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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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06:55
>>611 개인적으로 생각나는건 린의 과거에 휘말리는게 생각나는데 그건 곧있으면 가능할거 같으니 뒤로 밀어두고...

아마 리셋이 없었다면 엔딩 후 알렌이 아프리카로 간다는 사실이 없었을테니까 아마 미하일이 비교적 어릴 때 부터 화목한 가족생활 에피소드를 여럿 만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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