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660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30:30
>>658 전자는 아마 알 수 없는 곳에서 UHN에게 '정산'당했을 거에요...(눈치)
후자 같은 경우 알렌은 나시네가 알렌이 죽기전에 신이 되어버리면 알렌 자신도 린을 만나기 위해 신성을 얻으러 떠나는데 그거에 비하면 마도 일본을 뒤지는건 쉬울거라 생각해요.ㅎㅎ
후자 같은 경우 알렌은 나시네가 알렌이 죽기전에 신이 되어버리면 알렌 자신도 린을 만나기 위해 신성을 얻으러 떠나는데 그거에 비하면 마도 일본을 뒤지는건 쉬울거라 생각해요.ㅎㅎ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