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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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20:22
>>549 싫다는 알렌 곤룡포 입히고 나머지는 내시복으로 알렌 몰아주기(아무말)

일단 병적인 결벽함이 없기도 하고 제법 정상적인 성장과 청춘을 보냈으니까요.

그래도 옆에서 보면 둘이 벌써 사귀나 보다 말 나오는게 당연한 상황인데도 거리를 두는 알렌이 여전히 여러의미로 대단하기는 하다 생각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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