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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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39:48
>>318,>>320
뭔가 연성하고 싶은 기분이군여

>>321 진짜로 린린쪽이는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던 것임,,,
뭔가 좀 아이러니 하지만 저는 린은 알렌에게 있어 지켜주고 싶은 사람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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