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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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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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5:15:44
>>591 하지만 이미 각오를 하고 온 알렌은 타고난 정신을 발휘에 눈물을 머금고 치과안으로...(아무말)

아벨리나: 아빠 미워!
알렌: (선 채로 기절)(아무말)

아앗...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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