...
#724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39:24
바다가는 일상도 아직 남았으니까요!
#725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42:19
>>723 갑자기 카지노의 기억이(..)
그 때 가서 같이 정하면되죠:) 재밌을 것 같아요

>>724 이거진짜중요
#726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50:35
situplay>5682>837
괜찮아요 저도 비슷한 흑역사 있음
#727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52:38
>>726 (기절)
#728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53:38
평소랑 반대 순서로 탭을 열어놔서...(다시 기절)
#729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54:24
ㅋㅋㅋㅋㅋ 비슷한 식의 대화가 오갈거라 전에도 생각해서 그런지 더 재밌어요

선배는 상냥하고 올곧은 분이에요. 하고 듣기 싫다며 방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나시네의 오빠는 충격 먹을 듯한 매우
#730린주(oBihC2Z7g.)2025-08-29 (금) 15:55:32
>>727-728 저 잠시 뭔가 잘못 열었나 싶었음 ㅋㅋㅋㅋㅋ
린주는 전에 메스가키 린린을 본어장에 풀어놓은적도 있으니...
#731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5:56:39
>>729 오빠분도 막 진지하게 말한다기 보다는 나시네가 낮선 남자랑 가까워진다는 불안감에 식은땀 흘리면서 아무말이나 되는데로 내뱉던 도중 크리티컬 맞은 느낌을 생각했어요.(웃음)


>>730 (두번 더 기절하고 깨어난 알렌주)(아무말)
#732린주(oBihC2Z7g.)2025-08-29 (금) 16:00:27
>>731 ㅋ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조금 분위기가 무거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본질은 situplay>5682>837같이 어린 여동생의 독립과 사춘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30대라서
#733린주(oBihC2Z7g.)2025-08-29 (금) 16:01:26
알렌은 나시네의 오빠한테 카티야때 주변인들에게 좋지 않은 시선을 받은 기억이 생각나서 반감을 가진다고 했던것 같아요
#734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6:02:09
>>733 네! 흔히 사회적으로 높다는 사람들이 자기를 깔보는걸 극혐해요!
#735린주(oBihC2Z7g.)2025-08-29 (금) 16:03:52
>>734 정말 둘이 만날때가 기대되네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36알렌주(SCsuWKOBD6)2025-08-29 (금) 16:04:0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37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22:34
갱신합니다:)
알렌주 늦을 것 같으면(or피곤하면)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738알렌주(e6KG/X22ni)2025-08-30 (토) 15:23:10
늦게나마 갱신합니다...(아직 밖인 알렌주)
#739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24:39
>>738(토닥토닥
조심히 귀가하세요🥲
#740알렌주(e6KG/X22ni)2025-08-30 (토) 15:25:45
안녕하세요 린주~

별일 있는건 아니고 저녁을 걸러서 집에 들어가면서 뭐라도 사가려고 했는데 다 닫았거나 재료가 떨어졌다네요...(눈물)
#741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28:32
>>740 급한대로 편의점이라도,,,
혹시 편의점도 다 닫았나요?? 안이,,

이렇게 된 거 제가 바닷가 일상 선레라도 쓰고 있을까요?
#742알렌주(e6KG/X22ni)2025-08-30 (토) 15:31:59
>>741 그래주시면 정말 감사해요...(눈물)(그랜절)
#743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34:05
그럼 일단 일댈에다 쓸까요?
#744알렌주(e6KG/X22ni)2025-08-30 (토) 15:37:01
>>743 저는 어디든 좋아요!

린주가 원하시는 곳에서 하죠!
#745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5:44:43
Attachment
아임홈
#746린-알렌(0pOGL2hG4W)2025-08-30 (토) 15:48:14
푸른 하늘, 그 위에 걸쳐진 여름 해가 시리도록 빛나는 빛살을 내리고 그 아래 펼쳐진 남해의 바다가 관광객을 반긴다.

"알렌"
여인이 옆에 살짝 거리를 두고 선 남성의 팔을 잡아당긴다. 긴 흑발을 허리까지 늘어뜨린 여성은 허리에 걸친 하늘하늘한 랩스커트가 아니었다면 꽤 과감했을 차림을 하고 있었다. 검은 끈이 쇄골 위에 교차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은 린이 알렌과 팔짱을 끼듯 당기며 옆에 선다.

"남해 바다래요 멋지지 않나요?"
배정된 파라솔과 아래 썬베드 아래 짐을 내려놓고서도 알렌은 묘하게 정신이 반쯤 가출한것 같이 엉거주춤해보였다. 남자친구와 눈을 맞추려 노력하며 바다를 보라고 은근히 응석부리듯 굴어본다.
#747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49:54
Attachment
>>745 축)귀가(하

>>746 전에 알렌주가 알렌이 린에게 적응?하느라 무감각해지려고 한다해서 살짝 멍?해진것 같이 써봤어요
#748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5:54:0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747 엣..? 무슨 뜻일까요..?
#749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54:56
아, 알렌이 살짝 다른 곳에 정신이 가있는? 멍때리는? 것 같이 묘사해봤다는
#750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5:55:41
만일 맞지 않다면 다음 답레에서 대강 쳐내고 답하셔도 괜찮아요
#751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5:57:24
>>749 아! 린의 수영복 차림을 견디느라 일부러 정신을 붙잡은거 말씀이시군요!(이제 이해한 알렌주)(죄송)

정확한 묘사라고 생각해요!(흐뭇)
#752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01:19
(늦게와서 정신없는 알렌주)(죄송)
#753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02:26
>>751(*´ω`*)
다행이에요 히히,,,
#754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03:45
>>752 전혀 아니니까 괜찮아요. 저도 애매하게 얘기해서 헷갈릴만했어요(뽀다담
#755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08:40
>>753-754 (그랜절)

답레를 써보려고 했는데 글이 잘 안써지네요...(눈물)

기대하고 있던 일상이니만큼 만전에 상태에서 잇도록 하겠습니다..!(죄송)
#756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10:43
>>755 쉬세요(궁서체

린 번역기, 메이드 마지막 부분은 실제 대사랑 큰 차이는 없을것같아요 부끄러우니까 쳐다보지 마세요!가 들어가는거 빼고는
#757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16:27
>>756 정말 감사합니다...(눈물)

린: "바보 멍청이 변태 용사..."

알렌(주):(흐뭇)(아무말)
#758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21:14
>>757 그걸 그대로 기억하실줄은( ^∀^)

알렝주
린이 웃는거vs린이 부끄러워하는 거
어느쪽...?(ㅋㅋㅋㅋ
#759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23:40
>>758 부끄러운 모습을 보는게 너무 좋은데 그럼에도 티없이 활짝 웃는 모습을 더 보고싶어요.(끄덕)
#760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27:41
>>759 이 얘기 알렌의 심정이라고 해도 딱히 이상하지 않을것 같네요 네코미미의 알렌주와 기모노의 알렌이 이렇게 극적 타협을 보는가(뭔

바꿔 말해서 린의 입장에서도 알렌을 놀리는걸 좋아하지만 그래도 웃는걸 더 좋아하니(눈치없이 웃는거 제외)()어쩌면 당연한걸 물어봤네요
#761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33:22
>>760 그렇다면 린주는 알렌을 이렇게 저렇게 놀리는거랑 알렌이 웃는 것중 어떤게 더 마음에 드시나요..?(슬쩍)(히죽히죽)
#762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36:41
>>761
지금까지는 놀리는거요 솔직히 좀 뿌듯하고 도파민 터짐( ・∇・)
알렌이 감정을 인정하게 된 이후는 웃는걸로 바뀔것 같은데,
#763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39:42
>>762 앞으로 더욱 찰지게 얻어맞는 알렌이 되겠습니다!(?)(아무말)
#764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41:49
그게 알렌은 린과 비교한다면 잘 웃지만 정말로 지금의 삶이 행복해서 웃는다기보다는 그저 마냥 좋거나 아니면 성격이 좀 순박한 편이라 디폴트? 그런 기분이라? 물론 평소 웃는것도 귀엽지만
암튼 정말로 행복해서or지금의 삶을 인정하고서 웃는다면 1위는 웃음이 맞아요
#765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43:03
>>763 가끔은 반전도 있어야 재밌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지금도 많이 찰져서 괜찮아요 보람참
#766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48:04
>>764-765 알렌의 웃는 모습이 더 좋아지도록 노력해야겠네요.(흐뭇)
#767린주(0pOGL2hG4W)2025-08-30 (토) 16:48:31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68알렌주(RI755BvBuu)2025-08-30 (토) 16:48:4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69알렌 - 린(RI755BvBuu)2025-08-31 (일) 14:51:22
눈부신 햇살과 새하얀 뭉개구름이 떠있는 바다를 부수는 파도소리가 시원하게 울려퍼진다.

사람의 마음이란 참 신기하다, 분명히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 날씨는 더운 것이 분명하건만 눈앞에 탁트인 바다와 파도소리만으로도 가슴부터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으니까.

알렌도 마찬가지였다, 지난번 린과 함께 구입한 수영복과 레시가드를 입고 선글라스를 알렌은 지금 린의 살짝 뒤에서 한손에는 아이스박스를, 다른 한손에는 튜브를 어깨에 올린 채 모래사장에 들어서고 있었다.

'이런 느낌이구나.'

모처럼, 아니 관광으로는 처음 바다에 온 알렌은 바다가 주는 시원함을 만끽하기 위해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분명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것은 맞았지만 선글라스에 가려진 그 시선은 왠지 일부러 머나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알렌"

"..!"

그 때 분명 알렌의 앞에서 걷고 있었던 린이 알렌의 팔을 잡고 자신 쪽으로 잡아당기며 그를 불렀다.

순간 심장이 멎을 듯이 깜짝놀란 알렌의 눈이 커졌지만 진한 선글라스 덕에 보이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였다.

"네, 정말 멋져요. 분명 더울텐데 더위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요."

알렌은 살짝 웃어보이며 린에게 대답했다.

이쯤되면 다들 알고 있겠지만 알렌은 이례적으로 지금 요동치는 감정을 의식적으로 잠재우고 있었다.

평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마음을 완전히 놓는 그였기에 린과 함께 여행온 지금 그의 행동은 꽤나 드문 행동이였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러지 않으면 지금 눈앞에 있는 린의 모습을 바라보기는 커녕 당장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을 다른 사람들도 보고있다는 생각에 그녀를 들고 호텔로 도망질 것만 같았으니까.

//2
#770알렌주(RI755BvBuu)2025-08-31 (일) 14:51:52
Attachment
아임홈
#771린주(0pOGL2hG4W)2025-08-31 (일) 14:57:12
Attachment
안뇽
#772알렌주(RI755BvBuu)2025-08-31 (일) 14:57:3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773알렌주(RI755BvBuu)2025-08-31 (일) 14:58:13
Attachment
이미지 실수...(부끄러움)
#774알렌주(RI755BvBuu)2025-08-31 (일) 14:58:55
사실은 온지 조금 더 되었는데 씻고 일상 작성하느라 조금 늦었습니다...
#775린주(0pOGL2hG4W)2025-08-31 (일) 14:59:04
>>772-773(뽀다담

>>769 헉 답레 이제봤네요 보고올게요
#776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02:48
>>769 그렇다면 호텔에 단 둘이 있을때는 정신줄 다시 온전해질 수 있다는 얘기일까(😏)

알렌이 수영복에 적응이 안되서 멍때리는게 아니라 질투때문이란게 넘 의외고 즐거운
#777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03:36
그리고 바다 좋아해줘서 괜히 뿌듯하네요
#778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04:22
>>774 저도 자주 그래서 괜찮아요(토닥토닥
평소 보는 시간에 오셨는데요 뭘
#779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04:25
>>776 지금은 질투가 심해서 그런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지만 단 둘이 되면 질투 뒤에 숨어있던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될거에요...(눈치)(웃음)
#780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07:39
>>779 히히 귀여워요ㅋㅋㅋㅋ

1
답레 쓴다
ㄴㄴ
#781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08:18
>>780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주세요~(토닥토닥)
#782린-알렌(ZevEmcymxq)2025-08-31 (일) 15:21:06
늦여름이어서인지 운이 좋아서인지 사람이 아주 북적이지는 않아 시야가 확 트여있었다. 린은 연인의 멋지다는 말에 기쁜듯 미소를 지었다.

"내륙지방에서는 보기 힘드니까 같이 와보고 싶었어요"
그녀가 살던 곳은 사방이 바다인 섬나라, 그가 태어난 곳은 온통 대지가 펼쳐진 북방, 린은 그래서인지 너무나도 다른 곳에서 온 알렌에게 자신이 아는 풍경을 보여주고 싶었다. 세상에는 이런 숨돌릴 틈도 존재함을 말해주고 싶었다.

어쩌다보니 자신도 덩달아 삶의 아름다움을 찾게 되어가고 있었다. 뭔가가 침범당한 느낌이지만 굳이 고치고 싶지 않았다.

"알렌 혹시 어디 불편해요?"
선글라스로 눈을 가리고 있지만 그의 시선이 온전히 자신에게 향하고 있지 않다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흠, 묘하게 뾰루퉁한 시선으로 그를 지그시 바라보다 어쩔 수 없겠다는 듯 중얼거린다.

"짐도 옮겼고 계속 서 있기만 하면 더울테니까 음료수라도 사올게요."
눈을 가린 선글라스가 잘 어울려서 더 신경을 건드렸다. '좀 쉬고 계세요' 팔짱을 풀고 빙글 몸을 돌리며 말한다
#783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25:12
>>782 '자신도 덩달아 삶의 아름다움을 찾게 되어가고 있었다.' (성불)
#784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27:32
>>783 어딜 가욥(잡기
알렌이 삶에 미련을 늘리도록 하다보니 덩달아 린도 자기 자신의 말에 응?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네요
#785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28:44
>>784 히히히...(히죽히죽)

이 다음 바로 헌팅남들 등장시킬까요..?
#786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30:20
>>785 고고고(팝콘준비중
#787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31:13
>>786 금방 써오겠습니다!
#788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32:57
천천히 오세요:)
#789알렌 - 린(Mh4Q836SDq)2025-08-31 (일) 15:46:32
"아..아뇨! 불편한건 전혀 없어요!"

린이 어딘가 뾰루퉁하게 자신을 바라보며 말하자 알렌은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다급하게 대답했다.

그런 알렌을 잠시 빤히 바라보던 린은 이내 어쩔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를 썬배드에 앉힌 채 음료수를 사오겠다고 말한다.

"자..잠깐만요, 제가 다녀오게... 아니 저랑 같이 가시죠!"

이윽고 린이 자신의 시선에서 떨어진다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불안감이 생긴 알렌이 그렇게 말하자 린은 말없이 싱긋 웃으며 알렌을 계속 앉혀놓고 음료를 사러 떠났다.

"하아..."

린이 시야에서 사라지고 알렌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내가 이상한거겠지..."

연인의 수영복 차림은 커녕 다른 이들과 바다로 놀러와 본 적 자체가 없었던 알렌이였기에 지나치게 과민반응하는 자신이 이상한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잠깐 진정할까..."

그렇게 잠시 바라다도 보면서 머리를 비우려고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얼마지나지 않아 알렌의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렸다.

"저기 혼자 오셨어요? 저희 지금 여자 둘에 남자 셋이데 혹시 같이 놀아도 될까요?"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리자 그곳에는 음료수 두개를 들고 있는 린이 살짝 불량해 보이는 남성 세명에게 둘러 쌓였있었다.

"..."

순간 튀어나가려는 몸을 억지로 억누르며 썬배드에서 일어난 알렌은 말없이 그들을 노려보며 린에게 향했다.


//3
#790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47:40
다음 레스에서 알렌이 린에게 도착하기 직전까지만 묘사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791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49:57
칼 뽑을 뻔했구만(아님
>>789 먼가 앞으로는 린이 알렌이 너무 걱정하는거라 말해도 안들을 느낌이 드는데여 ㅋㅋㅋㅋ
#792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5:50:06
>>790 옼키
#793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5:51:43
>>791 성격 진짜 많이 죽은 알렌...(웃음)(진짜)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버려서...(눈치)
#794린-알렌(ZevEmcymxq)2025-08-31 (일) 16:03:07
어디 위험한 게이트에 들어가는 걸 보듯 다급하게 외치는 알렌을 뒤로 하고 린은 모래위를 걸었다.

'멋대로 현장에 뛰어들 때는 언제고.'
흥, 생각을 거듭하고 거듭할수록 더 어처구니가 없어 삐진 표정이 그대로 나왔다. 음료수 판매대에 주문을 하고서야 미소를 지으며 자신이 삐진 얼굴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와중에 그가 평소 카페서 시키던 음료를 시키고 다시, 이번에는 의식하고서 뾰루퉁한 얼굴로 돌아왔다.

'선글라스를 어떻게 벗기지?'
드물게 살짝 멍한 기분으로 새로 정해진 원수를 제거할 방안을 생각할때 주위에 기다란 기림자가 드리워져 고개를 들었다.

"저기 혼자 오셨어요? 저희 지금 여자 둘에 남자 셋이데 혹시 같이 놀아도 될까요?"
"에?"
몇 개월간 헌터로서 뛰었던 부작용인지 빠른 거절이 아닌 얼빠진 반문이 나왔다. 본격적으로 길드의 복수에 나선 이후로 마츠시타 린에게 어지간히 넋나간 놈이 아니고서야 이런 식의 시비를 거는 사람은 없었다.

"저는 이미 일행이 있사온데.."
멀쩡히 음료수 두 개가 들린 손을 바라보고 말한다.
은신해야 할까. 순간 효과적으로 셋을 모래사장에 묻는 법 A부터 Z까지 떠올리다 너무 나갔다는 생각에 제대로 대처를 못하고 있었다. 암살자의 고질적인 직업병이었다.
#795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04:39
>>794 기림자>그림자

>>793 그치만 린린이 린쪽이긴해도 린보다는 양아치를 걱정하는게 사실 맞고(시선회피
#796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05:35
양아치들이 순순히 물러나는게 좋으실까요 아니면 옛날 알렌의 성질을 살짝 엿보는게 좋을실까요?
#797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05:57
>>796 알렌주 하고 싶은대로(힘들면 다이스)
#798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07:37
>>797 살짝 엿보는걸로...(웃음)

알렌이 여태껏 한번도 사용한 적 없었던 특별반의 면책특권을 여기서..!(아무말)
#799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07:46
와중에 소녀는 이미 일행이 있사온데가 아니라 저라고 썼네요 ㅋㅋㅋㅋㅋ (/0 ̄)
#800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08:47
>>798 예이~
안이 빈동전은 아니다 알렝아
#801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09:23
>>799 소녀라고 말한거로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저라고 한걸로 할까요?
#802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09:44
>>800 가벼운 보디터치 정도는..?(아무말)
#803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09:54
>>801 앗 중요하나요?
그러면 철저한 컨셉질에 맞추어 소녀로요
#804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11:03
>>803 헌팅남들의 반응이 조금 달라질거 같아서요.ㅎㅎ

답레는 지금 드릴까요 아니면 내일 마저 이어드릴까요?
#805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11:06
>>802 가벼운 몸의 대화는 어디까지나 남자끼리의 인사를 건넨 것 뿐(끄덕
#806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11:25
>>804 편할때요!
#807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12:31
최대한 빨리 이어오겠습니다!
#808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13:11
편하게 쓰세요(뽀다담
#809알렌 - 린(Mh4Q836SDq)2025-08-31 (일) 16:41:27
"하하! 말 되게 예쁘게하신다! 저희 원래 이러는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그 쪽이 너무 예뻐서 진짜 처음 이러는거에요. 진짜 잠깐이면 되요."

분명히 린이 일행이 있다고 말했건만 이들은 그것을 믿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상관없다는 것인지 린에게 계속 추파를 던져대었다.

슬슬 이들이 성가신 것을 넘어 짜증이 느껴지려고 할 때 린의 어깨에 어떠한 손길이 느껴졌다.

"일행이 있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질척거리는건 눈꼴 사납군요."

알렌은 자신이 입고 있던 레시가드를 벗어 린의 어깨에 걸쳐주면서 린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던 남성들에게 말했고 자연스레 알렌의 단련된 몸과 상체에 세겨진 흉터 또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금 당장 꺼지라며 주먹을 날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여명의 위신과 어렵사리 시간을 내서 린과 함께 온 휴가를 망치기 싫다는 생각이 그의 이성을 붙잡아두고 있었다.

"너, 너는 또 뭐야?"

"연인입니다. 알았으면 이만 돌아가시죠."

알렌은 잡고 있던 린의 어깨를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며 말했다.

단련된 몸과 흉터 그리고 특유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 탓에 남성들이 조금 주춤하나 싶더니 이들 중 리더격으로 보이는 인물이 비웃듯 웃으며 알렌에게 다가왔다.

"하, 꼴에 여친한테 폼 좀 잡으려나 보지? 야, 니 여친도 너 같은 새끼보다 우리랑 있는게 훨씬 재밌을텐데 뭣하러 여친 앞에서 망신 당할 행동을 하고 있어."

자신들은 세명이라는 생각에 자신감이 붙었던 건지 노골적으로 알렌을 도발하는 남자들, 만약 평소처럼 알렌 혼자였다면 어떻게든 상황을 좋게좋게 풀어가려 했겠지만 이미 알렌의 인내심은 한계에 도달했었다.

퍽!

알렌의 손바닥이 남성의 뺨을 때린다.

분명히 가볍게 손을 휘두른거 같았는데 마치 둔기로 얼굴을 내리치는 듯한 파열음과 함께 남성이 고꾸라진다.

"자, 머리나쁜 너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내가 잘 설명해줄게."

그리고는 알렌은 쪼그려 앉아 고꾸라진 남성의 어깨에 어깨동무를 했다.

"나는 연인과 데이트를 하러왔어, 정말 멋진 여성이지. 너네 말대로 나 한테 아까울만큼. 그렇다고 너네한테 어울린다는건 더더욱 아니고."

"나는 고작 네깟 놈들 상대하려고 어렵게 시간을 내어 준 내 연인을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거든? 그런데 만약 너희가 주제도 모르고 계속 기어오른다면 나는 너희를 구겨버리고 기다리느라 지친 내 연인한테 사과할거야."

"히..힉! 죄송합니다!"

살기가 가득한 알렌의 말을 들은 남성은 그제서야 주제 파악이 되었는지 눈물을 흘리며 사죄하기 시작했다.

"...진작에 그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자, 휴가 재밌게 즐기시길"

그렇게 주저앉은 남자를 일으킨 알렌은 그대로 등짝을 때리며 말했고 남자들은 도망치듯이 그곳을 떠났다.

"후우... 린 씨, 별일 없으셨죠?"

방금까지 누구하나 담글거 같던 기세는 어디가고 혹시나 연인이 불편하지 않나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린을 바라보았다.

//5
#810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41:38
늦었습니다...(눈치)
#811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45:03
>>809 (팝콘 맹렬히 줄어드는 중)

저 지금 진짜 강하게 끼어들어서 옆에서 휘파람 소리 내면서 지나가는 행인하고 싶어요
#812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47:21
>>809 "나는 너희를 구겨버리고 기다리느라 지친 내 연인한테 사과할거야.(어깨동무하고 있던 팔에 점점 힘이 들어가며)
#813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47:22
전에 알렌이 계속 껴입고 있지 않을거란 얘기가 이 얘기였군여
지금 네코미미 게이트 때 알렌에게 손 했다가 알렌주의 계획이었음을 알게 된 린주 기분임
#814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48:39
>>813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이 빌드업이였습니다!(뿌듯)

나름 평소와의 갭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거 같아서 일부러 비밀로 하고 있던 장면이였어요.(흐뭇)
#815린주(ZevEmcymxq)2025-08-31 (일) 16:50:10
>>814 많이 성공적이었다 라고 얘기할게요 린에게도 말이죠😏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16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6:50:2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17알렌주(Mh4Q836SDq)2025-08-31 (일) 17:07:46
>>809 기다리느라 지친 내 연인한테 사과할거야. -> 기다리느라 지친 내 연인한테 사과 할 수 밖에 없어.
#818린-알렌(ZevEmcymxq)2025-09-01 (월) 14:13:14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알렌의 알 수 없는 태도로 신경이 예민해진 것도 모자라 검날로 툭 치면 쓰러질 양아치들에게 둘러싸여 있자니 홀로 호텔로 돌아가버리고 싶어졌다. 의념을 쓰거나 말로 살살 달래서 돌려보내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렇게 은신을 하려고 했다. 만일 어깨에 올려진 익숙한 손길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
그 순간 무슨 말을 할지 떠오르지가 않아 린은 드물게 입을 소리 없이 벙긋거렸다. 만일 소리가 나왔다면 그의 이름만 부르고서는 더 이상 얘기가 이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녀는 그가 끌어당기는 대로 그에게 기대서 섰다가 알렌이 하는 행동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남자친구라고 해도 될 것을.'
그는 단어 선택을 할 때도 꼭 그답게 고지식하고 진지해 보이는 단어를 쓴다. 예컨데 그가 저를 가르킬때 쓰는, 그리고 지금 자신에게 있어 그를 말할때 쓰는 연인은 흔히 사용되는 여자친구보다는 좀 더 고전적이고 무거웠다. 어깨를 감싸는 래쉬가드의 양 끝을 손으로 꼭 잡고서 몸을 살짝 가렸다. 평소라면 자신의 실력을 믿지 못해서 그러느냐며 앞에 나섰을지도 몰랐다.

'보호받는 건가.'
아니, 아낀다는 건가. 아무리 그녀가 객관적으로 강하더라도 그에게는 그저 그녀가 소중하기에 앞 뒤 가리지 않고 나선다. 퍼뜩 든 생각과 확 밀려오는 감정에 린은 한 두 걸음 알렌의 뒤로 물러서 눈을 감았다. 동료끼리 의지하고 지켜준다는 것과는 조금 달랐다. 아주 많이 달랐다.

앞에서 알렌이 시비가 붙어 따귀를 날리는 순간에도 린은 말리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가 평소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험하게 상대를 밀어붙일때도 가만히 있었다. 문득 거울 속 오만상을 찡그리고 있던 검은 눈의 소년이 떠올랐다. 제게 바락바락 덤벼들던 소년이 지금 자신을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에 자꾸 웃음이 나와서 참느라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린 씨, 별일 없으셨죠?
소년이 아니다. 햇빛이 확연히 윤곽을 그리는 가운데 단련된 몸이 더 부각되어 보였다. 저와 머리 하나 차이나는 남성이 그녀를 지켜주듯 감싸고 있었다. 나시네는 순간 그를 멍하게 바라보다가 확 머리와 얼굴에 온통 열이 올라 알렌이 방심한 틈에 선글라스를 뺏어서 썼다. 이제 그도 제 얼굴은 보아도 적어도 자신의 눈은 읽지 못할것이다. 온전히 걱정을 담은 듯 아무 생각 없어보이는 그의 뺀질한 얼굴이 유난히 미웠다.
#819알렌주(Mh4Q836SDq)2025-09-01 (월) 14:59:30
Attachment
아임홈
#820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00:43
>>818 (히죽히죽)
#821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02:37
>>818 평소와 다른 거친 모습에 오히려 귀여움을 느끼다 분명 익숙했을 터인 평소의 모습에 부끄러워 하는거 완전 미식...(감동)
#822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02:51
Attachment
알하
#823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06:10
>>820-821 히히(*´ω`*)

(대중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틀기)
#824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08:3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23 (바로 유튜브 검색중)
#825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13:47
유명해서 아마 하이라이트 들으면 익숙할걸요 ㅋㅋㅋㅋ

암튼 선글라스를 뺏어본 걸루 만족하렵니다😌
#826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18:28
>>825 통통 튀는 음색이 바로 바닷가 생각나는걸요! 그리고 후렴부가 매우 익숙하네요.(웃음)
#827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18:41
그리고 답레를 쓰려다가 실패했습니다...(눈물)
#828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21:55
편할때 써주세요(토닥토닥
쓰다가 물어보고 싶으면 물어봐주세요

>>826 ㅋㅋㅋㅋㅋㅋ
#829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22:35
혹시 이대로 래쉬가드 입혀서 앞섬 채워줘도 될까요..?(슬쩍)
#830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24:43
알렌주가 >>809 에 많이 힘 준 것 같아서 저두 최대한 낯선 기분에 오도가도 못하는 린을 묘사해봤어요

와중에 알렌이 저만치 손댄것도 엄청 봐준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각성자가 진심펀치 날렸다면 이미 그들은...
#831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24:54
>>829 마음대로!
#832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26:54
>>830 연인이라는 말에 신경쓰는거 귀여웠어요.(흐뭇)

알렌이 그들에게 자비를 배풀었다기 보단 린이랑 휴가를 망치기 싫다는게 가장 컸죠.ㅎㅎ
#833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27:53
>>831 헐렁한 레쉬가드! 길어서 남는 소매! 하얀 레쉬가드 너머로 슬쩍 비치는 수영복!(아무말)
#834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28:17
>>833 (쓰고보니 굉장히 변태같아서 자괴감이 들기 시작한 알렌주)
#835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30:32
>>832 말 그대로 여친, 남친보다 묘하게 더 무거우니까요:) 고백때도 그렇고 알렌의 마음이 꽤 무겁다는걸 린이 일부러 피하려고 할때마다 계속 직면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만일 알렌이 힘조절 못했다면 린부터 말렸을테니까(뽀다담
#836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33:42
>>833-834 헨타이(헨타이)
모에소매+흰 티에 비친 속옷 맛 잘알
물논 속옷이 아니라 수영복이라는 큰 차이점이 있으니 오케이임

래쉬가드가 린 사이즈에 비해 넉넉하게 남아서 허리 아래
까지 덮는 것도
#837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33:59
아래 다음 문띄 모바일 이슈데스
#838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35:29
>>836 (수치사)(아무말)
#839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39:51
저도 살아있는데 아직 가긴 일러요(잡아당김
#840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41:11
헛!(살아남)

이후 바닷가에서 하고 싶은거 있으실까요? 일단 물놀이는 기본적으로 생각중이긴 한데...
#841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45:20
>>840 해 지는 바다 보면서 산책이요
이 때는 알렌이 바?라던 대로 흰 원피스에 모자 쓸까 싶어요
#842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46:30
>>841 챙넓은 모자에 원피스 입고 석양을 등지고 알렌을 바라보며 웃는 린..?(상상하고 순간 숨이 멈춘 알렌주)
#843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50:04
>>842 듣고보니 꿈 일상이랑 옷차림이 비슷하네요(*´ω`*)
그치만 이번 일상은 실제니까!

같이 손잡고 해변 산책 했으면 좋겠어요
#844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52:43
>>843 이거야... 너무 로맨틱해...(성불)
#845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54:58
호텔 식당에서 로멘틱한 식사라던가 호텔방에서 괜히 어색해진 두 사람이라던가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과 분량이 부족하겠죠...(눈물)
#846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55:43
>>844-845 하고 싶으면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847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5:56:18
대강 막레쯤에 묘사 넣는 정도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848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5:59:24
>>846-847 상상만 해도 흐뭇한걸요.ㅎㅎ

살짝 개그로 가면 호텔 룸서비스 가격보고 놀라는 거라던가 그런 것도 가능하겠지만 알렌은 은근 폼잡는걸 좋아하기에 린 앞에서 추태는 안부리려고 숨기겠죠...(웃음)
#849린주(wRZKxmYpfO)2025-09-01 (월) 16:02:09
>>848(*´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50알렌주(TfhLEEGV4y)2025-09-01 (월) 16:02:1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51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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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852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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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853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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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854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16:30
>>848 지금 린이라면 알렌이 폼잡으려는 걸 알아채지 못하고 전에 인공지능 잡을러 다닐때는 걱정이 많아보였는데 바뀌었다며 웃을것 같네요(*´ω`*)

( ゚∀゚)ノ
#855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22:59
>>854 역시 린에게는 다 보이는 군요...(눈물)(웃음)
#856알렌 - 린(25l6w1fRhy)2025-09-02 (화) 15:24:50
휙!

린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그녀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던 알렌의 눈앞으로 무언가 훅 지나가더니 이내 자신이 쓰고 있던 선글라스가 어느샌가 그녀의 자그마한 얼굴에 대부분을 가리고 있었다.

"하하..."

걱정으로 가득찼던 알렌의 얼굴에 다시금 작게 웃음이 피어났다.

그리고 알렌은 자연스레 린의 뒤로 돌아가더니 그녀의 팔을 들어올려 어깨에 걸쳐져 있는 래쉬가드를 입히기 시작했다.

평소 린과 손만 잡아도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알렌에게 어떻게 보면 되게 대담하다고 할 수 있는 행동이였지만 지금 알렌에게 그런 사실은 전혀 들어오지 않는 듯 했다.

"린 씨."

이윽고 린에게 래쉬가드를 입힌 알렌은 다시 그녀의 앞에서서 제법 진지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이거 입고 있어주세요."

그렇게 말하고는 알렌은 레쉬가드의 지퍼 부분을 잡았다.

"만약 입기 싫으시다면 그냥 호텔로 돌아가죠."

그 말까지 들은 린은 알 수밖에 없었다, 지금 알렌은 때를 쓰고 있다는 것을.

진지한 목소리를 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저 다른 남자들한테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때를 쓰고 있는 것이였다.

평소 그의 행동을 생각하면 굉장히 드문 경우가 아닐 수 없었다.


//8
#857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25:22
폼 잡는줄은 모르고 어느새 적응했구나 싶은 뿌듯함에 가깝지만😌
나중에 알렌에게 더 익숙해지면 알게되겠지만요
#858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27:10
>>857 옛날보다 적응한건 맞긴 하지만요...

어장 초기때라면 어떤게 돈나가는 건지 구분 못해서 호텔 한편에 쭈그리고 있었을 수도 있거든요.(웃음)
#859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28:17
>>856 사귀고 나서도 손 잡으면 굳는군아 이미 한참 전에 두 번이나 끌어안았으면서😏

알렌은 그럼 지금 질투와 걱정에 린린이 엄청 부끄러워하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나요? 넘 재밌네요
#860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29:12
>>859 네! 왜 자신의 선글라스를 가져갔는지, 선글라스 너머의 표정이 어떤지 생각할 여유가 없거든요.(웃음)
#861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29:52
>>859 격한 감정에 몸을 맞길 때랑 평소의 스킨십의 차이...(눈치)
#862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30:33
>>858(뽀다담
아 그때 ㅋㅋㅋㅋ 그 시절에 준혁주였는지 태호주였는지 아니면 토고주였는지 기억나지는 않는데 일부러 알렌데리고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대접하고 나아중에 영수증 보여주고 싶다고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863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31:57
1
1.쓴다!
2.나중에
#864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32:27
>>862 토고주셨을거에요 ㅋㅋㅋㅋㅋ 호텔 얘기도 아마 토고주랑 준혁주아니면 오현주가 이야기를 꺼내셨던 걸로 기억해요.
#865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32:36
>>863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주세요~
#866린-알렌(T4Jj4QDcqS)2025-09-02 (화) 15:44:57
"그렇게 싫어요?"
기어코 제게 래쉬가드를 입히는 알렌을 바라보다 툭 한 마디 던진다.

"제 수영복이요."
쑥쓰러움과 묘한 서러움에 발그스름해진 얼굴이 숙여진 고개로 아래를 본다.

"기뻐했으면 해서..."
래쉬가드의 지퍼를 완전히 올리는 손길에 그대로 몸을 맡기고서 웅얼거린다. 이어서 돌아가자는 말에 침묵하다가 고개를 여전히 살짝 숙이고서 중얼거린다.

"그렇지 않으니까."
알렌의 얘기에 답은 안하고 뜬금없이 다른 얘기를 한다.

"당신은 못난 사람이 아녜요."
방금 전 알렌이 남자들을 상대하며 했던 말을 곱씹었다. 자신을 칭찬하는 것이야 당연히 좋았지만 알렌을 낮추는 듯한 언급은 싫었다. 목소리가 살짝 커졌다.

"그런 일로 돌아가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867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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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성불)
#868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50:24
>>864 ㅋㅋㅋㅋㅋㅋ 역시나 그럴것 같더라
>>860-861 우히히 알렝이는 바보다(뭔
알렌은 은근히 급발진하는 편이니까
#869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52:08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웃음이 멈추질 않는 알렌주)
#870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53:08
>>867 제대로 사귀는 사이라는 것은 린린의 데레가 해금된다는 것. 각오하도록.

>>866 대충 소매 길어서 손가락만 빠끔나온 차림으로 긴 옷자락 잡고서 새침하게 부끄러워하는 얼굴로 고개 살짝 숙이고 있을것임
#871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54:18
혹시 자기 수영복 차림이 마음에 안드는 건 아닐까 걱정하는 모습부터 알렌이 자학적이 말 하는거 싫다고 일부러 말하는거 까지 진짜 어떻게 저렇게 귀여울 수 있죠?

천사인가? 알렌은 지금 죽어서 천국에 와있는건가?
#872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56:40
>>870 설마 암살자인 린이 저를 암살하려고..? 기쁘게 죽어야겠군요...(아무말)
#873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5:57:15
정말 아쉽지만 답레는 내일 드려야할거 같네요...(눈물)
#874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5:59:24
>>871 알렌이 린 보다 먼저 죽었으면 과연 저렇게 곱게 있을 수 있을까요(??

>>873 편할때! 주세요
#875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6:02:05
>>874 엣..?(떨림)

아니에요! 린은 죽으면 안돼요!(필사적)
#876린주(T4Jj4QDcqS)2025-09-02 (화) 16:04:59
>>875 에 사후까지 최대한 알렌을 괴롭힐거란 얘기였는데()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77알렌주(25l6w1fRhy)2025-09-02 (화) 16:05:0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78알렌주(jdKq5oMMEy)2025-09-03 (수) 14: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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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879린주(T4Jj4QDcqS)2025-09-03 (수)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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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880알렌주(25l6w1fRhy)2025-09-03 (수) 1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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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881알렌주(25l6w1fRhy)2025-09-03 (수) 14:59:49
오늘 피로가 조금 심해서 답레는 내일 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죄송)(눈물)
#882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05:21
>>881(토닥토닥
괜찮아요 편할때 주세요

>>876 알렌이 만일 약속을 어긴다면 린이 앙금을 품고 자신의 권한으로 사후까지 쫓아가서 직접 괴롭힌단 얘기였어요 말하고보니 제법 스토킹같아서 뒷사람이 찔림
#883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12:30
>>882 감사합니다 린주...(눈물)

만약 정말 알렌이 죽고 린이 쫒아오면 알렌은 린에게 왜 여기있냐고 화낼거 같긴 한데...(눈치)
#884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16:10
>>883 알렌이 죽는다고 린도 따라죽진 않을거에요. 하지만 쥬도님과 관련된 권능으로 소?통은 할 수 있겠죠(뭔

전혀 무거운 얘기가 아니니 대충 제가 얘기하던 사후 저당잡을거임<<같은 거에요
#885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17:24
>>884 아무래도 린의 권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 알렌이 저승에서 린을 보면 식겁해서...

아마 살아생전 해본 적 없는 부부싸움이 일어날지도...(눈치)(웃음)
#886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20:44
>>885 오...빅매치
사실상 린렌 다툼의 가능성은 둘이 한창 십대 중반에 만나는 경우밖에 없었는데 이런 방법이


>>883 어라 약속을 어긴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지 않사와요?<<진짜 화나서 한창때 린린 복귀
#887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28:06
>>886 이렇게 살벌하게 싸우다가 기적적으로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면...(웃음)
#888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30:15
>>887 ㅋㅋㅋㅋㅋㅋ 린은 진정하려면 꽤 걸릴것 같아요. 알렌은 어떤가요?
#889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32:01
>>888 린이 정말로 알렌을 따라 죽은 것도 아니였고 알렌이 죽을 뻔 한 것도 맞으니 아마 상황 파악하면 바로 죄인모드로 들어가지 않을까요..?(웃음)
#890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35:48
>>889 죄인모드로 돌아가기 이전에 병원에 묶여있을테지만,,,린이 화나서 아이들만 문병보내고 모습을 비치지 않을게 보이네요(은은
#891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37:16
둘이 다투는게 힘든 이유가 알렌이 린에게 화내게 하려면 린이 스스로 불행을 자처하는 경우가 되야하는데, 알렌이 미리 더하게 구니까 아벨리나 전생 각성만큼 힘들게 된 것 같네요
#892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38:01
알렌: 미..미하일... 나시네 많이 화났어..?

미하일: (아무 말 없이 그걸 말이냐고 하냐는 눈빛으로 바라봄)

(아무말)
#893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38:16
화났어..? -> 화났어요..?
#894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42:41
>>892 (웃을지 말지 고민중)
미샤나 동생들도 많이 걱정했을텐데 상황의 의미를 모르는 막내 빼고는 반응이 아마 어...알렝아...

미하일: 많이 우신 것 같아요.
#895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43:54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머리에 안개가 낀 느낌이라...(글이 안써지는 알렌주)(눈물)
#896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45:01
>>895 혹시 답레쓰시고 계셨나요..?

만약 잡담도 피곤하시다면 먼저 자러가셔두 괜찮아요(토닥토닥
#897알렌주(rgXFiXokju)2025-09-03 (수) 15:45:38
죄송합니다 린주... 오늘은 조금 일찍 들어가볼게요...(눈물)

좋은 밤 되세요~
#898린주(NgbpIlRqdW)2025-09-03 (수) 15:46:10
잘 자~
#899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1:23:00
갱신합니다~
#900알렌 - 린(rgXFiXokju)2025-09-04 (목) 11:34:43
"그렇게 싫어요?"

웅얼거리는 듯한 목소리에 지퍼를 올리던 손이 잠시 멈췄지만 이내 아랑곳하지 않고 지퍼를 끝까지 올리는 알렌.

"기뻐했으면 해서..."

그 손길에 린은 부끄러움과 서러움이 섞여있는 표정을 숨기고자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말해다.

"..."

기뻐했으면 했다, 일부러 자신을 위해 입어주었다는 말에 알렌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린은 알렌을 생각하고 그가 기뻐해주기를 바랬는데 자신은 그저 그녀의 수영복 차림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다는 이기심으로 그녀를 억지로 몰아붙이고 있었다.

"네..?"

그런 생각에 잡혀있으니 린이 갑자기 다소 뜬금없이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건..."

못난 사람이 아니다, 아까 남자들을 쫒아내며 했던 말을 아직까지 마음에 남겨두었던걸까?

하지만 이기심에 멋대로 린에게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는 자신이 더욱 못나보이는건 어쩔 수 없었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그녀에게 입힌 래쉬가드를 다시 벗기면 되겠지만 차마 말이 나오지 않았다.

잘못된건 자신이라 생각이 되어도 아까 그 광경을 보고 다른 남자들에게 린의 수영복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견딜 수 있을거 같지 않았다.

"죄송합니다, 린 씨."

그는 린을 와락 껴안았다.

"견디지 못하겠어요."

결국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솔직히 모든 것을 털어놓는거 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들이, 남자들이 린 씨의 지금 모습을 보고 아까처럼 린 씨에게 치근덕 대는걸 견딜 수 없을거 같아요."

부끄러움과 미안함이 서려있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알렌은 린을 더욱 강하게 껴안았다.


//10
#901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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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린주~
#902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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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903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24:27
>>900 우헤헤 알렝이가 최고야 완전 달달해
#904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3:25:04
situplay>6641>18

재밌게 놀고오신거 같아 다행이에요.(흐뭇)
#905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3:25:24
>>903 (질투쟁이)(웃음)
#906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30:06
>>904 히히히,,,
지금 살짝 라즈네 포도주통에 빠진 알리사 처럼 아주 약간? 돌지만 괜찮아요. 경험상 1시간 뒤면 나아짐

>>905 꼭 껴안아주는거 넘 좋아요
지금 답레...가능할까???
2
1.용기의 포션의 힘으로
2.주정 놉
#907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30:11
으엥
#908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3:31:39
>>906-907 느긋하게 쉬어주세요~(토닥토닥)
#909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33:26
한 시간? 아니 한 30분 뒤에 술깨고 답할게요.

>>900 아무튼 알렌이 저렇게 소유욕을 드러낸건 첨이라 린린은 매우매우 좋아하고 그래서 알렌 말을 들어줄수밖에 없는것
구냥 영원히 알렌의 어리광에 약할지도요
#910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3:41:19
>>909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

그 와중에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 아닐까 고민하는 알렌...(눈치)
#911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46:46
>>910 저 괜찮아요 낼 1교시라 다 정리하고 준비해야해서 어차피 깨어있어야하고 알렌주 일찍 볼 수 있어서 넘 좋음

히히,,이제 막 보통의 사랑을 경험해보는 청소년같아서 귀여워요. 린이었다면 더했을텐데 솔직하게 다 드러내는 알렌이라 오히려 조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린은 자신이 알렌에게 질수 밖에 없다는 걸 알 것 같아요
#912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47:30
위에 >>892 썰에서 화났더라도 결국은 알렌을 찾아서 어느새 곁에 있겠죠
#913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3:51:13
>>911 정작 알렌은 평생 린에게 이긴다는 생각을 못할거 같긴 한데...(웃음)

>>912 자고있을 때 몰래 숨쉬는거 확인하고 갈거 같은 느낌...(눈치)
#914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3:57:40
>>913 우웃 기만이야
알렌이 돌아다니고 몇 년간 어린 자식들을 두고 집을 비워도 기다리고 있으면 린이 알렌에게 이례적으로 약한건 사실이라 생각을(..)

왤케 잘 알아여...
잘 때 가만히 옆에서 바라보다가 손 살며시 잡고 맥박확인할것같아요
#915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04:30
>>914 시기상 먼저 반한게 린이라 린이 조금 약한걸로...(눈치)

가슴에 귀대고 심장소리 확인하기...(로망)(?)
#916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06:52
만약 알렌이 혹시 몰라서 몰래 써두고 숨겨둔 유서를 린이 발견한다면...(눈치)(
#917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4:09:59
>>915 이러다가 알렌이 깨는거죠 다 알아요(??

>>916 잉잉잉,,,
린이 이해하려다가도 약속을 저버릴거냐며 물어봅니다
#918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13:36
>>917 울면서 가슴에 귀대고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쓰다듬는 손길이... 크으...(꿀맛)

당황해서 절대 아니라고 달래는데 점점 자식들의 눈빛이 쓰래기 보는 눈빛으로 변해가고...(아무말)
#919린-알렌(NgbpIlRqdW)2025-09-04 (목) 14:24:49
"알렌은 이런 쪽에 상당히 엄격한 편이니까요. 어쩌면 제가 너무 앞서간 것일지도 모르죠."
평소라면 절대 말하지 않을 얘기도 진실을 말하는 약물을 들이키기라도 한 것 처럼 술술 나왔다. 모든 것은 알렌이 그녀의 하나뿐인 사랑이기 때문이었다.
어쩌면 그가 줄곧 입에 담는 연인이라는 말이 그와 그녀의 사이를 정의하기에 가장 가까운 말일 수도 있다. 단순히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라는 말은 두 사람의 결속을 비유하기엔 무게가 부족해보였다.

그럼에도...린은 줄곧 말하고 싶었지만 말해서는 안되는 단어 하나를 속으로 삼키며 알렌의 손을 감싼다. 품이 넉넉하여 손등을 덮는 소매에 마치 어른의 옷을 훔쳐입은 것처럼 팔이 헐렁했다.
그가 자신을 꼭 끌어안아 속으로 놀랐지만 선글라스를 쓴 눈으로 계속 그를 마주보았다.

"잘 해주세요. 저만 보아도 모자랄 시간에 그 사람들에게 신경을 쏟지 말아주세요."
나오는 것은 틱틱거리는 말이다. 끌어안은 팔의 힘이 더 강해져 어느새 그와 그녀는 완전히 밀착해 맞닿아 있었다. 쿵쿵 뛰는 심장과 따뜻한 살갗의 느낌이 얇은 천을 두고 느껴져 부끄러우면서도 포근했다.

"그대는 저와 다르게 여유가 있나보아요?"
살며시 팔을 올려 그의 고개를 두 팔로 감싸며 얼굴을 가까이 맞댄다. 좀 만 더 가까이 닿으면 입술이 겹쳐질 거리에 아슬아슬하게 속삭이다가 휙 밀쳐내고서는 빠져나오려 한다.

"이리 답답하게 있을 바에는 파도에 휩쓸리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네요."
아마 알렌이 힘을 풀었다면 그대로 바다로 뛰어들어 그에게 일부러 물장구를 쳤을 것이다.
#920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29:28
Attachment
>>919 설마 여기서 린도 질투심을 내비칠 줄은...

거기다 키스하는척 밀당까지?!(숨멎)(팝콘)
#921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4:35:44
Attachment
>>918 알면서, 다 알면서...!<이러면서 바보인것처럼 군다고 알렌의 위에 리셋전 병원에서처럼 기대어 있을 것 같아요

2세들:😠or🥺

>>915 그런이유도 있고 알렌이 린보다 더 마이웨이라서 행동부터 나가는 편이라 그럴지도(...)
#922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38:01
>>921 솔직히 사경을 해매다가 왔르면 좀 달달해도 된다고 생각해요...(눈치)(아무말)

주기적으로 목숨 거는거만 빼면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남편인데 그 하나가...(눈치)
#923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40:01
여담이지만 린은 오히려 시나리오4 초기 알렌을 좋아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924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4:41:34
>>922 저기요 그 하나가 좀 많이 큰뎁쇼()
>>923????
#925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47:17
>>924 시나리오4 시작되고 한 동안 알렌은 검을 들면 단순히 장님이 되는 기분을 느끼는게 아니라 검을 드는 것 자체를 싫어하게 될거 같거든요, 거기다 검을 들지 않는 평소에는 자신의 주변에서 행복을 찾을 만큼 안정된 상태라 알렌이 안전하길 바라는 미래에 린이라면 오히려 이 상태를 좋아할 수도..?
#926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52:31
situplay>6641>10 여담이지만 다음 레이드 레스...(눈치)
#927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4:53:41
>>925 아...그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알렌이 안정된게 아니라 오히려 공허해서 멈춰있는 상태라 린은 안심할수 있어도 착잡할것 같아요
#928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4:55:38
>>926 지금 상황은 그게 맞을것 같아요,,,
#929린주(NgbpIlRqdW)2025-09-04 (목) 14:55:57
캐릭터적으로도 상황적으로도
#930알렌주(rgXFiXokju)2025-09-04 (목) 14:58:46
>>927 되게 재미없는 알렌...

>>928-929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눈물)
#931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08:17
>>930(뽀다담

곧 13판이네요
잠시 잘 준비하러 다녀올게요!
#932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08:28
천천히 다녀오세요~
#933알렌 - 린(GzaDC942bW)2025-09-04 (목) 15:16:00
"..!"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을 쏟지 말아달라, 그 한마디에 알렌의 눈이 크게 떠졌다.

바닷가에 도착한 뒤 정작 자신은 린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그저 린을 바라보는 주변에 더 신경을 쓰고있던 것이 아니였을까?

린도 알렌의 표정을 읽었는지 살짝 미소를 짓더니 점점 가까워지며 이내 얼굴과 얼굴이 맞닿을 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그대는 저와 다르게 여유가 있나보아요?"

그 말을 하며 어느센가 힘이 풀린 자신의 팔을 밀어내며 품에서 벗어난 린은 파도치는 바닷가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리..린 씨..!"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린을 쫒아가던 알렌의 얼굴로 물장구가 쏟아져 내린다.

"하..하하하하하!"

순식간에 홀딱 젖은 알렌을 보며 환하게 웃는 린을 보고 알렌 또한 복잡한 생각은 날려버린채 크게 웃으면서 린과 물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12
#934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19:18
알렝이는 바보다...
#935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19:45
그래도 웃었으니 되었음!
#936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20:10
>>934 (팩트에 맞아 쓰러진 알렌주)
#937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22:57
똑똑함(영성 150up)
그치만 바보임(...)

답레는 낼 할게요
3
1.튜브타기
2.공놀이
3.물총
4.알렌주가 원하는 거
#938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23:32
4번 제시해주세용
+담판 0 어떻게 할까요? 피곤하면 담에 얘기해도 괜찮아요
#939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23:43
>>937 4번이 없다..?(아무말)

답레는 천천히 주세요~
#940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24:13
>>939 린 공주님 안기하고 수심 조금 깊은 곳 까지 들어가기..?
#941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25:35
>>940(*´ω`*) 오케이!
린이 장난을 치다가 산장때 처럼 알렌에게 붙들린 형태가 되겠네요
#942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25:59
>>941 비키니만 입었다면 절대 못했을 선택지...(웃음)
#943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33:57
히히
>>942 입었다면요...?
#944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35:29
래쉬가드 입은 지금이라면 서로 마주보고 환하게 웃으며 걸어가는데 비키니만 입었다면 일단 이 상황이 성사되는게 어려워지고 만약 성사된다면 알렌 수평선 보고 걸어가다가 린이 얼굴 잡고 자기쪽으로 당길거 같아요.(망상)(눈치)
#945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41:41
>>944 린: 어딜 보시는 건가요? 저를 어디로 데려가시는 거죠? 똑바로 저를 보고 얘기해 주세요.(한 쪽 뺨에 손을 얹고서)
#946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42:39
>>920 린은 욕심쟁이라 대놓고 질투나 소유욕이 심하니까요😏
#947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43:52
>>945 일단 알렌은 한동안 바닷가에서 못나가는 걸로...(눈치)
#948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45:25
>>947 엣(엣
그렇게 자극이 심했다고요?
#949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46:21
>>948 그... 공주님 안기하고 서로 마주볼 때 시점을 생각하면...(눈치)
#950린주(MaZhnWrwX2)2025-09-04 (목) 15:49:36
>>949(납득)
래쉬가드는 필요했군여

제가 슬슬 한계라 자러갈게요 잘 자~
#951알렌주(GzaDC942bW)2025-09-04 (목) 15:49:4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52린-알렌(MaZhnWrwX2)2025-09-05 (금) 14:52:30
해안에 몰아쳐 무너져내리는 파도만큼이나 몰려와 우르르 쏟아지는 마음을 손에 담아 상대에게 밀어내었다. 손길 한 번에 시원한 물벼락이 서로에게 떨어진다. 웃음소리가 주위에 퍼진다.

"거칠고, 바보에다, 무신경하고,"
무신경하고 바보인 주제에 눈치는 이상한 구석에서 빨라서 무엇하나 숨기기 힘들고 이제는 욕심마저 생겨 뿌리칠 수도 없는 그였다. 매몰찬 말과는 다르게 웃음소리가 그녀에게서 흘러나왔다. 린은 암살자 특유의 조용한 걸음걸이로 그의 주변을 돌며 약을 올린다.

"여자 마음이라고는 하나도 모르고."
래쉬가드가 쫄딱 젖어 몸에 달라붙었다. 알렌에게 가까이 다가가 선글라스를 돌려줄 것 처럼 들어 그에게 내밀다 도로 가져가려고 한다. 아슬아슬하게 알렌이 손에서 벗어나며 몇 분을 주위를 맴돈다.
#953알렌주(yKDPC3/Ybi)2025-09-05 (금) 15:06:00
>>952 이것이 청춘인가...(아련)(설탕을 토하며)
#954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20:34
Attachment
안녕~
늦어서 미안해여...
#955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5:26:4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54 괜찮습니다! 저 씻고왔거든요.(눈치)
#956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31:28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히히

>>953 나 잡아바라-바다버전
#957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5:35:10
>>952 아니 진짜 린이 환하게 웃는 상태로 알렌에게 투정 부리는거 진짜 상상하면 할 수록 눈부신 느낌이 들어요.(청춘 느낌에 산화되어 가는 알렌주)
#958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5:37:26
답레는 오늘은 무리고 내일 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눈물)
#959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40:15
>>957 무슨소리에여 우리 모두 17세 여고생쨩아니었나요??

>>940-941 의 상황을 위해

>>958(토닥토닥
#960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40:32
담 판 0레스 적기가 시급합니다,,,
#961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43:33
넘 힘드시면 어떤 느낌이 좋을지만 얘기해 주세요
#962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5:46:25
>>959 하와와...(아무말)

(비장)(끄덕)


>>961 조금만 고민해 보겠습니다...(신중)
#963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47:06
기다릴게욥
#964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5:52:35
>>963 위로는 어떨까요..?

시나리오4에서 공허해 하는 알렌에게 린이 위로를 하고 알렌은 해결은 아니더라도 위로를 받는 느낌으로...
#965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57:14
>>964 위로라,,,
좋아요:)

어느 시점의 린의 위로가 좋나요? 엔딩? 아니면 지금?
#966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5:57:44
사귀고 나서 린의 위로도 지금하고는 다를것 같고
#967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5:58:28
>>965 개인적으로 지금 시점의 린이 차마 못본 척 하려고 하지만 계속 눈에 밟혀서 짜증내는 느낌으로 위로해주는게 좀 더...(눈치)
#968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03:27
이건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결혼하고 린은 모든 일을 똑부러지게 하고 알렌은 어딘가 어설픈 느낌인데 뭔가 치과가는건 반대라면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웃음)
#969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05:55
>>967
"그 본질이 천하의 악당이건, 저열한 건달이건 더 이상 중요치 않아요. 이 순간 제일 기억해야 할 것은 당신은 약속을 지켰고, 저는 당신을 신경써야한다는 사실 뿐이에요."
붉은 눈이 그를 흘겨본다. 복잡한 심경이 소용돌이 쳤지만 해야 할 말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내게 헛된 의미을 심어놓은건 그대야. 그러니 계속 헛되지 않기를 바라게 해줘."
#970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07:14
>>968 ???
#971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08:10
>>969 써놓고 보니 진짜 위로에 잼병이라 웃기네여
#972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08:18
>>969 (눈물)

>>970 알렌: 나시네 오랜만에 같이 카페갈까

나시네: (활짝웃으며 외출준비)

도착한 곳: 치과

나시네:???
#973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12:00
>>972 말빨을 뺏고 솔직?함을 더해버리면 저게 한계라 미안타 알렝아...

ㅋㅋㅋㅋㅋ 대학에유 린렌에게 있을 법한 일이네요. 완전 어린 딸램도 아니고 저래 달래고 배신때리는게 웃기네요( ^∀^)
#974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12:17
>>969 (답을 고민중)
#975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17:07
(천천히 기다리기)
#976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19:50
"제가 한것은 그저 다른 이가 할 수 있는 일을 직접 한 것 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푸르렀던 그의 눈동자의 색이 바래지는 점점 바래지는 것 같은건 기분 탓일까.

"하지만 저를 불쌍히 여기신다면 부디 조금만 더 함께 있어주세요."

그녀와 함께 있으면 산산히 부서진 자신의 과거도, 모든 가능성과 선택지를 잃어버린 미래도 생각하지 않은 채 오롯이 함께있는 지금만을 생각 할 수 있었으니까.
#977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20:25
모든 가능성과 선택지를 잃어버린 미래도 -> 모든 가능성과 선택지를 잃어버린채 닫혀버린 미래도
#978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21:19
와 제가사실이틀연속으로마시고와서 상태가 말하는 감자했는데요
순식간에 제정신이 들고 진심으로 이남자와 현피를 뜨고 싶어짐
#979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21:48
>>978 엣..?(떨림)(눈치)
#980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23:53
린린에게 동정을 이끌어서라도 함께있고싶다vs동정을 이끌어야지만 겨우 린린과 같이 있을 것 같아 둘로 알렌의 생각이 예측?되어서요
진심으로 짤짤흔드면서 너 잘했다고 안 불쌍하다고 린 너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요(...)
#981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24:53
>>980 일단 1번이긴 한데...(눈치)
#982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26:22
>>981 여기서 제 전투력을 더 끌어낼순 없으니 눈치보지마시고 얘기하세욧
#983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31:22
>>982 사실 이건 시나리오4의 알렌의 상태를 조금 악화시킨 느낌이에요, 원래 시나리오4는 검을 잡을 때 제외하고 놓고있는 평소에는 굉장히 평온한 상태로 있거든요.

원래 검을 잡지 않은 상태라면 스스로 부숴버린 소중한 과거와 이제 나아갈 가능성이 없어진 미래보다 현재 자신의 곁에 있는 것을 보며 안정되어 있는데 >>976은 상태가 조금 심각해서 과거와 미래에서 눈을 돌리려면 소중한 린이 곁에 있어야하고 그 만큼 의존적인 느낌이에요...(눈치)
#984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42:14
situplay>6708>0
새판 만들었어요!
0레스 살짝 달라졌을지도
#985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43:50
>>983 대체 멘헤라-알렌에게 린은 무슨 의미길래...절대 연애적인 의미는 아닐것이고 애착인형같은건가요,,,?

내가 알렌이 멘헤라가 된걸 보다니 좋은데 아프다,,
#986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44:49
>>984 이전에 만들어주신 그림과 찰떡궁합...
#987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45:00
>>977 수정 못하고 그대로 넣었네요,,쏘리,,,
#988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48:21
>>985 의외로 멘헤라라고 할만큼 성가시진 않을거에요.(타고난 정신)

그냥 혼자 아파하다 익숙해질뿐이죠
#989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49:13
>>987 괜찮습니다~(토닥토닥)
#990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50:05
>>988 알렌은 아픈거 보다 익숙해지는걸 훨씬 무서워하고요.
#991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50:39
>>988(성가셔도 괜찮은 뒷사람)

🥺🥺🥺
대충 분리불안증이라고 생각할게요(...)
#992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51:45
>>990>>978 반복
#993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53:08
시간이 늦어서 하는 말인데 혹시 피곤하시다면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저는 괜찮지만 제 눈치 안보셔두 됨
#994알렌주(0r.m88rOYe)2025-09-05 (금) 16:55:12
>>993 감사합니다 린주...

오늘 조금 고된 날이어서 호의를 받아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995린주(qg74xDspi2)2025-09-05 (금) 16:55:41
>>994(토닥토닥
잘 자~
#996알렌주(Sgjqpf1SNm)2025-09-06 (토) 15:09:49
Attachment
아임홈
#997린주(SHWoUy3xla)2025-09-06 (토) 15:13:34
Attachment
ㅎㅇ
#998알렌주(Sgjqpf1SNm)2025-09-06 (토) 15:16:4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99알렌주(Sgjqpf1SNm)2025-09-06 (토) 15:18:58
오늘 분명 특별히 한일도 없는데 왜인지 피곤한 느낌이...
#1000린주(SHWoUy3xla)2025-09-06 (토) 15:21:31
>>983 다시 보니 멘헤라보다는 린으로부터 안정을 찾는 느낌이네요

린은...누굴 진심으로 위로하는건 정말 못하는 편이라, 곁에서 떠날일은 어지간하면 없지만요
#1001린주(SHWoUy3xla)2025-09-06 (토) 15:22:02
>>999(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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