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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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17:12
>>805 알렌주는 부케 누가 빋을거라 생각하셨어요?
다른 말인데, 저는 혼주석에 미하일 안고 앉은 리겔찌 상상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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