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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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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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34:01
>>499 카티야는 모르지만 알렌은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며 확실하게 마음에 정리가 되었어요, '자존심 부리지 말고 카티야와 함께 떠났어야 했는데...' 같은 후회는 할지 언정 이제 자신은 더 이상 카티야와 이어질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어서 카티야를 위해서라도 카티야와 엮이려 하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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