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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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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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35:13
>>737 나시네: 어머나, 왜 다들 그러고 계세요? 애써 준비한 차이니 식기전에 드시죠.(싱긋)

아이들:(덜덜덜덜)

(한편 다른 방에서)
알렌: 미하일, 아빠가 할 말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는 행동은 좋지않아요.

미하일: 네?(대화가 어긋남)

대환장파티...(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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