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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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6:01:11
>>484 문뜩 아직 갓난아기인 쌍둥이들을 보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알렌 걱정에 우는 나시네 생각이...(눈물)

일단 나시네는 알렌 만큼 자주 위험한 곳에 가질 않으니 무사히 돌아오면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아줘...'정도로 끝날거 같아요. 물론 또 이런 일이 없다는 가정하에...(눈치)(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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