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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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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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51:15
>>408 알렌: 나시네가 자고있는 아이들을 제 옆으로 데려다 놨다고요?

미하일: 네, 아버지.

알렌:...대체 왜..?

미하일: 그건 저도 잘...

(나시네의 사악한 계획(?)은 눈치채지 못하는 두 사람)(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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