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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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47:01
>>322 저도 아는데...
그래도 린이 일방적으로 저렇게 나오면 알렌도 뭔가 화나는 마음이라던가 울분이라던가 조금은 있지 않을까 했는데
바닷가에서는 잘만 삐졌으면서(뭔
암튼 그래서 알렌이 방어할 의지도 없을지는 저도 몰랐기에(...)

알렌이 린을 막아서는 거는 전에도 얘기해주셔서 그럴것 같았어요
알렌에게서 린을 뺏는건 매우 극악무도한 행위라는 걸 알게되었고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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