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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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19:49
뭔가 알렌은 길가에서 자라서 어쩌다 입학하고 머드블러드 취급 받으며 지냈는데 알고보니 순혈일거 같은데 정작 알렌 자신은 그 사실을 알고 오히려 자신의 피에 혐오감을 느낄거 같은 느낌...(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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