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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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13:47
>>307 저렇게 될 때 까지도 사랑임을 인정 못할거 같아요.
아마 정말 사랑하면 어떻게든 린을 구하고 돌려놔야하는데 이미 시나리오 3부터 감정이 마모되고 린까지 떠나버리니 이젠 그냥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말고 안드니 이걸 이기심이라 여길거에요...
아마 정말 사랑하면 어떻게든 린을 구하고 돌려놔야하는데 이미 시나리오 3부터 감정이 마모되고 린까지 떠나버리니 이젠 그냥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말고 안드니 이걸 이기심이라 여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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