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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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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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38:19
>>297 ㅋㅋㅋㅋㅋㅋ
사랑의 뒷면은 증오이기도 하니까요
통상적인 사랑이나 집착보단 알렌이 자신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고 싶다는 갈망에 가까울거에요
에 귀여워요(뽀다담
인터넷이 있는데 너무 성실하고 고지식해서 귀여움
사랑의 뒷면은 증오이기도 하니까요
통상적인 사랑이나 집착보단 알렌이 자신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고 싶다는 갈망에 가까울거에요
에 귀여워요(뽀다담
인터넷이 있는데 너무 성실하고 고지식해서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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