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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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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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37:32
린은 리나가 태어나기 전이니까 미샤를 후계사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렌하고는 다른 종류로 갈등이 있었을것 같았어요.
제일 빡센 청월로 보낸것도 견디지 못할거면 강제로 돌아오게 하려는 의도였고
제일 빡센 청월로 보낸것도 견디지 못할거면 강제로 돌아오게 하려는 의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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