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80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213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9-30 (수) 15:46:48
갱신일:2026-10-01 (목) 18:24:28
#0◆a48X4Ks48G(50665d5e)2026-09-30 (수) 15:46:48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3776
오마케 공지 - situplay>14707>49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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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1:58:07
💢
#2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1:5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잇 빠직콘
미캉주 보면 이젠 빠직콘이 더 먼저 떠올라
미캉주 보면 이젠 빠직콘이 더 먼저 떠올라
#3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1:58:28
220번 가냐잇
#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1:58:53
미캉 이외의 xx염색체는 걸어다니는 돌멩이라니까요
#5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1:59:05
앞으로 몇일이지? 5일?
아슬아슬할거 같다고 생각하다가도 새벽에 나츠미주 토와주 잡담 보면 가능할것 같은데
아슬아슬할거 같다고 생각하다가도 새벽에 나츠미주 토와주 잡담 보면 가능할것 같은데
#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1:59:22
4일 13시간
#7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1:59:43
진짜 잔인하네 그거 밖에 안남았어?
이제 슬슬 헤어짐의 준비를..
이제 슬슬 헤어짐의 준비를..
#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1:59:53
결행시간은 월요일 새벽이다
#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02:05
요하쿠주 쓴 독백 올릴 시간이 그때라는거지!?
#1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02:13
저는 미캉... 다른 남자랑 사회적으로 가깝게 지내도 본모습은 소우에게만 보여주니까 그다지 질투하지 않았었어🐶
#1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03:34
아 저 도 그 거 역 지 사 지 가 능 하 다 니 까 요 👊👊👊 나도안다고
#1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04:57
오늘따라 앙탈이시네🫳🏻🫳🏻
#13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05:02
>>9 아닌데 어장에 테러할 시간 예고한건데
#1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05:33
FBI❗️❗️❗️❗️
#15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05:39
>>12 남자애들은 화내는걸 진짜 왤케 좋아하는거야??
#1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06:12
>>15 찐으로 서운해서 화내는거 아니면 귀엽잖아요
#17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2:06:44
>>13 꺄악!
#18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07:06
ㄹㅇ악취미..하...💢잼민이 어디안간다 진짜..
#1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08:48
괜히 머리 잡아당기고 지우개 뜯어서 던지겠음
#20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10:19
그러고보니 소우주 맨날 잼민이 아니라고 부정하시더니 그뒤로 의젓해지셨네 맘에안들었나바
#21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02:10:42
미캉주 질투 귀여워
#22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11:26
질 투 안 해
#2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11:47
>>20 꼴사나울까봐 사린거에요
#24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12:53
>>23 예쁘게 말해주세요 3//3
#2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14:52
>>24 미캉주가 종종 의젓하다고 해준게 기분 좋아서😌
#26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15:57
미캉주 소우주 귀여워
툭탁대고있으면 으이그 들어가서 싸워 하고 방에 들여보냈다가
조용해지면 야들아 나와서 과일 무라 하고 간식 먹여주고싶어
툭탁대고있으면 으이그 들어가서 싸워 하고 방에 들여보냈다가
조용해지면 야들아 나와서 과일 무라 하고 간식 먹여주고싶어
#27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16:56
ㅋㅋㅋㅋㅋㅋㅋ 마.. 마망?
#2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18:19
>>26 엄마!!!!
#30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20:08
ㅋㅋㅋㅋㅋㅋ 밖에서도 티격태격거리는 거 보면서 사이가 좋네~ 하고 지나가는 행인 a할게
#3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20:30
🍊. 무조건 이 길로 지나가야하는데.. 통로 좁은 그 길 위에서
지하철역에서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도 꿋꿋하게 싸우는 커플이 길막하고있으면 캐릭터는 어케지나가나요...
지하철역에서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도 꿋꿋하게 싸우는 커플이 길막하고있으면 캐릭터는 어케지나가나요...
#32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20:54
어딜가 니도 저 선구리 쓴 뭐시기 데꼬온나
#34아키주(b6b43f64)2026-10-01 (목) 02:22:23
나멧
#35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2:22:30
뭐야? 일 재개되어서 잠깐 좀 하다가 왔는데 질투썰 벌써 끝난거야? (드러눕기)
#38아키주(b6b43f64)2026-10-01 (목) 02:23:20
암튼 일댈 승낙받은건 정말 의외였어요.
일댈 생각 없어보였고 호감도 낮아보였고 제가 보기에 일댈 승낙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일댈 생각 없어보였고 호감도 낮아보였고 제가 보기에 일댈 승낙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3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24:00
>>31 구경하면서 지나가요
#40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2:25:59
카이토는 손나팔을 만든 후에 힘껏 큰 목소리로 아아 마이크테스트 마이크테스트 거기 싸우시는 두 분 길막하지 말고 비켜주세요! 하면서 지르지 않을까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이렌도 울릴지도?
#41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26:46
우정관도 상관없다는게 컸어
사실 연애하기에는 아키에게 호감도가 높지 않았고......... 대신 우정쪽 서사라면 괜찮을지도 생각했지
>>31 지나갈게요 ~ 하고 돌아서 지나가
가운데로 지나가면서 아 길막 하려는 진위씨 뒷목 잡고
사실 연애하기에는 아키에게 호감도가 높지 않았고......... 대신 우정쪽 서사라면 괜찮을지도 생각했지
>>31 지나갈게요 ~ 하고 돌아서 지나가
가운데로 지나가면서 아 길막 하려는 진위씨 뒷목 잡고
#4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29:32
>>42 ㄴㄴ 스탠드업 코미디 보듯이 대놓고 관람하면서 🤭
#45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30:41
그러다 치여서 찐사랑 스트레이트
유후
유후
#4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30:56
>>44 코무기가 당당히 걸어와서 카이토 팔짱끼고 데려갈듯
#47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31:15
>>43 소우도 시비붙으면 머할수잇는데.......
#48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33:05
ㅋㅋㅋㅋㅋ 글쎼... 우정관으로 봐줘 ㅋㅋㅋㅋ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몰루
#49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33:34
하이고 이걸 직관을 못하네
#5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33:37
>>47 한대맞고 용돈벌어올까🤔
#5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34:40
사실 시비걸리는게 상상이 잘안됩니다
#53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34:50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36:15
>>52 맞아 자힐 가능한데 일부러 안하는거죠
#56아키주(b6b43f64)2026-10-01 (목) 02:37:20
>>42 그냥... 현실은 영화가 아니고 드라마가 아니고 만화가 아니고 소설이 아니지만
지루할정도로 영화고, 드라마고, 만화고, 소설이다...
라는 복잡한 생각을 가진 덕분이랄까요
이루지 못한다고 해서 지속할 수 없는 관계인가?
아니다.
라는 결론일 뿐인걸!
지루할정도로 영화고, 드라마고, 만화고, 소설이다...
라는 복잡한 생각을 가진 덕분이랄까요
이루지 못한다고 해서 지속할 수 없는 관계인가?
아니다.
라는 결론일 뿐인걸!
#57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37:44
사쿠라이 초보운전길에 소우주 태우고 가면되겠다
소우주 빨리 창문열고 삭삭빌어
소우주 빨리 창문열고 삭삭빌어
#58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38:18
사쿠라이 이제 운전 잘해
고속도로 100km 이상 밟아줄게1!!!
고속도로 100km 이상 밟아줄게1!!!
#59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38:30
야다!!!!!!!!!!!!!!!!!
#6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38:40
100km 넘어가면 무서워....
#6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39:38
현실은 영화가 아니고 드라마가 아니고 만화가 아니고 소설이 아니지만 지루할정도로 영화고, 드라마고, 만화고, 소설이다... <<<
아키주 낭만머인..머에요.. 약간 린카주+카이토주 섞은 느낌났어 치사량이다
아키주 낭만머인..머에요.. 약간 린카주+카이토주 섞은 느낌났어 치사량이다
#62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40:42
#63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4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41:47
삭수라이 살려줘❗️❗️❗️❗️
#65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2:42:38
시비 붙으면 카이토도 세게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둘이 싸우는건 자윤데 다른 사람들 다 피해보게 길막하면서 뭐 잘한게 있어서 시비질이냐라고 따진다던가? 살짝 피해보는 주변 사람들 여론전도 할 것 같고..
얘도 주먹질 했던 애라 쫄진 않을것 같네요 아마도?
둘이 싸우는건 자윤데 다른 사람들 다 피해보게 길막하면서 뭐 잘한게 있어서 시비질이냐라고 따진다던가? 살짝 피해보는 주변 사람들 여론전도 할 것 같고..
얘도 주먹질 했던 애라 쫄진 않을것 같네요 아마도?
#66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44:55
삭수라이 누군데
#67아키주(b6b43f64)2026-10-01 (목) 02:46:20
그럼 고속도로 100km 대신
아키랑 헬기 곡예비행 하자
아키랑 헬기 곡예비행 하자
#68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2:46:54
낙하산 주는거지??
#69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47:08
🍊. 그럼 앤캐 있다는 가정하에or앤캐가 남이랑 시비붙어서 싸우려고 왁왁 깃털세우고 있으면 반응 어떡하려나
미캉은...
미캉은...
#7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48:18
사쿠주 오징어사와
#7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48:23
미캉은........너가참아 하고 고개숙이고ㅈㅅ합니다(하나도안죄송해)할거같은데
소우 연약하니까
소우 연약하니까
#72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48:32
빡돈 세이는
솔직히 감상의 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솔직히 감상의 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73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02:49:17
>>70 냥이들 표정봐ㅋㅋㅋㅋㅋ
#7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49:32
>>71 소우 혼자면 몰라도 미캉이 싸우는거면 못참죠
미캉한테 손대기라도하면 xy든 xx든 바로 손올라감
미캉한테 손대기라도하면 xy든 xx든 바로 손올라감
#75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49:56
고개 천처니돌리는게 ㄱㅇㅇ ㅠㅠ
>>74 뭐 어디 좌표인줄
>>74 뭐 어디 좌표인줄
#76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52:26
>>70 머 ?
#77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52:59
사쿠라이가 돌지 않는 게 진위씨 + 아키한테는 좋을 거 같은데 ....
#78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53:48
알고리즘 오염시키기
#7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2:55:23
아 진짜 !!! ㅋㅋㅋㅋㅋㅋㅋ
#80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2:56:04
등운동맛잇어재밋어
#8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2:59:37
돌던지는 문어 처음봐
#83아키주(27fc7288)2026-10-01 (목) 03:0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을 담아 던지네
#84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03:26
🫳🏻 🪨
혈중농도다떨어져서 슬피곤하다🙂↕️..
혈중농도다떨어져서 슬피곤하다🙂↕️..
#8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3:03:57
미캉주 이제 술깻어요??
#86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04:00
점식심사 맛있게 하세요❗️❗️❗️
#8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3:04:39
맛 점❗️❗️❗️
#88아키주(27fc7288)2026-10-01 (목) 03:09:56
다들 맛점해요~~
전 오늘도 12시간 근무를 마치고 이제 집에 갑니다 😌
전 오늘도 12시간 근무를 마치고 이제 집에 갑니다 😌
#89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3:12:31
아키주 고생했어~~
#90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3:15:16
아키주 수고했어 ~~ 집 가서 저녁 맛있는걸로 먹으라구
다들 맛점하고
다들 맛점하고
#9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16:25
고생하셨어요 ㅎ//ㅎ!!!
아키주 그런데 뜬금없지만 그러면 월급은 거기서 달러로 받으시나요...tmi
아키주 그런데 뜬금없지만 그러면 월급은 거기서 달러로 받으시나요...tmi
#92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3:18:23
🫠
#93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3:19:21
달러 ㅋㅋㅋㅋㅋ 그러게...?
안녕 톼주
안녕 톼주
#94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3:22:45
안녕하세요 사쿠라이주
졸려요...
졸려요...
#95아키주(4f82aca7)2026-10-01 (목) 03:24:04
저는 한국본사에서 출장을 나온거라... 원화로 받습니다!
미국지사 사람들은 달러로 받는대요. 미국식이라 1달이 아니라 격주로 받는다더라.
토와주 안녕하세요~
미국지사 사람들은 달러로 받는대요. 미국식이라 1달이 아니라 격주로 받는다더라.
토와주 안녕하세요~
#96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3:26:51
주급???
#97아키주(4f82aca7)2026-10-01 (목) 03:27:21
월급이죠!
원래 받던거에 출장비를 플러스로!
원래 받던거에 출장비를 플러스로!
#99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3:29:41
아키주 실례도 안되겠지만 아이스크림 하나만
#100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30:09
저는 햄부기용!!
#101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3:31:14
(토와주는 피크...)
#10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3:31:31
토와주 어서와~
#103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3:32:50
🫠 소우주도 안녕하세요
#104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33:00
앗 이거 그거지 아키주가 산타할아버지 분장하고 나눠주는
#105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3:33:59
미국 이야기였어 격주급이구나 미국은 🤔
토와주가 왔으니 슬슬 나츠미주도 오겠네
토와주가 왔으니 슬슬 나츠미주도 오겠네
#106데구렌주(e564ccab)2026-10-01 (목) 03:35:05
맞아.
(나츠미주당당짤)
(나츠미주당당짤)
#107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3:36:26
데구주도 어서와~
#108데구렌주(e564ccab)2026-10-01 (목) 03:38:07
안녕하세요
#109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38:24
우쭐데쭈안냐세요!!!
#110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3:38:57
데구치주 안녕
#111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3:39:32
쌀쌀한 날씨에 된장국은 최고야
#112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3:40:20

왜 검은 장갑이 아니라 무장색이 됐는진 모르지만
다들 가져가렴
다들 가져가렴
#113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3:40:30
데굴주 안녕하세요~
#114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3:41:09
헐............너무귀엽고하찮아......아저씨 추워요 근데 맨몸산타복이라니 상남자다
감삽니다!!!!!!!!!!!
감삽니다!!!!!!!!!!!
#115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3:41:27
(피크많아....)
#116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3:42:26
데구치주 어서와요
#117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3:42:56
맨몸 산타복ㅋㅋㅋㅋㅋㅋㅋ
#118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3:46:36
겨우 점심 먹을 짬이 생겼네요.
오늘 점심은 거기 많이 넣은 카레!
오늘 점심은 거기 많이 넣은 카레!
#11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3:47:22
>>112 ㅋㅋㅋㅋㅋㅋ 부거먹고싶다
린카주 어서와~ 맛점!
린카주 어서와~ 맛점!
#120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3:50:07
다들 안녕하세요~
후후 카레는 하루 제워 놓은게 맛나죠~
후후 카레는 하루 제워 놓은게 맛나죠~
#121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3:50:28
그리고 당근 없는 걸로(?)
#122아키주(d5e5a922)2026-10-01 (목) 03:52:50
카레에 당근을 안넣어?
도끼를 들어야겠다.
도끼를 들어야겠다.
#123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3:55:13
우아아아악 당근 시러!
대신 양파랑 감자랑 마늘 더 넣었으니까!
대신 양파랑 감자랑 마늘 더 넣었으니까!
#124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3:58:12

당
근
근
#125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3:58:32
카레에 마늘????!!
#126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3:59:23
카레에 당근은 금기야...... 당근은 날것이 맛있다구
#127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4:01:25
당근조아~
#128아키주(d5e5a922)2026-10-01 (목) 04:02:08
다들 일루 와봐요
'대화' 해야겠으니까. 🔨
'대화' 해야겠으니까. 🔨
#129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4:03:15

듀,,,듀얼이닷!!!
#13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04:54
안녕
졸려라
졸려라
#131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4:07:24
(나츠미주다)
나츠미주 푹 주무셨네요
나츠미주 푹 주무셨네요
#132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4:07:49
나츠미주 안녕하세요
#133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4:07:54
그리고... 린카주도 어서와요
#13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07:58
7시간 쯤 잔 거 같은데 이 정도면 평균이라구
안녕 토와주 린카주
안녕 토와주 린카주
#135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4:08:11
토와주도 안녕하세요~
#13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4:08:25
나츠미주 어서와~
#137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4:08:47
안녕 나츠미주
#138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4:08:59
>>128 무요 🔨
#13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10:31
소우주 사쿠주도 안녕
#14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4:14:13
토와주가 좋아할거같아
#142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4:14:26
>>140 크로스 이러네
뚝딱뚝딱할게 🔨
뚝딱뚝딱할게 🔨
#143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4:14:29
>>134
푹 주 무 셨 네 요
푹 주 무 셨 네 요
#145코무기주(7fa48b0e)2026-10-01 (목) 04:19:58
오랜만이에요.
#146코무기주(7fa48b0e)2026-10-01 (목) 04:20:45
...오랜만 맞나요? (기억 안 남)
10월이니까 오랜만인 거예요. 😊
10월이니까 오랜만인 거예요. 😊
#14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21:13
코무기주 안녕!!!!
#148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4:21:29
코무기주 안녕하세요~
#150코무기주(7fa48b0e)2026-10-01 (목) 04:22:55
🙇♀️🙇♀️
#151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4:24:25
코무기주 안녕!
#152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4:26:06
>>149 오우~? 오웅~?
코무기주 어서와~
코무기주 어서와~
#153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4:26:16
코무기주 어서와요
>>144 (흥...)
나츠미주보다 일찍 일어나서... 꼬집어야해요
>>144 (흥...)
나츠미주보다 일찍 일어나서... 꼬집어야해요
#15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27:19
>>153 꼬집는 게 루틴이냐구ㅋㅋㅋㅋㅋㅋ
걱정되니까 최소 7시간은 자도록 해...
걱정되니까 최소 7시간은 자도록 해...
#155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4:27:37
새벽에 그랬지 과연 톼주는 일대일에서도 녹을까
#156코무기주(7fa48b0e)2026-10-01 (목) 04:28:09
여전히 시끌벅적하네요 😊
#15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31:05
가미우미는 시끌벅적한 곳이니까(?)
#15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4:32:21
지금은 덜 시끌벅적하지
밤과 새벽이 시끄러워....
밤과 새벽이 시끄러워....
#160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4:32:34
시끄럽다기보다는 소소하게 떠들썩하지
#16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36:00
>>161 아얏
우우 또 꼬집혓어... 🥺
우우 또 꼬집혓어... 🥺
#163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4:38:34
>>162 (키득키득)
(주물주물)
오늘은... 쉬는 날이신가요
(주물주물)
오늘은... 쉬는 날이신가요
#16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40:57
>>163 응!!
쉬는 날!!!
쉬는 날!!!
#165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4:51:03
>>164 오늘은 분명...
위쳐를 플레이 하신다고 하셨죠
위쳐를 플레이 하신다고 하셨죠
#16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4:53:51
>>165 맞아!!
설치도 해놔서 쪼금 건드려볼 거 같아
설치도 해놔서 쪼금 건드려볼 거 같아
#167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5:00:51
>>166 리마스터...라서 다시 해보시는 걸까요 (곰곰)
#16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01:32
>>167 앗 맞아!!!
많이 개선됐다길래 흥미 생겼어
많이 개선됐다길래 흥미 생겼어
#169데구렌주(e564ccab)2026-10-01 (목) 05:07:01
오.
#17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11:39
데굴주 안녕!!!
#171데구렌주(e564ccab)2026-10-01 (목) 05:13:10
안녕하세요
#172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14:21
잠깐 점심시간 틈타서 챗삐한테 사쿠라이 사후 신이 된다면 뭐가 어울림? 해봤어
상당히 납득되는 신 후보가 나와서 고개 끄덕끄덕하는 중
상당히 납득되는 신 후보가 나와서 고개 끄덕끄덕하는 중
#17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16:24
무슨 신 나왓는데???
#174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18:52
울림의 신, 변화의 신, 가능성의 신, 침묵의 신... 이정도?
가능성은 후유미가 있단다!!! 챗삐야!!
가능성은 후유미가 있단다!!! 챗삐야!!
#175린카주(7d35e7d2)2026-10-01 (목) 05:20:42
>>172 사실 린카도 같은거 물어 본 적이 있는데 사냥의 신이랑 파괴신 이 나왓어요(?)
#17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22:58
가능성의 신?!
사쿠라이는... 가족이구나...
사쿠라이는... 가족이구나...
#177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5:30:56
(악어도 귀여워요)
#17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31:10
맞아 악어 멍멍이만큼 똑똑하다더라
귀여워
귀여워
#179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5:33:42
(끄덕끄덕) 늪멍멍이에요...
#18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33:54
늪멍멍 귀여워……
#181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5:35:13
일하기 실타..
#18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35:40

(짤지원)
#18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38:35
>>183 요하쿠랑도 가족이야!
요하쿠도 가능성즈니까(?)
요하쿠도 가능성즈니까(?)
#185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43:40
하지만 사쿠라이는 인간이지 (침착)
#18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45:02
그건 그래 (침착!)
#187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45:38
게다가 저기 나오는 신들이 앞으로 갈수록 잘 맞는 순위라서... 첫번째가 울림의 신이야...
#18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46:56
아하
울림의 신… 좋은걸
울림의 신… 좋은걸
#18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48:55
신이 되어서도 벗어날 수 없는 울림..
#19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50:18
좋은 울림이야(?)
#191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51:41
일 하기 싫엇
그치 좋은 울림이야
그치 좋은 울림이야
#192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5:51:50
앙앙 울어라 >:3ㅜ
#19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5:52:06
그 울 림 의 신 이 구 나
#194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57:04
그 울림의 신이었냐구
#195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5:59:33
오마케고 일하기 싫어서 챗삐 괴롭혀서 나온 결과라 카더라 통신이니..
#19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00:50
하긴
중요한 건 사쿠쭈의 피셜이지
중요한 건 사쿠쭈의 피셜이지
#197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01:59
맞아 사쿠주가 원하시는 걸로 고르면 되죠 ㅎ//ㅎ9
#198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07:15
그건 ... 역시 비밀일까
#19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08:50
🍿
#20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10:47
생각해 보니까
3시 30분 쯤에 멍멍이들 산책 데려 나갔다 와야갯어
위쳐는 그 뒤에 해야지…
3시 30분 쯤에 멍멍이들 산책 데려 나갔다 와야갯어
위쳐는 그 뒤에 해야지…
#201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06:15:45
>>69 그만. 그만싸우세요. 저를 놓고 사우는 일은 유치하다구요!!!
#202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17:03
와 연어다 여너 🍣
#20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17:11
다뱌주 안녕
#204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06:17:42
아까 적다가 커피나와서 적고잇던것도 까머금,,
#205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19:39
주임님도 참 어리바리 하시다니까요🍣
#206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06:22:06
미 인턴... 일이나 하게...
미인이어서 딴짓하는 거 봐주는 줄이나 알아 🫶💢
미인이어서 딴짓하는 거 봐주는 줄이나 알아 🫶💢
#207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2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인 턴 < 언어유희 너무좋아 🍣
미인 턴 < 언어유희 너무좋아 🍣
#20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2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인턴…
미인턴…
#209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6:26:17
머라고 미인턴
자네 미국 오겠나 (?)
자네 미국 오겠나 (?)
#210미캉주(1ba0a860)2026-10-01 (목) 06:27:58
아키 선배랑 둘이서만 밥 먹어야 하는거죠😒 맨날 햄부기만 먹고........
#211미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6:28:12
지금부터 제 성은 미씨입니다
미국 보내주시죠
미국 보내주시죠
#21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2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3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30:00
대화 흐름이 ㅋㅋㅋㅋㅋㅋ
#214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30:49
미국 물가 맛보셔야되는데
5달러 커피 한잔 배달시키면 이거저거 붙어서 20달러 가까이 나온다는데..
5달러 커피 한잔 배달시키면 이거저거 붙어서 20달러 가까이 나온다는데..
#215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6:31:46
정확합니다.
카드로 결제하시면 팁은 추가로 다음날 자동 결제가 돼요 😌
카드로 결제하시면 팁은 추가로 다음날 자동 결제가 돼요 😌
#216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32:44
5달러를 한국돈으로 하면 얼마지...
나 지금 검색할 뇌가 없어져있어.. 흑흑
팁문화 안좋은 거 같지만 미국 아르바이트생들은 팁으로 먹고 산다던데 맞나요
나 지금 검색할 뇌가 없어져있어.. 흑흑
팁문화 안좋은 거 같지만 미국 아르바이트생들은 팁으로 먹고 산다던데 맞나요
#21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33:02
나도 햄버거
#21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6:33:18
나츠미주도 햄부기 먹엇어
#219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6:34:06
그래도 곧 4시!
그때 이후로는 시간이 진짜 잘 가! 즉.. 오늘도 다 보냈어요!
그때 이후로는 시간이 진짜 잘 가! 즉.. 오늘도 다 보냈어요!
#220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35:36
난 점심에 된장국 제육볶음
청경채 무침도 맛있었어
청경채 무침도 맛있었어
#221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6:36:45
>>216 마저요. 정확히는 그런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어요.
서빙이나 그런 사람들은 시급이 진짜 쥐꼬리에요. 한국의 3분의 1?
그런 사람들을 위해 팁을 주는거긴 한데....
아니 근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 나오면 내가 가져다가 먹고 버리는 것도 내가 하는데
니들이 서비스를 뭘 했다고 팁을 가져가
서빙이나 그런 사람들은 시급이 진짜 쥐꼬리에요. 한국의 3분의 1?
그런 사람들을 위해 팁을 주는거긴 한데....
아니 근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 나오면 내가 가져다가 먹고 버리는 것도 내가 하는데
니들이 서비스를 뭘 했다고 팁을 가져가
#22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37:57
청경채... 동파육 받침대
#223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38:06
소우주 동파육해줘
#22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38:50
>>223 퇴근할때까지 해놓을게
#22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40:20
정육점 다녀올게🥩🐕
#226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41:09
>>224 🫳🏻🫳🏻오래 고아줘
ㅋㅋㅋㅋㅋㅋ아 이모지 귀엽네 불안해서 심부름 어케보내나
ㅋㅋㅋㅋㅋㅋ아 이모지 귀엽네 불안해서 심부름 어케보내나
#227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41:56
카드로 결제하시면 팁은 추가로 다음날 자동 결제가 돼요 😌 << 근데 이거 진짜에요? 어거지로 현금 들고다녀야 하는?? 팁 자동결제돌림판🤔?
#228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42:26
소우주 다녀와 (?
>>221 막줄 두줄이 폭력적이다
그러게 ..
>>221 막줄 두줄이 폭력적이다
그러게 ..
#229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6:43:25
멍멍이들은 귀여워
산책 나왓어
산책 나왓어
#230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43:43
날씨 좋아서 견공들 좋아하겠네
딱 선선하고 햇빛 좋고
딱 선선하고 햇빛 좋고
#231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6:44:51
맞아 신나서 폴짝거려
#23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44:59
>>227 오겹살?
#233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45:46
>>231 귀엽네
#23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47:06
초록색 당근...
#237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48:11
청경채가 얼마나 맛있는데.....
무침에 밥 비벼먹음 아무리 나라도 한공기는 뚝딱이야
>>235 체 력 좋 아 역시 검도 귀신(?
무침에 밥 비벼먹음 아무리 나라도 한공기는 뚝딱이야
>>235 체 력 좋 아 역시 검도 귀신(?
#238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48:33
청경채 씹으면 물컹하고 물 찍! 나오지않아?
#239미캉주(8ccdeb6a)2026-10-01 (목) 06:49:34
솔직히 야채 버섯류 별 맛 안나지 않나요 식감으로 먹는건데🤔
청경채무침이 몰까...
>>238 쥬시한거지
청경채무침이 몰까...
>>238 쥬시한거지
#240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6:49:42
>>238 체력은 중요하니까!!!
#241미캉주(8ccdeb6a)2026-10-01 (목) 06:50:38
아 시금치같은거구나 청경채무침 비벼먹어본적은 없지만 맛잇어
#24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1:53
양송이버섯은 먹을수있어
#243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52:25
그게 맛있는건데 근데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해
>>239 난 무침이라고 부르는데 겉절이처럼 무친거 있어
>>239 난 무침이라고 부르는데 겉절이처럼 무친거 있어
#244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53:00
고기먹을 때 구워먹는 그거용? 크림파스타랑
>>243 웅 저도 겉절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침이라길래 붉은양념 상상했구 ㅋㅋㅋ
>>243 웅 저도 겉절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침이라길래 붉은양념 상상했구 ㅋㅋㅋ
#24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3:02
다들 어른입맛이구나
#24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3:23
>>244 맞아요 느타리는 싫어
#247미캉주(0612e93d)2026-10-01 (목) 06:54:42
소우주 고기반찬 없으면 밥 못먹는타입 계란후라이라도 부쳐줘야되고 막..
#248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6:45
>>247 그거마저 안되면 후리가케뿌려먹자나
#24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57:01
나도 소세지 계란후라이 스팸 이런거 좋아해 ㅋㅋㅋㅋ가공육 최고
#250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6:57:09
애기입맛이야 소우주...
#25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7:35
맨밥만 먹기 하루해보고 던졋어
#252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6:57:39
ㅋㅋㅋㅋㅋㅋ 맨날 스팸 없으면 툴툴댈거 같아
#25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8:07
스팸이랑 후라이만 해줘도 평생 먹을수있어
#25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6:58:57
🙂↔️
#256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01:38

>>254 에?? 된장베이스 말씀하신 거 아니구? 그럼 몰라요 모지!!
혼자 먹는 밥은 맛없어도 탄단지만 채우면 된다파🙂↕️
혼자 먹는 밥은 맛없어도 탄단지만 채우면 된다파🙂↕️
#25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03:10
최소한의 칼로리만 채우면 그만이야👅
#258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7:03:41
>>256 이것도 맛있지
겉절이 양념에 빨갛게 버무린거 있어!
겉절이 양념에 빨갛게 버무린거 있어!
#26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08:56
세끼 다먹고 생베이글 두개 씹는건 고통이었어
#261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09:46
토할거같아..........
#26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13:29
다리아파💢
#264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13:44
소우주는 하체를 털었고 ..(?)
#266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19:55
>>265 이거 내가 챗삐를 지금 만져야하는데...... 축약은 안될 것 같고 캐해로 보이는 것만 가져와볼게
#26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20:11
아냐아냐 어제 하체해서
#268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7:20:46
진위의 신이 렌을 오랜 시간 찾아왔고, 렌에게 통찰의 눈을 강제로 부여했으며, 렌이 약해진 순간까지 파고들어 자신의 집착을 이어갔다는 설정을 포함하면, 렌이라는 존재 자체가 다른 존재에게 지나간 뒤에도 지워지지 않는 흔적으로 남게 된다.
이것도 캐해겠지🤔
세끼 다먹고 베이글은 듣기만해도 배부르다
이것도 캐해겠지🤔
세끼 다먹고 베이글은 듣기만해도 배부르다
#269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7:22:55
>>227 늦게나마 닺하자면 카드결제할 때 터치판에 떠요
10%, 15%, 20%.... 아니면 No Tips....
메우매우매우 열받지만 총기가 합법이니까 웃으면서 15%~ ^^
10%, 15%, 20%.... 아니면 No Tips....
메우매우매우 열받지만 총기가 합법이니까 웃으면서 15%~ ^^
#27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23:15
팁안주면 음식에 침뱉고 그런다던데
#27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24:10
>>268 치명적인 유몸으로 잔향을 남기는 느낌🫢
#274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30:51
오늘 저녁은 소우주가 추천한 불닭 닭가슴살 조합으로 먹어야지..
#27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33:42
>>272 소리내고 신음소리내는거 극혐💢💢💢💢
#27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7:34:24
>>274 소컵+1닭찌면 감동란 하나만 더 얹어봐
#277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34:47
적폐지만 뭔가 장난으로 김진위씨 하다가 이제 역전되서
사쿠라이가 진위 없는 삶을 상상하지 못하게 된게 아닌가 하고
진위는 어차피 다음 기회도 다다음 기회도 있고 영영 그렇게 살던애고..
>>275 ㄹㅇㅠ고라니소리같음...깜짝놀라
사쿠라이가 진위 없는 삶을 상상하지 못하게 된게 아닌가 하고
진위는 어차피 다음 기회도 다다음 기회도 있고 영영 그렇게 살던애고..
>>275 ㄹㅇㅠ고라니소리같음...깜짝놀라
#27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36:16
이렇게 되면 사쿠라이가 기억에 남는게 아니라
기억에 남은게 있어서 잔향인건가 (아무말)
기억에 남은게 있어서 잔향인건가 (아무말)
#280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36:54
>>278 모르겟다..이해 못해써요 어려워요 ㅠ//ㅠ 아무튼 진위씨 비중이 남다르게 몸집을 키운다는 뜻🙂↕️
#282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38:55
ㅋㅋㅋㅋㅋ 괜찮아 ! 그냥 아무말이나 하는 것이니까
진위씨 비중이 늘어가나 (흠) 아직 아키랑은 우정 서사(쌓는중)이니까 그럴지도
진위씨 비중이 늘어가나 (흠) 아직 아키랑은 우정 서사(쌓는중)이니까 그럴지도
#283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39:40
>>>아직<<< ㅎ//ㅎ
#284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42:25
에헤이 진짜 ㅋㅋㅋㅋㅋ
#285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7:42:35
아직!!!!
다들 남은 시간 힘내고 이따봐👋🏻
다들 남은 시간 힘내고 이따봐👋🏻
#286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7:43:00
아직
#288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7:43:53
소우주 다녀와
#289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45:17
3단 아직 이러네
아직!!!
소우주 이따봐
>>287 비유가 이게 맞아?ㅋㅋㅋㅋ
아직!!!
소우주 이따봐
>>287 비유가 이게 맞아?ㅋㅋㅋㅋ
#290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48:21
모 라 구 내 일 마 지 막 앓 이
#291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7:49:50
헉
마지막 앓이??!?!!
마지막 앓이??!?!!
#292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7:51:30
다음주 화요일 회식이 잡혀서 부캡 관리 부탁해요!.라는 레스를 쓰다가 아! 하는 제가 있었어요
#293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7:51:55
으에으??
오케이야
오케이야
#294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54:48
역시 내옆신은 끝나지 않는구나
우리들 마음속애.....🥹
우리들 마음속애.....🥹
#295나츠미주(10ec6fea)2026-10-01 (목) 07:55:38
...아
다음주 화요일에는
없구나
다음주 화요일에는
없구나
#296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56:43
다음주 화요일은 없어......
#297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57:05
우아앙💦💦
#298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57:18
마지막 앓이구나.
쫌쫌따리 짐보따리 싸자구
쫌쫌따리 짐보따리 싸자구
#299미캉주(35b422ef)2026-10-01 (목) 07:58:02
>>293 아무렇지도 않게 오케이야 하는 부캡을 보고 왈칵햇음니다...😔
#300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7:59:07

우에엥
#301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7:59:35
여기 누가 종이 떨어트렸어!!
일하기 싫어짤로 우는거 뭔데 짤 활용도 높잖아
일하기 싫어짤로 우는거 뭔데 짤 활용도 높잖아
#303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8:03:38
산나비 썸네일은 치사하다!!!
#304미캉주(8ccdeb6a)2026-10-01 (목) 08:04:07
어릴때 마니 봤던 만화들 엔딩이 다 나진 않지만 기억엔 선명하듯 다들 영원히 잘 살아가고잇겟지...🙂↕️
#305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8:06:12

.
#306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07:46
엉엉 울기...
#307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8:08:28
선구리 너머로 눈물 나는 거 왠지 킹받아(?)
#308카이토주(96562497)2026-10-01 (목) 08:09:04
어어..울지마들!
토요일에 백사자 사진이라도 찍어드릴까? (안됨)
토요일에 백사자 사진이라도 찍어드릴까? (안됨)
#309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8:09:40
지듣노는 아니지만 좋은 노래
#310사쿠라이주(9f69b9e8)2026-10-01 (목) 08:10:06
이러고 5.5기에서 잼있게 놀거잖아
#311아키주(42f61cc7)2026-10-01 (목) 08:19:37
으으 졸려졌어...
일찍 자러 가볼게요 다들 굿나잇..
일찍 자러 가볼게요 다들 굿나잇..
#312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20:35
잘자!!!!
#313사쿠라이주(3852900a)2026-10-01 (목) 08:20:54
아키주 잘자
#315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44:06
이게 무슨 짤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토와주 안녕
토와주 안녕
#316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8:44:40
(나츠미주 생각이 나서... 가져왔어요)
안녕하세요 나츠미주
안녕하세요 나츠미주
#317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45:09
그 그래?!!?
나츠미주의 이미지는 뭘까....
나츠미주의 이미지는 뭘까....
#318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8:48:28

(머리에 경광등 있는 멍멍이)
#319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49:32
경광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 핑퐁 능력이 뛰어나다는 거구나...
어그로 핑퐁 능력이 뛰어나다는 거구나...
#320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08:49:49
비상비상
#321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50:01
다뱌주 안녕!!!!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야
#322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08:50:06
제가 귀여워요
#323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50:11
아.
#324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8:52:55

#325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55:38
이제 집에 가야지...
#326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08:57:03
네에
천천히 오셔요
천천히 오셔요
#327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8:57:39
천천히 멍멍이들 세상 냄새 맡게 해주면서 가야지!!
#328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9:00:2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329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9:01:50
너무 맥빠져서 그만
#33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12:32
아냐 똥얘기 안할땐 귀여워...
#331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9:12:47
안 할 때가 있었어???
#33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14:18
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333나츠미주(55125bb9)2026-10-01 (목) 09:1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9:22:38
집 도착!
#335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22:51
너무 귀여우니까 균형을 맞추는거죠 아무래도
#33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9:24:30
그런 느낌이구나
#33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26:28
미캉주는 균형 안맞추잖아
#338류세이 - 다이바(1842900f)2026-10-01 (목) 09:26:57
situplay>14875>231
-그럼요.
안 벗어도 된다는 것을 알아서 다행일까요? 그것은 상처를 보았습니다. 그것에게는 어느 하나 겉으로 남진 않은 상처입니다.
자아에는 아직 남아 있으나 자아와 신체는 매우 별개의 것이니만큼.
실제? 그건 상처라는 개념이 존재하기는 한 것인가? 흐름, 변화를 상처입힌다고 해서 그게 흐름과 변화가 아니게 되기라도 하는가? 상처처럼 보이는 것마저도 흐름과 변화일 텐데. 그래서 섭리 그 자체처럼 보일지도.
엠티나 검봉이라는 것을 듣고는 이해했을 수도 있지만 처음 듣는다는 것처럼 들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선택권이 쓰였을지도 모르는 일이긴 합니다만. 그것은 명확하지 않아서.
그것과 그것이 마주보는 것과 동시에 존재하는 건 조금 다른 부분이고.
여기서 열어봐도 되냐는 물음에는 선선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 안에는... 열어보면 알 법한 것들이 있겠지요.
-단...
로켓 부분은 혼자 여는 걸 추천한답니다? 라고 덧붙이네요. 비밀번호라고 해야할까. 작은 보석을 순서대로 누르면 열리는 기묘한 구조나, 저정도의 오토마타인데도 그런 소형화는 신이 아니라면 불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산산조각이 났기에 근본적으로는 어디에나 있다. 느낌. 있을지도요.
온세상에 있습니다. 를 찍고있다는 언급을 한 적 있었다고 기억하고 있어...(류세이주적)
만일 목걸이를 열면 작은 태엽과 태엽 구멍, 그리고 닫힌 섬세한 연꽃 꽃봉오리와 조금 떨어진 곳의 기요세 세공의 작은 나비가 보일 겁니다.
크기 때문에 작지만, 작기에 더 정교한 것일까요
-그럼요.
안 벗어도 된다는 것을 알아서 다행일까요? 그것은 상처를 보았습니다. 그것에게는 어느 하나 겉으로 남진 않은 상처입니다.
자아에는 아직 남아 있으나 자아와 신체는 매우 별개의 것이니만큼.
실제? 그건 상처라는 개념이 존재하기는 한 것인가? 흐름, 변화를 상처입힌다고 해서 그게 흐름과 변화가 아니게 되기라도 하는가? 상처처럼 보이는 것마저도 흐름과 변화일 텐데. 그래서 섭리 그 자체처럼 보일지도.
엠티나 검봉이라는 것을 듣고는 이해했을 수도 있지만 처음 듣는다는 것처럼 들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선택권이 쓰였을지도 모르는 일이긴 합니다만. 그것은 명확하지 않아서.
그것과 그것이 마주보는 것과 동시에 존재하는 건 조금 다른 부분이고.
여기서 열어봐도 되냐는 물음에는 선선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 안에는... 열어보면 알 법한 것들이 있겠지요.
-단...
로켓 부분은 혼자 여는 걸 추천한답니다? 라고 덧붙이네요. 비밀번호라고 해야할까. 작은 보석을 순서대로 누르면 열리는 기묘한 구조나, 저정도의 오토마타인데도 그런 소형화는 신이 아니라면 불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산산조각이 났기에 근본적으로는 어디에나 있다. 느낌. 있을지도요.
온세상에 있습니다. 를 찍고있다는 언급을 한 적 있었다고 기억하고 있어...(류세이주적)
만일 목걸이를 열면 작은 태엽과 태엽 구멍, 그리고 닫힌 섬세한 연꽃 꽃봉오리와 조금 떨어진 곳의 기요세 세공의 작은 나비가 보일 겁니다.
크기 때문에 작지만, 작기에 더 정교한 것일까요
#33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9:27:10
류세이주 안녕!!!
#340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27:36
다들 하이~
#34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27:37
류세이주 하이~
#342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28:08
헉 변화나 가능성이라면(물론 울림이나 잔향 쪽이 더 알맞아보인다고 말한 건 알고 있음) 사쿠라이가 결국 류세이 막내딸이 되는 거야?(?)
는 농담이에요.
는 농담이에요.
#343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28:44
>>337 신 귤 조아한다며💢
#34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29:57
사쿠라이가 양딸이된다고???(p)
>>343 좋다는말인데🫳🏻🫳🏻
>>343 좋다는말인데🫳🏻🫳🏻
#345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31:10
당연히 농담이지만 변화나 가능성이라고 하면 이쪽이랑도 닿아있으니까. 생각났다구(?)
#34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32:26
가능
#34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34:07
>>344 알아요 시치미떼봄😒🫳🏻🫳🏻
류주 안냐세요~~
류주 안냐세요~~
#348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09:34:47
#349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35:26
미캉주도 소우주도 나츠미주도 하이이~
#35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36:44
>>348 이거도 이제 넘어가면 못하는거알지좋아해 🐶
#35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37:45
귤사서 사진찍어놔야겠다
#35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39:26
돌겟다진짜🫳🏻🫳🏻🫳🏻
#353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43:17
미캉한테 말 많이 시키니까 분량조절 어렵잔아요...😞깎아도태산이야
#35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9:43:56
분량조절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소우주라면 좋아할 거야
소우주라면 좋아할 거야
#35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44:27
🙂↔️별말한햇는걸
맞아 많아도 좋아
맞아 많아도 좋아
#356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45:28
qn끄러워서 안대요........숨막혀
#35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09:45:40
귀엽네…
#358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46:40
귀여워...
미캉이랑 못돌려본게 슬퍼요.
미캉이랑 못돌려본게 슬퍼요.
#35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47:28
헉 저도요 !!!!!! 분명 재밌는 추억 만들어졌을 거 같은데.. ㅠ//ㅠ남은기간은 좀 촉박하려나..
#36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47:59
제꺼는 천천히 해도 되니까 못돌려본 일상 ㄱㄱ
#361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49:44
남은기간은 좀 촉박하긴 한데...
이번주 토일은 온전히 쉬니까... 되려나(고민)
이번주 토일은 온전히 쉬니까... 되려나(고민)
#36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09:53:58
그쵸 일상 3일컷..가능..가능하려나🤔 못할거업지
제가 오늘은 기력이 부족해서 상황만 나눠보고 선레.. 천천히 하면 좋을 거 같은데
제가 오늘은 기력이 부족해서 상황만 나눠보고 선레.. 천천히 하면 좋을 거 같은데
#36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09:54:31
>>356 새삼귀여우셔... 이렇게부끄러워하면서 어케돌렷대ㅋㅋ🫳🏻🫳🏻
#364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09:55:28
상황만 나누고.. 선레 하고... 앵커만 잘 걸린다면(?)
상황은.. 뭐가 좋을까여(?)
상황은.. 뭐가 좋을까여(?)
#36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02:57
웹박수 만들어봤는데 이거 쓰기 꽤 불편하네... 매주 몇십개 백몇개씩 받고 어케정리한거야 카이토주
#36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03:09
초인이야
#36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04:08
생각난 김에 모두한테 주접 앓이 하나씩 남겨볼까
#36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04:52
나츠미 음메
#37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05:22
짐 다시 엔저인거 아시나요......날도좋은데 가야만..
#371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06:08
음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2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07:02
동경 가보고싶어
#373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09:20
동경을동경ㅋ
#37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11:35
🧊🦭 스미마센x3
#37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12:37
푸하하
#37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12:37
주접 떠올리고 있었어(?)
#377류세이주(1842900f)2026-10-01 (목) 10:16:02
도쿄어린 눈빛.
바람이 프랑스어오고 있었다
텅 맥주있었다.
아마츠나 쇼로써 타언어 번역 저짝으로 난 적 한번 있었을듯(?)
내가 차라리 다시 쓰겠다 선언했을 거 같아(?)
>>365 으음... 의외로 당돌하게 말을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
그럼 어떻게 만나냐가 문젠데.. 모르는 번호로 와서 만나뵙고 싶다고 정중하게 초청한다거나...?
기?선제압을 목표로 한 건 아니지만 룸있는 고급식당내지는 고급 그... 요정? 같은데 예약했을지도..
바람이 프랑스어오고 있었다
텅 맥주있었다.
아마츠나 쇼로써 타언어 번역 저짝으로 난 적 한번 있었을듯(?)
내가 차라리 다시 쓰겠다 선언했을 거 같아(?)
>>365 으음... 의외로 당돌하게 말을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
그럼 어떻게 만나냐가 문젠데.. 모르는 번호로 와서 만나뵙고 싶다고 정중하게 초청한다거나...?
기?선제압을 목표로 한 건 아니지만 룸있는 고급식당내지는 고급 그... 요정? 같은데 예약했을지도..
#378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22:35
프랑스어 ㅋㅋㅋㅋ
#37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24:38
>>377 타언어 발번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속상하죠..
그쵸 의외로 당돌한쪽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저도
소우가 건너다리 역할 해줬다하면 좋을 거 같은데.. :3c ...너를 꼭 보고싶대 / 누가? / 일단 만나봐야 알아 식..
같은 부탁 아니고서야 그런 초면 자리 선뜻 안나가니까 미캉.. 장소는 격식있는 자리 다 상관없어요 ㅎ//ㅎ9
근데 좀..좀...미캉좀 사가지없을수도 잇..잇으럭같은데...감안해주실수있을까..ㅠ//ㅠ
그쵸 의외로 당돌한쪽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저도
소우가 건너다리 역할 해줬다하면 좋을 거 같은데.. :3c ...너를 꼭 보고싶대 / 누가? / 일단 만나봐야 알아 식..
같은 부탁 아니고서야 그런 초면 자리 선뜻 안나가니까 미캉.. 장소는 격식있는 자리 다 상관없어요 ㅎ//ㅎ9
근데 좀..좀...미캉좀 사가지없을수도 잇..잇으럭같은데...감안해주실수있을까..ㅠ//ㅠ
#38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26:10
아니다 만나봐야아나? 미캉이 신캐들한테 호의적인애가 아니라서 잘몰르겠네요.. 어렵다
#381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27:02
7명만 더 보내면 올주접 성공
#382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0:27:49
사가지는 없어도 괜찮아요.
소우가 중간다리 해주면 좋긴 한데 이건 소우주 의견도 물어봐야 할 거 같고요(?)
소우가 중간다리 해주면 좋긴 한데 이건 소우주 의견도 물어봐야 할 거 같고요(?)
#383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10:30:48
>>377 보기절테리어
#38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31:07
>>379 필요하면 소 캐조종하셔도대여
#38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38:49
헤헤 재밋다
#386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39:33
(훌쩍)
사고 싶던 베이스가 팔렸어요...
사고 싶던 베이스가 팔렸어요...
#38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39:47
앗…………
나중을 기약하자…
나중을 기약하자…
#388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0:41:29
내일 간식을 사온.
청무화과!
인터넷으로 시키자니 믿기힘듬+양많음+양때문에 가격이.
인데 그냥 백화점에서 사온.
청무화과!
인터넷으로 시키자니 믿기힘듬+양많음+양때문에 가격이.
인데 그냥 백화점에서 사온.
#389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42:49
색도 예뻤는데... (시무룩)
#392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46:08
>>391 소닉블루라구... 크림같은 하늘색이 있어요
#39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46:50
상상만 해도 색 예쁘다
#394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0:47:12
선레는 다이스로...! 하죠~
39
1
1. 높선
2. 낮선
저는 아마... 자기 전이나 내일 퇴근후일거 같네요.
(자기 전으로 하려고 노력은 해볼 것)
백화점 과일은 저점이 좋은 거 같아요. 진짜 맛없던 적은 없었던 거 같고(?)
39
1
1. 높선
2. 낮선
저는 아마... 자기 전이나 내일 퇴근후일거 같네요.
(자기 전으로 하려고 노력은 해볼 것)
백화점 과일은 저점이 좋은 거 같아요. 진짜 맛없던 적은 없었던 거 같고(?)
#395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47:13
뽕따색깔?
#39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47:27
>>392 예쁘네…… 그래도 언젠가는 또 기회가 오겠지…!!!
#39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48:02
#398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48:39
내일가져오겟습니다................
#39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49:37
아 아니다 아니면 앞뒤상황 다 자르고 중간부터 시작해서 적당히 가져올게요 ㅎ//ㅎ
#401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0:53:18
최근에 갑자기 무화과 샌드위치 맛있어서 무화과 검색하다가 청무화과 요즘 일반적 홍무화과 말고 다른 품종이래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잘됐죠.
소닉블루 색 예쁘다... 하늘색이네요. 크림살짝 섞인..
적당히 가져오셔도 괜찮아요~
잘됐죠.
소닉블루 색 예쁘다... 하늘색이네요. 크림살짝 섞인..
적당히 가져오셔도 괜찮아요~
#40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53:38
크림소다❕❕❕
#40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54:15
맞아 뭔가
얼음동동 띄우고 거품 살짝 낀 크림소다 같은 느낌
얼음동동 띄우고 거품 살짝 낀 크림소다 같은 느낌
#40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55:51
>>404 대신 그 돈을 PC를 바꾸는 데 쓰도록 하자…
#406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55:54
>>400 앗 (빈테라...)
토와주의 서브기타가 이것 비슷하게 생겼어요
토와주의 서브기타가 이것 비슷하게 생겼어요
#40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56:10
>>406 앗 그래???
색은 다른 거겠지?? 무슨 색이야
색은 다른 거겠지?? 무슨 색이야
#408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56:32
아뇨
컬러도 같아요... (멍)
컬러도 같아요... (멍)
#40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0:56:55
>>400 색깔 진짜 맛있다 마카롱같아
#41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57:13
>>408 엣 그래?
요런 색 좋아하는구나… 청량감 있는 색을 좋아하나 봐
요런 색 좋아하는구나… 청량감 있는 색을 좋아하나 봐
#411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0:57:19
>>409 헉 그러게 마카롱에서 본 색
#412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58:34
>>410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소닉블루 매물은 드문 것 같아서
사고 싶었어요
소닉블루 매물은 드문 것 같아서
사고 싶었어요
#413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0:59:16
하... 밖에서 고기 구워먹고 집에 돌아오니 이 시간이야.
갱신할게요! 다들 안녕하세요!
갱신할게요! 다들 안녕하세요!
#414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59:29
(생각해보면 메인기타도 파란색이네요) 🫠
>>409 (끄덕끄덕) 맞아요
파스텔톤이에요
>>409 (끄덕끄덕) 맞아요
파스텔톤이에요
#415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0:59:35
소우주가 마카롱을 아신다고 (농 담
카주 안냐세요 ㅎ//ㅎ~!
>>401 조아요 천천히기다려주세요 감삼니다!!
카주 안냐세요 ㅎ//ㅎ~!
>>401 조아요 천천히기다려주세요 감삼니다!!
#417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0:59:42
카이토주 어서와요
#418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00:20
>>416 가장 좋아하는 색은...
오렌지에요
오렌지에요
#41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1:00:34
카이토주 하이~
아 맞아 파스텔톤🙂↕️
아 맞아 파스텔톤🙂↕️
#420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00:40
그리고 앓이함 이거 나츠미주지? (빤히)
암만 봐도 나츠미주 버전 앓이들이야
암만 봐도 나츠미주 버전 앓이들이야
#42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1:00:58
>>415 살면서 100개도 안먹어보긴했어
#423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02:01
>>422 나츠미주는 어떤 색 좋아하시나요 (갸웃)
#424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02:20
어쨌든 목요일도 끝.
저는 내일 불태우고 3일 쉴 거예요
저는 내일 불태우고 3일 쉴 거예요
#42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03:18
>>423 붉은색???
근데 코디네이트 할 때 잘 쓰진 않아!!
근데 코디네이트 할 때 잘 쓰진 않아!!
#42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1:03:22
그리고 3일 있으면 또 3일 쉬지
#427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04:31
>>425 (끄덕끄덕)
붉은색은 확실히 과감한 색이네요
붉은색은 확실히 과감한 색이네요
#428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1:05:13
카이토주도 하이~
678 연차는 좋아요(?)
678 연차는 좋아요(?)
#42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05:40
>>427 그치… 포인트로 삼거나 하는 건 좋긴 하지만!!!
#430미캉주(871f28e8)2026-10-01 (목) 11:05:41
쿠쿠 연휴채고
#431미캉주(871f28e8)2026-10-01 (목) 11:06:11
아근데 춥다밖에 어제랑 기온 확 차이나요
#43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06:23
그치 갑자기 온도 확 떨어졌어
#43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1:10:09
낮엔 완전 여름이엇는데
#434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12:57
>>429 그렇다면 역시...
세미할로우의 335 계열 기타 어떠신가요
체리 컬러의... (곰곰)
세미할로우의 335 계열 기타 어떠신가요
체리 컬러의... (곰곰)
#435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14:52
678 꿈의 연차 성공이잖아요. 그거.
하지만 괜찮아. 그땐 이미 다 작별한 후니까 부러워할 일도 없.....을거야...(주륵)
하지만 괜찮아. 그땐 이미 다 작별한 후니까 부러워할 일도 없.....을거야...(주륵)
#43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15:03
>>434 맞아 이거 전에 추천해 줬던 기타 같은데
초심자가 다뤄도 되는 걸까…
초심자가 다뤄도 되는 걸까…
#43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17:08

그리고 오렌지색 드레스 입혀 왔어!
#438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18:04
🫠🫠 (이것을 위한 확인이었나요...)
귀여워요...
오렌지도 잘 어울려요 나츠미
귀여워요...
오렌지도 잘 어울려요 나츠미
#43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18:56
>>438 맞아! (당당)
#440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19:57
>>436 나츠미주 보시기에 예쁘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오리지널은 비싸니까...
적당한 제품을 찾는게 과제라고 생각은 하지만... (곰곰)
다만 오리지널은 비싸니까...
적당한 제품을 찾는게 과제라고 생각은 하지만... (곰곰)
#441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20:34
>>439 🫠
좋아해요
좋아해요
#443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22:50
그러고 보니 여러분들은 이 어장이 끝나면 가장 먼저 뭘 하고 싶으신가요?
일댈하기 이런거 빼고!
저는 정말로 전에 이야기했던 아일랜드 그걸로 내옆신 만들어서 한번 자기들끼리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는지 볼 생각이에요.
일댈하기 이런거 빼고!
저는 정말로 전에 이야기했던 아일랜드 그걸로 내옆신 만들어서 한번 자기들끼리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는지 볼 생각이에요.
#44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23:19
>>443 으음 나츠미주는… 글쎄…… 일찍 자고 일어나는 거 외에는…
자주 하는 게임에 캐릭터들을 넣어볼까 싶은 생각은 살짝 있어
자주 하는 게임에 캐릭터들을 넣어볼까 싶은 생각은 살짝 있어
#445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23:55
>>444 토와로군요. (아님)
#44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24:17
>>445 토와만 넣어서는 정착지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
아마 캐릭터들 이래저래 넣을 거 같은데
아마 캐릭터들 이래저래 넣을 거 같은데
#447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25:09
무슨 게임인건데요?! 약간 심시티 같은건가?!
#44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25:21
림월드라고
인간성을 시험하는
심시티 비슷한 게임이 있어
인간성을 시험하는
심시티 비슷한 게임이 있어
#449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25:58
오...그런 것이 있구나. 뭔가 신기하네요! 나중에 검색해봐야지!
#45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26:44
재밌어!
익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AI로 정착민들이 알아서 대화하게 하거나 하는 모드도 있고 그래서
시간이 잘 가
나츠미주는 매년마다 그 게임을 1천시간씩 하고는 했어
바빴던 올해 빼고…
익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AI로 정착민들이 알아서 대화하게 하거나 하는 모드도 있고 그래서
시간이 잘 가
나츠미주는 매년마다 그 게임을 1천시간씩 하고는 했어
바빴던 올해 빼고…
#451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1:29:35
🫠 (그런 세계라면 토와는 빼주세요...)
#45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30:07
>>4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었어(?)
늦었어(?)
#453익명의 참치 씨(75568e5d)2026-10-01 (목) 11:31:04
>>451 늦엇어요 이미 비료로 써버렸습니다
#45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31:19
다뱌주 안녕
#455익명의 참치 씨(75568e5d)2026-10-01 (목) 11:31:36
아닌데요.
#45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32:49
엣
누구지
누구지
#457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1:33:20
당연히 다이바주죠.
#458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33:23
그럼 내옆신 최고의 팜파탈 유우주?
#45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33:38
아 대답의 방향이 중요한 패턴이었구나
#460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1:33:59
>>458 정말 흡족해요
뽀뽀를 드리겠습니다 💋
뽀뽀를 드리겠습니다 💋
#461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1:35:34
>>443 5.5기 존버하기 (넝~담 🤗)
다들 안녕
다들 안녕
#462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35:47
어서 오세요! 리츠주!
#46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36:05
리츠주 안녕!!!
#464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1:37:32
그리고 토와주가 말한 색 나도 좋아해 같은 색 바막 두개 있어
#465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1:37:50
근데 크로스오버 해서 떠오르는 거지만 몇년전만 해도 꽤 다양하게 어장 크로스오버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맥이 뚝 끊겼네요.
크오해서 섞여서 노는거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밌었는데.
크오해서 섞여서 노는거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밌었는데.
#466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1:38:23
리츠주 옆하입니다 👋
저는 이상하게 악기는 흑백이 좋더라구요 🤔 이래놓고 완전 다른 색 악기를 사버렸지만
>>465 멀티 뛰는 사람들이 곤란해져서…가 아닐지
상판은 이제 인원이 거기서 거기니까요 😂
저는 이상하게 악기는 흑백이 좋더라구요 🤔 이래놓고 완전 다른 색 악기를 사버렸지만
>>465 멀티 뛰는 사람들이 곤란해져서…가 아닐지
상판은 이제 인원이 거기서 거기니까요 😂
#46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1:45:06
맞아 다들 서로 잘 모른 척하갯지…
#47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1:46:32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471유우 - 류세이(75568e5d)2026-10-01 (목) 11:51:36
situplay>14880>338
유우는 「선택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아마도 상처를 치유하는 흐름을 부여하면서 함께 건네준 것으로, 강한 의지가 수반된다면 다룰 수 있는 것이겠지만―
강한 의지를 쓸 일은 없을수록 좋은 것이다. 평생(13일 남음) 모르고 있어도 좋겠지.
그러고 나면 선택권은 자연히 내 차지가 될 것이고, 편의대로 써줄 생각이었다.
"…열어보면 알 법한 거라니. 그런 미스터리한 말이 가장 무섭단 말이지…."
하지만 당부한 것을 구태여 어기고 싶지는 않다. 그 안이 언뜻 언뜻 「지혜」를 통해 보이는 기분이었지만, 유우는 애써 고개를 흔들며 충동을 떨쳐냈다.
"그보다 산산조각이라니…. 무슨 이야기야 그건, 그렇게 막 다루진 않을 거거든―!"
소중히 해줄 거라구. 애틋한 듯이 중얼거리는 소년은 류세이가 어떤 맥락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아직 감을 잡지 못한 모양이다. 이전이라면 짐작하고도 외면을 했겠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기로 했으니, 이것은 순전히 몰라서 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맥락을 바로 잡으려면 류세이의 대답이 필요하다.
"…이걸 걸고 있으면, 어쩐지 누나가 옆에 있어줄 것 같으니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걸고 다닐래."
이 목걸이에도 류세이의 일부가 들어가 있을지도 모르긴 했다.
유우는 「선택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아마도 상처를 치유하는 흐름을 부여하면서 함께 건네준 것으로, 강한 의지가 수반된다면 다룰 수 있는 것이겠지만―
강한 의지를 쓸 일은 없을수록 좋은 것이다. 평생(13일 남음) 모르고 있어도 좋겠지.
그러고 나면 선택권은 자연히 내 차지가 될 것이고, 편의대로 써줄 생각이었다.
"…열어보면 알 법한 거라니. 그런 미스터리한 말이 가장 무섭단 말이지…."
하지만 당부한 것을 구태여 어기고 싶지는 않다. 그 안이 언뜻 언뜻 「지혜」를 통해 보이는 기분이었지만, 유우는 애써 고개를 흔들며 충동을 떨쳐냈다.
"그보다 산산조각이라니…. 무슨 이야기야 그건, 그렇게 막 다루진 않을 거거든―!"
소중히 해줄 거라구. 애틋한 듯이 중얼거리는 소년은 류세이가 어떤 맥락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아직 감을 잡지 못한 모양이다. 이전이라면 짐작하고도 외면을 했겠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기로 했으니, 이것은 순전히 몰라서 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맥락을 바로 잡으려면 류세이의 대답이 필요하다.
"…이걸 걸고 있으면, 어쩐지 누나가 옆에 있어줄 것 같으니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걸고 다닐래."
이 목걸이에도 류세이의 일부가 들어가 있을지도 모르긴 했다.
#472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1:57:18
고대신 특 : 박살나서 흩어지는것쯤은 일상임
#47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00:08
요하쿠주 안녕!!!!
#474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03:33
나츠미주 안녕
와 인사 한명만 받아본 것도 오랜만이야
와 인사 한명만 받아본 것도 오랜만이야
#47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03:42
그러게
오늘은 좀 잔잔해
오늘은 좀 잔잔해
#476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06:26
그럴리가 있나! 요하쿠주 어서 오세요!
#477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2:06:30
집에 와서 씻고 왔어 ~ 안녕~
#478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06:41
사쿠렌주도 안녕하세요!
#479유우 - 소우타(75568e5d)2026-10-01 (목) 12:07:18
situplay>14875>420
큼직한 손이 가슴께에 닿자, 친밀하지도 않은 작자에게 침범당한 것 같은 경계심이 자신도 모르게 피어올랐다. 스스로 그렇게 해달라 부탁했음에도 겁을 먹을 수밖에 없는 위치다.
신의 약점이 바로 너머에 있기 때문에.
긴장한 탓인지 더 거세게 뛰는 심장. 선명한 울림에 흐름 이 합세했다. 그것은 류세이의 것과는 달랐다.
류세이가 지구가 자전하고 태양 주위를 도는 듯한 큰 흐름이라면, 이 청년의 것은 그 지구의 수맥과도 같은 것. 씻어내고 순환시키는 데에는 청년이 더 걸맞았다. 정확한 번짓수를 찾아온 셈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파란 흐름이 심장을 더듬고, 굵은 핏줄기와 눈으로 보이지도 않을 얇은 흐름의 구석 구석까지 뻗어나간다.
켜켜이 관벽에 끼어있던 때와 시름들을 물살로 거둬내고 쓸어담는다.
죽고 싶지 않아, 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게 편한 길일지도 몰라, 와 같은 근시일의 갈등부터.
나는 언제나 일을 망칠 뿐이야… 하는 오랜 괴로움, 그리고 자신의 끔찍함을 외면하기 위해 써왔던 기만의 태도까지.
그 모든 게 심장에 고여, 사내의 손아귀에 꿀럭 꿀럭하며 진득이 고인다. 물이라고 하기에는 짙은 밀도. 담뱃재를 우린 것처럼, 타르를 녹인 것처럼 끈덕졌다. 언제나 기만을 해왔으니 그 마음이 더럽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추악한 걸 떠맡겨버리다니 얼마나 큰 빚을 진 것인가.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허락만으로 갚을 수 있을까?
"…빚을 지는 김에 하나만 더."
그럼에도 소년은 또 도박수를 내걸었다. 왠지 이 청년이 흔쾌해보여서였고, 유우를 머뭇거리게 만들던 걱정이 씻겨내려가서다.
"응원―… 해 줘."
큼직한 손이 가슴께에 닿자, 친밀하지도 않은 작자에게 침범당한 것 같은 경계심이 자신도 모르게 피어올랐다. 스스로 그렇게 해달라 부탁했음에도 겁을 먹을 수밖에 없는 위치다.
신의 약점이 바로 너머에 있기 때문에.
긴장한 탓인지 더 거세게 뛰는 심장. 선명한 울림에 흐름 이 합세했다. 그것은 류세이의 것과는 달랐다.
류세이가 지구가 자전하고 태양 주위를 도는 듯한 큰 흐름이라면, 이 청년의 것은 그 지구의 수맥과도 같은 것. 씻어내고 순환시키는 데에는 청년이 더 걸맞았다. 정확한 번짓수를 찾아온 셈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파란 흐름이 심장을 더듬고, 굵은 핏줄기와 눈으로 보이지도 않을 얇은 흐름의 구석 구석까지 뻗어나간다.
켜켜이 관벽에 끼어있던 때와 시름들을 물살로 거둬내고 쓸어담는다.
죽고 싶지 않아, 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게 편한 길일지도 몰라, 와 같은 근시일의 갈등부터.
나는 언제나 일을 망칠 뿐이야… 하는 오랜 괴로움, 그리고 자신의 끔찍함을 외면하기 위해 써왔던 기만의 태도까지.
그 모든 게 심장에 고여, 사내의 손아귀에 꿀럭 꿀럭하며 진득이 고인다. 물이라고 하기에는 짙은 밀도. 담뱃재를 우린 것처럼, 타르를 녹인 것처럼 끈덕졌다. 언제나 기만을 해왔으니 그 마음이 더럽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추악한 걸 떠맡겨버리다니 얼마나 큰 빚을 진 것인가.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허락만으로 갚을 수 있을까?
"…빚을 지는 김에 하나만 더."
그럼에도 소년은 또 도박수를 내걸었다. 왠지 이 청년이 흔쾌해보여서였고, 유우를 머뭇거리게 만들던 걱정이 씻겨내려가서다.
"응원―… 해 줘."
#48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08:12
사쿠주 안녕!!!
#481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09:10
>>475 라고 말하자마자!
카이토주 사쿠주 다이바주 안녕
카이토주 사쿠주 다이바주 안녕
#482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12:28
내일만 일하면 3일 연휴..헤헤..행복해. (죽은 눈)
왜 지금이 금요일이 아니지?
왜 지금이 금요일이 아니지?
#483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13:19
연휴와 함께 어장도 끝나겠구나
#48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13:33
앗…
#485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2:15:03
다들 안녕
그러게 연휴가 끝나면 어장도 끝이나겠지..
그러게 연휴가 끝나면 어장도 끝이나겠지..
#486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15:39
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 될 거예요!
....아마도?
....아마도?
#487세이주(dd366901)2026-10-01 (목) 12:16:54
살려주세요... 주말 출근 가능성이 높아진...
퇴근합니다.....
퇴근합니다.....
#48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17:31
세이주는 언제쯤 안 바빠...?
#48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17:37
세이주 안녕!!!!
#490류세이 - 다이바(5d18299c)2026-10-01 (목) 12:18:42
situplay>14880>471
그건.. 목걸이 안에 들어 있다. 낫는 흐름을 부여하면서 같이 준 건 아니었으므로.
-심각한 건 아니니까요. 서프라이즈-에 가장 가깝죠.
서프라이즈를 미리 말하면 김이 새잖아요? 라고 말하는 건 일리는 있습니다.
미리 말하자면 태엽을 구멍에 꽂고 돌리면 꽃잎이 펴지고, 나비가 파닥여 꽃에 앉는 한 사이클이 서프라이즈 오토마타다.
-후후... 산산조각이란 말이죠. 실제로 산산조각났다.. 라는 거랍니다.
유우군을 만나기 이전의 일이었죠. 라고 속삭이듯 말하는 그것입니다. 사실상 지금 여기 있는 것은 가장 큰 파편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거울에 거울을 비추면 나타나는 것처럼 그것이 어디에나 있는 것을. 그래서 지켜볼 수 있는 것처럼.
그 이전에는?
-그래서 어디에나 있어요.
-그래서... 이 곳에도 실제로 들어 있을지도요?
농담 같아 보이는 말이지만, 그게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어렴풋이 눈치챌 수 있습니다.
그게 선택권..이라는 걸까요..?
-그래도 소중히 대한다면 나쁜 건 아닐 테니까요.
...엠티나 검봉이나. 그런 것에서도 닿지만 닿지 않도록.
-무언가를 위해 오셨던 것 같으니까요.
목걸이. 열어보시겠나요? 라고 물어보면서도 무엇을 위해 왔는지를 묻는 그것입니다.
그건.. 목걸이 안에 들어 있다. 낫는 흐름을 부여하면서 같이 준 건 아니었으므로.
-심각한 건 아니니까요. 서프라이즈-에 가장 가깝죠.
서프라이즈를 미리 말하면 김이 새잖아요? 라고 말하는 건 일리는 있습니다.
미리 말하자면 태엽을 구멍에 꽂고 돌리면 꽃잎이 펴지고, 나비가 파닥여 꽃에 앉는 한 사이클이 서프라이즈 오토마타다.
-후후... 산산조각이란 말이죠. 실제로 산산조각났다.. 라는 거랍니다.
유우군을 만나기 이전의 일이었죠. 라고 속삭이듯 말하는 그것입니다. 사실상 지금 여기 있는 것은 가장 큰 파편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거울에 거울을 비추면 나타나는 것처럼 그것이 어디에나 있는 것을. 그래서 지켜볼 수 있는 것처럼.
그 이전에는?
-그래서 어디에나 있어요.
-그래서... 이 곳에도 실제로 들어 있을지도요?
농담 같아 보이는 말이지만, 그게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어렴풋이 눈치챌 수 있습니다.
그게 선택권..이라는 걸까요..?
-그래도 소중히 대한다면 나쁜 건 아닐 테니까요.
...엠티나 검봉이나. 그런 것에서도 닿지만 닿지 않도록.
-무언가를 위해 오셨던 것 같으니까요.
목걸이. 열어보시겠나요? 라고 물어보면서도 무엇을 위해 왔는지를 묻는 그것입니다.
#491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19:21
류세이주도 안녀엉
#492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2:19:34
요하쿠주도 세이주도 리츠주도 하이...
뭔가 애앵거리는 소리는 나는데 모기가 눈에 안띄어...
혹시 물진 않는 날벌레 소린가...
뭔가 애앵거리는 소리는 나는데 모기가 눈에 안띄어...
혹시 물진 않는 날벌레 소린가...
#493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20:07
세이주 어서 오세요!
#494세이주(dd366901)2026-10-01 (목) 12:20:15
안녕하세요
분명 한가한 시즌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 일상을 열심히 돌렸던 것 같은데....
집에 들어가면 답레 있는지 서칭해봐야지
분명 한가한 시즌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 일상을 열심히 돌렸던 것 같은데....
집에 들어가면 답레 있는지 서칭해봐야지
#495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20:50
#49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21:04
모기 소리로 노래 재현해 둔 게 진짜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미캉 - 소우(606fd9d0)2026-10-01 (목) 12:22:50
situplay>14864>150
“기뻐.”
그건 꼭 고백처럼 들려서. 그럴 리 없겠지만. 벽계수를 참방이던 그 작고 여리기만하던 소녀와 같이 눈꼬리를 무해하게 말아 올려 유순하게도 활짝, 웃는다. 소년의 진심이 무르게 녹아든 탓이다. 그 찬연한 호선이 그어지는 순간만큼은 번잡하게 철썩이던 밤바다마저 숨을 죽이듯 파도의 선명함을 잃어간다. 그러니 기꺼이 제 손을 맡기겠다. 침묵하는 그를 가만 기다리는 저 자연스러운 태도는 단순한 한쪽의 여유에 지나지 않나. 조금쯤은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해주어도 좋으련만, 무구한 소녀는 예전처럼 그 한구석을 괜히 내어주기나 하고.
아니 사실은.
“저기-, 나 말고 또 누구에게 그렇게 해?”
또 누구에게 그리 다정하게 굴어, 예쁘게 웃어줘? 순진하게 덧붙인 동그란 푸름은 곧 천진하게 눈꺼풀을 깜박이었다. 얕은 물가와 같이 투명한 물음이다. 고의적인 교태를 풀어놓았다. 하지만 저와 달리 마치 깨어지기라도 할세라 가냘픈 유리알처럼 살포시 받아드는 소우의 온기 앞에 그 말간 푸름에는 불현듯 충동이 인다. 손바닥을 번지는 아늑한 미열 속, 이전과 사뭇 달라진 그의 분위기에 자신이 놓쳐버린 세월이 무엇인지 잠깐 고민해 보지만- 나는 그저 네 손이 너무 간지러워.
“재미없고 진부한 게 취향이야, 너는?”
코피 흘려가면서 공부한, 그런 거? 제 옛 페이지를 헤집는 질문에 미캉이 웃었었나, 찌푸렸었나. 눈꼬리만 접었던가, 입꼬리만은 휘어올렸던가. 그 미묘한 차이는 단번에 가늠할 수 없었을 테다. 미캉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소우의 웅덩이 같은 손바닥을 타고 매끄럽게 유영하여, 파란 핏줄이 도드라진 그의 굵은 손목 안쪽을 타고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기에. 기다란 검지와 중지는 느릿한 춤을 추며 소우의 맥박을 타고 그 안쪽 깊은 곳까지 간지럽게 미끄러진다. 앳된 나이에나 노래하던 거미처럼-놀이처럼. 은근하고도 다붓하게. 스스럼없던 과거의 추억과 겹쳐 올리며.
“첫사랑이- 어렵더라.”
어려운 거더라. 부러 숨을 끊어가며 운을 틔웠다. 내색하지 않을 듯하면서도 망설임 없던 그녀의 심해는 빠질 깊이를 헤아려보는 듯한 금눈을 애진작 눈치채고 있었다. 도망치기만 하는 것은 진부하니, 조금쯤은 그의 장단에 어울려주기로 한다. 뭉툭한 손끝으로 피부를 간질이던 손은 어느샌가 다섯의 가락으로 소우의 팔꿈치 안쪽을 상냥하게 쓸어만져댄다. 옛 기억을 가만가만 회상하는 지, 아니면 그저 올록볼록하게 돋아난 핏줄을 재미 삼아 만져대는 것뿐인지 모를 나른한 촉감으로.
“아무한테도 보이기 싫은 날에만 꼭 마주쳐서는, 어디에 숨어도 어떻게든 찾아내던 사람.”
하카제 코타. 땀에 젖은 검도 호구 아래, 남푸른 두건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던 다갈색의 사내.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 위에 얹어진 진한 갈발과 갈눈이 묘려한 경계로 어우러져 특유의 고즈넉한 풍취를 자아내던 소년.
미캉은 소우를 직시하지 않은 채 낮게 내려뜬 눈꺼풀로 길다란 속눈썹의 잔상만을 비춘다. 그 어떤 애정도, 애틋한 연모도 담기지 않은 건조하고 무정한 목소리를 이어간다. 부시기만한 금눈을 비껴가며 깊은 수심 아래 잠겨있던 옛 이야기를 건져 올렸으나, 해서 잔물결의 그녀가 파도에 휩쓸려 익사하는 일은 없다.
“같이 도쿄대에 가자 약속했는데. 하루아침에 거품처럼 사라진.”
그저 질려버린 줄 알았는데, 행복에 젖어 그의 존재를 들킨 안일한 제가 어리석었을 뿐이다. 그리고 연이은 조모와의 이별. 서서히 이울어가던 제 처참한 모습에도 눈 하나 꿈쩍 않던 부모는 합격이 당연시되던 도쿄대 2차 시험에 백지가 제출된 것을 마주하고나서야 비로소 패배를 인정했다. 참으로 따분하기도 하지. 언제 늘어놓아도 시시하고 진부하기로서.
그제야 미캉의 진실된 표정이 시야에 잡힌다. 무언가 풀어지다 못해 탁 꺼져버린 듯한, 맥없이 스러지는 실소. 그러나 어떠한 미립도 섞이지 않은 순백의 서늘한 낯꽃이 피어오른다.
“그 애 덕분에 여기있어.”
너를 만난 거야. 미캉은 소우의 너른 팔뚝을 느슨하게 감싸 쥔다. 그를 제 쪽으로 미약하게 끌어당긴 것 같기도, 혹은 온기를 구걸하여 기대어 오는 것 같기도 한. 짠 내음 섞인 밤바람은 무수히 스쳐가고 사이의 모호한 경계는 옅게만 흐려진다.
“기뻐.”
그건 꼭 고백처럼 들려서. 그럴 리 없겠지만. 벽계수를 참방이던 그 작고 여리기만하던 소녀와 같이 눈꼬리를 무해하게 말아 올려 유순하게도 활짝, 웃는다. 소년의 진심이 무르게 녹아든 탓이다. 그 찬연한 호선이 그어지는 순간만큼은 번잡하게 철썩이던 밤바다마저 숨을 죽이듯 파도의 선명함을 잃어간다. 그러니 기꺼이 제 손을 맡기겠다. 침묵하는 그를 가만 기다리는 저 자연스러운 태도는 단순한 한쪽의 여유에 지나지 않나. 조금쯤은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해주어도 좋으련만, 무구한 소녀는 예전처럼 그 한구석을 괜히 내어주기나 하고.
아니 사실은.
“저기-, 나 말고 또 누구에게 그렇게 해?”
또 누구에게 그리 다정하게 굴어, 예쁘게 웃어줘? 순진하게 덧붙인 동그란 푸름은 곧 천진하게 눈꺼풀을 깜박이었다. 얕은 물가와 같이 투명한 물음이다. 고의적인 교태를 풀어놓았다. 하지만 저와 달리 마치 깨어지기라도 할세라 가냘픈 유리알처럼 살포시 받아드는 소우의 온기 앞에 그 말간 푸름에는 불현듯 충동이 인다. 손바닥을 번지는 아늑한 미열 속, 이전과 사뭇 달라진 그의 분위기에 자신이 놓쳐버린 세월이 무엇인지 잠깐 고민해 보지만- 나는 그저 네 손이 너무 간지러워.
“재미없고 진부한 게 취향이야, 너는?”
코피 흘려가면서 공부한, 그런 거? 제 옛 페이지를 헤집는 질문에 미캉이 웃었었나, 찌푸렸었나. 눈꼬리만 접었던가, 입꼬리만은 휘어올렸던가. 그 미묘한 차이는 단번에 가늠할 수 없었을 테다. 미캉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소우의 웅덩이 같은 손바닥을 타고 매끄럽게 유영하여, 파란 핏줄이 도드라진 그의 굵은 손목 안쪽을 타고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기에. 기다란 검지와 중지는 느릿한 춤을 추며 소우의 맥박을 타고 그 안쪽 깊은 곳까지 간지럽게 미끄러진다. 앳된 나이에나 노래하던 거미처럼-놀이처럼. 은근하고도 다붓하게. 스스럼없던 과거의 추억과 겹쳐 올리며.
“첫사랑이- 어렵더라.”
어려운 거더라. 부러 숨을 끊어가며 운을 틔웠다. 내색하지 않을 듯하면서도 망설임 없던 그녀의 심해는 빠질 깊이를 헤아려보는 듯한 금눈을 애진작 눈치채고 있었다. 도망치기만 하는 것은 진부하니, 조금쯤은 그의 장단에 어울려주기로 한다. 뭉툭한 손끝으로 피부를 간질이던 손은 어느샌가 다섯의 가락으로 소우의 팔꿈치 안쪽을 상냥하게 쓸어만져댄다. 옛 기억을 가만가만 회상하는 지, 아니면 그저 올록볼록하게 돋아난 핏줄을 재미 삼아 만져대는 것뿐인지 모를 나른한 촉감으로.
“아무한테도 보이기 싫은 날에만 꼭 마주쳐서는, 어디에 숨어도 어떻게든 찾아내던 사람.”
하카제 코타. 땀에 젖은 검도 호구 아래, 남푸른 두건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던 다갈색의 사내.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 위에 얹어진 진한 갈발과 갈눈이 묘려한 경계로 어우러져 특유의 고즈넉한 풍취를 자아내던 소년.
미캉은 소우를 직시하지 않은 채 낮게 내려뜬 눈꺼풀로 길다란 속눈썹의 잔상만을 비춘다. 그 어떤 애정도, 애틋한 연모도 담기지 않은 건조하고 무정한 목소리를 이어간다. 부시기만한 금눈을 비껴가며 깊은 수심 아래 잠겨있던 옛 이야기를 건져 올렸으나, 해서 잔물결의 그녀가 파도에 휩쓸려 익사하는 일은 없다.
“같이 도쿄대에 가자 약속했는데. 하루아침에 거품처럼 사라진.”
그저 질려버린 줄 알았는데, 행복에 젖어 그의 존재를 들킨 안일한 제가 어리석었을 뿐이다. 그리고 연이은 조모와의 이별. 서서히 이울어가던 제 처참한 모습에도 눈 하나 꿈쩍 않던 부모는 합격이 당연시되던 도쿄대 2차 시험에 백지가 제출된 것을 마주하고나서야 비로소 패배를 인정했다. 참으로 따분하기도 하지. 언제 늘어놓아도 시시하고 진부하기로서.
그제야 미캉의 진실된 표정이 시야에 잡힌다. 무언가 풀어지다 못해 탁 꺼져버린 듯한, 맥없이 스러지는 실소. 그러나 어떠한 미립도 섞이지 않은 순백의 서늘한 낯꽃이 피어오른다.
“그 애 덕분에 여기있어.”
너를 만난 거야. 미캉은 소우의 너른 팔뚝을 느슨하게 감싸 쥔다. 그를 제 쪽으로 미약하게 끌어당긴 것 같기도, 혹은 온기를 구걸하여 기대어 오는 것 같기도 한. 짠 내음 섞인 밤바람은 무수히 스쳐가고 사이의 모호한 경계는 옅게만 흐려진다.
#498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2:24:06
아 올리고나면 지우고싶음.. 다들아냐세요~~
#50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24:26
미캉주 안녕!!!!
>>499 맞아 그런 느낌…
>>499 맞아 그런 느낌…
#501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25:15
>>495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
#502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25:57
카이토주 방에도 보내줄게 노래하는모기!!!!!!!!!!!
#503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26:33
제...제 방에는 왜요!! 안돼요 싫어요 이러지 마세요
#504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27:13
아키주가 포켓몬 ZA를 한다고 해서 그런가.
과연 아키주의 최애 사람 캐릭터는 누구일지 궁금해졌어요. ZA에 진짜 개성넘치는 NPC들 엄청 나오는데
과연 아키주의 최애 사람 캐릭터는 누구일지 궁금해졌어요. ZA에 진짜 개성넘치는 NPC들 엄청 나오는데
#505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2:27:28
미캉주도 리하~
진짜 저렇게 되면 내일 좀 미쳐있겠군...(?)
하지만 잠을 일정 이상 못 자면 그렇게 되는걸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면 눈이라도 감지만 직장에서 그 게 되 겟 나
진짜 저렇게 되면 내일 좀 미쳐있겠군...(?)
하지만 잠을 일정 이상 못 자면 그렇게 되는걸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면 눈이라도 감지만 직장에서 그 게 되 겟 나
#506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2:28:15
그렇대요 여기 픽셀채널 기여워
#507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28:18
아키주 카라스바 봤을까 궁금해
#508사쿠라이주(f35cc9c4)2026-10-01 (목) 12:28:36
노래하는 모기 상상했다가 오싹해짐
세이주 미캉주 안녕
세이주 답레는 내일 줄게 오늘은 답레 잡을 기력이 없엇
세이주 미캉주 안녕
세이주 답레는 내일 줄게 오늘은 답레 잡을 기력이 없엇
#509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29:36
노래하는 모기 : 빠- 빠- 빠- 빠빠- 빠- 빠바바바- (이이이잉)
#510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31:29
류세이주도 다른 분들도 다들 안녕하세요!!
카라스바...ㅋㅋㅋㅋㅋㅋ 정말 여러 의미로 ZA 최고의 캐릭터.
카라스바...ㅋㅋㅋㅋㅋㅋ 정말 여러 의미로 ZA 최고의 캐릭터.
#511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34:06
>>506 재생했다가 흠칫하고 이어폰 뺐어...모기소리 왤케 리얼해 ㅋㅋㅋㅋㅋ
#51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2:40:30
ㄴㅋㅋㅋㅋㅋㅋㅋ이어폰 끼고 들으셧으면 깜작놀랏겟다...저도듣고놀랫어요..
#513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2:41:35
전자렌지 돌릴 때 조심해...
엄지 데였네 씁
엄지 데였네 씁
#514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41:35
김에 생각이 나서 정말 간만에 포켓몬스터 ZA를 꺼내서 켜봤는데..음. 역시 보자마자 안정이 되는 나의 애착 멤버들.
역시 포켓몬은 좋아하는 애들을 키워야만...
역시 포켓몬은 좋아하는 애들을 키워야만...
#515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41:48
엗...괜찮아요? 사쿠렌주?
#51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2:42:44
모바일 자판 칠때 불편한거 말고는 괜찮은듯해
#51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42:55
>>513 앗… 찬물에 식혔어?
#51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42:59
어휴 조심 좀 하지
#519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2:44:24
데인건 어쩔 수 없으니 잘 낫기를..!
#520유우 - 류세이(75568e5d)2026-10-01 (목) 12:45:43
situplay>14880>490
"무슨 그런 험악한 말을…."
산산조각 나서 이 안에도 들어있다― 라는 말. 아무리 둔하더라도 그 이야기를 들으면 떠오르는 상이 있기 마련이다. 신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 혹은 그 신을 숭배하기 위해 어떤 추악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등은 유우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소년은 어색하게 웃으며 되묻는다.
"머리카락이라도 넣었어?"
답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머리카락 말고도 들어갔어?"
어쩐지 누나가 옆에서 응원해주는 기분은 착각이 아니었던 모양. 다이바는 위험해 이 여… 누나… 하는 눈으로 쩔쩔매며 침묵하다가, 류세이의 말에 겨우 정신을 차린다.
"아, 응. 그 양갱을 전해주려고… 뭐랄까, 저번의 결례에 대한 사과랄까, 그건 제대로 전해졌으니 용무는 끝인 거지만…."
혼자 있을 때 열어보길 추천한다면서, 어째서 열어보겠느냐고 물어보는 걸까?
유우는 조금 고민한다.
"응, 열어볼래."
그리고 이곳에서 열어보기를 선택한다. 이유는 별 거 없었다.
이야기가 즐거웠고, 조금이라도 더 하고 싶어서였으니까.
유우는 류세이의 옆에 딱 붙어 그 목걸이를 조심스럽게 열기 시작했다. 행여나 힘조절을 잘못해 힌지가 부서지기라도 할 듯 조심스러워서, 공예가 전부 드러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열고 나서는, 경탄. 우와아…… 하는 목소리가 마치 산타를 본 어린아이 같다.
박물관에서나 볼 법한 정교한 기계장치와 이지러진 무늬의 나비. 그 만듦새는 일류 장인이 왕족에게 납품하기 위해 몇 년을 들였다 해도 이해가 갈 정도였던 것이다.
"―이건, 내 선물이 초라해 보일 정도네……."
괜찮다. 칼빵을 선물해줬으니까.
"무슨 그런 험악한 말을…."
산산조각 나서 이 안에도 들어있다― 라는 말. 아무리 둔하더라도 그 이야기를 들으면 떠오르는 상이 있기 마련이다. 신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 혹은 그 신을 숭배하기 위해 어떤 추악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등은 유우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소년은 어색하게 웃으며 되묻는다.
"머리카락이라도 넣었어?"
답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머리카락 말고도 들어갔어?"
어쩐지 누나가 옆에서 응원해주는 기분은 착각이 아니었던 모양. 다이바는 위험해 이 여… 누나… 하는 눈으로 쩔쩔매며 침묵하다가, 류세이의 말에 겨우 정신을 차린다.
"아, 응. 그 양갱을 전해주려고… 뭐랄까, 저번의 결례에 대한 사과랄까, 그건 제대로 전해졌으니 용무는 끝인 거지만…."
혼자 있을 때 열어보길 추천한다면서, 어째서 열어보겠느냐고 물어보는 걸까?
유우는 조금 고민한다.
"응, 열어볼래."
그리고 이곳에서 열어보기를 선택한다. 이유는 별 거 없었다.
이야기가 즐거웠고, 조금이라도 더 하고 싶어서였으니까.
유우는 류세이의 옆에 딱 붙어 그 목걸이를 조심스럽게 열기 시작했다. 행여나 힘조절을 잘못해 힌지가 부서지기라도 할 듯 조심스러워서, 공예가 전부 드러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열고 나서는, 경탄. 우와아…… 하는 목소리가 마치 산타를 본 어린아이 같다.
박물관에서나 볼 법한 정교한 기계장치와 이지러진 무늬의 나비. 그 만듦새는 일류 장인이 왕족에게 납품하기 위해 몇 년을 들였다 해도 이해가 갈 정도였던 것이다.
"―이건, 내 선물이 초라해 보일 정도네……."
괜찮다. 칼빵을 선물해줬으니까.
#52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2:48:13
>>521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물집 올라오거나 이물감 있거나 하면 병원 가보는 게 좋아…
#523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2:50:17
선글라스맨.. 호해줘..
#524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2:50:43
HO
#525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50:56
선글라스맨 일하러 가야해요.....
#526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51:37
출근해 채찍 준비해야지
#52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2:5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매정해
#52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56:00
엔딩나면 쓸일 없으니까 아낌없이 휘둘러야지
#529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2:56:36
세이주에게 휘두르는 것은 아닐까...? (합리적 추론)(아님)
#53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2:57:15
세이주는 연약한 직장인인걸..
#531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2:57:45
세이주한테는
창문 너머 기다리면서 우는 고양이짤 보낼거야
창문 너머 기다리면서 우는 고양이짤 보낼거야
#53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01:38
마자 다들 앓이도 잊지마시고 😌
#53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3:02:19
맞아 그래서 잔뜩 앓이 써놧어!
#534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02:21
마지막 앓이...
#535류세이 - 다이바(5d18299c)2026-10-01 (목) 13:02:29
situplay>14880>520
-험악함이라... 글쎄요... 정말로 어여쁜 조각이었답니다.
-예전에. 잠깐 결혼했었을때...
험악함보다는 아주 정교하고 단 한번뿐인 조각으로..
끊어내는 순간 산산이 조각났습니다. 를 회상하는 듯 중얼거립니다.
그보다 결혼.. 경험 있었구나? 같은 말이 지나갔는데(?)
정확하게는 로켓 부분을 혼자 여는 것을 추천한 것이기에, 오토마타 부분은 같이 열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대답에 긍정인듯 부정인듯 오묘한 미소를 짓다가...
-'나'와 '나'가 마주하면 이 곳에 존재한다는 것이 아득해질 것 같을지도요...
라는 말로 간접적 인증을 하는 걸지도.
선물에 초라함이라는 것을 굳이 가져다대지 않는 것이다. 양갱이 담겨있던 것을 보고는..
양갱도 나쁘지 않아한다고 여기니 다행입니다. 근데 진짜 고급 양갱은 맛있을까..
고급양갱: 팥! 설탕! 한천!
연양갱:ㅋ
이라던데.
용무가 끝이라는 말에 정말로? 라는 듯이 다이바를 바라봅니다. 타로 점이라던가, 마법이라던가. 같은 종류를 물어보면 나름 대답해줄지도 모르잖아요?
-어떠니? 그리고 변화를 가져갔기에 조심치 않아도 그대로일 거란다.
정말 박물관에서 볼법한 게 맞다.
기술적으로 파베르제 달걀 느낌이니까..!
물론 태엽이나 기어나 캠 같은 것을 더 소형화 시킨 것은 어째서인지 매우매우 미래 기술 흐름을 끌어와서 만든 것이지만.
언제쯤의 미래냐면.. 글쎄. 2나노미터 공정정도는 되지 않을까(?)
오토마타의 태엽을 돌리면 로즈골드에 기요세 기법으로 새기고, 분홍빛에서 투명함으로 그러데이션 되는 에나멜을 얹고 구워, 연꽃잎을 만든 게 벌어지고, 나비가 앉은 뒤. 태엽이 다 풀리면 다시 열었을 때 모습으로 회귀할 겁니다.
-험악함이라... 글쎄요... 정말로 어여쁜 조각이었답니다.
-예전에. 잠깐 결혼했었을때...
험악함보다는 아주 정교하고 단 한번뿐인 조각으로..
끊어내는 순간 산산이 조각났습니다. 를 회상하는 듯 중얼거립니다.
그보다 결혼.. 경험 있었구나? 같은 말이 지나갔는데(?)
정확하게는 로켓 부분을 혼자 여는 것을 추천한 것이기에, 오토마타 부분은 같이 열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대답에 긍정인듯 부정인듯 오묘한 미소를 짓다가...
-'나'와 '나'가 마주하면 이 곳에 존재한다는 것이 아득해질 것 같을지도요...
라는 말로 간접적 인증을 하는 걸지도.
선물에 초라함이라는 것을 굳이 가져다대지 않는 것이다. 양갱이 담겨있던 것을 보고는..
양갱도 나쁘지 않아한다고 여기니 다행입니다. 근데 진짜 고급 양갱은 맛있을까..
고급양갱: 팥! 설탕! 한천!
연양갱:ㅋ
이라던데.
용무가 끝이라는 말에 정말로? 라는 듯이 다이바를 바라봅니다. 타로 점이라던가, 마법이라던가. 같은 종류를 물어보면 나름 대답해줄지도 모르잖아요?
-어떠니? 그리고 변화를 가져갔기에 조심치 않아도 그대로일 거란다.
정말 박물관에서 볼법한 게 맞다.
기술적으로 파베르제 달걀 느낌이니까..!
물론 태엽이나 기어나 캠 같은 것을 더 소형화 시킨 것은 어째서인지 매우매우 미래 기술 흐름을 끌어와서 만든 것이지만.
언제쯤의 미래냐면.. 글쎄. 2나노미터 공정정도는 되지 않을까(?)
오토마타의 태엽을 돌리면 로즈골드에 기요세 기법으로 새기고, 분홍빛에서 투명함으로 그러데이션 되는 에나멜을 얹고 구워, 연꽃잎을 만든 게 벌어지고, 나비가 앉은 뒤. 태엽이 다 풀리면 다시 열었을 때 모습으로 회귀할 겁니다.
#53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03:27
>>522 물집은 생기면 그냥 냅뒀다가 자연스레 터지게 두는 거 아니었어?(?)
#537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04:06

적어도 밴드는 붙이라구! ㅋㅋㅋㅋㅋ
#538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04:27
>>533 🫳🏻🫳🏻🫳🏻🫳🏻🫳🏻기특해요 나쭈밖에없어... 낫주덕분에 마지막 앓이두 가득한 내옆신🥺..
#540류세이 - 다이바(5d18299c)2026-10-01 (목) 13:06:58
물집... 으... 반복작업? 마찰?으로 생기는 건 좀 아프더라고요.
#541소우타 - 유우(9f06f834)2026-10-01 (목) 13:07:12
situplay>14880>479
소년의 입술을 비집고 나온 것은 퍽 엉뚱한 응석이었다. 소우타는 가만히 시선을 내린 채 그 어설픈 얼굴을 응시한다. 평소 같았다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귓등으로 흘려보냈을 테다. 제 몸뚱이 하나 감당하지 못해 헐떡이던 녀석이, 기어이 무거운 빚까지 짊어지고서 내놓은 첫마디 치고는 지나치게 가볍다.
그래도 굳이 꼬투리를 잡아 분위기를 깰 생각은 들지 않았다. 소우타의 굳어 있던 입가에 느슨한 호선이 걸린다.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었던 손이 느릿하게 빠져나와 소년의 앳된 정수리 위로 향한다. 큼지막한 손바닥이 조금 전보다 한결 가벼워진 머리칼을 묵직하게 흩트려놓는다. 장난스럽게 쓰다듬기보다는 꾹 눌러 문지르는 것에 가까운 손길이었다.
"애썼다."
"무어가 그리 힘들었는지는 몰라도."
대단한 사연을 캐묻지 않겠다는 듯 덧붙인 말은 담백했다. 소우타는 소년의 머리에서 손을 거두며 얕은 숨을 내쉰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힌 타인의 짐 탓에 호흡 끝에는 옅은 피로가 매달려 있었다. 그래도 시야에 맺히는 기척은 한결 말끔하다.
거창하게 정화라 부르기는 했지만, 실상 하는 일은 별것 아니었다. 쌓여 있던 것을 한 번 비워내고, 막힌 흐름을 다시 흘려보내는 것. 오래 띄워둔 인터넷 창이 무거워지면 새로고침을 한 번 눌러주는 것과도 비슷했다. 신의 권능이라 부르기엔 실없이 사소한 이치다.
"조금은 개운해졌으려나."
잠시 소년을 바라보던 소우타가 느릿하게 말을 이었다.
"꼬박꼬박 샤워하고, 화장실도 잘 가고. 그러면 되는 거다."
말해놓고 스스로도 조금 우스운 모양인지, 소우타의 시선이 잠시 허공으로 비껴난다. 이내 아무렇지 않게 고개를 한 번 끄덕인다.
응.
부스 안을 채우고 있던 매캐한 담배 냄새가 희미하게 가라앉는다. 유리벽 너머로 여전히 끈질긴 매미 소리가 들려온다. 소우타는 더 이상 말을 보태지 않고, 조금은 맑아진 눈으로 저를 올려다보는 소년을 가만히 마주 보았다.
소년의 입술을 비집고 나온 것은 퍽 엉뚱한 응석이었다. 소우타는 가만히 시선을 내린 채 그 어설픈 얼굴을 응시한다. 평소 같았다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귓등으로 흘려보냈을 테다. 제 몸뚱이 하나 감당하지 못해 헐떡이던 녀석이, 기어이 무거운 빚까지 짊어지고서 내놓은 첫마디 치고는 지나치게 가볍다.
그래도 굳이 꼬투리를 잡아 분위기를 깰 생각은 들지 않았다. 소우타의 굳어 있던 입가에 느슨한 호선이 걸린다.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었던 손이 느릿하게 빠져나와 소년의 앳된 정수리 위로 향한다. 큼지막한 손바닥이 조금 전보다 한결 가벼워진 머리칼을 묵직하게 흩트려놓는다. 장난스럽게 쓰다듬기보다는 꾹 눌러 문지르는 것에 가까운 손길이었다.
"애썼다."
"무어가 그리 힘들었는지는 몰라도."
대단한 사연을 캐묻지 않겠다는 듯 덧붙인 말은 담백했다. 소우타는 소년의 머리에서 손을 거두며 얕은 숨을 내쉰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힌 타인의 짐 탓에 호흡 끝에는 옅은 피로가 매달려 있었다. 그래도 시야에 맺히는 기척은 한결 말끔하다.
거창하게 정화라 부르기는 했지만, 실상 하는 일은 별것 아니었다. 쌓여 있던 것을 한 번 비워내고, 막힌 흐름을 다시 흘려보내는 것. 오래 띄워둔 인터넷 창이 무거워지면 새로고침을 한 번 눌러주는 것과도 비슷했다. 신의 권능이라 부르기엔 실없이 사소한 이치다.
"조금은 개운해졌으려나."
잠시 소년을 바라보던 소우타가 느릿하게 말을 이었다.
"꼬박꼬박 샤워하고, 화장실도 잘 가고. 그러면 되는 거다."
말해놓고 스스로도 조금 우스운 모양인지, 소우타의 시선이 잠시 허공으로 비껴난다. 이내 아무렇지 않게 고개를 한 번 끄덕인다.
응.
부스 안을 채우고 있던 매캐한 담배 냄새가 희미하게 가라앉는다. 유리벽 너머로 여전히 끈질긴 매미 소리가 들려온다. 소우타는 더 이상 말을 보태지 않고, 조금은 맑아진 눈으로 저를 올려다보는 소년을 가만히 마주 보았다.
#542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07:46
낯콘 볼날도 4일밖에 안남았어...
#544사쿠라이주(15124264)2026-10-01 (목) 13:08:24
그러게
자주 못븐콘 얼른 뜯어내자
자주 못븐콘 얼른 뜯어내자
#546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09:04
끝나기 전에 콘앨범 만들어줘
#547사쿠라이주(15124264)2026-10-01 (목) 13:09:08
>>545 그럼 걱정 안해도 돼😎
#548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3:09:26
이제 누워야지...
#549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09:53
레스에서 에구구 소리 들렸어 류세이주...
#550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10:09
하루 고생하셨어요! 류세이주!
#551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3:10:10
>>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까…!
그럴까…!
#55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10:13
콘앨범 < 기얍고 마싯어보야요
#55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3:10:19
류세이주 수고햇어!!!!
#554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3:10:26
뷰뷰뷰뷰
#555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11:05
또 누구누구 있지 콘 쓴 사람
#55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11:13
일찍 쉬자 류세이주
내일 쉬니까 오늘은 좀 느긋하게 있어야지
내일 쉬니까 오늘은 좀 느긋하게 있어야지
#55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11:34
오늘은 진자 일찍 자야지..
#55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3:12:04
https://ibb.co/album/ZdZLMY
낯콘앨범은 여깃어
낯콘앨범은 여깃어
#559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12:25
일단 난테네콘을 가지고 있긴 하죠? 콘 시리즈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560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12:29
나츠미주 말고는 콘 쓰는 사람 없을걸
#561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3:12:37
다들안녕 좋은 저녁이야
미캉주!!! 미캉 전남친 얘기한거야? 딱히 질투나진 않지만... 그런 이야기 하면서 스킨십 왜케 어른스러운데 ㅋㅋㅋㅋ 혼난다 진짜💢💢
미캉주!!! 미캉 전남친 얘기한거야? 딱히 질투나진 않지만... 그런 이야기 하면서 스킨십 왜케 어른스러운데 ㅋㅋㅋㅋ 혼난다 진짜💢💢
#562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3:12:52
사실 애앵 소리 들릴때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찾다고 못찾고 다시 앉기를 반복해서 더 그런걸지도 몰라요(?)
#563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13:06
>>557 라고 이야기하고 새벽 4시에 자는 미캉주
#564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13:30
소우주 안녕하세요!
#565류세이주(5d18299c)2026-10-01 (목) 13:13:33
뭔가.. 오늘이 수요일같은 기분.
그래서 내일이 목요일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퇴근할때 아 금요일이었지. 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더 좋아질 거 같아.
그래서 내일이 목요일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퇴근할때 아 금요일이었지. 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더 좋아질 거 같아.
#567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14:16
(미캉 첫사랑 재밌다)(팝콘)
집에 오면서 언제쯤 한가해지려나 생각했는데
아마 11월부터 3월까지는 일이 적지 않을까 하는 (곰곰
다들 안녕하세요~
집에 오면서 언제쯤 한가해지려나 생각했는데
아마 11월부터 3월까지는 일이 적지 않을까 하는 (곰곰
다들 안녕하세요~
#56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15:33
>>567 아마도구나.... 괜찮아 나 집지키는거 잘해....ㅋㅋㅋㅋㅋ
세이주도 어서와
세이주도 어서와
#56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15:50
>>561 ㅋㅋㅋㅋㅋ전남친 x 서로 조아햏는데 미캉 성인되고 같은 대학교 들어가서 사귀자함 안사귐 소우가 첫남친 와!!!!
질투 안 할 거 알아서 얘기 안하고 싶었는데
할 얘기가 공부랑. 첫사랑 밖에 없엏어요 ㅋㅋㅋㅋㅋ 소원도 십엇는데 뭐하고 지냈냐도 십으면 좀 그렇잖아😞
그리고 마지막에 소우는 별일없었냐 묻는거 깜빡했고.. 소우도 별일 있었는데🤔
스킨십은 제취향🙂↕️
질투 안 할 거 알아서 얘기 안하고 싶었는데
할 얘기가 공부랑. 첫사랑 밖에 없엏어요 ㅋㅋㅋㅋㅋ 소원도 십엇는데 뭐하고 지냈냐도 십으면 좀 그렇잖아😞
그리고 마지막에 소우는 별일없었냐 묻는거 깜빡했고.. 소우도 별일 있었는데🤔
스킨십은 제취향🙂↕️
#570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16:30
>>566 딸랑 세개 있는 콘이 필요한거야?!
#571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16:39
>>566 그치만 난테네콘 제가 만든 것이 아니고 다이바주가 만든거 받은 거라서.....(시선회피)
세이주 어서 와요!
세이주 어서 와요!
#57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17:17
>>563 오늘은 진자 사쿠라이주보다 먼저 잘게요.. 소주 자러갈때 잘게..
세이주 안냐헤요!!
간만에 누워서 어장해서 오타 고치기가 귀찬은..
세이주 안냐헤요!!
간만에 누워서 어장해서 오타 고치기가 귀찬은..
#57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19:08
그나저나 낫쨩 이모티콘 보자마자 언제언제 쓰셨고 이건 쓴지 오래되셧고 이런거 다 기억나요.. 늙어서도 어 이그림 할거같아.. 후유미당햇다
#57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3:19:52
>>5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유미당했다는 건 뜻밖인데…!
낯주는 밥 먹는 거 깜빡할 뻔해서
지금이라도 먹고 오깨
후유미당했다는 건 뜻밖인데…!
낯주는 밥 먹는 거 깜빡할 뻔해서
지금이라도 먹고 오깨
#576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20:13
먹고와 나츠미주
#577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20:13
>>568 아마도인 이유는 저도 이 부서가 처음이라서~ ㅋㅋㅋㅋ 섭섭하지 않게 힘낼게요
낯짱 이모티콘 모아보니 더 귀엽네요
낯짱 이모티콘 모아보니 더 귀엽네요
#578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20:49
서칭했는데 답레 없으니 누워서 쉬어야지~
#579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3:21:53
요하쿠주 쓰고있던 거 언제 올려주세요 🥺
#580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22:04
그 레스가 세이주 잠들기 직전 마지막 레스였다...
#581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22:05
>>575 낫주가.. 저녁을.. 까머거?? 토와주❗️❗️
맛있게 드시고오세요 ㅎ//ㅎ
맛있게 드시고오세요 ㅎ//ㅎ
#582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22:30
>>579 배고파서 뜯어먹었어
#58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3:22:43
>>569 서로 조아햇다니까 갑자기 질투나네😐
모솔이지만 첫사랑은 아닌거잖아(pppp)
친구 얘기랑 스킨십에 어떻게 반응할지 생각이 많아졌어요 재밌고 행복하다🤭
그리고 한두번 해본게아닌거같은😒(pppp)
모솔이지만 첫사랑은 아닌거잖아(pppp)
친구 얘기랑 스킨십에 어떻게 반응할지 생각이 많아졌어요 재밌고 행복하다🤭
그리고 한두번 해본게아닌거같은😒(pppp)
#584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22:45
>>580 아니라고요 (바둥바둥
#585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24:14
>>584 ヾ(:3ノシヾ)ノシ < 필사적으로 잠을 쫒는 세이주다
#58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24:58
https://ibb.co/album/dGLv4p
긁어서 넣어보니까 쫌 되네
긁어서 넣어보니까 쫌 되네
#587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25:06
>>585 헉 언제부터 보고있었어요 (두려움
#59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28:24
>>583 이번에 글 쳐낸게 많아서(솔찌 첫사랑얘기 진심tmi) 걱정하면서 올린건데 반응 왤케 귀여우시지 모지....🫳🏻🫳🏻🫳🏻 귀여우니까 괴롭히고싶다💢 잡설 다 했으니까 담턴엔 진짜 하고싶었던거 할게요🤭
글고 이쪽 미캉은 첫사랑 때문에 소우 밀어내는것도 재밌을거 같아서 일부러 넣었어요 ㅎ//ㅎ
글고 이쪽 미캉은 첫사랑 때문에 소우 밀어내는것도 재밌을거 같아서 일부러 넣었어요 ㅎ//ㅎ
#593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29:40
대머리 은근 귀엽지 않나요..
박박이중에 성격 납븐 사람 아직 못봣어 저는...
오지콤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동글동글말랑반짝반짝한게 순수...
박박이중에 성격 납븐 사람 아직 못봣어 저는...
오지콤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동글동글말랑반짝반짝한게 순수...
#594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3:31:07
>>593 머리감느라 매일 10분씩 아껴서 그런듯요
명상에 투자하는 게 분명함…
근데 대머리들 겨울엔 성격 나빠져요 머리 시려워서
명상에 투자하는 게 분명함…
근데 대머리들 겨울엔 성격 나빠져요 머리 시려워서
#595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33:49
>>589
요하쿠주가 관측할 때마다 일하는 중인 거 아닐까... 80%의 확률 정도로
요하쿠주가 관측할 때마다 일하는 중인 거 아닐까... 80%의 확률 정도로
#59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34:01
https://ibb.co/album/mFT1Hv
이것저것 다시 추가해서 가져왔어
이것저것 다시 추가해서 가져왔어
#597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34:34
(사쿠콘 귀여워)
#598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34:59
>>594 ㅇㅈㅇㅈㅇㅈ샴푸하냐니까 클렌징폼으로 삭삭 뚜껑까지 다한다길래 무너짐 저는...
마자요 그래서 애매한 대머리는 안대고 밤짝이라서 비니 잘 쓰고 다니는 모모리여야해..
마자요 그래서 애매한 대머리는 안대고 밤짝이라서 비니 잘 쓰고 다니는 모모리여야해..
#59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3:35:47
>>592 2회차는 어떻게 할지는 머릿속에 많이많이 그려지는데 분량 팍 늘리고 깎는재미가 있어요
스포 달달하고... 소우도 이번에는 급발진 안하고 선(수위아님)밟고 놀거같음🙂↕️
담턴에 하고싶었던거 뭔지 궁금하니까 답글 빨리써야겟다💢💢
스포 달달하고... 소우도 이번에는 급발진 안하고 선(수위아님)밟고 놀거같음🙂↕️
담턴에 하고싶었던거 뭔지 궁금하니까 답글 빨리써야겟다💢💢
#60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36:13
사쿠콘 너묵기엽다....단발 사쿠라이 오랜만이야ㅠㄱㅇㅇㄱㅇㅇ
#601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36:20
사쿠콘 귀여워...
#602유우 - 류세이(75568e5d)2026-10-01 (목) 13:37:17
situplay>14880>535
"보통 자기가 분절난 이야기를 어여쁘다고 하지 않거든―!?"
17등분 나본 당사자로서 말하건대, 그것은 정신건강에 별로 좋은 행위는 아니었다.
이런 츳코미 이후로 펜던트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또 태엽은 혼자 있을 때에만 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정신이 팔려버린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그대로 유야무야 되는 것 같았는데….
그것을 다시 다물어 목에 걸어놓고 나자, 퍼뜩, 했다.
"잠깐, 잠깐잠깐잠깐."
무의식 속에서 대화를 곱씹던 와중, 마치 기무치 속의 생강을 씹은 것처럼 요상한 단어가 지나갔기 때문이었다.
"결혼?"
누나가 사실 유부녀였다고?
"겨얼―호오오온―!?"
그렇게까지 놀랄 거리는 아니지만, 놀라웠다.
이혼녀에게 고백한 셈이 되는 거니까 유우는.
"용무 변경이야! 대체 그게 무슨 이야기인지 설명해줘야겠어―!!!!"
그렇게 말한 유우는 류세이의 방에 아예 엉덩이를 깔고 앉아버렸다. 전말을 다 듣지 않고서는 나가지 않겠다는 각오로.
그 썰을 다 풀려면 역시 양갱이라도 까서 먹으며 이야기 해야겠지.
"보통 자기가 분절난 이야기를 어여쁘다고 하지 않거든―!?"
17등분 나본 당사자로서 말하건대, 그것은 정신건강에 별로 좋은 행위는 아니었다.
이런 츳코미 이후로 펜던트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또 태엽은 혼자 있을 때에만 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정신이 팔려버린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그대로 유야무야 되는 것 같았는데….
그것을 다시 다물어 목에 걸어놓고 나자, 퍼뜩, 했다.
"잠깐, 잠깐잠깐잠깐."
무의식 속에서 대화를 곱씹던 와중, 마치 기무치 속의 생강을 씹은 것처럼 요상한 단어가 지나갔기 때문이었다.
"결혼?"
누나가 사실 유부녀였다고?
"겨얼―호오오온―!?"
그렇게까지 놀랄 거리는 아니지만, 놀라웠다.
이혼녀에게 고백한 셈이 되는 거니까 유우는.
"용무 변경이야! 대체 그게 무슨 이야기인지 설명해줘야겠어―!!!!"
그렇게 말한 유우는 류세이의 방에 아예 엉덩이를 깔고 앉아버렸다. 전말을 다 듣지 않고서는 나가지 않겠다는 각오로.
그 썰을 다 풀려면 역시 양갱이라도 까서 먹으며 이야기 해야겠지.
#60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3:37:18

😐
#60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38:12
속앗네💢💢💢💢💢💢
#605사쿠라이주(15124264)2026-10-01 (목) 13:38:27
단발 사쿠라이는 나도 오랜만이라서 우와 추억 했어
>>603 ㅋㅋㅋㅋㅋㅋㅋㅋ
>>603 ㅋㅋㅋㅋㅋㅋㅋㅋ
#606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39:36
사쿠콘 중에선 의심하는 고양이가 있다.
즉 사쿠라이 렌은 고양이이다!
즉 사쿠라이 렌은 고양이이다!
#60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39:42
습관저긍로 복복하려다가 어 근데 사쿠주가 저 이모지를 쓰시나 에서 깨달음😒
#609데구렌주(6021dbc8)2026-10-01 (목) 13:40:56
속았네!!!!
#611데구렌주(6021dbc8)2026-10-01 (목) 13:42:32
안녕하세요!
#612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42:48
어서 와요! 데구렌주!!
#613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43:34
>>577 ㅋㅋㅋ말은 이래놓고 언제 급발진 할지 모르는게 묘미죠 러시안룰렛🫢🤭🤭 천처니 주세요 저히 시간 많아요ㅎ//ㅎ
뎃 주안 냐세 요!!!!
뎃 주안 냐세 요!!!!
#61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45:08
>>577 >599 앵커실수
띠끈한 침대 누워서 어장하는거 지짜 좋고...
띠끈한 침대 누워서 어장하는거 지짜 좋고...
#615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46:05
데구치주 안녕
#616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3:46:25
데구렌주 옆하입니다 👋
>>610 네!!!!!!!!!!!!
시간도 얼마 안남앗는데 요하쿠도 볼 수 잇는 만큼 보고 싶고
동기부여도 될 거 같고
>>610 네!!!!!!!!!!!!
시간도 얼마 안남앗는데 요하쿠도 볼 수 잇는 만큼 보고 싶고
동기부여도 될 거 같고
#617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47:39
>>610 스읍.... 그러네....
근데 집 좋은걸요... (?
데구렌주 안녕하세요~
근데 집 좋은걸요... (?
데구렌주 안녕하세요~
#619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49:12
집직장운동집직장운동가끔외출...
뭐야. 훌륭한 생활페턴이잖아?
뭐야. 훌륭한 생활페턴이잖아?
#62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50:07
마자 다주 이직 준비하신다고.. 스쳐본거 같은데 어디서든 에이스 주임님 응원해요👊🏻
>>619 요즘 직장인 다들 이렇게 살지않나요 근데 진짜 뭐가없어
>>619 요즘 직장인 다들 이렇게 살지않나요 근데 진짜 뭐가없어
#621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50:51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다행이다)
#622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52:41
슬쩍 정주행하다가 앤캐 성깔부리면... 이거 봤는데
세이 성깔 부리고있으면 감상부터 하는 거냐고요 ㅋㅋㅋㅋ 요하쿠주
세이 성깔 부리고있으면 감상부터 하는 거냐고요 ㅋㅋㅋㅋ 요하쿠주
#623다이바주(fee9f53b)2026-10-01 (목) 13:53:06
세이 오토바이파괴쇼는 귀중해
#624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3:54:01
>>619 훌륭한 직장인의패턴..
#625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54:22
>>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요!
그러고보면 미캉한테도 성깔 부렸었죠
일상에서 이런 모습 나올줄은 몰랐는데요 재밌었다 음음
그러고보면 미캉한테도 성깔 부렸었죠
일상에서 이런 모습 나올줄은 몰랐는데요 재밌었다 음음
#626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54:59
ㄹㅇ.. 세이가 벗어던진 안경이랑 가방 쭈글미캉이 주섬주섬 주웠어요 ㅠ.. 무서움
#627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56:07
미캉 귀여웠죠 (끄덕끄덕
#62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3:56:51
>>622 요하쿠한테 하는거 아니면 구경해야지
선구경 후처리
선구경 후처리
#62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3:58:06
각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은 일상 한장면 짧게 궁금해요...🍊
#630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3:58:33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역시 말탭의 시작을 알리는 그 일상이 아닐까 싶네요. 전설의 시작.
역시 말탭의 시작을 알리는 그 일상이 아닐까 싶네요. 전설의 시작.
#631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3:58:44
그때 미캉주가 세이 대노 보고싶다고 해가지고 편하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628 요하쿠한테 성깔 부릴 일이 있으려나? 없을 것 같은데 (곰곰
요하쿠가 성깔 부릴 일이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남에게든 세이에게든
>>628 요하쿠한테 성깔 부릴 일이 있으려나? 없을 것 같은데 (곰곰
요하쿠가 성깔 부릴 일이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남에게든 세이에게든
#632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4:00:36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일상이라면 칠석제 때려나요 음음 하늘님 강림 (?
계연 즈음 해서 돌린 일상들이 대부분 오래오래 기억 남을 것 같죠 코무기 소우 미캉 요하쿠 다 그때 즈음이었고...
계연 즈음 해서 돌린 일상들이 대부분 오래오래 기억 남을 것 같죠 코무기 소우 미캉 요하쿠 다 그때 즈음이었고...
#633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01:30
아침의 오너 질투썰도 나름 재밌었는데 말이에요.
물론 미캉주만 푼 것 같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됐어!
물론 미캉주만 푼 것 같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됐어!
#634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4:02:17
아침에 미캉주 질투했엇어요?(궁금
#635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02:23
말탭 시작은 진짜 ㅋㅋㅋㅋ상상도못했고.... 케미 장난아니엇는데...
>>632 계연즘에 진짜 도파민 피크였죠 러닝 시기도 딱 완전 물 올랐을 때여가지고 한여름에 청춘 가득한 물튀기는 시기가 아니었나🤔 매일매일이 피곤한줄 몰르고 잡담 밤새하고..
>>632 계연즘에 진짜 도파민 피크였죠 러닝 시기도 딱 완전 물 올랐을 때여가지고 한여름에 청춘 가득한 물튀기는 시기가 아니었나🤔 매일매일이 피곤한줄 몰르고 잡담 밤새하고..
#636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02:49
>>633-634 무슨말씀이시지❓
#63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03:45
ㅋㅋㅋㅋㅋㅋㅋㅋ
#638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4:04:04
>>631 현 시점에서는 아버지 말고는 딱히?
세이한테는 성깔보다는 투정부릴거 같고 ㅋㅋ
세이한테는 성깔보다는 투정부릴거 같고 ㅋㅋ
#639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4:05:26
미캉주가 아침에
앙!!!!!!!! 시러!!!!!야다!!!!!!!!!!!!!!!! 우!!!우와와!!!!와!!!!! 햇단건 유명한 사실이죠
앙!!!!!!!! 시러!!!!!야다!!!!!!!!!!!!!!!! 우!!!우와와!!!!와!!!!! 햇단건 유명한 사실이죠
#641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0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
아니요?
#64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07:08
밥 먹고 왓어!
#64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07:44
나츠미주 어서와~
질투귤 귀여웟지...🫳🏻🫳🏻🍊
질투귤 귀여웟지...🫳🏻🫳🏻🍊
#64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07:47
낫주!!! 오늘은 새로운 메뉴드셨어요???ㅎ//ㅎ
#645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4:08:34
낯주 어서오세요
#64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08:41
주부9단 로스구이 두 팩 썰어다가 김치랑 밥이랑 먹엇어!
간단하지!
간단하지!
#647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09:10
황홀한 밥상
#650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10:30
황홀한 밥상 ↔️ 어린이 반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1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12:04
바로 적용해서 드시는 낫주가 기여운🫳🏻🫳🏻🫳🏻슥슥박박
입맛없을때 햄류 있으면 케찹이랑 김치 잘 들어가죠🙂↕️ 역시 어린이밥상...
입맛없을때 햄류 있으면 케찹이랑 김치 잘 들어가죠🙂↕️ 역시 어린이밥상...
#652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12:23
하지만 요하쿠는 아오노우미루카에겐 성깔을 부리겠지! 아마도.. (아님)
#654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13:22
>>653 선생님. 저는 아오노우미루카가 아니에요! 아오노우미루카는 저기 바닷가에 있습니다!
#655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13:37
등짝의 강도로 요주를 기억하라는 크나큰...
#65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14:08
다음 답글 스포하고싶다 말좀쎈데
#658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14:52
🍿🥤
#660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4:16:01
>>653 ㅋㅋㅋ 요하쿠 정도 되면 화낼 일이 별루 없을 것 같죠 음음
세이도 요하쿠를 화나게 할 일 없을 것 같고...
세이도 요하쿠를 화나게 할 일 없을 것 같고...
#661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16:15
>>656 ㅋㅋㅋ쓰면서도 미캉이랑 반응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 기대되서 ㅃㄹ보여주고 싶은거 ㅋㅋㅋㅋ 저도 항상ㅇ그래 뿌듯 칭찬받고싶고 왠지 근데 손이 너무느리고..
#66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16:30
>>653 요하쿠랑 영역 공유하는 후유미는 안전권이구나(?)
약간
흑인 할렘가에서 하는 친근한 악수로 인사하는 둘이 보였어
homie라서 안전햇던 거야…
약간
흑인 할렘가에서 하는 친근한 악수로 인사하는 둘이 보였어
homie라서 안전햇던 거야…
#66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16:45
>>661 ㄹㅇㄹㅇ 칭찬받고싶은거 ㅋㅋㅋㅋ꾹참았다가 잘 깎아서 내일보여줄게요🫳🏻🫳🏻
#665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19:12
소우미캉 얘네는 서로 맨날 싸우는데
요하쿠세이 저쪽은 우리는 서로 화날일 없지🙂↕️
둘이 ㅋㅋㅋㅋㅋㅋ너무 ㅠ갭차 웃기네 새삼...
요하쿠세이 저쪽은 우리는 서로 화날일 없지🙂↕️
둘이 ㅋㅋㅋㅋㅋㅋ너무 ㅠ갭차 웃기네 새삼...
#66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19:31
>>664 가끔은 찍긴 하는데 그럼 다른 반찬이 좀 더 필요해 산미를 잡아줄 만한 무언가…
#668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19:43
케찹을안찍는다고???!!!
#66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19:59
케찹맛이 강하면 밥을조금더넣어!!
#671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4:20:19
반찬에 김치 있으면 케찹은 굳이? 라는 느낌이긴 해
#67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0:26
맞아 그것도 있고
#673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20:44
햄이랑 계란말이 케찹만 있으면 밥두공기도 먹을수있어
#67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0:55
저거봐 어린이 케찹 필수
#67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1:13
나츠미주는 계란말이 그냥 먹는 쪽이야!
#676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21:28
다른반찬 안먹으니가 케찹은 있어야만해 나는
#67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입맛이야 애기입맛
귀여워
애기입맛이야 애기입맛
귀여워
#678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1:47
근데 스팸에 케찹 진짜 안먹는다고요❓❓❓
단짠단짠 포기해❓
단짠단짠 포기해❓
#679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22:07
간을 생각하면 없어도되지만 케찹포기못하지
#68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2:13
스팸?
스팸은 보통 그 자체로 짜다 보니까 소금간 안 한 계란프라이랑 먹거나 해
스팸은 보통 그 자체로 짜다 보니까 소금간 안 한 계란프라이랑 먹거나 해
#681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2:47
케챱 확실히 꺼냈던 게… 직접 고로케 했을 때라거나
해시브라운?
해시브라운?
#682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22:58
스팸에 캐찹 무슨 일이야
진짜 애입맛인데
진짜 애입맛인데
#68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3:02
그리고 일부러 슴슴하게 한 볶음밥이라거나…
#684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3:54
아아 햄=스팸.. 잘모말햇어
아무튼 오ㅓ ㅋㅋㅋㅋ어디서 봤는데
특정 소스 잘 안먹는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 전혀 못한다는거 봤는데 진짜구나.....
케찹왜......후라이랑..다재다능...왜지..❓
아무튼 오ㅓ ㅋㅋㅋㅋ어디서 봤는데
특정 소스 잘 안먹는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 전혀 못한다는거 봤는데 진짜구나.....
케찹왜......후라이랑..다재다능...왜지..❓
#68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4:14
가끔 기분 전환용으로 뿌릴 때는 있긴 해!
근데 나츠미주는 제일 좋아하는 소스가… 타르타르야
근데 나츠미주는 제일 좋아하는 소스가… 타르타르야
#68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24:31
난 굳이 소스가
필요한가 파
필요한가 파
#68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4:34
생선구이 간 안 된 거 타르타르랑 먹고는 해
#688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5:13
와 저 타르타르 사본적업서요.....
케칩은 모든 한식에 먹을 수 잇지않나..?🤔
다른 소스는 저도 안쓰는데 케찹은 자주 떨어져
케칩은 모든 한식에 먹을 수 잇지않나..?🤔
다른 소스는 저도 안쓰는데 케찹은 자주 떨어져
#689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5:26
나츠미주도 타르타르 사본 적 없어!
해먹는 편이야
해먹는 편이야
#69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5:59
낫주네집에 격하게 초대받고십다
#691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26:06
나는 타바스코파 🤗
#69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6:26
타바스코주 안냐세요!!!!
#69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7:17
리츠주 안녕!!!!
>>6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동생이 가게에서 만들어서 가져온 거 먹거나…
>>6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동생이 가게에서 만들어서 가져온 거 먹거나…
#694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27:34
리츠주 어서 와요!!
#695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4:27:52
>>666 그거 너모 무서워요...
케찹.... 으으음... 저도 자주 안 꺼내죠
구내식당에서 계란말이 나오면 필수로 뿌리긴 하지만 (곰곰
리츠주 안녕하세요~
케찹.... 으으음... 저도 자주 안 꺼내죠
구내식당에서 계란말이 나오면 필수로 뿌리긴 하지만 (곰곰
리츠주 안녕하세요~
#696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28:13
타르타르 마식는데 왜??
케첩 머스타드 동까소스 우스타 칠리소스 불닭매요 다 맛나
케첩 머스타드 동까소스 우스타 칠리소스 불닭매요 다 맛나
#69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8:13
다들 그럼 참치캔 드실 때 그냥드세요? 저는케찹.......
볶음밥도 계란후라이도 감튀도 햄도 계란말이도 케찹..
볶음밥도 계란후라이도 감튀도 햄도 계란말이도 케찹..
#698소우주(9f06f834)2026-10-01 (목) 14:28:42
리츠주 안녕~
참치랑 케찹은 안먹어봤어
참치마요 스팸마요 치킨마요 사랑해
참치랑 케찹은 안먹어봤어
참치마요 스팸마요 치킨마요 사랑해
#699세이주(8518ff00)2026-10-01 (목) 14:29:10
참치와 케찹???
미캉주 케찹 엄청 조아하는가보네요 오
미캉주 케찹 엄청 조아하는가보네요 오
#70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9:18
>>697 참치캔… 요리 외에는 안 써봤는데
#701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29:31
아 그래도 어릴 때 먹었던 참치캔은 있어
샐러드참치였나
엄청 맛있었는데
샐러드참치였나
엄청 맛있었는데
#702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29:41
마요네즈는 느끼해서...🤔 보통은 저도 양참덮 해먹는데
#703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29:52
>>697 마요랑 혼쯔유 쓰가묵지 달걀이랑
#704아키주(36b8a06d)2026-10-01 (목) 14:30:25
짜잔
#705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30:38
>>704 녕 🫳
#706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4:31:04

#707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4:31:05
외노자 청년
안녕
안녕
#70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31:15
아키주 안녕!!!!
>>706 헉 이거 우마무스메지
귀여워
>>706 헉 이거 우마무스메지
귀여워
#70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31:21
조아한다기보다 반은 원본으로 먹고 반은 여러가지 곁들여먹는데
그중에 케찹이 잇다.. 네.. 다물게요😞
아키주 안냐세요!! 토와주 안냐ㄴ냐세요!!
그중에 케찹이 잇다.. 네.. 다물게요😞
아키주 안냐세요!! 토와주 안냐ㄴ냐세요!!
#710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31:22
그리고 빨갛다
빨간 건 귀여워
빨간 건 귀여워
#711사쿠라이주(15124264)2026-10-01 (목) 14:31:43
다들 안녕
#712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31:53
아키주 어서 오세요! 왔으니 바로 물어봐야지!
ZA에서 어떤 NPC가 제일 좋으세요?
ZA에서 어떤 NPC가 제일 좋으세요?
#713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31:59
>>709 미캉주는 영국인의 피가 흐르는구나
토와 감찍하네
토와 감찍하네
#714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4:32:00
>>706 본능해방 금딱 빨리 내놔
#715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32:32
>>712 제송합니다 ZA가몬지몰라잉
#71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32:42
>>715 푸키먼 신작일 거야!
#717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4:33:03
리츠주 이카주 토와주 안녕
#718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33:11
>>697 참치캔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 않나
적당히 간되어있는 거 같던데
적당히 간되어있는 거 같던데
#719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33:11
포켓몬스터 레전드 ZA 최신작이에요!
아키주가 한다고 해서!
아키주가 한다고 해서!
#720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33:49
푸키먼 마지막으로 봤던게 까마득하네
엄청 나왔구나 신작
엄청 나왔구나 신작
#722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34:15
>>721 나츠미가 꽃 든 거랑 짝을 이루는 느낌이라 귀여웟어
#724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34:59
>>723 미캉주 하인즈랑 오뚜기중에
머가 더 취향이야??
머가 더 취향이야??
#725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4:35:05
>>722 🫠 (의식해서 했어요...)
#726아키주(36b8a06d)2026-10-01 (목) 14:35:15
다들 안냥안녕~~ 오자마자 토와짤이 귀엽군요 😇
>>712 NPC요?? 저는 마티에르! 탐정캐!
>>712 NPC요?? 저는 마티에르! 탐정캐!
#727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35:37
>>725 그런 거 같아
귀여워
귀여워
#728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37:12
>>723 그냥 먹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잘 안먹기는 하지만.... 참치캔 하나 크래커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
종종 그걸로 한끼 먹기도 했고
종종 그걸로 한끼 먹기도 했고
#729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37:46
>>724 죽어도 하인즈..지만 요즘은 저당케찹도 잘나오구...😞😞 리츠주는 매운거 좋아하세요?
#730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38:49
>>726 마티에르. 성장 버전 귀엽죠! 배틀 할때 몸 살며시 흔드는것도 귀엽구!
#731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39:04
>>728 헉 참치캔이 죄책감이 들어요?? 왜요?? <;3c
#732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4:41:10
#733소우주(3a072671)2026-10-01 (목) 14:41:25
참치+케찹 맛있어?? 한번 먹어봐야겟다
#734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42:01
>>731 살찔까봐(침착)
#735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42:43
>>729 하인즈 좋지.. 한때 엄청 찾았는데 (감튀에 뿌려먹으면 와!!!!!오예) 언젠가부터 오뚜기 쓰게 됐네
매운거 잘 못먹어.. 걍 불닭 다먹고 아습 매우라 🥺 하는 정도야 대신 시큼한거 좋아해
매운거 잘 못먹어.. 걍 불닭 다먹고 아습 매우라 🥺 하는 정도야 대신 시큼한거 좋아해
#736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42:53
>>732 헉 귀여워
네 번이면 안 부끄러우려나!!!
네 번이면 안 부끄러우려나!!!
#737토와주(673bd4e5)2026-10-01 (목) 14:43:43
(도망갈래...)
#738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44:33
>>737 우우 어디 가
#739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44:37
>>737 또?? 안돼
#740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45:03
토와주 이쯤되면 즐기는거지
잡히는거 🫳🫳🫳🫳
잡히는거 🫳🫳🫳🫳
#741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4:45:48
도망가다 돌아보는 냥댕미가 있지 토와주
#742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46:38
사실 그거 보려고 다들 놀리는거ㅇㅏ냐?
#744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47:02
고양이를 기르면 고양이가 되는구나……
#745요하쿠주(a2a734b8)2026-10-01 (목) 14:48:56
낯주도 대장개잖아
#747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49:57

제미니도 케찹찍어먹으래
제 참치는 늘 퍽퍽참치엿어서..
제 참치는 늘 퍽퍽참치엿어서..
#749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50:21
그럼 이쯤에서 기어이 관캐님을 앤캐로 맞이한 토와주의 소감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상판러답게 감정선을 잘 살려서 상세하고 길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마이크 갖다대기)
상판러답게 감정선을 잘 살려서 상세하고 길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마이크 갖다대기)
#751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50:45
언터쳐블..
#752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51:39
>>749 진짜 제일 못됐어
#753아키주(03f109f1)2026-10-01 (목) 14:52:30
사용하던 노트 어플이 공격받았대... 그래서 내 답레들이 다 날아갔대.....🥲
#754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52:35
>>749 아
이제 토와주 몇시간동안 사라지겠네!!!!!!!! 🥺
이제 토와주 몇시간동안 사라지겠네!!!!!!!! 🥺
#755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52:50
>>753 …엣?
#757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53:12
>>753 찢겼네... 천천히 다시 써보자
#759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54:03
>>758 인터뷰 할게 잇기는하고??ㅋㅋㅋㅋ
#760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54:06
상판러답게 감정선을 잘 살려서 상세하고 길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 ㅋㅋㅋㅋㅋ아니 이 왕부담멘트
>>753 아키주.......🫳🏻🫳🏻🫳🏻🫳🏻 진위시가 호해줘야만
>>753 아키주.......🫳🏻🫳🏻🫳🏻🫳🏻 진위시가 호해줘야만
#761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54:37
진위씨 호
=쌤통이다 표정짓기
=쌤통이다 표정짓기
#763나츠미주(25332abf)2026-10-01 (목) 14:55:47
뇌엽절제술이 아니라 뇌가 사라졌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4아키주(03f109f1)2026-10-01 (목) 14:55:57
진위씨 저리가고 사쿠가 와 😔
>>762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2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5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56:50
ㄹㅇ토와주 유머 너무좋아
#766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57:00
짤 진짜 폭력적이다
#767사쿠라이주(7acb0af9)2026-10-01 (목) 14:57:31
>>764 "어른이니까 직접 이겨내세요 "
#768리츠주(da87307e)2026-10-01 (목) 14:57:35
🤯
#769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4:57:36
>>762 제발 나도 지워줘
#770카이토주(50665d5e)2026-10-01 (목) 14:57:59
아니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1미캉주(606fd9d0)2026-10-01 (목) 14:58:49
>>769 우리의 추억까지 모두..다..?🥺
#772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4:58:58
>>771 천국에선 기억할게..
#773다이바주(75568e5d)2026-10-01 (목) 14:59:33
>>771 생각해보니까안될거같애취소취소뇌보존할게
#774미캉주(f525dfa0)2026-10-01 (목) 15:00:58
다뱌주 뇌보존ok받앗구요 여기 싸인만 해주시면 됩니다
#775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01:01
잡담 흐름 봐 ㅋㅋㅋㅋㅋ
#776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01:08
이것도 이제 3일 남았구나....
#777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5:01:24
>>774 이것 맞아요?
#778리츠주(81243422)2026-10-01 (목) 15:02:03
남은 사흘도 잘 보내보자 🤗
#779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02:26
3일 남았네
#780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04:48
3일 23시간! 그러니까 4일로 쳐도 되지 않을까?
#781아키나시 아키 - 이치즈미 미캉, 와타나베 소우타(b4c35beb)2026-10-01 (목) 15:05:04
situplay>14853>711
situplay>14864>584
소우의 목소리가 들렸다. 놀라지도, 딱히 걱정하는 것도 아닌 건조한 괜찮냐는 말. 그 쯤에 아키도 자신의 머리에서 턱으로 흐른 핏줄기의 존재를 알아차렸으나, 아무렇지 않게 픽 웃으며 팔뚝으로 피를 대충 닦아내었다. 얼굴에 피가 번졌지만, 개의치 않고 고개를 끄덕인다.
" 살아 있잖냐. "
솔직히 무언가에 맞고 날아간거라던가, 미친 괴물 고라니한테 치인 것 치고 이 정도면 기적이라며 능청을 떨곤 허리를 죽 펴며 스트레칭을 한다. 뼈들이 우두둑 소리를 내며 다시 맞춰졌고, 아키의 얼굴에 고통이 스쳤지만 내색하지는 않았다.
그런 와중 흙 밟는 소리가 들려오자 고갸를 홱 돌려 경계했지만, 작은 족제비가 보이자 그것을 따라 양 옆으로 고개를 갸웃거린다.
" 얘는 뭐... "
그러다가 족제비가 몸울 돌려 숨을 뱉는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족제비가 숨을 내쉰 곳을 따라 길을 막고았던 풀숲과 나뭇가지들이 길을 비켜주었다. 보기만 해도 안도가 되는 그 길은, 아키의 직감으론 나가는 곳 까지 연결된 길이었다.
그 광경을 보고 헛웃음을 삼키며 움직이지도 못하는 와중 미캉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그러게. 아직 꿈나라구만. 피는 무슨 피. "
손을 휘휘 저으며 소우의 품에 안겨 눈을 감는 미캉에게 슬쩍 눈길을 주었다가, 시선을 소우에게로 옮기고 고개를 한 번 끄덕이며 족제비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그들이 걷는 길을 따라 수해는 다시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밝은 빛이 드는 수해의 바깥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고, 아키는 그제야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어 핏자국을 벅벅 닦아낸다.
" ....뭐였을까? 이 숲. "
악명 높은 자살 명소, 귀신 출몰 구역... 듣던 것보다 훨씬 기괴한 숲이었다. 과연 아까 보았던 인간은, 정말 인간이었을까? 이제 와선 알 수 없을지도.
그래도 그나마 알 수 있는 사실은... 적어도 당분간은, 흉흉한 기운이 조금 잦아들 것이라는 것... 정도이려나.
" 보람찼네! "
아키는 입꼬리를 끌어올려 빙긋 미소지었다.
//막레로 받아도 좋고, 막레를 주셔도 좋습니다!!!
소우 너무 든든하고 미캉 너무 귀엽고 😇
아키는 괜찮대요 살짤 긁혔을 뿐ㅎㅎ
돌아갈땐 아키랑 헬기 타고 돌아가자!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situplay>14864>584
소우의 목소리가 들렸다. 놀라지도, 딱히 걱정하는 것도 아닌 건조한 괜찮냐는 말. 그 쯤에 아키도 자신의 머리에서 턱으로 흐른 핏줄기의 존재를 알아차렸으나, 아무렇지 않게 픽 웃으며 팔뚝으로 피를 대충 닦아내었다. 얼굴에 피가 번졌지만, 개의치 않고 고개를 끄덕인다.
" 살아 있잖냐. "
솔직히 무언가에 맞고 날아간거라던가, 미친 괴물 고라니한테 치인 것 치고 이 정도면 기적이라며 능청을 떨곤 허리를 죽 펴며 스트레칭을 한다. 뼈들이 우두둑 소리를 내며 다시 맞춰졌고, 아키의 얼굴에 고통이 스쳤지만 내색하지는 않았다.
그런 와중 흙 밟는 소리가 들려오자 고갸를 홱 돌려 경계했지만, 작은 족제비가 보이자 그것을 따라 양 옆으로 고개를 갸웃거린다.
" 얘는 뭐... "
그러다가 족제비가 몸울 돌려 숨을 뱉는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족제비가 숨을 내쉰 곳을 따라 길을 막고았던 풀숲과 나뭇가지들이 길을 비켜주었다. 보기만 해도 안도가 되는 그 길은, 아키의 직감으론 나가는 곳 까지 연결된 길이었다.
그 광경을 보고 헛웃음을 삼키며 움직이지도 못하는 와중 미캉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그러게. 아직 꿈나라구만. 피는 무슨 피. "
손을 휘휘 저으며 소우의 품에 안겨 눈을 감는 미캉에게 슬쩍 눈길을 주었다가, 시선을 소우에게로 옮기고 고개를 한 번 끄덕이며 족제비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그들이 걷는 길을 따라 수해는 다시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밝은 빛이 드는 수해의 바깥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고, 아키는 그제야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어 핏자국을 벅벅 닦아낸다.
" ....뭐였을까? 이 숲. "
악명 높은 자살 명소, 귀신 출몰 구역... 듣던 것보다 훨씬 기괴한 숲이었다. 과연 아까 보았던 인간은, 정말 인간이었을까? 이제 와선 알 수 없을지도.
그래도 그나마 알 수 있는 사실은... 적어도 당분간은, 흉흉한 기운이 조금 잦아들 것이라는 것... 정도이려나.
" 보람찼네! "
아키는 입꼬리를 끌어올려 빙긋 미소지었다.
//막레로 받아도 좋고, 막레를 주셔도 좋습니다!!!
소우 너무 든든하고 미캉 너무 귀엽고 😇
아키는 괜찮대요 살짤 긁혔을 뿐ㅎㅎ
돌아갈땐 아키랑 헬기 타고 돌아가자!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782아키주(b4c35beb)2026-10-01 (목) 15:06:08
>>767 너무해!!!! 🥺
#784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08:06
아키주. 아키주의 에이스 포켓몬 누군지 가르쳐주세요! 그냥 궁금해!
#785미캉주(f525dfa0)2026-10-01 (목) 15:09:20
와 아키주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잘 짓고 이끌어주셧다.. 3인일상 추억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미캉은 잠들어서 막레로 받을게요 ^//^!!
지이이이인짜 오랜만의 3인인데.. 일상 짤도 받고 다들 일상마 사이에 스스럼없이 즐겁게 잇고 돌렸어요 ㅎ//ㅎ 추억 한페이지 또 생겻다..ㅠㅠ
지이이이인짜 오랜만의 3인인데.. 일상 짤도 받고 다들 일상마 사이에 스스럼없이 즐겁게 잇고 돌렸어요 ㅎ//ㅎ 추억 한페이지 또 생겻다..ㅠㅠ
#786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5:09:55
#787나츠미주(8dc04a3c)2026-10-01 (목) 15:10:50
아키주 소우주 미캉주 수고했어!!!!
#788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10:58
일상 수고했어~
#789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11:03
일상 수고했어
#790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11:14
https://youtube.com/shorts/z1cS7s7VqNc?si=0FHgofz0lC9GHmOJ
고양이는 외계생명체가 맞다
고양이는 외계생명체가 맞다
#791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11:42
어쨌든 일상 다들 수고했어요!
#792나츠미주(8dc04a3c)2026-10-01 (목) 15:11:48
저거 알 거 같아
나츠미주네 큰 멍멍이도 자면서 다리 휙휙하면서 뛰는 시늉하거나
꼬리 살랑대면서 입 쩝쩝대고는 해
나츠미주네 큰 멍멍이도 자면서 다리 휙휙하면서 뛰는 시늉하거나
꼬리 살랑대면서 입 쩝쩝대고는 해
#793미캉주(f525dfa0)2026-10-01 (목) 15:12:23
소우주가 평소에 답레 기다리시다가 주무셧던게 이런기분일까 이런 느낌 처음이야.. 내일 주신다고 말슴하셧는데도 왠지 왠지임..
#794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12:32
교신중...ㅋㅋㅋㅋㅋㅋㅋㅋ
#795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13:51
우주와 교신.... 고양이의 수염은 수신기였던 것
#796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14:55
>>792 견공들은 헛짓음도 하지
그게 귀여워
잘때 낑낑거리면 한번 깨워서 쓰다듬어주면 안심하고 잤던 거 생각나네
그게 귀여워
잘때 낑낑거리면 한번 깨워서 쓰다듬어주면 안심하고 잤던 거 생각나네
#797나츠미주(8dc04a3c)2026-10-01 (목) 15:15:14

헤헤 재밋갯다
#798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16:14
>>790 에헤이 들켰네
#800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19:00
>>799 우두머리를 잡으셨구나! 우두머리 갸라도스 좋아요! 메가진화하면 더 좋아!
#801아키주(b4c35beb)2026-10-01 (목) 15:20:58
>>800 우두머리 잉어킹 잡으니까 하이드로펌프가 있더라구요 🤔 그래서 수월하게 진화시켰지ㅎㅎ...
갸라도스도 메가진화가 있어...? 포켓몬 대단해...
갸라도스도 메가진화가 있어...? 포켓몬 대단해...
#802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21:49
가디안 이로치 메가진화...으흐흐
#803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5:24: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4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24:30
>>799 깨물이 왜 들어가있는건데 🔨
#807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30:34
가디안 이로치가 그 가디안인가
>>806 누구한테 배운건지 몰라도 잘못 배웠네(?)
>>806 누구한테 배운건지 몰라도 잘못 배웠네(?)
#808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32:53
>>806 참고로 제 에이스는 샹델라와 보스로라에요!
#809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37:50
샹델라 귀여워
메가진화하면 멋있어
메가진화하면 멋있어
#811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40:37
>>810 직접 하진 않고 겜 하는 영상은 많이 봐
위키 구경도 종종 하고
위키 구경도 종종 하고
#812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41:28
>>810 피 피료없어..
#813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42:28
#814나츠미주(8dc04a3c)2026-10-01 (목) 15:4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귀여워
#815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5:42:55
ㄱㅇㅇ
#816유우 - 소우타(b0b3703e)2026-10-01 (목) 15:44:40
situplay>14880>541
큼직한 손이 머리에 턱, 얹힌다. 꾹꾹 누르듯이 머리칼을 헤집어놓는 손길. 다이바쨩의 필살 커요미 헤어스타일이 헝클어지지만 그런 건 신경쓰이지 않았다. 애초에 그런 걸 신경쓰려면 연하, 하급생에게 쓰다듬을 받고 있질 않았겠지.
잠시간의 담백한 응원이 끝나고 묻는 말에, 유우는 선뜻 대답하지 않았다.
"으음―"
이라며 뜻모를 고민을 하다가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하지만 고민을 했단 건 딱 잘라 말할 정도로 개운해지지는 않았단 뜻이겠지.
"여전히 무언가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어. 그것마저 덜어지진 않았네…."
거기까지는 소우타가 해결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알고 있다.
"응, 역시 해결을 하지 않으면 남에게 아무리 떠맡겨도 내 마음이 편하질 않는 거구나…. 그런 걸 깨달을 수 있었어."
하지만 말이지, 하고 차분한 음성이 돌연 발랄해진다.
"무척이나 힘났어!"
그렇게 말하며 니힛, 하고 웃어보인다.
"하지만 고맙다고는 말하지 않을 거야. 그야 유우쨩은 화장실 안 가거든―."
이 모습을 보면, 처음의 유우를 떠올리게 만든다. 히죽히죽 웃고 얄미운 체를 하던 기만자를.
하지만 지금 하는 말에는 어떤 기만도 없다.
고민하고, 몇번이고 방황하고, 응원받은 끝에 많은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도리어 소년처럼 말갛게 굴 수 있다.
많은 것이 명확해졌으니.
명확하지 않은 것은 스스로 부딪혀 알 수밖에 없게 됐다.
그렇다면 부딪혀줄 수밖에.
아스라히 연기를 풍기던 소우타의 꽁초를 소년이 탁, 채었다. 필터 앞까지 조금밖에 남지 않은 그것을 재떨이에 지져 끈다. 아까 담배를 뺏었던 것을 갚아준 걸까.
"―가을에 보자, 소우타 군."
그렇게 말하고 먼저 흡연실을 나서는 유우.
재떨이에 짓눌렀던 소우타의 꽁초는… 보이지 않았다.
큼직한 손이 머리에 턱, 얹힌다. 꾹꾹 누르듯이 머리칼을 헤집어놓는 손길. 다이바쨩의 필살 커요미 헤어스타일이 헝클어지지만 그런 건 신경쓰이지 않았다. 애초에 그런 걸 신경쓰려면 연하, 하급생에게 쓰다듬을 받고 있질 않았겠지.
잠시간의 담백한 응원이 끝나고 묻는 말에, 유우는 선뜻 대답하지 않았다.
"으음―"
이라며 뜻모를 고민을 하다가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하지만 고민을 했단 건 딱 잘라 말할 정도로 개운해지지는 않았단 뜻이겠지.
"여전히 무언가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어. 그것마저 덜어지진 않았네…."
거기까지는 소우타가 해결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알고 있다.
"응, 역시 해결을 하지 않으면 남에게 아무리 떠맡겨도 내 마음이 편하질 않는 거구나…. 그런 걸 깨달을 수 있었어."
하지만 말이지, 하고 차분한 음성이 돌연 발랄해진다.
"무척이나 힘났어!"
그렇게 말하며 니힛, 하고 웃어보인다.
"하지만 고맙다고는 말하지 않을 거야. 그야 유우쨩은 화장실 안 가거든―."
이 모습을 보면, 처음의 유우를 떠올리게 만든다. 히죽히죽 웃고 얄미운 체를 하던 기만자를.
하지만 지금 하는 말에는 어떤 기만도 없다.
고민하고, 몇번이고 방황하고, 응원받은 끝에 많은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도리어 소년처럼 말갛게 굴 수 있다.
많은 것이 명확해졌으니.
명확하지 않은 것은 스스로 부딪혀 알 수밖에 없게 됐다.
그렇다면 부딪혀줄 수밖에.
아스라히 연기를 풍기던 소우타의 꽁초를 소년이 탁, 채었다. 필터 앞까지 조금밖에 남지 않은 그것을 재떨이에 지져 끈다. 아까 담배를 뺏었던 것을 갚아준 걸까.
"―가을에 보자, 소우타 군."
그렇게 말하고 먼저 흡연실을 나서는 유우.
재떨이에 짓눌렀던 소우타의 꽁초는… 보이지 않았다.
#817사쿠라이주(69dc3264)2026-10-01 (목) 15:48:13
>>814-815 귀여움이 세배!!
#819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5:50:13
>>813 귀여워...
#820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5:56:44
아 소우주 저거 막레로 받아주셔도 괜찮아요! 늦게 말해서 미안해요
#821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00:48
🫠
다이바주 아오바주
임시스레... 확인 부탁드려요
다이바주 아오바주
임시스레... 확인 부탁드려요
#822카이토주(f1304f23)2026-10-01 (목) 16:01:22
그럼 저는 이만 들어가볼게요! 좋은 밤 되세요!
#823나츠미주(8dc04a3c)2026-10-01 (목) 16:02:01
카이토주 잘자!!!
#824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02:10
카이토주 잘 자
#825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02:33
카이토주 잘자요👋
#826나츠미주(8dc04a3c)2026-10-01 (목) 16:07:46

이거 느낌 좋다
#82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09:30
(끄덕끄덕)
좋아요
좋아요
#828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09:40
폐가탐험이야?
#830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11:03
>>829 좋아해요...
#83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11:36
>>830 폐허 사진이야 나츠미주야
부끄러워할지 말지 정해야 하니까 알려줘(?)
부끄러워할지 말지 정해야 하니까 알려줘(?)
#832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12:01
아따 분위기 조쿠만
#833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12:32
>>831 (키득키득)
안 알려줘요...
안 알려줘요...
#834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13:40
https://youtu.be/NKxFfCcMH88
여담이지만 토와와의 일상에서 이 곡도 꺼낼 날을 엿보고 있었는데요
꺼내고 싶었던 이유 : 그냥 이름에 영원 들어가서
못 꺼낸 이유 : 겜ost라 노래에 굴곡이 없어서
여담이지만 토와와의 일상에서 이 곡도 꺼낼 날을 엿보고 있었는데요
꺼내고 싶었던 이유 : 그냥 이름에 영원 들어가서
못 꺼낸 이유 : 겜ost라 노래에 굴곡이 없어서
#83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15:13
>>834 하산하면서 나오면 딱 아냐???
#837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16:51
>>836 전 뭔가 독백이나 무게있는 일상 뒤에는 곱씹을 수 있는 노래가 나오는 걸 선호하기 때문에(엔딩크레딧처럼)
그걸 위해서 쟁여놓은 노래가 따로 잇어요 후후
그걸 위해서 쟁여놓은 노래가 따로 잇어요 후후
#838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17:37
>>837 곡 선정과 연출에 일가견 잇는 다뱌주가 쟁여둔 노래라니
나 기대 돼...
나 기대 돼...
#839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18:52
진짜 막바지까지 이렇게 달리는 어장은 너무 오랜만이야...
#841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19:04
토와쪽도 이제 슬슬 막레각이고…
엔딩 써둬야지…
그러려면… 또 미리 미리 준비를 좀 해둬야겟네요
다들… 나쁜 건 아니니까 저한테 허락을 해주세요
뭔지는 말 못하고 그냥 허락한다고 말하세요
엔딩 써둬야지…
그러려면… 또 미리 미리 준비를 좀 해둬야겟네요
다들… 나쁜 건 아니니까 저한테 허락을 해주세요
뭔지는 말 못하고 그냥 허락한다고 말하세요
#842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20:04
>>841 다이바주가 이런거 치고 나쁜거 없었지
허락한다!
허락한다!
#844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20:26
어떻게 시트를 내리지 않고 이렇게 허락을 구하는 날이 오네요…
>>843 아니!
그냥 허락한다고 말해!
>>843 아니!
그냥 허락한다고 말해!
#845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0:56
>>844 「허락한다.」
#846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21:08
모범답안이었어요 나츠미주
#847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21:21
선물로 초파리시체드릴게요
#848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1:36
>>846-847 멍멍이 간식으로 줄게!!!!
#849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22:12
멍멍이 : 와 정말 고마워요
#85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2:31
>>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를 더빙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를 더빙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851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25:11
다이바주의 저런 드립도 이제 볼 날이 며칠 안 남았구나...
#852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5:11
포메 니엔 쿠션에 익숙해졌나봐
나츠미주 몸 위의 니엔 쿠션 위에 올라왔어
나츠미주 몸 위의 니엔 쿠션 위에 올라왔어
#853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25:25
뭐야 귀여ㅑ워 보고싶다
#854아오바주(5f7c2f4c)2026-10-01 (목) 16:25:35
>>821 구래
#855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5:38
셀털이라 못 보여주는 게 아쉬운걸...
#85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5:46
아오바주 안녕!!!!
#857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25:56
아오바주 반가워요
겸사겸사 허락도 해주고 가세요
겸사겸사 허락도 해주고 가세요
#858아오바주(5f7c2f4c)2026-10-01 (목) 16:27:21
그러고보니 나 나츠미주에게.. 나츠미 밤눈 좋냐고 물어보고 싶었어
사유: 이왕 드라이브 하는거면 역시 가미우미를 벗어나서 일출때까지 스피드를 즐겨야.. 하니까.. (?)
>>857 나는 관대하니까 허락해줄게
사유: 이왕 드라이브 하는거면 역시 가미우미를 벗어나서 일출때까지 스피드를 즐겨야.. 하니까.. (?)
>>857 나는 관대하니까 허락해줄게
#859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27:26
>>855 크으읏 보고싶어어어엇
아오바주 안녕!
아오바주 안녕!
#86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27:53
>>858 앗 밤눈 아주 좋은 편이야
신적인 수준은 아니어도
시력이나 밤눈이나 다 좋아서
신적인 수준은 아니어도
시력이나 밤눈이나 다 좋아서
#861츠카사주(39c18507)2026-10-01 (목) 16:31:02
헉 머야머야
재밌어 보이니까 나도 할래 허락
>>841 허 락 한 다 ❗❗❗
재밌어 보이니까 나도 할래 허락
>>841 허 락 한 다 ❗❗❗
#862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31:14
츠카사주 안녕~
#86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31:19
츸주 안녕!!!!
아오바랑 드라이브 한다 부럽지!!!!
아오바랑 드라이브 한다 부럽지!!!!
#864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31:21
믿고 있었다고 츠카사주!!!
#866츠카사주(39c18507)2026-10-01 (목) 16:32:48
다들 안녕👋👋👋
>>863 젠장나츠미주내인생뺏어가서당연하단듯살지마!!!!!!!!
>>863 젠장나츠미주내인생뺏어가서당연하단듯살지마!!!!!!!!
#86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33:32
폐허 자체는... 꽤 예전부터 좋아하기도 했고
(찾아 다니며 사진 찍고 싶었어요)
(찾아 다니며 사진 찍고 싶었어요)
#868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33:41
>>865 힝
#87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34:56
>>867 나츠미주도 그래... 폐허에는 뭔가 쓸쓸한 매력이 있지...
#871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6:37:36
오늘도 출근은 끔찍해요 ☺️
#872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6:37:52
출근지를 폐허로 만들고싶다
#87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37:53
아키주... 🥺
일해(?)
일해(?)
#874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38:02
아키주
일 해
일 해
#875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38:14
외노자 청년
허락해
허락해
#87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38:29
허락한다고 말하세요
이건 명령이에요
이건 명령이에요
#877츠카사주(39c18507)2026-10-01 (목) 16:42:02
>>873-8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흐름이 웃겨
이 흐름이 웃겨
#880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44:14
>>879 (끄덕끄덕)
힐링 되어서... 좋았어요
힐링 되어서... 좋았어요
#881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44:36
지난 3개월이 너무 깊어서 여운이 얼마나 오래 갈지 모르겠어
조금 걱정스럽기도 해
조금 걱정스럽기도 해
#883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48:07
>>882 (끄덕끄덕) 좋아해요
니어 오토마타도...
본래는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하고 싶었어요 (결국 하다가 그만 뒀지만...)
니어 오토마타도...
본래는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하고 싶었어요 (결국 하다가 그만 뒀지만...)
#884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49:15
>>883 니어오토마타가 확고하게 폐허긴 하지...
근데 토와주 먼가 게임 분량이 크면 하기 힘든가봐
사펑도 엔딩 못 봤댔고
근데 토와주 먼가 게임 분량이 크면 하기 힘든가봐
사펑도 엔딩 못 봤댔고
#885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6:51:44
>>873-8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노자 청년 놀리기 멈춰!!!!!!!
외노자 청년 놀리기 멈춰!!!!!!!
#886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52:25
그렇다기보다는... (곰곰)
다른 이유라고 생각해요
니어 오토마타는 놀 수 있는 방식이 다양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사이버펑크는... 엔딩은 바로 앞이었지만
이야기보다는 혼자 도시를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엔딩 못 봤던 것 같아요 🫠
다른 이유라고 생각해요
니어 오토마타는 놀 수 있는 방식이 다양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사이버펑크는... 엔딩은 바로 앞이었지만
이야기보다는 혼자 도시를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엔딩 못 봤던 것 같아요 🫠
#887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52:26
>>885 히히!!!
#888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52:43
>>885 시른데 시른데~~
#88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53:21
>>886 자유도가 중요한 타입이구나
샌드박스 같은 유형을 좋아하는 걸까
발더스 게이트 3 자유도 높은데...!
샌드박스 같은 유형을 좋아하는 걸까
발더스 게이트 3 자유도 높은데...!
#890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54:15
아오 사람 개많아 렉 겁나 걸리네 > 폭탄으로 한번 밀어서 최적화하기
가 되는 발더게3...
가 되는 발더게3...
#89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55:06
>>890 나츠미주 친구는 듀에르가로
투명->점프해서 깔아뭉개서 죽이면 완벽 범죄라는 거 알고
도시 전체를...
투명->점프해서 깔아뭉개서 죽이면 완벽 범죄라는 거 알고
도시 전체를...
#892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55:53
>>891 어후
#89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56:43
>>892 동선을 분석해. 이러고 잇더라고
#894다이바주(b0b3703e)2026-10-01 (목) 16:56:55
늦었으니까 잘게요…
다들 잘자요
다들 잘자요
#895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6:57:19
>>893 악마다이
다이바주 잘 자
다이바주 잘 자
#896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6:57:25
다이바주는
허락해.
허락해.
#897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6:57:36
허락 했는데 자러가셨어
잘저요!!!
잘저요!!!
#898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57:40
>>894 (쓰담쓰담)
잘 자요 다이바주
잘 자요 다이바주
#89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57:57
다뱌주 잘자!!!
#900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58:43
>>889 자유도를 좋아한다... 라기 보다는
놀 수 있는 다양성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만약 A라고 하는 목표가 있다고 한다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어서...
좋아하는 길을 추구하더라도 어떻게든 A에 도달할 수 있는 느낌이 좋아요
놀 수 있는 다양성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만약 A라고 하는 목표가 있다고 한다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어서...
좋아하는 길을 추구하더라도 어떻게든 A에 도달할 수 있는 느낌이 좋아요
#90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6:59:23
>>900 앗 그거
완전 발더스게이트 3야
라리안 스튜디오의 추구 방향이라
디비니티 해봣어?
그것도 그런 느낌인데
완전 발더스게이트 3야
라리안 스튜디오의 추구 방향이라
디비니티 해봣어?
그것도 그런 느낌인데
#902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6:59:57
그래서... 네에 발더스게이트3 도...
한다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끄덕끄덕)
한다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끄덕끄덕)
#90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00:25
발더스게이트 3 처음 하는 거 부러워(?)
#904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00:44
디비니티는...오리지널 신...? 을 했었던 것 같지만...
처음의 배 인트로 끝내고 더 하지 못했어요 🫠
처음의 배 인트로 끝내고 더 하지 못했어요 🫠
#905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01:14
토와주는 실은...
위에서 바라보는 시점의 게임을 잘 못 하는거예요
위에서 바라보는 시점의 게임을 잘 못 하는거예요
#90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03:03
>>906 맞아요
그런데... 막상 하게 되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것도 같아서
그런데... 막상 하게 되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것도 같아서
#908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03:26
발더스게이트3 정도는 해두는게 좋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하고 있어요
#910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08:48
편식은 하지만...
먹어보려 한다고 생각해요
이 게임은 이런 부분이 좋았네... 라든가
이 게임은 조금 별로같았지만 이런 건 뜻밖이었어... 하고 생각하는걸 좋아해요
먹어보려 한다고 생각해요
이 게임은 이런 부분이 좋았네... 라든가
이 게임은 조금 별로같았지만 이런 건 뜻밖이었어... 하고 생각하는걸 좋아해요
#91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09:35
앗 알 거 같아
나츠미주를 형성한 게임 중에 평가 안 좋은 B급 게임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
나츠미주를 형성한 게임 중에 평가 안 좋은 B급 게임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
#912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09:39
그래서... 그렇게 해서 조금씩
좋은 부분을 찾아가는 걸 좋아해요
좋은 부분을 찾아가는 걸 좋아해요
#91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10:12
패스파인더... 해볼래?
아냐 역시 하지 마(?)
최악의 게임이야(??)
아냐 역시 하지 마(?)
최악의 게임이야(??)
#914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10:45
(끄덕끄덕) 맞아요
토와주는 그래서 조금 B급 게임하는 것도 좋아해요
토와주는 그래서 조금 B급 게임하는 것도 좋아해요
#915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11:25
(웃음)
패스파인더도 재밌게 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패스파인더도 재밌게 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91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12:12
B급 게임에는 진정성이 있지...
>>915 워해머 시리즈 괜찮으면 비교적 접근성 괜찮아진 로그트레이더도 괜찮아...!
패파는 조금
사실 오늘 위쳐하려다가 패파로 갈아탔는데
다시 해도 난해했어
>>915 워해머 시리즈 괜찮으면 비교적 접근성 괜찮아진 로그트레이더도 괜찮아...!
패파는 조금
사실 오늘 위쳐하려다가 패파로 갈아탔는데
다시 해도 난해했어
#91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14:49
로그 트레이더인가요 (갸웃)
저번에도 말씀하셨죠... 기억해두고 있어요
위쳐 결국 하지 않으신 걸까요
저번에도 말씀하셨죠... 기억해두고 있어요
위쳐 결국 하지 않으신 걸까요
#918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15:38
>>917 조금 건드렸다가 일을 끝낸 뒤가 아니면 몰입해서 오래하지는 못하겠다 싶어서...
패파 켜서 나츠미 만들고 잠깐하다가 껏어
패파 켜서 나츠미 만들고 잠깐하다가 껏어
#919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15:51
발더게3 좋죠.. 길가는데 뭔가 조형물이 절 공격하길래 떨어질때 폭신하게 떨어지는 마법을 쓰고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기믹을 전부 무시할때 기뻤어요
#920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16:39
(나츠미 만든건가요...)
위쳐라든가
호흡이 긴 게임이니까요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집중이 힘든거네요
위쳐라든가
호흡이 긴 게임이니까요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집중이 힘든거네요
#92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16:43
>>919 맞아 그런 자유도가 너무 좋았어...
특정 보스를 밀어서 검문소 바깥에 떨어트려서 빈사로 만들고 파티의 파이터(나츠미주)가 처리한다거나
특정 보스를 밀어서 검문소 바깥에 떨어트려서 빈사로 만들고 파티의 파이터(나츠미주)가 처리한다거나
#922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17:37
>>920 응!!
다이스 잘 안 굴러서 전멸하고 최고난이도라 그런 거라고 정신승리하면서 껐어
아무튼 그래서 위쳐는
내년에 Dlc 나온다니까 그때 다시 할까 싶어
다이스 잘 안 굴러서 전멸하고 최고난이도라 그런 거라고 정신승리하면서 껐어
아무튼 그래서 위쳐는
내년에 Dlc 나온다니까 그때 다시 할까 싶어
#923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19:53
적이 너 내 부하해라! 하길래 헤헤 알겠습니다요 하고 전투피한 후 만족해서 다른곳으로 간 적을 4대1 싸움 배신한적도 있고 정말 재밌는게임..!
#924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0:54
>>923 맞아맞아... 어디로 가도 스토리 진행이 된다는 게 좋았어...
#925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21:56
>>922 (정신승리...)
위쳐... Dlc도 나오는 걸까요
그때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위쳐... Dlc도 나오는 걸까요
그때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92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2:31
>>925 패파 최고난이도는 매운 거로 유명해서...
응! 내년에 나온다길래 지금 할 필요 없지 않나 싶더라구
응! 내년에 나온다길래 지금 할 필요 없지 않나 싶더라구
#927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2:50
그리고 데굴주 안녕!!!
진짜 자연스럽게 나타났네
진짜 자연스럽게 나타났네
#928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23:46
야레야레 시즈미주가 왔나하고 가끔 보고있었어요
#92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4:41
아하
시즈미주... 바쁜가바...
직업이 그럴 만도 하긴 하지만
시즈미주... 바쁜가바...
직업이 그럴 만도 하긴 하지만
#930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25:45
마지막으로 일댈에 대한 논의라도 해야할텐데
#93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5:57
언젠가는 올 거야!
#932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27:18
🫠
나중에라도... 찾으면 좋으니까요
시즈미주 좋으신 분이니까요
나중에라도... 찾으면 좋으니까요
시즈미주 좋으신 분이니까요
#93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8:32
웨이스트랜드 3도 다시 해봐야 하는데...
#934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29:09
웨이스트랜드3...
기대안하고 하면 재미있을거에요..!
기대안하고 하면 재미있을거에요..!
#935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9:29
이미 엔딩도 봣엇어!
근데 도과 전체 클리어를 안 해서...
근데 도과 전체 클리어를 안 해서...
#93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29:58
아니 근데 데굴주 낯주랑 겜 해본 게 많이 겹치네...
우리 취향 비슷할지도...
우리 취향 비슷할지도...
#937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30:02
저는 도전과제까지는 안하다보니..!
#938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30:54
모험하는 게임이 재미있더라구요.
이제 그런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메타가 아닌건 알지만 기대해요
이제 그런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메타가 아닌건 알지만 기대해요
#93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31:46
그치... 차기작으로 시간 여행이랑 스팀펑크풍인 게 특기인 게 나온다는데
기대 중이야
기대 중이야
#940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7:33:59
잘못 읽어서 스팀펑크풍 게라고 이해했어
#94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34:13
스팀펑크 소라??!?
#942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34:24
멋있잖아 스팀펑크 게..!
#943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34:36
(멋지네요...)
#944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35:46
스팀펑크풍...
#945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36:29
저는 활협전이라는 게임의 패치를 기다리고있답니다
#94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37:35
앗 스토리 갓겜이라고 들엇어
#947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37:47

그리고 이건 스팀펑크풍 나츠미야
#948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38:27
아 요하쿠주 토와주 나츠미주 안녕하세요.
데구렌주의단점은 인사에 인색하다는거죠..!
데구렌주의단점은 인사에 인색하다는거죠..!
#949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38:49
우횻.
#95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39:19
>>948 나츠미주도 인사 깜빡하고는 해...!!!
#951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40:12
토와주도... 놓치는 경우 많으니까요
데구치주 반가워요
>>947 🫠... (커)
데구치주 반가워요
>>947 🫠... (커)
#952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41:04
동아시아권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텍스트가 매력적인 게임이에요.
다른 문화권에서는 볼 수 없는 매력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볼 수 없는 매력이..!
#95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41:21
>>951 모자얘기지???
#954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41:40
>>952 맞아... 그래서 정출하면 해볼까 싶더라구
#955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42:28
>>953 (돼지...)
저장했어요
저장했어요
#956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42:53
>>9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잉크오잉크
보고 싶은 짤 잇으면 언제든 말하락ㄷㆍ
오잉크오잉크
보고 싶은 짤 잇으면 언제든 말하락ㄷㆍ
#957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43:02
말하라구!
#958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43:41
나츠미주도...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959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44:30
나츠미와 이곳저곳 여행할 수 있으면...
즐거울 것 같아요
즐거울 것 같아요
#961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48:47
>>960 네에
나츠미라면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웃음)
다양한 곳 데려다 주었으면 좋겠어요...
나츠미의 레스토랑도 가보고 싶었어요
나츠미라면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웃음)
다양한 곳 데려다 주었으면 좋겠어요...
나츠미의 레스토랑도 가보고 싶었어요
#962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7:48:56
>>947 빵이다!!!!!!!!!!!!!!!!!!!!!!!!!!
데구렌주 안녕
진피즈 열잔은 더 시켰어야 했는데 까비
데구렌주 안녕
진피즈 열잔은 더 시켰어야 했는데 까비
#963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7:50:03
>>961 일대일에서 가보자구
일대일 이전에도 갈 수는 있지만!!!
학기 중 일상도 재밌을 거 같아
아니면 프랑스 나츠미 박물관(잔 다르크 전시 중이라는 뜻) 가본다거나
일대일 이전에도 갈 수는 있지만!!!
학기 중 일상도 재밌을 거 같아
아니면 프랑스 나츠미 박물관(잔 다르크 전시 중이라는 뜻) 가본다거나
#964데구렌주(01bc6e76)2026-10-01 (목) 17:54:31
완전 괴롭힘이야.
#965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54:35
>>963 학기중 일상... (곰곰)
무언가 생각하고 계신 소재 있으신 걸까요
잔 다르크 전시는 즐거울 것 같아요...
무언가 생각하고 계신 소재 있으신 걸까요
잔 다르크 전시는 즐거울 것 같아요...
#96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7:59:57
>>966 (키득키득)
평범한 일상인 것도 좋네요
생각해보면... 학교에서의 이야기는 해보지 않았으니까
둘 모두 평범하지만은 않아보이지만...
평범한 일상인 것도 좋네요
생각해보면... 학교에서의 이야기는 해보지 않았으니까
둘 모두 평범하지만은 않아보이지만...
#96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01:06
>>967 그러니까 평범한 순간이 재밌을 거라고 생각해
본편 중에는 학기 중 이야기는 거의 안 나오기도 했고
다음해 칠석제도 좋겠지!
본편 중에는 학기 중 이야기는 거의 안 나오기도 했고
다음해 칠석제도 좋겠지!
#97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01:27
>>968 짤에 어흐를 달아주는 요하쿠주를 그리워하게 되겠지(?)
#971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8:04:13
>>970 내 생각이 날 때마다 토와짤에 어흐를 해줘
난 그속에서 살아갈거야...
난 그속에서 살아갈거야...
#972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04:29
🫠 (다음해의 칠석제도... 좋겠네요)
실은... 처음에 이야기 있었던
다같이 하는 캠핑도 즐거울 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실은... 처음에 이야기 있었던
다같이 하는 캠핑도 즐거울 것 같다고 생각했었어요...
#974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04:58
🫠 (토와짤에 어흐...)
#975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05:33
>>974 빵또와라면...!!!
#976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05:33
>>973 (응큼해...)
나츠미가 해주는 카레... 먹을래요
나츠미가 해주는 카레... 먹을래요
#977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06:07
>>976 좋지... 스모어 구워먹고
캠프파이어 피워놓고...
캠프파이어 피워놓고...
#978아키주(5c4cb168)2026-10-01 (목) 18:07:22
어흐쿠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07:58
어흐쿠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1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8:09:07

기어코 이걸 꺼내게 하는구나 아키주...!
#982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09:24
>>980 기대해도 좋아(?)
불붙이기, 다듬기, 장작패기 등등 다 가능해
만능도구야
불붙이기, 다듬기, 장작패기 등등 다 가능해
만능도구야
#983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8:09:56
그래서 아ㅣㅋ주 오늘 점심은 뭐냐
#984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10:43
>>983 (후후) 기대할게요...
식재료의 준비정도라면 토와도 가능할 것 같으니까...
식재료의 준비정도라면 토와도 가능할 것 같으니까...
#985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11:41
>>984 맞아 이런 건 같이하는 게 재미지!
앗 그리고 미국 여행 같은 거 갈 수도
나츠미 미국은 한 번도 안 가봤으니까
앗 그리고 미국 여행 같은 거 갈 수도
나츠미 미국은 한 번도 안 가봤으니까
#986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12:23
(나츠미라면 이렇게 뚝딱 해줄 것 같아요)
#987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12:43
>>985 미국인가요...
아키주 볼 수 있는걸까요 (갸웃)
아키주 볼 수 있는걸까요 (갸웃)
#989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17:07
>>988 (엣...) 이 칼인가요
넓어서 요리에 좋아보여요
넓어서 요리에 좋아보여요
#99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17:47
>>989 맞아 묵직하고
재료를 날카롭게 썰기보단 무게로 눌러 끊거나 당겨 끊기 좋겠더라구
아직 안 왔지만...
재료를 날카롭게 썰기보단 무게로 눌러 끊거나 당겨 끊기 좋겠더라구
아직 안 왔지만...
#991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8:18:14
아직도...?
#992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18:38
응...
얘네가 양식 이상햇던 주제에
늦게 보낸 거 같아
얘네가 양식 이상햇던 주제에
늦게 보낸 거 같아
#993토와주(fae2272a)2026-10-01 (목) 18:20:37
(토와주까지 기대 돼요)
어떤 소재일까요
어떤 소재일까요
#994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8:20:51
과연 엔딩 전에 칼 받은 나츠미주를 볼 수 있을까...
#996요하쿠주(1aca2840)2026-10-01 (목) 18:22:42
하필 또 공휴일 있어가지고
까딱하면 담주중이겠어...
까딱하면 담주중이겠어...
#997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22:58
그러게... 언젠가는 오겠지 싶긴 한데
#999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24:23
>>999 이스터에그로 언급할게(?)
#1000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24:28
슬슬 넘어가자
#1001나츠미주(4cfacd31)2026-10-01 (목) 18:24:31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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