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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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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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6:01:02
>>215 어쩌다 영국까지 흘러들어와서...
이게 카티야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죽었다면 어떻게 죽었고 살았다면 지금 직위가 무엇인지에 따라 알렌의 행보가 굉장히 갈릴거라 고민되네요...
이게 카티야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죽었다면 어떻게 죽었고 살았다면 지금 직위가 무엇인지에 따라 알렌의 행보가 굉장히 갈릴거라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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