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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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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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린주(10jbwDxKMu)2025-11-26 (수) 14:47:23
Attachment
>>439 마무리까지 너무 완벽하게 맥락이 없어요

알렌이 비명을 질러서 다급하게 일어났더니만 오밤중 볼 쨔무라니 이 일을 린린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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