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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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06:57
>>652 아아아닙니다! 그런 뜻이 아니라..!(당황)
린의 과거사가 마무리 되기 전에 린은 알렌과 서로 사랑을 하면서도 한순간에 어디론가 떠나버릴거 같은 느낌을 주었을거 같거든요.
하지만 알렌이 자고 있을 때는 마음의 방벽이 전부 허물어져서 그저 한없이 순수한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볼거 같아서...(눈치)
린의 과거사가 마무리 되기 전에 린은 알렌과 서로 사랑을 하면서도 한순간에 어디론가 떠나버릴거 같은 느낌을 주었을거 같거든요.
하지만 알렌이 자고 있을 때는 마음의 방벽이 전부 허물어져서 그저 한없이 순수한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볼거 같아서...(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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