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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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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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37:03
>>23 알렌은 슈돌 나가도 위화감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애,,진짜 알뜰살뜰하다 갑자기 린린이 매우 부러워짐(...)
나시네는 한국의 위험은 뿌리뽑았으니 나머지는 교단 세력이나 다른 영웅들에게 맡기고 여기서 아이들과 있어달라고 알렌과 몇 번 다퉜?을것 같은데 알렌은 사적인 복수와 게이트 토벌이라는 대의명분으로 갔을 것 같았어요
나시네는 한국의 위험은 뿌리뽑았으니 나머지는 교단 세력이나 다른 영웅들에게 맡기고 여기서 아이들과 있어달라고 알렌과 몇 번 다퉜?을것 같은데 알렌은 사적인 복수와 게이트 토벌이라는 대의명분으로 갔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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