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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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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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알렌주(3NN.bZvu0C)2025-11-20 (목) 15:12:25
>>260 물론 나시네가 걱정하는 그럴 일이 일어날 일은 전혀 없어요.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시점부터 알렌은 이제 무리하지 않고 가족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정한거라서요.

아버지가 좋아한다니 응원을 해드리고 싶지만 차마 동경하던 아버지가 식당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쌍둥이들은 그냥 '에에... 멋없어!' 라는 반응일지도?(웃음)(아무말)

>>261 알렌을 아예 위험에서 떨어트릴 기회를 놓친 나시네는 무척 아쉬워하고...

>>262 저도 알렌이 미하일이랑 같은 학교를 원하지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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