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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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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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01:24
>>542 ㅋㅋㅋㅋㅋㅋ
저는 곤룡포(뭔
나시네는 아마 첨에 호위무사복이나 양반 두루마기 아니였을까요? 무사복이면 어두운 색이고 두루마기면 차분하고 밝은 색으로요
저는 곤룡포(뭔
나시네는 아마 첨에 호위무사복이나 양반 두루마기 아니였을까요? 무사복이면 어두운 색이고 두루마기면 차분하고 밝은 색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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