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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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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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19:58
>>369 알렌: 전선..? 나는 식당 같은거 생각하고...(무릎꿇고 있는중)

돌아온 직후 바로 짧게 자르려 했지만 나시네가 그나마 머리카락 때문에 관심가져주는 느낌이라 못자르고 있었을거 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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