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437알렌주(noRfScgAz6)2025-11-26 (수) 14:39:56
Attachment
>>435 엄청 벌벌떠는 기여운 알렌(?)(아무말)

나시네: 알렌의 차에 독을 탔어요.

알렌: 응? 이 차에 말이야?(또 무슨 장난인가?)

나시네: 아뇨, 그거 말고 알렌의 휘발유차에 경유를 탔어요.

알렌:(주르륵)

라는 있을리 없는 쓸데없는 망상이 왠지 오늘 들었습니다...(?)(혼란)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