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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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19:00
그...초창기에 식빵 버린 사람이...()

알렌은 계속 린이 스스로 얘기를 할 때까지 묻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만약에 린이 진실을 숨기고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 생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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