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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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6:10:46
>>670 일단 강산이 말고는 도저히 누구한테 이야기 할 수 없을만한 내용이라는 것을...(눈치X4)

빨리 린이 알고 있던 알렌으로 돌아와야 하는데...(눈물)

>>671 분명 린의 사랑방식도 나름 과?격한 편인데... 이건 알렌이 잘못했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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