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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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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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25:23
>>735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은 '우리 아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구나.'하는 뿌듯함과 '그래도 여성관계가 너무 문란한거 아니니?'하는 걱정어린 오해가 함께할 거 같아요.(웃음)
정작 미하일은 자기가 여자애들의 사랑을 받고있다는 사실도 모를텐데...
알렌은 '우리 아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구나.'하는 뿌듯함과 '그래도 여성관계가 너무 문란한거 아니니?'하는 걱정어린 오해가 함께할 거 같아요.(웃음)
정작 미하일은 자기가 여자애들의 사랑을 받고있다는 사실도 모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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