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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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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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알렌주(Kwv00A7pye)2025-11-20 (목) 14:54:44
나시네가 아벨리나 가지고 한 4~5개월쯤때 까지 알렌은 특별히 일은 안하고 나시네랑 아이들 뒤치닥거리하는 여유로운 삶을 살다가 문뜩 자신이 너무 개을러 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을 찾으려 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걸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알렌:이제 슬슬 일을 좀 찾아보려고, 그 동안 너무 오래 쉰거 같아.
나시네:...
알렌: 나시네?
나시네: 그렇군요... 재산분할은 어떻게 할까요?(서류를 준비하며)
알렌: 나시네?!?!(식겁)
이라는 망상이...(아무말)
그런데 그걸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알렌:이제 슬슬 일을 좀 찾아보려고, 그 동안 너무 오래 쉰거 같아.
나시네:...
알렌: 나시네?
나시네: 그렇군요... 재산분할은 어떻게 할까요?(서류를 준비하며)
알렌: 나시네?!?!(식겁)
이라는 망상이...(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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