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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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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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린주(kIaw/G84um)2025-12-01 (월) 14:43:38
>>584 토고...알렌에게 어떤 이미지인지 알것 같군요 지못미
여선이는 ㅋㅋㅋㅋㅋㅋ
에유 알렌도 비슷한 반응인가요?
알렌주의 린린 모에화가(대충 심각한 어쩌구입니다 의사짤)
여선이는 ㅋㅋㅋㅋㅋㅋ
에유 알렌도 비슷한 반응인가요?
알렌주의 린린 모에화가(대충 심각한 어쩌구입니다 의사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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