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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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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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34:42
>>357 (뾰루퉁하게 한번 본 뒤 웃어주는 알렌)
그런데 이러면 알렌 자는 시간이 늦어지는데 아마 같이 넷플릭스 보다가 린만 먼저 잠드는 날이 많아질듯한..?(아무말)
그런데 이러면 알렌 자는 시간이 늦어지는데 아마 같이 넷플릭스 보다가 린만 먼저 잠드는 날이 많아질듯한..?(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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