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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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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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19:58
>>369 알렌: 전선..? 나는 식당 같은거 생각하고...(무릎꿇고 있는중)
돌아온 직후 바로 짧게 자르려 했지만 나시네가 그나마 머리카락 때문에 관심가져주는 느낌이라 못자르고 있었을거 같아요.(웃음)
돌아온 직후 바로 짧게 자르려 했지만 나시네가 그나마 머리카락 때문에 관심가져주는 느낌이라 못자르고 있었을거 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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