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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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55:07
>>302 예전에 언젠가 비슷한 썰을 푼적이 있었는데 알렌도 린이 떠나면 생각이 극단적으로 치솟아서

린 씨가 떠난건 나 때문인건가? -> 그럼 린 씨를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 내가 죽으면? -> 실행

이렇게 되어서 린에게 심장찔리고 웃으면서 '이제 돌아와요...'라고 말한다고 한 적이...(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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