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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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24:21
그러면 대학에유의 알렌은 둔감하지 않겠네요( ^ω^)

린린은 자신이 먼저 알렌을 좋아했다는 걸 알고 어느 시점부터인지 알렌도 린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도 알고 고백 직전에는 사실, 그 소중한 정도가 린 자신의 생각 이상이라는 것도 무의식적으로는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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