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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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646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52:21
https://postimg.cc/gallery/6B30zYv
여기 둘 중에 뭐가 좋은지
#647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55:24
>>646 엑박이...(눈물)

조금만 더 시도해 보겠습니다!
#648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58:02
>>646 둘 다 설탕 쏟아질거 같은 상황이..!(혈당상승)

머리는 '알렌이 키스하는 상황이 더 좋지 않나?' 라고 말하고 있는데 가슴은 '린 저 눈빛봐봐 사랑스러워 미치겠어..!'라고 뛰고있어요!(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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