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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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59:14
그래도 후플푸프의 이념과 카티야에 대한 존경으로 본인에게 뭐 같이 굴지만 않으면 어떤 출신이든 어떤 기숙사든 다 친구라는 마인드로 지낼거 같아요.

물론 머드블러드라고 비하하는 녀석들이 많아서 친한 사람은 얼마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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