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482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46:53
>>481 린도 알렌을 아프리카로 보낼 수밖에 없었을때 마음은 같았을거에요. 실제로 마냥 보내는게 아니라 여러 대비를 했을거고 모두가 우려할때도 대신 린은 알렌의 생사여부를 알 방법을 마련했을것 같아요.
어째서 눈치를...
어째서 눈치를...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