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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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49:24
>>818 알렌의 성격상 쌀이나 김도 최고급으로 준비했을 테니까요.(웃음)
아마 적당히 속을 넣어준다면 더 좋아해줄거 같아요. 무엇보다 린이 해주는 음식은 진짜 뭐든 맛있게 먹어서...
아마 적당히 속을 넣어준다면 더 좋아해줄거 같아요. 무엇보다 린이 해주는 음식은 진짜 뭐든 맛있게 먹어서...
#821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52:13
>>819 양념이 너무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조금 담백한게 알렌의 취향이라서요. 물론 강한 것도 강한 것 나름대로 좋아합니다!(뭐든 잘 먹는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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