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447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14:42
>>445 웃지말구말을하세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단나사마라고 불러달라고 알렌이 얘기하기만 해도 불러줄텐데요😌

저런 상황에서 일부러 격식을 차릴때도 표현을 쓰겠지만 이건 알렌이 딱히 좋아할것 같진 않군요 ㅋㅋㅋㅋ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