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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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56:25
>>211 그치만 재능과 꿈이 꼭 일치하지는...(눈치)
알렌은 거기다 카티야만 아니였으면 이딴 거지같은 학교에 미련 따위 없다는 입장이라 '꼬우면 퇴학시키던가.'라는 스탠스라 진짜 막나갈거 같은데요...(퇴학당하지 않을 이유를 알렌주가 필사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레밸)
알렌은 거기다 카티야만 아니였으면 이딴 거지같은 학교에 미련 따위 없다는 입장이라 '꼬우면 퇴학시키던가.'라는 스탠스라 진짜 막나갈거 같은데요...(퇴학당하지 않을 이유를 알렌주가 필사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레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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