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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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53:16
>>325 기대...에 미칠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여유되면 써볼게요:)

린은 오히려 반은 자신이 없더라도 알렌이 행복했으면 하고 바랬을 것 같아요. 반은 그래도 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아. 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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